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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음악중심’ 통해 컴백...’여심사냥’

    태양, ‘음악중심’ 통해 컴백...’여심사냥’

    첫 정규 앨범 ‘Solar’를 들고 돌아온 ‘빅뱅’ 멤버 태양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태양은 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컴백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은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노래한 곡으로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 박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앞서 태양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양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포미닛, 엠블랙, 오렌지캬라멜, 씨스타,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플라워, 노라조, 인피니트, 미스에이, LP,G 바닐라루시, 김소리, 투윈스, 등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뱅’ 태양, ‘쇼음악중심’통해 화려한 ‘컴백’

    ‘빅뱅’ 태양, ‘쇼음악중심’통해 화려한 ‘컴백’

    첫 정규 앨범 ‘Solar’를 들고 돌아온 ‘빅뱅’ 멤버 태양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태양은 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컴백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은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노래한 곡으로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 박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앞서 태양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양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포미닛, 엠블랙, 오렌지캬라멜, 씨스타,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플라워, 노라조, 인피니트, 미스에이, LP,G 바닐라루시, 김소리, 투윈스, 등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노라조 조빈 “이혁, 하고픈 음악 찾아 갈길 가라”

    노라조 조빈 “이혁, 하고픈 음악 찾아 갈길 가라”

    노라조 조빈이 팀 동료인 이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조빈은 최근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삶이 24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쏟아진 질문들에 솔직하게 답했다. 먼저 조빈은 “죽기 전 이혁에게 하고 싶은 말은?”이라는 질문에 “나 죽고 나면 네가 얼마나 편하게 가수 생활을 했는지 알 거다.”며 “노라조의 엽기 콘셉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진짜 하고 싶은 음악 했으면 좋겠다.”라며 이혁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죽는 순간 누구에게 구해달라고 할 거냐”는 질문에도 역시 이혁을 말했다. 그는 자신의 예명(본명 조현준)을 지을 때 자비를 보태 이혁 이름도 같이 지었다고 말해 둘의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행방불명’ 부른 J2 데뷔에 톱스타들 응원릴레이

    ‘행방불명’ 부른 J2 데뷔에 톱스타들 응원릴레이

    영화 ‘파괴된 사나이’ O.S.T ‘행방불명’을 불러 화제를 모았던 신예 J2(제이투)가 남성듀오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톱스타들의 응원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그룹이라고만 알려졌던 J2는 지난 14일 멤버 한 명의 사진이 공개된 뒤 신비로운 마스크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J2가 남성 듀오로 밝혀졌다. 특히 17일 J2의 티저영상과 국내 톱스타들의 응원영상이 공개돼 그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J2의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호평은 물론, 노라조, 박주미, 엄기준, 엠블랙, 씨앤블루, 먼데이키즈, 에이트 등 쟁쟁한 선배가수들의 응원이 줄을 잇고 있는 것. 가요계 대선배인 인순이는 영상을 통해 “J2와는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여서 앨범이 나올 거라는 얘기를 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온다니 정말 기대된다. 잘 할 거란 생각이 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노라조는 “깊이와 담백함이 모두 느껴지는 보컬이 무척 좋은 것 같다. 최고의 팀이 되길 바라겠다.”고 응원했고 ‘파괴된 사나이’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와 엄기준은 “오래갈 수 있는 가수가 되길 바라고 영화와 함께 J2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2 측 관계자는 “J2는 가요계 주목할 만한 남성 듀오가 될 것으로 자부한다. 조만간 나머지 한 멤버와 멤버들의 정보에 대해 공개할 계획이다. 계속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J2는 오는 7월 1일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비아, ‘뮤뱅’ 이어 ‘음중’서도 안무수정

