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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노조 ‘취업장사’ 파문] 200명은 임직원·외부 몫

    기아차 광주공장의 생산계약직원 채용비리 파장이 공장 울타리를 넘어섰다. 회사와 연관이 있는 외부기관에서도 관행을 빌미로 취직 청탁을 했을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검찰이 압수수색한 서류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넘겨받은 광주공장 감사서류에는 채용 때 추천인과 추천경위, 면접 전 전화 청탁자의 인적사항 등이 메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검찰수사의 칼날에 초점이 모아진다. 지난해 광주공장에서 생산계약직원 채용자는 1079명. 이들 가운데 나이(30살 미만), 학력(고졸 이하), 고교 성적부와 생활기록부, 자격증 취득 여부 등으로 따져 부적격자는 400여명이었다. 따라서 이들 부적격자가 취직대가로 금품을 건네줬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당시는 취업 희망자들이 온갖 연줄을 대서라도 어떻게든 일자리를 얻으려고 해 경쟁률이 70대 1에 육박했기 때문이다. 광주공장의 한 근로자는 “국회의원 6명이 1명씩 밀었는데 4명만 합격하고 2명이 떨어졌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노조 몫을 20∼30%로 잡으면 215∼320명이다. 나머지는 회사 임·직원이나 외부기관 몫으로 잡을 수 있는데 20%면 200여명이 된다는 계산이다. 노조와 외부기관 등에 할당된 비율이 부적격자 수와 엇비슷해진다.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유관기관의 청탁 관행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이 공장의 한 근로자는 “우리회사의 유관기관이라면 환경청·경찰청·검찰청·노동청·산업안전공단·광주시청 등이 있다.”고 말했다. 생산라인 근무자들은 “이들이 청탁을 했다면 노조간부보다는 사측에 했을 것으로 짐작이 간다.”며 “줄을 대고 들어온 친구들은 상사나 선배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편”이라고 입을 모았다. 기아차 광주공장을 지역구로 둔 열린우리당 염동연 의원의 김보현 보좌관은 “지난해 지역구민들로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에 취직 부탁을 하는 전화를 많이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당시 너무나 과열된 분위기여서 해봤자 안된다는 생각에서 단 한 번도 청탁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고시플러스] 노동부, 산업안전감독관 4명 모집

    노동부는 직업병 예방 및 고령화사회 근로자 건강지도 등을 위해 의사 면허를 가진 산업안전감독관 4명을 특별 채용하기로 했다. 응시원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노동부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등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2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응시자격은 의사면허 취득 후 2년 이상 지난 산업의학·예방의학 전공자이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보건직 사무관(5급)으로 임용돼 서울·부산·경인·광주지방노동청에서 산업보건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 경인방송 직장폐쇄

    오는 21일쯤 방송위원회의 재허가 추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경인방송(iTV)의 노사간 대립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다. 경인방송은 13일 0시를 기해 직장폐쇄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경인방송은 12일 밤 11시쯤 용역회사 직원을 동원, 회사를 장악한 데 이어 13일 새벽 1시30분쯤 폐업신고를 인천지방노동청에 냈다. 동시에 ‘14일 오후 6시까지 어떤 형식으로든 복귀의사를 담당 실국장에게 밝히지 않으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노조측에 전달했다. 법적 대응에는 해고 등 징계뿐 아니라 민·형사상 고소·고발조치가 포함된다. 박광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경인방송이 생존하기 위해 ▲즉각적인 방송정상화와 ▲이를 통해 대주주로부터 추가투자의향서를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방송위가 재허가 추천을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노조를 무력화하겠다는 의미”라면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14일 오전부터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지배주주 퇴진운동을 전면적으로 벌일 예정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獨GM 재취업훈련회사 설립 ‘해고없는 감원’

