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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談餘談] 천안함이란 상처/백민경 사회부 기자

    [女談餘談] 천안함이란 상처/백민경 사회부 기자

    엄마는 TV를 보고 눈물을 훔치셨다. 평택에 출장갔던 나도 실종자 가족을 인터뷰하며 때때로 울컥 올라오는 눈물을 삼켰다. 천안함 희생자들은 그렇게 유족뿐 아니라 모두의 아픔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달 가까운 시간동안 전국민을 비통함에 잠기게 했던 천안함 침몰 원인이 20일 발표됐다. 결과는 ‘북한의 소행’이었다. 북한의 만행이 밝혀진 직후 강력대응을 주창하는 정부의 단호한 의지도, 해외 공조를 통한 대북 제재도, 유족들의 크나큰 슬픔을 어루만져 주기엔 역부족일 것이다. 천안함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 침몰한 금양98호 취재 때도 그랬다. 실종자들만, 그리고 가족들에게만 너무나 아픈 현실이었다. 수색작업도, 장례식도 썰렁할 뿐이었다. 그곳에서 평택에 있을 때 당시 실종자가족들 숙소 잠입(?)에 성공했던 한 후배를 만나 가족들의 상황을 전해들었다. 그들은 기자인 걸 알면서도 해군 측에 숨기고 가족으로 받아줬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서였다고 했다. 기댈 곳 없다는 두려움이, 가족을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함이, 시간이 들면서 차츰 쌓여가는 정이 기자와 가족들을 묶어준 것 같다고 후배는 말했다. 해군이 기자들을 찾느라 이곳저곳을 둘러볼 때면 노트북을 숨겨주고 신호로 알려주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밖으로 나온 이후에도 확인 안 된 소식이나 인터넷에 악플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전화해서 진위여부를 파악해 줄 수 있느냐고 조심스레 묻는다고 했다. 그만큼 그들이 힘들었다는 방증일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나는 천안함 사건에 있어서 ‘왜, 누가’라는 생각보다는 가족들을 먼저 떠올린다. 5월에 예식장 잡아놨다며 말을 잇지 못하던 한 아버지와 한번만 아들을 더 보고 싶다고 절규하던 어머니들을…. 지금 그들의 심정이 어떨지, 아픔이 얼마나 깊을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 출근하던 내 뒤로 들리던 엄마 말이 귓가에 맴돈다. “그냥 군대 보낸 죄밖에 더 있겠어. 저 부모들, 억울해서 어찌 살라고….” white@seoul.co.kr
  • 전기 밥솥·청소기 손끝만 닿아도 알아서 척척~