    이비아, ‘뮤뱅’ 이어 ‘음중’서도 안무수정

    가수 이비아가 MBC ‘쇼! 음악중심’ 제작진의 안무 수정요청에 따라 일부 동작을 변경조치 했다.이비아는 5일 오전 ‘쇼! 음악중심’ 드라이 리허설 이후 안무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제작진 측의 지적을 받았으며 안무 수정 후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앞서 이비아는 4일 KBS ‘뮤직뱅크’ 출연 당시에도 안무 수정요청을 받은 바 있다.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비아 외에도 그룹 슈퍼주니어, SS501, 씨엔블루, 애프터스쿨, 포미닛, 다비치, 에프엑스,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에이트, 노라조와 가수 태진아, 알리 등이 출연한다.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쉐이크’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복근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홍수하는 알리(ALi)의 신곡 ‘Hey Mr.’ 무대에 함께 올라 섹시한 웨이브 춤을 추며 흥겨움을 더했다.홍수아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 요염한 눈빛과 무대를 사로잡는 강렬한 웨이브와 골반댄스를 보여주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Hey Mr.’(헤이 미스터)는 음악과 함께 잊고 순간을 즐기고 싶다는 노랫말처럼,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의 하우스풍의 댄스곡이다.홍수아의 섹시 웨이브 댄스로 주목을 받은 ‘쇼! 음악중심’에는 SS501의 ‘Let me be the one(렛미비더원)+Love Ya(러브야)’로 컴백 무대를 꾸며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에프엑스의 ‘누 예삐오’, 노라조의 ‘구해줘’, 슈퍼주니어 ‘미인아’, 씨엔블루 ‘Love’, 엠블랙의 ‘Y), 포미닛의 ‘HUH’,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시크릿 ‘Magic’, 태진아 ‘사랑은 돈보다 좋다’, 에이트 ‘이별이 온다’, 알리 ‘Hey Mr.’, 이비아 ‘Shake’ 등 다채로운 가수들의 신곡 무대가 마련됐다.한편, 이날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이비아는 안무를 긴급 수정 후 무대에 올랐고, 그룹 SS501은 망사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물씬 발산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계 블로그] 소음과 음악사이… 선거 로고송의 비밀

    6·2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로고송 소음’에서도 해방됐다. 그래도 궁금증은 남는다. 선거 로고송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돈은 얼마나 들고, 과연 효과는 있는 것일까. 선거 로고송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준비>무작정 곡을 선정해 사용하다간 큰코다친다. 민감한 저작권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일단 출마자 진영에서는 로고송 사용 신청서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에 제출해야 한다. 협회 승인이 떨어지면 저작권자가 직접 서명한 개작 동의서를 협회에 제출한 뒤 저작권료를 입금해야 최종 ‘사용 승인서’를 받는다. 그래야 로고송을 제작할 수 있다. <비용>천차만별이다. 비용은 총 3가지로 구성되는데 KOMCA에 제출하는 ‘저작권료’, 작사자와 작곡가에게 지불하는 ‘저작인격권료’, 로고송 제작 회사에 지불하는 ‘제작료’다. 저작권료는 선거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통령 선거는 200만원, 광역시장 및 도지사 선거 100만원, 일반시장 및 구청장·군수·교육감 선거 50만원, 교육위원 25만원 등으로 책정돼 있다. KOMCA 징수규정 37조에 명시된 고정 비용이다. 제작료는 업체마다 다르지만 통상 50만원 선이다. 가장 차이가 큰 부분은 저작인격권료다. 인기가 많은 곡일수록 비싸다. 100만원부터 1000만원을 넘어서는 경우도 있다. 한마디로 부르는 게 값이다. <원칙>우선 지역 정서를 고려해 주민 애창곡을 선별한다. 가사도 단순해야 한다. 최우선 요소는 후보자가 겨냥하는 연령층. 예컨대 20~30대가 목표라면 최신 가요가 좋고 40~50대는 세미 트로트, 60~70대는 정통 트로트가 좋다. 2인조 그룹 노라조의 ‘슈퍼맨’은 젊은 세대에게, 장윤정의 ‘어머나’는 중년세대에, 김수희의 ‘남행열차’는 노년층에 인기좋은 이유다. <효과>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장은 2일 “로고송 효과가 있다.”고 단언했다. 잘 알려진 곡을 개사해 로고송으로 활용하면 투표권자의 50% 이상은 이를 소음으로 느끼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배 교수는 “목소리에 이점이 있는 후보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후보도 있다. 로고송은 목소리에 약점이 있는 후보들에게 좋은 방법”이라면서 “가볍고 경쾌한 곡들을 통해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역효과도 있다. 배 교수는 “선거 로고송은 80데시벨(dB)이 적당한데 일부 후보들이 90~100㏈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되면 좋은 곡도 소음으로 들린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코믹듀오’ 노라조, 콘서트 개최 “미친 듯 놀아보자”

