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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日부부 자전거로 한국여행

    60대 일본인 부부가 한국의 건축 양식과 문화를 직접 둘러보기 위해 자전거로 한반도 여행에 나섰다. 일본 사이타마(埼玉)현 니이자(新座)시 출신으로 40년간 건축설계사로 일했던 미야타 나가오(宮田長生·63)·에이코(57) 부부.지난달 24일 배편으로 울산에 도착,하루 평균 60㎞씩 페달을 밟아 울산∼부산 해변길과 영덕∼예천∼괴산∼충주로 이어지는 산길을 달려왔으며 4일 충주를 출발,남한강을 따라 여주를 거쳐 5일 서울에 도착한 뒤 7일 귀국할 예정이다. 미야타는 30년 전 고서점에서 한국의 건축 양식에 대한 책을 구입해 본 이후 고건축에 큰 관심을 갖게 됐으며 일본에 문화를 전파해 준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는 노년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다. 이들은 한국의 거리 풍경,시간대별 이동상황,아구탕·안동찜닭 등 각종 음식점의 상차림 내용과 가격,안동 도산서원과 경주 불국사를 비롯한 고건축과 석탑 등을 둘러보면서 사진 촬영과 함께 섬세한 감각으로 많은 스케치를 하는 등 한국인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역사의 현장을 하나라도 더 보고 체험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미야타는 “한국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고 국도에서 대형 차량이 속도를 많이 내고 달려 위험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기우였다.”면서 “친절한 한국인들의 배려와 식사도 입맛에 맞아 큰 불편은 없었다.”고 말했다. 충주연합
  • 월드컵공원서 ‘범세계 걷기대회’ 연다

    유엔 산하 비정부기구(NGO)인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 주명룡)는 오는 29일 오전 9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으로 ‘장노년층 활동 활성화를 위한 범세계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걷기대회는 다음달 1일 ‘세계노인의 날’을 맞아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각각 열리는 국제 행사의 일부다.국내 2000여명의 참석자들은 월드컵공원내 평화의 공원에서 출발,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거쳐 다시 평화의 공원으로 돌아오는 5.8㎞ 거리를 행진하게 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한은퇴자협회(02-6399-3000). 황장석기자
  • 서상록씨 대선 출마 선언

    서상록(徐相祿) 전 삼미그룹 부회장이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년권익보호당(노권당) 대통령후보 추대대회에서 후보로 지명되면서,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기성정치인들이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말하고 있으나,기성 정치인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자 부패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 서씨는 ▲서비스 대통령 ▲햇볕정책 지속 및 노년 이산가족의 거주지 선택권 보장 ▲사법고시 제도 폐지 ▲부패 정치인,관료,탈세범 공소시효 폐지 ▲노인복지예산 확대 및 노인진료비 무료화 ▲노인학대방지법 제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씨는 삼미그룹 부회장에서 웨이터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조승진기자 redtrain@
  • 딱 좋은 추석선물

    이제 곧 추석이다.가까운 친지를 비롯해 인사해야 할 데가 한두 곳이 아니다.경제적 부담없이 성의를 표시하고 받는 이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는 연령대별 추석선물을 찾아봤다. ◆어린이·중고생(10대)-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단연 게임 관련 상품.1만∼2만원대의 게임CD에서 20만원대의 ‘플레이스테이션2’까지 다양하다.인터넷과 친근한 아이들에겐 ‘사이버머니’가 인기다. 무난한 선물로는 문화·도서상품권이 좋다.성장발육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발육제·영양제·생식 등도 좋은 선물로 꼽힌다. ◆젊은층(20∼30대)- 개인의 취향이 가장 다양할 때다.취향을 고려한 선물을 골라야 한다.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는 PDA·디지털카메라·의류·화장품·향수 등이 좋다. 30대에겐 고급 와인·만년필·넥타이 등도 괜찮다.10만원 이하로는 고급 향수세트·목욕용품세트·화장품세트,10만원대로는 넥타이·시계·명함지갑세트·지갑벨트세트 등이 있다. ◆중년층(40∼50대)-사회에서나 가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할 때다.가정에 필요한 고급 정육세트·위스키·전통주·커피잔세트 등 품격에 맞는 선물이 제격이다.여성용으로는 스카프·핸드백·생활한복 등이 단골 품목이다.주름 방지용 기능성 화장품도 좋다.10만원 미만의 안티링클·아이크림세트나 미백용세트가 인기다. 남성용으로는 지갑·벨트·넥타이 등이 무난하다.파코라반·펠레보르사·닥스 등 명품 브랜드의 지갑·벨트세트 등이 10만원대에 나와 있다. ◆노년층(60∼80대)- 무엇보다 건강이 염려되는 때다.건강도 지키면서 간식용으로 좋은 홍삼양갱·한과·건강보조식품이 안성맞춤.10만원 이하의 홍삼액골드·벌꿀세트·궁중명차,10만∼20만원대의 수삼·더덕세트·스쿠알렌·한과세트·전통차세트 등이 좋다. 안마기·옥돌매트·부항기 등도 인기다.10만원 이하는 원적외선 안마기·부항기·옥 마사지기,10만원대는 옥돌매트(1인용)·고급 손목 혈압계·저주파 치료기 등이 있다. 최여경기자 kid@
  • NGO 행사/ 대한은퇴자협회 外

    ■대한은퇴자협회=오는 29일 오전 9시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장노년층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범 세계적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02)6399-3000.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오는 25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제2회 전국 시민운동가 대회’를 개최한다.시민운동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1만원.(02)734-3924. ■한국여성장애인연합=17일부터 2개월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생명의전화 교육실에서 ‘제2기 여성장애인 전문상담원교육’을 실시한다.(02)3675-4465∼6.
  • 복지 40~80/ 서울노인복지센터 노인들 황혼연애 대학생과 똑같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면서 연금,의료,실업,환경,노인 등의 문제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복지는 40∼50대가 주 공급자이고 60대 이후의 노년층이 주 수요자들입니다.보건복지부,노동부 등 관련 부처와 국민연금관리공단,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공기업이 복지정책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겠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년 이후의 삶,건강 등도 다루겠습니다. “요즘 어르신들은 대학 1년생 연애하듯 사귀고 헤어집니다.커플로 맺어지면 지하철역에서 기다렸다가 함께 센터로 출근하고,식당에서 자리를 잡았다가 수저를 챙겨주는 것은 물론 파트너가 다른 어르신과 얘기라도 했다가는 토라지기 일쑤입니다.” 서울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력 5년의 사회복지사 송화진씨(宋和珍·32)는 이 땅의 사회복지사를 ‘사회에 복을 짓는 사람’이라고 풀이한다. 센터를 찾는 어르신들은 하루 평균 3500여명.눈코 뜰새없이 바쁜 일상이지만 ‘이 직업 정말 할만 하다.’는 행복에 겨울 때가 많다고 했다. 센터 1층 안내데스크에서 프로그램을 문의해오는 어르신들을 안내하거나 사무실에서 잡무에 시달릴 때마다 평소 귀여워해주시던 어르신이 몰래 다가와 주머니 속에 감춰온 음료수 한 병을 내밀기 때문이다. “화제가 된 영화 ‘죽어도 좋아’의 주인공 어르신들도 우리 센터 회원이세요.두 분은 센터에서 상담을 자주 받는 커플로 유명해요.부부싸움을 하고나면 왜,무엇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반드시 상담을 받곤 해요.그 어르신들의 사이가 좋을 수밖에 없는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아침 9시에 출근해 퇴근시간인 저녁 6시를 넘기기 일쑤지만 그녀가 지난달 받은 월급은 80여만원.각종 수당을 합친 연봉이 1500만원에 불과하지만 막내딸 같은 환한 웃음을 잊지 않는다. 그녀는 “우리의 강력한 지지자이신 할아버지 할머니 ‘어르신들’에게서 심정적으로 받는,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무한정 받기 때문에 낮은 보수를 탓할 순 없다.”고 잘라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사회복지사 ‘천직론’을 주장한다.이 직업과 궁합이 맞지않은 사람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설명이다. 대구대 산업복지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원래 아동심리나 특수교육에 관심을 가졌다.집에서 할머니의 ‘편애’에 가까운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어리광만 부린 자신은 노인들을 모시는 재주가 없다고 생각했다.지도교수가 노인복지쪽이 천성에 맞을 것이라고 권하는 얘기도 한 귀로 흘려보냈다.그러나 지난 96년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이나 마찬가지였던 부산 개금사회복지관에서 노인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노인복지가 자신과 ‘딱’맞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경희대에서 석사학위를 딴 뒤 본격적인 노인복지의 길로 들어섰다.지난해 5월 서울노인복지센터로 옮긴 이후 싹싹한 성격과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그녀를 센터 내 ‘인기캡’사회복지사로 만들었다. “센터 내 사회복지사들의 업무는 상담,기획,의료,문화복지 등 여러 분야로 나눠져 있지만 어르신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회복지사를 찾아다닙니다.진정한 상담과 서비스는 이같은 인간적인 관계에서 출발하게 되지요.” 그녀는 올 11월이면 사회복지사 남편을 맞는다.‘복지판’에서는 부부 사회복지사를 기초생활보호대상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며 꺼리거나 극구 말리지만 4년 전 한 사회복지프로그램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합치기로 했다.가난하지만 ‘사회적 효’를 행하자는 데 의기투합했기 때문이다. “행복하고 보람있어요.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하지만 사회복지사 경력 8년차 선배 한 분이 얼마전 휴대전화 요금을 낼 능력이 안된다며 휴대전화 사용을 정지했을 때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사명감만 강조하는 현재의 체계로는 사회복지의 질이 높아질 수 없다.”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복지센터 도우미 사회복지사/ 1만5000여명이 879곳서 장애인등 돌봐 2002년 9월 현재 ‘대한민국 사회복지사’는 6만 5249명이다. 이중 7000여명이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으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이고,1만 5000여명은 장애인·노인·아동 등 사회복지시설에 소속돼 있다.나머지 4만 3000여명 중 대부분은 ‘장롱자격증’소지자이거나 관련분야를 떠나 다른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보면 그 나라 사회복지의 현주소가 보인다. 4년제 대학의 사회복지 관련 학과를 졸업,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모 사회복지법인에서 8년째 근무하는 K(33) 사무국장의 본봉은 79만 6000원.상여금 400%와 기말,정근,장기근속,특별근무수당과 복리후생비 등을 모두 합쳐야 연봉 2000만원이 조금 넘는다.법인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급여는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일하는 동료들에 비해 그나마 나은 편이다. 우리 나라의 사회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과중한 업무량 그리고 낮은 보수의 ‘3중고’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해 사회복지사 78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초실태조사’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들은 기초생활보호대상자(21%),아동청소년(18%),장애인(15%),노인(13%)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거나 입소자와 환자,자원봉사자를 관리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2000년 현재 이들에 의해 운영되고 움직이는 각종 시설은 아동복지,노인복지,장애인복지,여성복지,정신질환자요양,부랑인,결핵 및 나환자 등 모두 879곳에 달한다. 노주석기자
  • 서상록씨 노권당후보로 대선출마

