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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유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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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하라 “바보 가발도 잘 어울리죠?”

    구하라 “바보 가발도 잘 어울리죠?”

    카라 구하라가 바보(?) 가발을 쓰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가수 노유민은 최근 KBS 2TV ‘청춘불패’ 촬영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G7 멤버들의 관심을 끈 것은 노유민이 쓰고 나온 단발머리 가발이었다. 이는 노유민이 예전 NRG시절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노래를 부를 때 즐겨 썼던 애장품인 것. 이날 녹화 현장에선 달집태우기 재료를 구하기 위해 노주현은 노유민과 함께 산을 올랐다. 기회를 엿본 노주현은 노유민의 가발을 빼앗아 쓰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천진난만한 미소를 선보였다. 이에 질세라 G7 멤버들도 ‘가발쓰기’에 매달렸다. 호기심이 발동한 구하라, 유리, 현아는 가발을 써보며 장난을 친 것. 특히 가발을 쓴 구하라의 모습이 노주현과 비교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방송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KBS2TV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 만한 예능] 아이돌 스타, 누가 힘짱·춤짱 되나

    [볼 만한 예능] 아이돌 스타, 누가 힘짱·춤짱 되나

    주말을 끼고 있어 더없이 짧게 느껴지는 설 연휴. 그러나 안방극장에는 명절 기분을 한껏 내는 설특집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각양각색 아이돌스타부터 인기 개그맨이 총출동하는 방송사별 예능 버라이어티쇼 차림표를 들여다본다. KBS는 명절 연휴 KBS 대표 예능 프로로 자리잡은 ‘빅스타 X파일’(2TV 15일 오후 7시10분)을 전면에 내세운다. ‘공부의 신’, ‘추노’, ‘개그 콘서트’ 등 인기 프로그램을 10일간 밀착 취재해 촬영 현장 뒷이야기와 미공개 녹화분을 방송하며 김남길, 신세경, 최다니엘 등 올해 기대되는 스타들의 숨은 단역시절을 공개한다. 15일 오후 8시30분 2TV는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을 선보인다. 조혜련, 홍록기, 한민관, 정주리, 박현빈, 김종민, 신지, ‘카라’의 규리, ‘티아라’의 보람 등 12명의 스타들과 그들의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스타들의 어릴적 모습과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숨은 사연을 풀어놓는다. MBC는 13일 오전 10시30분 ‘스타 천하장사 씨름의 신’에서 2PM, 2AM,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등 아이돌그룹 스타와 노유민, 박준형, 김지혜, 정주리 등을 출연시켜 2010년을 빛낼 남녀 스타 천하장사를 뽑는다. 조형기와 김완태 아나운서가 해설위원으로 가세해 모래판 위에서 벌어지는 아이돌 스타들의 자존심 건 한판 승부를 생생하게 중계한다. 14일 방송되는 ‘스타 댄스대격돌 춤 봤다!’(오후 10시50분)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댄스 지존’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친다.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비스트, 엠블랙, 티아라, 조혜련, 유채영, 천명훈, 김종민 등이 코믹댄스부터 섹시·파워댄스까지 다양한 춤의 세계로 안내한다. SBS는 색다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15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되는 ‘운수대통 황금호랑이’는 20명의 스타들이 2010년 행운의 황금호랑이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동물과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게임과 일반인과 연예인이 격돌하는 ‘누구세요?’ 등 다양한 형식의 게임으로 꾸며진다. 15일 오후 11시5분에는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소중한 사람을 초대하는 ‘맛있는 초대’를 방송한다. 신동엽, 지상렬, 태연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아가는 이승철의 보금자리를 최초로 소개한다. 패티김, 차태현, 션·정혜영 부부, 김홍신 등 지인들을 초대해 숨겨둔 요리 실력도 공개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노유민, 천명훈 옛날 여친들 공개 ‘술술~’

    노유민, 천명훈 옛날 여친들 공개 ‘술술~’

    가수 노유민이 천명훈과 교제했던 여자 연예인의 실명을 폭로했다. 노유민은 천명훈, 김종민 등과 함께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들은 이날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들과의 스캔들 스토리를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특히 이날 노유민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천명훈을 긴장케 했다. 노유민이 실수로 천명훈과 실제로 사귀었던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한 것. 하지만 제작진의 배려로 실제 방송분에서는 노유민의 목소리가 블라인드 처리가 됐다.천명훈은 물론 실명을 들은 유재석과 신봉선, 박미선 등 출연진들도 당황해했다. MC 유재석은 “진짜 이름을 말할 줄은 몰랐다.”며 “하지만 이미 다 들었다.”라고 농담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사진 =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GR 전 멤버 문성훈 “허무하고 외로워 탈퇴”

