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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재명 전 교통부장관

    김재명 전 교통부 장관이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전남 강진 출신인 고인은 1946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중장으로 예편한 뒤 병무청장과 원호처장을 거쳤다. 유족으로는 아들 종호(금호타이어 대표)씨와 사위 김정기(변호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7시. (02)3010-2631.
  • [부고] 김종식 전 의원 별세

    김종식 전 국회의원이 2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74세. 고인은 ㈜한화 로스앤젤레스지사장과 미국 남가주 한인회 총회장 등을 지냈다. 13대 국회의원 선거(충남 천안)에서 신민주공화당 후보로 당선됐다. 6선(選) 국회의원을 지낸 고(故) 김종철 의원의 동생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숙부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문명숙씨와 3남1녀. 빈소는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7시. (031)787-1529.
  • 히딩크 부친상… 28일로 내한 늦춰

    거스 히딩크(63) 러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친상으로 방한 일정을 늦췄다. 히딩크재단은 22일 “히딩크 감독의 아버지인 헤리트 히딩크가 노환으로 21일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히딩크 감독이 장례를 치르고 나서 28일 한국에 도착해 방한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히딩크 감독은 당초 25일 입국해 27일 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및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오찬을 할 예정이었지만 모든 일정을 연기했다. 히딩크 감독은 28일 입국해 새달 1일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인 ‘히딩크 드림필드 3호’ 준공식에 참석하고, 2일 전주로 내려가 ‘히딩크 드림필드 4호’ 설립을 위한 청사진을 밝힐 예정이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김치열 전 법무부장관 별세

    김치열 전 법무부장관 별세

    김치열 전 법무부 장관이 1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경북 달성 출신인 고인은 1943년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한 뒤 서울지검장을 거쳐 제13대 검찰총장에 올랐다. 이후 내무·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금숙(88)씨, 아들 형국(AOS 회장)씨와 딸 윤희(고려대 교수)씨, 사위 백낙서(인제대 교수), 김상수(카이스트 교수 겸 부총장), 서원석(순천향대병원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9일 오전 8시. (02)3010-2230.
  • [부고] 한영수 전 국회의원

    한영수 전 국회의원이 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75세. 고인은 인천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9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충남 서산·당진)으로 당선된 뒤 10대, 11대, 14대, 15대 의원을 지냈다. 신민당 대변인, 민한당 정책위의장 등을 거쳐 자민련 원내총무와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박인숙씨와 아들 상익(변호사), 딸 애라(서울 남부지법 판사), 애경(로레알 코리아 과장)씨 등 1남2녀. 빈소는 고대 안암병원, 발인은 11일. (02)923-4442.
  • [부고] 정석모 전 내무부장관 별세

    6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석모 전 내무부장관이 8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80세.충남 공주 출신인 정 전 장관은 공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치안국 치안국장, 강원도지사, 충남도지사, 내무부 차관 등을 지냈다. 고인은 1979년 1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당선된 뒤 15대까지 내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정당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민자당 중앙위의장, 자민련 수석부총재와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진호(개인사업)·진석(한나라당 국회의원)씨, 사위 이성철(현대차 부사장)씨 등이 있다.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은 10일이다. (02)788-2492.
  • [부고] 저격당한 육여사 부축 탁금선씨

    독립유공자 고(故) 박해근 선생의 아내인 탁금선 여사가 지난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5세. 탁 여사는 1974년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에게 저격당하자 단상에 뛰어올라가 ‘국모님, 국모님!’을 외치며 피 흘리는 육 여사를 부축해 병원으로 후송했던 인물이다. 탁 여사의 장지는 남편이 잠들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빈소는 서울보훈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5-1111.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세기의 요우’ 원로배우 도금봉 별세

    ‘세기의 요우’ 원로배우 도금봉 별세

    원로배우 도금봉이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복지시설에서 노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79세.빈소는 서울 화양동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고인은 생전에 자신의 죽음을 주위에 알리지 말아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빈소는 서울 화양동에 위치한 건국대병 장례식장에 마련된 상태다.무대연극 악극단을 거쳐 1957년 조긍화 감독의 영화 ‘황진이’로 데뷔한 도금봉은 ‘세기의 요우(妖優)’, ‘모던 글래머’와 같은 수식어로 대변되는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악녀의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1960년대를 풍미하는 대표배우로 활약했다.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1997년 박찬욱 감독의 ‘삼인조’이며 ‘또 하나의 시작’(1995) ‘순심이’(1988) 등 생전 5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故 도금봉은 1980년대 말까지 드라마에 출연하다 은퇴를 선언하고 서울 삼청동에서 복어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며 대중 속에 뭍혀 인생을 살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홍 전 의원 별세