    ‘서비스 대통령'을 표방하며 대선출마를 선언한 서상록(徐相祿)씨가 노년권익보호당(노권당·대표 이달형)의 후보로 대선전에 나설 전망이다.전 삼미그룹 부회장에서 웨이터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서씨는 지난 2일 노권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으며,추석전 노권당 후보로의 대선 출마를 밝힐 예정이다. 경북 경산 출신인 서씨는 30대 때인 67년 경산·청도에서 제7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하는 등 5차례의 정치도전 경력이 있다. 박정경기자 olive@
  • 대한매일 새달 대혁신 더욱 알차게 바뀝니다

    민영화한 대한매일이 9월부터 지면을 대폭 혁신합니다.밀레니엄,CEO,남과여,W세대,40∼80 등 미래지향적이고 새로운 트렌드(흐름)를 담아내는 지면들을 대거 선보입니다.모든 지면은 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조언과 감수를 받아 정확하고 깊이있는 보도와 해설기사를 내보냅니다.광고없는 통면편집 확대 등 파격적인 편집스타일을 도입,내용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신문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다가설 것입니다. ■ 밀레니엄/ 국내외 큰 흐름 분석 밀레니엄면은 국내외 정치,경제,과학과 기술의 큰 흐름과 그것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상세히 소개합니다.숨가쁘게 돌아가는 나날의 사건에서 한발 물러서 우리 사회와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거시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새로운 현상과 흐름을 제시하는 국내외 강연과 외국의 기사·논문 소개,기획좌담을 통해 깊이 있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 CEO/ 성공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화제의 최고경영자(CEO)를 매주 찾아갑니다.재계와 기업의 이슈메이커나 귀감이 되는 CEO의 성공비결과 노하우,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을 담아드리겠습니다.한때 경영일선에서 활약하다 은퇴한 CEO를 만나 그들의 값진 경험도 전해드립니다.미래에 우리경제를 이끌어갈 젊은 경영인과 여성기업인,외국기업 CEO의 기업사랑과 경영비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시중 루머의 진위나 정책흐름을 알려드리는 ‘그거 사실인가요?’난도 운영합니다. ■ 남과 여/ ‘동반자의 삶‘ 방향 제시 이 시대에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 못지않게 크게 변화한 것이 ‘개인의 삶’의 영역입니다.먼저 남과 여의 성(性)역할,그들의 만남과 헤어짐의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성의식·결혼관도 바뀌어 이혼과 재혼,독신가정이 일반화한 실정입니다.이같은 변화상을 주 1회 ‘남과 여’페이지에 다루면서 무엇이 바람직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제시하겠습니다. ■ W세대/ 모바일세대 집중조명 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를 계기로 10대 후반∼20대 초반 젊은 세대의 집단경험이 사회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월드컵의 이름을 따 W세대로 명명된 이들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책임감있는 삶의 방식을 집중조명하는 지면을 마련합니다.모바일세대로도 불리는 젊은세대의 목소리와 생활방식,관련 정보들을 충실히 다루겠습니다. ■ 40~80/ 장.노년층 사회복지 진단 우리사회가 선진국형으로 접어듦에 따라 복지사회의 화두인 연금,의료,실업,환경 등의 문제를 다루는 ‘40∼80’을 주 1회 내보냅니다.사회복지정책은 양면성이 있습니다.40∼50대가 물질적 토대를 제공하고 60대 이후의 노년층이 그 혜택을 받습니다.보건복지부,노동부 등 관련 부처와 국민연금관리공단,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공기업이 복지정책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정년 이후의 삶과 건강도 다룹니다. ■ 문화면 섹션화 문화의 세기를 맞아 폭증하는 문화예술 관련 정보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면을 증면하고 섹션편집을 시작합니다.특히 요일별로 지면을 특화해 화요일-고급예술,수요일-대중문화,목요일-레저 및 주말 문화행사,금요일-책과 문학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이밖에 머니면에는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절세지혜를 알려주는 ‘절세가이드’가 신설됩니다.자동차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자동차면도 생깁니다.국제경제면에서는 특파원들의 생생한 화제기업 소식과 정보를 담아드립니다.
  • 광고공사 ‘시청 행태조사’/ 노인층 뉴스·드라마선호 …스포츠 무관심

    60세 이상 노인층은 TV프로그램 가운데 뉴스·보도와 드라마에 집중적 관심을 갖고 있는 반면 스포츠·영화·오락 등에는 크게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최근 실시한 ‘노년층 시청자 행태 조사’결과 60세이상 응답자들은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52.5%가 뉴스·보도를,40%는 드라마를 들었다. 반면 스포츠,다큐멘터리,영화,쇼·오락,생활정보,코미디,토크쇼 등의 선호도는 모두 합쳐도 10%를 넘지 못해 노인층의 TV 프로그램 선택이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이같은 조사 결과는 노년층의 TV시청이 남자는 뉴스·보도,여자는 드라마에 크게 치우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한다.”면서 “보다 정확한 노년층 성향은 남녀를 구별한 조사가 있어야 가능할것 같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노인층이 평일에 TV를 시청하는 시간은 평균 3시간 정도로 10∼50대의 2시간27분보다 30분 이상 길었다. 노년층의 69.5%는 “세상에 대한 정보를 주로 TV를 통하여 얻는다.”고 응답해 젊은이들에 비하여 TV의존도가 높았다. TV를 혼자 시청하거나 배우자와 단둘이 시청한다는 응답도 전체의 85.5%에 이르러 TV가 외로운 노인들이 여가를 이용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었다. 한편 라디오 또한 단순히 음악을 틀어주는 프로그램(18%)보다 뉴스(35%)의 청취율이 더 높았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노인층도 응답자의 13.5%에 이르렀다.48.1%는 정보검색에 이용하고,25.9%는 이메일을 주고받으며,18.5%는 주식거래에 활용하고 있었다. 방송광고공사 관계자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그동안의 설문조사는 대부분 연령층을 구분하지 않아 노인층이 미디어를 대하는 구체적인 행태를 알기 힘들었다.”면서 “조사 결과가 각종 미디어 제작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에 사는 60세 이상 남녀 2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2주일 동안 개별면접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이송하기자 songha@
  • 휴대폰 바뀐번호 안내·자동연결 LG텔레콤 ‘失보다 得’