    |파리 함혜리특파원|제너럴 모터스(GM)는 독일 자회사 오펠의 노동자 대표측과 향후 2년간 총 1만명을 강제해고가 아닌 정부 보조금을 받는 ‘임시고용 회사’ 설립이나 명예퇴직 등의 방식으로 감원키로 9일(현지시간) 합의했다. 독일과 영국, 스웨덴 내 자회사를 총괄하는 GM 유럽본부는 독일 자회사 오펠 근로자 1만명을 포함, 유럽 사업장에서 내년부터 2년간 총 1만 2000명을 감원해 인건비를 포함한 고정비를 연간 5억유로 절감한다는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오펠 노사가 원칙적으로 합의한 ‘해고없는 감원’ 방식은 ▲재취업 훈련용 임시고용 회사(BG) 설립 ▲조기은퇴 적용 ▲자발적 퇴직자 보상금 지급 ▲일부 사업의 매각 등 4개로 구성돼 있다. 또 고통 분담 원칙에 따라 경영진 수도 15% 줄어든다. BG는 연방정부의 보조금과 오펠측이 일부 부담하는 운영비로 재취업 훈련을 해주는 곳이다. 퇴사해 BG로 갈 것인지 여부는 노동자가 스스로 결정하게 되며 대상자인데도 BG로 가지 않으면 사실상 해고 통지서를 받게 된다. 또 조기은퇴는 만 55세가 되면 노동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되 임금은 70%만 받는 독일의 노령 근로 단축제를 신청하는 것이다. 오펠의 경우 BG로 가는 직원에게 임금의 85%를 주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오펠은 자발적 퇴직자에게 기본 지급금 외에 ‘명예퇴직금’을 별도로 얹어주기로 했다. 노사 합의안에 따르면 전체 감원 대상 1만명 가운데 6000여명이 BG로 가게 되며, 나머지는 다른 방식으로 정리된다.GM은 이같은 방식의 ‘해고 없는 감원’을 위해 모두 10억달러를 투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3개 오펠 공장의 종업원은 3만 2000여명이다. GM은 독일의 오펠과 스웨덴의 사브, 영국의 벅스홀을 인수해 GM 유럽 관할 하에 두고 기존 상표로 자동차를 생산해왔으나 지난 4년간 30억달러의 적자를 냈다. ●재취업 훈련용 임시고용 회사(BG)란 정리해고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며 재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회사로 임시 수용기업이라고도 불린다. 정리해고를 원하는 기업의 경우 노사 합의로 퇴직 희망자나 대상자가 BG 소속이 돼 재취업 교육을 받게 된다.BG에 소속된 노동자는 대체적으로 연방 노동청으로부터 전 회사에서 받던 최종 임금의 60%를, 자녀가 있을 경우 67%를 지원받는다. 나머지 40%나 33%의 임금은 정리해고를 한 회사가 지급한다.GM의 독일 자회사 오펠은 이번에 BG로 옮기는 직원에게 임금의 18∼25%를 주고 나머지는 노동청에서 부담한다. 하지만 노동청은 최대 1년까지만 보조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BG와 노동자간 고용 계약기간은 그 이내로 한정된다. lotus@seoul.co.kr
  • [부고]

    ●김은호 前 문화공보부 차관 김은호 전 문화공보부 차관이 28일 오전 3시30분 별세했다.74세. 고인은 경기고와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공직에 투신해 공보부 문화과장·대전방송국장·노동청 직업훈련국장·주(駐)오스트리아 공보관·해외공보관 해외부장·문화공보부 예술국장과 문화국장을 지낸뒤 80∼82년 문공부 차관으로 재직했다. 퇴임한 뒤에는 현대사회연구소장과 한국카프로락탐 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정훈(재미 회계사)·정혁(학원강사)씨와 딸 성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새달 1일 오전 8시.(02)2072-2014. ●정영철(문화방송 사업국 차장)씨 모친상 안훈현(사업)임효근(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장)서형원(신용회복위원회 선임심사역)씨 빙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3410-6918 ●서문자(서울대 간호대 학장)씨 별세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8시 (02)2072-2091 ●문상필(열린우리당 광주시당 대변인 겸 공보실장)씨 부친상 28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2)227-4381 ●홍춘섭(탑슬 대표)찬섭(마미손 이사)씨 모친상 조윤환(한윤산업 대표)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5 ●서영배(경도건설 대표)영주(사업)영포(공인회계사)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3시 (02)3010-2293 ●정하선(주식회사 전우구조 고문·전 현대건설 상무)하미(갤러리 마노 대표)씨 모친상 윤석용(R.T.B KOREA 회장)단두현(한국제지 전무)씨 빙모상 윤여균(삼성물산 주임)씨 조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91 ●임태산(호진테크 이사)태국(명신상회 대표)씨 부친상 김순택(호진테크 회장)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2 ●정원석(프로야구 두산 선수)씨 조부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072-2018 ●박성문(전 교정공무원)씨 별세 준석(마루종합건설 대리)정옥(e노블리아 대표)씨 부친상 2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921-7899 ●배종찬(더자람 전무이사)진(전 외교부 대사)종철(호텔농심 상임감사)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08 ●심희원(하나은행 부행장보)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12 ●강시후(한국씨름연맹 경기부장)씨 빙부상 27일 부산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51)607-2993
  • 전공노 “파업투표 강행”…위원장 체포영장

