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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김창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16일 문경시 흥덕동 및 영순면에 소재한 문경 고우리 요양원과 고향마을 노인요양원을 각각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시설 관리와 운영에 힘쓰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모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의원과 직원들이 복지시설을 찾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정숙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정숙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정숙경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16일 포항시 소재 시립 양덕어린이집과 장량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하고, 현장의 보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정 의원은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의원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피고 계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경주지역 복지시설 위문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경주지역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배진석 의원(경주)이 경주시에 소재한 리어카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리어카 무료급식소는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민간 급식 시설로, 후원인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장을 찾은 배진석 의원은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배 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의회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 “도로·공원·녹지 현장 근로자 근무환경·관리체계 개편해야“

    강남구의회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 “도로·공원·녹지 현장 근로자 근무환경·관리체계 개편해야“

    서울 강남구청 소속 도로·공원·녹지 관리 등 현장업무 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관리·평가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구의회에서 제기됐다. 강남구의회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은 지난 15일 열린 제3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구청 차원의 세심한 지원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개원 이후 도로관리 기동반과 공원·녹지 현장을 지속해서 찾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온 송 위원장은 이날 현장 종사자를 위한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송 위원장은 현장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및 인사·조직체계 마련을 요구하고, 현장 근로자가 업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안전 관련 의견을 구청에 가감 없이 전달할 수 있는 소통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또 업무 여건을 고려한 합리적인 업무 배분과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도입해 현장 근로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것이 행정의 시작”이라면서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가 결국 강남구민의 편안한 일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집행부에서도 근무환경 개선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026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 개회식 in 고양’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026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 개회식 in 고양’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지난 12일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개최된 ‘2026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 in 고양’ 개회식에 참석해 도민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소비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는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신세계프라퍼티가 손잡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 판로를 넓히고 가치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이번 개회식에는 많은 시민과 도민이 참여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판매 수익 일부를 경기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소비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선순환도 만들어졌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환경과 지역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생각하는 ‘가치소비’의 소중한 실천 현장”이라며 “고양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성 어린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축사에 이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가치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 관계자 및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 송규근(더불어민주당, 고양6),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 등이 함께하여 자리를 축하하였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이웃 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이웃 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김재준 의원(국민의힘·울진)은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울진군 죽변면에 위치한 죽변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김영숙 센터장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원은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어르신들의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죽변재가노인복지센터는 45명의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지역 어르신 9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복지시설이다.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애쓰시는 센터 관계자분들을 격려하고자 찾아뵙게 됐다”라며 “어르신들의 돌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시는 원장님과 요양보호사분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도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정대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정대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구호·자선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정대 의원(국민의힘·안동3)은 15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안동시 안막동에 위치한 경북도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시설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면밀히 살피고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재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김재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경북도의회 김재환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예천군 예천읍에 위치한 예천군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센터를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시설 운영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기록적인 무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세심하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동대문구,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지역 안전’ 다짐

    동대문구,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지역 안전’ 다짐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구청 강당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5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민방위대는 1975년 9월 22일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창설돼 올해로 5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민방위 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민방위대의 소중한 역할과 역사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동대문구 전역의 통 민방위대장과 직장민방위대장 총 325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구청장 기념사, 민방위대 신조 낭독, 통민방위대장 15명 표창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민방위대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 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이 이어지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민방위 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동민 구청장은 “올해로 51주년을 맞는 민방위대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와 지역의 안전지킴이로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민방위대가 지역과 직장을 스스로 지키는 방파제로서 활발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나눠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나눠

    경북도의회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구미시 소재 복지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에 동행한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명희 의원(국민의힘·구미)은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원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작은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를 돌아보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양포지역아동센터에 온정 전달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양포지역아동센터에 온정 전달

    경북도의회 백순창 도의원(구미)은 지난 1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미시 양포동 소재 ‘양포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양포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와 교육,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돌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백 의원은 센터를 직접 찾아 시설을 살펴보고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종사자들과 만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아동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과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서로 관심을 갖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다면 따뜻한 정이 흐르는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백 의원은 “아이들은 우리 지역의 희망이자 미래인 만큼, 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 지원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은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칠곡군 기산면 행복한 마을과 북삼읍 홍익재활실버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북도의회가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눴다. 박 부의장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에서도 노인 복지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상백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포항 뜰안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김상백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포항 뜰안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경북도의회 김상백 의원(국민의힘·포항)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위치한 뜰안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봉채)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눴다. 뜰안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와 교육,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특히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날 시설을 방문한 김상백 도의원은 이봉채 센터장 등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전해 듣고 ”아이들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원 출신인 김상백 도의원은 제13대 경상북도의회에서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경력과 책임에 합당한 처우체계 마련해야”

