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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파브, 디지털프라자 ‘스마트TV’ 체험

    삼성파브, 디지털프라자 ‘스마트TV’ 체험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는 전국 500여개의 디지털프라자에서 삼성 스마트TV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한 고객은 삼성파브 스마트TV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삼성 앱스토어에 마련된 게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인포메이션 등 다양한 TV용 애플리케이션 중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골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장 내 마련된 스마트폰 갤럭시S와 삼성센스 노트북 등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디지털 기기의 콘텐츠를 리모콘으로 조작해 대형 TV화면에 구현하는 올쉐어(Allshare)기능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삼성 앱스 TV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삼성 앱스 TV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영화티켓 2장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1일 삼성 앱스 TV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하고 ▲퍼즐게임 ‘처즐(Chuzzle)’ ▲카드게임 ‘블랙잭(Blackjack)’ ▲해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GalleryOn.tv’ ▲체력 단련 훈련 프로그램 ‘Push-up Master’ ▲영어 게임 ‘Giggly 시리즈’ 등 38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김의탁 한국총괄 마케팅팀 상무는 “스마트TV 체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마트TV=삼성’이라는 공식으로 스마트TV 시대를 주도하며 세계 최고 T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주말화제] 와이파이는 왜, 은행으로 갔나

    [주말화제] 와이파이는 왜, 은행으로 갔나

    ‘와이파이(Wi-Fi·고속 무선랜) 뱅크’가 대세다. 일선 점포에 와이파이존(무선랜을 쓸 수 있는 지역)을 설치하는 은행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무선시장 확대를 위해 극한경쟁에 나선 통신사들과 스마트폰뱅킹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은행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국민은행은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오는 23일부터 전국 1000개 지점에 개방형 와이파이존을 설치한다.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휴대전화, 노트북PC 등을 이용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응용한 새로운 모바일뱅킹 마케팅 기법도 도입했다. 스마트폰을 쓰는 고객이 점포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금융상품이나 이벤트 정보가 전달된다. 신한은행도 KT와 손잡고 이달 말까지 전국 1000여개 지점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서울·경기지역 100여개 점포에서 와이파이존을 시범 운영했다. 기업은행과 농협도 KT와 손잡고 전국 영업점에 와이파이존을 설치했다. LG유플러스와 손잡은 국민은행에서는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고 KT 제휴 은행에서는 KT 고객만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해 지난 6월 말부터 일선 점포에 무선인터넷을 설치하고 있다. 올해 안에 650개 전 지점을 와이파이존으로 만들 계획이다. 외환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해 오는 11월쯤, 우리은행은 KT 또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연내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예정이다. 은행이 와이파이존 설치를 통해 가장 기대하는 것은 스마트폰 뱅킹이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예·적금이나 대출이 늘면서 교차판매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구축 초기 단계여서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지는 않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스마트폰에 친숙한 젊은층을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수준에 만족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단기간의 실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인프라 구축의 차원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은행 수익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은행들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차세대 수익원 확보를 위해 무선인터넷 분야에서 무한경쟁에 돌입한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3대 통신사들이 서로 대형 시중은행과 손잡기 위해 다양한 조건을 앞세워 ‘러브콜’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장소만 제공할 뿐 특별히 돈 들 것이 없다. 그러면서도 고객 편의를 높이고 향후 수익원을 확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거양득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T 외에 다른 통신사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설치하게 해 달라는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면서 “선택권은 우리에게 있어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가장 고심하는 것 중 하나는 무선인터넷 보안이다. 아직 스마트폰 뱅킹 구축이 초기 단계라서 이렇다 할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돈을 다루는 곳이다 보니 항상 ‘보안’이 최대의 이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보안성을 와이파이 통신업체 선정의 가장 큰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씨앤앰 선물 이벤트, “VOD 보고 그리스 가자”

    씨앤앰 선물 이벤트, “VOD 보고 그리스 가자”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케이블방송(MSO) 씨앤앰은 31일까지 ‘타이탄’ VOD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그리스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그리스신화를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 ‘타이탄’ VOD를 시청한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항공, 숙박이 포함된 그리스 여행상품권(동반 1인)을 증정한다.또한 동일 기간 ‘KBS 다시보기 VOD’ 중 유료 콘텐츠를 많이 이용한 고객 200명에게 다큐멘터리 ‘누들로드’(6부작) DV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특히 미드 ‘스파르타쿠스’와 ‘스파르타쿠스 무삭제판’ VOD 서비스 실시를 기념한 3DTV 선물 이벤트도 준비했다.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스파르타쿠스’ VOD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D LG Full HD LED TV 42인치, Full HD LED TV 42인치, 삼성전자 넷북, 삼성 VLUU 122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를 증정한다.한편 씨앤앰은 오는 31일까지 씨앤앰 HD프리미엄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홈런 이벤트’를 이어간다. 프리미엄 광랜 콤보(HD 프리미엄+100메가 광랜)와 스포츠 관람권, 삼성 노트북, 아이팟 터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후세인·부시·빈 라덴 ‘노예’ 되다

