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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없는 토막살인’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혐의 부인 중..왜?

    ‘장기 없는 토막살인’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혐의 부인 중..왜?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경기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오후 11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한 모텔 카운터에서 유력한 용의자 박모(50대 중반·중국동포 추정·가명)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했다. 경찰은 지난달 하순께 월세방 가계약을 한 박씨가 보름가량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 방 내부를 감식해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인혈 반응을 찾아냈다. 또 방 안에서는 토막시신을 담을 때 사용한 비닐봉투도 발견됐다. 피해여성은 박씨와 동거해 온 김모(40대 후반·중국동포 추정)씨로 추정된다. 용의자는 검거 당시 해당 모텔에 또다른 여성과 투숙을 하러 들어가다가 잠복 중인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안겼다. 용의자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는 주변인 진술이 있어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는 박모, 정모 등 가명을 여러 개 사용하고 다닌 것으로 조사됐다”며 “현재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자세한 범행 동기나 사건 경위, 나머지 시신 유기 장소 등은 날이 밝아서야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충격이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잔인하게”,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말도 안되는 사건”,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같이 산 사람을 어떻게 저렇게 잔인하게”,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인간이 아닌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DNA분석 결과, 11일 수원천변에서 추가로 발견된 검은색 비닐봉지 안 살점은 토막시신 피해자의 인체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 = YTN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배우 이병헌(44) 이민정(32) 부부가 미국에서 체류한다. 1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6일 미국 LA로 함께 출국했다. 이병헌은 미국 현지 일정 때문에 출국했으며 아내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후 이병헌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밝혔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그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이병헌으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며 지난달 24일 2차 공판이 진행돼 이병헌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2차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서로 깊은 관계였다는 이지연의 주장에 “농담이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1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어떻게 이렇게 굳건할 수 있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대단한 사랑이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이민정 이병헌 믿는 건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둘 만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언니 미모 못 따라가..과거 사진 보니 ‘믿을수 없는 미모’

    한채영 언니 미모 못 따라가..과거 사진 보니 ‘믿을수 없는 미모’

    한채영 언니 배우 한채영이 친언니를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한류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에 모델 같은 미모의 사람”이라며 “언니는 지금 주부다. 워낙 어릴 때 결혼했다. 21세 때 결혼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한채영 언니 궁금해”, “한채영 집안 미모가 후덜덜 하구나”, “한채영 언니 어느 정도기에”, “한채영 언니, 한채영 미모가 묻힐 정도면 말 다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한채영 언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에 찾아온 ‘한밤’, 창문 심하게 두드려..벌벌 떨었다”

    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에 찾아온 ‘한밤’, 창문 심하게 두드려..벌벌 떨었다”

    ‘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부인이 언론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은 해당 글에서 SBS ‘한밤의 TV연예’의 과잉 취재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자제를 부탁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은 “남편에게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좋은 가장이었기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다시 잘 살아보기로 결심했다”며 “그러나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든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장미윤 씨는 “얼마전 SBS ‘한밤’에서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 10분 가까이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봤다. 아기와 둘이 있었기에 무서워 대답하지 않자 옆집에 가서 인터뷰 요청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날 아침 또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아기가 깨서 울었다. 그 울음소리에 제작진은 우리가 집에 있는지 알아채고 더 심하게 문을 두드렸다. 결국 ‘한밤’은 남편을 만나고 나서야 돌아갔다”고 전했다. 언론을 통해 얼굴이 알려져 외출을 하기도 두렵다는 에네스 카야 부인은 “지난주 ‘한밤’에서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한다”고 도 했다. 이어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진실인 것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다”며 “오직 시청률을 위해서인가요? 저희 가족 모두를 한국에서 쫓아낸 다음에야 멈추실 건가요?”라며 반문했다. 앞서 ‘한밤’에서는 지난 3일 방송과 10일 방송을 통해 에네스 카야의 총각 행세에 당했다는 여성들의 인터뷰를 보도했으며 10일에는 에네스 카야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네스 카야는 “난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서 조용히 있는 것”이라며 “나는 연예인도 아니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을 뿐이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욕 먹을 테니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네스 카야는 “나는 더 이상 이 일로 힘들 수가 없다”며 “힘들 만큼 힘들었다. 장인·장모, 가족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들(피해주장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끝”이라며 “나머지 부분들도 법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부인, 정말 힘들겠다. 한밤이 너무 했네”, “에네스 카야 부인 글 보니 불쌍하다”, “에네스 카야 부인, 그들은 일반인이다. 그냥 나줘라”, “에네스 카야 부인, 이건 ‘피노키오’ 보는 것 같네”, “한밤 방송국 MSC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에네스 카야 부인 블로그 캡처(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 에네스 카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 별로다? “부담스러워” 돌직구에 혜리 표정보니 ‘입술삐죽’

