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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박정아, 연예계 최고 ‘내눈에 콩깍지’ 커플

    길♡박정아, 연예계 최고 ‘내눈에 콩깍지’ 커플

    가수 길과 박정아가 최근 결혼한 타블로ㆍ강혜정 커플을 제치고 연예계 최고의 ‘콩깍지’ 커플로 등극했다. 최근 배우 강지환ㆍ이지아 주연의 영화 ‘내눈에 콩깍지’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콩깍지 제대로 쓰인 연예계 스타 커플’을 꼽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리쌍의 길과 쥬얼리의 박정아 커플은 41%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선정됐다. 최근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혀 부러움을 샀던 박정아와 길은 일명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불릴 만큼 화제를 모았다. 이는 영화 ‘내사랑 콩깍지’에서 완벽남 강태풍으로 분한 강지환과 진상녀 왕소중인 이지아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것과는 정반대라 더욱 시선을 끈다. 길ㆍ박정아 커플에 이어 ‘힙합커플’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32%), 타블로ㆍ강혜정 부부(15%), 노홍철ㆍ장윤정 커플(11%)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의 유명 작가와 연출자들이 호흡을 맞춘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의 일환으로 제작된 ‘내눈에 콩깍지’는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맞아?”…남성미 물씬 파격 변신

    “노홍철 맞아?”…남성미 물씬 파격 변신

    노홍철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되는 Mnet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의 화보 촬영을 통해 노홍철은 기존 외모를 180도 바꾸는 변신을 시도했다. 노홍철은 금발 머리를 흑발로 물들이고 터프한 느낌의 골드 스팽글 자켓을 소화하는 등 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코디를 맡은 이전호 비주얼디렉터는 “이번 화보에서는 늘 방송에서 ‘가는거야’를 외치는 왁자지껄한 노홍철이 아닌 진정한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노홍철을 담아냈다.”며 “노홍철 하면 떠오르는 원색의 느낌 대신 블랙 컬러로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올 어바웃 셀러브리티’(All about Celebrity) 코너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톱스타들의 레드 카펫 스타일을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TV’ 뉴스·예능·영화까지 “불가능 없다”

    ‘무한도전TV’ 뉴스·예능·영화까지 “불가능 없다”

    추석 특집 MBC ‘무한도전’이 멤버들의 자체 편성 TV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3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추석을 맞아 ‘무한도전 TV’를 방송했다. 방송사의 일반적인 추석 편성표에 맞춰 새벽부터 밤까지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 기획의도다. ‘무한도전 TV’는 정형돈을 제외한 여섯 멤버들이 각기 무지갯빛 의상을 입고 화면 조정 시간을 코믹하게 연출한 것부터 시작됐다. 이후 뉴스와 예능 프로그램, 특선 영화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무한도전’만의 방식으로 자체 제작했다. 오전의 보도 프로그램으로는 유재석과 노홍철이 앵커로 나선 ‘뉴스투데이’와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지구촌 뉴스’ 등이 방송됐다. 이에 정준하는 폭우 속에 리포터로 나서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 정형돈은 특파원으로 설정돼 전화 연결을 하는 등 재미를 살렸다. ‘무한도전 TV’는 예능 프로그램도 재구성했다. 특히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길이 강호동 역을 맡고, 노홍철과 전진은 각각 유세윤과 우승민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게스트로는 박명수가 출연해 온갖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 TV’의 추석 특선 영화로는 ‘취권’ 패러디가 방영됐다. 6명의 멤버가 총출연한 ‘취권’ 패러디에서는 한국말을 중국어처럼 처리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쇼!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무한도전 TV’는 오는 10일에 이어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션MC 된 노홍철 “‘무도’ 멤버 변신시킬 것”

    패션MC 된 노홍철 “‘무도’ 멤버 변신시킬 것”

    파격적인 의상의 대명사, 방송인 노홍철이 패션전문MC가 됐다. 노홍철은 케이블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의 MC로 나서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패션트렌드를 전달할 예정. 직접 옷을 디자인하고 패션워크숍에서 스트리트패션 강사로 활동하는 등 노홍철은 패션분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노홍철은 “내 큰 얼굴, 짧은 다리와 뱃살을 커버해 주는 것이 바로 옷이다. 최악의 조건을 갖춘 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자신감을 얻어 옷을 좀 더 과감하게 입으며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패션 지식을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를 변신시키는 것이 최대 소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이 MC로 나선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MNet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노홍철 “정형돈 화이팅!”

