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통사고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6
  •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에 분노? “허니버터칩 봉지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에 분노? “허니버터칩 봉지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허니버터칩’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과자 허니버터칩을 언급하며 ‘땅콩리턴 조현아’를 겨냥한 발언을 했다.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박지성 에어아시아 그룹 홍보대사 임명’ 기자 간담회에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논란을 겨냥한 듯 “허니버터칩을 봉지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요즘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비행기 일등석에서 땅콩과자를 접시에 담지 않고 봉지째 내놓았다는 이유로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바 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일명 ‘땅콩리턴’ 논란이 확산되자 보직 사퇴를 발표했다. 그러나 대한항공 부사장 직위와 계열사 대표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겨냥했네”,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멋지다. 땅콩리턴 조현아 반성 좀 해야할 듯”,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와 대한항공 깔아뭉개는구나”,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허니버터칩도 알고 센스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허니버터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유병재는 안 넘어가도 ‘라디오스타’ 네 MC는 녹여 ‘쪽쪽’ 뽀뽀 애교

    혜리 유병재는 안 넘어가도 ‘라디오스타’ 네 MC는 녹여 ‘쪽쪽’ 뽀뽀 애교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걸스데이 혜리가 ‘라디오스타’에서 또 한번 애교를 방출했다. 혜리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서 커플 사이에서 유명한 ‘곰돌이한마리’ 애교를 선보였다. MBC ‘진짜 사나이’에서 앙탈 애교로 큰 인기를 모은 혜리는 애교 요청에 “곰돌이 한 마리가~”라고 운을 뗀 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혜리는 운에 맞춰 “곰돌이 한마리가,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쪽, 한번더 쪽, 마지막으로 쪽, 리플레이 쪽”이라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혜리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볼에 입을 맞추는 시늉을 했고 ‘라디오스타’ MC들은 순간 경직했다 미소가 만개했다. 윤종신은 “살짝 닿았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김국진은 “왜 혜리 혜리 하는지 알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아이돌 규현은 혜리가 규현의 팬들을 걱정하며 머뭇거리자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과감하게 뽀뽀애교를 하자 광대와 입꼬리를 올리며 “리플레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를 무안하게 했다.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면서도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혜리는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역시 매력 폭발. 유병재 말도 안돼”, “라디오스타 혜리, 안 좋아할 수가 없다. 유병재는 남자도 아니다”,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에 또 넘어갔네. 유병재는 역시 특이해”, “라디오스타 혜리, 진짜사나이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애교였는데 이번 애교는 조금 오글거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혜리, 혜리 유병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과 미국행 ‘50억 협박사건에도 굳건한 부부애’ 대단해

    이병헌, 이민정과 미국행 ‘50억 협박사건에도 굳건한 부부애’ 대단해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지난 6일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다고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을 마치고 이병헌과 함께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소속사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났다”며 “현재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이다 보니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일정 차 LA로 출국했다가 11월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 이민정도 LA로 건너가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11월22일 홀로 귀국했다. 하편 지난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깊은 관계였다는 등 피고인의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이병헌은 지난 9월 자신의 사적인 모습이 촬영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받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 중이다. 두 사람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다. 이병헌 이민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민정..미국에서 살 것 같다”, “이병헌 이민정..역시 미국에 있었네”, “이병헌 이민정..이민정이 가장 힘들 듯”, “이병헌 이민정..빨리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병헌 이민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과잉취재 공포 호소..‘한밤’ 제작진 ‘피노키오’ 안 보나요