    오는 11월부터 휴대폰 가입자들이 다른 휴대폰으로 변경해도 번호변경 안내 및 연결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간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조치가 사업자를 바꿔도 기존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번호이동성 제도’의 전단계라는 점에서 가입자들의 선택에 이통 3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비스 회사를 바꾸는 이용자들의 숫자가 같다는 것을 전제로 자동연결에 따른 접속료 정산을 하면 SK텔레콤의 손해가 크다.망의 원가가 가장 낮은 SK텔레콤은 나머지 두 회사와 접속료 정산을 했을때 받는 돈보다 주는 돈이 많게 된다.이럴 경우 LG텔레콤이 가장 큰 이득을 본다.그러나 가입자들의 ‘대이동’에 대해서는 아직은 의견이 분분하다. 서비스 회사를 바꾸더라도 큰 불편없이 번호변경 안내와 함께 바꾼 번호로 자동연결되기 때문에 가입자들이 대거 이동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특히 요금에 민감한 젊은층이나 노년층 쪽에서는 요금이 싼 사업자 쪽으로 옮겨갈 공산이 크다. 그러나 ‘번호이동성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가입자들의 큰 이동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번호변경 및 자동연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이용요금(월 3000원 이상)을 내야하는데다 셀룰러폰(011,017)과 PCS(016,018,019)간에는 기기연동이 안돼 기존 기기를 버리고 새 기기를 사야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박홍환기자
  • [대한포럼] 노인과 섹스

    “저 곳은 늙은이들이 살 나라가 못 된다.서로 껴안고 있는 젊은이들,/…/,관능의 음악에 홀리어,지성의 기념비를 소홀히 하고 있다.”라고 예이츠는 한탄했다.지금의 우리보다 몇십배나 작고 몇배나 점잖았던 70여년 전의 아일랜드를 두고 쓴 시구다.조국 젊은이들의 관능적 행태에 예순을 넘긴 대시인의 마음이 적잖이 상했던 모양이다.예이츠보다 훨씬 둔감하고,나이도 젊은 한국인 가운데 지금 우리 젊은이들의 관능주의,나아가 관능의 독점 현상을맘에 들지 않아 하는 사람들이 나뿐일까. 역사의 거대담론 기운이 쇠잔해진 최근 십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강해진 것은 ‘젊음’이다.젊은이가 많아졌다는 것이 아니다.수적으로 젊은이는 오히려 십년 전보다 줄어들었다.달라진 것은 젊음의 존재 양상이다.주위를 둘러보면 젊음이 점령군처럼 요소요소에 진주해 있다.진짜 점령군인 양 젊은이에게 맞눈길을 주지 못하는 나이든 사람도 없지 않다.단군 이래 젊음이 이 땅에서 이처럼 힘이 센 적이 있었던가. 반면 단군 이래 노인들이 이처럼 무력해진 적이 있었던가.젊음이 자신의 외적 가치를 알아차릴 때 그 깨달음은 젊지 않은 것에 대한 무시와 무례로 이어진다.젊음의 관능적인 포즈에서 그같은 무시와 무례가 가장 노골적으로 읽혀진다.젊음이,젊음의 관능이 군림하는 시대에 노인은 자신의 관능을,성을 말할 수 있을까. 영상물등급위원회는 70대 실제 부부의 실제 성생활을 담은 영화 ‘죽어도 좋아’를 제한상영물로 판정했다.제한영화관이 없으니 전체 관람불가인 것이다.영등위는 “일반 국민 정서를 해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들고 있다.67분의 영화 가운데 구강성교와 성기노출의 7분간 성교 장면을 문제삼았다. 너무 적나라한,너무 사실적인 장면이라는 것이다.이 영화는 노인들에겐 애초에 가능하지 않고,그래서 생각하거나 거론할 필요조차 없는 섹스가 실존적으로 중요하며,또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노인의 섹스에 관한 사회의 상식을 잘못된 편견으로 깨겠다는 말이다.상식과 정설과 기존의식을 타파하는 것은 쿠데타와 같다.그래서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반란의 실제 행위이며,행위의 디테일이다.대안과 반대의 디테일을 보여주지 못할 때 안티와 쿠데타는 실패한다.7분간의 성교 장면은 쿠데타의 상세한 실제상황이며,구강성교나 성기노출은 피해서는 안되는 백병전과 같다. 70대의 노인들이 쿠데타의,반란의 사실적인 디테일을 생산할 수 있을까.‘죽어도 좋아’의 사실성에서 가장 소중한 점은 노인들의 섹스가 주체적이라는 것이다.섹스라고 하는 3차원의 감성과 동작을 73세와 71세의 남녀 노인이 자급자족으로 생산해내고 있다.섹스에 필요한 모든 것이 노인의 왕국에서 생산·조달되는 것이다.거기에는 약물,공상,사회적 일탈의 매매춘,나이차가 나는 연애 등 노인의 왕국,노년의 계(系) 밖에서 수입할 수 있는 섹스 보조물이 전무하다.그래서 ‘죽어도 좋아’의 섹스는 비 외세의존적,독립적,주체적이다.노년의 계 안에 닫혀 있는 섹스가 장면 자체로 어필할 리 없다.그러나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주체적 가능성이지 우월적인 매력이 아니다. 매력은 없어도 노인의 섹스는 성공했는가.몰래카메라가 아니기 때문에 ‘죽어도좋아!’라는 영탄을 즉시 현실로 연결지을 수는 없다.오로지 잣대는 그 영탄이 예술적 논리성을 충족시키느냐다.나에겐 논리적인 의구심이 생기지 않았다. 중년의 나는,젊음이 점령군의 배지처럼 날로 위협적인 광채를 더해가는 이때,노인간의 섹스를 사실적으로,주체적으로,성공적으로 영상화한 ‘죽어도 좋아’가 내 정서에 해를 끼쳤다고 보지 않는다.오히려 영혼에 득이 됐다고 생각한다.이 영화를 18세이상 성인이 보고 싶으면 어느 극장에서나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영등위의 재심을 기대해 마지 않는다. 김재영 논설위원 kjykjy@
  • “비과세 금융상품 가입 서두르세요”

    “비과세 금융상품에 서둘러 가입하라.” 재테크 전문가들은 “비과세 상품은 이자에 붙는 16.5%(주민세 포함)의 세금을 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재정경제부가 공적자금 상환재원을 마련하기위해 올 정기국회에 제출할 세법 개정안에 올 연말부터 돌아오는 각종 비과세 금융상품의 판매 시한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가입 서둘러라- 올해 말까지만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 상품으로는 근로자우대저축과 고수익고위험펀드가 있다.근로자우대저축은 연간 총급여액 3000만원 이하인 근로자만 가입할 수 있다.금리는 연 6∼7%로 일반적금보다 0.5∼1.0%포인트 높아 결혼·주택자금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하기에 알맞다. 1인당 최고 3000만원까지 가입할 비과세 고수익고위험펀드도 올 연말이면 판매 시한이 끝난다.투기등급인 ‘BB+’ 이하 채권에 30% 이상을 투자해야하는 고위험펀드지만 1년 뒤 목표수익률이 6%대여서 비과세 효과까지 감안하면 정기예금보다 2%포인트높다. ◇내년 말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 신협·농수협단위조합·새마을금고에서 판매하는 저축상품(예탁금)은 내년 말까지 농어촌특별세 1.5%만 내면 된다.그러나 2004년과 2005년부터는 각각 5.0%와 10.5%의 이자소득세가 부과된다.은행의 비과세·세금우대저축은 1년 이상 가입해야 세금우대를 받지만 예탁금은 기간 상관없이 혜택받을 수 있다. 비과세 이외에 연말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장기주택마련저축도 내년 말까지 신규가입이 가능하다.만 18세 이상 무주택자 등이 가입할 경우 연간 불입액의 40% 범위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수익률 면에서는 최고다. ◇틈새형 상품도 인기- 65세 이상 노년층은 비과세 상품의 판매기한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생계형저축에 가입하면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농·수·축협의 농어가목돈마련저축도 매월 10만원 안팎의 적금을 부으면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비과세 상품에 이미 든 사람은 이자소득세를 10.5%만 내면 되는 세금우대저축에 가입해도 좋다. ◇유의사항- 비과세 상품은 지난해까지 1인 1통장으로 가입이 제한됐으나 올해부터는 가입한도에서 여러 금융기관에 중복 가입할 수 있다.가입한도도 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은 월 100만원에서 분기별 300만원으로,근로자우대저축은 월 50만원에서 분기별 150만원으로 변경됐다. 조흥은행 서춘수(徐春洙) 재테크팀장은 “가입기간이 장기이면 2∼3개 계좌에 나눠 가입해 중도해지할 때 필요한 금액의 계좌만 해약하면 손해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중도 해지하면 비과세혜택이 취소되고 지급이율도 연 2∼3%대로 대폭 낮아진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독자의 소리/ 가격 싼 단순기능 휴대전화 시판을