    후세인·부시·빈 라덴 ‘노예’ 되다

    웅덩이에 빠진 육중한 유조차를 10여명의 남자가 힘겹게 끌고 있다. 유조차에는 다국적 석유기업의 로고가 선명하다. 좀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니 맨 앞에서 줄을 끄는 세 남자의 얼굴이 낯익다. 사담 후세인, 조지 H 부시, 오사마 빈 라덴이다. 이들 앞에는 노트북 컴퓨터가 놓여 있고, 화면 가득 유가(油價) 그래프가 펼쳐져 있다. 설치작가 진기종(29)의 디오라마(diorama) 작품 ‘걸프만의 노예’이다. 디오라마는 박물관의 입체모형처럼 배경 위에 모형을 설치해 하나의 장면을 만드는 기법이다. 걸프만의 석유를 둘러싸고 쟁탈전을 벌였던 세 인물을 노예로 묘사한 이 작품은 19세기 러시아 화가 일리야 레핀의 ‘볼가강의 배끄는 인부들’에서 아이디어를 빌렸다. 작가는 “처음 산 화집이 레핀일 정도로 좋아하는 화가이기도 하지만 그림 속 배를 유조차로 바꾸면 그때나 지금이나 상황이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각종 환경 재앙을 디오라마로 표현 ‘걸프만의 낭만’은 훨씬 드라마틱하다. 파도가 몰아치는 해안에서 연인으로 보이는 커플이 손을 잡고 거센 물결을 피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기름통에서 흘러나온 석유로 바다는 온통 검은 빛이다. 오염 이전의 바다를 상징하는 듯한 남자의 푸른 웃옷과 죽은 바다를 애도하는 듯한 여자의 검은 옷이 묘한 대조를 이룬다. 2008년 첫 개인전 ‘온에어 시리즈’에서 미디어의 허상을 다룬 비디오 설치작업으로 주목 받았던 진 작가의 두번째 개인전 ‘지구 보고서(Earth Report)’가 서울 사간동 갤러리16번지에서 열리고 있다. 제목에서 보여지듯 전시는 지구가 처한 각종 환경 재앙을 주제로 삼고 있다. 사회 현실에 대한 시선이 미디어에서 환경으로 옮겨오면서 작업 방식도 달리했다. 주로 해오던 비디오 작업 대신 전통적 수작업인 디오라마를 택했다. 박물관·과학관의 디오라마가 과거나 미래의 시대상을 재현하는 것처럼 작가는 기름 유출로 인한 바다 오염, 아마존의 정글 파괴,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문제가 야기하는 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디오라마로 표현했다. 아마존 숲을 갈아엎는 트랙터, 조각난 작은 빙하에 위태롭게 몸을 지탱하고 있는 북극곰 모자,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된 미국 할리우드 마운틴 등을 마치 하늘에서 항공사진 촬영한 것처럼 반부조로 작업했다. 방사능 노출로 인한 기형아와 기형 물고기를 흰색 플라스틱으로 만든 조각 작품도 눈길을 끈다. ●“나는 환경보호론자가 아닙니다” 환경단체에서 반색할 만한 작품들이지만 정작 작가는 “나는 환경보호론자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환경 재앙의 현장을 재현하고 기록할 뿐 교훈이나 계몽을 목적으로 하진 않는다는 얘기다. “중립적인 위치에서 작업할 때 관객이 해석할 여지가 더 많아진다.”는 게 작가의 생각이다.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 작가는 고교 2년 때 반 친구를 따라 만화를 그리면서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됐다. 대학에서 환경조각을 전공했지만 사진과 비디오 작업을 더 많이 했다. 2006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전 등에 참여하며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대학 때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작가의 성격은 작업방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매번 새로운 재료와 매체의 실험을 즐긴다. 평소 디제잉(Djing)을 즐긴다는 그는 다음 개인전에선 ‘사운드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새달 19일까지. (02)722-3503.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스마트폰, 또 하나의 갤럭시 ‘갤럭시 U’ 출시

    스마트폰, 또 하나의 갤럭시 ‘갤럭시 U’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갤럭시S를 앞세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삼성전자가 또 하나의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3.7형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그립감이 뛰어난 ‘갤럭시 U(SHW-M130L)’를 LG U+를 통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갤럭시 U’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플랫폼 스마트폰 네이밍인 갤럭시와 스타일을 완성하는 세련되고 그립감이 뛰어난 디자인(Unique), 선명한 3.7형 아몰레드 플러스(Ultimate),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활용(Utilitarian),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즐기는 Wi-Fi로 실현되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등을 상징한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2.1’에 1GHz CPU를 탑재해 빠른 터치 반응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구동과 인터넷 웹서핑 등을 신속하게 할 수 있다. 정전식 아몰레드 패널인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해 일반 아몰레드 대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3.7형 WVGA(800×480) 화면을 채택해 그립감이 뛰어나다. 국내 특화된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삼성앱스, LG U+의 오즈 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구글 모바일 서비스 구글 한국어 음성 인식, 빠른 검색창, 지도, Gmail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스마트폰을 통해 노트북 등의 무선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테더링’, 웹서핑 시 플래쉬 지원, 8GB 대용량 외장 메모리, 지상파 DMB, 블루투스 3.0 등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블랙, 화이트로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라 앞으로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해 다양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자원개발 강국 속도낸다