    전기 밥솥·청소기 손끝만 닿아도 알아서 척척~

    ‘이제 가전도 손끝 하나로’ 최근 터치 기능을 갖춘 전자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휴대전화를 뛰어넘어 PC와 일반 가전제품으로까지 영역을 넓히는 추세다. 21일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터치스크린 휴대기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96.8% 증가한 3억 627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톡톡 터치하는 손맛은 물론 버튼을 최소화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지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주고 있다. 키보드만으로 타이핑하던 노트북 시대는 끝났다. 미니 핸드톱 PC인 ‘빌립 S7’은 터치형 스위블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해 기존 넷북이나 노트북과 같이 키보드 자판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액정을 돌려 접어 두드리면 태블릿 PC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좁은 공간에서는 액정을 180도로 회전시켜 마우스 없이도 인터넷 검색, 동영상 감상, 음악 감상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집안에 있는 홈엔터테인먼트를 한번에 조율할 수 있는 리모컨도 원터치로 된다. 뱅앤드올룹슨의 ‘베오5’ 터치 리모컨(①)은 홈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조명, 커튼, 에어컨 등 주변 환경을 손으로 터치하면서 제어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삭제하고 필요한 기능은 더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만들어졌다. HP의 ‘포토스마트 A626’은 4.8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쉽게 사진을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린트하려는 사진 위에 터치스크린을 이용, 글씨나 그림을 직접 그릴 수 있으며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그래픽과 프레임, 앨범 페이지 디자인 기능이 있어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셀프 디자인으로 만들어 출력이 가능하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가 화려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에다 터치 기능까지 탑재돼 더욱 편리해졌다. 루펜리의 ‘루펜 수프림’(②)은 터치센서를 적용해 살짝 손만 대도 작동한다. 깔끔한 외형을 갖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원터치 작동 방식으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수분 건조는 물론 살균 소독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활성탄 필터를 사용해 악취를 잡아주고 수분이 건조되면 자동으로 작동이 정지되는 ‘모이스처 디텍팅 시스템’으로 전기료까지 대폭 절감된다. 전기밥솥도 달라졌다. 터치센서 동작 방식을 채용한 리홈의 ‘다이아몬드 밥솥’(③)은 평면 형태의 버튼을 손끝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제품이 작동한다. 터치센서가 평소에는 보이지 않고 사용할 때만 켜져 깔끔한 외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버튼 하나로 집안을 깔끔하게 해주는 똑똑한 로봇 청소기도 인기다. LG전자의 ‘로보킹 듀얼아이’는 터치버튼으로 예약, 시작, 충전 등의 주요 기능을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청소기에 2개의 카메라를 장착해 11개의 상황판단 센서로 최적의 청소 경로를 찾아줘 빠른 속도로 청소할 수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대회(Google I/O 2010)에서 구글의 오픈 소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새 버전 ‘프로요(Froyo)를 공식 선보였다.프로요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2.2의 코드명으로 프로즌 요거트(frozen yogurt)의 줄임말이다.이번 플랫폼 2.2는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전화를 노트북에 연결해 무선 모뎀처럼 쓰는 테더링 기능을 갖췄으며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통해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또한 성능과 속도를 개선해 기능을 강화했으며 V8 자바스크립트 엔진 추가, 새로운 API 세트 및 서비스 등 개발자를 위한 강력한 개발 기능과 옵션을 제공한다.구글은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통해 음악을 지원하는 뮤직앱(native Music app)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의 성장은 기대 이상이다.”며 “안드로이드 탑재폰 사용자는 하루 평균 10만 명씩 늘고 있고 17만 명이 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5만건 이상의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소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요는 개발자, 기업 및 소비자들 모두에게 더욱 뛰어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또 다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었다.한편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2.2 SDK(Software Development Kit)와 안드로이드 NDK(Native Development Kit) 리비전(Revision) 4를 내려 받을 수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1. 2009년 5월 김모(51)씨는 서울에 있는 식당 부근 쓰레기통에서 신용카드 전표를 줍거나 영수증을 훔쳐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알아낸 뒤 사업자용 휴대용 단말기에 입력,900여만원을 결제했다.휴대 단말기에는 주민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한 점을 이용했다.  #2. 2002년 1월 양모씨 등 일행 3명은 서울 신촌의 한 식당에서 신용카드 전표 300장을 훔쳐 전표에 적힌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이용,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노트북 등을 구입한 뒤 경매 사이트를 통해 되팔아 돈을 챙겼다.  신용카드 영수증(매출 전표)에 기록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 개인정보가 아직까지도 음식점 등의 결제 과정에서 노출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정보가 해커 등 전문범죄집단에 넘어가면 제2,제3의 범죄가 우려된다.  금융당국은 이와 관련,2006년 신용카드사 등에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노출에 대한 시정을 권고했으나 강제성이 없어 ‘해도 그만,안해도 그만’식으로 지나온 탓이다.지금은 업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기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경우 때문에 취약하다  인터넷상 결제의 경우 이곳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대부분 번호와 유효기간,주민등록번호까지 필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주민번호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카드사와 가맹점간 특약을 맺은 ‘수기거래’를 할땐 카드번호 유효기간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취약점이다. 유명 TV홈쇼핑의 경우 상담원을 통한 상품 구매시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기간만 불러주면 결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서울신문이 개인정보 노출 전표 등을 갖고 확인에 들어가자 “점검해서 고치겠다.”고 밝혔지만 카드업체의 의지 부족과 당국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의 난립으로 관리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금감원 “카드번호·유효기간 가리라” 권고  금감원은 2006년 신용카드의 번호와 유효기간에 숫자 대신 ‘*’ 표시 등 특수처리로 번호노출을 방지할 것을 카드사 등에 ‘지도’를 통해 당부했다. 버려진 전표를 수집한 뒤 카드정보를 이용,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도는 강제성은 없지만, 업계 관계자들과 협의후 공문을 통해 관련사항 이행을 촉구한 것이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영수증을 수집·점검한 결과, 지금도 카드영수증에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었다. 서울 의 유명 호텔의 식당에서 발급된 영수증에는 카드번호 16자리와 유효기간 4자리가 고스란히 찍혀 나왔다. 대기업 소속 잡화매장의 영수증에도 유효기간이 전부 노출됐다. 한 대형 편의점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카드번호가 가려진 위치도 제각각이었다. 식당에서 받은 전표는 앞에서 3번째 그룹 네자리가 가려지고, 잡화점 것은 맨 뒤 네자리가 가려지는 식이다. 우체국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에는 맨 뒤 네자리에 ‘*’가 표시됐다. 정확하게 정한 기준이 없고 사용 기기들이 다양해 빚어지는 혼선으로,언젠가는 통일해야 할 사항이었다.  금감원은 아쉽게도 이들 문제를 제대로,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한 관계자는 “유효기간은 일부라도 가려지게 돼 있는데 사실 확인을 해보겠다.”고만 말했다. 카드번호 삭제 위치 관련 규정에 대해선 “2006년 지도를 할 당시 예시로 3번째 그룹 네자리를 ‘*’ 표시하라고 했었는데 강제성은 없었다.“면서 “실제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만 가지고는 다른 사람이 사용하기 어렵지만, 대응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여전한 개인정보 유출,왜?  또 일부이지만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예전 방식의 영수증과 자체 용지를 쓰는 곳도 있었다.하지만 전국에 26만대로 추정되는 포스단말기(POS·판매 재고관리 단말기)가 보급돼 있어 사실상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여신금융협회는 “2006년부터 보안상 (번호가 가려지는) 새로운 매출전표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예전 영수증을 쓰는 가맹점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일부 자체 용지를 쓰는 곳에서 유효기간 등이 표시되는데, 권고는 할 수 있지만 강제할 규정이 없어 100% 개선이 힘든 것이 어려움”이라고 토로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실태를 종합해 보면 ▲예전 방식의 영수증 ▲업체 자체용지▲일부 포스단말기 영수증에서 ‘유효기간 등 표기’가 문제점으로 드러났다.    ●뒤늦은 대책…실효성은?  금감원의 관리 감독에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금감원은 신용카드사를 감독할뿐, 밴사를 직접 통제할 수는 없다. 밴사는 카드사와 가맹점을 전산으로 연결해주는 부가통신사업자(VAN)이다. 신용카드사가 법적 효력을 가진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의 관리감독이 힘들다는 얘기다. 전국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도 1~2명이 관리하는 곳이 많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같은 문제점과 관련, “(밴사와 직접 연관된) 신용카드사들에 점검 체계를 마련해 보고하라고 했다. 5~6월 중에 점검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신용카드사가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밴사를 점검해 금감원으로 보고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또 “카드사와 밴사가 협의를 통해 문제가 된 포스단말기의 기술표준을 마련하고 보안모듈을 만드는 중”이라고 밝혔다. 보안모듈을 설치하지 않은 단말기의 신용카드 승인을 거절시키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이 대책도 ‘매출전표 정보 기록’과 관련이 없는 별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이번 기술표준은 포스단말기 내에 저장되는 개인정보를 암호화 하는 것으로 매출전표 표기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온라인몰, 결혼시즌 맞아 공짜 ‘혼수’ 이벤트 봇물