    유병재 혜리 애교 별로다? “부담스러워” 돌직구에 혜리 표정보니 ‘입술삐죽’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출연해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을 꾸몄다. 이날 MC들은 유병재에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며 사인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MC들이 걸스 데이 멤버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고 묻자, 유병재는 “저는 소진을 가장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하지만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병재의 솔직한 발언에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둘 다 귀엽군”,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난 혜리가 더 좋아”,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소진도 귀엽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타고난 미인은 언니” 176cm 모델 기럭지 ‘미모의 친언니 공개’

    한채영, “타고난 미인은 언니” 176cm 모델 기럭지 ‘미모의 친언니 공개’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친언니를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한류특집에는 한채영, 김준호, 송경아, 한승연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저는 학교에서 튀지 않은 아이였다”며 “언니가 너무 예뻐서 저는 세라 동생으로만 불렸다. 언니 키가 176cm다. 모델처럼 키도 크고 예뻐서 인기도 많았다”고 언니의 미모를 거론했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21살에 일찍 결혼해 현재는 평범한 주부다”고 덧붙였다. 한채영 언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채영, 완전 예쁘다”, “한채영, 유전자의 힘이란..”, “한채영, 언니분 정말 예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중국에서 나를 보기 위해 28시간 기차를 타고 온 팬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건 사야돼” 네티즌들 관심집중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건 사야돼” 네티즌들 관심집중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에는 11번가를 비롯해 현대H몰, 롯데닷컴, 엘롯데, CJ몰, AK몰, 갤러리아몰, 롯데슈퍼, 하이마트 쇼핑몰 등이 참가한다. 특히 11번가에서는 타임특가 행사를 통해 셀린느 트리오백(59만원)과 캐나다구스(27만4500원) 등을 1개 품목씩 50%할인해 한정 판매하고 아이폰6(42만5천원), 갤럭시노트4(50만1천원), 갤럭시 노트4 엣지(52만1500원) 등을 5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는 이날(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 신혼부부+집 변화주고 싶다면?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 신혼부부+집 변화주고 싶다면?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홈•테이블데코페어(www.hometabledeco.com)가 프리미엄 가구와 홈스타일링, 갤러리, 테이블웨어 등 품격 있는 홈리빙 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기로 실내 공간을 꾸미는, 즉 ‘향기 인테리어’가 최근 리빙업계의 화두인 만큼 올해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도 다양한 아로마방향제와 디퓨저, 캔들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더욱이 ‘안식처’의 공간으로 ‘집’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아로마 제품의 인기는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참여하는 코스믹맨션은 100% 천연 식물성 왁스를 사용하여 만든 캔들을 선보인다. 화학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영유아 및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할 뿐 아니라, 자연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블랜딩하여 코스믹맨션만의 독특한 향을 구현한다. 아로마코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리빙퍼퓸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 시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내놓는다. 특히 아로마코가 소개하는 ‘미스터앤미세스 프래그런스(Mr & Mrs Fragrance)’는 세계 각지를 여행한 기억을 고스란히 향으로 표현해냈으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인체 형태의 리드디퓨저는 일상에 위트를 더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슈퍼리빙은 최고 품질의 천연 양초인 Aspen bay candles(아스펜 베이 캔들)을 소개한다.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고, 장인이 직접 왁스의 양을 조절하는 핸드푸어 방식으로 제작하는 전통방식을 고수한다. 용기 또한 최상의 컬러를 묘사하기 위해 핸드블로잉 기법으로 만들어진다. 주최 측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리빙 전시회 중에서 아로마 및 향 관련 제품 비중이 가장 높은 전시회는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유일하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같이 각종 모임과 만남이 많은 시기에 좋은 선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 소식에 네티즌은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기대된다”,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크리스마스 용품도 있으려나?”,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당장 가야지”,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오늘가고 싶네”, “2014 홈 테이블 데코페어..남편과 같이 가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 행사개요 1. 일정 : 2014. 12. 11 (목) - 14 (일) 오전 10:00 - 오후 7:00 2. 장소 : 삼성동 coex 3층 C, D홀 3. 입장권구매안내 : 현장 구매 시 1만원(위메프에서 5,000원 한정 판매중) 4. 주최 : K. FAIRS㈜ CASA LIVING 뉴스팀 chkim@seoul.co.kr
  • 팔달산 추가 발견, 나무 아래 검은색 비닐봉지 4개 ‘경악’ 현재까지 나온 단서는?