    요즘 다양한 기능의 비싼 휴대전화가 쏟아져 나온다.그러나 40대 이상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을 뿐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아니 방법을 몰라서 사용하지 못한다. 물론 국제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첨단 기능을 갖춘 새 모델이 계속 개발되어야 한다.그러나 40대 이상에게는 단순 기능의 휴대전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또 단순기능 휴대전화는 가격도 저렴해 40대 이상에서 인기가 높을 것이다. 휴대전화 제조사들은 첨단 기능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가의 부품을 외국에서 수입하며,로열티 지급액도 상당하다.따라서 단순 기능 휴대전화를 만들면 외화를 절약할 수 있고,노년층의 새로운 수요도 창출할 수 있어서 결국은 휴대전화 제조회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김병연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 노년/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청년사

    한국은 2022년에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비중이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해 놓았을까.‘노년’(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홍상희 외 옮김,청년사 펴냄)는 고령화 사회를 맞기 위한 ‘준비체조’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듯하다. ‘제2의 성’의 저자로 유명한 보부아르가 62세이던 1970년에 펴낸 이 책은 노인에 대한 사회의 무관심을 통렬하게 비판한 사회 철학서.2부 8장으로 구성됐다.1994년 1부와 2부를 나눠 2권으로 펴낸 것을 개정판을 내면서 한권으로 묶었다. 집필 당시 이미 노년에 들어선 저자는 ‘노인의 지위’가 노인 자신이 정복하고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에 주목한다.즉 노인의 운명은 집단의 필요에 따라 또는 이해관계에 따라 결정돼 왔다는 것이다.‘주어진’지위야말로 노인이 처한 가장 비인간적인 측면이라는 분석이다. 과학과 의학의 진보는 인간 수명을 연장시켰지만,진보한 현대사회는 오히려 노인들을 희생양으로 삼는다는 점도 저자는 지적한다.가난과 고독,신체불구,절망 속에서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야하는 노인문제는 생물학적 현상뿐만 아니라 문화적 현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노쇠가,인간마저 ‘생산도구’로 받아들인 산업혁명을 배경으로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총체적 개념이기 때문이다.노인이 가진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고 그들이 가진 미덕을 청장년의 활기와 열정에 결합시킬 때 사회가 진정 진보할 수 있다고 밝힌 점이 주목된다.2만7000원. 문소영기자
  • 주5일근무시대 / 주말 알뜰활용법 - 자신만의 계획으로 ‘삶 반올림’

    ‘거창한 계획보다 작지만 보람있는 즐길거리를 찾아라.’대부분의 직장인은 주5일 근무로 그동안 못했던 자기계발을 위해 전문학원을 찾거나 레포츠활동을 통해 삶을 재충전할 것으로 보인다.전문가들은 여유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전 계획을 짜야 한다고 조언한다.자칫 ‘잠이나 실컷 자고,TV나 비디오만 보는’ 소극적 활동은 또다른 개인적·사회적낭비요인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 미리 계획을 세워라. = 아직 우리 사회는 소득수준에 비해 레저문화 수준은낮은 실정이다.따라서 알찬 주말 연휴를 보내려면 자신만의 생활패턴에 맞는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은행 김모(43) 과장의 7월 한달간의 주말연휴 스케줄은 이를 잘 시사하고 있다.그는 첫째 주에는 그동안 시간이 없어 미뤄왔던 시골 부모님을 찾아뵈었다.두번째 주인 지난 13,14일은 김포 친척집을 방문했다.셋째 주는 골프 나들이,그리고 넷째 주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하면서 경영관련 서적을 보기로 했다.8월에는 일정을 달리 짜기로 마음먹고 있다. ◆ 경쟁력을 키운다 = 어학과 자격증 공부로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도 알찬연휴 활용법이다.‘히딩크식 경영’ 열풍이 불고 있는 직장 분위기에서 도태되지 않는 방법이기 때문이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최근 은행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이같은 의중이 잘 드러난다.절반 이상이 구체적인계획이 없다고 말했지만 상당수는 시간부족으로 못했던 ‘은행관련 업무를더 공부하겠다.’고 응답,직장들이 연휴를 자신의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YBM시사영어사·코리아헤럴드·파고다외국어학원 등 서울시내 주요 외국어학원들은 이같은 직장인의 의식에 맞춰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 강의를늘리고 있다.시사영어사 관계자는 “금융권의 주5일 근무제 실시이후 영어·일어·중국어 회화를 배우려는 직장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 레포츠로 재충전 = 레포츠나 취미생활로 여가를 보내는 것도 일상의 피로를풀고 삶을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된다.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동호회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다.특히 토요휴무는 바다낚시 등을 즐기는 강태공들에겐 더없이 기쁜 일이다.전국의 낚시동호회를 소개하는 한국인터넷피싱클럽(www.kifc.co.kr) 등을 통해 동호회에 가입하면 된다.인터넷 동호회로는 서경씨마스터(www.korsea.net),서남피싱클럽(www.skfc.co.kr) 등이 있다. 열기구·패러글라이딩·행글라이딩·초경량비행기 등 항공레저활동도 눈여겨 볼 만한 레포츠다.인터넷 동호회인 하늘사랑(http//users.unitel.co.kr)등을 통해 사전 정보를 입수,과감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법하다. ◆ 나이에 맞는 즐길거리를 찾아라 = 20∼30대 젊은층은 번지점프,레프팅,초경량 항공기 등의 모험스포츠와 농구·축구·스키 등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여가활동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30∼40대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여가수단이좋을 듯하다.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체험,가족과 함께하는 테마파크 등이 적합하다.50대 이후의 중·노년층은 여행 등 문화적인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 가족과 함께 = 전문가들은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여가 프로그램’을 찾아 볼 것을주문한다.산사나 유적지 등 1박정도의 여행을 떠나 자녀들과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자녀와 함께하는 갯벌체험,도자기공방 탐방 등도 교육적 차원에서 시도해 볼 만하다. 전광삼기자 hisam@
  • [2002 길섶에서]대나무

    중국 양쯔강 지역에서 2200년 전의 죽간(竹簡) 2만여 점이 발굴됐다고 한다.오늘 하루 세계에서 생산되는 종이를 일렬로 잇대면 지구를 한 바퀴 돌 것이다.그 종이의 무한한 공백을 메우는 것은 결국 사람의 생각일 터인데, 인간 사고의 원천을 이루는 석가,공자,소크라테스,그리고 예수는 모두 종이 없는 시대에 살았다. 중국의 공자는 노년에 역경(易經)을 특히 애독해 책 매는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고 한다.이 구절을 보더라도 공자 시절의 책은 대나무 널빤지,즉 죽간들을 가죽이나 비단 끈으로 묶은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오륙백년 뒤처럼 종이로 된 책이었다면 공자는 끈이 아니라 종이가 세 번이나 닳았다고 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공자 시대의 책도 끈보다는 ‘종이’인 대나무가 핵심이었다.공자가 정성들여 편찬한 시경은 대(竹)를 두고 ‘훌륭한 저 군자여, 잘라내고 다듬고 쪼고 갈아 자신을 닦는도다.’라고 했다.절차탁마(切磋琢磨)인데,정신 수양도 수양이지만,이렇게 해야 대나무 종이가 만들어질 것이 아닌가. 김재영 논설위원
  • 뉴스라인/ 3000억규모 후순위채 발행

    국민은행은 15일부터 후순위채권 3000억원을 발행,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만기가 5년 6개월로 3개월 복리채의 경우 표면이율 7.00%(실효수익률 7.19%)이다.1개월·3개월 단위로 이자를 받는 이표채는 목돈을 넣고 이자를 받아 생활하는 노년층에 적합하다.
  • 독자의 소리/ 정부차원 백혈병 관련기구를