    [NOW포토] 노홍철 “정형돈 화이팅!”

    방송인 노홍철이 13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진행된 ‘개그맨 정형돈 결혼식’ 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콘’ 10주년, 초호화 게스트…찬란한 시청률

    ‘개콘’ 10주년, 초호화 게스트…찬란한 시청률

    ‘개콘’ 10주년 특집방송이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그 의미를 더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10주년 특집은 전국기준 2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23.2%)보다도 무려 6.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조사된 주간시청률에서 비드라마 부문 2주 연속 1위에 해당하는 기록. 뿐만 아니라 ‘개콘’이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30% 시청률을 넘나들며 최고 전성기를 보냈던 2004년 이후 근 6년 만에 얻어낸 자체최고시청률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방송된 10주년 특집은 초특급 게스트와 지금은 ‘개콘’을 떠난 옛 멤버들까지 가세해 신구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임창정, 전진, 소녀시대, 강부자, 김미화, 심현섭, 박준형, 남희석, 조혜련 등 ‘개콘’ 출신 개그맨과 연예계 각 분야를 막론한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것. 약 2시간에 걸쳐 방송된 이날 10주년 특집에 대해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특집 호평과 10주년 축하 메시지가 넘쳐났다. 한편 10주년을 맞이한 ‘개콘’은 역대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할 만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스타들과 유행어들을 탄생시켰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멤버 조빈이 노홍철에게 애틋한 관심을 표현했다. 조빈은 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콤비 콤비 스페셜’ 녹화에 참여해 ‘만약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야 한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노홍철을 꼽았다. 조빈은 “노홍철과 함께 팀을 결성한다면 엽기와 싼티의 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면서 “‘무한도전-올림픽대로 가요제’에 나온 모습을 보고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 역시 “평소 노라조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즉석에서 노라조의 ‘고등어’ 무대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MTV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코디 “길 안다면, 박정아 아깝지 않아”

    ‘무한도전’ 코디 “길 안다면, 박정아 아깝지 않아”

    ’무한도전’ 코디네이터들이 길-박정아가 공식 연인을 선언했을 당시 출연진 및 스텝진의 반응을 밝혔다. 이 코디네이터들은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전진, 길 7인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왔던 최측근이라는 점에서 신빙성을 더한다. 30일 오후 기자와 만난 ‘무한도전’ 코디네이터들은 “길과 박정아가 연인 사이임을 폭로했을 때, 아무도 놀라지 않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길과 박정아가 사귄다고 발표했을 때 놀랐다기 보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노홍철 코디네이터는 “열애설이 보도된 후에 많은 분들이 박정아 씨가 아깝다고 얘기했지만, 가까이서 길을 지켜봤다면 절대 그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길의 세심하고 자상한 면모에 대해 언급한 그는 “길은 인간적인 평가가 굉장히 좋은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길과 박정아와 만난다는 기사가 났을 때, ‘무한도전’ 멤버들 뿐만 아니라 스텝진들까지도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를 해줬다.”고 전했다. 또 다른 코디네이터도 “박정아씨가 행운을 안았다고 생각한다. 길은 정말 최고의 연애 상대”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박정아와 길은 지난 달 7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박정아는 쥬얼리의 컴백 활동으로 리쌍 멤버인 길은 예능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핫커플’ 용준-정음 “사랑한다! 황대장”

    [20‘s Choice] ‘핫커플’ 용준-정음 “사랑한다! 황대장”

