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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전역, 뜨거운 눈물로 전역소감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유승호 전역, 뜨거운 눈물로 전역소감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집으로’ 깜찍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잘 컸다’

    유승호 ‘집으로’ 깜찍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잘 컸다’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제대,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제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 없인 못 보겠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동생 죽음으로 얼마나 힘들고 비통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가족을 잃은 슬픔이 오죽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내용증명에 답변, 힘들고 억울하고 아팠다” 폭로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내용증명에 답변, 힘들고 억울하고 아팠다” 폭로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가수 길건이 전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은 것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길건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내용증명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길건은 “오랜만에 이 같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다. 저는 현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먼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발송한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길건은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면서도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다.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그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 앞에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길건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길건은 “법과 하나님 앞에 진실된 답변만을 드릴 것을 맹세한다. 정말 힘들고 억울하면서도 아픈 시간이었다”는 심경을 담은 말로 마무리했다. 앞서 길건은 1년4개월의 소속 기간 동안 소울샵이 앨범을 내주지 않았고 스케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길건은 소속사 측이 계약금의 2배를 지급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한 내용증명을 받은 상태다. 한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신인가수 메건리와도 갈등을 빚고 있다. 네티즌들은 “길건 공식입장, 정말 힘들었나보다”,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운영 어떻게 한 거냐”,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김태우 실망이네”, “길건 공식입장, 진실성이 느껴져. 소울샵 메건리와도 문제 있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폐지설, 불화설? 아빠들에게 무슨 일이..’제작진 말 들어보니..’

    아빠 어디가 폐지설, 불화설? 아빠들에게 무슨 일이..’제작진 말 들어보니..’

    ’아빠 어디가 폐지설’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가 폐지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한 매체는 “’아빠 어디가’가 세 번째 시즌 없이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해진 것이 없으며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며,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는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아빠 어디가 시즌2’는 방송인 김성주와 아들 민율, 배우 성동일과 딸 빈, 류진과 아들 찬형, 정웅인과 딸 세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들 리환, 가수 윤민수와 아들 후가 출연 중이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 후 계속 보고 싶은데”, “아빠 어디가 폐지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야”, “아빠 어디가 폐지설, 폐지되면 안돼요”, “아빠 어디가 폐지설..아빠들 불화설 진실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빠 어디가 폐지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니 영화사 해킹, ‘해킹코드에서 한글 포착’ 김정은 암살영화 보복? 北 배후설

    소니 영화사 해킹, ‘해킹코드에서 한글 포착’ 김정은 암살영화 보복? 北 배후설

    ‘소니 영화사 해킹’ 영화 ‘더 인터뷰’를 제작한 소니 영화사가 해킹을 당한 가운데, 해킹의 배후세력으로 북한이 지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소니 영화사를 해킹하는 데 쓰인 악성 소프트웨어에서 한글 코드가 발견됐다”며 “이로인해 해킹에 북한의 연관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소니 영화사는 컴퓨터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다운됐다. 이에 영화 ‘퓨리’와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애니’등 소니의 주요 작품들이 불법 유포됐다. 소니 영화사가 해킹되자, 일각에서는 영화 내용이 김정은의 암살을 다뤘다는 이유로 북한 배후설이 주장되기도 했다. 이에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수사에 착수, 조사를 시작한 바 있다. 소니 측은 “정확한 해킹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고 조사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니 영화사 해킹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니 영화사 해킹, 헐 한글 포착이라니”, “소니 영화사 해킹, 진짜 북한인가”, “소니 영화사 해킹, 누구지”, “소니 영화사 해킹, 북한이면 대박이다”, “소니 영화사 해킹, 영화는 영화일 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인터뷰’는 북한에서 김정은의 인터뷰 기회를 잡은 미국 토크쇼 사회자와 연출자가 미국 중앙정보국으로부터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소니 영화사 해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현장 공개했나 봤더니..‘여성이 공개한 사진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현장 공개했나 봤더니..‘여성이 공개한 사진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유생’ 에네스 카야(30)가 총각 행세를 하며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불륜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조만간 터키로 출국해 고국 생활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네스 카야의 불륜 논란은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총각 행세를 하고 다녔다는 게시물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게시글을 작성한 한 여성은 “에네스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 내가 너한테 농락 당한 거 생각하면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에네스와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함께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글쓴이는 에네스와 과거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비정상회담’ 방송을 접한 뒤 그가 뒤늦게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 이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제작진과 연락이 닿은 에네스 카야가 ‘비정상회담’ 하차 의사를 밝혔다”며 “이미 녹화가 진행된 출연 분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사안의 진위 여부에 대해 “에네스 카야 본인이 직접 해명할 것이다.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을 일으킨 것만으로도 프로그램에 누를 끼친 것으로 생각해 하차를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에네스 카야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15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황범식이 “결혼은 했느냐”고 질문을 던졌고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 갔다”고 답했다. 이후 에네스 카야는 지난 11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결혼한 지 3년 됐다. 남자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다.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몰랐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설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진짜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빨리 해명했으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진짜니까 하차 한 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미공개사진+카톡메시지’ 충격적인 내용에 결국..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미공개사진+카톡메시지’ 충격적인 내용에 결국..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비정상회담’ 하차를 결정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0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에네스의 총각행세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을 올린 한 여성 네티즌은“‘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쳐해 올렸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와서 궁디(궁둥이)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 등의 수위 높은 대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전했다. 이후 스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등장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자신이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을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한편 ‘불륜설’ 논란 진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프로그램 하차소식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이번주 촬영 분의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아 완전 충격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왜 입장을 발표안하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진짜면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와 이미지 엄청 좋았는데”,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럴 수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역시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해선 안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남자직원 주요 부위 만지려고..” 기자회견 취소..왜?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남자직원 주요 부위 만지려고..” 기자회견 취소..왜?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이사가 3일 진행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측은 박현정 대표이사가 자신이 폭언과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한 사무국 직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을 비롯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2~3일 안에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박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0시 예정된 기자회견은 별다른 설명 없이 취소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호소문을 발표해 박현정 대표이사가 지난 2월 취임한 후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라”,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 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폭언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들은 또 박 대표가 외부 협력기관과의 공식적인 식사 자리에서 술을 과하게 마신 뒤 남자직원의 넥타이를 잡아당기며 남자직원의 주요 부위를 만지려고 하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박 대표이사가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고,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박 대표가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사무국 직원 27명 중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현재로는 주장이기 때문에 조사해 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감사원은 이번 사태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소식에 네티즌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그렇게 안 생겼는데 의외”,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남자 정치인이었으면...”,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해명이 필요해”,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빨리 해명했으면 좋겠다”,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왜 기자회견 취소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시향 홈페이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뉴스팀 chkim@seoul.co.kr
  • 미스 미얀마 “2억 왕관 갖고 잠적하더니…” 성접대 강요 의혹 사실로 확인 ‘경악’

