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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라, 경기 무단이탈 “큰 잘못, 다시 일어나겠다”

    이유라, 경기 무단이탈 “큰 잘못, 다시 일어나겠다”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 도중 이탈을 해 몰수패를 당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선유동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 문새미와 경기서 1, 2세트를 연이어 패한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했다. 이유라는 문새미의 강력한 압박 공격에 밀리면서 1세트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문새미가 준비한 잠복 바퀴 전략을 간파하지 못한 이유라는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1세트를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세트 마지막에는 문새미에게 뮤탈리스크 세리머니까지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이유라는 2세트 ‘세종과학기지’에서도 7분 27초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문새미는 2세트에도 저글링을 이용해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3세트. 이유라는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렸다. 박외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유라의 기권을 만류했지만 이유라는 결국 경기장을 나갔다. 이유라는 경기 조건의 갑작스런 변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트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 대회가 대회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탑으로 바뀌면서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는 것이다. 박외식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이유라 선수가 이번 WSL을 앞두고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노트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커서 당초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다. 무리해서 경기에 참가하다가 본인이 그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경기 도중 기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라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네티즌들도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너무 심했다”, “이유라 무단이탈, 무슨 이유든 저건 좀 아닌 듯”, “이유라 무단이탈,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큰 잘못에도 응원 감사해요”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큰 잘못에도 응원 감사해요”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신’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이탈 뒤 방송에 나와 아이돌과 열애 고백?

    ‘여신’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이탈 뒤 방송에 나와 아이돌과 열애 고백?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장에서 무단이탈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경기 조건이 변경돼 경기를 포기하고 무단이탈 한 것이다.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유라가 경기장을 무단이탈한 날 MBC에브리원에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돼 파문이 커졌다. 사전 녹화분이었지만 마치 본업인 경기를 저버리고 방송에 출연한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1군 선수, 인기 아이돌과 열애했던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왜 그랬나”, “이유라 무단이탈, 아무리 갑자기 경기 조건이 바뀌었다 해도 무단이탈은 너무 했다”, “이유라 무단이탈한 날 방송에 나오니 황당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이유라 무단이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 이탈 왜?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 이탈 왜?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라, WSL 4강전에서 무단 이탈 ‘몰수패’

    이유라, WSL 4강전에서 무단 이탈 ‘몰수패’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 도중 이탈을 해 몰수패를 당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선유동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 문새미와 경기서 1, 2세트를 연이어 패한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했다. 이유라는 문새미의 강력한 압박 공격에 밀리면서 1세트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문새미가 준비한 잠복 바퀴 전략을 간파하지 못한 이유라는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1세트를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세트 마지막에는 문새미에게 뮤탈리스크 세리머니까지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이유라는 2세트 ‘세종과학기지’에서도 7분 27초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문새미는 2세트에도 저글링을 이용해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3세트. 이유라는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렸다. 박외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유라의 기권을 만류했지만 이유라는 결국 경기장을 나갔다. 이유라는 경기 조건의 갑작스런 변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트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 대회가 대회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탑으로 바뀌면서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는 것이다. 박외식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이유라 선수가 이번 WSL을 앞두고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노트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커서 당초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다. 무리해서 경기에 참가하다가 본인이 그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경기 도중 기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라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네티즌들도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이번에는 좀 심했다. 자중하시길”, “이유라 무단이탈, 방송 중에 갑자기 나가는 건 좀 문제있지 않나”, “이유라 무단이탈, 갑자기 환경이 많이 바뀌어서 적응이 안됐나 보네.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그냥 나가버린 이유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그냥 나가버린 이유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짱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사건 왜?

    얼짱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사건 왜?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물자예산 아끼자” 정부물품 관리 강화