    온라인몰, 결혼시즌 맞아 공짜 ‘혼수’ 이벤트 봇물

    온라인 몰을 통해 알뜰하게 고가의 혼수 제품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혼수철 TV, 세탁기 등의 가전제품을 공짜로 증정하며 최대 35%할인과 공짜 신혼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옥션은 오는 31일까지 ‘16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46인치 3D TV, 후지필름 파인픽스 DSLR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KB, 롯데, 신한, 외환, 현대 카드로 30만원 이상의 옥션 제품 결제 후 별도의 이벤트 코너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또한 같은 기간 ‘디지털 가전 가격신화’를 통해 소니 브라비아, 삼성 파브, LG 액스캔버스 등 인기 브랜드 TV와 김치냉장고, 노트북 등 주요 가전제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LG 42인치 LCD TV는 91만원, LG 트롬 세탁기는 40만원, 소니 LED TV 40인치는 160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1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이용시 월 2만5천원~10만원에 대형 가전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이 외에도 ‘가구 브랜드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한샘, 보루네오, 라자가구 등 인기 브랜드가구를 시중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제공한다.▲ G마켓은 ‘응원 본능을 깨워라 이벤트’를 진행, 혼수가전으로 손색없는 삼성 파브 3D TV, LG 엑스노트 노트북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인터파크는 입접 가구 브랜드 필웰과 함께 다양한 혼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서랍식 식탁, 수납 조리대, 서랍장, 침대 등 혼수 필수 가구를 최대 30% 할인 판매중이며 블로그 프로모션을 통해 벽걸이에어컨, 세탁기, 광파오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집에 있는 필웰 가구를 찍어 유명 블로그 및 까페에 올리면 참여고객 전원 1만원 현금을 제공하고 우수 게시글을 추첨해 벽걸이에어컨, 세탁기, 광파오븐 등 필수 혼수 품목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닷컴은 오는 31일까지 ‘삼성전자 5월 SUPER WEEK’을 통해 삼성전자 일반가전 구매 시 구매금액별로 ‘다이아몬드후라이팬 2종 세트’, ‘직화구이팬’을 제공한다. 또한 ‘리바트 이즈마인 인테리어 꾸미기’ 기획전을 통해 구매 금액별 ‘지퍼락 파스텔 세트’와 ‘엘리 액세서리함’, ‘엘리 행거’를 증정한다.▲ 특히 신혼여행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디앤샵은 오는 31일까지 삼성 디지털카메라 블루 또는 NX 10을 구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쌍에게 홍콩, 동경 여행의 기회를 주는 ‘say lov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먼저 삼성 블루 모델 구입 시 동경 3박 4일 여행권(20쌍)을 제공, NX 10 구입 시 홍콩 3박 4일 여행권을 10쌍에게 증정한다.디앤샵은 듀얼 LCD 삼성 VLUU ST550 모델 구입 시 정품배터리와 4단 삼각대, 삼성정품 파우치 등을 추가로 증정하며 렌즈 교체식 디지털카메라 삼성 NX10은 79만 8300원에 판매하고 정품 가방과 추가 메모리, 인화권, 에버랜드 이용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옥션 가전팀 김문기 팀장은 “예비신혼부부들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은 물론 가전, 가구 등 다양한 혼수 제품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온라인몰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며 “결혼시즌을 맞아 온라인몰도 무료 경품, 쿠폰,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알뜰한 혼수 장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옥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1번가, 3G→WiFi 전환 무선공유기 ‘단비’ 독점

