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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영역 100점” 경악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영역 100점” 경악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영역 100점” 경악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든든한 氣 받아 사회 나갈 준비 끝!

    [현장 행정] 든든한 氣 받아 사회 나갈 준비 끝!

    “김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축하해. 성진이는 노래를 새로 배웠다고? 그래 한번 불러봐.”(조길형 영등포구청장) 23일 영등포구 영등포본동의 ‘꿈더하기 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 청년들을 위한 조 구청장의 취업특강이 열렸다. 2011년 9월 문을 연 센터는 현재 58명의 발달장애인이 사회 적응과 취업 등을 위한 교육을 받고 있다. 현재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15명. 특히 3명의 학생은 국내 최고 호텔인 여의도 콘레드와 대기업인 효성ITX에서 일하게 됐다. 이날 조 구청장은 ‘취업을 위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조언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강의 시작과 함께 계획은 틀어졌다. 평소 삼촌처럼 따르던 조 구청장이 입을 떼기도 전에 학생들이 자랑을 늘어놨기 때문이다. 김한(24)씨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며 자신의 커피 만드는 실력을 뽐냈다. 김성진(25)씨는 자리에서 일어나 최근 배운 노래인 ‘붉은 노을’을 열창했다. 또 다른 친구는 집에서 설거지와 빨래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조 구청장은 학생들의 자랑을 말리기는커녕 “그래? 한번 해봐” 하며 학생들의 기를 살려주기 바빴다. 조 구청장은 강의 말미에 “서로를 의지하며 친구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고 우리 사회를 위한 봉사자가 되자”는 한마디를 겨우 했다. 강의를 마친 뒤 학생들 이야기를 왜 다 받아줬냐고 묻자 그는 “20대 청년이라고 하지만 마음은 어린이”라면서 “힘들여 배운 제과·제빵기술과 바리스타 공부에 대해 자랑을 하고 싶어 하면 들어주는 게 맞지 않겠냐”고 되물었다. 이어 “발달장애인도 조금만 도와주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몫을 할 수 있다”면서 “취업을 위한 어떤 조언보다 기를 살려주는 것이 최고”라고 강조했다. 조 구청장은 학생들에겐 푸근한 삼촌이지만 발달장애 학생의 학부모들에게는 시어머니다. 조 구청장은 항상 “아이들을 너무 끼고 돌면 더 안 좋다”며 “아이들이 강하게 클 수 있게 일을 시키고 사회에 내놔야 한다. 아이들이 번 돈은 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게 하라”며 잔소리를 한다. 이에 김미희 영등포장애인부모회 회장은 “처음에는 아이들을 너무 끼고 돈다고 혼을 내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맞는 것 같다”면서 “구청장의 조언으로 만든 통장 덕에 아이들이 일하는 재미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 발달장애인 취업교육에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조 구청장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는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일할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작업장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살인적인 임대료 사라지는 대학로