    전공노 “파업투표 강행”…위원장 체포영장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선언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에 공안당국이 ‘칼’을 빼들었다. 검찰과 경찰은 8일 전공노 집회를 주도하고 총파업 찬반투표를 지시한 전공노 김영길 위원장과 안병순 사무총장에 대해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청주시장을 ‘개’에 비유해 물의를 빚었던 전공노 청주시지부 간부 2명에 대해서는 모욕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전공노가 파업자금으로 모았다는 100억원의 성격에 대한 법률검토 작업도 벌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국민생활 보호와 국가기강 확립 차원에서 엄정 대처하겠다.”고 강조, 사법처리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경찰은 전공노 노조원들이 파업 찬반투표를 미리 실시한 것으로 알려진 지부에 대해 이날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일부 지부 사무실에서 투표용지, 노조원 명부 등 관련서류를 압수했다.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이날 지방노동청장과 노동사무소장이 모이는 전국노동기관장회의를 소집, 불법 총파업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국민 대다수가 공무원 파업권에 반대하는 데다 외국도 일부 제한적인 경우에만 파업권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전방위 압박에 전공노는 강하게 반발했다. 전공노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총파업 찬반투표 진행을 위해 참관단을 구성, 각 지부에 배치하고 대국민 홍보전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체포영장이 청구된 김영길 위원장은 “자진출두할 뜻이 없다.”면서 “정부는 지금 즉시 대화에 나서 공무원 노동자의 기본인권이 보장되는 범위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지부에서는 총파업 강행에 반발, 투표 자체를 거부하거나 지도부가 사퇴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전공노 경남 A시 지부는 이날 대의원회의를 열고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으며 15일 서울집회에도 참가하지 않고 정상근무하기로 했다. 경남 B시 지부도 투표용지 365장을 경찰에 넘기고 투표에 불참하기로 했다. 경북 C시 지부는 운영위원장과 대의원 124명이 사퇴했으며,D시 지부도 위원장을 제외한 운영위원과 대의원 78명이 물러났다. 또 부산 남구 지부장 L(56)씨도 이날 스스로 지부장직을 사퇴한 뒤 잠적했으며 대구 달서구지부 총무부장 A(36)씨와 중구지부 사무국장 I(38)씨도 사퇴서를 제출하는 등 간부들의 사퇴가 줄을 이었다. 이들은 정부의 강경대응 방침에 부담을 느껴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전국 cho1904@seoul.co.kr
  • 전공노 “투표일 두고봐라” 장담

    11월15일. 전공노의 총파업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정부와 전공노의 대치 상태는 그야말로 폭풍전야다. 쟁점은 단체행동권이 제외된 공무원노조법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다. 정부는 공무원노조 ‘합법화’라는 점을 내세우는 반면, 전공노는 합법화라는 형식보다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는데 방점을 찍고 있다. 먼저 선수를 치고 나간 쪽은 정부다. 선수쳤을 뿐 아니라 거의 ‘올인’에 가까운 행보를 하고 있다. 투표 자체를 막기 위해 경찰이 지난 주말 전격적으로 몇몇 전공노 지부를 압수수색했다. 법무부 장관과 행정자치부 장관 공동명의로 담화문을 발표한데 이어 교부금 삭감, 국책사업 배제, 단체장 고발 등으로 전국 지자체들에 대한 고강도 압박방안도 쏟아냈다.8일에는 6개 지방노동청장과 40개 노동사무소장이 모이는 노동기관장 회의를 통해 다시 한번 ‘경고 사인’을 보낼 예정이다. 사실 이런 정부의 태도가 뜬금없다는 지적도 있다. 공무원노조 합법화 방안이 2∼3년 전부터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전공노의 존재를 받아들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지자체들은 ‘파업절대불가’라는 행자부 방침을 받아들이면서도 “노조합법화를 먼저 거론한 중앙정부가 이제 와서 왜 우리를 ‘인기영합적’이라고 비난하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전공노와 이런저런 합의를 했던 지자체 대부분이 행자부로부터 어떤 지침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전공노 역시 이 대목에 기대고 있다. 전공노가 ‘실체’로서 인정받고 있는 마당에 노조합법화를 고마워할 필요는 없다는 논리다. 이 때문에 전공노는 9∼10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성사시키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찬반투표 자체가 부결됐다. 경찰이 투표함을 통째로 들고 가버렸기 때문이다. 재적 조합원 과반수 찬성이 총파업 찬성 조건이었기에 투표함을 뺏기면 모집단 자체가 줄어 그만큼 불리하다. 전공노측은 부랴부랴 모자 등을 투표함으로 임시변통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전공노는 지난해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투표장소와 방식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가 있다.”고만 할 뿐 절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개표 결과 역시 지역별 발표가 아니라 중앙에서 취합해 최종 발표토록 했다. 또 경찰에 투표함 등을 빼앗겼을 경우에 대비해 투표참가 여부 및 찬반을 확인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해뒀다고 밝혔다. 전공노 관계자는 “어떤 방해가 있어도 조합원의 총의를 모으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면서 “투표일 두고봐라.”라고 장담했다. 동시에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 팝업 광고를 띄우고 신문지면용 광고를 제작하는 등 여론의 지지를 업기 위한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인사]