    자원개발 강국 속도낸다

    우리나라가 원자력발전에 이어 ‘글로벌 자원 전쟁’에서도 강국의 입지를 빠르게 다져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 아르헨티나와 페루, 카자흐스탄 등 10개국에서 석유, 가스, 광물 관련 13개 프로젝트를 따낸 데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자원 개발 사업 수주를 예고하고 있다. ●상반기 10개국 13개 프로젝트 따내 17일 지식경제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중국, 프랑스, 브라질 등이 1년 넘게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볼리비아 리튬 개발권’이 한국의 품에 안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달 말 예정된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리튬 개발 및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교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김신종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이 협상단을 이끌고 지난주 볼리비아를 방문해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합의서 서명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모랄레스 대통령 방한 때 MOU 교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모랄레스 대통령이 리튬 수주전의 경쟁국인 일본에 들르지 않고 한국만 방문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9월과 10월에 이어 올해 1월 등 3차례에 걸쳐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을 대통령 특사로 볼리비아에 보내 리튬 수주전을 지원해 왔다. 리튬은 전기자동차와 노트북, 휴대전화의 배터리에 사용되는 2차전지의 핵심 원료. 배터리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전 세계 각국이 리튬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볼리비아 서부의 우유니 호수는 전 세계 리튬 매장량의 절반가량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우유니 호수가 소금 호수인 탓에 소금물에서 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해, 볼리비아 정부는 수주전에 뛰어든 국가들을 대상으로 기술설명회를 요구했다. ●하반기 대규모 자원개발사업 수주 예고 글로벌 유전광구 확보도 잰걸음이다. 지난해 페루와 캐나다, 카자흐스탄에서 인수·합병(M&A)에 성공한 한국석유공사가 올 하반기 해외 유전개발업체 3~4곳에 대한 M&A를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영국의 다나페트롤리엄과의 M&A 협상은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다나페트롤리엄은 영국 북해와 이집트 등 세계 36개 지역에서 하루 5만 30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인수액은 3조원 안팎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가격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협상에 들어간 지 2개월 정도 됐기 때문에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면서 M&A가 임박했음을 내비쳤다. 한국전력공사도 이날 캐나다에서 양질의 우라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지난 3년간의 1차 탐사 결과, 캐나다 사스칸추와 주의 워터베리 광산에서 양질의 우라늄을 다량 발견했다. 한전 관계자는 “아모라렝 광산 등 지분 인수를 통해 이미 연간 1000t 규모의 우라늄을 확보했다.”면서 “하반기에도 아프리카와 유럽, 중앙아시아의 우라늄 부국을 대상으로 광구지분 인수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 밖에 ▲이라크 바지안광구 ▲호주 바이롱 유연탄광 ▲DR콩고 바나나항 건설 연계 탐사광구 ▲동해 가스하이드레이트 시추탐사 등에서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로지텍, 풀사이즈 무선 마우스 ‘M310’ 출시