    ‘코믹듀오’ 노라조, 콘서트 개최 “미친 듯 놀아보자”

    ‘코믹 듀오’ 노라조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나섰다. 노라조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홍대 V홀에서 ‘더 노라조 쇼’(THE NORAZO SHOW)를 개최한다. ‘더 노라조 쇼’는 ‘더 놀아줘’, ‘우리도 다 잘 놀아’, ‘까짓 거 제대로 놀아보자’ 등의 콘셉트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공연을 보는 시간만큼은 정말 제대로 놀게 해주고자 기획됐다. 이에 노라조는 그간의 히트곡 ‘슈퍼맨’, ‘고등어’, ‘구해줘’ 등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독특한 캐릭터와 유쾌한 그들만의 ‘엽기 내공’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또 4인조 록밴드와 6인조 특공 무용단과 함께 관객이 하나 돼 춤추게 될 율동 퍼레이드를 마련했다. 노라조의 소속사 측은 “‘엽기+재미+열광+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진 그야말로 ‘판타스틱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미친 듯이’ 놀며 그동안 쌓인 모든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내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방혜자 개인전-빛에서 빛으로 6월6일까지 광주광역시 치평동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빛의 화가’ 방혜자는 50년간 수행자와 같은 정진을 빛 시리즈를 통해 선보였다. 무각사 갤러리 개관기념전. (062)383-0070. ●프리 스타일:예술과 디자인의 소통 6월18일까지 서울 상수동 홍익대 현대미술관. 홍대 출신 작가들이 미술, 공예, 디자인 등 장르를 가르지 않고 현대미술의 현장을 보여준다. (02)320-3272. ●지구를 지켜라 8월22일까지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전시. (02)720-5114. [대중음악] ●한국 최고의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28일 오후 8시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5만원. (02)388-7797. ●가왕 조용필 콘서트 ‘러브 인 러브’ 28~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 9만~15만원. 1544-1555. ●산울림의 김창완이 결성한 김창완밴드 헤이리 특별공연 30일 오후 7시30분 경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 6만원. (031)941-0410. ●국내 모던록의 효시 언니네이발관 콘서트 ‘봄의 팝송’ 29일 오후 7시, 30일 오후 6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 5만 5000원. 1544-1555. ●영원한 어린왕자 이승환 10집 앨범 발매 기념 돌발콘서트 2010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 5만 5000원. (02)470-6171. ●4집 ‘환골탈태’를 들고 돌아온 노라조 2010 라이브 콘서트 28일 오후 8시, 29일 오후 5시·8시, 30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홍대 브이홀. 6만 6000원. (02)516-3693. [연극·뮤지컬] ●마임극 ‘코코리코’ 27일 오후 3시,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코코리코는 닭울음소리의 프랑스식 표기로 프랑스 마임배우들의 현란한 몸동작과 음악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전석 3만원. (02)2280-4115~6. ●연극 ‘벚꽃동산’ 28일부터 서초동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안톤 체홉의 원작을 탁월한 연출가로 꼽히는 그리고리 지차트콥스키가 한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무대에 올렸다. 3만5000~6만원. (02)580-1300 ●연극 ‘짬뽕’ 6월 6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 광주 변두리에 있는 중국집을 배경으로 5·18광주항쟁의 얘기를 다룬 코미디 작품. (02)6414-7926 [국악·클래식]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설연주회 사랑방 음악회 28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오후 7시30분. 황병기 예술감독의 해설로 김만석의 ‘풍류신곡’ 등 공연 예정. 6000원. (02)2280-4114. ●한국남성합창단 창단52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24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 8시. 국내·외 주요 합창곡 연주 예정. 5만~10만원. (02)2203-0483. ●167회 코리안심포니 정기연주회 2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 8시. 박은성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협연으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연주 예정. 1만~5만원. (02)523-6258.
  • 또 ‘걸들의 전쟁’… 원더걸스-포미닛 컴백 맞대결

