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노태우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성장률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사의뢰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김민석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낙동강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577
  • 주례 국정보고 받아

    노태우대통령은 28일 하오 청와대에서 현승종국무총리로부터 주례국정보고를 받고 앞으로 남은 정부이양기간중에도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또 『정부이양기를 맞아 공직기강이 해이되고 최근의 공공요금인상과 관련하여 물가불안등 민생문제를 걱정하는 일부 소리도 있으므로 공직사회의 동요방지와 민생문제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 “88년 유학중의 일”/청와대,유감표명

    청와대는 28일 노태우대통령의 딸 소영양 부부가 미국서 외화문제로 물의를 빚은데 대해 『경위야 어떻든간에 대통령의 가족이 관련된 사건이 물의를 빚은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학준대변인은 이날 『이번 일은 지난 88년 출가한 대통령의 딸부부가 신혼 유학중 있었던 일이 뒤늦게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대통령도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진상을 조사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 북한 핵문제 해결 확신/노 대통령,대화 통해 합의이행 촉구

    노태우대통령은 28일 강영훈 정원식전국무총리등 전·현남북고위급회담 대표단 15명을 청와대로 초청,『최근의 국제정세와 북한의 어려운 경제사정등을 고려하면 결국 북한의 핵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산가족문제와 경제협력문제등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쉬운 일이나 앞으로 남북대화를 통해 북한측에 대해 합의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하고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우리 내부적으로는 합의서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철저히 강구하는 한편 통일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착실히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북한주민을 민족공동체라는 큰 테두리로 감싸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주변환경도 잘 활용해서 장기적으로는 남북한 관계를 통합차원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국제JC회장 접견

    노태우대통령은 28일 상오 청와대에서 로비 도킨스 국제청년회의소(JCI)회장을 접견,『한국청년회의소가 95년 아·태대회,96년에 국제대회를 신청할 예정으로 있으므로 이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 베트남 외무 1일 방한

    웬 만 컴 베트남외무장관이 이상옥외무부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2월1일부터 5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외무부가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22일 한·베트남 수교이후 방한하는 베트남 최고위인사인 컴장관은 우리나라에 머무는동안 노태우대통령과 김영삼차기대통령을 예방하는 한편 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경제·기술협력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정부는 컴장관의 방한기간중 호치민시에 총영사관을 설치하는데 합의할 계획이다.
  • 솔라즈 전 의원 접견

    노태우대통령은 27일 하오 청와대에서 스티븐 솔라즈 전미하원 아태소위위원장을 접견,앞으로도 한미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4개국 신임대사 신임장 제정받아/노 대통령

    노태우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루이스 오르티스 테란 주한에콰도르대사,사미르 엘 쿠리 주한레바논대사,바라트 프라사드 디탈 주한네팔대사,에드윈 차카바카 마텡게 주한보츠와나대사등 4개국 신임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 취임식/꽃동네주민등 3만명초청/김 차기대통령에 이 총무처장관 보고

    ◎「신한국창조」 계기로… 의사당광장서 40분간/축포에 전국사찰·교회·성당선 자발적타종/본행사 앞서 50분간 국악 등 다채로운 행사 정부는 제14대 김영삼대통령취임식을 오는 2월25일 상오10시 국회의사당앞 광장에서 각계인사 3만명을 초청한 가운데 거행키로 확정했다. 이문석총무처장관은 2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김영삼차기대통령에게 취임식 준비상황에 관한 보고를 통해 『이번 행사는 검소하고 품위있게 거행하되 신한국창조의 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특히 소외계층이 없이 국민 각계각층이 고루 참여하여 함께 기뻐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상오10시에 시작,국민의례와 취임행사위원장 식사에 이어 김영삼차기대통령의 취임선서및 예포발사,대통령취임사,축하합창등의 순으로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본행사에 앞서 약50분간 국악등의 식전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새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하는 상오10시9분부터 18분까지 전국 교회와 성당사찰이 자발적으로 타종을 실시,새로운 문민정부의 출범을 환영하고 앞날을 축복해주길 기대한다고 인수위의 신경식대변인이 밝혔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보고를 받고 『이번 행사를 간소하게 치르되 국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취임식에 앞서 국립묘지를 참배한뒤 청와대를 방문,노태우대통령과 대통령직무에 관한 인수인계절차를 밟고 환담을 나눈뒤 취임식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이장관은 『이번 취임식에는 전직대통령등 주요인사는 물론 모범시민 2백명,음성 꽃동네주민 장애인 마라도섬주민 등대원 낙도경비대 소년소녀가장 미화원 상인대성동주민등 특별초청인사 2천명,대학생 생산직근로자등 신세대 1천명,모범농어민 2백명,각계대표 3천3백명,지방주민대표 2천5백명,지방의회의원 전원,민자당원 8천6백50명등 3만명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취임식에 이어 김차기대통령은 신임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인준을 받은후 이날 하오 새각료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26일에는 청와대에서 새정부의 첫 국무회의를 주재할예정이다. 이임하는 노대통령은 이임 이틀전인 23일 저녁 환송연회및 만찬을 갖고 24일 국립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취임식당일 저녁에는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에서 각계인사 1천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연회가 베풀어지며 전국 주요도시에서 경축불꽃놀이와 경축 예술제가 펼쳐지고 기념우표와 기념담배도 발행된다.
  • “경부고속도 확장 조속 마무리”/노 대통령 지시