    로지텍, 풀사이즈 무선 마우스 ‘M310’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로지텍코리아(대표 박재천)는 16일 풀사이즈의 레이저 마우스인 ‘로지텍 무선 마우스 M310(Logitech Wireless Mouse M310)’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M310’은 좌우 대칭의 입체적 디자인에 말랑말랑한 고무 그립이 있어 어느 쪽 손으로 잡아도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풀사이즈 마우스로, 2.4GHz 첨단 무선기술을 적용해 최대 10m까지 지연이나 끊김 없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한다. ‘플러그 앤 포겟(plug-and-forget)’ 방식의 무선 USB 나노 수신기는 말 그대로 ‘한 번 꽂으면 그 존재를 잊어버릴 만큼’ 크기가 작기 때문에 PC에 꽂아둔 채 사용할 수 있어 분실의 우려가 적어 마우스 내부의 저장 슬롯에 보관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 특히 수신기를 마우스 본체 안에 보관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전력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이 마우스는 고해상도 옵티컬 트래킹 기능으로, 반응이 빠르며 부드럽고 정밀한 커서 제어가 가능하다. 로지텍코리아 박재천 지사장은 “노트북과 넷북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무선 마우스를 선택하는 기준도 보다 다양하고 까다로워지고 있다”며 “합리적 가격의 이 마우스는 탁월한 그립감과 강화된 편의성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소니코리아 사이버샷 듀오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 사이버샷 듀오 체험단 모집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소니코리아는 오는 18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단짝 친구와 함께하는 ‘사이버샷 듀오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일상 생활에서 사진찍는 것을 즐기고 블로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2인1조로 팀을 이뤄 오는 18일까지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http://www.stylezineblog.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소니의 최신 디카인 사이버샷을 친구와 함께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활동기간 동안 사이버샷으로 촬영한 일상 생활의 다양한 추억을 담은 사진을 블로그에 기록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니 사이버샷 디지털 카메라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팀에게는 여행비와 바이오 미니노트북, 워크맨 MP3플레이어를 지급한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통계청이 소비자물가 지수 산정에 활용하는 489종의 상품 및 서비스 가운데 48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 1년 동안 10% 이상 올랐다. 전체 물가 상승률이 2.6%였으니 10%가 올랐다는 것은 평균보다 얼추 4배쯤 더 뛰었다는 얘기다. ●48품목 평균 물가상승률의 4배 연간 20% 이상 오른 품목은 22개였다. 이 중 19개(86%)가 무, 배추, 토마토, 오징어 등 농수산물이었다. 여행 등 레저 관련 서비스의 전년 대비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 학원수강료 등 고질적으로 가계경제의 발목을 잡아온 교육비 가격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9일 서울신문이 지난해 7월부터 올 7월까지 품목별 소비자 물가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전체 489개의 66%인 322개 품목의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품목은 107.1%가 오른 무였다. 1000원짜리 무가 1년 새 2071원이 됐다는 얘기다. 마늘이 70.0%로 두번째였고 배추 61.5%, 부추 52.4%, 시금치 47.0% 순이었다. 오징어(27.8%), 조개(18.8%), 고등어(15.3%), 꽁치(15.1%), 갈치(11.4%), 명태(9.2%) 등 반찬용 해산물들의 가격 상승률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20% 이상 오른 항목 중 농수산물이 아닌 것은 자동차용 LPG(30.1%)와 취사용 LPG(27.4%), 금반지(21.7%) 등 3가지뿐이었다. 자동차용 LPG와 취사용 LPG는 전년에 각각 29.3%와 23.1% 하락한 영향이 컸다. 지난해 7월에는 전년 대비 등락률(2008 7월~2009년 7월 비교)이 20% 이상인 품목이 27개였으며 이 중 농수산물의 비중은 17개(63%)에 불과했다. 올해 유난히 농산물 가격이 급등한 것은 봄철 저온현상에 따른 냉해와 재배면적 감소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해수 이상 저온 등으로 어획량도 급감했다. ●보습학원비 4.3%↑… 예년보다 상승 둔화 해마다 고공행진을 하며 부모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던 교육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보습학원비는 4.3% 올라 전체 평균을 웃돌았지만 2007년(5.9%), 2008년(6.7%)보다는 안정된 모습이었다. 2007, 2008년 각각 전년 대비 6.1% 상승했던 대입 단과학원비는 지난해 1.5%에 이어 올해에도 2.2% 올라 평균을 밑돌았다. 사립대(1.3%), 국공립대(0.9%), 전문대(0.7%) 등 대학 등록금과 가정학습지(0.0%), 학교보충학습비(0.7%) 등도 인상률이 미미했다. 교육계 관계자는 “사교육비 인상이 억제된 데는 정부의 심야학원 단속과 고액과외 수강료 규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극도로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국내외 여행도 경기회복을 타고 가격이 크게 뛰었다. 국내 단체여행은 13.9%, 해외 단체여행은 8.5% 올랐고 호텔숙박료도 10.3% 상승했다. 정기윤 하나투어 홍보팀장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해외건 국내건 손님이 너무 없어 가격을 깎아 판 것이 올해 기저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컴퓨터 본체가격은 21.3% 내려 전체 489개 품목 중 116개는 가격이 내렸다. 컴퓨터본체(-21.3%)를 비롯해 섬유연화제(-16.3%), 노트북컴퓨터(-16.0%), TV(-15.6%), 부침가루(-13.3%), 기록매체(-12.4%), 모니터(-9.7%), 캠코더(-9.4%), 전자사전(-9.3%), 여자학생복(-9.1%), 김치냉장고(-8.7%), 전기면도기(-8.1%) 등 공산품이 하락 품목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2008년 워낙 많이 올랐던 데 따른 반작용으로 지난해 18.3% 하락에 이어 올해에도 17.7%가 내린 밀은 국제 밀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가파른 상승이 예상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글로벌 게임 테마파크 ‘e스타즈 서울 2010’ 개최

    글로벌 게임 테마파크 ‘e스타즈 서울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무더운 여름철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테마파크가 있어 눈길을 끈다.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2010(e-stars Seoul 2010)’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e스타즈 서울’은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디지털 문화축제’로 국내 게임 산업 육성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07년부터 개최된 화합의 장이다. 올해는 단순 체험형 행사가 아닌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꾸몄으며 ‘e스타즈 2010’은 크게 ▲ e스포츠 국제대회 ▲ 게임테마파크 ▲ e스타즈 프리미어 ▲ e스타즈 서밋으로 나눴다. ‘e스포츠 국제대회’는 ‘아시아 챔피언십’과 ‘대륙간컵’으로 구성된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마련한 참여형 프로그램 ‘게임테마파크’도 많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특히 올해 처음 개설된 ‘e파티 3D 존’에는 LG 3D PC와 노트북 100여대가 설치돼 엔씨소프트의 인기 온라인 게임인 ‘아이온’을 직접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D 영화 타이틀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유통창구인 ‘e스타즈 프리미어(e-stars premiere)’와 e스포츠 국제협력을 위한 세계대회 오거나이저 초청포럼 ‘e스타즈 서밋(e-stars summit)’도 함께 개최된다. ‘e스타즈 프리미어’는 서울시가 준비한 신개념의 게임유통창구로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소통을 위한 오픈 마켓형 카페로 꾸며진다. 올해 첫 실시하는 ‘e스타즈 서밋’은 전 세계 주요 e스포츠 오거나이저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e스포츠시장 현황 공유 ▲대회간 일정 및 전적 공유 ▲표준경기룰 협의 ▲e스포츠 발전방향 및 기타사항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서울시 최항도 경쟁력강화본부장은 “e스타즈 서울이 국제적인 브랜드를 갖춘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이통사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