    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경력과 책임에 합당한 처우체계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지난 10일 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8명과 정담회를 갖고,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시설장의 사회복지 경력이 70%만 인정되고, 호봉제 도입 당시 상한선이 적용되어 장기 근속자의 노고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생활복지사의 경우 오랜 기간 근무하더라도 별도의 직급이나 승급 체계가 없어 숙련된 인력의 이탈을 막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특히 서울과 인천 등 타 시·도와 달리 경기도는 시설 유형 및 시·군별로 임금과 수당에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유사한 아동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간 종사자 처우 격차 문제도 시급히 해소해야 할 과제로 꼽혔다. 신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종사자가 실제로 근무한 경력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단일임금제와 경력인정 기준을 비교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재정여건을 고려하더라도 경력인정 비율을 단계적으로 100%까지 확대하는 구체적인 계획은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복지사가 5년, 10년을 근무해도 동일한 직급에 머무르는 구조로는 전문인력의 장기근속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선임생활복지사와 중간관리자 직급을 마련하고 승급과 수당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부위원장은 시·군별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수와 직급, 근속연수, 호봉 및 추가수당 등을 조사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과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운영사례를 비교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담회에서는 아동 체험학습비 감액 문제도 논의됐다. 관계자들은 현행 아동 1인당 5만원의 체험학습비가 4만 5000원으로 줄어들 경우 문화·체험 기회가 축소될 수 있다며 기존 지원수준 유지를 건의했다. 급식종사자 인건비와 추가운영비, 냉난방비 등도 시·군별 지원 여부와 규모가 달라 경기도 차원의 최소 지원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임차시설의 임대료 부담과 공공공간 활용 문제도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재개발이나 임대료 상승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이전 위기에 놓이더라도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내 공간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 부위원장은 “다함께돌봄센터의 수탁자격과 공동주택 내 설치기준이 상위법에 따른 것인지 조례에 따른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지역아동센터도 공공시설과 유휴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조례의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에게 급식과 학습, 문화체험, 정서지원과 사례관리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기관”이라며 “종사자의 처우가 안정돼야 돌봄의 연속성과 질도 높아지는 만큼 현장의 건의가 제도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 참석해 격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 참석해 격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구 제3선거구)은 지난 13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 및 청계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석해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Seoul’s Heart, Global Hands’라는 슬로건 아래, 42개국 출신 내·외국인 주민 150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을 출범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따뜻한 포용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보 행정2부시장, 나진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오현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 명예 단장으로 위촉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그리고 42개국 봉사단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활동약속 선언, 위촉장 수여에 이어 42개국 국기가 하나로 모이는 ‘하이 파이브 퍼포먼스’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 위원장은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서울을 사랑하고 가꾸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한자리에 모인 42개국 봉사단원 여러분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라며,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그 자체로 이미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이며, 서울이 매력적인 글로벌 도시임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글로벌 바로봉사단이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며, 행정자치위원회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발대식을 마친 이 위원장은 150여명의 봉사단원들과 함께 청계천 광장으로 이동하여 청계천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186m) 일대 벽면 물청소 및 환경 정화, 화단에 국화꽃 등을 심는 활동을 함께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27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27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지난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개최된 ‘제27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도민들의 사회복지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애써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1)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및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 명의 도민이 자리를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복지 경기도’가 자리 잡기까지는 관련 제도와 예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좋은 사회복지사가 많아져야 경기도의 복지 서비스도 함께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사분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그간의 헌신이 단지 개인의 희생으로 끝나지 않도록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내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 참석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지난 10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가 지닌 참된 가치와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자 마련된 자리다. 시민,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유공자 67명에게 서울시장상과 서울시의회 의장상, 서울시복지상,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 곳곳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시민들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옥근 시인의 ‘꽃잎만 쓸었겠는가’를 소개하며 “대빗자루가 꽃잎만 쓸어온 것이 아니듯, 사회복지 현장의 여러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묵묵히 쓸어내며 오늘의 따뜻한 서울을 만들어 오셨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복지정책이 시민의 삶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사회복지는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손을 내미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용 대표, 올해 일자리창출 정부포상 최고 훈격 ‘동탑산업훈장’ 수훈… 진인프라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