    팔달산 추가 발견, 나무 아래 검은색 비닐봉지 4개 ‘경악’ 현재까지 나온 단서는?

    ‘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경기도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의 일부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봉지가 추가 발견됐다.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오전 11시 24분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나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발견했다. 현재 발견된 4개의 비닐봉지는 훼손을 막기 위해 곧바로 국과수에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발견된 팔달산 토막시신의 부검 결과에서는 피해자가 ‘사춘기를 지난 여성’이라는 것만 밝혀졌다.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경기지방경찰청은 국과수가 시신에 남아있던 유일한 장기인 콩팥의 혈관과 동맥 혈관 등을 토대로 시신이 사춘기가 지난 여성으로 보인다는 부검 결과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이어 자연사나 병사가 아닌 신체 부위가 예리한 흉기에 의해 잘려나가 외부 요인에 의한 사망이란 것이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무섭다”, “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끔찍해”, “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도대체 누가 왜 그랬을까”, “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사춘기 지난 여성이라니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女 “성관계했다” 폭로에 “좋은 가장이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女 “성관계했다” 폭로에 “좋은 가장이었다”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JTBC ‘비정상회담’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또 다른 피해 여성이 ‘한밤’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와 사귀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여성은 “올해 SNS를 통해 만났다. 키스를 하면서 잘 해보고 싶다고 했다. 두 달 전까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였다”며 “그분도 저한테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했고, 기자들한테만 안 들키고 좋은 관계로 만나다 보면 우리는 같이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여성은 “연인이라고 생각해서 잠자리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인터뷰도 그려졌다. 에네스 카야는 총각 행세를 전면 부인하면서 “나는 연예인 되지도 않았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다”며 “이 사람이 욕을 해도 나는 욕을 먹고, 내가 잘못했다 사과를 해도 내가 욕먹는 거니까 가만히 있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난 더 이상 힘들 만큼 힘들다”며 “지금 장인 장모 얼굴도 못 보겠고 가족들 얼굴도 못 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에네스 카야는 자신과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해 “그 사람들이 뭘 바라고 뭘 보고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의 부인 장미윤 씨도 남편의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장미윤 씨는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며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겁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입니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며 “에네스 카야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좋은 가장이었고, 이 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도 싫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고 남편을 다독이기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지금 우리 애기는 문 두드리는 소리만 나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혹시 누군가가 집을 들여다보며 계속 문을 두드리는데, 숨어 있어야 하는 마음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집에는 아기와 저 둘 뿐이었고, 저는 아기를 안고 계속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라고 현재 심경을 토로했다. 장미윤씨는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미윤 씨는 “남편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을겁니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습니다. 제발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남편을 대신해 사과하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한밤 에네스 카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심정이 어떨까..대체 누구 말이 진실이야”,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정말 힘들겠다”, “한밤 에네스 카야,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에네스 카야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취재진, 아이울자 더심하게 문두들겼다” 공포스러웠던 상황

