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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천일염 세계명품화] 국내산 가격 佛게랑드산 ‘100분의 1’

    ‘바람과 태양의 선물’ 천일염. 국산 천일염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리막길을 걸어왔지만 최근 각종 성분 분석에서 탁월한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명품으로 새로운 비상을 하고 있다. ●동맥경화·고지혈증 예방 효과 천일염은 2008년 3월 광물에서 식품으로 인정받았고, 또 각종 성분 조사와 연구 등으로 최근들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천일염 예찬론자 목포대 함경식 식품공학과 교수는 국제심포지엄 등을 통해 “한국산 천일염이 활성산소로 인해 손상된 간을 보호하고 동맥경화·고지혈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결과 나타났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는 성인병과 노화가 활성산소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연간 2억 1000만t의 세계 소금 생산량 중 중 갯벌 염전에서 생산되는 것은 44만t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 프랑스, 포르투갈, 중국 등지에서 나오는 소량을 제외한 37만여t(76%)이 국내산이다. 그럼에도 2008년 기준으로 국내 소금 수입량 303만여t 가운데 외국산 천일염은 95%인 287만여t에 이른다. 현재는 국내 소금 수요량의 대부분을 가격이 4~5배가량 싼 호주, 멕시코, 중국 등 외국산으로 충당하고 있다. 갯벌에서 생산되는 몇 안 되는 천일염 가운데 프랑스 게랑드 소금만 제대로 대접을 받고 있다. 생산량이 연간 1만 5000여t에 불과한 게랑드 소금은 ㎏당 5만~6만원에 팔린다. 하지만 국내산의 소비자 가격은 ㎏당 600~700원(산지가 150~200원)에 불과하다. 각종 성분 조사에서 국산 천일염의 품질이 훨씬 앞서지만 가격은 무려 80~100배 이상 낮게 책정돼 있다. 명품화·세계화 전략의 틈새가 보이는 대목이다. 그럴 만한 이유는 있다. 한국소비자연구원과 환경운동연합은 2008~2009년 각각 시판 중인 국산 천일염에서 미량의 석면과 PVC(폴리염화비닐) 바닥재로부터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소제(환경호르몬 물질)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 일부 영세업체들이 가격이 훨씬 싼 수입산 소금을 염전으로 옮겨와 포장재만 바꾸는 등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국산 천일염이 소비자들의 외면과 오해를 받은 게 사실이다. ●2017년까지 신안군 천일염특구 지정 전남도는 천일염이 식품으로 분류된 시점을 계기로 이미지 개선과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017년까지 신안군 일대 2900여만㎡를 천일염 특구로 지정하고, 생산기반과 연구 인력 양성 등을 통해 품질의 고급화를 꾀한다. 도는 신안·해남·영광 등지에 토판·함초 천일염전 230여㏊를 운영하고 8곳의 염전 체험장을 설치하는 등 홍보도 강화한다. 도 관계자는 “친환경 생산기반 구축과 유통구조 개선, 2차 가공식품 개발 등이 점차 이뤄진다면 한국산 토종 소금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안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G생활·차병원 제휴 생명공학 화장품 낸다

    LG생활건강은 차병원 그룹의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한 화장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재조합 줄기세포 배양액 핵심성분이 있는 ‘오휘 더 퍼스트’ 8종과 태반 성분을 재조합한 물질을 함유한 ‘이자녹스 테르비나’ 6종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 6월 피부재생과 노화방지 화장품 개발에 관해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천구 LG생활건강 상무는 “차병원 그룹이 임상적용이 가능한 줄기세포 역분화 기술과 양수, 태반 등에 대한 연구기술력 등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적용한 화장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단맛의 무서움 새삼 느꼈어요”

    “단맛의 무서움 새삼 느꼈어요”

    영남대 3학년생이 단맛을 내는 과당의 노화 촉진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영남대에 따르면 생명공학부 조경현 교수 연구실에 소속된 이 학과 3학년 장욱주(21)씨가 과당이 혈액 내 주요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켜 당뇨, 동맥경화 등을 유발 촉진시키는 사실을 증명하는 논문을 SCI(Science Citation Index) 국제저널인 ‘BBRC(생화학·생물리학 연구회보)’ 1월호에 실었다. 이 논문의 연구 결과로 탄산음료와 패스트푸드 등에 감미료로 사용돼 일상적으로 섭취되는 과당의 과도한 소비를 줄이는 효과는 물론 당뇨와 노화 억제제를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장씨를 비롯한 연구팀은 이미 관련 신약 개발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장씨는 작년 1월부터 연말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 학부생연구프로그램과 영남대 노인성 혈관질환센터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실에서는 2년 전에도 학부 4학년이던 박기훈(24·석박사통합과정 2기)씨가 미국 흰불나방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동맥경화 치료제로 사용 가능한 사실을 밝힌 논문으로 SCI 국제저널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장씨는 “휴일도 잊고 실험에 매달리느라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많은 사람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겨냈다.”며 “연구를 진행하며 단맛의 무서움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조경현 교수는 “학부생이 SCI급 국제저널에 이름을 올리고 그 결과로 특허까지 출원하는 것은 보기드문 경우”라며 “이 논문을 계기로 과당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식생활이 바뀜으로써 질병을 줄이고 노화를 억제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안면마비성형으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자