    NGR 전 멤버 문성훈 “허무하고 외로워 탈퇴”

    그룹 NRG 멤버였던 문성훈이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NRG를 탈퇴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문성훈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택시’ 최근녹화에서 “NRG를 탈퇴한 이유는 연예계 생활에 너무 지쳐있었고 10년간의 활동 후 허무함과 외로움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가방 디자인과 제작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탈리아 유학파 선생님한테 하나씩 배우는 견습생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또 다른 NRG 멤버 노유민은 군 시절 동안 갈고 닦은 트롬본 연주 실력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처음엔 악보도 제대로 읽을 줄 몰라 선입병사들로부터 혹독한 교육을 받고 1개월 만에 50곡의 악보를 암기했다.”고 전했다. 가수 데뷔 전 중학교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 온 노유민과 문성훈은 학창시절 함께 가출해 이태원에서 호객 행위를 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노유민과 문성훈은 “누구나 한 번씩 거치는 방황의 시기에 많은 친구들이 호객 아르바이트를 했다. 철없는 시절 아지트로서 이태원은 특별한 곳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이날 즉석에서 NRG 대표곡인 ‘할 수 있어’, ‘HIT SONG’, ‘대한건아 만세’,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을 열창하고 서로를 위해 눈물 흘렸던 사연을 공개하는 등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유민 “예능은 신인, 머리가 백지 될때도…”

    노유민 “예능은 신인, 머리가 백지 될때도…”

    우상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돌(Idol). N.R.G는 지난 90년대 후반 우리나라 아이돌 가수의 태동을 이끌었던 그룹 중의 하나이다. 이들 아이돌들은 가수에서 예능으로 활동반경을 넓혔다. 이성진, 천명훈 등 다른 N.R.G 멤버들도 마찬가지. 이러한 기류를 타고 지난 해 제대한 노유민도 ‘예능신인’ 으로서 전역신고를 마쳤다. 어느 덧 데뷔 12년차인 중견 아이돌 노유민. 지난 13일 한 커피숍에서 만난 노유민은 지난 1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여전히 앳된 얼굴이었다. 재미있는 사진포즈를 취하고 노트북을 만져보는 등 장난기도 여전했다. 하지만 인터뷰가 시작되자 차분하면서 진지했고 또 솔직하면서도 담백했다. 후배 아이돌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노유민은 “뿌듯하다. 우리가 마지막 아이돌이란 말도 있었지만 지금 많은 후배 아이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의 주먹구구식과 다르다. 끼가 많은 친구들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준비된 상태로 나와서 자랑스럽다.” 며 요즘 아이돌을 바라보는 심경을 밝혔다. 아이돌 가수의 만능엔터테이너화는 점점 더 당연시 여겨지는 추세다. 하지만 과거 노유민은 “가수가 예능을 왜 하냐.” 며 예능을 싫어했다. 하지만 대중들이 가수로서의 멋진 모습만이 아닌 솔직하고 어리숙한 모습 등에 즐거워하고 연예인들에 대한 인식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실제로 최근 노유민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 출연,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만만하니’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유키스 멤버 동호가 데뷔 초 자신과 닮았다는 MC김구라의 말에 “어린나이니까 누나들을 조심해야 한다.” 며 “누나들이 불러도 절대 나가지 말라.” 는 장난섞인 충고를 하기도. 특히, 노유민은 “노유민도 저런 모습이 있구나.” 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중견 아이돌들이 강세인 것도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자꾸 보여주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다. 금새 지나가버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좋은 일도,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런 모습들을 얘기하고 보여주고 싶다. ‘우린 이랬었다’ 라고.” ‘카메라 울렁증’· ‘예능감’ 군대에서 해결해 전 N.R.G 멤버 중 예능과 가장 거리가 멀다면 먼 사람이 바로 노유민이다. 그는 “성진이형, 명훈이형이 주접, 부담보이로 수입도 좋고 인기도 얻는 걸 보면서 예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찰나에 영장이 나와서 제대 후 예능을 시작하게 됐다.” 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만 ‘예능 신인’ 노유민에겐 넘어야할 ‘산’ 이 있다. 바로 카메라 울렁증. 군복무시 국군방송을 하면서 많이 극복했지만 가끔 말을 할 때 떨리고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다. 말을 잘하는 연예인들이 워낙 많아 노력한다고 하지만 ‘백지’ 상태가 되버릴 때가 있다고. 실제로 MC김구라도 ‘라디오스타’ 에서 “(노유민이)방송에서 몇 번 터뜨리니 이제 땀이 들어갔다.” 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군복무시 싸이, 공유, 토니, 김지훈 등과 함께 예능감을 키우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노유민은 “밤이 되면 붉은 색 취침등 아래서 얼굴을 맞대고 재밌는 얘기를 많이 했다. 야한 얘기를 콩트로 만들고 상황극도 만들면서 밤을 샜다.” 는 폭탄발언을 하기도 했다. 오래도록 듣고 싶은 음악 하고파 2월말에서 3월초면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본격 재개한다. 노유민은 “아이돌이 아닌 이상 지구평화, 사회비판은 아니고(웃음)사랑얘기다. 미디엄 템포의 감미로운 멜로디로 다른 가수들이 퓨처링 작업에도 참여했다.” 며 누가 참여했는지는 비밀이며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귀뜸했다. 노유민에게는 두 가지 바람이 있다. 대중이 들었을 때 편안한 노래를 하고 평범하게 예쁜 사랑을 하는 것. 그는 “예전엔 (소리를)지르는 것만 멋있는 줄 알았는데 계속 듣고 싶은 음악도 음악이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를 하고 싶다. 음악의 장르를 따지는 것부터 잘못된 것.” 이라면서 “션, 정혜영 부부처럼 봉사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싶다.” 는 소망도 내비쳤다. 평소 술을 마시면 명언 얘기를 즐겨하고 춤을 금방 습득한다는 김종민, 천명훈. 마지막으로 노유민은 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현역이다보니 전화타이밍을 잘 못 맞췄어요. 군대에서 명훈이 형, 종민이 형한테 연락 못해서 미안했다는 말 좀 꼭 전해주세요.”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민 “방송복귀 불안감에 악몽꾸고 울었다”