    일종의 혈액암인 백혈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통계에 따르면 연간 30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한다고 한다. 백혈병은 어린이부터 60세를 넘긴 노년층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시로 발병,한 가정을 몰락하게 할 정도로 위험한 불치병이다. 고액의 의료비가 들 뿐만 아니라,다른 병과는 달리 장기간 입원해 1억원이 넘는 치료비를 써도 완치율이 희박하다. 때문에 일반 서민들이 불행하게 백혈병에 걸려 수천만원 내지 수억원의 치료비를 마련하지 못해 제대로 치료를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은 치료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해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더욱이 의료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 품목이 많아 정부차원의 백혈병 관련 재단이나 기구를 만들어 국가에서 치료비를 보조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백혈병 관련 기구를 만들어 이들에게 희망과 빛을 주었으면 한다. 이응춘 [서울 양천구 목1동]
  • 6.13지방선거/ 광역의원 당선자 명단

    ●범례 (한)한나라당 (민)새천년민주당 (자)자유민주연합 (국)민국당 (미)한국미래연합 (녹)녹색평화당 (노)민주노동당 (사)사회당 (권)노년권익보호당 (공)민주공화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MBC ◆서울 종 로1 李憲九(한·66·금 융 업) 종 로2 丁昌熙(한·55·기 타) 중 구1 成夏三(한·53·기 타) 중 구2 鄭東一(민·48·광역의원) 용 산1 明英鎬(한·52·광역의원) 용 산2 李宗弼(한·55·상 업) 성 동1 崔洪禹(한·48·정 치 인) 성 동2 張基萬(한·68·기 타) 성 동3 羅鐘文(민·42·광역의원) 광 진1 李康一(한·35·정보통신) 광 진2 柳承洲(한·45·기초의원) 광 진3 張壽元(한·59·정 치 인) 광 진4 朴來學(민·48·상 업) 동대문1 田明煥(한·54·기 타) 동대문2 宋昌大(한·62·건 설 업) 동대문3 朴柱雄(한·60·광역의원) 동대문4 金忠善(한·55·기 타) 중 랑1 金鐘文(한·44·기 타) 중 랑2 崔在翼(한·46·언 론 인) 중 랑3 朴時河(한·57·정 치 인) 중 랑4 李致和(한·50·상 업) 성 북1 徐鍾和(한·37·정 치 인) 성 북2 李大一(한·57·회 사 원) 성 북3 柳成烈(한·60·기초의원) 성 북4 崔桂洛(한·43·상 업) 강 북1 趙天彙(한·58·정 치 인) 강 북2 申奇澈(한·47·정 치 인) 강 북3 金興植(민·57·광역의원) 강 북4 劉大運(민·52·광역의원) 도 봉1 鄭炳仁(한·51·농축산업) 도 봉2 成茂原(한·62·기 타) 도 봉3 金基星(한·54·건 설 업) 도 봉4 尹鶴權(한·42·정 치 인) 노 원1 鄭鎬東(한·37·회 사 원) 노 원2 夫斗完(한·41·기 타) 노 원3 河鍾三(한·36·정 치 인) 노 원4 李鍾殷(한·49·기 타) 은 평1 韓基雄(한·60·회 사 원) 은 평2 曺一鎬(한·61·기 타) 은 평3 金成九(한·63·기초의원) 은 평4 林承業(한·47·상 업) 서대문1 金明淑(한·42·기 타) 서대문2 河泰鍾(한·55·기 타) 서대문3 李殷碩(한·43·정 치 인) 서대문4 李東巨(한·55·정 당 인) 마 포1 姜榮元(한·47·광역의원) 마 포2 白懿宗(한·60·정보통신) 마포3 崔根羲(한·60·기 타) 마 포4 金裕顯(한·67·광 공 업) 양 천1 李勳九(한·53·건 설 업) 양 천2 曺奎成(한·54·건 설 업) 양 천3 兪仙穆(민·50·주 부) 양 천4 金鍾和(한·49·기 타) 강 서1 金基喆(한·49·건 설 업) 강 서2 李漢基(한·60·상 업) 강 서3 韓明哲(한·57·정 치 인) 강 서4 鄭淵熙(한·46·기 타) 구 로1 鄭承佑(민·47·재건축조합) 구 로2 朴炳九(한·54·기 타) 구 로3 金 民(한·42·기 타) 구 로4 成聖鏞(한·65·정 치 인) 금 천1 張永浩(한·52·정 치 인) 금 천2 劉在雲(한·46·건 설 업) 영등포1 許萬攝(한·64·정 치 인) 영등포2 權永河(한·58·정 치 인) 영등포3 金春洙(한·52·출 판 업) 영등포4 李日熙(한·51·신협이사) 동 작1 金東燻(한·63·상 업) 동 작2 金滉起(한·46·정보통신) 동 작3 朴德敬(한·52·사회사업) 동 작4 徐承濟(민·42·정 치 인) 관 악1 閔鍊植(민·52·정 당 인) 관 악2 金甲龍(한·52·기 타) 관 악3 鄭洪植(민·40·구 의 원) 관 악4 金雲基(한·48·금 융 업) 서 초1 李聲九(한·60·광역의원) 서 초2 趙成大(한·63·광역의원) 서 초3 韓鳳洙(한·63·광역의원) 서 초4 林漢鍾(한·67·건 설 업) 강 남1 安秉昭(한·57·광역의원) 강 남2 金軫洙(한·50·기 타) 강 남3 李壬柱(한·59·기초의원) 강 남4 黃乙秀(한·62·건 설 업) 송 파1 韓應勇(한·58·건 설 업) 송 파2 陳斗生(한·51·기 타) 송 파3 蔡甲植(한·41·정 치 인) 송 파4 韓命喆(한·58·건 설 업) 송 파5 辛永善(한·58·기 타) 강 동1 孫石基(한·45·약사의사) 강 동2 李海植(한·39·광역의원) 강 동3 李光國(한·61·재 개 발) 강 동4 林東奎(한·58·기 타) ◆부산 중 구1 諸宗模(한·56·건 설 업) 중 구2 具東會(한·53·수 산 업) 서 구1 朴克濟(한·51·정 치 인) 서 구2 曺暘煥(한·40·회 사 원) 동 구1 朴漢載(한·41·정 치 인) 동 구2 朴三碩(한·52·운 수 업) 영 도1 李 英(한·55·광역의원) 영 도2 金成吉(한·46·회사 원) 부산진1 朴洪在(한·55·상 업) 부산진2 金靑龍(한·30·정 치 인) 부산진3 金永在(한·47·기 타) 부산진4 金永住(한·48·건 설 업) 동 래1 李敬鎬(한·59·광역의원) 동 래2 曺吉宇(한·58·운 수 업) 동 래3 玄永姬(한·51·교 육 자) 남 구1 金新樂(한·47·기 타) 남 구2 李鍾喆(한·58·상 업) 남 구3 朴基旭(한·53·기 타) 북 구1 裵鶴喆(한·63·금 융 업) 북 구2 千判祥(한·57·기 타) 해운대1 權寧迪(한·66·광역의원) 해운대2 白宣基(한·55·기 타) 기 장1 洪性律(한·55·광역의원) 기 장2 金有煥(한·52·상 업) 사 하1 李海洙(한·47·건 설 업) 사 하2 張昌祚(한·49·기 타) 사 하3 金淸一(한·57·건 설 업) 사 하4 李相殷(한·43·정 치 인) 금 정1 白宗憲(한·40·기 타) 금 정2 元井喜(한·48·기 타) 금 정3 高奉福(한·56·광역의원) 강 서1 金元俊(한·59·정 치 인) 강 서2 姜仁吉(한·43·기 타) 연 제1 梁熙寬(한·55·광역의원) 연 제2李海東(한·48·상 업) 수 영1 辛容湖(한·62·광역의원) 수 영2 朴賢煜(한·47·정 치 인) 사 상1 宋淑熙(한·43·정 치 인) 사 상2 姜株萬(한·51·건 설 업) 사 상3 林鐘永(한·60·약사의사) ◆대구 중 구1 柳圭夏(한·46·약사의사) 중 구2 金花子(한·58·기 타) 동 구1 李德千(한·51·광역의원) 동 구2 鄭洪範(한·60·약사의사) 동 구3 柳承伯(한·52·상 업) 서 구1 朴周永(한·52·상 업) 서 구2 姜聲浩(한·36·광역의원) 서 구3 姜 滉(한·57·광 공 업) 남 구1 金善明(한·46·기 타) 남 구2 趙鎭海(한·40·금 융 업) 북 구1 張京勳(한·57·상 업) 북 구2 具本恒(한·46·기 타) 북 구3 李在戌(한·41·기초의원) 북 구4 金忠煥(한·41·회 사 원) 수 성1 馬學官(한·68·법 무 사) 수 성2 孫炳潤(한·57·시 의 원) 수 성3 金在佑(한·65·건 축 업) 수 성4 金昌垠(한·48·시 의 원) 달 서1 孫明淑(한·49·기 타) 달 서2 鄭泰晟(한·54·기 타) 달 서3 李相基(한·47·기 타) 달 서4 崔文贊(한·50·기 타) 달 성1 鄭台一(한·57·농축산업) 달 성2 朴成泰(한·39·광역의원) ◆인천 중 구1 安炳培(한·45·출 판 업) 중 구2 李揆元(한·40·약사의사) 동 구1 黃仁成(한·48·약사의사) 동 구2 尹泰吉(한·50·정 치 인) 남 구1 朴昌圭(한·56·광역의원) 남 구2 朴承淑(한·65·광역의원) 남 구3 李根學(한·51·기 타) 남 구4 韓光元(한·45·기 타) 연 수1 李明雨(한·46·광역의원) 연 수2 秋淵魚(한·44·교 육 자) 남 동1 申榮殷(한·52·중장비업) 남 동2 崔秉德(한·44·정 당 인) 남 동3 姜錫奉(한·47·정 당 인) 남 동4 申景澈(한·49·건 설 업) 부 평1 李範成(한·59·구 의 원) 부 평2 高振燮(한·45·음 식 업) 부 평3 