    에네스 카야 부인, “취재진, 아이울자 더심하게 문두들겼다” 공포스러웠던 상황

    ‘에네스 카야 부인’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부인 장 모씨가 블로그를 통해 과도한 취재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11일 장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장 씨는 “모든게 제 남편의 책임이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이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고 최근 논란이 된 남편 에네스 카야의 ‘총각 행세 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거 같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다”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은 SBS ‘한밤의 TV 연예’의 과도한 취재 열기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얼마전 SBS ‘한밤’에서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 10분 가까이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봤다”며 “아기랑 둘이 있어 무서워 대답하지 않자 옆집으로 가서 인터뷰 요청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음날 아침 또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아기가 놀라서 울었고 울음소리에 제작진은 우리가 집에 있는지 알고 더 심하게 문을 두드렸다. 결국 한밤은 남편을 만나고 나서야 돌아갔다”고 전했다. 장 씨는 “오직 시청률을 위해서인가? 저희 가족 모두를 한국에서 쫓아낸 다음에야 멈추실 건가? 아니면 제가 이혼녀가 되고 애기가 아빠 없이 자란 뒤에 멈추실건가? 한밤에는 시청률이 중요하지만 제게는 가족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제발 부탁 드린다. 카메라는 무섭다. 모르는 사람이 집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건 더 무섭다”고 덧붙였다. 에네스 카야 부인 글을 본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부인, 아기랑 얼마나 무서웠을까”, “에네스 카야 부인, 한밤 저 행동 진짜면 잘못했네”, “에네스 카야 부인이 무슨 죄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와 연인임을 주장하는 또 다른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여성은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였다”며 “연인이라고 생각해서 잠자리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에네스 카야의 인터뷰도 다뤄졌다. 에네스 카야는 총각 행세를 부인하면서 “나는 연예인 되지도 않았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다”며 “난 더 이상 힘들 만큼 힘들다. 지금 장인 장모 얼굴도 못 보겠고 가족들 얼굴도 못 보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배우 이병헌(44) 이민정(32) 부부가 미국에서 체류한다. 1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6일 미국 LA로 함께 출국했다. 이병헌은 미국 현지 일정 때문에 출국했으며 아내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후 이병헌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밝혔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그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이병헌으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며 지난달 24일 2차 공판이 진행돼 이병헌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2차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서로 깊은 관계였다는 이지연의 주장에 “농담이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1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어떻게 이렇게 굳건할 수 있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대단한 사랑이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이민정 이병헌 믿는 건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둘 만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50대 조선족’ 동거녀 비닐봉지에 담아..’경악’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50대 조선족’ 동거녀 비닐봉지에 담아..’경악’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서 유력한 용의자 A씨(50대 중반·중국동포 추정)를 검거해 수원 서부경찰서로 압송,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거된 팔달산 유력 용의자는 조선족으로 이날 또 다른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의 집에서 사체유기 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봉투가 있는 것을 확인, 추적 끝에 검거했다. 피해자는 그와 동거해 온 40대 조선족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수원시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 인근 제방에서 팔달산 토막시신의 살점을 추가로 발견했다 . 팔달산 시신 발견 현장과 1㎞ 정도 떨어진 곳이다. 살점은 봉투 4개에 나눠 담긴 채 매세교에서 세천교까지 120여m 구간에서 발견됐다. 봉투 안에는 내장 일부와 살점만 들어 있었고 뼈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12일 자세한 검거 경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무시무시하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조선족일줄 알았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무서운 조선족”,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오원춘 생각나”,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캡처(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50대 조선족’ 동거녀 살해, 또다른 여성과 모텔서..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50대 조선족’ 동거녀 살해, 또다른 여성과 모텔서..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서 유력한 용의자 A씨(50대 중반·중국동포 추정)를 검거해 수원 서부경찰서로 압송,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거된 팔달산 유력 용의자는 조선족으로 이날 또 다른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의 집에서 사체유기 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봉투가 있는 것을 확인, 추적 끝에 검거했다. 피해자는 그와 동거해 온 40대 조선족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수원시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 인근 제방에서 팔달산 토막시신의 살점을 추가로 발견했다 . 팔달산 시신 발견 현장과 1㎞ 정도 떨어진 곳이다. 살점은 봉투 4개에 나눠 담긴 채 매세교에서 세천교까지 120여m 구간에서 발견됐다. 봉투 안에는 내장 일부와 살점만 들어 있었고 뼈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12일 자세한 검거 경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무시무시하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조선족일줄 알았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무서운 조선족”,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오원춘 생각나”,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캡처(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키 176cm인 언니 모델 같았다” 과거사진 반전+깜짝

