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6
  • 신해철 추모식 ‘故신해철 49재’ 눈물 훔치는 아들 ‘아빠 보고 싶어요’

    신해철 추모식 ‘故신해철 49재’ 눈물 훔치는 아들 ‘아빠 보고 싶어요’

    ‘故신해철 49재, 신해철 추모식’ 가수 故신해철 49재가 14일 오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진행됐다. 故신해철 팬클럽인 ‘철기군’ 주도로 열린 이번 ‘마왕 故신해철 팬과 함께 하는 49재 추모식’에는 아내 윤원희 씨와 두 자녀 그리고 밴드 넥스트 멤버들, 팬클럽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해철 추모식은 넥스트 보컬 이현섭의 고인 약력 소개로 시작해 팬 대표의 추모사 낭독, 49재 예식, 헌화식, 추모곡 제창, 추모 풍선 날리기 등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이후 추모관 내 하늘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합창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故신해철의 아내 윤원희씨는 49재 예식에서 눈물을 보였고 자녀들도 눈물을 훔쳐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예식실 앞에는 고인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한 팬들의 긴 줄로 장사진을 이뤘다. 실내 납골당에 있는 고인의 유해는 내년 2월께 밖으로 이장한다. 유가족과 팬클럽은 이장지에 고인의 추모비를 건립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가족과 팬들이 마지막 길 함께 해주었구나”,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안타까운 마음이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신해철 49재, 가족들 모습 보니 또 다시 슬픔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호 백현, ‘인기가요’ 하차 ‘눈물 글썽’ 태연 스캔들 폭풍도 견뎠는데..

    수호 백현, ‘인기가요’ 하차 ‘눈물 글썽’ 태연 스캔들 폭풍도 견뎠는데..

    ‘수호 백현’ 엑소 멤버 수호 백현이 ‘인기가요’에서 하차했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10개월간 MC를 맡아온 수호 백현은 방송 말미 하차 소식을 전했다. 수호는 “이렇게 1년 동안 ‘인기가요’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걸 배웠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항상 공손한 엑소 수호가 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백현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모두 팬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 인기가요 더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수호 백현과 함께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김유정은 “오빠들과 정 많이 들었는데 아쉽다”며 “꼭 다시 ‘인기가요’ 놀러와 달라”고 부탁했다. ‘인기가요’ MC 2년째가 된 광희 역시 수호 백현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했다. 수호와 백현은 지난 2월부터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다. 지난 6월 백현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스캔들로 이목이 집중됐을 때도 차분하게 생방송을 진행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수호 백현의 후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수호 백현 안 나오면 무슨 재미로 보나”, “수호 백현 때문에 ‘인기가요’ 봤는데”, “백현, 태연 스캔들 때도 하차 안 하더니 왜 이제 하차하나”, “수호 백현 후임 누굴까.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인기가요 수호 백현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어디가 안정환, 아들 안리환 폭풍스킨십+애교폭발에 ‘광대승천’

    아빠어디가 안정환, 아들 안리환 폭풍스킨십+애교폭발에 ‘광대승천’

    ‘아빠어디가 안정환’ ‘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축구선수 전 국가대표 안정환이 아들 리환이의 애교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리환 부자의 캐나다 초저가 배낭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눈 속을 뚫고 숙소에 도착한 안정환은 아들 리환과 함께 간단한 요기거리로 배를 채웠다. 밥을 먹은 후 안정환은 “재미있지만 힘들긴 힘들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아들 리환은 신이 난 듯 침대를 뛰며 “아빠랑 오는 건 다 재미있어”라고 즐거워 했다. 이에 안정환은 “오늘 좋아?”라고 물었고, 아들 리환이는 아빠에게 와락 안겨들며 답을 대신했다. 아들을 품에 꼭 안은 안정환은 “그렇게 좋아?”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피곤한 안정환이 침대에 누워있는 동안에도 리환이 계속 춤을 추자 안정환은 “너 왜 이렇게 변한 거야?”라며 “아빠 조금 전까지 되게 힘들었는데, 리환이 덕분에 기분 좋아졌다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훈훈하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리환이 너무 귀여워”, “아빠어디가 안정환, 저게 행복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헨리 여동생, 김동현과 정약결혼? ‘미스 토론토 3위..반전 미모’

    헨리 여동생, 김동현과 정약결혼? ‘미스 토론토 3위..반전 미모’