    에네스 카야 부인, 과잉취재 공포 호소..‘한밤’ 제작진 ‘피노키오’ 안 보나요

    ‘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부인이 언론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은 해당 글에서 SBS ‘한밤의 TV연예’의 과잉 취재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자제를 부탁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은 “남편에게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좋은 가장이었기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다시 잘 살아보기로 결심했다”며 “그러나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든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장미윤 씨는 “얼마전 SBS ‘한밤’에서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 10분 가까이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봤다. 아기와 둘이 있었기에 무서워 대답하지 않자 옆집에 가서 인터뷰 요청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날 아침 또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아기가 깨서 울었다. 그 울음소리에 제작진은 우리가 집에 있는지 알아채고 더 심하게 문을 두드렸다. 결국 ‘한밤’은 남편을 만나고 나서야 돌아갔다”고 전했다. 언론을 통해 얼굴이 알려져 외출을 하기도 두렵다는 에네스 카야 부인은 “지난주 ‘한밤’에서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한다”고 도 했다. 이어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진실인 것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다”며 “오직 시청률을 위해서인가요? 저희 가족 모두를 한국에서 쫓아낸 다음에야 멈추실 건가요?”라며 반문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의 이 같은 글은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떠오르게 한다. ‘피노키오’는 언론의 추측성 왜곡 보도로 인해 파국으로 치달은 한 가정을 통해 진실보다 자극적인 화젯거리를 양산하는 언론을 비판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피노키오’가 끝나고 바로 방송하는 ‘한밤’이 ‘피노키오’에서 비난하던 언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것.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부인 얼마나 힘들까”, “한밤 제작진, 피노키오 보고 있나”, “에네스 카야 일반인일 뿐인데 안 됐다”, “에네스 카야 부인, ‘피노키오’ 부인과 같은 선택하지 않길 바란다”, “에네스 카야가 잘못한 건 맞지만 지나친 사생활 침해는 자제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에네스 카야 부인 블로그 캡처(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 에네스 카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방송인 지상렬이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준금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사람은 다양한 결혼식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김범수-안문숙의 도움으로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로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박준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상렬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박준금은 눈물을 흘리며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깜짝 결혼식을 본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 어울려”, “님과 함께 지상렬, 방송이지만 감동받았을 듯”,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둘이 나이차이 8살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님과 함께’는 2일부터 화요일 오후 9시40분으로 시간대를 바꿔 방송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은미 토크 콘서트, ‘일베’ 고교생 테러 준비? 로켓캔디+황산 냄비 ‘경악’

    신은미 토크 콘서트, ‘일베’ 고교생 테러 준비? 로켓캔디+황산 냄비 ‘경악’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신은미 토크 콘서트에서 인화물질 테러를 감행한 범인이 고등학생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익산시 신동성당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씨의 토크 콘서트’에서 오모(18·고3) 군은 인화물질이 든 냄비를 가방에서 꺼내 번개탄과 함께 불을 붙이고 연단 쪽으로 향하다가 다른 관객에 의해 제지당했다. 오 군은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전북 익산경찰서는 가방에 미리 준비해온 일명 ‘로켓 캔디’(황과 질산칼륨, 설탕 등을 섞어 만든 인화 물질)에 식당용 라이터를 이용, 불을 붙인 다음 연단쪽으로 던져 3명에게 부상을 입힌 오 군에 대해 폭발성물건파열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오 군은 품 안에서 황산과 질산칼륨 등이 섞인 가연성 액체가 담긴 양은냄비를 꺼내 불을 붙였다. 오 군은 불이 붙은 냄비를 양손에 들고 앞쪽으로 나가다 옆 사람의 제지를 받았고 냄비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 매캐한 연기가 치솟아 청중 2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화상을 입은 부상자는 원광대 이모(60)교수와 민원연대 곽모(37)씨등 2명이고,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73)는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 씨와 황 씨는 사고 직후 대피해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오 군은 강연 도중 신 씨에게 질문하겠다고 손을 들었다가 거부당하자 이 같은 일을 저질렀고 인화성 물질이 튀어 강연을 듣던 관객이 머리와 손에 화상을 입었다. 이날 콘서트는 원광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원광대가 장소 사용을 허용하지 않아 신동성당으로 옮겼다. 오 군의 학교 관계자는 “평소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활동 전력이 있었고 학교에서 여러 차례 ‘일베’ 활동 제지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끔찍하다”,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어떻게 이런 일이”, “신은미 토크 콘서트, 고등학생이라니 믿기지 않아”,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깜짝 결혼식 준비에 박준금 ‘폭풍 눈물’ 이유보니 짠해..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깜짝 결혼식 준비에 박준금 ‘폭풍 눈물’ 이유보니 짠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 박준금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의 가상 결혼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몰래 결혼식을 준비했다. ‘님과 함께’의 또다른 커플 방송인 김범수와 배우 안문숙이 각각 주례와 들러리로 나섰다. 지상렬의 계획을 몰랐던 박준금은 깜짝 결혼식이 공개되자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또 지상렬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을 때에도 눈물을 흘렸다. 앞서 박준금은 2일 방송분에서도 웨딩드레스를 착용해보다 눈물을 쏟은 바 있다. 당시 박준금은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며 “그런 시간을 갖게 된 게 나에게는 남들보다는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진짜 결혼하는 거 아냐?”,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실제 같아”,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결혼식 감동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혜리, ‘쪽쪽’ 뽀뽀 스킨십에 MC들 넋 나가..이번엔 억지 애교?