    김성용 대표, 올해 일자리창출 정부포상 최고 훈격 ‘동탑산업훈장’ 수훈… 진인프라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

    ICT 인프라 전문기업 ㈜진인프라 김성용 대표이사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이와 함께 진인프라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성용 대표이사는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올해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고용노동부장관표창으로 구성됐으며, 동탑산업훈장은 올해 수여된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훈격이다. 올해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로는 총 118명이 선정됐다. 김 대표는 청년 및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신규 입사자 적응교육과 직급별 교육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검진과 휴양시설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장기근속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이번 정부포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 대표와 진인프라가 실천해 온 적극적인 고용 창출, 체계적인 인재 육성, 그리고 수준 높은 복리후생 제도를 모범적인 주요 수상 사례로 비중 있게 소개하며 그동안의 남다른 노고와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이와 함께 진인프라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전국 100개 기업이 선정됐다. 고용 성과는 물론 일자리의 질과 근무환경까지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되는 ‘으뜸기업’에는 금융 혜택, 신용평가 우대, 정부조달 가점, 산재예방 장비 구입 지원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진인프라는 그동안 꾸준한 사업 성장세를 바탕으로 청년 및 전문 인력 채용을 적극 늘리는 한편, 신규 입사자와 직급별 맞춤형 교육 등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아울러 임직원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장기적으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복리후생 제도를 다각화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지속해서 조성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김성용 대표의 동탑산업훈장 수훈과 진인프라의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대표이사와 기업 부문에서 각각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창립 20주년을 맞은 해에 두 성과를 함께 거두며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인재 중심 경영의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성용 대표이사는 “이번 동탑산업훈장 수훈과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은 진인프라가 걸어온 20년의 여정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고,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진인프라는 네트워크·보안·클라우드·데이터센터·AI 등 ICT 인프라 전반의 컨설팅, 설계, 구축,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인프라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관악 복지의 버팀목”…사회 복지 헌신한 60명 표창

    “관악 복지의 버팀목”…사회 복지 헌신한 60명 표창

    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 ‘함께 만든 오늘! 내일도 빛날 우리!’를 주제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구는 전날 구청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주민, 경찰, 학교, 민간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 3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함께 만드는 복지’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지역 사회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구청장 표창을 받은 개인과 단체 53명과 7명은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7명 등 총 60명이 수상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분들이 관악의 기둥이며 버팀목”이라며 “오늘의 관악 복지는 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결과”라고 감사를 전했다. 식전 행사로는 아띠클래식과 서울대학교 성악과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을 담은 영상도 의미를 더했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관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진인프라,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 김성용 대표, 올해 일자리창출 정부포상 최고 훈격 ‘동탑산업훈장’ 수훈

    ICT 인프라 전문기업 ㈜진인프라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김성용 대표이사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성용 대표이사는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올해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고용노동부장관표창으로 구성됐으며, 동탑산업훈장은 올해 수여된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훈격이다. 올해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상자 118명 가운데, 진인프라의 김 대표가 청년 및 전문 인력 중심의 적극적인 고용 확대 성과로 이름을 올렸다. 김 대표는 신규 입사자 밀착 적응 교육과 체계적인 직급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임직원 건강검진 지원 및 휴양시설 제공 등 탄탄한 복리후생 제도를 구축해 장기근속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이번 정부포상 공식 보도자료에서 진인프라의 모범적인 인재 육성 및 복지 증진 사례를 핵심 성과로 비중 있게 소개하며 그 노고를 깊이 조명했다. 진인프라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전국 100개 기업이 선정됐다. 으뜸기업은 고용 성과뿐만 아니라 일자리의 질과 근무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기관 대출금리 및 신용평가 우대, 정부조달 가점 부여, 산재예방시설·장비 구입 자금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진인프라는 안정적인 사업 확장과 발맞추어 청년과 전문인력 중심의 신규 채용을 꾸준히 늘려왔으며, 입사 초기 적응 교육부터 직급별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장기적으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최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복리후생 제도를 다각도로 확충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과 김성용 대표의 동탑산업훈장 수훈은 진인프라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 노력을 기업과 대표이사 부문에서 각각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창립 20주년을 맞은 해에 두 성과를 함께 거두며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인재 중심 경영의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성용 ㈜진인프라 대표이사는 “이번 동탑산업훈장 수훈과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은 진인프라가 걸어온 20년의 여정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고,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진인프라는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등 ICT 인프라 전반에 걸친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운영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앞으로도 진인프라는 탄탄한 기술 혁신과 적극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흔들림 없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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