    【아산=김명서기자】 노태우대통령은 26일 상오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참배하고 공약사업인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아산현장과 부여박물관 신축공사현장을 차례로 순시했다. 노대통령은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현재 87%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우리 경제의 활력을 되찾게 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금년 8월 대전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도 직결된다』면서 『확장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 의원 56명 초청 오찬/노 대통령

    노태우대통령은 25일 하오 민자당의원 51명,국민당 의원 3명,무소속 의원 2명등 국회의원 56명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함께 하며 재임기간동안의 국정운영에 협조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이날 만찬에는 당초 87명의 의원들이 초청됐으나 민주당 의원 26명은 당의 불참결정에 따라,국민당 의원 9명은 개인적인 사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노대통령은 오는 28일과 2월1일에도 나머지 의원들을 상임위별로 나눠 부부동반으로 초청해 만찬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 14대대통령 취임식/일,거물급특사 파견

    【도쿄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김영삼차기대통령 취임식에 한일관계의 중요성을 고려해 정부및 집권 자민당을 대표하는 거물급 실력자를 파견하기로 하고 특사 인선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5일 보도했다. 현재 미야자와총리가 검토하고 있는 특사 후보자로서는 5년전 노태우대통령 취임식에 총리로서 참석한 바 있으며 일한의원연맹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전총리가 거명되고 있으나 최근 도쿄 사가와규빈사건으로 인해 국회의 재환문 문제나 여론의 끈질긴 의원직 사퇴요구등으로 인해 곤란할 것 같다고 산케이신문은 말했다. 대신 미야자와 총리는 다른 총리 경험자나,다케시타 전총리의 측근인 오부치게이조(소연혜삼)전자민당 간사장(일한의원연맹 부회장),또는 자민당 3역중 미쓰즈카 히로시(삼총박)정조회장등의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
  • 적십자 최고훈장 받아

    노태우대통령은 25일 상오 청와대에서 강영훈대한적십자사 총재로부터 올해 대한적십자사 사업계획과 회비모금에 관한 보고를 받고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강총재는 이날 명예총재인 노대통령에게 적십자 최고훈장 무궁화장을 증정하고 재임중의 협조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 여성계 대표와 오찬/노 대통령

    노태우대통령은 25일 낮 사회각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계대표 73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면서 『우리가 희망하는 고도산업사회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여성들이 국정의 각분야에서 국가발전을 위해 한차원 높은 노력을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여성들의 사회참여는 양적으로 확대될 뿐만 아니라 질적인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최근 여성단체들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줄이기,깨끗한 물 공급등 환경보호운동과 성폭력방지를 위한 입법·홍보활동및 상담소운영등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클린턴어록(외언내언)

    2차대전직후 미국에선 아이갖기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다.이른바 베이비붐이며 이때 태어난 아이들이 베이비붐어다.미소냉전속에 나고 자라고 성숙한 전후세대다.새 미국대통령 클린턴이 46세의 바로 그 베이비 부머.미국의 변화를 부르짓고 있다.그가 소련붕괴의 탈냉전 시대를 이끌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역사의 필연인지 모른다.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그 동안의 그의 어록은 그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아메리칸 드림(미국의 꿈)을 지키기위해 일하고 싶다.새로운 지도력이 요구되고 있다.의사나 예술가가 되려했으나 고교시절(63년)케네디와의 악수가 계기가 되어 정치에 뜻을 두게 되었다』출마선언의 변이요 회상이다. 『대일무역적자의 25%는 일본책임이지만 75%는 미국자신의 책임이다.독일과 일본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에 포함되어야 한다.미국은 냉전종결후 시련에 직면해 있다.이를 계기로 미국을 다시 강하게 만들자.그것을 할수 있는 것은 우리 젊은 세대다』 『이것은 열심히 일해 세계의 경제경쟁에서 이기려는 미국민의 승리다.우리는 하나의 공동체에 살고 있다는 새인식을 필요로 한다.그런 인식이 없으면 아메리칸 드림은 고갈될 수밖에 없다』대선승리선언의 변이다. 『민주가치의 세계적 확산이 필요하다.미국은 인권의 개선을 계속 주장해야 한다.미국 정부의 강경한 인권자세는 문제를 개선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중국 관련 대목이다.『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은 크게 진전되고 개선되었다.민주적이고 자유로운 통일을 바란다.북한의 핵개발이 성공해선 안되며 미국은 한반도 안보유지 세력으로 계속 남을 것이다』노태우대통령과의 전화내용이다. 그리고 20일취임사에선 『우리의 결정적 이익이나 세계의 의지와 양심이 도전받으면 가능한 평화외교로,필요하다면 무력으로 임할것』이라 선언했다.의욕넘치는 그에게 행운이 따르기를 비는 마음이다.
  • 14대대통령 취임식 주제/「해뜨는 아침」/인수위,구체일정 굳혀