    11번가, 3G→WiFi 전환 무선공유기 ‘단비’ 독점

    11번가는 통신료 부담 없이 휴대폰 신호를 이용해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휴대폰용 무선공유기 ‘단비’를 내놔 눈길을 끈다. ‘단비’는 유료 3G(세대)망 휴대폰 신호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전환해 주는 무선공유기로 엘디네트웍스와 판매계약 체결을 통해 지난 13일 단독으로 선보인 것.단비는 휴대전화와 연결 시 전국망인 3G및 2G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환 시켜주며 무선인터넷사용료 약정기간 없이 휴대폰 데이터요금만으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SKT 및 KT 휴대폰이면 사용가능하고 IEEE 802.11 b/g, 최대 54Mbls의 빠른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1개의 단비로 노트북과 전자책, 아이패드, 닌텐도 등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32대의 휴대기기와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11번가 컴퓨터팀 이상하 MD는 “무선인터넷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되는 가운데 장소 구애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대폰 무선공유기 ‘단독 판매전’을 기획했다.”며 “IT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발 빠르게 파악해 관련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사진=11번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G마켓, 16강 기원 ‘얼짱 엘프 男·女’ 선발

    G마켓, 16강 기원 ‘얼짱 엘프 男·女’ 선발

    G마켓이 오는 6월 27일까지 2010 남아공 16강 진출 기원 ‘얼짱 엘프 남녀 선발대회’, ‘사이버 응원단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 코너, 미션을 진행한다.‘엘프 남녀 선발 대회’는 6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로 ‘G마켓 얼짱 페스티벌 엘프를 찾아라’를 코너를 통해 응원복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을 올리면 된다.이 코너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1, 2차 예선에 걸쳐 남녀 각 16명을 선발하며 30일부터는 16강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결승 투표가 진행, 남녀 각 1명씩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이에 따라 4강 진출자에게 각 50만원씩과 추천수가 많은 2명에게 200만원씩 상금을 지원한다. 추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3만원 선물권과 할인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이어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G응원단모집 이벤트’에서는 고객 1명이 팀원 11명을 모집해 사이버 응원단을 조직할 방침이다. 응원팀 활동에 따라 팀 순위별로 PMP(1팀), 폴라로이드카메라(10팀), 공식티셔츠(100팀), 할인쿠폰 등을 제공되며 개인 적립 1등은 50만원 선물권을 증정한다.또한 ‘응원 본능을 깨워라 이벤트’는 출석하기, 축구공 적립하기, 엘프녀•엘프남 추천하기, 퀴즈풀기 등 총 6가지 미션 수행한다. 이를 통한 응모자에게는 3DTV, 노트북, 공식티셔츠 패키지,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 된다.특히 ‘퀴즈쇼’에 참여해 10번의 문제를 성공하면 에어컨 등 경품 응모가 주어지며 ‘태극전사 100만 양병 프로젝트’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실시간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G마켓 기획운영팀 김기범 팀장은 “16강 진출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 열기를 더하고자 다양한 이벤트 및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며 “사이버 공간에서도 세계인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응원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월트디즈니社와 MOU