    안면마비성형으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자

     ’세기의 미인’이라 불리는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의 초상화를 본 사람은 누구나 현대적인 미의 기준으로 봤을 때 그들이 ‘생각보다 별로 예쁘지 않음’을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경국지색’이라 불릴 만큼 나라의 흥망성쇠를 쥐고 흔드는 그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외면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내면의 매력인 ‘자신감’이다. ‘나는 천재다’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던 살바토르 달리가 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작품에 대한 자신감 덕분이었다.  하지만 자신감이 아무리 내면에서 비롯되는 매력이라 하더라도 외모와 전혀 무관한 것은 아니다.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난무할 만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외모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과거 여성들의 전유물이었던 메이크업이 이제는 남성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고, 결점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과나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점차 늘어가는 추세다.  이처럼 얼굴뾰루지나 미세한 주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얼굴 한 쪽이 마비돼 점차 자신감을 상실하고 실의에 빠지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다. ‘구안와사’ 혹은 ‘Bell’s마비’라고 불리는 안면마비는 얼굴 표정근을 움직이게 하는 안면신경이 마비돼 생기는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갑자기 찬 곳에 노출됐을 때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안면마비 성형 전문의인 아이원성형외과 박병주 원장은 “안면마비는 발생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대응에 따라 원상태로 회복될 수 있는 확률이 높고, 또 후유증이 남게 되더라도 그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면마비는 연간 발병률이 10만명 당 40명 정도이고 60명 중에 1명은 일생동안 한 번 경험하는 비교적 흔한 병이다. 어느 나이에나 생길 수 있고 남녀간 발병률의 차이도 별로 없다. 또 80%가량이 2~3달 내에 완치가 가능하고 재발률도 약 8%로 높지않다. 하지만 완치율이 아무리 높아도 치료시기를 놓쳐 얼굴 찡그림의 장애가 남았다면 안면마비 성형을 통해 외모적인 후유증을 개선할 수 있다.  안면마비 성형은 마비된 신경을 되살리는 수술은 아니지만 성형외과적인 수술로 기능적, 미용적 개선이 가능하다. 치료방법으로는 항 노화수술기법과 리프팅 수술기법, 주사요법 등이 있다. 수술적 요법의 경우 시술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며, 회복기간은 1~2주 정도로 시술에 따라서는 바로 외부활동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박 원장은 ”안면마비 후유증의 부위와 정도에 따라 적합한 시술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시술보다는 안전함과 자연스러움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안면마비성형은 마비된 신경을 되살리거나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외모적인 후유증 개선을 통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자신의 의지대로 표정을 조절할 수 없는 안면마비 후유증은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고 자신감을 위축시킨다. 웃고, 울고, 좋고, 나쁨의 의지표현을 명확하게 하지 못할 때 가져오는 오해와 주위사람들의 시선은 분명 상처가 된다. 그로 인해 고통받은 환자들에게 안면마비 성형은 분명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출처 : 아이원성형외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6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노화! 노화 방지를 위해, 장수를 위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해답은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는 음식이다. 건강과 장수를 위해 챙겨먹으면 좋은 토마토, 마늘, 콩, 양파의 효능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 장수식품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본다. ●추노(KBS2 오후 9시55분) 조선 최고의 추노꾼이자 무자비하고 돈만 밝히는 독종으로 이름을 떨치는 대길은 세상일에는 관심이 없고, 집안의 몰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언년이라는 노비의 행방을 10년째 찾고 있다. 한편 대길에게 번번이 밀려 독을 품은 추노꾼 천지호 패거리는 그런 사실을 이용해 대길을 함정에 빠트리려고 하는데…. ●히어로(MBC 오후 9시55분) 도혁은 공칠성 타살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칠성의 사무실을 뒤지다 화를 참지 못한다. 수정에게 악성 댓글을 달았던 여대생과 마주한 도혁은 대세일보의 댓글 여론몰이에 대해 알게 된다. 한편 용덕과 도혁은 일두에게 칠성을 죽인 건 실수라고 경고하고, 일두는 해성에게 반박기사를 준비하라고 지시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지난해 프로야구는 600만 관중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드라마틱한 경기에 국민들은 열광했고, 극적인 한국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시즌은 끝났지만 여전히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뜨겁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프로야구 선수들을 만나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약 30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바다가 융기해서 만들어진 나라, 코스타리카. 이 땅에서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화산과 울창한 열대우림은 그 땅을 밟는 모든 이들을 탐험가로 만든다. 수시로 붉은 화염을 내뿜고 있는 코스타리카 북서쪽에 위치한 아레날화산국립공원을 찾아가 본다. ●리얼메디컬다큐 병원(OBS 오후 11시)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이 찾아오는 뇌출혈과 뇌경색. 그리고 만성적인 신경질환으로 신음하는 환자들. 그들에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 주기위해 신경외과 의료진이 나섰다. ‘라뽀’ 코너에서는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진 한 남자의 수술과정과 재활치료를 통해 병을 이겨나가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 [4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20분) 한국의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인 사람 수는 4.7명.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차츰 건강 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병 장수, 건강 장수를 위한 첫 번째 제안은 바로 ‘운동’. 병을 스스로 치유하고 노화를 막는 운동,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수운동을 배워본다. ●공부의 신(KBS2 오후 9시55분) 변호사 강석호는 꼴통들의 학교로 소문이 난 병문고등학교의 법인 해산 업무를 의뢰받는다.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측은지심이 생긴 그는 장마리와 이사진에게 입시에서 천하대 합격생을 5명 이상 배출하겠다는 학교 회생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그러나 정작 학생들은 헛소리 집어치우라며 강석호와 정면으로 맞선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페이스오프 고문 변호사가 된 기욱은 인식을 찾아가 예주와 만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기욱이 마음에 든 인식은 결혼 생각이 없다는 예주의 말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다. 한편 함께 산부인과에 간 유진과 민수는 스트레스로 인해 태아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한다. ●별을 따다줘(SBS 오후 8시45분) 늦잠을 잔 빨강은 회사에 지각을 하고 아침 체조를 하고 있는 회사 직원들 뒤로 눈치 보며 슬금슬금 자리로 가다 팀장에게 한소리 듣는다. 팀장은 새로 입사한 직원들에게 전설의 최하위 사원이라며 빨강을 소개한다. 회사 휴게실에서 강하의 인터뷰 모습을 빨강은 넋을 놓고 보고 은말은 빨강이 한심하다며 나무란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부산에서 시작해 함경도에 이르는 총 513.4㎞의 길. 동쪽 해안가를 따라 길게 뻗은 도로, 국도 7호선이다. 500㎞가 넘는 그 긴 길이만큼 볼 것도, 숨겨진 역사도 많은 특별한 길. 그 중 가장 마지막 길목에 위치한 땅이 바로 고성이다. 한발 한발 그냥 지나칠 수 없이 면면이 뜻 깊은 길, 고성 7번 국도로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하늘에서 본 지구(OBS 오후 10시)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사진집 ‘하늘에서 본 지구’ 시즌2 다큐멘터리다. 사진집에 수록된 현장을 고화질(HD) 영상카메라로 다시 촬영했다. 열기구와 헬기를 타고 세계 100여개국을 돌며 3000시간 이상 촬영한 지구의 초상화로 총 제작비 400만유로(67억원)가 투입됐다.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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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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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권오형[기업금융센터장 겸 PRM]△남동공단 조근수△디지털 박석조△마포 송영휘△무역센터 김석주△시화중앙 김용호△여의도중앙 김효연△울산 김장수△잠실 강우구[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여의도 박인호△GS타워 김동하[신한 Private Bank 지점장]△방배센터 왕미화△서교센터 윤우영△서울파이낸스센터 이정우△여의도센터 차기승[해외지점장]△싱가폴 정종민△뭄바이 박계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심천분행 〃 이상길△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신한베트남은행]△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캐나다신한은행]△박우혁 ■동양종합금융증권 ◇승격 <지점장>△금융센터양재지점 정양원◇전보 <지점장>△골드센터강남점 장성철△금융센터대치본부점 박홍규 ■현대해상 ◇승진 <전무>△일반보험업무본부 조용일<상무>△호남지역본부 한수상△기업영업담당 이문복△중부지역본부 고성일◇전보 <임원>△CCO 이성재△기업영업담당 이문복[본부장]△강북지역 김갑수△경인지역 박덕용△대구경북지역 채정석△보상1 황규진△인사총무지원(경영기획담당 겸임) 김종선△보상2 김영주△강남지역 심용구△보상3 이재춘△부산지역 전세영<부서장>△감사실 안경호△퇴직연금업무부 김원홍△인천보상센터 김종호△천안보상센터 지유호△광주보상센터 박종석△화재특종업무부 최욱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이영만△전무 김충렬 양근국 이덕열 이철상△상무 고명석 김만수 양승택 정경배 제영섭 황인환△수석부장(이사급) 김덕수 김영노 노지태 박두선 박영관 박형근 서형균 손상용 오기창 최용석 최현규 한성곤 ■㈜한진 ◇승진 <전무>△재무관리실장 허정권<상무A>△물류사업본부장 최정석<상무B>△해외사업부담당 이기영<상무보>△김규창 신영환 유민석 ■㈜빙그레 ◇승진 <상무>△논산공장장 이종택△김해〃 권수득△KA사업부장 민형식◇전보△생산담당 강명길△광주공장장 이흥복 ■하나투어 ◇승진 <이사>△대리점사업본부 김기창△해외사업기획부 이원희△동남아사업부 육경건△홍보·마케팅부 배성효△총무부 왕재돈△일본사업부 권상호△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요정 맞아?”…앙상해진 멕 라이언 ‘충격’