    라디오스타 혜리, ‘쪽쪽’ 뽀뽀 스킨십에 MC들 넋 나가..이번엔 억지 애교?

    ‘라디오스타 혜리’ 걸스데이 혜리가 ‘라디오스타’에서 또 한번 애교를 방출했다. 혜리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서 커플 사이에서 유명한 ‘곰돌이한마리’ 애교를 선보였다. MBC ‘진짜 사나이’에서 앙탈 애교로 큰 인기를 모은 혜리는 애교 요청에 “곰돌이 한 마리가~”라고 운을 뗀 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혜리는 운에 맞춰 “곰돌이 한마리가,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쪽, 한번더 쪽, 마지막으로 쪽, 리플레이 쪽”이라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혜리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볼에 입을 맞추는 시늉을 했고 ‘라디오스타’ MC들은 순간 경직했다 미소가 만개했다. 윤종신은 “살짝 닿았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김국진은 “왜 혜리 혜리 하는지 알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아이돌 규현은 혜리가 규현의 팬들을 걱정하며 머뭇거리자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과감하게 뽀뽀애교를 하자 광대와 입꼬리를 올리며 “리플레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역시 매력 폭발”, “라디오스타 혜리,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에 또 넘어갔네”, “라디오스타 혜리, 진짜사나이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애교였는데 이번 애교는 조금 오글거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킹걸 클라라 “진동팬티 입고 느끼는 연기” 19금 성인용품 마스터

    워킹걸 클라라 “진동팬티 입고 느끼는 연기” 19금 성인용품 마스터

    ‘워킹걸 클라라’ 영화 ‘워킹걸’에 출연하는 클라라가 화제다. 배우 클라라는 9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제작 홍필름/수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남성 관객들이 실망하지 않을 만한 모든 것이 나온다”고 밝혔다. ‘워킹걸’에서 성인샵 CEO 난희 역을 연기한 클라라는 “캐릭터가 돋보여서 연기가 부족해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워낙 도전을 좋아해서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장편 영화인 만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밝고 개방적인 성격이라 연기에 대해 많은 점을 알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배역을 위해 성인용품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면서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고 말끝을 흐렸다. MC 박경림의 질문 공세가 쏟아지자 그는 “성인샵 CEO니까 공부해야 했다”고 짧게 대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정범식 감독은 “난희가 진동이 있는 팬티를 테스트 하는 장면이 있다. 실제로는 없는 제품인데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제품이다. 이에 본인이 그 진동에 맞춰 어떤 식으로든 느끼는 연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이걸 찍을까 저 역시도 고민이 많았는데 그 전날 클라라씨가 소품으로 있는 기구 중 하나를 빌려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에피소드를 꺼냈다. 이어 그는 “해당 장면을 찍어야하는 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으로 소리를 녹음해와서 컨펌을 부탁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신 분과 둘이서 전화기 앞에서 그 소리를 들으면서 클라라씨가 ‘어떠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묻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라고 덧붙이며 아찔한 당시를 회상했다.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코미디 작품.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김보연 라미란 배성우 조재윤 고경표 등이 출연한다. 내년 1월 8일 개봉. 네티즌들은 “워킹걸 클라라 대박이다”, “워킹걸 클라라 본격 섹시 연기 기대된다”, “워킹걸 클라라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둘 다 완전 섹시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워킹걸 클라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반박글..격한 반응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반박글..격한 반응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회항’ 논란에 대한항공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 대한항공 사과문이 사과보다는 변명에 급급해 오히려 네티즌들의 화를 돋웠다. 9일 온라인상에는 대한항공 측의 사과문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이 퍼지고 있다. 이 글은 최초 8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현재 해당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접속 폭주 등의 이유가 아닌 고의로 차단 할 경우 발생하는 오류 메시지가 뜬다. 이번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회항 논란이 있기 전까지 해당 홈페이지는 음주의혹, 직원감시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한 다양한 게시물을 누구나 쉽게 조회할 수 있게 제공되고 있었다. 노조는 사이버 공격으로 판단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돼서” 다른 방법으로? ‘예고편보니..’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돼서” 다른 방법으로? ‘예고편보니..’