    한채영, “키 176cm인 언니 모델 같았다” 과거사진 반전+깜짝

    배우 한채영(34)의 언니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는 한채영을 비롯해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사진을 보며 “나는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었다. 나보다 더 튀었다”며 “언니가 키가 176cm로 모델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 동생이라 불렸다”며 “언니가 결혼을 일찍 해 지금은 주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 언니 소식에 네티즌은 “한채영 언니..한채영보다 예쁘면 얼마나 예쁘길래”, “한채영 언니. 지금은 주부? 연예인 하지”, “한채영 언니..언니 미모 궁금해”, “한채영 언니..한채영 부모님은 어떻게 생겼길래 자매를 이렇게 우월하게 낳았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채영 언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긴말 않겠다. 그 땅콩” 한마디에 매출 ‘깜짝’

    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긴말 않겠다. 그 땅콩” 한마디에 매출 ‘깜짝’

    ‘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땅콩리턴 조현아’ 논란에 문제의 발단이 된 마카다미아의 판매가 폭증했다. 9일 한 온라인 쇼핑몰에는 “긴말은 않겠다. 그 땅콩(사실은 마카다미아)”이라는 설명과 함께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사태의 발단이 된 마카다미아 제품이 올라왔다. 이 같은 마케팅에 네티즌들은 “봉지 개봉은 택배 아저씨가 하는 걸로”등의 댓글을 달며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을 조롱했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에서는 8일과 9일 양일간 ‘마카다미아’ 검색이 전주 대비 20배, ‘땅콩’ 검색은 10배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조현아 땅콩리턴 사태’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보여줬다. 같은 기간 마카다미아 판매는 전주 대비 61% 늘었고, 견과류 매출은 2배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화요일 견과류 판매량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기록했다. 이번 매출 신장은 관련 프로모션 없이 소비자들의 목적구매만으로 급증한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땅콩리턴 조현아 덕분에 마카다미아 특수네. 봉지째 먹어보자”, “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봉지 뜯어서 배달해주나요”, “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꼭 접시에 담아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땅콩리턴 조현아 마카다미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 안 통해 “애교 많은 여자 별로..” 돌직구에 혜리 ‘뾰로통’

    유병재 혜리 애교 안 통해 “애교 많은 여자 별로..” 돌직구에 혜리 ‘뾰로통’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유병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가 혜리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를 무안하게 했다.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면서도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밝혔다.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을 짓더니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애교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에 안 넘어가다니 유병재 대단한데”, “유병재 혜리 돌직구 빵 터졌다”,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귀여워”, “유병재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혜리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신해철 유고집, 신해철 수술 S병원→관광호텔로 ‘수술 이후 바뀌나?’

    故 신해철 유고집, 신해철 수술 S병원→관광호텔로 ‘수술 이후 바뀌나?’