    정부물품의 사용기간(내용연수) 및 보유 적정 수량을 정하는 ‘정수관리’ 대상 물품이 확대된다. 조달청은 1일 매년 증가하는 정부물품의 관리를 강화해 물자 예산을 줄이는 내용의 재정 절감대책을 내놨다. 우선 부처별 보유 규모가 늘고 있는 공기살균기와 주사전자현미경 등 실험·검사기기 제품을 포함한 83개 품명에 대해 고정자산의 이용가능 연수인 ‘내용연수’를 신규로 책정했다. 각 기관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물품 중 고액 다량물품으로 내용연수 연장 때 예산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일반승용차(7년)와 노트북(5년) 등 25개 물품은 사용기간을 1년 연장했다. 내용연수 책정물품은 품명기준 현행 1565개(777만점·8조 7838억원)에서 1638개(789만점·9조원)로 확대됐고 이를 통해 연간 480억원의 예산 절감이 기대되고 있다. 물품의 적정 수량을 정한 정수관리 대상에 버스와 노트북 등 19개 품명이 추가돼 총 50개(129만개·4조 1000억원)로 확대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 도중 ‘탈주’…e스포츠 사상 초유 사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 도중 ‘탈주’…e스포츠 사상 초유 사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 도중 이탈을 해 몰수패를 당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선유동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 문새미와 경기서 1, 2세트를 연이어 패한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했다. 이유라는 문새미의 강력한 압박 공격에 밀리면서 1세트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문새미가 준비한 잠복 바퀴 전략을 간파하지 못한 이유라는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1세트를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세트 마지막에는 문새미에게 뮤탈리스크 세리머니까지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이유라는 2세트 ‘세종과학기지’에서도 7분 27초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문새미는 2세트에도 저글링을 이용해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3세트. 이유라는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렸다. 박외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유라의 기권을 만류했지만 이유라는 결국 경기장을 나갔다. 이유라는 경기 조건의 갑작스런 변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트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 대회가 대회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탑으로 바뀌면서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는 것이다. 박외식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이유라 선수가 이번 WSL을 앞두고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노트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커서 당초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다. 무리해서 경기에 참가하다가 본인이 그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경기 도중 기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라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역대 e스포츠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를 하다가 몰수패를 당한 적은 있지만, 선수가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생긴 몰수패는 이번이 처음이라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노트북(씨네프 토요일 오후 6시) 17살 노아는 놀이공원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에 반했다. 부잣집 딸과 가난한 화가의 아들로 신분의 차이가 컸지만 두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랑을 하지만, 집안 반대에 부딪혀 이별한다.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희미하게 남아있던 두 사람의 연결고리마저 끊어버렸다.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24살이 되어서도 앨리는 여전히 노아의 전부였다.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한 앨리는 그를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지만, 그 사이에 놓인 현실의 벽에 가슴앓이만 할 뿐이다. 약혼자와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앨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영화는 ‘늘 지켜주겠다’던 첫사랑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한 남자의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레이(EBS 토요일 밤 11시) 흑인 소년 레이는 7살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게 된 시각 장애인이다. 레이가 혼자의 힘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길 원했던 어머니 아레사는 엄한 교육으로 레이가 세상에 맞서도록 돕는다. 레이는 창문 밖 벌새의 날갯짓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타고난 청각과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 덕분에 레이는 흑인 장애인이 받아야만 했던 모든 편견을 극복하고 가수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2004년 6월, 74세로 생을 마감한 전설적인 음악가 레이 찰스의 극적인 삶을 영화에 담았다.
  • 말레이機 외계인 납치설…항공기 미행하는 UFO 사진 주목

    말레이機 외계인 납치설…항공기 미행하는 UFO 사진 주목

    말레이시아 항공기 수색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외계인 납치설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최근 호주의 한 사진작가는 과거 자신이 촬영한 미확인비행물체(UFO)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댄 투미(38)가 5년 전인 2009년 본다이 비치에서 찍은 UFO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에 사진을 공개한 이유로 최근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고 소식을 듣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폭풍이 몰려오는 구름의 모습을 담고 있다. 거기에는 버진블루항공사의 여객기 1대 양 옆으로 원반형 물체와 담배형 물체의 모습이 찍혀 있다. 마치 두 UFO가 해당 항공기를 미행이라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인 것. 촬영 당시 그는 맨눈으로 그런 물체들은 보지 못했다면서 추후 노트북에 데이터를 저장한 뒤 확대하는 과정에서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물체가 다른 사진에도 촬영됐는지 확인하고 1장을 더 발견했다. 이후 동료 작가들과 사진 속에 찍힌 물체가 곤충이나 조류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인하려 했지만 끝내 알아낼 수 없었고 이후 차츰 잊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이런 사진이 확실한 원본임을 주장하며 확신할 수 없지만 UFO라고 여기고 있다. 한편 그는 이전에도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촬영한 적이 있다면서 관련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리뷰안 850X’ 노트북 속도 5배 빨라지는 SSD로 화제