    ’워킹걸 클라라’ 지난 8일 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 제작 홍필름 수필름) 측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영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라라는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돼서” 등의 과감한 대사를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클라라는 ‘워킹걸’에서 성인품숍 CEO 오난희 역을 맡았다. 오난희는 수많은 남자들과 함께하고 성(性)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정작 사랑을 두려워하는 인물이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담았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워킹걸 클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워킹걸 클라라..섹시하다”, “워킹걸 클라라..몸매는 지존”, “워킹걸 클라라..역시 클라라”, “워킹걸 클라라..기대된다”, “워킹걸 클라라..꼭 봐야지”, “워킹걸 클라라..이렇게 섹시해도 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워킹걸 클라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신혜 서태지 “형부, 밥차 감사해요” 이은성 현장 방문까지 ‘훈훈 인증샷’

    박신혜 서태지 “형부, 밥차 감사해요” 이은성 현장 방문까지 ‘훈훈 인증샷’

    ‘박신혜 서태지 이은성’ 배우 박신혜가 가수 서태지의 밥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태지 형부 밥차 선물. 삼계탕 드라마 A. B팀 모두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감사해요 형부.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 현장에 깜짝 방문해 준 담이 엄마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서태지가 보낸 음식 앞에서 수저를 든 채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신혜가 현재 출연 중인 SBS ‘피노키오’ 촬영장으로 서태지가 밥차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와 서태지의 부인 이은성은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 시절부터 인연을 쌓아왔다. 박신혜는 지난 9월 서태지와 함께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서태지가 형부였구나”, “박신혜 이은성 우정 대단하네”, “박신혜 서태지가 형부라니 정말 부럽다”, “서태지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신혜 SNS(박신혜 서태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이안 원녀일기, ‘스펙 따지는 춘향이’ 집안 망한 몽룡이는 버렸다? ‘충격’

    서이안 원녀일기, ‘스펙 따지는 춘향이’ 집안 망한 몽룡이는 버렸다? ‘충격’

    ‘서이안 원녀일기’ 배우 서이안의 최근 출연작 ‘원녀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극본·연출 김지현)에서는 원녀(조선시대에 시집을 가지 못한 노처녀) 콩쥐(김슬기), 춘향(서이안), 심청(채수빈)의 좌충우돌 혼인기가 그려졌다. 작품에서 원녀 춘향은 소설 속 열녀가 아닌 남자의 스펙과 집안 등을 따지는 바람둥이로 그려졌다. 그는 곧 한양에 가 과거에 급제할 몽룡(윤진욱)과 하룻밤을 보내지만 그의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에 외면한다. 그러나 마지막에 결국 춘향은 몽룡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몽룡에게로 돌아갔다. 이 과정에서 서이안은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으로 춘향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 몽룡역의 윤진욱과 알콩달콩 사랑을 펼치는 환상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이안은 2012년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 드라마 ‘정도전’에서 근비 이 씨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호텔킹’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서이안 원녀일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이안 원녀일기, 미모는 여전하십니다”, “서이안 원녀일기. 청순 섹시함은 이럴 때 쓰는 말”, “서이안 원녀일기..원녀일기 저번 주에 했는데?”, “서이안 원녀일기..예쁘다”, “서이안 원녀일기..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이안 원녀일기)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윤아 황재균 농구관람 포착, 두 사람 알고보니 ‘이런 사이였어?’