    ‘故 신해철 유고집’ 지난 9일 출판사 문학동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해철 유고집 ‘마왕 신해철’을 오는 24일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출간일은 고인이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그대에게’로 대상을 수상한 날이다. 이 책은 유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생전 틈틈이 써온 글을 모은 유고집으로 고인의 생전 이야기와 가족사, 음악인생, 세계관 등을 담았다. 한편 고(故) 신해철의 유고집 발간이 예정된 가운데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진행했던 S병원의 행보가 화제다. 부동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S병원 현 주소지인 송파구 가락동 36-1(중대로 191) 외 2필지를 매입한 A씨가 호텔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다만 S병원이 고 신해철 사망 사건으로 인해 갑자기 매물로 나온 것은 아니다. 이미 3년 전부터 꾸준히 매물로 나왔었다가 이번에 시세보다 조금 낮게 팔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故 신해철 유고집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신해철 유고집, S병원 최악이야”, “故 신해철 유고집, 발간일 뜻 깊네”, “故 신해철 유고집, 호텔은 뭐지”, “故 신해철 유고집..좋은 곳으로 가셨죠?”, “故 신해철 유고집..그럼 S병원 망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故 신해철 유고집) 뉴스팀 chkim@seoul.co.kr
  • ‘미생’ 사무실에 남겨둔 강소라의 마음 ‘안영이 쪽지 뭉클’

    ‘미생’ 사무실에 남겨둔 강소라의 마음 ‘안영이 쪽지 뭉클’

    ’미생’ 안영이의 쪽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은 9일 공식 페이스북에 “촬영 후, 강소라 배우가 남기고 간 쪽지라고 하네요. 예뻐 착해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메모장이 있다. 내용에는 “XX님, 토요일에 촬영하러 온 ‘미생’의 강소라입니다. 대기하는 동안 다리가 아파 잠깐 의자에서 쉬었다 가요. 월요일이라 힘드실 텐데 파이팅하세요!”라고 적혀있다. 강소라는 실제 사무실을 배경으로 촬영하는 ‘미생’ 촬영 중 실제 근무자의 책상에 앉아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감사의 쪽지를 남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안영이 쪽지 소식에 네티즌은 “안영이 쪽지..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예쁘네”, “안영이 쪽지..안영이 사랑스럽다”, “안영이 쪽지. 감동이네”, “강소라 우리 회사에서도 촬영했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 중 강소라는 엘리트 신입사원이지만 영업 1팀의 상사들의 등쌀에 구박받는 안영이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미생’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구속 기소에 “지인들 중 마약사범있다는 이유로..” [전문포함]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구속 기소에 “지인들 중 마약사범있다는 이유로..” [전문포함]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범키 구속 기소’ ‘미친 연애’, ‘갖고 놀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힙합가수 범키(30.본명 권기범)가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을 투약하고 지인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0월 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범키를 구속 기소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음악감독·의사 등이 포함된 마약 사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투약자들의 진술과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조사하다가 범키를 중간 판매책으로 지목했다. 범키는 2012년 8월 초부터 지난해 9월까지 지인 2명에게 필로폰 약 6g과 엑스터시 10정을 판매하고 두 차례에 걸쳐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범키는 검찰의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범키 측은 돈이 오고간 것은 단순 채무관계를 해결한 것일 뿐 마약을 사고판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범키의 한 지인은 “이번에 붙잡힌 마약사범들 중 음악감독, 의사 등 범키의 지인들이 몇몇 있다. 이들 중 1명과 돈 거래가 오고간 것은 단순 채무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것일 뿐, 마약을 사고팔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마약 복용 사건과 관련, 범키가 전혀 관계가 없는데도 그들과 알고 지냈다는 이유로 의심을 받고 있다. 처음엔 직접 복용했다는 의심도 받았지만 모발 및 소변검사에서 음성 판결이 나온 것으로 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1일 보도 자료를 통해 “현재 범키는 의혹과 관련해 모두 사실무근임을 주장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저희 브랜뉴뮤직은 모든 것을 재판 과정을 통하여 명명백백히 밝힐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도 억측을 자제해주시고 기다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범키 구속 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범키 구속 기소 마약이라니..사실 아니길 바란다”,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범키 구속 기소 일단 지켜보겠어”, “범키 소속사 공식입장, 범키 구속 기소 기다려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범키 구속 기소에 대한 소속사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우선 당사 소속가수인 범키가 마약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범키는 의혹과 관련해 모두 사실무근임을 주장하고 있고, 이에 저희 브랜뉴뮤직은 모든 것을 재판 과정을 통하여 명명백백히 밝히고자 합니다. 팬여러분께서도 억측을 자제해주시고 기다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본의 아니게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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