    SK텔레콤, 월트디즈니社와 MOU

    SK텔레콤이 미국의 월트디즈니와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월트디즈니의 자회사인 ‘디즈니 채널 인터내셔널)과 한국內 조인트 벤처를 공동 설립하기로 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월트디즈니가 자사의 채널을 서비스 하기 위해 해외 현지 기업과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상반기중 설립되는 이번 조인트벤처는 SK텔레콤이 51%, 디즈니 채널 인터내셔널社가 49%의 지분을 각각 갖게 되며, 대표이사는 SK텔레콤에서 선임할 예정이다.양사는 이번 조인트 벤처의 설립을 통해 한국 내에서 두개의 월트디즈니 채널을 개국하기로 했다. 현재 디즈니는 한국에서 재전송 방식으로 2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Disney Channel(디즈니 채널)과 취학 전 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플레이하우스 디즈니’가 그것이다.이 채널들은 국내의 일부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해외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그대로 재전송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합작법인의 설립을 통해 한국어로 더빙도 가능해져 월트디즈니가 제작한 콘텐츠를 국내 시청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조인트 벤처는 연내 방송통신위원회의 채널 등록을 완료한 뒤 2011년 초 채널을 개국할 예정이다.새로 설립되는 조인트 벤처는 디지털 케이블을 중심으로, IPTV, 위성방송 등에 월트디즈니社의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한편, 가입자 기반의 VOD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조인트 벤처에서 SK텔레콤은 모바일, IPTV,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 에서의 전문성 및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며, 월트디즈니는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된 어린이 및 가족 대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일본, 인도 등에서의 콘텐츠 현지화를 통해 보유하게 된 노하우 및 마케팅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조인트 벤처의 조기 안착에 협력하기로 했다.SK텔레콤 정만원 CEO는 “향후 SK텔레콤은 이번 조인트벤처의 설립을 계기로 세계 1위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면서 월트디즈니와의 다양한 사업기회에 대한 기대를 밝히고 “이번 월트디즈니와의 협력 경험이 향후 SK텔레콤이 전개할 다양한 글로벌 사업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SK텔레콤 서진우 C&I CIC사장도 “고객들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TV뿐 아니라 이동전화, 노트북, 태블릿PC 등 갈수록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인 만큼, 양질의 콘텐츠를 보유한 디즈니社와의 조인트 벤처 설립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협력은 건전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SK텔레콤이 콘텐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이라고 말했다.월트디즈니 인터내셔널 앤디 버드 회장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디지털 미디어 시장 중 한 곳”이라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좋은 품질의 가족용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의 요구가 점차로 증가하고 있다.”며 “디즈니의 창의성, 혁신적인 콘텐츠와 SK텔레콤의 디지털 미디어 및 통신에서의 세계적인 전문성을 결합하여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K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G 휴대전화도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3세대(3G)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전국 어디서나 노트북 등을 통해 무선랜(와이파이)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KT는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스마트폰에서 일반 휴대전화로 확대하고, 휴대전화에서 유료인 3G망 신호를 잡아 무선랜 신호로 전환해 주는 휴대형 공유기 ‘단비’(3G 에그)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KT의 무선데이터 요금제인 ‘쇼 스마트 500·1000’ 등에 가입한 고객들은 휴대전화를 단비와 연결하면 와이파이 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노트북이나 전자책 단말기 등 휴대기기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만 별도의 무선 모뎀 없이도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는 기존 테더링 서비스와 달리 일반 휴대전화에서도 무선인터넷 활용이 가능하게 된 셈이다. 다만 일반 무선랜은 무료인 반면 단비를 통해 사용한 데이터는 자신의 정액 데이터 요금제에 가산된다. 한편 KT는 기존 와이브로망 신호를 무선랜으로 변환해 주는 ‘와이브로 에그’ 3종을 7월 말까지 추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이브로 에그는 휴대전화와 별도로 데이터요금에 가입해야 하지만 와이브로 지역에서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기기의 무제한 무선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삼성전자, 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 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는 여성 고객을 겨냥한 노트북 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은 울트라씬 노트PC 센스 X170모델을 ‘소녀들의 로망’인 바비인형을 모티브로 새롭게 디자인한 모델이다.‘바비 스페셜 에디션’은 디자인을 중요시 했으며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여성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고광택의 핑크와 블랙 컬러 바탕에 바비를 모티브로 한 아이콘을 배치하여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또한 센스 X170의 특징 그대로 얇은 25.4mm 두께와 최대 9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성과 이동성이 장점이다.성능은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 메모리는 4GB로 업그레이드했고 하드디스크는 500GB를 탑재했다.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컬러 파우치와 바비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10만원 상당의 바비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이번 에디션은 오는 10일에서 13일까지 온라인 몰과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예약 고객에게는 기본 사은품 외 큐빅 블랙 파우치를 추가로 증정한다. 출고가는 130만원대.IT 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박용환 전무는 “노트PC를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 활용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특별하게 만든 제품”이라고 밝혔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와이브로, ‘3G 에그’ Wi-Fi전국시대 ‘단비’

    KT와이브로, ‘3G 에그’ Wi-Fi전국시대 ‘단비’

    KT는 3G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해주는 ‘3G 에그(단비)’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KT는 기존 휴대용 무선공유기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주는 ‘와이브로 에그’를 선보인 이후 ‘3G 에그(단비)’를 새롭게 출시한 것.에그는 와이파이 기기와 연결해 무선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휴대용 무선 공유기로 이를 통해 최대 3개의 와이파이 단말로 무선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제품이다.이처럼 데이터 정액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3G 에그’를 휴대폰에 연결 시 전국 어디서나 노트북 등과 같은 와이파이 지원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출시된 ‘3G 에그’의 출시 가격은 7~9만원에 판매하며 쇼 폰스토어(www.phonestore.co.kr)나 KT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데이터 정액요금에 가입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또한 KT는 일반폰 고객의 무선데이터 이용 욕구를 해소하고 요금부담을 덜기 위해 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i요금제와 ‘쇼 스마트500, 1000’ 등 데이터 정액요금을 일반폰 보유 고객도 가입, 이용에 확대 적용키로 했다.일반폰 고객도 데이터 정액요금에 가입한 후 ‘3G 에그’를 이용하거나 핸드폰에 내장된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 ‘테더링’을 통해 노트북에서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진다.와이파이가 탑재된 일반폰 고객의 경우 데이터 정액요금에 가입하면 추가 부담 없이 스마트폰 고객처럼 프리미엄 와이파이존 ‘쿡앤쇼존’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KT 개인고객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이동통신 시장은 이제 음성중심의 마차 시대에서 데이터중심의 자동차 시대로 들어서게 됐다.”며 “KT는 넓고 잘 닦인 고속도로와 같은 3W 네트워크를 토대로 경제적인 데이터요금제와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단말기를 계속 선보여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무선데이터를 즐기는 ‘무선데이터 대중화 시대’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심히 일할 당신 책상위를 챙겨라