    오윤아 황재균 농구관람 포착, 두 사람 알고보니 ‘이런 사이였어?’

    ‘오윤아 황재균’ 배우 오윤아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황재균 야구선구와 농구경기를 함께 관람한 것에 해명 입장을 내놨다. 지난 12월 9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2014~15 KCC 서울 SK와 전주 KCC 경기가 열린 가운데, 배우 오윤아가 체육관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그런데 황재균이 골든 글러브 시상식 후 이 자리에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논란이 일자, 오윤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오윤아가 전주 KCC 이지스 농구단 추승균 코치 아내와 친분이 있어 농구 경기를 관람하게 됐다”며 “사진 속에서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있는 분이 추승균 코치의 아내이며 추승균 코치와 두루두루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본 게 와전된 일종의 해프닝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오윤아 역시 어제 보도를 접하고 당황스러워했지만 해프닝으로 넘겼다”며 “두 사람은 아는 사이가 아니니 오해가 없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윤아 황재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윤아 황재균, 아무사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 “오윤아 황재균, 별게 다 화제가 되네”, “오윤아 황재균,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한 시간에 종이컵 1컵 분량 물 새나와” 사진보니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한 시간에 종이컵 1컵 분량 물 새나와” 사진보니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메인 수조에서 균열이 발견돼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개장한 지 두 달이 채 안 된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일부 수조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롯데 측은 “다른 아쿠아리움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라면서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다. 3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 아쿠아리움 내 오션터널에서 균열이 발견됐다. 당시 오션터널의 콘크리트벽과 아크릴 사이에 채워 놓은 실리콘에서 길이 7cm, 너비 2mm 안팎의 균열이 발견됐고, 1시간마다 종이컵 1컵 분량의 물이 새어 나왔다. 이에 롯데 측은 4일부터 실리콘 코킹(구조물이 갈라진 틈을 실리콘으로 붙이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틀 뒤 물이 더 새어 나오자 오션터널 구간을 폐쇄하고 나머지 구역에는 관람을 계속 허용했다. 롯데는 “국내외 아쿠아리움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보수공사가 다 끝난 상태”라고 말했지만 동아일보의 현장 취재 결과 해당 수조에서는 9일 현재까지도 극소량의 물이 새어 나오고 있다. 서울시도 이날 전문가 현장조사를 벌인 뒤 “조사 결과 현재도 미세하게 누수가 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보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연면적은 1만1240m², 수족관 물의 양은 5220t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650종의 강과 바다 생물 5만5000여 마리가 13개 테마로 전시 중이다. 이번에 누수가 발생한 수조는 3400t 규모다.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무섭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개장한 지 얼마나 됐다고..”,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절대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가슴 뻥 뚫린 의상 ‘풍만한 가슴골 노출’ 국민 첫사랑은 잊어줘

    수지, 가슴 뻥 뚫린 의상 ‘풍만한 가슴골 노출’ 국민 첫사랑은 잊어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숨겨왔던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국민 첫사랑’ 수지의 파격 섹시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나가니 달라지는 그녀’라는 제목으로 중국에서 공연을 펼치는 미쓰에이 멤버들의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가슴 부분이 뚫려 가슴골을 드러낸 아찔한 의상을 입고 섹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짧은 스커트를 입고 허벅지도 드러냈다. 청순한 이미지를 벗은 수지의 파격적인 모습이 국내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수지 몸매 이 정도였어?”, “수지 중국 공연 대박이다”, “수지 왜 중국에서만 섹시 콘셉트냐”, “수지 청순한 줄만 알았더니 섹시하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윤아 황재균 농구장 포착, 나란히 앉아 웃으며 경기관람 ‘무슨 사이?’ 소속사 해명