    또 ‘걸들의 전쟁’… 원더걸스-포미닛 컴백 맞대결

    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이 MBC ‘쇼! 음악중심’에 동반 출연해 각 팀의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원더걸스와 포미닛은 22일 오후 전파를 탄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각각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하’(HUH)를 열창해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두 팀의 컴백무대는 지난 20~21일 Mnet ‘M 카운트 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두 팀의 컴백무대는 포미닛의 멤버인 현아가 과거 원더걸스에 몸 담았다는 점에서 많은 팬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두 번째로 얼굴을 비춘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2PM은 멤버 준수가 빠진 채 공연을 펼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준수는 최근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강행해 왔으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 및 휴식에 전념키로 한 상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걸스와 포미닛, 2PM 외에도 가수 비, 이효리, 인순이, 최현준, 거미, 린, 서영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다비치, 에프엑스, 엠블랙, 시크릿, 노라조 등이 얼굴을 비췄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포미닛, ‘음악중심’서 3연속 컴백 맞대결

    원더걸스-포미닛, ‘음악중심’서 3연속 컴백 맞대결

    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이 MBC ‘쇼! 음악중심’에 동반 출연해 각 팀의 컴백무대를 선보였다.원더걸스와 포미닛은 22일 오후 전파를 탄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각각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하’(HUH)를 열창해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두 팀의 컴백무대는 지난 20~21일 Mnet ‘M 카운트 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세 번째다.특히 두 팀의 컴백무대는 포미닛의 멤버인 현아가 과거 원더걸스에 몸 담았다는 점에서 많은 팬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두 번째로 얼굴을 비춘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2PM은 멤버 준수가 빠진 채 공연을 펼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준수는 최근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강행해 왔으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 및 휴식에 전념키로 한 상태다.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걸스와 포미닛, 2PM 외에도 가수 비, 이효리, 인순이, 최현준, 거미, 린, 서영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다비치, 에프엑스, 엠블랙, 시크릿, 노라조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열기를 부채질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응원가다. ‘오 필승 코리아’를 뛰어넘는 노래가 나올까. ●부활·크라잉넛에 티아라·카라 도전장 응원가의 중심은 역시 록이다. 펑크밴드 ‘노브레인’은 10일 국내 프로축구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를 개사해 월드컵 응원가로 내놓았다. ‘대한의 전사들이여’다. K-리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노브레인은 월드컵이 끝난 뒤에는 국민들의 축구 사랑을 담아 K-리그 공식 응원 앨범도 발표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우리의 힘을’(Go West)으로 화제를 모았던 펑크밴드 ‘레이지본’은 맹인 소년소녀 합창단인 ‘한빛 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우린 모두 챔피언’을 불렀다. 엽기 듀오 ‘노라조’는 지난 3월 월드컵 공인구에서 제목을 따온 ‘자블라니 잡아라’를 일찌감치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 악마’가 제작한 응원가 앨범에도 록 성향의 밴드가 대거 힘을 보탰다. 2006년에도 ‘승리를 위하여’로 참여했던 트랜스픽션이 타이틀곡 ‘샤우츠 오브 레즈’(Shouts of Reds)를 불렀다. 