    ■ 국방부 △정책보좌관 鄭泰龍 ■ 노동부 ◇이사관 승진△감사관 全云基△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서기관 승진△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任勝淳△고용정책실 고용정책과 李相福△〃 외국인력정책과 李道英△〃 훈련정책과 金度亨△노사정정책국 노동조합과 金慶倫△〃 노사조정과 河逈紹△근로기준국 임금정책과 李德姬△대구지방노동청 근로감독과장 全在星△대전〃 산업안전과장 鄭秉源 ■ 철도청 ◇서기관 전보△고속차량개발과장 任顯濬△대전기관차사무소장 金永瑞△순천차량〃 李建鎭△영주〃 李邦雨△부산〃(직대) 崔榮相△철도대학파견 兪泳植△㈜로템파견 李在仁 ■ 통계청 ◇과장급 전보△혁신인사 諸正本△산업통계 崔仁根△물가통계 韓聖熙 ■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 전보△관리본부장 金定柱△품질안전실장 裵鍾奎 ◇2급 전보△조직관리부장 金慶顯△비전전략〃 曺德煥△노사협력〃 延德元△후생복지〃 李粲鏞△자금총괄〃 申東植△재산관리〃 金思容△호남지역본부 관리〃 申秀容△〃 용지〃 丁鐘生△충청지역본부 〃 崔仁△〃 재산관리〃 金榮泰△감사실 감사2〃 柳龍熙△토목설계1〃 金昶吉△품질관리〃 鄭在民△환경관리〃 權五煥△토목1〃 李良相△궤도1〃 李光道△궤도2〃 金鍊國△수도권지역본부 토목궤도〃 權寧喆△영남지역본부 토목2〃 李準晳△호남지역본부 토목궤도〃 梁東漢△충청지역본부 토목〃 張亨植△〃 토목궤도〃 許玉迅△호남지역본부 시설관리〃 鄭永洙△전철전력설계〃 柳升魏△전차선2〃 李瑾源△〃 전력〃 崔英萬△충청지역본부 시설관리〃 金容珍△시스템사업본부 전송설비〃 李禹凞△〃 무선통신〃 梁德奎△수도권지역본부 시설관리〃 崔千植△시설장비사무소 궤도시설〃 金雲顯△중국진출준비단 파견 高昌男△〃 朴胤澈△수도권지역본부 건설1처 金亨基△시스템사업본부 전기계획부장(직무대리)崔太守 ■ 국민은행 ◇팀장△신기술팀 崔知鎬 ◇개설준비위원장△시흥2동지점 李杰洛△호계3동지점 梁東晧△명동PB센터 元延植 ■ 외환은행 ◇지점장△경주 李浩成△광산 姜承求△노원동 朴炳基△대화역 李哲周△도당동 金淵天△마산 朴永哲△무역센터 李弘一△봉천동 金義經△산곡동 曺圭亨△삼산 姜奎粲△서울아산병원 曺京鎬△서잠실 鄭道均△신림역 朴泰均△신반포 李相佑△안양 李善振△여의도남 南昌佑△연남동 金亨培△연산동 黃承國△연수 李成旭△용산전자상가 李南雲△용인 梁洪蓮△인사동 吳昇埈△천안공단 權純一△춘천 崔龍洵△충무로 張時源△퇴계로 張澤洙△평택 金京洙△하남공단 崔奉宇 ◇개인금융지점장△삼성역 林炳錫△역삼동 鄭用雨△을지로 柳根亨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 鄭澤元△역삼역 曺喆煥 ■ SK증권 △신반포지점장 金桂植 ■ KTF ◇전무 승진△재무관리부문장 洪英度△연구개발원장 金泰根 ◇상무 승진△서부네트워크본부장 柳又鉉△경영지원부문 사업지원실장 李永圭△마케팅부문 굿타임 서비스실장 文璣雲△신사업부문 신사업전략실장 李東原△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실장 朴贊敬△윤리경영실장 李大山 ◇상무보 승진△경영지원부문 인력개발실장 盧弘乃△마케팅부문 마케팅지원실장 羅錫均△홍보실 스포츠홍보담당 姜宗學△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품질관리실장 安基鐵△신사업부문 인터넷사업실장 趙漢信△연구개발원 차세대연구소장 孫熙男△홍보실 홍보담당 柳錫五 ◇상무급 전보 △동부네트워크본부장 李光洙△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실장 吳性穆△신사업부문 컨버전스사업실장 李京洙△신사업부문 플랫폼개발실장 郭俸君 ◇상무보급 전보△마케팅부문 단말기전략실장 林憲文△수도권마케팅본부 법인영업단장 李弘基△전략기획부문 변화관리실장 尹慶根△전략기획부문 사업개발실장 朴原震△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실장 姜國鉉△수도권마케팅본부 강북마케팅단장 片明範△신사업부문 인터넷운용실장 李相烈△마케팅부문 마케팅연구실장 朴仁洙
  • [오늘의 국감]