    오윤아 황재균 농구장 포착, 나란히 앉아 웃으며 경기관람 ‘무슨 사이?’ 소속사 해명

    ‘오윤아 황재균’ 배우 오윤아가 야구선수 황재균과 함께 농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경기에서 오윤아와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 선수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윤아 황재균의 관계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커지자 오윤아 소속사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와전된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추승균 코치의 아내가 앉아있으며 추승균 코치와 두루두루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봤다”고 해명했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5일 5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윤아 황재균 오해할 뻔”, “오윤아 황재균, 이상한 관계면 함께 농구관람 안 하겠지”, “오윤아 황재균, 의외의 친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오윤아 황재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레즈비언 이야기..동성애 누가?’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레즈비언 이야기..동성애 누가?’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아가씨’가 화제가 되면서 원작 소설 ‘핑거스미스’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가씨’의 원작 소설 ‘핑거스미스’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작품으로, 소매치기 집단에서 자란 소녀가 소매치기 우두머리와 귀족 상속녀를 결혼시키기 위해 상속녀에게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소매치기 소녀와 상속녀 사이에 싹트는 새로운 감정과 반전이 소설의 묘미로 꼽히고 있다. 작가 사라 워터스는 1966년 웨일스 출생이다. 레즈비언 역사 소설에 대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다가 구상하게 된 첫 작품 ‘벨벳 애무하기(Tipping the Velvet)’(1998)로 베티 트래스크상을 받고 각종 문학상의 후보에 올랐다. 19세기의 외설물과 비속어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1890년대 런던의 풍경을 치밀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레즈비언 역사 소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빅토리아 시대를 무대로 한 ‘핑거스미스(Fingersmith)’는 2002년에 발표된 세 번째 장편소설로, 추리소설로는 드물게 부커상 후보에 올랐고, 영국 추리작가 협회의 역사 소설 부문상을 수상했다. 그해 ‘올해의 책’으로 여러 차례 언급되기도 했다. 박찬욱 감독은 영화 ‘아가씨’에서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바꿔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는 김민희(상속녀), 김태리(소매치기 소녀), 하정우(백작), 조진웅(이모부)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모호필름과 ‘올드보이’ 임승용 프로듀서의 제작사 용필름이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2015년 1월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파격적이긴 하다”,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박찬욱 감독 영화니까 믿고 봐야지”,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김민희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기장이 하기 조치? 웃기고 있네” 정면 반박 [전문]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기장이 하기 조치? 웃기고 있네” 정면 반박 [전문]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회항’ 논란에 대한항공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 대한항공 사과문이 사과보다는 변명에 급급해 오히려 네티즌들의 화를 돋웠다. 9일 온라인상에는 대한항공 측의 사과문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이 퍼지고 있다. 이 글은 최초 8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현재 해당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접속 폭주 등의 이유가 아닌 고의로 차단 할 경우 발생하는 오류 메시지가 뜬다. 이번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회항 논란이 있기 전까지 해당 홈페이지는 음주의혹, 직원감시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한 다양한 게시물을 누구나 쉽게 조회할 수 있게 제공되고 있었다. 노조는 사이버 공격으로 판단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을 접한 네티즌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어떤 게 진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억울하긴 할 듯”,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어쩌다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상황이 점점 심각해지네”등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반박글 전문▲ ○ 대한항공 임원들은 항공기 탑승 시 기내 서비스와 안전에 대한 점검의 의무가 있습니다. ☞ 대한항공 임원들이 기내서비스 아이템 및 비상 장구 위치 및 절차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 사무장을 하기시킨 이유는 최고 서비스와 안전을 추구해야 할 사무장이 담당 부사장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다는 점 ☞ 본인이 담당한 비행기에 탑승한 담당부사장에게 서비스 아이템에는 없지만 기내 탑재된 마카데미아를 제공한 것이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을 위배한 것인가? 사과 사는 고객에게 귤 하나 드셔 보시라고 하는 과일가게 점원은 그 가게의 안전과 서비스를 추구하지 않은 것인가? 어디서 개x같은 소리하고 있네 2) 매뉴얼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변명과 거짓으로 적당히 둘러댔다는 점을 들어 조 부사장이 사무장의 자질을 문제 삼았고, 기장이 하기 조치한 것입니다. ☞마카데미아 서비스 할 때 규정대로 했을 뿐이고 다만 그 근거를 대라기에 태블릿 피씨에 있는 매뉴얼을 여는 과정에서 비번이 생각이 안 나서 잠시 지체한 것을 가지고 변명과 거짓이라니…. 그리고 기장이 하기 조치? 웃기고 있네. 게이트 들어와서 해당 사무장이 임원지시에 따라 하기해야 한다는 황당한 이유를 들었을 뿐인데? 기장이 승무원을 지휘 감독하지만 객실승무원을 전체적으로 통솔하는 사무장을 하기 조치한 사례는 대한항공에서 들어본 적이 없다!! ○ 대한항공 전 임원들은 항공기 탑승 시 기내 서비스와 안전에 대한 점검 의무가 있습니다. 조현아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와 기내식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으로서 문제 제기 및 지적은 당연한 일입니다. ☞마카데미아 땅콩 문제가 고성과 고함으로 다른 승객들에게 불쾌감과 위협감을 주고 250명의 승객의 시간을 점유할 만큼 민감한 문제였나? 말이라고 내뱉고 배설하면 그만이 아니다. 일을 덮으려면 좀 더 논리적으로 정황에 맞게 변명해라. 3. 철저한 교육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이겠습니다. ○ 대한항공은 이번 일을 계기로 승무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대고객 서비스 및 안전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철저한 교육은 이 일을 일으킨 본인만 각성하면 된다. 승무원 교육은 필요 없다. 해당임원의 인격 수양 및 윤리의식만 고치면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사과문) 뉴스팀 chkim@seoul.co.kr
  • 대한항공 사과문, 알고보니 조현아 부사장에게 사과한 것? 비아냥 목소리

