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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J 매거진, JYJ 이런 모습 처음이야 ‘대학교 킹카로 변신’

    JYJ 매거진, JYJ 이런 모습 처음이야 ‘대학교 킹카로 변신’

    ’JYJ 매거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1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는 JYJ매거진 4호의 표지를 공개한다. 이번 매거진은 지난 호에 이어 각 멤버(재중, 유천, 준수)가 사진작가와 콜라보 작업을 통해 완성됐으며 제주도 올로케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 멤버가 사진작가와 의논해 제주도 명소 곳곳을 직접 정해 촬영에 임했다. 김재중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박유천은 20대 마지막 자유 여행을 주제 삼았고 김준수는 신비한 제주 곳곳을 비롯해 노을과 야경까지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공개된 표지에서 김재중은 소년 같은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박유천은 대학생 배낭 여행가 같은 자유로움을 김준수는 바닷가에서 모노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각양각색의 모습들과 어린아이 같은 미소부터 카리스마까지 JYJ의 모든 매력을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의 촬영 뒷이야기를 메이킹 필름과 담은 보너스 페이지가 포함된다. JYJ 매거진 소식에 네티즌은 “JYJ 매거진..각자 다른 매력”, “JYJ 매거진..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JYJ 매거진..너무 멋있다”, “JYJ 매거진..화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JYJ 매거진..귀여운 재중오빠”, “JYJ 매거진..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의 아주 특별한 매거진 ‘The JYJ-JYJ 신년 특집호’는 내달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되며 씨제스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JYJ 매거진)연예팀 chkim@seoul.co.kr
  • 올해 가장 멋진 우주 사진 12선 (BBC 선정)

    올해 가장 멋진 우주 사진 12선 (BBC 선정)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올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로 다양한 사건·사고가 있었는데 이는 우주 과학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다음은 영국 BBC 뉴스가 2014년 가장 멋진 우주 사진 12컷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사진을 통해 올 한 해 어떤 우주 관련 소식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자. 1. 큐리오시티의 완벽한 ‘셀카’=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 4, 5월 찍은 가장 완벽한 셀카 사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로봇 팔을 구부려 찍은 사진 12장을 카메라 팔이 보이지 않도록 합성한 것이다. 현재 큐리오시티는 자신의 착륙 지점인 게일 크레이터에 있는 거대 산인 마운트 샤프를 오르며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 2. 화성 물 존재 그 가능성…퇴적층 패턴=큐리오시티는 화성의 게일 크레이터가 과거 거대한 호수였을 가능성을 발견했다. 큐리오시티가 지난 8월 7일 찍은 이 사진은 호수나 강에 의한 퇴적층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준다. 3. 로제타의 혜성 최근접=8월 6일 유럽우주국(ESA)의 혜성탐사선 로제타호가 탐사 대상인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의 궤도에 진입했을 당시 찍은 사진이다. 로제타 탐사선은 발사된 지 10년 8개월 여 만에 우주 60억 km를 비행한 끝에 혜성 궤도에 도달했다. 4. 로제타의 혜성 착륙=로제타의 내비게이션 카메라인 ‘내브캠’으로 찍은 이 사진은 67P 혜성의 인상적인 지형을 보여준다. 로제타의 탐사로봇 필레는 11월 12일 착륙 임무 시 혜성 표면에 고정하는 작살이 고장나면서 두세 차례 튕기면서 예상 착륙 지점을 벗어나 그늘진 곳에 착륙했다. 배터리 또한 방전되면서 태양 빛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깊은 잠에 빠지고 말았다. 5. 오리온 비행 성공=12월 5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차세대 유인 우주선 오리온의 시험 발사를 성공시켰다. 오리온 우주선은 앞으로 달과 소행성, 그리고 화성에 인류를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화성의 아름다운 모래 패턴=이 물결은 식탁보의 주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람에 의해 형성된 모래로 된 화성 표면이다. 풍화작용에 의한 사구 측면 구조로, 1월 6일 NASA의 화성정찰위성(MRO)에 탑재된 하이라이즈(HiRise)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다. 7. 우주인 셀카=셀카는 지구에서만 찍는 것이 아닌 듯하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했던 ESA 소속 독일인 조종사 알렉산더 게르스트는 10월 7일 우주 유영 동안 셀카 사진을 남겼다. 그는 5월부터 11월까지 거의 6개월간 ISS에 있었다. 8. ‘우주의 배달부’ 드래건=스페이스X사는 올해 ISS에 수차례 소모품 등의 물자를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사진은 이 회사의 무인 우주화물선 ‘드래건’으로, 지난 4월 배달에 나선 뒤 11월 지구로 귀환했다. 9. 태양의 젊은 시절을 엿보다=칠레 알마 전파망원경으로 찍은 이 사진은 40억 년 전 탄생한 우리 태양계의 모습이 어땠는지 가늠하게 해준다. 사진 속 원반 중심에 있는 것이 우리 태양의 젊은 시절을 보여주는 ‘황소자리 HL’(HL Tauri)이다. 10. ISS서 본 저녁 노을=ISS에서 본 저녁 구름이다. 이 사진은 러시아 우주 비행사 올레그 아르테몌프가 찍은 것으로 그는 3월부터 9월까지 체류했다. 11. 실패…안타레스 로켓 폭발=스페이스X처럼 ISS에 물자를 수송하는 계약을 맺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 기반의 오비탈 사이언시스는 세 차례에 걸쳐 임무 수행에 성공했지만, 지난 10월 28일 네 번째 임무 당시 이륙을 시도하던 안타레스 로켓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다. 12. 또 다른 시작…우주서 본 일출=단순하지만 아름답다. 이 일출 사진은 ISS에서 NASA 소속 미국인 우주 비행사 레이드 와이즈먼이 촬영한 것이다. 10월 그는 트위터를 통해 “매일매일이 쉽지 않다. 어제가 바로 힘든 날이었다”며 안타레스 로켓 폭발 사고를 언급했다. 사진=BBC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新국토기행] (12) 경기도 평택