    ‘리뷰안 850X’ 노트북 속도 5배 빨라지는 SSD로 화제

    하드디스크 속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SSD(Solid State Drive)’. SSD의 용도나 외관, 설치 방법 등은 하드디스크와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내부에서 그 차이를 보인다. SSD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반도체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어 하드디스크보다 빠르게 데이터를 읽거나 써내려갈 수 있다. 또한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없기 때문에 작동 소음이 없어 전력소모가 적고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배터리를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21일, 리뷰안테크㈜(대표 안현철, www.myssd.com)가 리뷰안850X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뷰안테크 측은 이 제품의 장점으로 가격대비 좋은 성능과 6년이라는 넉넉한 A/S 기간, 당사의 SSD기술지원센터를 통한 SSD설치 무료 서비스를 꼽고 있다. 무엇보다 SSD 성능 테스트를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벤치마크 프로그램 ‘AS SSD Benchmark’를 통해 밝혀진 리뷰안850X의 SSD 성능을 눈여겨볼 만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뷰안850X의 SSD 성능은 Ultra모델을 기준으로 한 AS SSD Benchmark에서 1,127점을 기록했다. 이는 최고로 알려져 있는 기존 제품의 점수 1,130에 가까운 점수로 가격대비 탁월한 성능이라 할 수 있다는 것. 리뷰안테크의 일반모델인 850X1 128GB 제품 역시 동일한 테스트에서 1,01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시중의 저용량제품 가운데 돋보이는 성능을 자랑했다. 여타의 저가 128GB 제품들의 쓰기속도가 평균 150MB/s 내외인 것에 반해 리뷰안850X는 최소 300MB/s의 속도를 보인다. 따라서 S-ATA2 노트북에서도 128GB제품으로 제 성능을 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리뷰안테크 측은 “리뷰안850X의 고성능은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시장점유율 세계 1위인 SMI의 최신 SSD 컨트롤러 SM2246과 SSD용으로 개발된 인텔의 NAND Flash 메모리 덕분”이라며 “이것이 바로 NAND Flash만을 쓰는 다른 SSD나 인텔SSD에 비해 리뷰안850X의 성능이 높을 수 있는 차이점이며 이러한 안정성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6년간의 A/S 기간도 보장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뷰안850X는 일반SSD로 불리는 2.5인치 외에 소형 mSATA와 NGFF M.2로도 출시된다. mSATA는 mini S-ATA의 줄임말로 일반 2.5인치보다 훨씬 작아 노트북 등에 많이 사용된다. 리뷰안테크 관계자는 “이전에 출시한 mSATA850의 성능과 품질로 줄곧 노트북 SSD 시장 국내 1위를 차지했었는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리뷰안850X로 mSATA 분야 1위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뷰안테크는 ‘SSD교환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타사의 SSD와 성능을 비교해 사용후기나 상품평을 남기면 리뷰안850X로의 무상교환 및 SSD 업그레이드 기회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11번가에서 진행되며 이벤트나 리뷰안850X 구입에 대한 문의는 공식총판인 라온IT(1661-208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서 163만원 ‘삼성 울트라북’ 美·中선 126만원대… 왜 비쌀까

    국내서 163만원 ‘삼성 울트라북’ 美·中선 126만원대… 왜 비쌀까

    삼성전자 울트라북의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보다 20%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나라마다 부가가치세 등 소비세율이 다르고 무상 애프터서비스 수준이 해외보다 국내가 높은 이유도 있지만,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가격 경쟁을 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지난해 9~11월 한국,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타이완 등 6개국에서 팔리는 10개 브랜드의 울트라북 총 780개에 대해 가격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에서 평균 가격은 113만 2625원으로 타이완(107만 3125원)에 이어 두 번째로 저렴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지만 삼성전자 울트라북의 국내 평균 가격은 163만 1745원으로 영국 138만 6238원, 타이완 135만 5028원, 미국 126만 7311원, 중국 126만 7030원 등에 비해 최대 28.8%나 비쌌다. 국내 판매 제품은 해외보다 품질보증기간이 길고 기본 운영체제(소프트웨어), 마우스, 노트북 가방 등도 함께 준다. 반면 해외 판매 제품에는 운영체제와 부속품이 없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애프터서비스가 유료다. 삼성전자 울트라북의 국내 유통업체별 가격 차이도 컸다. 최저가 기준으로 온라인 매장이 64만 5990원으로 가장 쌌고 백화점 80만원, 계열판매대리점 114만원, 가전전문 양판점 114만 3000원, 대형마트 125만원 순이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국내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비용절감과 가격경쟁에 소극적”이라면서 “유통업체가 비효율적인 비용을 줄이고 마진율을 합리적으로 책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재테크 특집] 우리투자증권