    열심히 일할 당신 책상위를 챙겨라

    햇볕이 따스한 봄날 오후는 바쁜 업무에 전념하려는 직장인에겐 야속한 훼방꾼. 점심을 먹은 뒤 쏟아지는 잠을 부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책상 위에 놓고 쓸 수 있는 아이템인 ‘데스크테리어(데스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 상품의 판매가 늘어난다. 앞서가는 직장생활을 위해 집중력을 높이면서 몸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을 살펴봤다. ●졸리고 나른할 때 이런 아이템을 점심 직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몸속에 여러 비타민을 공급해 주면 금세 활력을 되찾게 된다. 다국적 제약회사 ‘바이엘 헬스케어’의 ‘베로카 퍼포먼스’(15정·1만 2000원)는 하루 한 알씩 물에 타서 음료처럼 마실 수 있게 돼 있다. 비타민C는 물론 비타민B군과 아연, 마그네슘 등 필수 미네랄도 보충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다 보면 탁한 실내공기로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다. 이오니스의 ‘USB 공기청정기’(2만 5000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USB 단자에 꽂아두기만 하면 음이온이 발생한다. 공기를 정화시키는 동시에 냄새도 없애줘 1석2조다. 별도의 플러그나 케이블이 없어도 돼 휴대가 간편하다는 게 회사 측의 자랑이다. 업무 중 참기 힘들 만한 피로가 밀려오면 의자에서 잠깐 일어나 조용히 발마사지를 하는 것도 잠을 깨는 좋은 방법.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가 높은 일본 혼야라당의 ‘케어릴렉스 발지압쿠션’(2만 9000원)은 목재로 된 지압 부분이 발을 자극해 몸의 피로를 풀어 준다. 발을 지압하는 동안 자연스레 바른 자세도 유지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왕성한 두뇌 활동을 원하면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수적이다. 국내 중소기업 제이씨오투가 내놓은 ‘오투센스’(8만 9000~13만 9000원)는 고체산소를 이용한 초소형 산소발생기이다. 3개월마다 고체산소 카트리지(2만 5000원)만 교체해 주면 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책상 구석구석에 충분한 산소를 보내줘 머리를 맑게 한다. ●일하며 건강까지 챙겨요 책상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자세가 나빠져 척추에 무리를 주게 된다. 듀오백에서 출시한 의자 ‘듀얼린더’(15만~19만원)는 척추 보호 기능에 더해 간단하게 레버만 조작하면 회전 및 고정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다. 업무 중에는 바퀴를 고정시켜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쉴 때는 회전 모드로 전환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용 슬리퍼를 잘 고르면 걸으면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영국 브랜드 ‘핏플랍’(10만 9000원)은 신발 바닥에 ‘마이크로 워블보드’라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일반 신발보다 에너지 소비량을 16%가량 많아지게 설계됐다. 단지 신고 걷기만 해도 운동효과를 볼 수 있어 걸어다니는 시간이 적은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걱정된다면 책상 위에 미니가습기를 마련해 보자. 비케이월드가 판매하는 ‘디즈니 미키 미니보틀 가습기’(WDH-150·5만 9900원)는 별도의 물통 없이 500㎖들이 일반 플라스틱 물병을 꽂아두고 쓸 수 있다. 미키마우스를 모델로 디자인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허리에 생긴 뱃살을 줄이고 싶다면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훌라후프 운동도 좋은 방법이다. 국내업체 ‘위너스’는 공간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훌라후프 ‘훌라링’(3만원대)을 내놓았다. 허리에 착용한 뒤 앉은 상태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구글 ‘오픈마켓’ 전자책 진출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이 이르면 다음달 말부터 아마존, 애플 등이 주도하고 있는 전자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구글은 모바일 기기의 종류와 상관없이 누구나 책을 팔고 살 수 있는 ‘오픈마켓’ 방식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의 전략파트너 담당 매니저인 크리스 팔마는 4일 출판사 랜덤하우스의 뉴욕 맨해튼 사무실에서 가진 전략 발표를 통해 이르면 다음달 말 온라인 서점 서비스 ‘구글 에디션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경제전문 잡지 포천 등이 5일 전했다. ●구글 디지털도서 50만권 확보 구글은 구글 에디션스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부터 전 세계의 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진행, 현재까지 50여만권의 디지털 도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팔마는 “구글의 비전은 애플의 아이북스토어나 아마존, 반즈앤드노블 등 기존 온라인 서점들과는 다르다.”면서 “원하는 출판사나 개인 누구나 구글 에디션스를 통해 기기 제약 없이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WSJ “다운로드·읽기 혁명” 현재 애플 아이북스토어는 아이패드 등 애플의 제품으로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다른 업체들도 기기나 책 종류에 제한을 두고 있다. ‘오픈마켓’을 표방한 구글의 전자책 전략은 아마존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전자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글 에디션스는 킨들이나 아이패드 같은 전자책 단말기뿐 아니라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 컴퓨터, PC 등 웹브라우저가 깔려 있는 모든 기기에서 다운로드와 읽기가 가능하다.”면서 “출판사 홈페이지에서도 구글 에디션스를 통해 개별적으로 책을 판매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MSI코리아, 넷북 ‘윈드 U160’ 출시