    살인적인 임대료 사라지는 대학로

    “대학로가 ‘문화지구’로 불리는 건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는 연극인들이 있어서입니다. 하지만 연극인들이 일궈 놓은 대학로는 이제 건물주와 대기업의 차지가 됐죠. 전 재산을 들여 극장을 꾸려도 건물주가 나가라고 하면 언제든 짐을 싸고 나갈 수밖에 없는 게 연극인들의 현실입니다.”(대학로 A소극장 대표) 최근 28년 역사의 대학로극장이 폐관 압박을 받으면서 대학로 연극계에 퍼졌던 위기감에 불이 붙었다. ‘대학로 연극 위기론’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만 최근 대학로의 ‘터줏대감’이었던 소극장들이 잇달아 사라지면서 우려는 현실로 드러났다. 2004년 대학로가 문화지구로 지정된 지 10년이 지나 연극인들은 문화지구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이화사거리에 위치한 대학로극장은 급격한 임대료 인상을 감당하지 못해 문을 닫을 지경에 놓였다. 1987년 문을 열어 1990년대 최고 히트작인 ‘불 좀 꺼주세요’를 올린 곳이다. 앞서 ‘품바’로 유명한 상상아트홀 2개 관은 지난 1월 문을 닫아 완전히 헐렸고, 2000년 문을 연 김동수플레이하우스도 지난 1월 이후 운영되지 않고 있다. 정대경 한국소극장협회 이사장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최소 8개 소극장이 문을 닫았거나 폐관될 예정”이라면서 “30여개 소극장도 손 털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극인들은 대학로의 문화지구 지정이 ‘양날의 검’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서울시와 대학로는 2004년 연극의 활성화를 위해 혜화로터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의 1.5㎞ 구간을 문화지구로 지정했다.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들어선 건물은 고도 제한이 5층에서 6층으로 완화됐고 융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로 인해 2004년 57개였던 극장은 2014년 말 146개로 급증했다. 문제는 연극의 메카가 거대한 상권이 됐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레스토랑이 늘었고 대형 뮤지컬 공연장과 대기업 극장이 들어섰다. 치솟는 땅값은 극장의 임대료와 대관료 상승으로 이어졌다. 대학로 100석 안팎 소극장의 하루 대관료는 30만~70만원 선이다. 임선빈 서울연극협회 사무국장은 “10년 전과 비교해 두배가량 올랐으며 연습실 대관료도 덩달아 올랐다”고 말했다. 이는 연극 제작비 상승이라는 ‘도미노 효과’로 이어졌다. 두달간 연습해 한달 공연을 할 경우 극장 대관료는 1000만원 이상, 연습실 대관료는 500만원 안팎이다. 임 사무국장은 “배우 개런티와 인건비를 최저생계비 이하로 낮춰도 대관료가 작품 제작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1석당 2만~3만원인 객석의 70% 이상을 유료 관객으로 채울 정도로 절정의 흥행을 기록한다 하더라도 ‘본전치기’에 불과하다. 오세곤 극단 노을 예술감독은 “코미디물이나 몇몇 인지도 있는 연극만 살아남을 뿐 실험적인 창작극은 사라지고, 연극 창작 기지로서의 대학로 생명력도 잃어 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연극인들도 자구책을 찾아 나서고 있다. 혜화동로터리 북쪽, 삼선교 등 인근 지역으로 터를 옮겨 ‘오프 대학로’를 일구는가 하면 협동조합 방식의 극장 운영, ‘극장 밖의 연극’ 등 대안을 모색하기도 한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문화지구의 첫 단추부터 다시 끼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연극인들이 임대료와 대관료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창작을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 예술감독은 “문화지구를 지정하기만 했지 문화지구를 가꿔 나갈 정책은 처음부터 부재했다”면서 “시장논리에 의해 사라질 수밖에 없는 연극을 지켜 나갈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공연예술의 기초인 소극장 연극의 공공성을 인정하는 데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댄스..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중국어, 영어, 미적분 등 전 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위아래’를 열창했고 하니는 이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신이 난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입어도 섹시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는 진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과천외고 학생들 부럽다”,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의외로 모범생 스타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걸그룹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중국어, 졍어, 미적분 등 전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또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무대를 달궜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77분 레버쿠젠, 승부차기서 AT마드리드에 패배…8강좌절