    서인홍 전 의원 별세

    서인홍 전 국회의원이 2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93세. 고인은 조선제유 이사장, 남선화학공업 사장, 대한석유공사 이사, 한국화학공업 사장, 호남정유 이사, 한일개발 사장 등을 역임하고 3대 국회의원(경남 진주, 무소속)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백일금씨와 정모(그린메이트 대표), 정석(SK 네트워크 차장), 조경, 우경, 정수, 정은씨 등 2남4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용산 중대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02)797-9890.
  • [부고] 원로 극작가 강성희 여사

    [부고] 원로 극작가 강성희 여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자 원로 작가인 강성희(본명 강순보) 여사가 2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고인은 44세때 1965년 희곡 작품 ‘자장가’로 유치진 선생의 추천을 받아 ‘현대문학’을 통해 뒤늦게 문단에 등단했다. 하지만 오로지 뜨거운 작가 열정과 희곡에 대한 커다란 애정을 앞세워 30여편의 작품을 발표하는 등 쉼 없이 꾸준한 창작 활동을 벌였다. 이런 노력으로 한국희곡작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펜문학상(1987), 한국문학상(1996), 대한민국예술원상(2000) 등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류원(반도실업 대표), 류훈(경인교육대 교수)씨.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며 발인은 28일 오전. (02)2227-7566.
  • [부고] 마지막 여성광복군 전월선여사 별세

    김원웅 전 국회의원의 어머니이자 생존한 마지막 여성광복군인 전월선 여사가 2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7세. 전 여사는 1923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39년 중국 구이저우성(貴州) 구이린(桂林)에서 조선의용대에 입대해 활동하다 42년 광복군으로 편입돼 항일운동을 했다. 정부는 1990년 전 여사와 남편 김근수 지사의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김원웅(전 국회의원), 원규(동원대 교수), 원유(천안 계광중 교사)씨 등이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02-3410-6933). 발인은 27일 오전 9시. 장지는 국립대전묘지에 안장된다.
  • [부고] 김주남 전 건설부장관 별세

    김주남 전 건설부 장관이 21일 오전 7시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78세. 강릉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고인은 195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1980년 경기지사를 거쳐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건설부 장관을 지냈다. 이후 해외개발공사 이사장, 한국건설진흥회 회장, 한국도로공사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원석(개인사업)씨와 딸 정래, 은영(재미)씨 등 1남2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6시. (02)3010-2236.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대전 폭력시위자 끝까지 체포”

    검찰은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민주노총 주도의 전국노동자대회가 150여명이 부상하는 폭력사태로 번진 데 대해 “법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라고 규정하고 “폭력시위자를 끝까지 추적해 체포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대검 노환균 공안부장은 이날 오후 대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말 시위대 7000여명이 죽봉 1000여개를 휘두르는 등 폭력시위를 벌여 경찰관 104명이 부상하고 차량 99대와 장비 155점이 파손됐다.”면서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대검 공안부장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번 사건의 심각성과 폭력시위에 대한 검찰의 대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검찰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현장에서 검거된 457명 가운데 ‘죽봉’으로 경찰관을 공격하는 등 극렬행위를 주도한 자 중 32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으며 ‘죽봉’ 사용자에 대해서는 전원 영장청구 방침을 정했다. 아울러 미검거자를 끝까지 추적해 체포하는 것은 물론 배후조종 세력을 반드시 밝혀내 책임을 묻기로 했다. 검찰은 체포자 457명 중 관련성이 없어 즉시 석방하거나 가담 정도가 경미한 176명은 훈방했으나 나머지 249명은 대부분 불구속 기소할 계획이다. 노 부장은 “화물연대의 경우 노동조합이 아니라서 파업이 아니라 집단적 운송거부가 정확한 표현”이라며 “집단적 운송거부는 업무방해에 해당하기 때문에 단호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도 이날 “화물연대 집회에 민주노총이 함께해 폭력사태를 초래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면서 “민주노총이 변화된 노동운동을 하려는 진정성을 보여야 대화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장관은 “화물연대의 노동기본권을 인정할 수 없지만 화물연대는 경제적 단체로서 합법적 범위 내에서 사용자와 교섭이 가능하다.”면서 “화물연대를 포함한 특수고용직의 노조설립 요구에 대해서는 그보다 각각의 업종과 상황에 따라 경제적 보완책을 만드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서울 이경주기자 zangzak@seoul.co.kr
  • [부고] 김옥진 체육진흥공단 초대이사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초대 이사장을 지낸 김옥진씨가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1세. 고인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통령 정무비서관과 총무처 차관,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등을 맡은 뒤 1989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창립과 함께 초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성공적인 서울올림픽 개최를 인정받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 훈장을 받았고 국가 황조근정훈장도 받았다. 미망인 최원형 여사와 호성(LG디스플레이 상무)씨 등 1남2녀와 사위 류기하(한반도정책연구원 이사장), 김득천(재미 변호사)씨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은 19일 오전 7시. (02)3010-2230.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부고] 승상배 동화기업 창업주