    김종민 “방송복귀 불안감에 악몽꾸고 울었다”

    최근 소집해제 후 방송에 복귀한 김종민이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방송 복귀에 대한 불안함 때문에 겪은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김종민은 녹화에서 “소집해제 하기 전에 악몽을 자주 꿨다.”며 “꿈속에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하는데 나는 웃기려고 계속 뭔가를 해도 아무도 웃어주질 않고 아무리 말을 시켜도 나한테는 대답도 하지 않더라.”고 말해 방송 복귀에 대한 압박감을 전달했다. 이어 김종민은 “그런 꿈을 꾸고 몸부림을 치다가 일어나면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종민은 또 헤어진 옛 연인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영상 편지로 관심을 모은 한편 같이 출연한 천명훈, 노유민 등과 함께 ‘강심장’을 위해 특별히 준비해온 퍼포먼스를 펼쳐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방송은 19일 화요일 밤 11시 15분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유민 “연예사병끼리 사귄 연예인 겹쳐”

    노유민 “연예사병끼리 사귄 연예인 겹쳐”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연예 병사들의 사생활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해 11월 제대한 노유민은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에 출연해 “‘라디오스타’ 녹화 전, 부대에서 전화가 와 (연예 병사들이) 다들 ‘내 얘기 하지 말라’ 고 하더라” 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노유민은 이어 “내무반에서 연예사병들끼리 이제껏 사귄 여자연예인들에 대해 말한다” 면서 “말하다 보니 (사귄 연예인이 서로) 약간 겹치는 분들도 계시더라” 고 말했다. 사귄 사람은 이야기하지 않고 옆에 있는 연예 병사 선임들이 ‘얘랑 걔랑 사귀었잖아’ 라고 귀뜸해 알게 됐다는 것. 한편, 싸이가 군 간부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고 양동근이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등 걸그룹이 위문공연을 오면 유달리 좋아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R.G 성훈, 유민 위해 ‘TAXI’ 깜짝 출연

    N.R.G 성훈, 유민 위해 ‘TAXI’ 깜짝 출연

    N.R.G 의 전 멤버 문성훈이 4년여 만에 방송에 출연해 동료인 노유민과의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이는 지난 2005년 N.R.G 7집 앨범을 끝으로 잠정적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한 이후 첫 방송이다. 군 전역 후 복귀, 최근 공중파 3사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하고 있는 노유민의 부탁으로 TVN 의 ‘현장토크쇼 TAXI’ 에 출연한 것. 노유민의 한 측근에 의하면 문성훈은 지난 2005년 이후, 많은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노유민도 문성훈에게 출연부탁을 하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문성훈이 선뜻 촬영에 응해 매우 놀라며 고마워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료를 위해 촬영장에 나온 문성훈은 그간의 공백을 무색케할만큼 즐겁게 촬영에 임했으며, 어디까지나 우정출연일 뿐 연예계에 복귀할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근황과 우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은 TVN ‘현장토크쇼 TAXI’ 를 통해 1월 21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역 ‘예능 감초’ 천명훈·노유민 어디로?