    손흥민(23)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바이엘 레버쿠젠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레버쿠젠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지난달 26일 1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한 레버쿠젠은 두 경기 합계 1-1로 동률을 이뤘고,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채 승부차기에서 3-2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차전 패배를 딛고 극적으로 8강에 진출, 다음달 15∼16일 중 8강 1차전에 나선다. 레버쿠젠의 손흥민은 선발로 나서 후반 32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한 채 교체돼 자신의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시즌을 마쳤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조별리그 4차전에서 제니트를 상대로 2골을 폭발하는 등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3골을 기록했다. 앞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는 2골을 남겼다. 이날 레버쿠젠이 전반적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패스를 뿌리고 슈팅도 간간이 기록했으나 큰 빛을 보지 못했다. 전반 16분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에미르 스파이치의 헤딩 패스를 받아 오른발슛을 때려봤으나 수비 발에 걸려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후반 22분에는 라르스 벤더가 내준 공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미겔 앙헬 모야가 잡아냈다. 이 과정에서 모야는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얀 오블락으로 교체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골문을 열어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전반 27분 카니가 헤딩으로 떨궈준 것을 마리오 수아레스가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받아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고, 이것이 외메르 토프락의 발을 스쳐 살짝 굴절되면서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들어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로거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은 후반 25분 요시프 드르미치 대신 슈테판 키슬링을 투입하고, 후반 32분에는 손흥민을 빼고 지몬 롤페스를 투입했다. 한 골이 더 필요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후반 38분 마리오 만주키치 대신 페르난도 토레스로 바꿔 최전방 공격진에 변화를 줬지만, 더는 골이 나오지 않은 채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이후 두 팀 모두 체력이 점차 떨어지는 가운데 연장전 30분도 골 없이 흘렀고, 8강 진출팀은 결국 승부차기에서 갈렸다. 첫 번째 주자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라울 가르시아가 오른발 슛을 허공으로 날린 데 이어 레버쿠젠의 첫 키커인 하칸 찰하노을루가 찬 것은 오블락 골키퍼에게 막히면서 긴장감은 더욱 커졌다. 이후 레버쿠젠의 세 번째 주자인 토프락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네 번째 선수인 코케가 실축하면서 2-2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큰 부담감 속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5번째 키커인 토레스는 성공했지만, 레버쿠젠은 믿었던 키슬링의 슈팅이 위로 붕 뜨면서 결국 8강행 티켓을 내주고 말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매력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매력폭발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댄스 어땠길래? ‘열광’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댄스 어땠길래? ‘열광’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색다른 매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색다른 매력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EXID ‘위아래 춤’ 눈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EXID ‘위아래 춤’ 눈길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이에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고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영상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영상보니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춤 봤더니 ‘아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춤 봤더니 ‘아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특히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버전 ‘위아래 댄스’ 눈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버전 ‘위아래 댄스’ 눈길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매력폭발.. 반응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매력폭발.. 반응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 댄스.. 자세히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 댄스.. 자세히 보니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新국토기행] 충남 서천군