    이통사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

    이동통신사들이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을 통해 정보기술(IT) 자원을 제공받는 서비스이다. IT 자원을 ‘소유’하는 방식에서 ‘임대’로 전환해 하드웨어 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업무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없애고 개인에게 맞는 콘텐츠 관리 및 감상을 지원해준다. 삼성경제연구소는 5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전개와 시사점’이라는 연구자료를 통해 “지난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전 세계 시장규모가 796억달러였지만 2014년에는 3434억달러로 연평균 34%씩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KT는 이날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업의 IT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전략을 발표하고 2013년까지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2011년까지 모두 1200억원을 투입해 개인용 스토리지 서비스인 ‘유클라우드 서비스(아이폰이나 노트북 등과 연동되는 동기화 및 저장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달 안에 중소기업의 데이터 관리·운용에 적합한 ‘유클라우드 프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KT의 클라우드추진본부장인 서정식 상무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때보다 IT 비용이 60~90% 절감된다.”면서 “평균 30일 이상 걸렸던 IT시스템 구축 시간도 인터넷 신청으로 당일 구축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주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고 중소기업 솔루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유플러스 박스’ 사업을 통해 개인용 클라우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서비스할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온라인 임대사업(SaaS)’은 기업이 별도의 경영지원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 접속해서 필요할 때마다 저렴한 이용료를 지불하고 소프트웨어를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이다. SK텔레콤은 개인형·기업형 상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현재 외국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한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남경필 의원부인 사찰 전모] 남의원 부인측 ‘수사관 교체’ 대책회의 의혹

    [남경필 의원부인 사찰 전모] 남의원 부인측 ‘수사관 교체’ 대책회의 의혹

    남경필 의원 부인 측은 당시 검찰과 경찰이 조사 중인 사건에 대해 치밀하게 대응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동업자인 이민주씨와의 맞고소 사건과 관련해 남 의원 부인 측이 내부 대책회의를 수시로 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4일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문건은 A4 용지 총 12장 분량이다. 문건은 경찰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사건 개요 ▲예상 ▲변수 ▲대처 등으로 기록돼 있다. 이 문건은 강남경찰서가 남 의원 부인 이씨 사무실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이씨의 노트북 컴퓨터에 저장돼 있었다. 압수수색 당시 지워져 있었으나 사이버경찰청이 복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씨는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대책회의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참석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검찰과 경찰이 조사 중인 사건’이라는 제목의 문건에 따르면 이씨 측은 경찰 수사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진행될 것을 우려해 수사관 교체라는 대처 방안이 나와 있다. 문건에는 1억 3000만원 횡령사건 ‘개요’에 대해 ‘이민주가 최○○를 재료대금 등을 횡령하였다고 고소한 사건으로 처음에는 정○○ 조사관이 맡았다가 정○○에게 넘겨 현재 정○○이 조사중. 이 과정에서 레전드의 대표인 김○○과 회계를 맡았던 한○○을 소환하여 조사 중이며, 최○○의 처까지 소환하여 피고인 측을 괴롭히고 있음’이라고 적혀 있다. 이들은 ‘최○○의 혐의점을 별로 찾지 못한 것 같으며 최○○를 조사하면서 참고인을 소환조사할 때마다 이민주의 혐의만 드러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조사를 심층적으로 못하는 느낌을 받음’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문건에는 ‘최○○가 이민주의 고소대로 약식기소라도 된다면 이민주의 계획대로 될 것 같고 추후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으므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듯. 급선무는 정○○ 경위(담당 수사관)에게서 사건의 조사권을 다른 사람에게로 넘겨 조사받는 게 좋을 듯함.’이라고 명기했다. 실제로 이씨 측은 2006년 말 정 경위에 대해 편파수사 혐의로 경찰청에 진정을 냈고, 정 경위는 이듬해 2월 경찰청으로 발령났다. 이와 관련, 남 의원은 “국가기관이 사인(私人)인 집사람을 공격하는데 대책회의를 하는 것은 당연한 자구책”이라면서 “인권유린과 편파수사 혐의가 있는 정 경위는 공식루트를 밟아 경찰청에 교체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승훈·강병철기자 hunnam@seoul.co.kr
  • 소니코리아 “노트북 사면 푸짐한 경품 드려요”