    ‘헨리 여동생’ 헨리 여동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슈퍼주니어M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장난꾸러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꼬마 헨리와 함께 귀여운 미모의 여동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돋보이는 헨리 여동생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헨리 여동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헨리 여동생..헨리와 상반된 미모”, “헨리 여동생..정말 예쁘다”, “헨리 여동생..예쁜 여동생이 있었네”, “헨리 여동생..헨리 부럽다”, “헨리 여동생..미스 토론토 출신이라니”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 출신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에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대한민국 0.5%만 될 수 있다는 전진부대 수색대대원이 되기 위한 혹독한 교육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의 강한 체력에 반한 헨리는 “돌 부술 때 토르 같았다. 멋있다”며 “김동현 이병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나랑 결혼하겠습니까?”라고 엉뚱한 청혼을 했다. 이에 김동현은 헨리의 청혼에 “여동생이 있지 않나? 나이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헨리는 “아직 동생이 어리다. 대학생이다”라고 밝혔다. 헨리가 “대학생도 괜찮나”고 묻자 김동현은 “나는 괜찮다”라고 말하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헨리 여동생)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민경, 과거 영상 공개 “스무살이던가?” 풋풋 미모 눈길

    강민경, 과거 영상 공개 “스무살이던가?” 풋풋 미모 눈길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20살이던가?”라는 글과 함께 한 트위터리안의 영상을 리트윗했다. ‘밍키! 너무 순수하게 생겼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강민경은 음료수 병을 마이크 삼아 노래를 연습하고 있다. 흰 피부에 앳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귀엽다”, “풋풋하다”, “순수하고 이쁘다”, “강민경 이때부터 좋아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트위터(강민경 과거 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집공개, 26년간 살고있는 아파트 보니..‘일본의 강남’ 전망 감탄

    강남 집공개, 26년간 살고있는 아파트 보니..‘일본의 강남’ 전망 감탄

    ‘강남 집공개’ 강남 집공개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I.B 멤버 강남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강남은 어머니께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했고 이후 스케줄 차 일본을 찾았던 전현무와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네티즌들은 “강남 집공개, 일본의 강남이네”, “강남 집공개, 이사 한 번도 안 갔구나”, “강남 집공개 보고 더 호감됐다”, “강남 집공개,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강남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불 꺼진 북한 ‘바다로 착각?’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불 꺼진 북한 ‘바다로 착각?’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월30일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을 공개했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에서 북한은 어둠 속에서 평양만이 가까스로 약하게 빛나는 반면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환한 모습이다. 나사는 지구관측 홈페이지(earthobservatory.nasa.gov)를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 비행사들이 동북아시아 상공을 지나면서 한반도의 야경을 촬영한 것으로 서울과 수도권은 불빛만 봐도 딱 수도다. 반면 군산은 불빛만 봐도 작은 도시”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은 남한에 비하면 암흑이다. 북한은 마치 서해와 동해를 잇는 수로, 수도인 평양은 작은 섬처럼 보인다. 326만명 규모의 도시가 남한의 작은 도시급”이라며 “남한의 동해안 해안선은 불빛만 봐도 뚜렷한 반면 북한은 아예 식명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은 외신에 의해 2014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은 나사 공식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동해가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북한 대단하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북한 사람 살고 있는 것 맞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남한이 섬인 줄 알았다”, “일본해 거슬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사(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사무장 읽었을까? 국교부 조사요청 ‘불응’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사무장 읽었을까? 국교부 조사요청 ‘불응’

    ‘땅콩리턴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리턴’ 사건 당사자인 여승무원과 박창진 사무장을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집 앞에 사과 쪽지를 남긴 사실이 알려졌다. 대한항공 측은 14일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날 오전 박창진 사무장과 승무원에게 직접 사과하기 위해 이들의 집에 각각 찾아갔으나 둘 다 집에 없어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그 자리에서 이들에게 사과하는 내용의 짤막한 쪽지를 직접 써서 집 문틈으로 집어넣고 돌아갔다고 대한항공은 덧붙였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승무원과 사무장에게 직접 사과한다고 했으니 만나서 사과하기 위해 계속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5일 뉴욕발 대한항공 1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사무장을 질책하며 이륙 준비 중인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항공보안법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은 사건 당시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폭행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회사 측이 이 사건에 관해 거짓진술을 하도록 계속 강요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15일 10시 박창진 사무장에 대한 보강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박창진 사무장이 출석 여부를 밝히지 않아 추후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박창진 사무장은 현재 전화기를 꺼놓고 있어 통화가 불가능한 상태다. 따라서 추후 일정을 다시 협의해 조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그러게 왜 그랬나”,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이제 정신 차리길”,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오너 일가의 갑질 사라져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서울신문DB(땅콩리턴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는 말까지..경악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는 말까지..경악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현재(12월 15일 오전 7시)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대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 주목을 끌었다.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에 네티즌들은 “이진아 ‘마음대로’, 노래 좋아”. “이진아 최고”,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정말 소름돋는 목소리”,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가수 아니야?”,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왠만한 가수 보다 더 노래 잘한다”,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지금 당장 음반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연예팀 chkim@seoul.co.kr
  •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아내와 아들 눈물 훔쳐..‘아빠 잘 가요’ 추모식보니..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아내와 아들 눈물 훔쳐..‘아빠 잘 가요’ 추모식보니..