    MSI코리아, 넷북 ‘윈드 U160’ 출시

    MSI코리아가 슬림형 넷북 ‘MSI 윈드 U160’를 출시하고 온라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인치형 넷북인 U160은 ‘떠오르는 태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2010 iF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또 1인치(2.54㎝) 두께와 상ㆍ하판을 전제적으로 평평하게 디자인했으며 노트북이 접히는 경첩 부분은 원통형으로 설계됐다. 색상은 초코브라운과 내추럴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U160은 넷북 플랫폼인 인텔 파인트레일 기반의 아톰 프로세서 N450을 CPU로 탑재했으며 MSI의 독자적 전원 기술인 에코(ECO) 엔진을 적용했다. 6셀 배터리 장착 시 최대 15시간 사용 가능하다. 키보드는 독립형 치클릿(Chiclet)를 적용했으며 터치패드는 볼록한 돌기로 영역을 표현해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130만 화소 웹캠을 통한 안면인식 로그인 기능, 802.11b/g/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제공한다. MSI는 이번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오는 18일부터 일괄 배송한다고 밝혔다. 또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용 키스킨과 마우스 패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진= MSI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CT업계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KT는 4일 국내 실버요금제 중 최저 기본료인 월 9800원에 무료통화 60분과 무료 문자 30건을 이용할 수 있는 ‘효(孝) 요금제’를 선보였다. 만 65세 이상 노년층을 위한 상품이다. 국내 최초로 청소년용 스마트폰 요금제인 ‘아이틴’ 요금제도 도입했다. 기본료 3만 5000원이면 문자 4000건(약 6만원)과 음성통화 193분(2만 9000원)을 이용할 수 있다. 부가요금제인 ‘엄마사랑 무제한 문자’ 서비스는 18세 이하 자녀의 휴대전화를 대상으로 월 기본료 3000원에 무제한으로 문자 발송이 가능하다. 30세 이상 여성만 가입 가능하며 자녀 3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통합LG텔레콤은 이달 말까지 주말이나 공휴일에 서울랜드에서 통합LG텔레콤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자유이용권을 절반가에 살 수 있다. 동반 2인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평일에는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등 인기 패밀리레스토랑의 외식 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14일까지 진행한다. 글로벌 컴퓨터 기업 MSI코리아는 엔씨디지텍과 함께 MSI 노트북 및 일체형 터치 PC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로즈데이(14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7일), 부부의 날(21일)에 MSI 제품을 구매하면 FUBU 백팩과 롯데리아 쿠폰, 문화상품권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MSI코리아, “기념일마다 사은품 드려요”

    MSI코리아, “기념일마다 사은품 드려요”

    MSI코리아가 자사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엔씨디지텍과 함께 ‘해피 해피(Happy Happ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MSI 노트북과 일체형 터치 PC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울트라씬 노트북 MSI X620과 윈드 U230을 비롯해 클래식 시리즈 노트북 10종, 게이밍 시리즈 노트북 5 종, 일체형 터치 PC 3종 등 총 27개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4일 로즈데이, 15일 스승의 날, 17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에 제품을 구매하면 푸부(FUBU) 백팩이나 롯데리아 쿠폰, 문화상품권 등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섯 단계로 구성된 미션 수행 이벤트도 실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후기, 포토 상품평 등 주어진 미션을 모두 수행한 뒤 엔씨디지텍 홈페이지(www.ncdigitech.com)에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MSI 윈드 U210을 증정한다. 사진= MSI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해외 마케팅 강화