    “요정 맞아?”…앙상해진 멕 라이언 ‘충격’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한 것일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여전히 수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요정’ 배우 멕 라이언(48)이 몰라보게 앙상해져 팬들의 우려를 샀다. 지난 달 영화 촬영을 마친 라이언은 오랜만에 지난 28일(현지시간) 하와이 해변에서 원피스 수영복에 큰 트렁크 바지를 입고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하지만 이날 그녀에게서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기억됐던 라이언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글라스로 얼굴은 가렸지만 뼈가 드러날 정도로 몸매가 앙상해져 있었으며 영화 속과는 달리 탄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축 처지고 창백한 피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게다가 이달 초 개봉한 영화 ‘시리어스 문라이트’(Serious Moonlight)에서 라이언은 찰랑거리는 생머리에 S라인을 자랑한 터라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었다. 한 네티즌은 “할리우드에서 동안의 대명사와도 같았던 라이언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면서 “피부 노화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창백하고 병색이 완연해 보이는 깡마른 몸매를 보니 거식증이 아닐까 걱정 된다.”고 우려했다. 한편 2008년 라이언이 2년의 공백을 깨고 스크린에 복귀했을 때 입술과 피부 등에 보톡스를 삽입했다는 성형설이 떠돌았다. 당시 라이언은 성형설을 루머로 일축하면서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40대를 맞는다는 건 큰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끝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아래 사진:멕 라이언 최근 모습(좌), 영화 ‘시리어스 문라이트’ 속 모습(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ealthy Life] (56) 심장판막 질환