    소니코리아 “노트북 사면 푸짐한 경품 드려요”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소니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노트북 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노트북 파우치와 무선마우스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바이오 뉴 스타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노트북, 바이오 Z 시리즈(VPCZ128GK/XQ) 및 올인원 터치 PC 바이오 J 시리즈 (VPCJ115FK/B) 등 8개다. 소니코리아 바이오 담당자는 “올 여름 출시한 바이오 시리즈와 함께 노트북 전용 액세서리를 함께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은품 신청은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바이오 노트북을 구입하고 홈페이지 내 정품 등록을 한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고객센터 사이트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scs.sony.co.kr/reg)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은품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19일까지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엔씨소프트, ‘미션 아르피아’ 사전 공개 서비스

    엔씨소프트, ‘미션 아르피아’ 사전 공개 서비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하이브리드 플래시게임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미션 아르피아’는 별도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 없는 플래시 기반 게임으로, 웹 자체를 하나의 게임월드로 삼아 스토리가 연재되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방식을 가진 게임이다. 오후 3시부터 실시되는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마법카드 및 아바타를 수집해 다른 게이머들과 카드배틀을 진행하는 등 여러 가지 즐거움을 하나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미션 아르피아’의 스토리와 관련된 퀴즈를 풀거나, 게임 내에서 주어진 미션을 완료한 뒤 다른 게이머와의 대결에서 승리해 아바타를 얻으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엔씨소프트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온 노트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즐긴 후 플레이 소감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게이머에게는 심사를 통해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엔씨소프트 WBC 웹개발실 윤희동 차장은 “‘미션 아르피아’는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것 외에도 ‘카드배틀’, ‘아바타 수집’ 등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게임과 웹서비스 전체를 하나의 어드벤처 게임 월드화 한 ‘미션 아르피아’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missionarpia.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e몰, 경기회복세·여행객 급증 ‘여름 막바지 할인전’

    e몰, 경기회복세·여행객 급증 ‘여름 막바지 할인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몰은 막바지 여름고객 잡기에 한창이다. 휴가성수기 시즌은 온라인몰의 프로모션이 뜸한 기간이지만 올해는 경기가 회복되고 국내외 여행객들이 늘면서 막바지 여름 수요를 잡기 위한 마감 할인전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옥션은 여름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여름마감 세일전’을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나만의 바캉스 비법’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포츠, 유아동, 자동차 용품 구입 시 사용 가능한 50% 반값쿠폰을 증정한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엑스노트 노트북(1명)을 비롯해 해피머니 문화상품권(10명),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옥션은 패션상품 구매고객 중 매일 10명을 추첨해 50% 쿠폰을 지급하고 여름 패션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전’을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명을 추첨해 워커힐 DJ DOC 풀사이드파티 콘서트 2인 풀 패키지 티켓(당일 수영장 이용, 뷔페, 공연 포함)을 증정한다. 옥션 운영사업팀 김보연 팀장은 “8월 초는 판매자도 휴가를 많이 떠나기 때문에 인터넷쇼핑 비수기인데 올해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즌상품 판매가 호조를 띠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G마켓은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여름 패션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럭키 찬스 럭키 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의류 및 잡화 등 다양한 패션상품을 천원특가상품, 땡처리특가 상품으로 구성해 기존 판매가격보다 최고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인천 코리안 뮤직웨이브 콘서트 그라운드석 티켓(1인 2매)’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인터파크는 여름 세일 상품도 구매하고 룰렛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웰컴투 인터파크 라스베가스’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쇼핑, 메가세일전, 썸머패셔니스타, 월트디즈니의 초대 각 기획전을 모아놓았다. 여름 바캉스 원피스 등 여름 시즌 의류를 최대 78% 할인하는 ‘메가세일전’을 통해 8일까지 구매고객 전원에게 ‘메드포갈릭 파스타’무료 시식권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29일까지 기간 중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룰렛게임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웰치스 8000개, 무료배송쿠폰 800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닷컴은 인기 브랜드별 시즌마감 특가전과 풍성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캘빈클라인진 시즌오프’ 행사에서는 남녀의류 및 잡화 상품 430여 종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 50% 할인가에 선보이고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25만원 이상 구매 시 배터리가 필요 없는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디앤샵은 올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 상품 중 40개를 선정해 오는 21일까지 각 브랜드데이마다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매일매일 브랜드 릴레이’ 특가전을 진행한다. 나이키(NIKE), 시슬리(SISLEY),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러쉬(RUSH), 후아유(WHOAU) 등 올 상반기 많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브랜드 40개 중 매일 2개씩 선정, 하루 동안 특가 상품들을 선보인다. 날짜별 ‘릴레이 할인 브랜드’는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브랜드를 선택해 미리 ‘알림 신청’을 해두면 해당 브랜드데이에 문자메시지와 15% 할인쿠폰이 포함된 이메일이 발송된다. 11번가는 오는 15일까지 ‘사장님 몰래 처분하는 여름 시즌오프 땡처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키니, 비치웨어와 반바지, 반팔티, 원피스, 속옷, 샌달 등 올 여름 인기 패션상품을 최대 68%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비치반바지 구입 시 패션쪼리와 원피스 구입 시 가디건이 덤으로 따라가는 등 ‘1+1 특가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땡처리 패션 상품 구입 시 ‘8월 수퍼 쿠폰팩’을 이용하면 할인 쿠폰 및 배송비 쿠폰을 적용해 추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롯데닷컴, ‘인기 노트북’ 최저가·가격 보상제 실시