    국내 목재업계의 ‘거목’인 승상배 동화기업 창업주가 16일 오후 8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89세. 고인은 1940년대 말 목재회사인 동화기업을 창업한 이후 국내 목재산업의 산 증인으로서 업계를 이끌어 왔으며 최근까지 동화홀딩스 회장을 지냈다. 승 회장의 장남은 인도네시아 굴지의 목재회사인 코린도그룹의 승은호 회장이며 차남은 국내 1위 목재회사인 동화홀딩스의 승명호 부회장, 삼남은 목재회사인 포레스코의 승현준 회장으로 3형제 모두 부친을 따라 목재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부인은 동숭아트센터의 김옥랑 대표다. 1921년 평북 정주에서 태어난 승 회장은 서울 왕십리에서 제재소 사업을 하다 1948년 동화기업을 설립하고 1960년대 말 인천에 저목장을 조성, 목자재 기업의 기반을 닦았다. 1970년대에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해외 산림개발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는 이후 인도네시아 굴지의 기업으로 도약한 코린도그룹의 모태가 됐다. 코린도그룹은 현재 산림개발과 합판, 신발, 컨테이너 등 30여개 기업을 거느린 인도네시아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20일 오전 6시30분. (02)2227-7550.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부고] ‘서울새남굿’ 김유감 선생 별세

    중요무형문화재 제104호 ‘서울새남굿’ 예능보유자 김유감 선생이 1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고인은 199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서울지역에 전해오는 망자천도굿인 서울새남굿을 비롯, 서울지역 굿을 보존·전승하는 데 평생 힘썼다. 유족으로는 서울새남굿보존회장인 아들 성재씨와 딸 경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9시. (02)2290-9442.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실 파견 박노익△월드뱅크 고용휴직 권용현△국무총리실 이효진■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대학선진화과장 송기동△인재정책실 학교정책분석〃 최은옥△교육복지국 지방교육재정팀장 강구도△과학기술정책실 거대과학정책과장 김재식△학술연구정책실 학술진흥〃 박주호△학술정책실 대학지원〃 강영순△국제협력국 국제협력정책〃 이인일△원자력국 원자력협력〃 한풍우△원자력국 원자력안전〃 박필환△대변인실 언론홍보팀장 염기수△감사관실 민원조사〃 김대성△감사관실 연구감사〃 김홍진△운영지원과장 윤대상[기획조정실]△비상경제상황팀장 함석동△예산담당관 서병재△행정관리〃 이경희[인재정책실]△대학자율화팀장 김보엽△학교선진화과장 이승복△학생학부모지원〃 정병선△과학인재육성〃 우명숙△인재정책기획〃 류혜숙△사교육대책팀장 노경원[평생직업교육국]△평생학습정책과장 이동호△진로직업교육〃 김영곤△전문대학정책〃 박준△이러닝지원〃 권석민△원격교육팀장 염기성[학교지원국]△학교제도기획과장 성삼제△학생건강안전〃 박희근△교직발전기획〃 나향욱△교원단체협력팀장 이현일[교육복지국]△교육복지정책과장 전우홍△유아교육지원〃 배정회[과학기술정책실]△정책조정지원과 지방과학팀장 김병규△거대과학기반과장 이성봉[학술연구정책실]△기초연구과 연구환경안전팀장 나치수△인문사회연구과장 박기용△인문사회연구과 연구윤리팀장 조낙현△사립대학지원과장 구자문△사분위지원팀장 정관수[국제협력국]△국제협력전략팀장 임창빈△국제교류협력과장 박진선[원자력국]△방사선관리과장 송기민△원자력방재팀장 이기성△원자력통제〃 김시선[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기획과장 하수호[기획조정실]△교육시설지원팀장 박철희△정보화담당관 김두연△정보보호팀장 이용해[인재정책실]△창의인재육성과장 이진규△글로벌인재육성〃 구혁채△인재정책분석〃 이창윤[과학기술정책실]△연구기관지원과장 성기억△우주개발〃 유국희△거대과학기반과 핵융합지원팀장 나인광[학술연구정책실]△기초연구과장 손재영△학연산지원〃 강건기△대학원지원〃 신재식[국립대구광주과학관추진기획단]△단장 이경우[인재정책실]△학교선진화과 방과후학교팀장 김숙정△학생학부모지원과 학부모정책〃 박진상△글로벌인재육성과 영어교육강화〃 금용한△학교정책분석과 학교역량강화〃 박정희[학교지원국]△학교운영지원과장 안명수△교육과정기획〃 김동원△교과서기획〃 서성진[교육복지국]△특수교육지원과장 장병연[과학기술정책실]△과학기술기반과장 최규현◇부이사관△교육과학기술부 노환진 배재웅 한승일◇서기관△국립중앙과학관 고광노△교육과학기술부 김성규△국립과천과학관 김일환△교육과학기술부 김진수△서울대 송지광△국립과천과학관 오성록△서울대 채안병 이선희△교육과학기술부 정택렬■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정책과장 강성주△민간협력〃 장만희△지역녹색성장〃 서철모△대통령기록관 지원홍보〃 김원식△대통령기록관 기획수집〃 유지훈■국토해양부 ◇전보 △항공정책실장 정일영◇실장급 승진△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 김희국◇국장급 전보△항공정책관 장종식△항공안전〃 맹성규△공항항행〃 유인상■특허청 ◇승진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장 정성창△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정밀화학심사〃 반용병△전기전자심사국 복합기술심사3팀장 조영길△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우순 박재훈 서일호 이유형 임재성 장현숙◇전보△화학생명공학심사국 화학소재심사과장 주영식△정보통신심사국 네트워크심사팀장 김병우△특허심판원 심판관 박진석■서울대 △미술대학장 장수홍△미술대학 부학장 윤동천■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 이원희■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총무부장 김상호△인사〃 이경석△성과관리〃 고영규△대체투자〃 백성기△연금기획〃 이관용△연금업무〃 정응화△정보시스템〃 이인하△투자전략팀장 박민호△주식운용〃 정영신△서울지부장 변호석△중부〃 남상길△영남〃 옥진호△호남〃 원광엽■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승진 △녹색경제연구실 장기복△기후변화연구실 강광규△환경전략연구본부 이병국■산업연구원 △연구부원장 김휘석△지역발전연구센터소장 김주한■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전한수△사업평가본부 이명기◇단장△경영기획본부 경영관리단 이상일△사업기획단 박동규△사업평가본부 신산업평가단 김영학△전자정보평가단 박장석△주력산업평가단 박종만△중소기업평가센터 김창훈△PD실 문종덕■두산그룹 ◇상무 승진 △두산중공업 박정배△두산인프라코어 이두순△두산큐벡스 이원재■하이자산운용 ◇상무 △주식운용본부장 송이진■산은자산운용 ◇승진 △부사장 임홍용△마케팅본부장 겸 상품개발본부 총괄 전무 김영은△상품개발본부장 김대종■금호생명 ◇지점장 △플러스 이현주△롯데TC 임두기△사이버 김종성△스마트 정해관△크로바 신현돈△우리 어진선△위너스 이봉중
  • ‘한강전도’ 김학수 화백 별세