    ”사랑한다! 황대장!” SG워너비의 김용준이 공식 연인 황정음과 ‘커플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20대 젊은이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최고의 커플에게 주어지는 ‘HOT 커플상’을 수여 받았다. 이 날 수상석에는 SG워너비의 김용준 혼자 올랐다. 트로피를 안은 김용준은 “항상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예쁜 모습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이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저의 버팀목과 힘이 되어 주는 황정음씨에게 이 상의 기쁨을 전하고 싶다.”는 수상 소감과 함께 “사랑합니다. 황대장!”는 말도 잊지 않았다. Mnet ‘20‘s Choice’ 홈페이지를 통해 집계된 이번 설문 조사에서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약 30만명 이상의 득표수(26%)를 얻으며 최고의 커플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2위는 유쾌한 커플일 것 같은 노홍철-장윤정(24%) 커플이, 3위는 영화같은 사랑을 할 것 같은 타블로- 강혜정 커플(20%)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3년차 공식 연인인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풋풋한 실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이 뽑은 ‘가장 예쁜 스타 커플’은 누굴까. Mnet ‘20’s 초이스’ 제작진이 20대 네티즌들은 대상으로 이 같은 조사를 펼친 결과,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0’s 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집계되고 있는 이번 투표에서 27일 오후 5시 현재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약 30만명 이상의 득표수(26%)를 얻으며 가장 부러운 커플 1위에 랭크돼 있다. 3년차 공식 연인인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풋풋한 실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2위는 유쾌한 커플일 것 같은 노홍철-장윤정(24%) 커플이, 3위는 영화같은 사랑을 할 것 같은 타블로- 강혜정 커플(20%)이 올라있다. 이 밖에 4위는 선남선녀 커플인 세븐, 박한별 커플(18%)이 차지하고 있으며 전진-이시영 커플(11%)도 그 뒤를 따랐다. 하지만 오는 28일 Mnet ‘20’s 초이스’ 가 막을 올리기 까지는 아직까지 하루의 시간이 남아 있어 순위 변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新 연애트랜드] 연예계 야수들, 미녀를 차지하다

    [新 연애트랜드] 연예계 야수들, 미녀를 차지하다

    “우리 사랑해요~” 지금 연예가는 스타들의 열애를 통해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는 말이 있던가. 여기, 대단한 용기로 미인을 얻은 男子들이 있다. 외모는 어떨지 몰라도 한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어떤 왕자님보다 로맨틱하고 따뜻한 야수들을 만나보자. ♡ 래퍼 길 - 가수 박정아 지난 7일 여성그룹 주얼리의 멤버 박정아와 힙합듀오 리쌍의 길이 공개 연인 선언을 했다. 가요계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KBS 2TV ‘해피선데이-꼬꼬 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정아가 말하는 길은 ‘지나치듯 한 말도 귀담아 듣는 자상한 남자.’ 길은 박정아가 길거리를 지나다가 무심코 예쁘다고 말한 머리띠를 몰래 사다 박정아의 집 우체통에 넣어 두는 세심함으로 어필했다고. 한편 박정아는 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리쌍의 멤버 길은 최근 MBC ‘무한도전’, ‘놀러와’에 출연하면서 예능인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방송인 노홍철 - 가수 장윤정 방송인 노홍철은 ‘일등신부감’ 장윤정과 교재중이다. 익히 알려진 대로 노홍철은 오랜 기간 장윤정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지극정성을 쏟은 끝에 미녀의 마음을 얻었다. 실제로 노홍철은 지난 2년간 물신양면 ‘퍼주기’ 이벤트를 벌였다고. 최근 노홍철은 방송에서 구체적인 결혼 날짜를 언급하는 등 결혼까지 노리는 한층 더 적극적인 ‘야수’가 됐다. ♡ 농구선수 서장훈 - 아나운서 오정연 키 207cm 농구선수 서장훈은 167cm의 KBS 오정연 아나운서를 아내로 맞이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오정연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던 KBS 1TV ‘비바 점프볼’에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9개월간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맨 처음 오 아나운서는 서장훈의 대시를 거절했었다고.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모질게 말했지만 서장훈은 “난 자상한 남자”라며 계속 밀어붙였다. 한편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고 KBS에 복귀한 ‘새색시’ 오정연 아나운서는 요즘 신혼 재미가 쏠쏠하다. 롱다리 남편을 위한 슈퍼 킹사이즈 침대는 오 아나운서가 가로로 누워도 남을 정도로 크단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SBS, KBS,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퇴원 후 황달 증세 ‘방송 불투명’

    박명수, 퇴원 후 황달 증세 ‘방송 불투명’