    ●법사 국가인권위원회 수도군단사령부 영창시찰 군사법원(오전 10시, 국회) ●정무 기초기술연구회 산업기술연구회 공공기술연구회 및 소관기관(오전 10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재경 부산본부세관 시찰(오전 10시, 부산본부세관) 기술신용보증기금(오후 2시, 기술신용보증기금) 부산지방국세청(오후 4시, 부산지방국세청) ●통외통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오전 10시, 미국) 주말레이시아 대사관(오전 10시, 말레이시아) ●국방 한국항공우주산업(오전 10시, 사천) 삼성탈레스(오후 3시, 구미) ●교육 제주교육청(오전 10시, 제주교육청) 제주대학교 제주대학교병원(오후 3시, 제주대학교) ●과기정 정보통신진흥연구원(오전 10시, 국회) ●문광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제주컨벤션 센터(오전 10시, 제주도청) ●농해수 경상남도(오전 10시, 경남도청) ●산자 특허청(오전 10시, 특허청) ●복지 국립재활원 시찰(오전 10시, 국립재활원) ●환노 광주지방노동청(오전 10시, 광주지방노동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전주지방환경청(오후 2시, 영산강유역환경청) ●건교 한국수자원공사(오전 10시, 대전) ●정보 국가정보원(오전 10시)
  • [오늘의 국감]

    ●재경 한국은행(10시,한국은행) ●통외통 주 코스타리카대사관(10시,코스타리카) 주 인도대사관(10시,인도) 주 남아공대사관(15시,남아공) ●국방 공군본부 공군사관학교 군수사령부 교육사령부 복지근무지원단(10시,공군본부) ●행자 전라북도(10시,도청) 전라북도 지방경찰청(15시,도경) 경상남도(10시,도청) 경상남도 지방경찰청(15시,도경) ●과기정 한국전산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10시,한국전산원) ●문광 한국방송광고공사 언론중재위원회(10시,프레스센터) 한국언론재단 (주)연합뉴스(17시,프레스센터) ●농해수 전라남도(10시,도청) ●산자 한국전기안전공사(10시,국회) 한국가스안전공사(15시,국회) ●보건복지 국립의료원(10시,국립의료원) ●환노 부산지방노동청 대구지방노동청(10시,부산지방노동청) 낙동강유역 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15시,낙동강유역 환경청) ●건교 경기도(10시,도청)
  • 인천·경기 매년 산재 증가

    인천·경기지역의 산업재해 발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11일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인천과 경기지역의 사업장에서 지난해 2만 2819명(사망 507명)의 재해 환자가 발생했다. 2002년 1만 9920명(사망 431명)에 비해 산재 환자가 15%나 늘었으며,재해율 역시 전국 평균(0.9%)을 초과한 1.03%를 기록했다. 이처럼 높은 수치는 이들 지역 내 대부분의 생산시설이 노후화됐고,인천 송도신도시와 인천국제공항 주변시설 등 각종 대형 사업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오늘의 국감]

    ●문광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학교(10시,국립문화재연구소) ●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업(주)(10시,한국가스공사) ●보건복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10시,국회) ●건교 한국토지공사(10시,한국토지공사) ●국방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대학교 국군기무사령부 정보사령부 한국국방연구원 군사편찬연구소(10시,국방부) ●법사 감사원(10시,감사원) 법제처(15시,국회) 부패방지위원회(15시,국회) ●정무 국가보훈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88관광개발(10시,국회) ●재경 통계청(10시,관세청) 관세청 서울본부세관 인천공항세관 인천본부세관 대구본부세관 광주본부세관(14시,관세청) ●통외통 주UN대표부(10시,미국) 뉴욕총영사관(16시,미국) 주일본대사관(10시,일본) 주러시아대사관(10시,러시아) ●국방 조달본부(10시,조달본부) ●행자 경기도(10시,도청) 경기도지방경찰청(15시,도경) ●과기정 정보통신부(10시,정보통신부) ●문광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 영상홍보원(10시,국회) ●농해수 해양수산부(10시,해양수산부) ●산자 한국수출보험공사(10시,국회)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15시,국회) ●보건복지 국민건강보험공단(10시,국민건강보험공단) ●환노 노사정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10시,노사정위원회) 서울지방노동청 경인지방노동청 대전지방노동청(15시,서울지방노동청) ●건교 한국도로공사(10시,한국도로공사)
  • [인사]

    ■ 노동부 △노사정책국장 직무대리(공보관 겸임) 李基權△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李成熙△부산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梁盛弼△〃 진주지방노동사무소장 이동우△대전지방노동청 관리과장 宋永杓 ■ 법제처 △법령홍보담당관 鄭永祚△행정법제국 법제관 金亨洙 ■ 국정홍보처 △홍보기획국장 權寧厚 ■ LG투자증권 ◇지점장 전보 △천호 羅相三 △대치역 李常勳 ■ 교보투신운용 △경영지원본부장 崔容豪
  • [폴리시 메이커] 신기창 노동부 노동시장기구과장