    ‘故신해철 49재’ 가수 故신해철 49재가 14일 오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팬클럽 주최로 열렸다. 故신해철 팬클럽인 ‘철기군’ 주도로 열린 이번 ‘마왕 故신해철 팬과 함께 하는 49재 추모식’에는 아내 윤원희 씨와 두 자녀 그리고 밴드 넥스트 멤버들, 팬클럽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故신해철의 아내 윤원희씨는 49재 예식에서 눈물을 보였고 자녀들도 눈물을 훔쳐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예식실 앞에는 고인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한 팬들의 긴 줄로 장사진을 이뤘다. 실내 납골당에 있는 고인의 유해는 내년 2월께 밖으로 이장한다. 유가족과 팬클럽은 이장지에 고인의 추모비를 건립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49재, 가는 길 외롭지 않길”, “故신해철 49재,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신해철 49재, 가족들 모습보니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故신해철 49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펀치’ 꽃검사 온주완, 첫방 본방사수 인증샷 “안보면 강력 펀치!”

    ‘펀치’ 꽃검사 온주완, 첫방 본방사수 인증샷 “안보면 강력 펀치!”

    배우 온주완이 오늘 15일(월)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극본 박경수)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난감 펀치를 이용한 재치 만점 아이디어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늘 15일(월) 오전,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온주완씨가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오늘 저녁 첫방송됩니다! 안보시는 분들에게는 이호성 검사님의 강력 펀치가 날아갈 예정이니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온주완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온주완은 ‘본방사수’라는 멘트가 적힌 노란색 펀치 장난감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오고 있다. 특히 검사 캐릭터를 더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기른 남성미 넘치는 수염이 매력을 더하며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주완씨의 깜찍한 펀치를 보니 본방사수 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수염 하나로 카리스마 검사로 완벽 변신! ‘이호성 검사님의 대활약 기대할게요”, “검사님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요?”, “이런 꽃검사님은 어딜 가면 만날 수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재치 넘치는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주완이 출연하는 SBS ‘펀치’는 ‘추적자’, ‘황금의 제국’ 등 밀도 높은 글로 유명한 박경수 작가의 신작이자,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서지혜, 박혁권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며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가 남은 6개월 동안 세상을 향해 날리는 마지막 펀치를 그린 작품 ‘펀치’는 오늘밤 10시 첫방송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에 닭살애교 “어떻게 그런 말을” 윤민수 경악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에 닭살애교 “어떻게 그런 말을” 윤민수 경악