    [新국토기행] (12) 경기도 평택

    ■ 볼거리 경기 평택은 국민 애창동요 중 하나인 ‘노을’이 탄생한 곳이다. 1970년대 말 화가 이동진씨가 평택 안성천을 따라 걷다가 노을지는 모습이 너무 황홀해 시로 풀어냈는데 지금의 평택호 부근이라고 한다. 이런 사연을 간직한 평택호에는 볼거리가 즐비하다. 1973년 평택과 아산 사이에 평택호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 평택호는 어느덧 평택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평택호예술관&수중고사분수> 평택호관광단지에 있는 전시관 겸 다목적홀인 평택호예술관은 독특한 피라미드 형태의 외관 때문에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봄이 되면 예술관 앞에 활짝 피는 유채꽃이 장관이다. 호수에 설치된 수중고사분수는 행사, 환경, 계절 등의 조건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분수를 연출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분수대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105m 높이까지 물줄기를 뿜어 올리는 주분수 1기와 30m 높이까지 물을 뿜는 보조분수 22기 등으로 이뤄졌으며, 야간 관람을 위한 조명장치도 갖췄다. 평택호 경계를 따라 조성된 목조 수변데크 또한 이곳의 명물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꾸며졌으며 평택호의 경관을 편안하게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산책로이다. 모래톱공원은 호수의 모래를 준설해 갈대숲, 창포, 부처꽃 등을 심어 만들었으며 자연 생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명소로 유명하다. 모래톱을 이용해 꾸민 실크로드 공원은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무대설치와 쉼터 등이 자리하고 있어 평택호 전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국소리터> 평택호 관광단지 중심에는 한국소리터가 있다. 공연장과 야외공연장 등을 갖춘 한국소리터는 민속문화 예술인들의 보유 재능을 전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는 곳으로 활용된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주말 상설공연, 소리터 전통 상설공연과 소리터 유랑단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공연 등이 있다. 또 문화다방, 레코딩스튜디오, 예술단체들의 교류를 도와주는 레지던스도 운영하고 있다. 수변테크길과 모래톱공원에 설치된 평택의 문화 콘텐츠를 담은 10점의 ‘소리의자’도 인기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멋진 호수를 감상하고 탁 트인 호수 산책길로 유명했던 평택호에 음악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의자가 생겨 편히 앉아 호수 빛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평택호는 적당히 부는 바람과 잔잔한 파도 때문에 요트를 즐기려는 마니아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본다. 자동차 전용극장과 ‘닥터 이방인’ 등을 촬영한 드라마세트장, 가족 놀이공원 등도 있어 주말이면 나들이객들로 북적된다, <웃다리문화촌> 평택시 서탄면 금각리에 있는 ‘웃다리문화촌’은 폐교를 활용해 만들었다. 웃다리는 평택 지역의 농악을 일컫는 이름이다. 1985년 평택 농악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평택의 전통을 잇겠다는 취지에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천연염색, 생활도예, 공예, 놀이미술, 민속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게다가 지게, 양철도시락, 딱지 등 1950~80년대 부모 세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물건들이 전시된 ‘웃다리박물관’과 도시생활 속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닭, 염소, 돼지, 거위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동물농장’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어른신을 위한 프로그램, 외국인 프로그램, 다문화가정 프로그램, 군 장병 프로그램 등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계층 위주의 맞춤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변변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없는 평택에서 웃다리문화촌은 연간 5만여명이 찾는 새로운 문화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부락산 둘레길·바람새길> 평택에는 제주 올레길에 버금갈 정도의 아름다운 둘레길이 곳곳에 만들어졌다. 평택 북부에서 유명한 ‘부락산 둘레길’은 지산초록도서관~부락산 흔치고개를 돌아오는 총 10㎞의 구간이다. 폐도에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에 야생화와 안내판,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돼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이다. 자연 친화적으로 꾸며진 부락산 이충분수공원도 눈에 띈다. 또 북부지역에 있는 ‘바람새길’(6㎞)은 진위천을 따라 고덕면 궁1리 주변에 설치돼 있으며 나루터, 캠핑장, 방문자센터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궁1리 진위천에는 각종 토종 민물 어류와 꼬리명주나비, 철새 등의 보호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다. 평택 남쪽 지역인 군문동부터 원평동 하수종말처리장까지 안성천을 따라 조성된 2㎞의 ‘갈대·억새길’은 경관이 빼어나다. 