    전역 ‘예능 감초’ 천명훈·노유민 어디로?

    지난 달 27일 제대한 천명훈, 노유민 등 ‘예능 별’ 들의 앞으로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명훈은 소집해제 직후 ‘일밤’ MC로 발탁돼 ‘일밤’ 의 새 코너 대한민국 생태 구조단 헌터스의 MC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스’ 는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고 도심까지 출몰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멧돼지를 포획하는 코너이다. 이에 지난 13일부터 매주 1박2일씩 멧돼지 출몰 지역을 찾아가 포획에 나서는 천명훈의 모습이 전파를 타고 안방까지 전해지고 있다. 첫 방송에서 천명훈은 코믹한 매력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천명훈은 멧돼지 축출작전으로 산을 오르자마자 금새 지친 모습을 보여 구박덩어리로 전락했지만, “제가 선두에 서서 진두지휘 하겠습니다” 라며 큰소리를 치고 정용화와 나홀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여기에 천명훈은 케이블까지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당초 케이블 채널 SBS ETV에서 방영되는 코미디 시트콤 ‘초건방’ 에 출연이 예정됐었다. 비록 방송이 연기되기는 했지만 방송 관계자들에게 있어 그는 여전히 관심이 가는 ‘카드’ 이다. 이 프로그램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를 통해 “초입단계에서 자체적인 방송일정 때문에 출연이 무기한 연기됐다” 며 “과거 싼티의 원조였고 복귀라는 이슈도 있어 천명훈 카드는 굉장히 좋은 카드” 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제대 후 지인들과 만남을 갖고 가족과 2년 만에 사이판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 노유민은 내년 1월 MBC ‘라디오 스타’ 를 시작으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 MC활동을 시작으로 솔로앨범도 발표해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다. 노유민의 소속사인 MSB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는 23일 김종민, 천명훈, 노유민과 함께 라디오 스타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1월 첫째주 신년특집으로 방송된다” 면서 “MC활동과 함께 상반기 솔로앨범도 발표할 것” 이라고 활동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1월 2일 입대 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 소속 연예 병사로 활동한 노유민은 입대 전 중국내 한류붐의 선두주자로 활약하며 건강한 미소와 위트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분주한 활동을 벌인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RG 노유민, 군복무 중 여자친구 공개

    NRG 노유민, 군복무 중 여자친구 공개

    댄스그룹 NRG 출신의 노유민(본명 노갑성·28)이 미모의 코러스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서울 용산동 국방홍보원 방송운영팀에서 연예병사로 군복무중인 노유민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국군방송 라디오 DJ를 하면서 알게된 여자친구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미니홈피 사진첩에 ‘노&이(Noh&Lee)’라는 커플 사진 전용 폴더를 만들고 사진 아래에 ‘내끄야’, ‘울 이쁘니’, ‘하늘아래 우리 둘이’ 라고 적는 등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노유민의 여자친구인 이 모씨는 현재 코러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올해 초 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유민은 오는 11월 27일 만기 제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 출처 = 노유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공유ㆍ노유민, “같은방 쓰는 군대 동기!”

    [NOW포토] 공유ㆍ노유민, “같은방 쓰는 군대 동기!”

    군 복무중인 공유·노유민이 5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 굿모닝 시티에서 열린 국군방송 ‘FM 라디오 남산송신소 준공 특집 공개방송’에 연예인 출신 사병자격으로 무대에 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연홍 프로게임단 감독과 화촉

    탤런트 안연홍(32)이 15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프로게임단 르까프 오즈의 조정웅(31) 감독과 화촉을 밝혔다. 안연홍은 이날 본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연애하는 기분으로 결혼생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안연홍이 제2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의 진행자를 맡은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안연홍이 출연한 KBS 드라마 ‘토지’의 연출자 주일천 프로듀서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화요비와 전 NRG멤버 노유민이 맡아 불렀다. 또 부케는 배우 서유정과 안선영이 받았다. 안연홍·조정웅 커플은 신혼여행을 태국 푸껫으로 다녀온 뒤,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8일 TV 하이라이트]