    [폴리시 메이커] 신기창 노동부 노동시장기구과장

    “구직자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구인자에게는 좋은 인력을 공급하는 선진화된 고용 안정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고용안정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노동부의 신기창(44·행시31회) 노동시장기구과장은 역점사업으로 올해 안에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현장에 접목시키겠다고 밝혔다. 그가 맡은 업무는 고용정보와 취업상담,직업능력개발,취업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대졸 미취업자를 비롯,장기실직자·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알선하는 업무이다 보니 민원인들의 문의도 집중되는 곳이다.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전국 130개 고용안정센터를 총괄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신 과장은 “아직까지도 구인·구직자들 가운데는 고용안정센터를 잘못 이해하거나 찾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앞으로 우량기업과 우수한 인재들이 거리낌없이 찾을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과 서비스 기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아울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들의 경우 기업들의 30% 정도가 고용안정센터에 구인신청을 하는 반면 국내 업체들은 9%에 머물고 있다.”면서 “직접 또는 연고에 의해 채용이 이뤄지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채용형태를 바꾸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고용서비스를 선진화하기 위해 부내 TF팀을 만들어 운용하고 있으며,관련 부처와 민간전문가도 참여하는 기획단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130개의 고용안정센터를 112개로 축소하고,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종합센터’와 ‘일반센터’로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미 이달 초부터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구인·구직자들이 취업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메일링 서비스를 하고 있다. 지난해 지방노동관서 파업으로 노동부가 곤경에 처했을 때 원만하게 사태를 수습한 일화는 유명하다.이때부터 어렵고 복잡한 사안도 일단 그에게 맡겨지면 풀린다고 해서 ‘해결사’ ‘아이디어뱅크’로 통한다.노동조합과장,법무담당관,서울지방노동청 동부지방노동사무소장,북부지방노동사무소장 등을 거쳤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정병석 노동차관

    정병석 노동차관

    27년간 노동부에서만 근무했다.정책기획 능력과 해박한 이론을 겸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성격에 합리적인 리더십도 갖추고 있다는 평.최저임금제와 고용보험제를 도입 고용정책의 전환점을 마련했고,종합실업대책을 수립해 실업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했다.백복실(49)씨와 2남.▲전남 영광(51)▲서울대 무역학과▲행시 17회▲지방노동청장·노사정책국장
  • 노동부등 9개부처 450여곳 대수술

    노동부등 9개부처 450여곳 대수술

    노동부와 환경부,중소기업청 등 9개 중앙기관의 특별지방행정기관 450곳의 업무를 지방으로 넘기는 작업이 구체화되면서 해당기관 공무원 조직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업무가 중앙에서 지방자치단체로 넘어가면 중앙부처의 기능,권한,재원,조직,인원이 축소되고 지방자치단체는 거꾸로 늘어나게 된다. 정부는 이달 중 방침을 확정하고 다음달 20일 이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인데,기관마다 이관 폭을 최소화하려고 안간힘이다. 특별지방행정기관이란 중앙정부가 국가업무를 수행하면서 지방에 대해 업무를 지자체에 위임하지 않고 직접 지방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으로,현재 24개 중앙부처에서 6574개의 기관이 설치돼 있다.소속 인원은 모두 19만여명이며,1차 지자체 업무이양 대상 450개 기관의 공무원은 1만여명으로 추산된다. 1일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혁신위)와 행정자치부,각 기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중앙정부가 각 지방에 설치한 ‘특별지방행정기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작업을 추진 중이다. 교통·통신의 발달,정보화의 진전,지방분권 확대 등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들 기관을 지방으로 이양,민간위탁,책임운영기관화,광역·통폐합 등의 형태로 정비를 추진하는 것이다.혁신위에서 추진 중이며,1차 대상은 지방분권 차원에서 9개 부처 450개 기관이다.기준은 지역성·현지성·중복성이 강한 업무다.노동부,통계청,중소기업청,식약청,환경부,건설교통부,해양수산부,보훈청,산림청 등이 해당된다.1차 정비가 끝나면 지방조달청과 지방병무청의 업무도 넘길 계획이다. ●혁신위,“확정된 것 없다.” 혁신위 지방분권담당 위원회 오재일(전남대 행정학과 교수) 간사는 “내부조율이 진행 중이며,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조율이 안된 상태에서 이런저런 정보가 나가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씁쓸하다.”면서 “다음 주 중 내부 조율을 끝내고 이달 중순부터 해당 부처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공식적으로 최종 입장을 듣겠다.”고 말했다. 혁신위는 현재 4개의 위원회를 구성,깊이있게 심의하고 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첨예하게 의견이 엇갈려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본적으로 9개 기관의 업무를 지방에 넘기는 것을 전제로 출발했지만,행정개혁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넘겨서는 안된다는 반론이 많아 진통이다.분권 전문가들은 일단 넘긴 뒤에 문제가 생기면 보완하자고 주장하고 있다.반면 행정개혁 전문가들은 이에 문제를 제기한다. 행자부 관계자는 “분권 전문가들은 지자체 입장에서 접근하고,행정개혁 전문가들은 정부 전체 조직 차원에서 검토하기 때문에 서로 의견이 다른 것”이라면서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비는 광역 자치단체의 기능조정과도 맞물려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유언비어 난무 작업이 막바지로 가면서 온갖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일각에서는 지방 중소기업청의 업무는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소문이 펴졌다.식약청의 업무 가운데 의약부문은 현행대로 유지하고,식품에 대해서만 지방으로 넘기는 것에 대해 논의가 진행된다는 말도 퍼지고 있다.보훈청은 보훈업무를 지자체로 넘기려 하고,지자체는 받지 않으려 한다는 소문도 있다. ●해당기관,“존립 위협” 기관마다 혁신위를 상대로 ‘존치이유’ 설명에 열을 올리고 있다.혁신위도 해당기관에 ‘이관해선 안 될 이유’에 대해 각 부처가 설명토록 하고 있다. 지방환경청과 출장소가 이양대상에 포함된 환경부는 “지방이양은 안 된다.”는 입장이다.업무 특성상 ‘광역성’과 한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점,단체장이 표를 의식해 개발위주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점 등을 들어 넘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지방 이양론이 대세로 굳어지더라도 4대강(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유역청은 환경부에 남고, 경인·원주·대구·전주지방환경청만 지방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청과 지방노동사무소가 포함된 노동부도 이양은 어렵지 않으냐는 분위기다.물론 지방자치단체 업무와 중복되는 것이 있지만,그렇다고 일원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외청들,벙어리 냉가슴 정부대전청사의 외청들은 ‘벙어리 냉가슴 앓듯’ 혁신위의 결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대상기관인 산림청·중소기업청·통계청은 정부 방침대로라면 사실상 정책기능만 남아 팔다리가 없는 조직이 돼 해체가 불가피할 것이란 판단이다.조직 생존권과 직결된다는 분위기다. 산림청은 “국유림은 지방이 맡아오다 지난 90년 효율성을 들어 산림청으로 이관됐다.”면서 “효율성을 따진다면 현재 사유림과 공유림,국유림의 관리실태 파악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변한다. 중소기업청은 이관불가의 예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들었다.법률상 이관이 결정됐으나 소상공인들의 반대와 지자체들의 소극적인 대처로 시행도 못해보고 시행령을 개정해 유보했다.지자체 업무상 큰 일이 생기면 모든 행정력을 한 곳으로 집중을 해야 하는데,업무를 넘기면 국가업무를 연속적으로 추진하기가 어렵다고 강변한다. 공공정책부
  • [메트로 라운지]경인 기업체 체임 62%증가