    [Healthy Life] (56) 심장판막 질환

    심장은 생명의 정점이다. 뇌는 기능을 멈춰도 그것이 곧 죽음이 아닐 수 있지만 심장은 멈추는 순간 생명활동도 끝난다. 이런 심장의 기능은 끊임없이 혈액을 순환시키는 일이다. 이 순환 체계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가장 두드러진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판막질환이다. 타고나기도 하고, 노화나 혈관·심장 등 다른 신체의 문제로 생기기도 한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에게서 이런 판막질환에 대해 듣는다. 그는 심장판막질환의 세계적 대가로 꼽힌다. ●심장판막 질환이란 어떤 질병인가? 심장에는 삼첨판막·폐동맥판막·승모판막·대동맥판막 등 4개의 판막이 있다. 이 판막들이 적절하게 기능해야 혈액이 일정한 방향성을 갖게 된다. 판막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어려워지는데 이것이 판막질환이다. ●판막질환을 구분해 달라 판막질환은 크게 협착증과 폐쇄부전증으로 나눈다. 협착증은 판막 입구인 개구가 좁아져 완전히 열리지 않는 상태로, 흔히 판막엽이 두꺼워지거나 엉겨붙어 생긴다. 협착증이 생기면 판막을 지나는 혈류가 줄어 심장이 더 많은 박동을 하게 되면서 결국 심장운동의 균형이 무너진다. 폐쇄부전증은 판막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혈액이 역류하는 병으로, 많은 양의 피가 역류하면 혈액 순환체계에 문제가 생긴다. 이런 판막질환은 어떤 판막에서 생겼는가와 병변의 종류(협착증, 폐쇄부전증) 및 정도에 따라 1∼4기로 구분한다. 예컨대 ‘대동맥판막 폐쇄부전증 3기’나 ‘승모판막협착증 2기’ 등으로 분류한다. ●각 세부질환의 특성과 증상은 무엇인가? 세부적으로는 ▲폐동맥판막질환 ▲삼첨판막질환 ▲승모판막질환 ▲대동맥 판막질환으로 구분하며, 이중 승모판막질환을 다시 탈출증·협착증·폐쇄부전증으로, 대동맥 판막질환을 협착증과 폐쇄부전증으로 구분하는 게 일반적이다. 폐동맥판막질환은 흔치 않으나 폐쇄부전으로 발전하면 일상적으로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운동능력이 크게 떨어진다. 판막질환의 5% 정도를 차지하는 삼첨판막질환은 대부분 좌측 심장의 판막질환이 원인이며, 판막륜이 늘어난 양태와 함께 간·비장의 비대와 하지부종 증상을 보인다. 승모판막엽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생기는 승모판막질환은 가장 흔하며 ‘클릭-심잡음증후군’으로도 불린다. 협착증은 승모판막이 좁아지는 질환으로, 대부분 10∼20년 후 판막질환으로 진행한다. 승모판막을 통해 피가 역류하는 폐쇄부전증은 소아기의 류머티스열 등이 원인이며, 판막을 지지하는 건삭 파열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동맥 판막협착증은 대동맥 판막이 좁아지는 병으로, 선천성 기형이나 석회 침착, 섬유화 등이 원인이며, 심근 비대나 심부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폐쇄부전증은 대동맥 판막엽 이상이나 대동맥 근부의 이완 등이 원인으로, 진행이 느려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심하면 심부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판막질환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항생제가 없을 때는 연쇄상구균에 의한 류머치스열과 판막의 변성이 주요 원인이다. 원인이 불분명한 점액성 변성은 판막엽의 탄력을 줄여 주로 승모판막 이상을 초래하며, 고령자에게 많다. 또 판막에 생기는 석회화 변성도 대동맥판막과 승모판막 이상의 주원인인데, 대동맥판막에서는 주로 협착증을, 승모판막에서는 폐쇄부전을 유발하며, 역시 고령자에 많다. 선천성 기형도 많아 대동맥판막의 선천적인 문제는 이엽성·사엽성 대동맥판막질환의 주요인이 된다. 이에 비해 선천성 승모판막 협착증은 드문 편이다. 말판씨병과 같은 유전질환, 상행 대동맥류와 같은 혈관질환도 대동맥판막 질환의 원인이 된다. 최근 사탕 등 단 음식의 섭취 때문에 늘고 있는 세균성 심내막염은 선천성 심장질환과 류머티스 판막질환을 가진 사람에게 많다. ●국내 판막 질환의 유병률은? 국내의 유병률은 아직 통계가 없다. 단, 항생제 보급 이후 류머치스열에 의한 판막질환은 감소세지만 노인 판막질환은 급증하고 있다. ●진단과 검진은 어떻게 이뤄지나? 진단은 어렵지 않다. 경험이 많은 심장전문의는 청진 소견만으로도 병증의 유무를 판별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흉부 X선이나 심전도·심장초음파검사 등이 필요하다. 판막질환 외에 심장 기형이나 허혈성 심장질환이 합병되었다고 의심될 때는 심장 MRI가 필요하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 약물치료는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의 부담을 덜며, 박동을 조절해 초기에는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약물치료는 보조요법이지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다. 흔히 사용하는 약물은 디기탈리스를 비롯, 이뇨제·항응고제·혈관이완제·칼슘차단제 등이다. 풍선을 이용한 판막질환 확장요법은 삼첨판막협착증이나 폐동맥판막협착증에 사용됐으나 수술 시기를 지연시킬 뿐 근본적 치료가 어렵고, 합병증이 많아 구미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금속판막치환술은 최근까지 판막질환의 표준치료법이었으나 항혈액응고제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하며, 합병증이 무서운 혈전을 예방할 수 없는 데다 판막 전후의 압력차로 생명이 단축되는 것도 큰 문제다.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21㎜ 이하의 금속 판막은 10년 생존율이 50%대에 불과하다. 소의 심낭이나 돼지의 판막을 이용하는 조직판막 치환술은 금속판막과는 달리 항응고제가 필요 없으나 내구성이 10년 정도로 짧아 주기적인 재수술이 불가피하며, 구조적으로 생기는 판막 전후의 압력차도 문제다. 아직도 10년 생존율이 60%대를 크게 못 넘고 있다. ●송 교수가 개발한 인공판막은 어떤가? 송 교수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20여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인공판막이 바로 대동맥 판막성형술에 이용되는 ‘CARVAR’와 승모판막 성형술에 활용되는 ‘COMVAR’다. CARVAR 수술은 대동맥 근부교정술과 판막엽교정술로 구성되며, 모든 대동맥 판막질환에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임상 결과 CARVAR 수술은 판막보호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고, 재수술률이 현저히 낮은 안전한 수술법임이 입증됐다. 지금까지 송 교수가 시행한 수술 사례 640여건을 분석한 결과 수술 사망률 0.5%, 10년 생존율 97% 이상을 기록하는 등 어떤 치료법보다 월등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항응고제를 사용하지 않아 치명적 합병증인 혈전증과 출혈이 없기 때문이다. 농구선수 한기범씨가 받은 수술이 바로 이 수술이다. 종합적 승모판막성형술에 이용되는 COM VAR는 기중승모판륜성형술과 판막엽 확장술, 인조건삭술 등으로 구성된다. 승모판막 협착증과 폐쇄부전증 등 모든 질환에 제한 없이 적용할 수 있으며, 다른 판막성형술에 실패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수술 후 부정맥이 남지 않는 한 약물이 필요 없으며, 정상적인 생활도 가능하다. 이런 COMVAR 수술이 기존의 판막치환술을 성공적으로 대체, 승모판막 질환의 표준치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농어촌 청소년대상] 대상

    ●농업 김화식씨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시설 참외(2.4㏊)와 벼농사(2㏊)를 해 연간 2억원의 수입을 올리는 청년 농업인이다. 한국농업대학에 다니면서 익힌 과학영농을 실천한 덕이다. 김씨는 영농뿐 아니라 농업구조와 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농촌 청소년 학습단체 4-H회 활동에도 힘을 쏟았다. 성주군 4-H 연합회 회장을 거쳐 올해부터 경북 4-H 연합회 회장을 맡았다. 매년 5월 지역잔치인 성주 참외축제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무의탁노인 및 노인복지시설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에는 경북 4-H 야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 농촌에 젊은 후계 영농인들이 부족한 것을 안타까워 해 지역 청소년들이 한국농업대학에서 농업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았다. ●수산 김동수씨 전남 완도군 노화읍에서 전복 가두리양식 360칸과 미역·다시마 양식을 병행하면서 연간 3억 5000만원의 조수익(생산비를 포함한 금액)을 올리는 등 전복 양식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젊은 어업인이다. 김씨는 2000년 이후 지역 어장의 무분별한 시설 확장을 지양하는 한편 어장 정리와 정비에 앞장서 왔다. 올해 완도군 수산업 경영인 노화읍 협의회장을 맡아 자체 사업으로 유·무인도 해안 청소와 폐어구 및 해안 쓰레기 수거 등 활동을 폈다. 또 자원 회복을 위한 방류사업과 전복 판촉행사를 통해 소비 촉진에도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장보고장학회에 100만원을 맡겼고 전복 축제 때에는 20㎏의 전복을 무상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을 보탰다.
  • 당뇨병·암 등 난치병 치료에 새 단서 제공