    [재테크 특집] 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대표적인 절세 상품인 연금저축펀드계좌와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100세 시대 연금저축계좌는 노후대비 상품으로 가입 조건에 제한이 없고,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연금 납부시기에는 연간 400만원 한도로 13.2%(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를 받으므로 최대 52만 8000원까지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만 55세 이후 연금을 받을 때 낮은 연금소득세율(연령대별로 5.5~3.3%)이 부과된다. 35가지 펀드 중에 골라서 투자할 수 있다. 올해 첫선을 보인 소장펀드는 직전연도 총 급여소득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소득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소득이 늘어도 총 급여소득이 8000만원이 될 때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연간 최대 납입액은 600만원이며 이 경우 최대 240만원(납입액의 4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단, 가입기간을 최소 5년 이상 유지해야 한다. 16가지 종류의 소장펀드가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100세 시대 연금저축계좌와 소장펀드에 가입 또는 이체하는 고객은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주고 있다. 1000만원 이상을 연금저축계좌에 가입하거나 타사에서 이전해 오면 명품 우산을 주고, 이와 별도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외식상품권을 제공한다. 1544-0000.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올드보이?…망치들고 강도짓한 정장입은男 수배

    올드보이?…망치들고 강도짓한 정장입은男 수배

    멋진 정장을 입은 남자가 망치를 들고 강도짓을 하는 장면이 CCTV 카메라에 포착됐다. 언론에 공개된 사진 만으로도 일반인들에게 충격을 준 이 사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도싯 본머스에 위치한 한 마권판매업소에서 일어났다. 이날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이 남자는 손에 망치를 들고 카운트에 앉아있던 직원을 협박해 돈을 강탈했다. 현지인들을 놀라게 만든 것은 특이하게도 강도가 말쑥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노트북 가방을 매고 손에는 망치를 들고 있었다는 점이다. 칼 등 일반적으로 강도들이 들고다니는 흉기와 복장과는 사뭇 달랐던 것. 도싯 경찰 마크 사무엘은 “직원이 순순히 돈을 건네줘 다행히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면서 “범행을 담은 선명한 CCTV 화면을 확보했지만 아직 강도의 신원은 파악하지 못했다” 고 밝혔다. 이어 “강도는 30대 중반의 백인으로 이 남자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신고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노트북 테이블의 혁신,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

    노트북 테이블의 혁신,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

    지난 17일 한 컨설팅업체에서 국내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디지털 기기 중에서도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7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트북이 현대 사회에 보편화되면서 더 이상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지만, 노트북은 현대인의 일상생활과 업무에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장시간 사용자들 사이에서 ‘스마트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질병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해서 발생하는 ‘스마트 증후군’은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자세에서 기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모니터를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보거나 자신도 모르게 긴장이 풀리며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것. 이로 인해 안구 건조증, 손목터널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 등을 앓게 되거나 심할 경우 척추 이상이 올 수도 있다. 이러한 각종 스마트 증후군이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원더랩 코리아(대표 배석희)가 노트북 사용 환경에 대한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나섰다. 원더랩의 스마트 스테이션은 인체공학적 측면을 고려해 제작된 제품이다. 국제특허로 등록된 ‘멀티 경사면’으로 노트북과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으며 자신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상하 높낮이를 조절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딩 기능은 소파나 침대에서 편한 자세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영화나 동영상, 음악을 많이 듣는 노트북 유저라면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의 오디오 기능도 눈여겨볼 만하다. 스테이션 내에 앰프와 스피커가 장착돼 있는 것. 60cm 삼각구조의 스테레오 환경이 퍼스널 시어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입체 사운드를 구현해주고, 영상 콘텐츠로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작업에 집중력을 향상시켜 준다는 것이 원더랩 측의 설명이다. 원더랩에 따르면 스마트 스테이션은 모델 WL-700C는 스마트폰 오디오 기능과 스마트폰 급속충전 방식을 채택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스마트폰 오디오 성능도 더해져 스마트폰의 음악파일을 좋은 음질로 청취할 수 있고 모델 WL-500A은 노트북 USB 단자에 연결로 전원선이 없어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다. 원더랩 관계자는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은 현대인의 노트북 사용 환경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으로 고안된 제품”이라며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 유저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원더랩 스마트 스테이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onderlap.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교 미녀 교장, 경비원과… ‘학내 섹스 스캔들’ 파문