강을 따라 펼쳐진 갈대와 억새 사이에서 바라보는 노을지는 군문교가 일품이다. 평택 서부에 있는 현덕면 ‘마안산길’은 자연적으로 생겨난 산책로로, 3.5㎞의 소나무 및 다양한 수종의 숲길이 조성돼 있다. 통복천 ‘자연형 생태하천길’과 평택호 자전거 순환도로도 가볼 만한 곳이다. <신장쇼핑몰> 이국적인 향취가 물씬 풍기는 신장동은 담배 파는 구멍가게의 조그마한 입간판부터 시작해 대형 상가 네온사인에 이르기까지 외국어 일색이다. 경기도의 이태원인 셈이다. 미 공군 오산기지가 터를 잡고 있어 일찌감치 외국인을 상대로 한 다양한 쇼핑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된 곳이다. 미군부대 내에 일본 오키나와를 비롯한 괌, 하와이 등 세계를 오가는 여객기터미널이 있어 미군과 군인 가족이 자주 찾는 신장쇼핑몰은 주말이면 그야말로 외국인들로 북새통이다. 미군부대를 기점으로 신장1, 2동 중심부에 있는 신장쇼핑몰에는 크고 작은 점포 1000여개가 밀집해 있다. 길거리에는 각종 기념품과 10여 달러 하는 청바지와 티셔츠를 파는 여러 종류의 노점상들이 즐비하다. 점포 중간에 있는 선술집에는 미군들이 하드록 음악을 안주 삼아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보세의류·신발 및 가죽제품, 구두, 가방, 각종 기념품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갖춰져 있다. 가죽제품 판매 점포도 20여년 이상된 곳이 대부분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기성복도 팔지만 맞춤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데 질 좋은 양가죽으로 만든 가죽점퍼는 청소년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구매층도 다양하다.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대부분 상품이 20~30% 저렴하다. <삼봉 정도전 사당> 평택에는 민본사상을 바탕으로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삼봉 정도전 사당이 있다. 시신을 찾지 못해 무덤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정도전의 후손들이 사당을 지어 매년 봄·가을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진위면 은산리에 있는 정도전 사당은 향토 유적 2호로 지정됐다. 이곳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32호인 삼봉집목판과 경제육전, 심리기편 등이 보관돼 있다. 삼봉 사당은 1872년 죽산부사 이헌경의 노력으로 안성시 양성현 산하리에 건립됐다가 1912년 은산리 기동으로 한차례 이전한 뒤 1930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현재 건물은 1970년에 새로 건립했다. 삼봉 정도전 사당 인근에는 조선 초기에 창건된 교육기관인 진위향교 대성전이 있다. 이곳은 진위천이 내려다보이는 무봉산 기슭에 있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먹거리 <꽃게> 평택항이 지금의 국제무역항으로 변모하기 전에는 유명한 꽃게잡이 포구였다. 평택 만호리의 꽃게로 담근 간장 게장 향수를 찾아 지금도 서울, 수원 등 도시의 미식가들이 평택을 찾는다. 20여년 전 만호리 포구를 중심으로 촘촘히 들어섰던 꽃게 집들은 거의 사라지고 평택시내와 항구 주변에 몇 집만 있을 뿐이다. 만호리 꽃게의 명맥을 유지하는 곳은 한국전력 평택지점 옆에 있는 석일식당이다. 35년 역사를 가진 이곳 게장은 속이 꽉 찬 것으로 유명하다. 남부지방의 게장에 비해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커다란 대접에 나오는 쌀밥에는 콩과 현미 등을 섞어 게장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주인인 석순자(67·여)씨가 제일 싱싱한 꽃게를 직접 고른다. 석씨는 평택 만호리에서 어릴 적부터 어업에 종사해서 한눈에 제일 신선도가 좋은 꽃게를 고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꽃게를 비롯한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는 100% 국산만을 고집한다. 간장게장은 주인만의 비법이 담긴 육수와 간장을 비율에 맞춰 함께 끓인다. 석씨는 “너무 오래 끓이면 게장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너무 짧은 시간 끓이면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적당한 시간을 꼭 맞춰야 한다”고 설명한다. <햄버거> 미군기지가 있는 탓(?)에 햄버거와 부대찌개 집도 성업 중이다. 오산 미군 공군기지가 있는 신장동에서 으뜸 먹거리는 단연 햄버거다. 이곳에는 ‘미스 김 햄버거’, ‘미스 에스 햄버거’ 등 햄버거를 파는 집이 여러 곳 있다. 하지만 진짜 원조는 ‘미스리 햄버거’다. 30년 전통의 미스리 햄버거의 맛은 그동안 이곳을 다녀간 수많은 미군의 입소문을 통해 미국 본토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 있을 정도다. 두툼하게 다진 소고기에 양상추, 오이, 양파를 적당히 넣은 햄버거는 맛도 있고 가격도 싸다. 또한 미스리 햄버거는 일반 햄버거와 스페셜햄버거 메뉴판이 있는 것도 이색적이다. 스페셜햄버거는 일반 햄버거보다 2.5배 정도 커 구미를 당기게 한다. <부대찌개> 부대찌개집 ‘최내집’은 수도권에서도 유명한 맛집이다. 40년째 송탄출장소 앞에 자리한 최내집은 언제나 부대찌개 원조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시원한 육수에 진한 고춧가루와 소시지, 다진 고기, 치즈와 각종 아채, 양념을 넉넉하게 넣고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국물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집에서 사용하는 햄과 소시지는 많이 넣어도 국물에 기름기가 나오지 않아 부대찌개의 맛을 한층 더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또 다른 별미는 사이드 메뉴로 자리한 티본스테이크와 삼겹살로, 부대찌개만큼이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해외여행 | 올 겨울 남국의 숨은 섬 여행지 베트남 푸꾸옥