    ◎취임당일 새 총리 인준국회/각료 임명… 26일 대사면 의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위원장 정원식)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측으로부터 취임식준비상황을 보고받는 한편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논의했다. 정문화총무처차관은 이날 취임식 준비와 관련,『취임식은 「해뜨는 아침」이라는 주제로 범국민적 화합과 단결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계층없이 각계각층 인사를 참석시키는 한편 검소하고 품위있게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차관은 또 『김영삼차기대통령은 취임식 당일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청와대에서 이임하는 노태우대통령과 인사를 나눈뒤 취임식에 참석할 것』이라면서 『취임식을 마친 뒤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경축연을 가질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이와관련,인수위는 이날 새총리 임명동의를 받기위한 임시국회를 취임식 당일인 다음달 25일 하오2시에 소집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며 김차기대통령은 총리인준후 제청절차를 거쳐 신임각료를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 또 김차기대통령은 취임식 다음날인 2월26일 첫 국무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대사면·복권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인수위는 이와함께 이날 부정부패척결·경제회생·신한국창조운동전개등 김차기대통령이 지시한 향후 과제에 대한 구체화작업에도 본격 착수했다. 인수위는 향후 활동방향과 관련,빠른 시일안에 이들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키로 했으며 이를위해 학계인사등 외부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구하는등 폭넓은 여론을 수렴키로 했다. 인수위는 또 각 분과위 또는 별도의 소위를 구성,이들 3대과제를 분담하는 한편 민자당측과의 협조체제도 구축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이와관련,김차기대통령은 이날낮 김종필대표 정원식인수위원장및 당3역을 여의도 63빌딩으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인수위측과 당이 긴밀히 협조,빠른 시일안에 이들 과제에 대한 후속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 임기 끝날때까지 국정공백 없도록/노 대통령 지시

    노태우대통령은 21일 하오 청와대에서 현승종국무총리로부터 주례국정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당면과제에 대해서는 임기가 끝날 때까지 국정에 한치의 공백도 없도록 하고 다음 정부가 부담없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설날연휴와 관련,『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에 치밀한 대책을 세우고 민생안정차원에서 치안태세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모든 공직자와 사회지도층은 검소한 설날보내기에 솔선토록 하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화재나 교통사고등 각종 사건사고예방과 아울러 불의의 사고에 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지난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도 불편없이 설날을 지낼 수 있도록 행정기관이 세심하게 배려토록 하라』고 시달했다. 노대통령은 『정치적 전환기를 틈타 공직자 사회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나 빈축을 사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분위기를 잡아나가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현총리는 『제14대 대통령취임행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취임행사위원회를 구성하는등 준비작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 “정권이양 공직기강 확립”/노 대통령,검찰간부 초청 오찬서 강조

    노태우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김두희검찰총장을 포함한 전국검사장및 검찰간부 3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정부이양기를 전후하여 공직기강이 해이되는 일이 없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또 『공명선거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거만 끝나면 그만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면서 『불법 타락선거는 반드시 사회적,법적응징을 받는다는 의식이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미관계 발전 확신”/노 대통령,클린턴 축전

    노태우대통령은 21일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전문을보냈다. 노대통령은 이 축전에서 『냉전후 세계에 있어 미국을 위해 귀하가 설정한 고매한 목표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한·미 두나라사이의 관계가 귀하의 영도력하에서 더욱 발전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민자 선거자금 출처공개 요구/국민

    국민당은 21일 상오 임시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노태우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서」를 채택,지난 대선에서 민자당이 사용한 선거자금의 제공자와 출처를 조사해 국민에게 밝히라고 촉구했다. 국민당은 또 부산기관장 모임사건의 재수사와 함께 선거사범에 대한 편파수사중단도 노대통령에게 요구했다.
  • 대사 3명에 신임장

    노태우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박종상 주루마니아대사,장만순 주구공체(EC)대표부대사,김종록 주자이레대사등 3명의 신임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