    미스 미얀마 “2억 왕관 갖고 잠적하더니…” 성접대 강요 의혹 사실로 확인 ‘경악’

    미스 미얀마 “2억 왕관 갖고 잠적하더니…” 성접대 강요 의혹 사실로 확인 ‘경악’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정말 대단하네”, “미스 미얀마, 심각한 문제다”, “미스 미얀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런 학교가 정말 전국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나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학교에서 이번에 큰 일 냈네. 대단하고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 우스갯 소리도” 경악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 일이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놀랍고 축하할 일이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가 이렇게 공부를 잘하는 지역인 지 잘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폭언 13명 퇴사 “정명훈 감독도 고성 자제 요청”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폭언 13명 퇴사 “정명훈 감독도 고성 자제 요청”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폭언 13명 퇴사 “정명훈 감독도 고성 자제 요청”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감사원은 사실관계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을 남용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성희롱하는 등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부터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은 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박 대표는 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이마저도 돌연 취소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은 연기됐다”면서 “박현정 대표가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감사를 통해 이번 사안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면서 “박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직원들도 성명서 발표 등 추가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상위기관인 서울시에 박 대표의 파면과 인사 전횡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제소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이런 일이 요즘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뭘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길래 다리 내놓고 음반 팔라고 하나요”,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들이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으면 정신과 치료를 받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사무국 직원 48% 13명 퇴사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사무국 직원 48% 13명 퇴사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사무국 직원 48% 13명 퇴사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감사원은 사실관계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을 남용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성희롱하는 등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부터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은 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박 대표는 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이마저도 돌연 취소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은 연기됐다”면서 “박현정 대표가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감사를 통해 이번 사안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면서 “박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직원들도 성명서 발표 등 추가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상위기관인 서울시에 박 대표의 파면과 인사 전횡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제소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아무리 폭언이 심해도 이 정도면 문제 있는 것 아닌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기자회견에서 하려던 말이 뭘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 전체가 나서는 건 좀 심상치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배우다운 메소드연기? ‘소름’…“마누라만을 사랑한다” 오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배우다운 메소드연기? ‘소름’…“마누라만을 사랑한다” 오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려 2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이 논란이 되자 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나타나 증거들을 제시했다. 특히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여성은 그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올리는가 하면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까지 공개했다.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에 출연 당시 미리 쓴 유서에서 “사랑하는 우리 마누라.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함이 많았을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미안하고 죽어서라도, 죽어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너만을 사랑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시선을 끌었다. “남의 여자를 넘볼 수는 있지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의 입으로 남긴 말이었다. 비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기도 안차네. 이게 뭐냐”,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런 행동을 안하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부인이 저런 사건을 보면 너무 슬프지 않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연예인급 부인 외모 눈길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연예인급 부인 외모 눈길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앞으로 또 다른 방송에서 볼 수 있을 듯”,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타블로 씨 너무 스케줄 바빠서 그렇네. 그래도 방송에서 자주 얼굴 비쳐줘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 봐서 정말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 장가 안갔다며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 장가 안갔다며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공중파에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국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요한슨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요한슨은 프러포즈를 받은 지 6개월만에 임신해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출산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딸 도로시를 낳은 후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용히 식을 올렸으나, 최근 요한슨이 한 모금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결혼 사실이 불거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스칼렛 요한슨 측은 결혼소식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으로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대박”,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몇 번째 결혼이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축하”,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남자 잘생겼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남편이 부럽다”등의 반응의 보였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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