    해외여행 | 올 겨울 남국의 숨은 섬 여행지 베트남 푸꾸옥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 푸꾸옥.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PQ아일랜드라 불리는 이 섬에는 때묻지 않은 밀림과 인적 드문 해변, 순박한 섬 사람들의 인심이 그대로 살아있다. 다 둘러볼 수 없어 더 신비로웠던 숨은 여행지. 베트남 푸꾸옥 글·사진=Travie writer 이동미 취재협조=OK AIR 02-6011-2203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베트남의 듣도보도 못한 섬에 갔다. 이름은 푸꾸옥(Phu Quoc). 캄보디아 국경에서 12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이곳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제주도 같은 섬이지만, 아직 개발이 안 된 곳이 많아 관광지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2014년 허핑턴 포스트에서는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로 선정했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는 ‘2014 최고의 겨울 여행지 3위’에 꼽았다. 베트남 현지인들 사이에서 자연 휴양지로 통했던 섬 푸꾸억이 해외에 숨은 휴양지로 떠오르면서 서서히 알려지고 있다. 섬의 울퉁불퉁한 흙길은 포장도로를 공사 중이고, 5성급 리조트로는 최초로 빈펄 리조트가 오픈했다. 베트남 정부에서도 푸꾸옥을 알리기 위해 열심인데, 투자 유치를 위해 섬을 경제특구로 지정했다. 인간의 손길 닿지 않은 밀림과 야생의 숲 이런 변화의 움직임 속에서도 푸꾸옥은 여전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순박한 섬의 정취가 그대로 살아있다. 섬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생물보존지역이기도 하다. 섬의 북동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푸꾸옥 국립공원에는 인간의 손을 타지 않은 밀림이 펼쳐진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사암들이 99개의 봉우리를 이루고 있으며, 가장 높은 쭈아 산도 이 국립공원 안에 있다. 인적 드문 해변과 야생 희귀종 동물들이 서식하는 밀림이 가득하지만, 아직 일반 여행객이 갈 수 있는 길은 5km의 트랙이 전부다. 푸꾸옥의 북쪽 숲은 꼭꼭 낀 팔짱을 아직 풀지 않았다. 푸꾸옥의 특산물 푸꾸옥의 중심가는 섬의 남쪽에 자리해 있다. 지난 2012년에 완공된 푸꾸옥 국제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다. ‘즈엉동(Duong Dong)’이라 부르는 시내에는 볼거리가 제법 있다.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건 진까우(Dinh Cau) 야시장이다. 해가 질 무렵부터 바빠지는 야시장에는 100여 개의 노점들이 늘어서고, 풍부한 해산물을 굽는 냄새가 가득하다. 푸꾸옥에서만 나는 점박이 바다고둥과 관자, 왕새우, 가재 등을 구워 맥주 한잔 하는 밤이 모처럼 활기차다. 야시장 안에는 목걸이와 반지를 파는 액세서리 노점도 많다. 모두 진주로 만든 것이다. 조개가 자라기 좋은 바다에서는 진주조개양식이 흔하고, 동남아에서 가장 싸고 질 좋은 진주를 판다. 푸꾸옥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는 멸치로 만드는 생선소스와 후추가 있다. 현지에서 ‘느억맘’이라 불리는 생선소스는 베트남의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데, 그 생산지가 바로 푸꾸옥이다. 생선소스를 만드는 공장을 둘러보는 투어도 있다. 소금물에 재운 멸치를 1년간 발효시키는 대형 등나무 통들이 오크통처럼 늘어서 있다. 들어서면 젓갈 냄새가 진동을 하지만, 느억맘 생선소스는 향이 좋고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최고로 친다. 즈엉동 해변의 비현실적인 저녁 풍경 야시장에서 가까운 해변 끝에는 까우 사원이 있다. 옛부터 바다로 나가는 어부와 섬사람들의 안전을 기도하던 사원이다. 사원이 있는 암벽 위에는 등대가 세워져 있어 밤의 뱃길도 안내한다. 사원으로 가는 길에 마침 노을이 졌다. 해가 지는 해변에서 사람들은 하나둘 빨간 의자를 놓고 앉아 막 음식을 시켜먹거나 황금빛 노을이 번지는 바다를 바라보았다. 사원을 올라가다 바라본 그 풍경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 정신없이 셔터를 눌렀다. 내가 이 섬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 순간이 흐르고 있었다. ●푸꾸옥의 진주가 되다, 빈펄 리조트 베트남의 고급 리조트 브랜드인 빈펄 리조트가 지난 11월 1일 푸꾸옥에도 문을 열었다. 5성급 리조트로는 최초로 생긴 것이다. 여러 리조트들이 즈엉동 시내와 가까운 해변에 자리한 것과 달리, 빈펄 리조트는 푸꾸옥 섬의 북서쪽 해변에 단독으로 위치해 있다. 시내와 오가는 거리가 30분 정도 되지만, 그만큼 완벽한 휴식과 여유가 보장된다. 리조트의 규모는 꽤 크다. 90만평이 넘는 대지에 750개의 객실이 있는 리조트와 27홀의 골프장, 워터파크와 놀이공원을 갖춘 빈펄랜드가 갖춰져 있다. 바라보기만 해도 남국의 정취가 느껴지는 수영장과 야자수의 풍경 뒤에는 코랄윙과 오션윙의 리조트 건물 두 동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메인 레스토랑은 크게 세 곳.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쉘(Seashell)과 네모(Nemo) 레스토랑이 각 리조트 건물마다 위치해 있다. 해변쪽에 있는 페퍼 레스토랑은 다양한 해산물과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저녁 식사 장소로 인기가 많다. 음식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근사하다. 수영장에서는 리조트의 전용해변인 바이다이 비치로 바로 이어진다. 투숙객만 이용하고, 항상 잘 손질이 되어 있어 어느 해변보다 깨끗하고 느긋하다. 따스한 수온의 바닷가에서 한참동안 파도놀이를 하다보면 휴가 한번 제대로 왔다는 기분이 절로 든다.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눈에 띈다. 리조트 내의 키즈클럽은 기본, 물놀이시설과 슬라이드가 갖춰진 워터파크에도 공을 들였다. 2015년부터는 돌고래쇼가 열리는 돌핀파크도 개장한다. 새로운 섬 휴가지를 찾는 가족이라면, 푸꾸옥의 빈펄 리조트가 구미를 당길 듯하다. 푸꾸옥 빈펄 리조트 3박5일 상품 출시 지난 11월 1일 한진관광이 푸꾸옥으로 가는 전세기를 띄웠다. 인천-푸꾸옥 구간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편을 이용하고, 빈펄 리조트에서 3박하는 일정이다. 2015년 2월 구정 연휴에 맞춘 전세기 상품이 다시 판매 중이다. 전 일정 리조트 내 식사가 포함된 상품이며, 리조트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다 셔틀버스를 타고 시내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시내관광도 포함되어 있다. 골프코스가 포함된 상품도 있다. 이 상품은 2월 14일부터 출발하며, 1백59만원부터. 문의 02-726-5803 푸꾸옥 가는 방법 푸꾸옥을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호찌민에서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루 평균 10편의 국내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섬까지는 약 50분이 소요된다. 대한항공이 호찌민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다. www.vinpearl.com
  • ‘절묘한 패스’ 손흥민 2호 도움