    대한항공 사과문, 알고보니 조현아 부사장에게 사과한 것? 비아냥 목소리

    ‘조현아 부사장, 대한항공 사과문’ 대한항공 조현아(40) 부사장이 5일 뉴욕발 비행기 1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의사도 묻지 않은채 땅콩 스낵을 봉지째 내놓았다는 이유로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이 일었다. 이에 대한항공은 8일 공식 사과문을 내놓았으나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이 정당했다고 감싸 더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대한항공은 8일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 승무원 하기 관련 입장자료’를 통해 “비상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기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승무원을 하기시킨 점은 지나친 행동이었으며, 이로 인해 승객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항공기는 탑승교로부터 10m도 이동하지 않은 상태로, 항공기 안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대한항공은 사과는 했지만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은 기내 서비스 담당 임원으로서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전 임원들은 항공기 탑승 시 기내 서비스와 안전에 대한 점검 의무가 있다”면서 “조현아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와 기내식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으로서 문제 제기와 지적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사무장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한 이유에 대해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을 추구해야 할 사무장이 담당 부사장의 지적에도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고, 매뉴얼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채 변명과 거짓으로 적당히 둘러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사과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게 사과문이냐. 해명글이지”, “대한항공 사과문, 결론은 조현아 부사장이 잘했다?”, “대한항공 사과문에 더욱 분노가 치민다”, “대한항공 사과문, 조현아 부사장, 모두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대한항공은 철저한 교육을 통해 서비스질을 높이겠다” “대한항공은 이번 일을 계기로 승무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대 고객서비스 및 안전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 등의 발언이 승객이 아닌 조현아 부사장에게 하는 사과가 아니냐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