    당뇨병·암 등 난치병 치료에 새 단서 제공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그동안 마이크로RNA가 암이나 당뇨, 비만 등에 관련이 있을 것 같다는 추측을 사실로 입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 표적유전자(USH, FOG2)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단서는 파리를 통해 찾았다. 연구에 참여한 이정현 박사는 “파리에서 찾아낸 것은 마이크로RNA에 의해 파리의 크기가 조절된다는 사실”이라면서 “이는 인슐린의 신호전달이 조절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팀은 이를 인간의 암세포에 적용했고, 파리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얻어냈다. 이 박사는 “마이크로RNA가 표적유전자를 통해서 암세포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팀의 이 같은 연구결과는 그동안 난치병이었던 암이나 당뇨병, 비만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 교수팀 현서강 박사는 또 “지금까지 연구에서 마이크로RNA의 표적 유전자를 찾기 위해 활용된 생물정보학적 예측법들의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한계를 극복해 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에 셀(Cell)지에 게재한 연구성과물은 신체의 크기와 성장을 조절하는 유전자다. 파리의 마이크로RNA 가운데 하나인 miR-8이 없어지면 난쟁이 파리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파리와 사람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마이크로 RNA인 miR-8(사람은 miR-200)의 표적유전자를 연구했다. 연구를 이끈 김 교수는 국제학술지 논문수와 피인용수에서 분자생물학·유전학 분야 국내 교수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할 실마리가 될 유전물질의 일종인 ‘마이크로RNA’ 등에 관한 연구실적을 잇따라 내고 있다. 김 교수팀은 2002~2003년 마이크로RNA가 세포핵 안과 밖에서 생성되는 전 과정을 제시한 연구결과를 네이처(Nature)지에 발표했다. 올해 초에는 세포 안에서 마이크로RNA의 양을 조절하는 새 메커니즘을 밝혀 셀에 발표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용어 클릭] ●마이크로RNA 세포내에서 다양한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절하는 물질로, 생물체의 발생·성장·노화·사멸 등 대부분의 생명 현상에 관여한다.
  • 지자체 노화종합연구원 유치전 후끈

    지자체 노화종합연구원 유치전 후끈

    정부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국립노화종합연구원’ 유치를 둘러싸고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근거 법률안 제정 작업에 들어가서다. 7일 현재 노화종합연구원 유치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인 지자체는 부산과 광주, 충북 등이다. 이 가운데 부산시가 일찌감치 ‘이슈’를 선점하며 적극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광주와 충북 등은 법안이 통과되면 유치전에 뛰어들겠다며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부산시는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노인병 및 노화에 대한 연구를 전담할 전문기관이 필요하다고 보고 2004년 국립노화종합연구원 설립을 국책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007년 공청회를 개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뒤 근거법률안을 제정하기로 하고 법안 수립 작업에 들어갔다. 아울러 지난해 유재중 의원이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법’에 노화연구원 설립 근거 목적 등을 명문화하는 개정안과 김효석 의원 등이 ‘노화과학 기술연구 촉진법안’ 등을 각각 대표 발의해 이들 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 2~3월쯤 국회 상임위에서 개정안 등이 통과되면 4월쯤 법안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개정안 통과 등 입법절차와 타당성 용역 등이 마무리되고 나면 복지부 등은 유치 신청을 받는 등 본격적인 노화연구원 설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시의 건의로 노화종합연구원 설립이 진행되는 만큼 다른 시·도보다 적극적이다. 이미 현안사업으로 선정했고, 부지까지 마련했다. 22일에는 부산시청에서 연구원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여론 조성에 나선다. 이처럼 부산이 노화연구원 유치에 힘쓰는 이유는 내년 기장군에 문을 여는 동남권 원자력의학원과 노인종합연구원을 연계, 부산을 동북아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구축하기 위해서다. 부산시 이동점 고령화 대책과장은 “동북아 의료관광 허브도시 구축에 노화종합연구원은 필요한 시설”이라며 “부산에는 현재 부산대에 노화조직은행, 장수생명과학기술원 등을 운영하는 등 노화연구 관련 인프라가 다른 시·도보다 월등히 앞선다.”고 말했다. 충북도도 노화연구소 유치를 현안사업의 하나로 정했다. 법안 개정 시기와 절차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복지부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충북도는 내심 청원 오송단지가 국가산업단지이고 식품의약청 등 관련 기관들이 많이 이전해 오는 만큼 정부가 노화연구소를 오송에 세우지 않겠느냐는 희망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실버복지 1등 도시’로 우뚝 선 광주광역시도 지역의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노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인종합연구원의 유치를 바란다. 특히 광주는 남구 노대동에 전국 최초로 세운 노인 여가 종합테마파크인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었다. 노인건강타운의 성공으로 광주가 새로운 노년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국내외의 벤치마킹이 되고 있어서다. 이밖에 일부 지자체가 법안이 통과되면 유치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알려져 머지않아 연구원 유치를 두고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파산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음고생에 급노화?

    ‘파산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음고생에 급노화?

    한국여성과 결혼해 ‘케서방’으로 불리는 니콜라스 케이지(45)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케이지는 지난 4일(현지시간) 반기문 UN사무총장으로부터 ‘인도주의를 실천한 올해의 세계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십억 원 상당의 세금을 체납하고 대출금을 갚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피소되는 등 심각한 재정난에 휩싸인 케이지는 이날 취재진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는 것이 전언이다. 케이지에게는 영화 속 영웅의 당당한 풍채는 온데 간데없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게다가 성성한 흰머리에 앞머리에 탈모 증상이 엿보여 일각에서는 재정난으로 인한 마음고생 탓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케이지는 상을 받은 뒤 “세계 정의를 위해 필요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친선대사로서 나는 스크린에서 내가 보여줬던 것보다 훨씬 도전적이고 의미심장하게 일할 것” 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케이지는 연간 4000만 달러 이상 소득을 올렸으면서도 세금 을 체납하고 대출금 상환을 못해 피소됐다. 케이지는 전 재산 관리인 새뮤얼 레빈을 재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으나 레빈 또한 케이지를 상대로 임근 체불 등의 이유로 맞소송을 냈다. 재정난에 휩싸인 가운데서도 케이지는 국제사면위원회(국제앰네스티)의 후원자로서 최근 분쟁지역 아동 병사(child soldier)와 세계 무기통제를 위한 기금 마련를 위해 20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online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ealthy Life] (53) 난청