    ‘절묘한 패스’ 손흥민 2호 도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손흥민(레버쿠젠)이 시즌 2호 도움으로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레버쿠젠은 30일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FC쾰른을 5-1로 격침, 2연승을 질주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날 두 경기 연속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절묘한 패스로 쐐기골을 도왔다. 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의 8라운드 이후 나온 올 시즌 리그 2호 도움이다. 앞서 후반 16분에는 상대의 반칙을 유도, 결승골로 이어질 프리킥을 얻어 내기도 했다. 레버쿠젠은 전반 4분 만에 쾰른의 미드필더 마티아스 레만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빼앗겨 경기를 어렵게 시작했다. 그러나 전반 26분 레버쿠젠의 카림 벨라라비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어 1-1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16분 손흥민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하칸 찰하노을루가 차 결승골을 꽂았다. 찰하노을루는 상대 수비벽 너머로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골대 상단 왼쪽 구석의 사각을 향해 정확하게 공을 찼다. 후반 34분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정중앙에서 골대를 등진 채 공을 잡았다. 쾰른 수비진이 순식간에 손흥민을 에워쌌다. 손흥민은 페널티박스 왼쪽, 상대 수비가 주목하지 않은 요시프 드르미치에게 오른발 바깥쪽으로 슬쩍 공을 흘렸고, 드르미치는 오른쪽 구석으로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후 후반 43분 드르미치, 45분에는 벨라라비가 한 골씩 추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한예슬 테디, 핸드폰 메인 화면에도 남친 얼굴이? ‘홍대 목격담보니..’