월드컵 분위기를 북돋우는 코믹한 KT 방송 광고에서 황선홍·유상철·최진철·김태영이 부르며 축구팬의 귀를 선점하고 있다. ‘부활’, ‘크라잉넛’, ‘킹스턴루디스카’, ‘카피머신’, ‘버닝햅번’, ‘제8극장’ 등의 밴드도 눈에 띈다. 여성 보컬리스트 이은미와 힙합그룹 리쌍 등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하는 등 응원가는 장르를 초월한다. 2006년 ‘위 아 더 원’으로 길거리 응원을 이끌었던 싸이는 김장훈과 호흡을 맞춰 ‘울려줘 다시 한번’을 불렀다. 이 노래 또한 싸이와 김장훈이 직접 출연하는 SK텔레콤 방송 광고에 사용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축구 사랑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김흥국도 ‘앗싸! 월드컵’과 ‘터졌다!’를 내놓았다. 뭐니뭐니해도 올해의 가장 큰 특징은 요즘 가요계 대세인 걸그룹들이 깜찍발랄함을 앞세워 응원가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 ‘보핍보핍’ 열풍을 일으켰던 ‘티아라’는 이달 초 ‘위 아 더 원’을 발표했다. 합창단 500여명과 함께해 웅장함을 보탰다. ‘미스터’의 엉덩이 춤으로 큰 사랑을 받은 ‘카라’도 경쾌한 댄스 응원가 ‘위 아 위드 유’를 발표하며 경쟁에 가세했다. ‘너 때문에’의 ‘애프터스쿨’은 최근 붉은 악마 20여명과 함께 응원가 녹음을 마무리했다. 4인조 여성그룹 ‘햄’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했다. ●“질적 수준 뒷받침돼야” 비판도 그렇다고 응원가가 가요계의 전유물은 아니다. 정찬우·김태균의 개그듀오 ‘컬투’와 배기성·이종원의 가요듀오 ‘캔’이 뭉쳐 흥겹고 코믹한 응원가 ‘나는 대한민국이다’와 ‘모여라 이만백’으로 열기를 달구고 있다. SBS는 월드컵을 겨냥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예 응원가까지 만들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2AM의 진운 등이 참여한 ‘골이요’다. 때가 되면 봇물을 이루는 월드컵 응원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2002년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월드컵 특수라는 신조어가 생겨났고 이후 응원가 형태의 창작곡과 프로모션이 횡행했지만 질적인 수준을 담보하지 못한 경우가 잦았다는 지적이다. 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는 “양적 물량에 비해 내실 있는 콘텐츠 생산은 전무했고, 식상한 이벤트성 콘텐츠는 대중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면서 “비록 시의성에 기댄 창작물이라 하더라도 질적 수준이 담보된 콘텐츠만이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불변”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f(x) 설리, 택연·우영과 ‘과거사진’ 폭로전

    f(x) 설리, 택연·우영과 ‘과거사진’ 폭로전

    에프엑스(f(x))의 설 리가 2PM의 택연 우영과 과거사진 폭로전을 벌였다. 설리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오빠들의 어린 시절이 궁금하다.”며 함께 MC를 맡고 있는 택연, 우영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우영은 설리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웃고 있는 시절사진을 공개하며 맞섰다. 먼저 우영은 옥택연의 사진을 본 뒤 “나비넥타이는 뭐냐”고 장난을 쳤고 이에 택연은 “나는 어린 시절부터 패션리더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트로피를 들고 있는 우영의 사진을 본 택연은 “상 받고 이렇게 시크한 어린이는 처음 봤다.”고 재치 있게 평했다. 이어 우영은 설리가 미끄럼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물고 있는 사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데프콘, 거미, 에프엑스(f(x)), 서인국, 제이제이(JJ), 윙크,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H2, 노라조, 제이리치(J.rich), 소야앤썬, 페이지, 성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 1억 투자해 전신성형 ‘화제’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 1억 투자해 전신성형 ‘화제’

    ‘여자 노라조’로 불리는 듀오 고고걸스의 전신성형 전후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외모 콤플렉스를 겪었던 고고걸스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약 1억원을 들여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해 최근 동아TV ‘비너스의 유혹’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화면, 액션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1억 들인 전신성형 전후 모습 충격