    [Healthy Life] (53) 난청

    세상이 청각을 혹사하고 있다. 거리에서 만나는 10∼20대 젊은이들 대다수가 귀에 이어폰을 꼽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주변 사람들이 민망할 만큼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 이들도 흔하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어른들이라고 청각이 편한 것은 아니다. 노화도 문제지만 주변에 일상적인 소음이 차고 넘친다. 귀가 영 불편하다. 이런 환경이나 습관은 결국 난청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귀의 듣는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이런 난청에 대해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이비인후과 박문서 교수로부터 듣는다. ●난청이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난청은 다양한 원인으로 귀의 듣는 기능이 나빠져 청력이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소실된 상태를 말한다. 난청은 원인이 외이·중이·내이 및 청신경에도 있는 등 매우 다양하고 아직 의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은 부분도 많다. ●정상적인 청각과 난청을 가르는 기준은 일반적으로 음의 세기를 말할 때는 ‘데시벨(㏈)’ 단위를 사용한다. 건강한 젊은이가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를 0㏈이라고 할 때, 대화 소리는 50∼60㏈의 크기를 갖는다. 보통은 10∼20㏈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정상, 그 이상의 세기를 가진 소리만 들을 수 있다면 난청이라고 봐야 한다. 70∼90㏈의 소리만 간신히 들을 수 있다면 심각한 난청에 해당한다. 여기서 90㏈이라면 트럭이 지나갈 때 내는 소리 정도에 해당된다. ●원인과 중증도에 따라 구분해 달라 난청은 크게 전음성 난청과 감음성 난청으로 나눈다. 귀는 외이·중이·내이로 구분하는데, 외이와 중이는 소리를 내이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소리를 느끼는 달팽이관과 청각신경은 내이에 속해 있다. 따라서 외이나 중이의 질환은 소리의 전달을 방해하는 전음성 난청을, 내이 질환은 신경계가 손상된 감음성 난청을 일으키게 된다. 중증도로 볼 때는 속삭이는 정도의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경도난청부터 가까운 곳에서만 대화가 가능한 중도난청, 언어 이해가 불가능한 고도난청 등으로 분류한다. ●유형별 원인은 무엇인가 외이·중이·내이의 경로 중 특정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소리 전달이 차단돼 난청이 온다. 전음성 난청은 귀지만 차있어도 생길 수 있지만 외이도염이나 선천성으로 귓구멍이 막힌 경우 등 내·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중이질환으로는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 등 각종 중이염과 이경화증 등이 있다. 감음성 난청을 일으키는 내이질환은 소음이 원인인 소음성 난청 외에 약물이나 내이염증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선천성 유전질환 때문에 난청이 오거나 산모 감염이 태아 난청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물론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난청이 생기는데 이를 노인성 난청이라고 한다. ●최근의 유병률 추이는 어떤가 신생아 난청의 유병률은 신생아 1000명 중 1∼3명꼴이며 이 중에 거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양쪽 고도난청은 1000명당 1명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약 38%가 갖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200만명이 넘는 노인성 난청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그런가 하면 인구의 약 1.7%는 소음성 난청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비율은 계속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난청은 어떻게 검진, 진단하는가 먼저 고막과 귓구멍의 상태를 관찰한 후 방음장치가 된 검사실에서 청력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검사는 우선, 강도와 음 높이가 다른 각종 인공음들을 양쪽 귀에 들려줘 난청 정도를 파악하고, 원인을 캐는 순서로 진행된다. 대화음을 들려줘 일상적인 난청 정도를 측정하고, 고막 내측의 상태를 알아보는 고실도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여기에 신경생리검사나 달팽이관의 신경세포 상태를 알아보는 이음향방사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난청에 대한 자가진단이 가능한가 간단한 방법이 있다. 텔레비전 볼륨을 본인이 듣기 좋은 정도로 조절한 뒤 다른 사람들에게 물었을 때 소리가 너무 크다고 답하면 난청일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남들이 알맞게 조절해 놓은 볼륨이 너무 약해 말소리가 잘 안 들릴 때도 역시 난청을 의심해 봐야 한다. 또 양쪽 귀에 시계 등을 대어봐 소리 크기에 차이가 있다면 난청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된다.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소음성 난청은 보통 청력 변화가 고음을 담당하는 곳에서 시작되므로 처음에는 문제를 잘 인식하지 못하다가 점차 난청이 진행되면 일반적인 대화 영역까지 확대돼 불편을 느끼기 시작한다. 처음 느끼는 증상은 남의 말이 뚜렷하게 들리지 않거나 전화를 받을 때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구분하지 못하는 증상이 대표적이다. 자신의 목소리조차 잘 들리지 않으므로 자연히 말할 때 목소리가 커지며, 이런 사람의 40% 정도에서는 귀울림 즉, 이명이 나타나기도 한다. 다시 말해 텔레비전 볼륨을 자꾸 높이려 하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되묻는 횟수가 늘어나고, 주변에서 너무 말소리가 크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난청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난청이 심해지면 아무런 소리도 못 듣는 고도난청이나 갑작스럽게 청력을 잃는 돌발성 난청이 오기도 한다. ●치료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일단은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중이염은 약물로도 좋은 치료 성과를 얻을 수 있으며, 만성이라도 염증 제거 후 새 고막을 만들어주거나 소리 전달에 필요한 귓속의 작은 뼈들을 이어 청력을 찾게 할 수 있다. 이미 신경이 손상된 감음성 난청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이런 사람은 보청기를 사용해야 한다. 보청기도 도움이 안되는 고도난청은 선택적으로 인공와우(달팽이관)이식술이 필요하다. 와우이식술이란 보청기로도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는 환자의 청력을 되살리는 방법으로, 수술을 통해 외부의 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꿔 일부 살아있는 청각신경을 자극하는 방식이다. ●유형별 치료 예후는 어떤가 전음성 난청 중 고막 안에 물이 고이는 삼출성 중이염은 약물치료를 하거나 약에 반응이 없으면 간단한 환기관 삽입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만성 중이염도 수술을 거치면 대부분 청력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청신경이 손상된 경우는 치료가 쉽지 않다. 돌발성 난청의 경우 3분의 1 가량은 약물로 치료되나 소음성·노인성 난청 등 서서히 진행되는 감음성 난청은 회복이 어려운데, 이럴 때는 예방적 조치와 함께 보청기 사용을 고려해야 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유통플러스]

    ●배스킨라빈스는 페퍼민트 아이스크림에 초콜릿과 바삭한 쿠키를 더한 홀리데이 쿠키를 내놓았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20~30대 여성에게 추천할 만 하다. 민트 마니아는 물론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도 반색할 듯. 12월 한 달 동안 ‘홀리데이 쿠키’ 싱글 레귤러(2500원)를 주문하면 싱글 킹(3000원)으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준다.●더페이스샵은 창립 6주년을 맞아 35세 이상 여성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 프리미엄 한방 크림 명한미인도 더할 나위 없는 환생고(이하 환생고·50㎖, 6만 8000원)를 출시했다. ‘피부 환생을 위한 한방 불로초 크림’이란 컨셉트에 따라 개발된 환생고는 더페이스샵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한방제품으로 조선시대 한의학서 ‘향약집성방’에서 말하는 불로장수 비방과 전통 한방비법 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피부재생 속도를 높이고 노화 속도를 늦추는 기능으로 30대 중반 여성들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뉴패턴 크로스 스티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코렐의 ‘크로스 스티치’는 누구나 쉽게 만드는 십자수의 독특한 모양을 독창적으로 접목시켜 하얗고 차가운 유리그릇을 부드럽게 연출한다. 특히 블루 톤의 색감으로 깨끗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안겨준다. 세련되면서도 빈티지 스타일로 테이블 세팅이 가능해 색다른 분위기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십자수 모양의 패턴이 그릇 테두리를 두르고 있어서 여러 그릇을 함께 포개어 놓아도 보기 좋다.●동원F&B가 한국인의 매운 입맛을 살려주는 동원 화끈한 골뱅이 (400g, 6500원)를 출시했다. 자연산 골뱅이에 국내산 청양고추와 고추 농축액을 넣은 이 제품은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골뱅이 속살에 그대로 배어있는 것이 특징. 술 안주와 반찬 용도로 좋으며 별도의 조리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암·노화 막는 쓴메밀