    한예슬 테디, 핸드폰 메인 화면에도 남친 얼굴이? ‘홍대 목격담보니..’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2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그는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설명했다. 한편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는 동시에 홍대에 위치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결혼소식 알려주세요”, “한예슬 테디 잘 맞나보다”,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좋아보인다”, “한예슬 테디..행복하세요”, “한예슬 테디..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홍대 심야데이트, 커플사진, 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열애 “홍대 심야데이트, 커플사진, 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우리 아직 만나요”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우리 아직 만나요”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정말 대단하다”, “한예슬 테디, 예쁜 커플”, “한예슬 테디, 알콩달콩 잘 사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애정과시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애정과시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두 사람 너무 재밌게 연애하는 것 같아요”, “한예슬 테디, 바쁜 시간에도 두 살마 분위기 너무 좋은 것 같다”, “한예슬 테디, 나도 저런 연애 부럽다. 너무 좋아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우리 틈틈이 만나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우리 틈틈이 만나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달달’…두 사람 “문제없다” 팬들 “부러우면 지는거다”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달달’…두 사람 “문제없다” 팬들 “부러우면 지는거다”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달달’…두 사람 “문제없다” 팬들 “부러우면 지는거다”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좋은 연인 오래오래 재미있게 연애하세요”, “한예슬 테디, 결별설이 도대체 왜 나왔는 지 모르겠네. 잘 만나고 있구만”, “한예슬 테디, 이건 정말 부러우면 지는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테디는 누구? “저작권료만 10억”