    고교 미녀 교장, 경비원과… ‘학내 섹스 스캔들’ 파문

    미국 뉴욕시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한 중등학교 여교장이 학교 내에서 학교 경비원 등 여러 명의 남자 동료들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직권 면직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과 함께 파문이 일고 있다고 5일 ‘뉴욕포스트’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로버트 와그너 예술 기술 중등학교’ 교장인 애니 세이플라(35)는 학교 수업 시간에 여러 차례 뉴욕경찰 소속 학교 경비 요원과 경비실에서 성관계를 한 협의로 뉴욕시 교육청으로부터 면직과 함께 소환되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세이플라는 경비원뿐만 아니라 초빙 교장과 학교 서재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여러 명의 남성 동료들과 학교 내에서 성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녀의 사무실과 집에 있는 노트북에서는 그녀의 속옷 차림 사진을 비롯한 수많은 섹스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발견되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이 여성 교장과 남자 친구로 내연 관계에 있던 한 학생의 아버지가 관련 자료들과 내용을 뉴욕시 교육 당국에 제보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 남성은 교육청에 이 같은 제보를 하면서 “세이플라는 교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학교에서 여러 명의 섹스 파트너를 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플라 교장은 지난해 이혼 수속을 밟으면서 이 남성과 동거에 들어갔으나 올해 3월 관계가 틀어져 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이 교장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1000여만 원 이상의 돈을 이 남성에게 지급한 것으로도 밝혀졌다.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해당 교육청의 대변인은 이번 파문에 관해 “교사 등 교육 관련 직원이 학부모 등과의 연애는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는 것은 아니나 세이플라는 학교 내에서 성관계를 가지는 등 극도의 직권 남용 행위를 한 것으로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세이플라는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 등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삭제했으며 언론과의 인터뷰 요구에는 일절 응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신의 학교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직권 면직된 여교장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동영상] 이제는 ‘공기’에 글씨 쓴다? ‘3D 프린팅 펜’ 영상보니…

    [동영상] 이제는 ‘공기’에 글씨 쓴다? ‘3D 프린팅 펜’ 영상보니…

    갑자기 불현 듯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보통 컴퓨터, 노트북에 메모하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수첩과 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것도 필요 없이 그냥 ‘공기’ 중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어낼 수 있다면 어떨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런던 기반 업체 ‘릭스(Lix)’사가 개발한 최첨단 3D 프린팅 펜의 세부 사항을 3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직경 16.3㎝, 무게 34.9g에 검은 색, 회색 2가지의 알루미늄 외형을 지닌 이 펜의 작동원리는 다음과 같다. 버튼을 누르면 펜 내부의 뜨거운 액체가 150°C의 고온으로 컬러 플라스틱을 가열시켜 펜촉으로 밀려나오게 만든다. 식물 기반 필라멘트로 만들어진 이 플라스틱은 공기에 노출되는 순간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빠른 시간 안에 굳어진다. 최대 10㎝ 길이까지 공기에 그릴 수 있는 이 플라스틱은 최대 2분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후에는 플라스틱을 리필 받아야 한다. 전원 공급은 표준 USB 포트로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본인 소유 컴퓨터나 노트북에 연결만 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 이 펜은 T -셔츠 디자인부터 순수 예술에 이르기까지 넓은 사용자 범위를 지니고 있다. 또한 단점으로 지적된 약한 지속성은 계속 보강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오는 9월 정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39.95 달러(약 14만 4천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사진=유튜브/Lix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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