    ‘아빠어디가 안정환’ 축구선수 전 국가대표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안리환 부자, 윤민수-윤후 부자가 함께 캐나다로 여행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은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아내 이혜원과 통화를 했다.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내가 없는 동안 여유를 즐기고 있어. 사랑해요”라며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했다. 이를 듣던 윤민수는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애가 둘인데? 장난 아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안정환은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은 연기가 안돼. 대단한 사랑이지”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안정환의 발언에 윤민수는 “핸드폰에 ‘끝사랑’이라고 저장되어 있네. 와 리환이 동생 생기겠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부럽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아빠어디가 안정환, 정말 보기 좋은 부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만취 포장마차 스틸공개 ‘계란말이가 마이크?’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만취 포장마차 스틸공개 ‘계란말이가 마이크?’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의 포장마차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 분)와 윤유래(이유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피노키오’ 스틸 속에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이유비 모두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던 박신혜 이유비가 계란말이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주 인하와 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 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두 사람 다 너무 사랑스러워”,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친해졌으면 좋겠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계란말이가 마이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에이치큐(IHQ) 제공(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이터 올해의 사진 ‘한반도의 밤’ 북한이 사라졌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 ‘한반도의 밤’ 북한이 사라졌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한반도의 밤’ 로이터 올해의 사진으로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사진이 선정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월30일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사진을 공개했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사진에서 북한은 어둠 속에서 평양만이 가까스로 약하게 빛나는 반면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환한 모습이다. 나사는 지구관측 홈페이지(earthobservatory.nasa.gov)를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 비행사들이 동북아시아 상공을 지나면서 한반도의 야경을 촬영한 것으로 서울과 수도권은 불빛만 봐도 딱 수도다. 반면 군산은 불빛만 봐도 작은 도시”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은 남한에 비하면 암흑이다. 북한은 마치 서해와 동해를 잇는 수로, 수도인 평양은 작은 섬처럼 보인다. 326만명 규모의 도시가 남한의 작은 도시급”이라며 “남한의 동해안 해안선은 불빛만 봐도 뚜렷한 반면 북한은 아예 식명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사진은 2014년 ‘로이터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사진에는 동해가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터 올해의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북한 놀랍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북한 사람 살고 있는 것 맞아?”, “로이터 올해의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의 밤, 남한이 섬인 줄 알았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 한반도의 밤 사진, 일본해 거슬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사(로이터 올해의 사진,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한반도의 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생’ 강소라, 촬영장에 치킨 70인분 통큰 선물… 닭다리 만한 얼굴도 ‘눈길’

    ‘미생’ 강소라, 촬영장에 치킨 70인분 통큰 선물… 닭다리 만한 얼굴도 ‘눈길’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 출연중인 강소라가 촬영현장에 통 큰 선물을 했다. 동료배우들과 스탭들을 위해 치킨 70인분을 깜짝 대접하며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 것. 강소라는 지난 12일(목) tvN ‘미생’ 촬영 중 동료들에게 치킨 70인분을 선물했다. 드라마 ‘미생’의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그 간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영양만점 ‘치킨차’를 준비하게 된 것. 또한 이와 함께 공개한 인증샷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치킨을 흐뭇하게 쳐다보며 야식 욕구를 자극하는가 하면, 늦은 밤 촬영에도 불구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강소라는 “약 4개월 동안 밤낮 없이 ‘미생을’ 위해 함께 고생한 동료 배우와 선배님들, 스탭분들께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국민 간식 ‘치킨’을 선물하게 됐습니다. ‘영이표 치킨’으로 추운 겨울 체력 보충하시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종영까지 함께 힘내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깜짝 선물을 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덕분에 추운 촬영장이 훈훈해진 느낌이다. 특히 ‘미생’ 속 영이와 달리 소라씨는 모든 사람들에게 살갑고 싹싹해 현장에서도 인기 만점이었는데, 이번 선물을 계기로 더욱 그 인기가 굳건해질 것 같다”며 칭찬을 이어나가 더욱 훈훈함을 더하기도. 한편,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한 강소라를 향해 네티즌들은 “이러니 ‘미생’팀 호흡이 완벽할 수 밖에! 나도 안영이가 주는 치킨 먹고 싶다”, “영이 알고보니 사회생활 완전 잘하네! 100점자리 후배!”,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예쁜 소라씨! 앞으로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실 듯”, “사진보자마자 치킨 주문했어요… 소라씨 치킨 CF 들어오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치킨차’ 선물로 훈훈함을 더한 강소라는, 현재 tvN ‘미생’에서 무결점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맡아 20대 여성들의 새로운 롤모델로 떠오르며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가 출연하는 tvN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총 든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이벤트 눈살