    한예슬 테디 열애, 테디는 누구? “저작권료만 10억”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속 135km 페라리가 끄는 웨이크보드 타는 10대, 결국은…

    시속 135km 페라리가 끄는 웨이크보드 타는 10대, 결국은…

    수로에서 자동차가 끄는 웨이크보드를 탄 10대 청년이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 초 영국 링컨셔주 보스톤 북쪽의 마우드 포스터 수로에서 노란색 페라리 F50이 끄는 보드를 탄 웨이크보드 선수 호르헤 길(19)이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수상 슈트와 웨이크보드를 착용하는 호르헤 길 선수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수로 옆 도로에는 웨이크보드에 밧줄이 연결된 노란색 페라리 F50이 서서히 움직인다. 페라리가 굉음과 함께 하얀 연기를 뿜으며 질주하기 시작하자 길 선수가 웨이크보드를 탄 채 수로로 뛰어든다. 눈 깜빡할 사이 그가 시속 84마일(시속 약 135km)의 페라리에 이끌려 웨이크보드를 탄다. 노을을 등진 채 흰 물살을 가르며 좁은 수로에서 웨이크보드를 맘껏 즐기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은 질주 매니아 클럽인 ‘택스더리치 100’(TaxTheRich100)에 의해 제작됐으며 ‘택스더리치 100’은 1개월 전 호화 저택을 배경으로 드넓은 푸른 초원 위에서 ‘롤스 로이스’의 질주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이틀 만에 6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두번의 유럽 웨이크보드 챔피언을 지낸 호르헤 길 선수는 시속 60마일(시속 약 96km)의 제한속도 교통법규를 위반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axTheRich10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한예슬 테디, 쉬는 날 ‘홍대 심야 데이트’ 팬·촬영 관계자 목격담은? ‘대박’

    한예슬 테디, 쉬는 날 ‘홍대 심야 데이트’ 팬·촬영 관계자 목격담은? ‘대박’

    한예슬 테디, 쉬는 날 ‘홍대 심야 데이트’ 팬·촬영 관계자 목격담은? ‘대박’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너무 예쁜 커플이네”, “한예슬 테디, 결별도 아닌데 왠 결별 얘기가 나오지”, “한예슬 테디, 아 정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연애전선 이상무 “홍대 심야데이트·커플사진·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연애전선 이상무 “홍대 심야데이트·커플사진·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당시 뭐하고 있나 봤더니…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당시 뭐하고 있나 봤더니…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쉬는 시간 틈틈이 만나요” 홍대 심야데이트·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쉬는 시간 틈틈이 만나요” 홍대 심야데이트·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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