李鎭雨(한·54·공기업직원) 부 평4 金德熙(한·40·기 타) 계 양1 李康孝(한·45·정 당 인) 계 양2 李株三(한·60·구 의 원) 서 구1 宋炳億(한·48·건 설 업) 서 구2 申虎秀(한·47·교 육 자) 강 화1 全承基(한·56·상 업) 강 화2 朴容烈(민·64·농축산업) 옹 진1 金成鎬(민·63·광역의원) 옹 진2 金弼雨(무·53·농축산업) ◆광주 동 구1 申二燮(민·54·기 타) 동 구2 孫宰洪(민·42·기 타) 서 구1 金善玉(민·44·기초의원) 서 구2 朴英洙(민·53·상 업) 서 구3 朴金子(민·47·정 치 인) 남 구1 崔榮鎬(민·37·정 치 인) 남 구2 徐采源(민·41·기 타) 남 구3 羅種天(민·59·건 설 업) 북 구1 潘明煥(민·56·광역의원) 북 구2 張永泰(민·56·금 융 업) 북 구3 宋泰鍾(민·40·정 치 인) 북 구4 金容億(민·49·약사의사) 북 구5 李炯錫(민·41·광역의원) 광 산1 姜 遠(민·66·정 치 인) 광 산2 柳在信(민·43·약사의사) 광 산3 李政男(민·46·기 타) ◆대전 동 구1 成在洙(자·56·한 약 방) 동 구2 郭秀泉(자·62·기 타) 동 구3 朴文昌(자·60·상 업) 중 구1 金榮寬(한·46·사 업) 중 구2 朴龍甲(한·45·정 치 인) 중 구3 李殷奎(자·59·건 축 사) 서 구1 金載京(한·40·사 업) 서 구2 安重起(자·39·사 업) 서 구3 林憲成(자·57·구 의 원) 서 구4 趙信衡(한·39·기 타) 서 구5 黃珍山(한·44·정 치 인) 유 성1 宋在容(한·48·농축산업) 유 성2 陳東圭(한·44·교 육 자) 대 덕1 沈鉉榮(자·56·부동산업) 대 덕2 鄭震恒(한·37·정 당 인) 대 덕3 沈俊洪(자·51·정 치 인) ◆울산 중 구1 金哲旭(한·48·광역의원) 중 구2 金基煥(한·42·회 사 원) 중 구3 金在烈(한·41·기 타) 남 구1 李樹滿(한·60·상 업) 남 구2 金憲得(한·43·교 육 자) 남 구3 李鍾汎(한·50·회 사 원) 남 구4 沈揆華(한·49·금 융 업) 동 구1 宋時祥(한·56·광역의원) 동 구2 林明淑(무·47·기초의원) 동 구3 金鍾勳(노·38·정 치 인) 북 구1 朴千東(한·36·교 육 자) 북 구2 姜錫求(한·42·기 타) 북 구3 尹鐘五(노·39·회 사 원) 울 주1 盧鎭撻(한·56·건 설 업) 울 주2 徐鎭淇(한·58·정 치 인) 울 주3 金春生(한·51·광역의원) ◆경기 수 원1 沈揆松(한·43·정 치 인) 수 원2 李燦烈(한·43·광 공 업) 수 원3 尹泰錫(한·50·건 설 업) 수 원4 申鎬政(한·38·교 육 자) 수 원5 崔圭鎭(한·40·광역의원) 수 원6 金仁鍾(한·43·정 치 인) 성 남1 姜善章(한·52·정 당 인) 성 남2 林正福(한·46·정 당 인) 성 남3 林奉奎(한·52·사회단체장) 성 남4 李相樂(민·49·도 의 원) 성 남5 姜熙喆(한·42·기 타) 성 남6 李泰淳(한·43·기 타) 성 남7 金顯旭(한·39·건 설 업) 성 남8 鄭在英(한·48·정 치 인) 의정부1 申珖植(한·54·상 업) 의정부2 柳基男(한·49·무 직) 안 양1 盧忠鎬(한·43·기 타) 안 양2 金順德(한·59·정 당 인) 안 양3 鄭洪子(한·44·언 론 인) 안 양4 申寶永(한·35·운 수 업) 안 양5 安基榮(한·39·광역의원) 부 천1 李相勳(민·37·정 당 인) 부 천2 申琮澈(한·39·정 당 인) 부 천3 金光會(한·45·정 치 인) 부 천4 崔煥植(한·44·기 타) 부 천5 金富會(한·48·기 타) 부 천6 魯龍洙(한·37·정 당 인) 부천7 徐榮奭(민·43·도 의 원) 부 천8 金俊會(한·62·사 업) 광 명1 朴孝鎭(한·57·농원대표) 광 명2 金斗泳(한·48·기 타) 광 명3 李孝善(한·47·기 타) 평 택1 崔重協(한·51·기 타) 평 택2 張好喆(한·44·기 타) 평 택3 李周相(한·61·정 치 인) 평 택4 金弘奎(한·42·상 업) 동두천1 李益薰(한·53·금 융 업) 동두천2 崔龍福(한·48·상 업) 양 주1 李興圭(민·46·기초의원) 양 주2 柳在元(한·45·기초의원) 안 산1 金守哲(한·50·정 치 인) 안 산2 洪章杓(한·43·정 치 인) 안 산3 朴公鎭(한·48·농축산업) 안 산4 嚴鍾國(한·52·회 사 원) 고 양1 咸珍圭(한·43·정 치 인) 고 양2 李殷吉(한·50·정 치 인) 고 양3 金 弘(한·59·약사의사) 고 양4 陳鍾卨(한·47·정 당 인) 고 양5 高五煥(한·48·정 치 인) 고 양6 金義鎬(한·39·정 치 인) 고 양7 柳英善(한·57·농업경영) 고 양8 魏承喆(한·42·정 치 인) 과 천1 李海文(한·48·정보통신) 과 천2 韓忠宰(한·54·광역의원) 의 왕1 金大元(한·45·농축산업) 의 왕2 金泰雄(한·45·교 육 자) 구 리1 李장國(한·62·상 업) 구 리2 梁泰興(한·57·기 타) 남양주1 金長熙(한·53·기 타) 남양주2 洪德洙(한·40·정 치 인) 오 산1 李龍雨(한·49·광역의원) 오 산2 申珍守(한·41·상 업) 화 성1 鄭然球(한·56·정 치 인) 화 성2 琴鍾禮(한·44·정 치 인) 시 흥1 李慶永(무·46·교 육 자) 시 흥2 任應淳(한·52·회 사 원) 군 포1 盧載榮(한·51·정 치 인) 군 포2 河秀珍(한·32·정 치 인) 하 남1 兪炯旭(한·42·광역의원) 하 남2 金榮煥(한·42·기 타) 파 주1 李元在(한·60·정 치 인) 파 주2 金光善(한·49·운 수 업) 이 천1 朴榮信(한·55·정 치 인) 이 천2 金龍植(한·60·정 치 인) 용 인1 洪英基(한·49·광역의원) 용 인2 趙鳳熙(한·46·농축산업) 용 인3 金大淑(한·41·정 치 인) 용 인4 禹泰周(한·54·회 사 원) 안 성1 金學容(한·41·광역의원) 안 성2 黃銀性(한·40·회 사 원)김 포1 劉永錄(민·39·도 의 원) 김 포2 黃致文(민·59·정 치 인) 여 주1 車載潤(한·56·무 직) 여 주2 金基洙(한·36·정 치 인) 광 주1 李建熙(한·41·정 치 인) 광 주2 姜錫旿(한·47·정 치 인) 포 천1 吳炳益(무·44·교 육 자) 포 천2 李相晩(무·45·농축산업) 연 천1 金甲壽(한·58·농축산업) 연 천2 沈珍澤(한·52·정 치 인) 양 평1 李熙榮(한·45·상 업) 양 평2 丁仁榮(한·49·상 업) 가 평1 金榮福(한·40·기초의원) 가 평2 李眞容(민·44·광역의원) ◆강원 춘 천1 崔大和(한·45·건 설 업) 춘 천2 白善烈(한·42·출 판 업) 춘 천3 池成培(한·55·금 융 업) 원 주1 沈相基(한·64·정 치 인) 원 주2 柳鍾浩(한·44·기 타) 원 주3 李寅燮(한·39·광역의원) 강 릉1 崔在圭(한·42·상 업) 강 릉2 李 勳(한·57·광역의원) 강 릉3 宋範鎬(한·51·기 타) 동 해1 崔漢植(한·64·무 직) 동 해2 吳元一(한·47·광역의원) 삼 척1 李相俊(민·55·광 공 업) 삼 척2朴相洙(한·45·건 설 업) 태 백1 朴茂奉(민·41·상 업) 태 백2 鄭圓敎(한·60·농축산업) 정 선1 劉昶埴(한·49·무 직) 정 선2 金秀雄(한·61·정보통신) 속 초1 李秉宣(한·39·정 치 인) 속 초2 金吉貞(한·61·농축산업) 고 성1 金源基(한·44·광역의원) 고 성2 徐東哲(한·59·상 업) 양 양1 朴隆吉(한·57·광역의원) 양 양2 金燉佾(한·49·기 타) 인 제1 李基淳(민·49·광역의원) 인 제2 丁乙權(한·42·상 업) 홍 천1 朴柱善(민·60·광역의원) 홍 천2 金箕男(한·59·농축산업) 횡 성1 元鍾益(한·57·농축산업) 횡 성2 全仁鐸(한·54·상 업) 영 월1 金鍾勳(한·63·기 타) 영 월2 嚴文燮(한·63·광역의원) 평 창1 宋英集(한·60·무 직) 평 창2 李俊淵(한·43·상 업) 화 천1 金秀哲(무·45·기 타) 화 천2 鄭忠洙(민·50·농축산업) 양 구1 崔圭和(민·43·기초의원) 양 구2 崔烱智(무·41·기초의원) 철 원1 丘寅鎬(한·39·상 업) 철 원2 地康烈(한·57·기초의원) ◆충북 청 주1 吳長世(한·47·기 타) 청 주2 黃太模(한·62·정 치 인) 청 주3 朴在國(한·62·운 수 업) 청 주4 金正福(한·43·정 치 인) 충 주1 權寧觀(한·55·기 타) 충 주2 沈興燮(한·40·기 타) 제 천1 金文天(한·48·상 업) 제 천2 延哲雄(한·60·상 업) 단 양1 李光鍾(한·58·농축산업) 단 양2 李範潤(자·63·운 수 업) 청 원1 韓昌東(한·46·농축산업) 청 원2 朴鍾甲(한·43·농축산업) 영 동1 張準浩(한·61·광역의원) 영 동2 曺永在(한·49·광역의원) 보 은1 金洪云(한·64·농축산업) 보 은2 鄭相赫(한·61·농축산업) 옥 천1 姜求星(민·56·상 업) 옥 천2 庾東燦(무·63·광역의원) 음 성1 李基東(한·43·기 타) 음 성2 柳周烈(한·50·회 사 원) 진 천1 張柱植(한·45·상 업) 진 천2 宋殷燮(자·62·농축산업) 괴 산1 金煥東(무·52·상 업) 괴 산2 崔在玉(한·48·상 업) ◆충남 천 안1 崔民基(한·37·교 육 자) 천 안2 嚴今子(한·48·교 수) 천 안3 金文圭(자·51·사 업) 천 