    항산화 물질의 함량이 기존 메밀의 70배에 달하는 메밀 신품종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1일 “건강 기능성은 물론 가공 적성까지 뛰어난 신품종 메밀 ‘대관 3-3호’ 육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관 3-3호는 쓴메밀 품종으로 동물 임상시험 결과 뛰어난 항당뇨 효과가 입증된 항산화 물질 ‘루틴’의 함량이 기존 메밀의 70배에 달하는 1780㎎/100g나 함유돼 있다. 또 암 발생이나 노화를 억제하는 유전자의 활성을 도와주는 효과까지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의약품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농진청은 덧붙였다. 대관 3-3호은 가공하는데도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기존 메밀은 점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국수로 만들 경우 밀가루를 섞을 수밖에 없지만 신품종에는 글루텐이 함유돼 100% 순수한 메밀국수를 맛볼 수 있다. 대관3-3호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서 1년에 두 번 재배가 가능하며 생산량 역시 기존 메밀에 비해 20% 이상 높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농진청 고령지농업연구센터 윤영호 연구관은 “쓴메밀 품종에서 확인된 다양한 건강 기능성 유전자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해 항암 및 노화방지, 항당뇨에 대한 실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18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대흥리에 알뜰장터가 열리면서, 종갓집을 주축으로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길선을 대신해 명희가 전면에서 행사준비를 진행하고, 방송에도 영곤과 명희가 얼굴을 비추자, 마을 사람들은 영곤과 명희가 된장 사업을 일으킬 거라며 치켜세운다. 한편 정미는 자꾸만 뒤로 밀려나는 재곤이 안쓰러운데…. ●한밤의 문화산책(KBS2 밤 12시45분) 커피의 역사부터 커피에 관련된 문화 이야기까지 커피의 모든 것. 소설가 김탁환, 가수 윤건, 일러스트레이션 박상희와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본다. 세 예술가들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창작의 밑거름이 되는 커피. 커피의 매력에 푹 빠진 세 예술가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어린 ‘로키’로 변신한 해리. 대체 무엇이 해리를 만능 열혈 체육 어린이로 돌변하게 만들었을까. 보다 빠르게, 보다 힘차게, 보다 날쌔게 해리는 오늘도 달린다. 한편 집세 인상을 앞두고 자옥은 한없이 관대하기만 하다. 그러나 두 얼굴의 자옥은 기막힌 계략을 세우는 중인데…. ●괜찮아U(SBS 오후 6시25분) 먹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간다. 식객단이 먼 길을 달려 도착한 곳은 전라남도 완도군. 힘들게 도착한 멤버들, 다시 배를 타고 ‘이것’이 많이 난다는 노화도로 가라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이들이 힘들게 찾아 헤맨 것은 예로부터 진시황제가 불로장생을 위해 즐겨 찾았다는 ‘전복’. 전복을 찾아 나선다. ●리얼리티쇼 유아독존(EBS 오후 8시) 외아들딸이 대세인 요즘 아이들의 생활 습관은 어떠할까. 혼자서는 잘 씻지도 않고 먹지도 않는 의존형. 하루 종일 TV, 게임기와 사투를 벌이는 놀자형. 원하는 거라면 고집부터 부리는 고집불통형. 이런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생활개선 프로젝트. 아이들이 가진 문제점을 그대로 재연해 본다.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OBS 오후 11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병원. 현석용 환자는 6개월 전부터 복부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복부대동맥류였다. 심장과 연결된 가장 큰 동맥이 풍선처럼 커지는 질환이다. 현씨의 배는 이미 정상 크기의 3배. 수술하지 않으면 조만간 터질 가능성이 큰 심각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혈관 외과 의료진들이 나선다.
  • 다이어트 걱정 끝!…살빠지는 초콜릿 출시

    1년 365일을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사람이라면 초콜릿 등 달디 단 음식의 유혹을 누구보다도 잘 알 것이다. 최근 스페인의 한 회사가 유혹에 힘겨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이 빠지는 초콜릿을 개발해 화제다. ‘Covcoa BIO’라는 회사가 만든 이 초콜릿에는 해조에서 추출한 비타민A와 B12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옅은 녹색을 띤다. 이 성분들은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페루와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인 산토도밍고에서 나는 코코아만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일반 초콜릿과 맛이 똑같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아르만도 야네즈는 “이 초콜릿은 독특한 맛을 낼 뿐 아니라 노화방지제 및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면서 “특별한 아미노산 성분이 추가됐는데, 이 아미노산이 뇌가 식욕을 억제하도록 돕기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초콜릿은 식사 전에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초콜릿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초콜릿은 오스트리아 타임즈,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에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ealthy Life] (50)전립선비대증