    롯데닷컴, ‘인기 노트북’ 최저가·가격 보상제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닷컴은 오는 16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인기 노트북 초특가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초특가 대전은 국내외 브랜드 노트북을 국내 최저가격에 제안하는 등 최대 14만점의 롯데포인트 적립과 사은품까지 제공한다. 롯데닷컴 가전팀 육근조 MD는 “온라인 최저가 구성과 동시에 고객입장에서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한눈에 쉽게 비교해 보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했다.”면서 “지금까지 노트북 구매에 고민이 많았던 고객께 추천할 만큼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기획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닷컴은 ‘오늘만 이 가격’ 코너를 통해 매일 오전 10시 인기노트북을 일별한정특가에 판매할 방침이다. 삼성카드 결제시 롯데포인트 더블적립혜택과 최대 10개월 무이자할부 및 사은품은 물론 주문일로부터 7일 이내 가격 인하시 재결제가 가능토록 해주는 가격보상제까지 실시한다. 이외에도 롯데닷컴에서는 최고 14만점의 롯데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더블적립 대전’, 인기 노트북만을 엄선해 추천하는 ‘인기노트북 TOP20’ 코너, 한정수량만 파격특가로 제공하는 ‘노트북 주변기기 특가’ 코너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소비자가 구매 후 단순변심반품 혹은 제조사의 재공정과정을 거쳐 새롭게 출고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반품·리퍼상품 특가전’도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잘만테크, 풀HD급 3D TV 개발…8월말 양산

    잘만테크, 풀HD급 3D TV 개발…8월말 양산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잘만테크는 편광방식 풀HD급 3D TV개발에 성공하고, 이달 말 24인치(ZM-MT240W) 출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27인치(ZM-MT270W)와 32인치(ZM-MT320W) 등 단계적으로 양산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3D TV는 2D와 3D겸용 제품으로, TV기능뿐만 아니라 평소에는 PC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1920×1080 해상도의 선명한 풀 HD영상을 제공하며, TV로 3D영상을 시청할 때는 150도, 2D의 경우 178도에 달하는 넓은 시야각으로, 각도에 따라 일부 화면이 어두워 보이는 고스트 현상을 제거했다. 잘만테크는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3D TV제품 대부분이 대기업에 제조한 셔터글라스 방식인데 비해, 이번 신제품은 잘만테크가 원천기술을 보유한 편광필터 방식을 통해 3D 디스플레이를 직접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편광방식은 장시간 시청 시에도 눈의 피로와 어지럼증이 적기 때문에, 3D 입체영상의 단점으로 지적 받아온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고, 3D안경 역시 가볍고 저렴해 주로 소형TV나 데스크탑 PC, 노트북 등 개인용 디스플레이 제품에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이영필 잘만테크 대표는 “최근 편광방식의 3D디스플레이에 대한 주문 급증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기도 화성에 제 2공장을 연말 완공을 목표로 증설 중에 있다”면서 “현재 협의 중인 몇몇 모니터 생산업체들과의 공급계획을 확정 짓고, 소형TV 수요가 많은 일본 3D TV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잘만테크는 전세계적으로 일본 ´아리사와´와 함께 3D편광 필터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두 곳의 업체 중 하나로 일본 후지필름에 3D모니터 공급에 이어, 대만 기가바이트사에 3천대 규모의 3D노트북 필터를 수출하는 등 지속적인 3D관련 사업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내년에는 3D 사업 매출이 400억 규모까지 확대돼 기존 쿨러부문 매출을 추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KT 쿡허브, 스마트홈 기반 ‘홈게이트웨이’로 진화한다

    KT 쿡허브, 스마트홈 기반 ‘홈게이트웨이’로 진화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오는 2일 속도와 커버리지가 개선된 AP(Access Point) ‘쿡허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쿡허브’는 802.11n 기술과 Dual 안테나를 채택해 기존 AP 보다 3배 빠른 최대 150Mbps에 속도와 넓어진 도달거리를 제공하는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는 KT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 ‘olleh Wi-Fi Zone’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쿡허브’는 스마트폰, PC, 인터넷전화 등 유무선 단말기로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며 쿡TV, 스마트폰, 쿡인터넷전화 등 유무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쿡허브’는 프랑스 1대 통신사 France Telecom(FT)의 외형 디자인 채택과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의 패턴디자인을 채택해 IT기기 같은 느낌이 들지 않도록 디자인을 보강했다. 또한 듀얼 안테나를 내장형으로 설계함해 감각적인 집안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과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쿡허브’를 통해 외부에서 집안의 PC를 원격으로 부팅할 수 있고 자녀를 위한 PC 사용시간도 원격 조절 가능하다.”면서 “집안에 있는 단말의 콘텐츠를 외부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해 공유 및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연내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KT가 향후 ‘쿡허브’를 통해 스마트홈의 기반이 되는 ‘홈게이트웨이’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한편 ‘쿡허브’ 쿡인터넷 이용자는 월 1500원의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년이 지나면 무상임대로 전환된다. 쿡인터넷전화 가입자는 2년 약정시 ‘쿡허브’를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더위·벌레? 괴로운 여름밤 이제 그만!