    삼성전자 해외 마케팅 강화

    삼성전자가 대형 유람선에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하고, 미국 대학가에 디지털 관련기기를 설치하는 등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일 이탈리아의 MSC크루즈가 보유한 대형 유람선 ‘MSC 매그니피카호’에 TV와 모니터 등 고급 디스플레이 제품 2000여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2500여명을 태울 수 있는 MSC 매그니피카호는 4D영화관, 온천시설, 테니스 코트 등을 갖춘 9만 3000t급 호화유람선이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호텔용 TV 1842대, 평판TV 68대, 정보표시 대형모니터 73대이다. TV 등은 객실과 식당, 바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호화유람선을 이용하는 각국 VIP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크루즈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국 대학가를 중심으로 휴대전화,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삼성 차징스테이션’을 확대 설치했다. 삼성 차징스테이션은 2006년 12월 뉴욕 JFK공항에 처음 설치된 후 미국 대학가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9개 대학 40곳에 이어, 올해 브라운대와 플로리다주립대 등 9개 대학의 37곳에 설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진을 등록해 투표 후 시상하는 ‘페이스북 포토 콘테스트’와 폐휴대전화를 가져오면 선물을 주는 친환경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측은 “올해까지 100여개를 더 설치해 미국 내 휴대전화 1위 업체라는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우체국쇼핑 가정의 달 최대 20% 할인대잔치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쇼핑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와 선생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농수축산물 3300여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기간은 다음 달 23일까지다.  녹차·꿀·민속주 등 2만~3만원대의 싼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다. 또 홍삼제품·영지버섯·전복· 갈비·굴비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특산품도 판매된다.  할인행사 기간에 매주 1번씩 4회에 걸쳐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어버이날 꽃배달서비스 이용권, 황남빵, 매실액, 딸기잼, 기장미역 등 경품을 준다. 매주 경품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을 뽑아 미니노트북 ‘넷북’을 선물로 준다.  기념일에 맞춰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 부부의 날(21일) 등 기념일 전날 5만원 이상 꽃배달을 예약하면 총 30명에게 지리산 운상차를 준다. 이밖에 지역별 추천 맛보기 상품 등 ‘내 고향 맛 자랑’ 기획전과 실속먹거리 기획전, 2+1기획전, 꽃배달 기획전 등 테마별 쇼핑전도 마련돼 있다. 주문은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 찾거나 우체국쇼핑몰(www.ePOST.kr) 또는 우체국콜센터(1588-1300)에서 하면 된다.  한편 우체국쇼핑에서 2011년에 판매할 신규 상품을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과 수공예품, 전통주(민속주, 농민주) 등의 지역특산물이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상품심사 등의 철저하고 투명한 선정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되면 2011년 1월1일부터 우체국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다. 제품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식품 등은 원재료를 모두 국산 원료만 사용해야 한다.  우체국쇼핑 신규 상품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및 한국우편사업지원단 홈페이지(www.kovix.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공급업체 소재지 관할 우체국에 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HP 미니 노트북, 투싼ix와 첫 선

    HP 미니 노트북, 투싼ix와 첫 선

    한국HP는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인 ‘HP 미니 210 비비엔 탐 2’가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투싼ix와 함께 첫 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비비엔 탐2는 홍콩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의 나비문양 디자인으로 노트북과 함께 현대자동차 SUV 투싼ix에도 적용됐다. 두 제품은 레드와 옐로우 컬러에 나비 모티브가 적용됐다. HP와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8일 마케팅 전략 제휴체결을 맺고 공동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비비엔 탐2 노트북은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10.1인치 화면에 HD LED 와이드 스크린을 옵션으로 제공하고 1.22㎏의 무게에 5.5시간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특징이다. 투싼ix 디자인 쇼카는 실키 브론즈 컬러의 차체에 ‘나비의 연인’ 콘셉트를 모토로 일반 스티커 래핑이 아닌 투싼ix에 직접 드로잉하는 방법으로 디자인됐다. HP는 노트북 1차 물량 200대를 현대자동차 투싼ix의 마케팅 활동에 활용한다. 투싼ix 래핑카와 비비엔 탐2 노트북은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자동차 승용/RV관에 오는 9일까지 전시된다. 사진= 한국HP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슬옹 “난 신민아의 팬, 사랑합니다”

    2AM 슬옹 “난 신민아의 팬, 사랑합니다”

    그룹 2AM의 멤버 슬옹이 이상형으로 배우 신민아를 꼽았다. 슬옹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MC몽은 ‘엄마’로서 2AM의 숙소를 방문해 엄마 역할을 자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슬옹의 방을 찾은 하하와 MC몽은 슬옹의 노트북 바탕화면이 신민아의 사진인 것과 ‘신민아’ 폴더가 따로 만들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슬옹은 방송을 통해 신민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폴더 만든 거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달라. 팬으로서 너무 사랑한다.”고 수줍은 멘트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또 조권은 하하와 MC몽에게 핸드폰을 빼앗겨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의 화려한 인맥이 폭로됐다. 특히 티아라의 효민과 소녀시대의 유리, 카라의 니콜 등 다양한 여자연예인들의 문자가 발견돼 추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천안함 사고로 약 한 달 만에 전파를 탄 ‘하하몽쇼’에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과 승리,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나르샤, 샤이니의 키, 엠블랙의 지오 등이 출연해 과감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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