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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보진료비 과다 청구/「동부병원」등 66곳 적발

    ◎4곳 지정병원 취소ㆍ46곳엔 벌칙금 보사부는 15일 전국 71개 병ㆍ의원을 대상으로 의료보험진료비 부정청구조사를 벌여 진료내역을 허위로 청구하거나 값싼 약품을 투여하고 바가지 진료비를 받은 66곳을 적발,4곳은 의료보험요양기관지정을 취소하고 46곳은 부정진료비청구액의 4배까지 벌칙금을 내도록 했으며 나머지 16곳은 경고처분하는 한편 이들 병원들이 부정청구한 진료비 차액 2억2천2백만원을 환수조치했다. 보사부는 이 가운데 진료비부담청구율이 78%(2천2백70만원)나 되는 삼성의원(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대해서는 면허자격정지 3개월 및 5백50일동안 의보요양기관지정을 취소했다. 처벌을 받은 병ㆍ의원은 다음과 같다. ▲서울=신도의원 영동의원 이욱용내과 영화의원 서울벽제병원 동남의원 김용원피부과 김석순치과 성심의원 이근국치과 동부병원 서울의원 동서울외과의원 허치과의원 ▲부산=한병원 조규찬내과의원 녹십자병원 박기봉비뇨기과 시민의원 조내과의원(동래) ▲대구=최외과의원(수성구)임무영치과 임진치과 ▲인천=황정민의원 최상덕내과 시민의원 ▲광주=성수의원 김기식치과 안철훈내과 최승철외과 ▲군산=아세아의원 ▲전주=제일방사선과 박일주내과 ▲울산=강남병원 현대의원 ▲밀양=제일의원 ▲강원=후생의원(고성군) ▲전남=오재명의원(장흥군) 새기독의원(보성군) 목포의료원의원 ▲경북=파티마내과(점촌) 성신의원(영천) 등 영명외과(포항) 달성의원 ▲전북=유린의원(남원) 동산의원(장수군) ▲경기=현대의원(냠양주) 서울의원(포천군) 김환규산부인과(수원)
  • 유행성출혈열 백신 첫 상품화

    ◎녹십자ㆍ고려대 이호왕교수팀,10년만에 개가/임상실험서 97% 항체양성… 미ㆍ일에 특허출원 2종전염병인 유행성출혈열예방백신이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돼 21일 보사부로부터 상품제조판매허가를 받았다. 녹십자(대표 허영섭)는 순수한 국내기술진에 의해 순수한 국내기술진에 의해 백신개발에 성공한 뒤 10년만에 임상실험을 끝내고 약품을 개발,국내는 물론 미국ㆍ일본 등에 특허를 출원했다. 이 백신은 녹십자와 고려대의대 이호왕교수팀이 지난80년 개발에 들어가 84년환자의 혈액으로부터 바이러스를 분리한데 이어 지난해 임상실험에서 97%의 항체양성률을 기록,본격적인 의약품으로 인정받았다. 유행성출혈혈은 들쥐와 집쥐 등의 배설물에 있는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돼 나타나는 병으로 치사율은 10%에 이르며 전세계에서 연간 50만명이 발병하고 우리나라는 지난54년 군인들에게서 처음 발병된 이후 해마다 5천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 “마약퇴치”국민대행진/24일 상오9시 장충공원 출발

    ◎퇴계로∼을지로서 캠페인/장충체서 특별쇼도 공연 서울신문ㆍ스포츠서울은 최근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문제를 범국민적 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해 「마약류 퇴치를 위한 국민대행진 운동」을 전개합니다. 유엔이 제정한 세게마약퇴치의날(6월26일)을 맞아 벌이는 이 행사는 국민들로 하여금 마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인식시킴으로써 「마약없는 밝은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가두 캠페인과 아울러 지상캠페인도 실시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있으시길 바랍니다. ■일시:6월24일(일)상오 9시 ■장소:장충공원 및 장충체육관 ■행진코스:장충공원­앰배서더호텔­퇴계로 4가­을지로 4가­을지로 6가­장충체육관 ■참가대상:제한없음 ■집합시간:당일 8시30분 ■기타:참가자에 기념품 증정 및 인기인의 사인회,장충체육관에서 특별쇼 ■지상캠페인:5월15일부터 6월20일까지 서울신문ㆍ스포츠서울 지상 ▲후원:보건사회부 대검찰청 서울시 치안본부 한국방송공사 ▲협찬: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동신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삼성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일약품 조선무약 종근당 중외제약 한독약품 한일약품 현대약품(한국 제약협회 회원사) 태평양화학 럭키드봉 한국화장품 피어리스 쥬리아 라미화장품 가양(대한 화장품공업협회 회원사)
  • 녹십자 혈액원장등 4명 구속/매혈 33만명에 60㏄씩 더 뽑아

    ◎2년간 2억 챙겨 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 임운희검사는 31일 주식회사 녹식자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동부혈액원 원장 임규팔씨(63ㆍ의사)와 사무장 김명식씨(41),중부혈액원 원장 손인배(68ㆍ의사)와 사무장 심현욱씨(40)등 4명을 혈액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동부혈액원 검사실장 고승석씨(39)등 혈액원 직원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법인체 녹십자를 벌금 2백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이들 혈액원은 지난 88년1월부터 모두 33만4천여명의 매혈자로부터 1회 채혈량이 5백㏄인데도 평균 5백60㏄씩을 채혈,2억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같은 사람에 대해 72시간안에 다시 채혈을 못하도록 돼 있는 규정을 어기고 매혈자들이 원하기만하면 아무때나 마구 피를 뽑아 왔다는 것이다. 현행 혈액관리법은 매혈자들의 건강을 위해 1회에 5백㏄이상을 채혈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72시간안에 다시 채혈을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 자해공갈 9명 구속/4백만원 갈취

    서울시경 특수기동대는 13일 김성태씨(23ㆍ무직) 등 자해공갈단 4명과 이들의 꾐에 빠져 범행에 가담한 김성배씨(22ㆍ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27의8) 등 5명을 폭력행위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공갈단 김씨 등은 지난달 15일 상오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녹십자 혈액원에 피를 팔러 온 김성배씨를 『돈을 많이 벌수있게 해주겠다』고 꾀어 이웃 야산으로 데리고 가 김씨의 오른쪽 팔을 부러뜨린뒤 이틀뒤인 17일 낮12시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2가 서울슈퍼 앞길에서 박영복씨(38)가 타고가던 80㏄ 오토바이에 일부러 부딪치게하여 박씨로 부터 합의금 1백20만원을 뜯어낸 것을 비롯,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4백30여만원을 갈취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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