    인천·경기지역 기업체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경인지역 사업장의 체불액은 567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0억 7000만원에 비해 6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임금 및 상여금을 제때 받지 못한 근로자는 지난해 1만 47명(682개 업체)에서 1만 5776명(898개 업체)으로 늘었다.또 1개월 이상 체불한 590개 업체 중 359곳이 폐업 또는 휴업에 들어가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 6082명(체불액 313억 7000여만원)의 임금도 악성체불로 남을 우려가 높다. 경인지방노동청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체불액이 급증하고 있다.”며 “악덕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등 강경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인지방노동청 산하 지역별 체불 현황은 수원이 225억 7000만원(271개 업체)으로 가장 많고,인천 117억 1000만원(206곳),성남 71억 9000만원(144곳)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메트로 라운지]경인 기업체 체임 62%증가

    인천·경기지역 기업체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경인지역 사업장의 체불액은 567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0억 7000만원에 비해 6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임금 및 상여금을 제때 받지 못한 근로자는 지난해 1만 47명(682개 업체)에서 1만 5776명(898개 업체)으로 늘었다.또 1개월 이상 체불한 590개 업체 중 359곳이 폐업 또는 휴업에 들어가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 6082명(체불액 313억 7000여만원)의 임금도 악성체불로 남을 우려가 높다. 경인지방노동청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체불액이 급증하고 있다.”며 “악덕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등 강경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인지방노동청 산하 지역별 체불 현황은 수원이 225억 7000만원(271개 업체)으로 가장 많고,인천 117억 1000만원(206곳),성남 71억 9000만원(144곳)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청년실업자 9200명 취업

    서울시는 ‘서울 JOB페스티벌’과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9200여명의 청년실업자가 취업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11일 서울지방노동청과 공동주최한 ‘서울 JOB페스티벌’(수도권채용박람회)에는 250개 기업이 참가해 2150명을 채용했다.또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있은 온라인 채용박람회에서는 1583개 업체가 7076명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직무별로는 영업·판매분야가 605명으로 가장 많았고,사무인력관리 334명,전문·특수분야 180명으로 뒤를 이었다.서울시는 이르면 올해 안에 실업난 극복을 위한 통합취업전산망을 구축,수시로 구인·구직자들을 연결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인사]