    [新국토기행] 충남 서천군

    충남 서천군은 바다와 산, 갯벌과 백사장 등 관광자원이 다채롭다. 철새들의 낙원 금강하굿둑,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촬영지 신성리 갈대밭, 서해안에서 손꼽히는 노을을 볼 수 있는 비인면 선도리 등 자연관광지와 농산어촌이 어우러진 체험관광지가 많다. 근대 산업화의 상징 장항제련소로 널리 알려졌던 곳이 비옥한 들과 바다가 뒷받침하는 생태관광지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풍부한 물산 덕에 먹거리 여행도 즐겁다. 충절로에 있는 서천특화시장에는 인근 홍원·마량·장항항에서 갓 올라온 갖가지 해산물이 모인다. 철마다 꽃게와 새조개 등이 넘쳐난다. 축제도 하는 주꾸미와 광어도 흔하다. 장항읍 장서로 장항음식특화거리는 싱싱한 원료로 끓이는 해물탕이 주특기다. 금강하굿둑 옆 놀이공원 음식촌은 해물칼국수의 명소다. 칼국수집이 집성촌을 이룬다. 놀이기구, 자동차 전용극장, 잔디밭 광장도 있어 가족 나들이 겸 외식 장소로 제격이다. 맛이 좋은 ‘항만’ 박대, 겨울철의 별미 물메기도 서천이 내세우는 먹거리다. [볼거리] ●마량리 동백숲과 마량포구 서면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서천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이다. 둥근 모양의 동백나무 80여 그루가 들어서 있다. 300년 전쯤 수군 첨사가 꿈을 꾼 대로 바다에 나갔더니 정말 꽃이 떠 있어 이를 건져 심은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바닷가 낮은 언덕에 있고, 정상 부분에 ‘동백정’이란 아담한 정자가 있다. 동백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선상에 있고 전설과 풍어제를 간직한 가치 때문에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됐다. 이곳 동백나무는 춘백(春栢)으로 잎이 두껍고 진한 녹색의 광택을 띠는 데다 빽빽하게 돋아나 눈길이 간다. 인근 마량포구는 해돋이·해넘이 명소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황금색으로 물들며 잠기는 낙조와 서서히 바다를 물들이며 떠오르는 은근한 일출은 자연이 매일 만들어 내는 예술품이다. 만과 곶이 발달한 마량포구는 경관도 좋지만 뛰어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어민들이 잡아온 해산물을 경매하는 어판장도 있다. 주변에 전어축제로 유명한 홍원항과 춘장대해수욕장 등이 있어 서천 관광의 묘미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문헌서원 고려 말 충신 목은 이색과 가정 이곡의 학문적 업적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기산면 영모리에 세운 서원이다. 1871년(고종 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으나 1969년 문중과 지방 유림이 복원했다. 정부와 서천군이 2007년부터 5년여간 재정비에 들어가 2013년에 전통 한옥으로 새로 탄생했다. 경내에 효정사, 진수당, 목은 영당, 장판각, 목은 신도비 등이 있다. 입구에 ‘서원으로 들어서려면 말에서 내려라’라는 하마비가 세워져 있다. 가까운 기린산에 이색과 셋째 아들 양경공의 묘가 있다. 이색의 묘터는 풍수지리의 대가인 무학대사가 정했다고 전한다. 기린이 풀을 뜯어 먹는 명당으로 알려져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이들이 많이 찾아온다. 서원에서 이색의 사상과 철학을 통해 지혜로운 삶과 진취적인 창의력을 전파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늑한 기린산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서원을 거닐며 고결한 선비정신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금강하굿둑 철새도래지 매년 겨울이면 40여종 50만 마리의 철새가 장관을 이룬다. 400여리를 달려온 금강의 끝 부분이 서해를 만나면서 풍부한 먹잇감을 풀어 놓기 때문이다. 큰고니, 가창오리, 청둥오리, 개리 등 월동하는 물새들의 낙원이다. 광활한 하굿둑부터 펼쳐진 갈대숲은 철새들이 머물면서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철새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탐조의 최적지여서 호기심을 한껏 채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성리 갈대밭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뿐 아니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추노’ 등을 촬영한 명품 터다. 폭 200m에 길이 1.5㎞의 광활한 갈대밭은 푸른 하늘, 햇빛이 흩날리는 금강 물결과 신비한 조화를 이룬다.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 하나다.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최적의 자연학습장이고, 예비 부부에게는 최고의 웨딩사진 촬영지다. 인근에 한산모시 마을에다 독립운동가인 월남 이상재 생가와 기념관이 있어 오가는 길에 둘러볼 수 있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국내 유일의 천연해송림으로 알려진 곳이다. 종천면에 있는 산 전체를 해송들이 뒤덮어 사계절 내내 푸름을 뽐낸다. 휴양림은 초입의 저수지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치를 자아낸다. ‘숲속의 집’에서는 갖가지 해송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 절로 힐링이 될 듯하다. 이 밖에 야생화 관찰 등도 가능해 청소년 자연교육장으로도 좋다. 희리산 정상 문수봉(해발 329m)에서 바라보는 서해 풍경은 일품이다. 카라반 등 캠핑카로 휴양림을 찾으면 야영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쉼터로 제격이다.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둘 다 장군국가산업단지 사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서천을 위해 건립한 시설이다. 국립생태원은 99만 8000㎡의 부지에 3400억원을 들여 세계 최대 규모로 만들어졌다. 동물 240종 8000마리와 식물 4865종 110만 그루를 기른다. 핵심 시설은 ‘작은 지구’로 불리는 에코리움이다.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 등 5개 관으로 꾸며 지구의 기후대별 생태계를 재현하고 있다. 영상관의 최첨단 4D 영상은 에코리움 탐방의 즐거움을 더한다. 