    ●장미의 전쟁(오후 7시55분) 재하는 처가에 들어와 살겠다고 밝힌다.정식 결혼식은 재하 부모의 허락 후에 올리기로 한 두 사람은 언약식을 올린 뒤 혼인신고를 한다.미연은 현우의 소개로 병원 상가를 세놓고 계약서를 쓴다.일이 수월하게 됐다는 생각에 미연은 다른 상가까지 현우에게 임대인을 소개받으려 하는데…. ●인사이드 월드(오후 1시25분) 영양,얼룩말,악어 등 모든 야생동물 고기를 맛볼 수 있는 케냐에서 야생동물의 미래에 대해 살펴본다.인구가 증가하면서 더 많은 식량이 필요한 사람들이 덫을 이용한 밀렵행위가 기승을 부린다.밀렵을 막고 야생동물 구별을 위한 환경단체의 노력과 환경 보호론자,밀렵꾼 등의 입장을 들어본다. ●모비 딕(오후 5시40분) 외국인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에이햅 선장은 백경을 발견하는 자에게 스페인 금화를 주겠다고 말한다.백경에만 집착하는 에이햅 선장에게 스타벅은 불안함을 느낀다.오랜 항해에 지친 선원들은 충돌이 일어나고,불의의 사고로 선원 퍼스가 죽는다.온 배가 슬픔에 잠겨있을 즈음,백경이 나타난다. ●최동호의 세상읽기(오전 7시) 2004 아테네 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올림픽에선 국제대회 통산 5번째 남북 동시 입장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해 우리 체육계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관심은 날로 뜨거워져 가고 있다.대한체육회 이연택 회장을 만나 아테네 올림픽 D-100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일요일이 좋다(오후 6시10분) 강호동,신정환,이휘재,이성진,노유민,채연,정다혜,김지혜 등이 출연한다.기상천외의 희귀한 물건을 놓고 발 만으로 무엇인지 알아맞춰 본다.‘신동엽의 사랑의 위탁모’에서는 초보엄마 엄정화와 명랑아기 수진이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하고,탤런트 김희애가 엄정화에게 한 수 지도한다. ●도전!지구탐험대(오전 8시30분) 탤런트 구자미가 그돈느 인디오의 생활속으로 뛰어들었다.원시생명이 살아 숨쉬는 정글속에서 나름의 전통을 일구고 지혜를 닦아온 그돈느족의 삶이 공개된다.척박한 자연속에서 유목민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몽골인들의 생활속으로 찾아간 탤런트 유퉁의 따뜻한 이야기도 펼쳐진다. ●무인시대(오후 10시10분) 최충헌은 명종에게 봉사십조를 올려 국정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청한다.최충헌의 이러한 정책은 명종의 불안감을 가중시키지만,문신들에게는 지지를 받는다.최충헌이 소군들을 황궁에서 쫓아내고,거병에 불만을 품은 자들을 참살하자,명종은 두경승에게 최충헌을 척살할 것을 명한다. ˝
  • 어린이날의 주말 엄마 아빠와 함께 “덩실덩실”