안4 鄭鍾學(한·47·사 업) 공 주1 宋敏求(자·45·광역의원) 공 주2 崔運鏞(자·54·기 타) 보 령1 李峻雨(자·56·농축산업) 보 령2 吳瓚圭(자·53·정 치 인) 아 산1 金載鳳(자·63·농축산업) 아 산2 姜泰鳳(자·56·금 융 업) 금 산1 沈貞洙(민·50·광역의원) 금 산2 兪泰植(무·55·회 사 원) 연 기1 兪歡浚(한·57·기 타) 연 기2 林相田(자·59·농축산업) 논 산1 朴台鎭(민·58·회 사 원) 논 산2 宋榮哲(민·42·상 업) 부 여1 趙吉衍(자·51·기 타) 부 여2 柳炳基(자·52·광역의원) 서 천1 全英煥(자·40·약사의사) 서 천2 朴泳祚(자·50·광역의원) 홍 성1 李鍾乾(자·60·정 치 인) 홍 성2 李殷泰(무·44·정 치 인) 청 양1 鄭善興(자·64·광역의원) 청 양2 劉永鎬(무·56·농축산업) 예 산1 李鎔勉(한·53·농축산업) 예 산2 金奇泳(한·48·정 치 인) 서 산1 李福求(자·57·광역의원) 서 산2 車聖男(자·53·정 치 인) 태 안1 明貴鎭(한·66·농축산업) 태 안2 朴東允(자·52·광역의원) 당 진1 成耆文(자·55·농축산업) 당 진2 鄭龍海(자·52·광역의원) ◆전북 전 주1 兪鐵鉀(민·55·정 치 인) 전 주2 朴榮子(민·40·정 치 인) 전 주3 崔振鎬(민·52·건 설 업) 전 주4 金喜洙(민·49·광역의원) 군 산1 金容華(민·58·상 업) 군 산2 姜任駿(민·47·상 업) 군 산3 文勉鎬(민·52·농축산업) 익 산1 金秉坤(민·53·광역의원) 익 산2 黃 賢(민·41·정 당 인) 익 산3 李漢洙(민·41·도 의 원) 정 읍1 鄭桓培(민·50·기 타) 정 읍2 金永根(민·50·광역의원) 남 원1 尹承晧(민·48·정 치 인) 남 원2 河大植(민·61·정 치 인) 김 제1 崔炳喜(민·58·정 치 인) 김 제2 金相福(민·59·정 치 인) 완 주1 權昌煥(민·52·기 타) 완 주2 鞠泳錫(민·40·농축산업) 진 안1 李忠國(민·48·광역의원) 진 안2 李相文(민·50·건 설 업) 무 주1 尹完炳(무·46·인 쇄 업) 무 주2 柳根南(무·49·농축산업) 장 수1 朴龍根(민·42·정 치 인) 장 수2 韓秉兌(민·50·광역의원) 임 실1 金鎭命(민·39·정 치 인) 임 실2 韓仁洙(민·46·기 타) 순 창1 姜大熙(무·51·기 타) 순 창2 金炳崙(무·44·상 업) 고 창1 鄭吉鎭(무·61·광역의원) 고 창2 高錫源(민·55·기 타) 부 안1 李丙學(민·45·정 치 인) 부 안2 金善坤(민·53·기 타) ◆전남 목 포1 李光來(민·56·기 타) 목 포2 李完植(민·63·광역의원) 여 수1 金鐘喆(민·48·광역의원) 여 수2 宋大洙(민·46·기 타) 여 수3 朴炳烈(민·50·광역의원) 순 천1 徐大錫(민·46·기 타) 순 천2 朴興洙(민·48·상 업) 순 천3 金哲信(민·44·정 치 인) 나 주1 李民晙(민·38·상 업) 나 주2 姜相喆(민·55·정 치 인) 광 양1 朴必淳(민·42·기 타) 광 양2 金在武(민·42·기 타) 담 양1 姜鍾文(무·42·상 업) 담 양2 宋範根(민·50·기 타) 장 성1 李炳稙(민·58·정 치 인) 장 성2 金漢宗(민·48·건 설 업) 곡 성1 柳根起(민·40·상 업) 곡 성2 許基夏(민·51·광역의원) 구 례1 朴鍾浩(민·67·정 치 인) 구 례2 朴仁煥(민·52·정 치 인) 고 흥1 李日炯(민·50·광역의원) 고 흥2 兪澤根(민·55·기초의원) 보 성1 安秉台(민·57·운 수 업) 보 성2 李卓雨(민·45·기초의원) 화 순1 崔英鎬(민·42·정 치 인) 화 순2 洪二植(민·44·정 치 인) 장 흥1 金昌南(민·49·광역의원) 장 흥2 金 성(민·43·광역의원) 강 진1 黃鎬容(민·58·정 치 인) 강 진2 李宗憲(민·48·정 치 인) 완 도1 徐正昌(민·48·상 업) 완 도2 鄭權珍(민·46·수 산 업) 해 남1 朴희현(민·58·금 융 업) 해 남2 裵億萬(민·49·광역의원) 진 도1 金炳東(민·61·기 타) 진 도2 河一龍(무·65·농축산업) 영 암1 姜宇遠(민·60·광역의원) 영 암2 田東平(민·41·정 치 인) 무 안1 朴錫綿(민·45·기 타) 무 안2 李潤錫(민·42·광역의원) 영 광1 鄭基浩(민·48·약사의사) 영 광2 姜鍾晩(민·48·금 융 업) 함 평1 金聖鎬(민·46·정 치 인) 함평2 朴來玉(민·55·기 타) 신 안1 權琰澤(민·56·농축산업) 신 안2 朴 仁(민·43·수 산 업) ◆경북 포 항1 孫奎三(한·56·광역의원) 포 항2 李源萬(한·47·농축산업) 포 항3 金淳見(한·43·기 타) 포 항4 李相千(한·53·상 업) 울 릉1 朴璟東(한·66·광역의원) 울 릉2 鄭武雄(한·62·광역의원) 경 주1 李相孝(한·52·광역의원) 경 주2 李 達(한·58·광역의원) 경 주3 崔圓炳(한·56·광역의원) 김 천1 金正基(한·57·농축산업) 김 천2 金應奎(한·46·광역의원) 안 동1 尹相周(한·62·광역의원) 안 동2 金善鍾(한·47·상 업) 안 동3 張大鎭(한·42·광역의원) 구 미1 李容錫(한·56·광역의원) 구 미2 鄭補鎬(한·50·광역의원) 구 미3 金碩鎬(한·43·상 업) 영 주1 禹成浩(한·48·상 업) 영 주2 朴晟滿(한·38·교 육 자) 영 천1 金俊鎬(한·64·약사의사) 영 천2 李鍾七(한·58·광역의원) 상 주1 李廷白(한·52·정 치 인) 상 주2 金廷洙(한·47·건 설 업) 문 경1 金柄軫(한·49·기 타) 문 경2 蔡熙永(한·62·광역의원) 예 천1 李鉉濬(한·47·기 타) 예 천2 鄭尙鎭(한·47·농축산업) 경 산1 金成河(한·36·정 치 인) 경 산2 黃相祚(한·43·상 업) 청 도1 李哲雨(무·63·기 타) 청 도2 梁在璟(한·65·기 타) 고 령1 朴榮化(무·62·광역의원) 고 령2 羅鍾澤(한·63·광역의원) 성 주1 方大善(한·44·광역의원) 성 주2 金基大(한·60·농축산업) 군 위1 孫萬德(한·59·농축산업) 군 위2 蔣 煜(한·48·건 설 업) 칠 곡1 權埈澤(한·59·기 타) 칠 곡2 金周淵(한·60·무 직) 의 성1 申永鎬(한·53·기 타) 의 성2 安順德(한·62·상 업) 청 송1 朴鍾郁(무·57·광역의원) 청 송2 朴升鶴(한·43·기 타) 영 덕1 崔永郁(한·53·광역의원) 영 덕2 孫慶贊(한·43·기 타) 영 양1 李鎬根(한·53·광 공 업) 영 양2 權暻浩(한·61·농축산업) 봉 화1 金熙文(한·47·광역의원) 봉 화2 姜榮西(한·58·건 설 업) 울 진1 鄭一永(무·65·무직) 울 진2 方有鳳(한·48·정 치 인) ◆경남 창 원1 金 忠(한·51·교 육 자) 창 원2 朴且鳳(한·54·사 업) 창 원3 朴判道(한·49·광역의원) 창 원4 姜起潤(한·42·광 공 업) 마 산1 韓東辰(한·38·정 치 인) 마 산2 陳斗星(한·59·기 타) 마 산3 白尙源(한·38·광역의원) 마 산4 李泰一(한·58·광역의원) 진 주1 禹宗杓(한·59·정 치 인) 진 주2 金權洙(한·42·회 사 원) 진 주3 崔震德(한·45·상 업) 진 해1 金鍾律(한·44·정 치 인) 진 해2 裵鍾亮(한·50·정 치 인) 통 영1 金允根(한·43·건 설 업) 통 영2 金命柱(한·35·변 호 사) 고 성1 河晶萬(한·68·상 업) 고 성2 金文洙(한·59·기초의원) 사 천1 徐丙泰(한·63·정 치 인) 사 천2 朴東植(한·44·건 설 업) 김 해1 鄭龍相(한·49·농축산업) 김 해2 金正權(한·42·광역의원) 밀 양1 李秉熙(한·43·기 타) 밀 양2 朴泰熙(한·46·기 타) 거 제1 金汗謙(한·53·정 치 인) 거 제2 金基浩(한·41·상 업)의 령1 金鎭沃(한·50·농축산업) 의 령2 南基淸(한·52·건 설 업) 함 안1 陳鍾三(한·63·광역의원) 함 안2 李芳浩(한·59·기 타) 창 녕1 李守永(한·55·광 공 업) 창 녕2 丁映海(무·57·농축산업) 양 산1 李章權(한·41·정보통신) 양 산2 趙汶琯(한·47·기 타) 하 동1 李長根(한·54·광역의원) 하 동2 黃圭鎬(한·63·상 업) 남 해1 金永助(한·65·광역의원) 남 해2 金奉坤(한·65·수 산 업) 함 양1 林昌浩(한·50·건 설 업) 함 양2 宋基元(한·62·농축산업) 산 청1 李承和(한·46·건 설 업) 산 청2 李炳文(한·64·농축산업) 거 창1 白信鍾(한·50·정 치 인) 거 창2 申鉉輔(한·55·농축산업) 합 천1 李昌圭(한·56·정 치 인) 합 천2 安永大(한·60·광역의원) ◆제주 제 주1 高碩炫(한·63·기 타) 제 주2 康元哲(한·39·정 치 인) 제 주3 高東秀(한·41·정 치 인) 제 주4 金榮訓(한·57·광역의원) 제 주5 金柄立(민·49·기초의원) 제 주6 洪嘉允(한·59·기 타) 제 주7梁大性(한·62·상 업) 북제주1 梁宇喆(한·63·광역의원) 북제주2 姜昌植(민·56·건 설 업) 북제주3 金宇南(민·47·광역의원) 서귀포1 許晉瑛(한·39·농축산업) 서귀포2 夫奉河(민·58·광역의원) 서귀포3 金基成(무·52·운 수 업) 남제주1 姜豪男(무·54·광역의원) 남제주2 韓正三(한·56·농축산업)
  • 노인교육담당자 양성과정 개설