세계 각 기후대의 자생 식물이 가득한 재배온실단지, 한반도 숲, 고산생태원, 습지생태원, 금구리못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온실의 창틀 난방 시스템, 자연친화 하수처리 시스템, 천장 복사패널 등 첨단 환경시설도 살펴볼 수 있다. 다음달 정식 개관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1279억원을 들여 33만㎡ 부지에 지어졌다. 실내생태관과 해양생물연구동 등으로 꾸며진다. 5200여종의 우리나라 바다생물 표본이 전시된다.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전문적으로 연구, 해양생물에 대한 국가주권 기반을 다지고 21세기 해양생물산업의 교두보로 삼으려는 곳이다. 생태원과 해양생물자원관은 각각 마서면과 장항읍에 있지만 둘 사이의 거리는 5㎞ 안팎에 불과하다. 한편 서천군은 코레일과 손잡고 지난달 5일부터 ‘서해금빛 관광열차’ 운행에 들어갔다. 서울 용산역에서 장항선을 이용해 충남 아산, 홍성 등을 거쳐 내려오는 열차로 이를 타고 와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한산모시관, 금강하굿둑, 생태원과 해양생물자원관, 서천특화시장, 솔바람길, 문헌서원 등이 주요 투어코스다. [먹거리] ●한산모시식품 한산모시로 유명한 ‘입는 모시’에서 ‘먹는 모시’로 발상을 획기적으로 바꾼 상품이다. 줄기로만 모시옷을 짜고 버려지던 모시잎을 활용해 먹거리를 만든 것이다. 2009년 모시잎차를 시작으로 모시송편, 모시막걸리, 모시젓갈, 모시칼국수 등이 줄줄이 개발됐다. 매년 6~11월 모시잎을 따 삶고 말려 가루로 만든 뒤 식품을 제조할 때 넣는 방식이다. 모시잎에 칼슘,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인기를 끈다. 당뇨와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서천 지역 28개 업체가 이들 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주로 주문 판매를 하고, 일부 백화점 등에 납품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송편 등 한산모시송떡은 인기가 대단히 높다. 모시재배 농가 소득과 모시산업 활성화를 위해 군이 발벗고 지원하고 있다. ●아귀 요리 갓 잡아 주로 홍원항으로 들어오는 아귀를 원료로 써 싱싱하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미나리를 얹어 끊이는 탕과 찜 요리가 주종을 이루지만 씨알이 굵은 아귀를 사용해 푸짐하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살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나 식감이 배가된다.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요리지만 봄에 아귀가 많이 잡혀 조금 있으면 제철 맞은 아귀 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유명 음식점은 장항읍에 몰려 있다. 3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할매온정집을 비롯해 우리식당, 유정식당, 대영식당 등 아귀 요리 전문 음식점이 여럿 있다. ●서천김 생산량이 충남의 95%, 전국의 15%를 차지하는 김 주산지다. 금강의 민물이 서해 바닷물과 섞이면서 김 양식에 천혜의 조건을 제공했다. 민물 덕에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 명품으로 대접받고 있다. 갯벌이 펼쳐진 것도 영양 함유량을 높이는 요인이다. 인근 보령 등에서 이곳 김으로 조미 김을 제조할 정도다. 서천에서는 200여 가구가 물에 그물을 띄워 기르는 부류식으로 김을 양식하고 70여개 업체에서 김밥용 등 주로 마른 김을 만들고 있다. 국내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 등에서 팔린다.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 10여개 나라에 김을 수출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서천읍 봄의마을 광장에서 첫 서천김 축제가 열렸다. ●한산소곡주 1500년간 이어져 온 전통 술이다. 백제가 멸망하자 왕족과 유민이 망국의 한을 달래기 위해 빚어 마셨다고 한다. 달콤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일어나기 전까진 취한지 모른다고 해서 ‘앉은뱅이술’로 불린다. 조선시대 들어 더 유명해져 ‘동국세시기’ 등에 제조법이 실렸을 정도다. 일반 전통주가 물과 쌀을 1.6대1로 섞는 데 비해 이 술은 0.6대1로 물을 적게 쓴다. 원재료의 풍미와 영양을 살리기 위해서란다. 도수는 18도로 꽤 높다. 일반 발효주는 20∼30일 걸려 완성되지만 말린 민들레 등을 넣어 빚는 한산소곡주는 100일간 발효 과정을 거친다. 이 때문에 ‘백일주’로도 불리면서 고급술로 인정받고 있다. 한산면 일대에서 명맥을 이어오다 1997년 우희열(75·여)씨가 충남도 무형문화재 3호로 지정돼 시판되기 시작했다. 지금은 우씨의 아들 나장연(48) ‘한산소곡주’ 대표가 계승자로 지정받아 술을 생산하고 있다. 서천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新국토기행’은 이번주부터 목요일로 옮겨 게재됩니다.
  • 마녀사냥 이본 “9년째 연애중” 신동엽은 알고있었다

    마녀사냥 이본 “9년째 연애중” 신동엽은 알고있었다

    마녀사냥 이본 “9년째 연애중” 남자친구 누구? 마녀사냥 이본 이본이 9년째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본은 JTBC ‘마녀사냥’ 82회 녹화에 노을의 강균성과 함께 참여했다. 당시 신동엽은 이본에게 “과거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잘 지내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본은 “참 끈질기지 않냐”면서 “9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본은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5년 이상이다.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1년 이상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특히 이본은 평소 화끈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것과 달리 의외로 모습들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본의 솔직한 고백은 6일 오후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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