    개그맨 박명수가 급성 간염에 이어 황달로 고생하고 있다. 박명수는 황달 증세가 뚜렷한 가운데 지난 9일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오는 11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 참여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박명수는 최근 급성 간염으로 입원했다가 지난 7일 퇴원해 활동 재개를 알렸지만 황달증세 악화로 다시 한 번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입원할 때 간수치가 4600이던 박명수는 퇴원 당시 1000정도로 떨어졌지만 40정도인 정상인에 비하면 온전한 몸 상태가 아니었다. 게다가 황달 증상도 보이고 있어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을 권고 받은 상태다. 측근에 따르면 박명수는 현재 눈과 손, 발까지 모두 노랗고 어지러움을 느껴 누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피투게더 시즌3’ 제작진은 박명수 측에 “무리한 출연은 피하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7일 오후 퇴원하자마자 자신을 대신해 MBC FM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를 진행 중이던 노홍철과 생방송 중 전화연결을 시도해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 바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급성간염’ 박명수, 퇴원 후 라디오 통해 인사

    ‘급성간염’ 박명수, 퇴원 후 라디오 통해 인사

    A형 급성간염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개그맨 박명수가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박명수는 7일 오후 자신을 대신해 MBC FM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를 진행 중이던 노홍철과 생방송 중 전화연결을 시도해 “문병을 왜 안왔냐”며 특유의 거친 입담을 선보였다. 이에 노홍철은 “연락 사절이라기에…제가 너무 순진했나 봐요.”라며 다급히 수습에 나섰으며 박명수는 이내 “사랑하는 동생으로서 홍철씨가 진행을 맡아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오전 병원에서 퇴원한 박명수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걱정해준 팬들에게 사과의 말과 함께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에게 많은 웃음을 드려야 하는데 몸이 안 좋아 죄송하다.”며 “요즘 A형간염이 유행이라는데 무엇보다 청결이 중요하다. 손발 깨끗하게 씻고 올여름 깨끗하고 건강하게 보내달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3일 급성간염증세로 응급실에 실려 간 뒤 A형 간염 진단을 받아 그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오늘(7일) 퇴원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오늘(7일) 퇴원

    지난 3일 A형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개그맨 박명수(39)가 오늘(7일) 퇴원한다. 박명수 측 관계자는 “7일 오전 퇴원 수속 중이며, 당분간 집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박명수의 간수치가 많이 떨어졌지만 아직 정상은 아니다. 황달 증상이 있어 의료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고 했다.”며 “박명수의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식사도 잘 한다. 오늘 퇴원하고 금요일에 재검사를 한 후 그 결과를 보고 방송 복귀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91.9MHz)는 그동안 오상진ㆍ서현진 아나운서,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임시로 DJ를 맡았다. 7일 오전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은 “7일과 8일은 노홍철, 김장훈이 박명수를 대신해 라디오 진행을 맡을 것이다. 이후 대타 DJ를 계속 섭외 중이며 박명수가 복귀할 때까지 임시 DJ 체제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황달 증세…당분간 휴식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황달 증세…당분간 휴식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박명수(39)의 방송 복귀가 미뤄졌다. 지난 3일 급성간염으로 입원해 A형 급성간염 진단을 받은 박명수는 당초 일주일간 입원 할 계획이었으나 얼굴에 황달 증세를 보여 퇴원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6일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하지만 당장 퇴원은 무리고 퇴원한다 해도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씨가 약간의 황달기가 있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다만 병원에서 몸이 피로하지 않게 몇 주 쉴 것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의 입원으로 지난 4일 KBS ‘해피투게더’ 녹화가 연기 됐으며 오는 8일 MBC ‘무한도전’의 촬영도 불투명 해졌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는 오는 7일까지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노홍철이 대신 진행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올림픽대로서 가요제 열다

    무한도전, 올림픽대로서 가요제 열다

    무한도전이 여름 맞이 초대형 프로젝트를 열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특집으로 펼쳐진다. 멤버들은 듀엣으로 팀을 결성해 뜨거운 여름을 겨냥한 신나는 노래를 만들어 발표한다. 멤버들은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국내 최고 힙합 가수 타이거 JK, 윤미래와 함께 ‘퓨처라이커’로 힙합에 도전한다. 불혹의 박명수는 소녀시대 제시카와 ‘명카드라이브’팀을 만들었고 사랑에 빠진 정준하는 애프터 스쿨과 호흡을 맞췄다. 정형돈은 에픽하이와 만나 ‘삼자돼면’을 결성해서 힙합가이로 변신하고 노홍철은 노브레인과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전진은 가수 이정현과 함께 라틴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무한도전의 늦둥이 길은 윤도현밴드와 함께 마이크를 잡았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와 가수들이 함께 하는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는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밀리가 떴다’ 박예진ㆍ이천희 ‘눈물의 아듀’