    고고걸스,1억 들인 전신성형 전후 모습 충격

    ‘여자 노라조’로 불리는 듀오 고고걸스의 전신성형 전후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외모 콤플렉스를 겪었던 고고걸스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약 1억원을 들여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해 최근 동아TV ‘비너스의 유혹’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화면, 액션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여자 노라조’로 이름을 알린 여성듀오 고고걸스가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고고걸스가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할 만큼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할 당시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장난섞인 발언을 했던 바 있다. 이에 고고걸스는 방송 직후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엽기듀오 노라조 멤버 조빈의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화제다. 노라조는 지난 20일 정규 4집 음반 ‘환골탈태’를 발표하고 1년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멤버 조빈은 이번 활동에서 일명 ‘석가모니’ 스타일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조빈은 음반 활동 때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추구해 왔다. 1집 ‘해피송’ 활동 당시 ‘1:9머리’를 시작으로 ‘동네 파마머리’ ‘삼각김밥 머리’ ‘황금용비녀 머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윤발 머리’ 등의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던 그다. 노라조는 음악에서도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는 평이다. 노라조는 일명 ‘11월11일11시11분’ 댄스를 통해 유쾌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그룹 노라조가 변신했다. 노라조는 20일 정규 4집 음반을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 곡으로 정한 탓에 음반 타이틀도 ‘환골탈태’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노라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여전하다. 멤버들은 일명 ‘11월 11일 11시 11분 댄스’를 통해 자신들의 전매특허인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새 음반에는 1집부터 자작곡 시리즈로 진행되는 ‘사랑가’ 4번째 이야기인 ‘러브파이터’를 비롯해 경쾌한 분위기의 ‘정신줄을 놓자’, ‘외계인’, 명랑하고 상쾌한 분위기의 ‘하바바움파’, 클럽세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북(BOOK)’ 등의 곡이 수록된다. 한편 노라조는 이번 앨범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엽기의 끝은?…이번엔 ‘변비송’

    노라조, 엽기의 끝은?…이번엔 ‘변비송’

    ”노라조, 변비의 고통을 발라드로?” 엽기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 이혁)가 ‘야심작’을 들고 돌아왔다. 지난해 ‘슈퍼맨’ ‘고등어’ 등으로 가요계를 엽기 열풍을 일으킨 노라조가 지난 1일 록 발라드 풍의 새 싱글 ‘야심작’을 발표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발라드의 도전이다. 그간 코믹하고 강렬한 느낌의 댄스곡을 선보여 왔던 노라조는 이번 앨범에서 한 곡에 두 가지 가사를 붙여 ‘형’과 ‘변비’ 등 2곡으로 담아냈다. 첫 번째 곡 ‘형’(兄)은 정통 록 발라드로 이혁의 깔끔한 고음처리와 그간 감춰왔던 조빈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변비’는 ‘형’의 멜로디에 가사만 바꾼 곡으로 변비의 고통을 이별에 빗대고 있다. 노라조는 ‘변비’에 대해 “TV 요구르트 광고를 보면서 기획하게 됐다. 가사에 비록 변비라는 코믹스런 소재가 담겼지만 변비 환자들을 아픔을 보면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발라드라는 장르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노라조의 ‘변비’를 들은 음악팬들은 재치있는 소재와 코믹한 창법으로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는 노라조의 독특한 음악색에 호감을 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멤버 조빈이 노홍철에게 애틋한 관심을 표현했다. 조빈은 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콤비 콤비 스페셜’ 녹화에 참여해 ‘만약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야 한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노홍철을 꼽았다. 조빈은 “노홍철과 함께 팀을 결성한다면 엽기와 싼티의 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면서 “‘무한도전-올림픽대로 가요제’에 나온 모습을 보고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 역시 “평소 노라조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즉석에서 노라조의 ‘고등어’ 무대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MTV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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