    고령화 사회에 맞춰 정부 차원에서 노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맡을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노인들의 교육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16개 대학 및 전문대를 선정,‘노인교육담당자 및 전문가 양성과정’을 둘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대학 11곳과 전문대 5곳 등에는 1000만원씩,모두 1억6000만원이 지원된다.지역별로는 서울이 숙명여대·이화여대 등 2곳,나머지 14지역은 1곳씩이다. 특히 숙명여대는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며,충남지역은 천안대·천안외국어대·한서대·공주대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수강 대상자는 ▲노인교실·노인복지회관·양로원·경로당 등 전·현직 노인교육시설 종사자 ▲10시간 이상 노인교육기관에서 자원 봉사를 한 자 ▲노인교육전공자·노인지도자 등 자격증(수료증) 소지자 ▲교직 및 공직 경력 5년 이상인 자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사 과정중인 자(전체 수강생의 20%) 등이다.수강료는 무료를 원칙으로 하되 교재비 등은 내야 한다. 대학별 전문가 과정의 수강생은 50명 이상이며,교육시간은 75시간 이상이다.주당3시간씩 두차례,평균 13∼15주 3개월 과정으로 꾸며진다.. 교육과목은 노년학,노인교육개론,노인교육 행정 및 경영의 실제,노인학습 이론 및 노인상담의 실제,노인교육 프로그램 개발,노인자원봉사론,노인교육방법론,노인교육기관 현장실습 등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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