    ‘패밀리가 떴다’ 박예진ㆍ이천희 ‘눈물의 아듀’

    ‘패떴’ 멤버 박예진, 이천희와 ‘골미다’ 멤버 예지원, 진재영이 눈물의 작별을 고했다. 28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의 1부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와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가 눈물바다가 됐다. ‘패떴’ 멤버 박예진과 이천희, ‘골미다’ 멤버 예지원과 진재영이 나란히 하차해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흠뻑 적신 것. 앞서 방송된 ‘패떴’에서 멤버들은 마지막 추억을 위해 떠난 이별여행에서 처음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마지막 만찬을 즐기던 멤버들은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달콤살벌 예진아씨’ 박예진과 ‘엉성천희’ 이천희는 각자 활동을 위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패떴’의 멤버들과 작별인사를 고했다. 아쉬운 헤어짐은 2부 ‘골미다’에서도 계속됐다. 와인파티를 겸한 자리에서 ‘골미다’ 멤버들은 지난 8개월여 간의 추억을 되새기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8일 녹화된 것으로 노홍철 장윤정의 열애사실을 취재하기 위해 촬영장에 모여든 취재진에게 눈물범벅된 예지원과 진재영의 얼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예지원과 진재영 역시 본업인 배우로 복귀하고자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패떴’의 박예진 이천희. ‘골미다’의 예지원 진재영이 떠난 자리에는 각각 박시연 박해진과 박소현 최정윤이 새 멤버로 투입돼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공개 맞선남 “대중앞에서 바보된 느낌”

    장윤정 공개 맞선남 “대중앞에서 바보된 느낌”

    지난 5월 가수 장윤정과 SBS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공개맞선을 본 치과의사 채 모씨가 씁쓸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됐던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장윤정과 공개 맞선을 본 채 모씨는 지난 16일 SBS ‘골미다’ 공식홈페이지 내 시청자의견 게시판에 본인의 솔직한 심정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채 모씨는 자신과 맞선을 봤던 장윤정이 최근 노홍철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것과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녹화 후에 김민종씨 장윤정씨 스캔들이 터지고, 한 달 넘어서 (본인 출연분)방송됐다.”는 채 모씨는 “방송 보는 순간 이게 김민종씨 스캔들 건 해명 방송이 된 거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 며칠 후 노홍철-장윤정 발표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되새겼다. 이어 “대중 앞에서 바보 된 느낌이다.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도 (나를)보면서 웃는 것 같다.”면서 “제가 만약 두 분 사이가 연인사이인지, 적어도 발전해나가는 관계였다면 저는 방송출연을 고사했을 것이다. 마음의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을 듯 싶다. 더 이상 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오길 바란다.”고 글맺음했다. 현재 채 모씨가 남긴 글은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다. 한편 이와 관련해 ‘골미다’ 제작진은 “채씨가 녹화 날짜와 방송날짜를 오해한 것이다. 전화로 오해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했고, 채씨가 이를 납득해 직접 글을 지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노홍철과 공식 연인사이임을 공식 발표한 장윤정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과 함께 러브코치로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맞선남 “대중앞에서 바보된 느낌”