    소총 든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이벤트 눈살

    “All I Want For Christmas Is…the Gun!” 미국의 한 총기 사격장이 크리스마스 이색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고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인근에 있는 이 사격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총을 들고 산타클로스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6살 꼬마부터 70대 노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까지 참가한 이 이벤트 사진은 빨간 선물꾸러미 가방 대신 총을 살포시 안은 산타와 산타 곁에서 역시 총을 들고 순진한 웃음을 짓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이벤트에 사용된 총은 자동소총인 AK-47, AR-15, FN-SCAR-17 등 3종으로, 현장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게끔 개조 또는 강제 해체시켰다. 최근까지 이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은 1000여명. 여기에는 총기 마니아도 포함돼 있지만 대다수는 총기를 다뤄본 적이 없는 어린 아이 또는 노년층이다. 자신의 아이가 총기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원치 않는 부모들은 현장에 있는 산타클로스에게 총을 내려달라고 요구 할 수 있다. 이 사격장 측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시작했다”면서 “뿐만 아니라 총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각인시킬 수 있는 이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연소 6세, 최고령 76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오직 ‘안전’이다. 이벤트에 쓰이는 총기, 화기는 매우 주의해서 다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격장 측은 이벤트의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주장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는 “누군가가 이러한 이벤트는 잘못됐다고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 “크리스마스는 나누고 보살피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죽음과 파괴를 부르는 무기를 활성화 시키는데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하는 댓글 등이 줄을 잇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송가연 2연승 도전, 일본 사토미와 격돌

    송가연 2연승 도전, 일본 사토미와 격돌

    송가연은 14일 오후 8시에 열리는 ‘로드 FC 020’에서 주짓수 일본챔피언 출신 타카노 사토미와 격돌한다. 송가연은 지난 8월 열린 ‘로드 FC 017’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를 상대로 치른 데뷔전에서 경기시작 1분30여초 만에 TKO승리를 거둔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꼭 2승 성공하길”, “송가연 2연승 간다”, “송가연 2연승 도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호 백현, ‘인기가요’ 마지막 방송 “많은 것 배웠다” 눈물 글썽

    수호 백현, ‘인기가요’ 마지막 방송 “많은 것 배웠다” 눈물 글썽

    ‘수호 백현’ 엑소 멤버 수호 백현이 ‘인기가요’에서 하차했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10개월간 MC를 맡아온 수호 백현은 방송 말미 하차 소식을 전했다. 수호는 “이렇게 1년 동안 ‘인기가요’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걸 배웠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항상 공손한 엑소 수호가 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백현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모두 팬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 인기가요 더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수호 백현과 함께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김유정은 “오빠들과 정 많이 들었는데 아쉽다”며 “꼭 다시 ‘인기가요’ 놀러와 달라”고 부탁했다. ‘인기가요’ MC 2년째가 된 광희 역시 수호 백현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했다. 수호와 백현은 지난 2월부터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다. 지난 6월 백현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스캔들로 이목이 집중됐을 때도 차분하게 생방송을 진행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수호 백현의 후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수호 백현 안 나오면 무슨 재미로 보나”, “수호 백현 때문에 ‘인기가요’ 봤는데”, “백현, 태연 스캔들 때도 하차 안 하더니 왜 이제 하차하나”, “수호 백현 후임 누굴까.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인기가요 수호 백현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보라 13남매, 한번 모이기도 힘들어 ‘동생들 외모보니..’

    남보라 13남매, 한번 모이기도 힘들어 ‘동생들 외모보니..’

    남보라 13남매가 화제다. 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식사. 우리 가족만 모여도 15명의 대모임. 군대 가는 동생을 위해 마련한 자리. 다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운이 좋게 다들 시간이 맞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 가족들은 식당에 모여 앉아 행복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13남매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보라 13남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남보라 13남매..우월하다”, “남보라 13남매..다들 연예인 해도 될 듯”, “남보라 13남매..부모님 유전자가 좋은가봐”, “남보라 13남매..남보라는 든든할 거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 ‘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얼굴을 처음 알렸다. 당시 13남매의 둘째 딸로 등장, 예쁘장한 외모와 성숙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한편 남보라는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에서 미혼모 김샛별로 분했으며,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주인공 이순정 역을 맡아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홀로 고군분투하는 ‘똑순이’로 변신, 억척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 13남매) 연예팀 chkim@seoul.co.kr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태양 매력에 푹 빠져 ‘지드래곤바라기의 변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태양 매력에 푹 빠져 ‘지드래곤바라기의 변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태양에게 애정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타블로 딸 하루가 빅뱅 멤버 태양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와 태양은 다정한 모습으로 슈퍼 나들이를 했다. 하루는 태양이 신발 끈을 묶어주자 두근두근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자주 와도 되느냐고 묻자 잠시의 망설임 없이 “응”이라고 답했다. 평소 지드래곤의 팬인 하루는 빅뱅 멤버들 중 누가 제일 좋으냐는 물음에도 단연 태양을 꼽았다. 지드래곤에 대해선 언급을 피하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정말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여자의 마음은 갈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지드래곤 보고 있나. 서운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