    ■ 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京哲△대구북부 지방노동사무소장 李英宰△구미〃 鄭龍澤△부천〃 朴柱貞△충주〃 趙建彙 ■ 환경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申振秀△지속가능발전위원회 尹明鉉 ■ 농림부 △유통정책과장 李濬遠△장관비서관 金鍾熏 ■ 부산시 △APEC준비단장 직무대리 이경훈△상수도사업본부장 정영석△행정관리국장 최익두△경제진흥국장 이영활△교통국장 이익주△환경국장 김윤곤△기획관 직무대리 윤종대△동래구 부구청장 이상기△사하구 부구청장 김인환△부산진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이정기△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박종주△공보관실 김동백 ■ 서울대 ◇전보 △사무국 총무과장 姜完秀 ■ 고려대 △법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蔡利植△정경대학장 李萬雨△생명환경과학〃 洪起彰△공대학장 겸 공대학원장 金壽遠△교무처장 金均△학생〃 朴基甲△교학〃 梁潤模△정보전산〃 高漢錫△교수학습개발원장 劉錫勳△생명환경과학대학 공동기기센터장 金奎赫 ■ 한국가스공사 ◇1급 승진 △인력관리처장 鄭哲祐△기지기술처장 許永官△경남지사장 張仁淳 ◇1급 전보△경영기획실장 梁善張△재무처장 申澤澈△안전품질실장 李雲行△인천생산기지장 裵善俊△영업기획처장 金賢植△평택기지건설소장 南雲相 ◇2급 승진 △평택기지건설 관리팀장 金暢坤△호남지사 관리부장 郭承鎔△관로건설사무소 관리팀장 李東律△통영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鄭東鍊△충청지사 보수부장 金鍾九△경북지사 공급부장 李光勳△인천기지건설 공무팀장 李晩松△인천기지건설 기전팀장 朴城鋒△평택기지건설 기계팀장 池成權 ◇2급 전보 △기획예산팀장 諸忠鎬△경영전략팀장 金亨洙△규제제도팀장 金熙泰△총무부장 張潤玉△서울지사 관리부장 黃漢宗△요금운영팀장 崔成植△수요예측팀장 金宣權△싱가포르지사장 金鍾珍△운송사업팀장 李相英△해외사업2팀장 房善爀△평택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白定勳△평택생산기지 기계부장 李奭揆△운송사업실장 崔鍾洙△운송시설팀장 安景煥△T/L 사업팀장 金容熟△기지계전팀장 李來範△건축팀장 李澤奉△관로건설1팀장 章珍錫△인천기지건설소장 박계선△평택기지건설 계전팀장 李石純△평택기지건설 토건팀장 申榮俊△해외사업1팀장 朴圭植 ■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李桓基△총무본부장 金顯俊△수자원사업본부장 兪熙一△수도사업본부장 全濟相△기술본부장 金榮奎 ■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柳吉相 ■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 孔昌錫△부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 金次洙△정보통신담당관 崔雄吉△서울소방학교장 申鉉哲△울산소방본부장 朴浩善△대응기획과장 李起桓△소방정책〃 文熙雄△경북소방본부장 李相義△전북도 전출 金鎰洙 李玄雨△전남도 전출 朴炳昊△강원도 전출 鄭慶男△혁신인사담당관실 孫恩洙△기획총괄과 王在燮△대응기획과 李良炯△시설장비과 李聖珍△중앙소방학교 서무과장 白圭炯△광주소방학교장 文富奎△경북〃 趙宋來△인천시 전출 崔憲澤△충남도 전출 具本根△서울시 전출 金景震 趙善鎬△재난종합상황실 崔應燮△소방정책과 金聖坤 崔泰榮△방호과 禹再鳳△구조구급과 이재열△시설장비과 崔宰銑△중앙소방학교 柳忠△중앙119구조대 孫成基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金昶完 章汎鎭 ■ 교보증권 부장승진 △마케팅기획부장 扈圭鳳△명동지점장 尹堤梵△부평〃 兪亨根 차장승진 △동여의도〃 辛永均△홍보팀장 秋恩榮 ■ 한국공인회계사회 △행정담당 상근부회장 張泳 ■ AIG손해보험 △사장 게리 먼스터맨 ■ 서울시 △시립서대문병원장 이준영△시립아동〃 정경은 ■ 행정자치부 △경기도 지역협력관 전영옥△경상북도 〃 安炳玧△정책기획위원회 파견 崔顯德△한국지방행정연구원 〃 鄭炳日 ■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宋冕燮△사업운영부장 李重英△개발사업부장 韓相一△교원나라 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朴建龍 ◇1급승진 △감사실장 權俸寬△사업운영부 李垠△보험사업부 朴小石△울산광역시 사무국장 將鍾宣△교원나라레저개발 李鍾烈 ■ 특허청 ◇4급 승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金起範△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金東郁 ■ 스포츠 한국 △편집위원 洪性弼△부국장 金源植△관리·판매부장 金允燦△영업1〃 李聖洙△주간한국팀 부국장 李炯日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 韓運起△문화재발굴조사〃 金洙南△한국의집 관장 朴柱讚△한국문화의집 〃 朴貞叔 ■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본부장 李鍾△기술〃 愼萬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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