    ”대중 앞에서 바보된 느낌”  SBS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해 가수 장윤정과 맞선을 봤던 치과의사 채모 씨가 장윤정과 방송인 노홍철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글을 한때 이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올렸다.  지난달 17일 방송분에서 장윤정과 맞선을 보았지만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채씨는 16일 오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 “대중 앞에서 바보된 느낌”이란 글을 올렸다가 얼마 뒤 지웠다.  채 씨는 글에서 “주위 사람들이 ‘장윤정한테 차였네.’라고 말하던 것을 우스개소리로 여겼었는데,둘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에는 심적으로 많이 힘들다.”며 “환자들도 나를 보고 피식피식 웃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하필 당일 신동엽 대신 진행을 맡은 노홍철이 ‘나도 맞선에 실패해 어떤 심정인지 이해한다.’는 취지로 자신을 다독였는데 노홍철이 장윤정의 열애 상대로 확인돼 “그래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았”던 채 씨로선 배신감을 느낄 법한 대목.  채 씨는 이어 “녹화 후에 장윤정-김민종 스캔들이 터졌고,(자신의 촬영분은) 한 달이 넘어서야 방송이 됐다.김민종 스캔들 해명 방송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럴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고는 며칠 뒤 노홍철-장윤정 열애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  채씨는 이에 대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다 이해됐다.”며 “노홍철이 장윤정한테 고백을 했고,장윤정은 강한 부정을 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이라고 녹화 때의 야릇한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이었다면 방송 출연을 안 했을 텐데 마음의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을 듯 싶다.”면서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한편 프로그램 제작진은 17일 “언론을 통해 장윤정-노홍철이 사귀게 된 시점은 녹화 이후라고 밝혔는데 (채 씨가) 다른 날로 오해한 것 같다.”며 “전화로 오해한 부분에 대해 채씨에게 충분히 설명을 했고,채씨가 이를 납득해 직접 글을 지웠다.”고 설명했다.또 노홍철이 대신 진행하게 된 것에 대해선 “신동엽이 해외 출장이 있어서 급히 노홍철을 섭외한 것”이며 녹화 후 한 달이 지나 방송한 것도 기존 분량이 많아 밀린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와함께 제작진은 이날 오전 “출연자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 및 인권 침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항의가 빗발치자 다시 공개로 전환했다.제작진은 ‘예지원 왕따설’ 등이 불거졌을 때부터 비공개로 전환하기로 했던 것을 이제 이행한 것인데 이번 사안과 겹쳐져 오해를 살 필요는 없다는 판단에서 일단 원상복귀시켰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골미다’ 노홍철ㆍ장윤정, 비밀연애 전격공개

    ‘골미다’ 노홍철ㆍ장윤정, 비밀연애 전격공개

    ‘공식 연인’ 노홍철과 장윤정이 한 달간 비밀스러웠던 연애 풀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노홍철과 장윤정은 1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 러브스토리를 소개한다. 녹화 당일, 언론에 보도된 기사들을 보면서 못미더워했던 ‘골미다’ 멤버들은 노홍철과 장윤정이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서도 “두 눈으로 봐도 실감이 안 난다.”며 둘 사이를 어색해 했다. 이에 노홍철과 장윤정 역시 “우리도 둘이 이러고 있는 게 어색하다.”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골미다’ 멤버들은 노홍철과 장윤정을 나란히 앉혀 놓고, 그동안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사귀게 된 계기 등을 자세히 물어보며 두 사람의 연애사를 밝혀냈다. 노홍철과 장윤정은 ‘골미다’ 멤버들의 질문에 조금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시종일관 진지하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봉선이 두 사람에게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냐.”고 묻자 장윤정은 “따로 애칭은 없고 그냥 오빠라고 한다.”고 대답했지만 노홍철은 얼굴이 빨개지며 쉽게 대답을 하지 못했다. 결국 ‘골미다’ 멤버들이 추궁한 끝에 노홍철은 ‘아지’라고 부른다고 실토했다. 사연인 즉, 두 사람이 교제를 하기 전 노홍철은 우연히 장윤정이 TV에 나온 프로그램을 봤는데 “장윤정이 귀엽게 강아지 흉내를 내는 것을 보고 ‘아지’라고 부르게 됐다.”고 말해 ‘골미다’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의 연애사실을 궁금해 하는 ‘골미다’ 멤버들에게 장윤정은 “2년 동안 끈기 있게 나를 지켜봐준 남자”라고 말했다. 또 “평소 노홍철의 이미지와는 달리 나와 함께 있을 땐 말을 주도해서 하기보다는 말을 들어주는 편”이라고 노홍철의 색다른 모습을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내가 노홍철의 큰 목소리에 경기를 일으키자 그 뒤로는 최대한 조용조용 말을 한다.”면서 은근히 노홍철의 배려를 자랑했다. 이밖에도 노홍철이 ‘골미다’ 녹화 도중 장윤정에게 몰래 보냈던 두 사람만의 비밀 암호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리기 3일 전, 노홍철의 어머니와 장윤정이 우연히 만나게 됐던 일, 노홍철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장윤정이 한 시간 동안 펑펑 울었던 사연 등을 털어놓았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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