    [Healthy Life] (50)전립선비대증

    살기 어려웠던 시절의 얘기지만 사람들은 신수가 훤해 보이는 풍채를 성공의 기준쯤으로 여겼다. 배가 두둑하게 나오고, 볼의 살집이 부풀어 보이면 좋아 보인다고들 했다. 그러나 다 옛날 얘기다. 그래서 문제가 된 것이 하나, 둘이 아니지만 여기에는 전립선비대증도 포함이 된다. 전립선비대증이란 한마디로 전립선이 병적으로 비대해서 문제가 되는 병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한마디로 남성의 삶과 일상을 옹색하고 볼품없게 만들며, 더 나아가 무능한 남자로 바꿔놓는 병이다. 남성만이 가진 고민 전립선비대증에 대해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이형래 교수로부터 듣는다. ●전립선이란 어떤 기관인가. 전립선은 방광에서 요도로 소변이 나가는 출구 부위에 요도를 감싸듯 위치한 장기로, 크기는 호두알만 하며 남성의 생식과 관련이 있다. 이 전립선에서는 전립선액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정자의 생존을 돕는다. ●전립선비대증이란 어떤 질환이며, 연령대별 유병율은 어느 정도인가.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에게 흔한 양성 종양으로, 전립선 중에서도 특히 요도와 맞닿은 부위가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하는 질병이다. 시체 부검을 통한 발생빈도를 보면 41∼50세에서는 20%, 51∼60세에서는 50%, 80세 이상에서는 90% 이상에서 발견되며, 임상적으로는 50세 환자의 25%, 75세 환자의 50%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를 호소한다. 나이에 따라 유병률과 중증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국내 40∼89세 남성의 전립선비대증 평균 유병률은 무려 21∼28%에 이른다. 즉, 40대 이상의 남성 4명 중 1명은 전립선비대증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전립선 비대가 왜 문제인가. 전립선 중에서도 요도 주변부가 커져 요도를 압박하면 방광에서 소변을 배출할 때 저항이 커져 배뇨 속도가 느려지고, 방광은 소변을 내보내기 위해 더 높은 압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점차 방광 기능이 손상돼 비정상적인 상태로 발전하게 된다. ●전립선 비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질병의 징후인가. 전립선비대증 자체가 당장 생명을 앗아가는 질환은 아니지만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인식해 장기적으로 방치하면 예기치 못한 심각한 합병증들이 생길 수 있다. 또 병증의 자연경과 자체를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이를 질환으로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단은 어떻게 하는가. 진단에는 관련 병력과 증상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배뇨장애의 정도를 객관화하기 위해 ‘국제 전립선증상 점수표’를 작성하고, 빈뇨·야간뇨의 유무와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배뇨일지를 따로 작성한다. 전립선의 비대 상태는 손가락을 이용하는 직장수지검사로 파악하는데, 이때 전립선암은 딱딱한 결절로 만져지며 대부분의 전립선염 환자들은 검사 때 압통을 호소한다. 이와 함께 소변속도검사와 잔뇨초음파, 전립선 크기를 보는 경직장초음파검사, 전립선암과 관련된 전립선특이항원을 측정하는 PSA검사 등이 진단에 동원된다.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특히 환자가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인가. 중년 이후의 남성에게서 배뇨와 관련해 나타나는 증상을 통틀어 하부요로 증상이라고 한다. 전립선비대증과 관련한 하부요로 증상으로는 빈뇨·잔뇨감과 소변이 참기 힘든 요절박,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약뇨, 소변을 볼 때 힘을 줘야 하거나 한참 기다려야 하는 요주저, 소변 줄기가 중간에 끊기는 요단절,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는 야간뇨 등이 대표적이다. ●치료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치료에는 약물·수술치료와 최소침습적 치료법을 주로 적용한다. 약물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배뇨 곤란을 1차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약물을 이용해 전립선 크기를 줄이거나 커지는 것을 막아준다. 배뇨장애의 원인이 되는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배뇨장애를 치료하는 알파차단제·호르몬제제·생약제 등이 대표적이다. 수술치료로는 경요도 전립선절제술이나 하복부를 절개하는 전립선절제술 등 전통적 수술기법과 레이저나 열을 이용하는 최소침습적 수술 등이 있다. ●대표적인 치료법의 치료 예후를 설명해 달라. 단독 약물치료법으로 주목받는 알파차단제의 경우 투여 후 2∼3일 내에 증상이 30∼50%나 좋아질 만큼 효과가 빠른 반면 투약을 중단하면 증상이 진행되는 단점이 있다. ‘트루패스’ 등이 여기에 해당되는 약물이다. 그러나 전립선비대증은 나이와 함께 진행되므로 혈압이나 당뇨약처럼 평생 복용한다고 생각하면 이 정도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상태가 심각한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부차적 증상인 결석이나 소변이 막히는 요폐, 재발성 요로감염, 방광 및 신장기능 저하 등이 생기거나 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을 때, 또 약물 복용이 힘든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비대한 전립선 조직 부분을 수술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수술 후 대부분 증상은 개선되지만 이미 방광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초기 전립선의 크기가 너무 크다면 수술 후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각 치료법이 갖는 한계와 부작용을 짚어 달라. 약물치료를 선택한 환자 가운데 20∼40%는 1년 이내에, 50% 정도는 3년 이내에 약제의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여기거나 약물 부작용 등으로 투약을 중단하고 있다. 이런 점이 치료에 있어 큰 장애요인이다. 분명한 것은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질병이 전립선의 크기가 커져서 생긴 병이며, 따라서 수술치료는 근본적으로 원인을 제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경요도 전립선절제술은 수술 후에 출혈이 계속되는 합병증이 종종 나타나고, 수술 후 성기능 장애가 오거나 발기부전 및 역행성 사정이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문제가 있다. 물론 최근에는 과거와 달리 최소침습적 수술이나 새로운 레이저 치료법 등이 개발돼 이런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했지만 완전하지는 않다. ●전립선 비대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진행에는 지금까지 알려진 노화와 남성호르몬 외에도 여러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뚜렷하게 밝혀진 위험인자는 없다. 단, 식이나 당뇨·고혈압·지질 이상·비만과 관련된 대사증후군 등이 제한적으로 이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예방의 중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Healthy Life] 가장 흔한 심방세동이란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 부분인 심방에 전기적인 이상이 생긴 것으로, 불규칙한 전기 자극이 심방 안에서 빠르고 불규칙하게 나타나 심장 박동이 요동치듯 하면서 심장의 펌프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질환이다.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지만 70대에서는 3∼5%, 80대에서는 7∼8%나 될 정도로 유병률이 높고 아직까지도 치료법이 만족스럽지 않은 대표적인 부정맥 질환이다. 주로 노화나 다른 심장질환과 관련되어 나타나므로 현재의 고령화 추세를 감안할 때 향후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약물을 투여해 경과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대체로 환자의 절반 가량은 약물에 반응이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나머지는 약물 투여에도 불구하고 자주 재발하거나 부작용으로 약을 계속 사용하기 어려운데, 이때는 다른 치료법을 강구해야 한다. 최근에는 효과적인 전극도자 절제술이 개발돼 치료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초기 심방세동에는 70∼80%의 환자에서, 만성인 경우에도 60∼70%의 환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문제는 심방세동 환자에게 가장 흔하고도 중요한 뇌졸중(중풍)의 예방과 치료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아직도 많은 환자들이 항응고 치료에 의존하고 있는데, 뇌졸중 발생의 위험도에 따라 저위험군에 해당되면 아스피린을, 고위험군이라면 와파린이라는 약물을 지속적으로 투여해야 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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