    5월5일 어린이날이 들어있는 이번 주,예술의전당 등 주요문화공간이 일제히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공간으로 탈바꿈한다.교육적 내용은 물론 재미에 있어서도 놀이공원에 뒤지지 않을 어린이축제 내용과 주요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문화공간별로 알아본다. ◆예술의전당=피아니스트 강충모 등이 출연하는 ‘아빠와함께하는 클래식’음악회와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루노무나리 전시회’의 ‘학교전의 학교’ 등 문화프로그램 외에 넓은 야외공간을 세 구역으로 나눠 각각 특성화된 이벤트를 펼친다.오페라하우스 앞 상징광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캐릭터들이 돌아다니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맞아주는 곳.서예관과 음악당 사이 만남의 광장은 놀이위주의 공간으로 숭실대 창의력교실의 체험학습,고적대 퍼레이드,풍물단공연,요요배우기,캐릭터 풍선만들기 등을 펼친다.또 음악당과 자료관 사이의 돌의 광장은 딱지치기,색팽이놀이,망줍기 등 50∼60년대의 놀이문화를 즐기는 장소로꾸며진다.예술의전당은 우면산 공원 숲 속에 자리잡아 가족나들이에제격일 듯하다.(02) 580-1130. ◆국립극장= 남산 봄나들이 ‘꽃바람 신바람’프로그램을중구청과 공동으로 4·5일과 11·12일 두 차례 펼친다.달오름극장에서는 어린이영어뮤지컬 ‘춘향의 사랑이야기’가 올라가고 로비와 극장 앞 문화광장은 전시와 야외공연,체험행사 공간으로 꾸며진다.전시행사는 ‘남산 우리꽃’‘닥종이인형전’‘식물표본전’ 등이 마련되고 문화광장에서는 오후1시부터 시간대별로 암행어사 출두행렬,사랑의 국악여행,무용극 ‘춤·춘향’중 주요장면을 맛보기로 보여주는 ‘춘향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체험 프로그램들로는 전통과 현대의 놀이마당,남산골 먹거리,페이스페인팅,타임머신 가족사진 등이 준비된다.(02) 2264-8448. ◆갤러리 현대=‘한국의 화가박수근전’과 함께 박수근이즐겨 그린 나무를 테마로 한 체험공간 ‘신나는 나무여행’을 19일까지 운영한다.4·5일 오후 2시엔 박수근 화백의 장녀 박인숙씨가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동화를 들려주는동화 구연 시간도 준비돼 있다.(02)734-6111. ◆대학로=혜화동로터리근처 연우소극장(747-7090)에서는천재작가 이상이 남긴 유일한 동화를 각색한 연극 ‘황소와 도깨비’를 5월1일 선보인다.혜화동로터리에서 성대 쪽에 있는 인켈아트홀(741-0251)에서 5월3일∼6월2일 뮤지컬 ‘아나콘다의 정글여행’을 만날 수 있다.남미의 이국적문명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전한다. 혜화역 1번출구로 나와 왼쪽 골목으로 쭉 올라가면 동숭아트센터(741-3391)에서 5월19일까지 뮤지컬 ‘토토’가 반긴다.쓰레기 천국 화성을 구하는 토토의 모험은 과학과 환경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다.동숭아트센터 오른쪽 골목의학전 블루(1588-7890)에서 5월1일까지 모든 대사를 라이브 연주로 표현하는 ‘피아노와 플롯으로 만든 그림연극’이 공연된다. 혜화역 2번출구 옆 샘터 파랑새극장(763-8969)에서는 5월2∼31일 잃어버린 선물을 찾아가며 진정 소중한 것을 알게되는 연극 ‘모자와 신발’이 어린이 관객을 맞는다. ◆세종문화회관= 100년전 스코틀랜드 작가 제임스 베리의소설 주인공 피터팬을 기념하는 연극 ‘피터팬’이 5월5일까지 대강당에서 동심의 나래를 펼친다.모래시계,황금종,요정가루 등 화려한 볼거리가 풍성하다.피터팬 역은 인기댄스그룹 NRG의 노유민이 맡았으며 하이틴 가수 다나,탤런트 전무송도 열연한다.컨벤션센터에서는 5월5일까지 어린이연극 극단 사다리가 꾸미는 ‘내친구 플라스틱’이 공연된다.유리병이 병플루트로 변신,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소극장에서는 환상적인 ‘SIAF 서울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www.anifestival.seoul.kr)이 5월4∼12일 열린다.세계 30여개국 220여편의 장·단편 애니메이션이 선보인다.(02) 399-1514. 신연숙 김소연기자 yshin@
  • 인기그룹 NRG 노유민 정식 프로게이머 도전

    인기 댄스그룹의 멤버가 정식 프로게이머 변신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주인공은 인기그룹 NRG의 노유민(22)씨. 노씨는 7일열리는 한국프로게임협회 주최 OK배 KPGA 아트록스 2차리그에 참가,프로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이 대회에서 8강에 오르면 프로게임협회에 프로게이머로 정식 등록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주변에선 노씨의 실력이 출중해 무난히 8강 이상에 올라 프로게이머 자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평소 게임을 좋아해 방송활동이 없는 날이면 하루 10시간 정도 게임연습에몰두한다는 노씨는 이미 지난 달부터 게임전문 케이블방송의 게임해설자로도 이름을 날리고 있다.노씨는 아트록스 외에도 ‘스타크래프트’ 마니아로 상당한 수준의 게임실력을 자랑한다. 노씨가 주종목으로 삼은 아트록스는 게임개발사 조이맥스가 개발한 국산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외에서 10만여장이 판매된 인기 게임.NRG 소속사측은 “아트록스 게임을 시작한지 불과 3개월만에 다른 프로게이머들과 연습경기에서승리를 거두고 있다.”며“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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