    국내 최장 ‘한강전도’로 유명한 역사풍속화가 혜촌(惠村) 김학수 화백이 6일 오전 2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91세. 고인은 이당 김은호와 소정 변관식을 사사했으며 고증을 통해 ‘삼강행실도’, ‘궁궐도’ 등 민족의 생활상이 담긴 역사 풍속화와 세종대왕 일대기 등 위인화, 기독교 성화 등을 주로 그려 왔다. 1964년 단양과 양평 일대의 한강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2006년까지 40여년간 현지답사를 거쳐 한강 1300리를 폭 48㎝, 길이 20m가량의 두루마리 화선지 26권(총길이 350m)에 담아낸 대작 ‘한강전도’로 유명하다.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 ‘혜촌선생기념관’에서는 그의 그림을 상설 전시 중이며 김해 인제대에서도 그의 이름을 딴 ‘김학수기념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 중구 백병원. 발인은 8일 오전 7시. 011-717-9406.
  • [부고]박종관 전의원 별세

    박종관전 국회의원이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0세. 고인은 충북 및 부산·서울 경찰국장과 치안본부 1·3부장, 경찰대 학장 등을 역임하고 11대 국회에서 민정당 전국구 의원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현수씨와 딸 정수, 임수, 옥수, 은수, 현수 등 5녀, 사위 이연복(사업), 김영일(LA 금융회사 사장), 김성철(대진인베스트T 부사장), 이수철(한양대 교수), 윤영석(일본 KOTRA 근무)씨 등이 있다. 빈소는 한양대 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5월1일 오전 8시. 장지는 흑석동 천주교 성당이다.(02) 2290-9442.
  • [부고] 이인근 전 의원 별세

    이인근 전 국회의원이 14일 노환으 로 별세했다. 85세. 고인은 10대 의원을 지냈다. 청원학당 이사장,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민주공화당 당무위원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 들 용길(신원철강 대표)씨 등 3남.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7시. (02)301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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