    더위·벌레? 괴로운 여름밤 이제 그만!

    본격적인 열대야 시즌에 접어들면서 여름밤이 괴로운 이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집안 창문을 모두 닫아둔 채 에어컨 만 틀었다간 건강과 경제 모두 큰 타격이 된다. 이에 업체들은 여름밤 숙면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시원한 침구와 소음을 줄인 선풍기로 열대야도 피하고, 다양한 벌레와 모기 퇴치 제품으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더운 여름에 숙면을 취하려면 몸의 온도를 낮춰주는 침구가 필수적이다.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쿨매트’(1만 4800원)는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해면과 특수냉매를 사용해 차가운 느낌을 줘 시원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장시간 사용한 뒤 매트 온도가 높아지면 서늘한 곳에 놓아뒀다 다시 쓰면 된다. 여기에 얼음베개와 얼음방석 등 냉매를 활용한 제품들도 1000원대부터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디앤샵에서 팔리고 있는 ‘씨씨칸 아이스조끼’(1만 5800원)는 착용만 해도 체온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침구 브랜드 아르페지오의 ‘체이스’(4만 9000원)는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로 만든 홑겹이불로, 대나무 돗자리처럼 몸 전체가 차가워지는 효과가 있다. 천연소재를 사용해 알레르기성 피부에 좋으며, 피톤치드 가공을 더해 아토피 및 기관지염 방지 효과도 지녔다. 예민한 이들은 깊은 밤 선풍기 소리에도 잠을 뒤척인다. 선풍기 소음이 적을수록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가전업체 리홈은 날개수를 5개로 늘려 소음을 줄인 스탠드형 선풍기(LF-G1400B·4만 9000원)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선풍기는 날개 개수가 많아질수록 공기를 좀 더 부드럽게 밀어낼 수 있어 소음이 줄어든다. 좌우 및 상하 회전 시에도 소음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아이들 방 등에 제격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지난 4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해 유명해진 영국 다이슨사의 날개 없는 선풍기 ‘에어멀티플라이어’(45만원대) 역시 고가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에게 인기다. 에어멀티플라이어는 원기둥이 큰 원형 링을 받치고 있는 형태로, 원기둥 안의 전기모터가 회전해 외부 공기를 빨아들여 링 안으로 공기를 밀어 올린다. 링에서는 일반 선풍기 바람보다 15배 빠른 풍속으로 초당 27ℓ의 공기를 내뿜는다. 이 밖에도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등 컴퓨터에 연결해 탁상용으로 쓸 수 있는 ‘미니 USB 선풍기’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컴퓨터 작업 중 옆에 두고 쓸 수 있다. 부피가 크지 않아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고, 가격도 1만원대부터 있어 부담이 적다. 올해는 모기가 많이 줄었지만 벌레나 모기 퇴치 제품도 여름밤의 필수품이다. G마켓에서 판매 중인 ‘자석방충망’(9500원)은 한국 전통의 문발에 해충방지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방문형과 현관문형 두 가지 형태로, 자석을 이용해 방문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옥션의 LED 기능성웰빙램프(2만 6000원)는 항균 및 방향제, 취침등 기능이 있는 조명기기다. 여름철에는 해충 제거 기능도 한다. LED와 아로마향으로 해충을 유인해 최소전압으로 이들을 제거한다. 11번가에서는 모기퇴치를 위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모스제로’라는 브랜드로 모기퇴치밴드, 모기퇴치 파스, 몸에 뿌리는 스프레이, 헬로키티 모기퇴치 팔찌 등을 각각 1만원대에 살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오빠들의 진리’인 설리가 돌아온 ‘예비역’ 공유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았다? 설리와 공유는 최근 LG전자의 스마트폰 시리즈 ‘옵티머스’의 ‘옵티머스Z’ CF를 동반 촬영했다. LG전자는 이미 5초의 짧은 티저광고 3편을 선보였으며 8월 1일부터는 설리와 공유가 등장하는 15초 광고가 전파를 탈 계획. 이 광고 속에서 공유는 길을 나서다 도시적인 매력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설리를 발견, 옵티머스Z를 살짝 흔들어 설리의 폰에 자신의 연락처를 건넨다. ‘작업의 고수’ 공유가 오빠들의 로망인 설리에게 스마트폰을 이용, 기발한 새 ‘헌팅 기법’을 선보인 것. 옵티머스Z는 살짝 흔들거나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 사이, 또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간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최신 스마트 쉐어링 기능을 탑재한 옵티머스Z의 첨단 기능을 ‘두 남녀의 일상과 만남’이라는 스토리로 신선하게 풀어냈다. 설리는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의 깜찍하고 귀여운 소녀 이미지에서 전격 탈피, 도회적이며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로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다. 공유 역시 제대 이후 얻은 ‘예비역’ 이미지를 버리고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보여주었던 부드럽고 세련된 ‘댄디가이’ 이미지로 돌아갈 예정. 한편 옵티머스Z의 광고는 8월1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LG전자 광고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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