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대정부질문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엘리자베스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농축 우라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민주주의 위협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6
  •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이건 을의 횡포!” 주장..알바생이 먼저 주먹질? CCTV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이건 을의 횡포!” 주장..알바생이 먼저 주먹질? CCTV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상위층 갑질 논란에 “이건 을의 횡포!”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을 다뤘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상위층 ‘갑질 논란’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화점 모녀사건의 당사자인 모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돈을 기쁜 마음에 쓰러 와서 왜 주차요원한테 이런 꼴을 당하냐. 내가 왜 돈을 쓰면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모든 소문은 사실이 아니지만 백화점 VIP라는 것은 맞다”고 밝힌 모녀는 “원래 VIP 회원이었다. 사정이 생겨 지방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VIP였다. 그날도 600~700만원 쓰고 와서 내가 이걸 쓰고 왔는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느냐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진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백화점 모녀의 어머니는 “차를 빼달라기에 사람이 와야 가지 않겠냐고 했다.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차 보닛 앞에 와서 권투폼을 하더라. 너무 황당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애가 막 벌벌 떨더라. 무릎 꿇고 정중하게 사과하라고 했더니 펑펑 울더라. 내가 가만히 보니까 할리우드 액션을 많이 취하는 거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주차요원은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을 향해 주먹질했다는 백화점 모녀의 주장에 대해 :아줌마를 향하지 않았다. 내가 보여준 행동 때문에 오해했구나 생각하고 ‘죄송하다’ ‘아니다’라고 해명하려 했는데 당황스럽고 말을 잘 못 하니 의사전달이 안 됐다“고 밝혔다. 실제 CCTV를 보면 주차요원이 주먹을 휘두르는 행동이 보이지만, 백화점 모녀의 차를 향한 것이 아닌 혼자서 가볍게 뛰며 몸을 푸는 모습으로 보인다. 백화점 모녀 어머니 역시 주차요원과 눈이 마주치지 않은 점은 인정했지만, 자신을 향한 무자비한 행동이었다고 재차 주장했다. 백화점 모녀 어머니는 “내가 화난 상태에서는 꿇어앉으라고 할 수 있다. 걔를 때릴 수 없으니까 꿇어앉아서 사과하라고 한 것이다. 난 세상을 올바르게 잡고 싶어 하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백화점 모녀 딸은 “본인이 무릎 꿇을 거 다 꿇어놓고 우리가 꿇으라고 해서 꿇었다? 갑의 횡포다? 이건 을의 횡포라고요”라고 토로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서로 기분을 상하게 했네”,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오해 때문에 일이 커진 듯”,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주먹질로 오해했다고 해도 저런 행동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이따위 편집, 어처구니 없어” 과격발언에 임윤선 진화 나서..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이따위 편집, 어처구니 없어” 과격발언에 임윤선 진화 나서..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이따위 편집, 어처구니 없어” 임윤선 입장 밝혀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글에 대해 임윤선 변호사가 입장을 밝혔다. 임윤선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초 유포자로서 다소 길지만 이 일의 선후 관계를 말할 수밖에 없겠다”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임윤선은 “그간 삼둥이 소식이 뉴스로 나올 때마다 댓글로 ‘과거 송일국 씨가 매니저를 국회 보좌관으로 거짓 등록해서 세금으로 월급을 준 사실이 있다’는 내용이 유포되는 것을 종종 봐왔다. 정승연 씨의 친구로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이 내용은 이미 몇 해 전에 해명된 사실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09년 KBS 시사기획 ‘쌈’은 김을동 의원이 아들 송일국 매니저와 운전기사를 보좌진으로 등록해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줬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몇몇 유명사이트에 해당 시사프로그램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글들이 게재됐고 사실이 아닌 글로 가족이 욕을 먹는 것에 화가 난 정승연이 친구공개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을 자신이 퍼뜨렸다는 것. 당시 정승연이 올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글에는 “정말 이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그 매니저는 보좌관이 아니고 인턴이었다”,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았다”, “정식 매니저를 채용할 때까지 전화받고 스케줄 정리하는 등의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임윤선은 “매니저를 보좌관으로 등록해 나라 세금을 빼먹었다는 내용을 반박한 것이라 나 또한 친구가 당하고 있던 허위사실 유포에 화가 나 있어서 그 글을 보고 공유하겠다고 했다. 자식까지 싸잡아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들에게 알려주고픈 마음이었다. 언니도 나도 워낙 화가 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말투가 그리 문제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허위 사실로 욕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쟁점을 바꿔 정승연을 공격대상으로 바꿔 갑자기 ‘알바에게 4대 보험 따위 대 줄 이유 없다’라고 싸가지 없이 외치는 갑질 인간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토로했다. 이어 임윤선은 “난무하는 허위사실 때문에 화가 난 터라 진실을 알리고파 글을 캡처한 것인데, 나 때문에 이런 파장을 겪게 된 언니에게 매우 미안한 마음”이라며 “퍼뜨린 내용이 허위사실인 것으로 밝혀지자, 공격의 대상을 언니 말투로 싹 바꾸신 분들에게 묻고 싶다. 맞은 사람은 아프다고 화도 내서는 안 되는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임윤선은 “흥분한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쓴 격한 표현 하나로 사람을 매도하지 않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 그리고 저로 인해서 이렇게 문제가 커진 것,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처음에 글을 퍼온 것이 경솔했다”, “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정승연 송일국 부부에게 미안하겠네”, “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이해가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 11살차 커플 “서로의 이상형” 19금 진한 키스신

    안재욱 최현주 열애 11살차 커플 “서로의 이상형” 19금 진한 키스신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춘 최현주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친 두 사람이 극 중에서 뿐 아니라 실제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재욱과 최현주는 루돌프 황태자와 평범한 여성 마리 베체라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인 만큼 극중에서 포옹, 키스 등 다양한 애정표현을 연기했다. 열애설과 관련해 안재욱의 소속사 EA&C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며 “현재 연애 초기 단계로 지인들도 잘 모르는 상황이며 결혼에 대한 언급 역시 이른 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에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안재욱이 절친 정준호, 장동건,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대해 ‘걱정스럽다’고 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안재욱은 본인의 히트곡인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이소연이 안재욱의 친한 친구들에 대해서 묻자 “친구들이 나를 굉장히 많이 걱정한다”고 말하며 운을 떼었다. 이에 MC 이소연이 “다들 결혼을 하셨는데 부럽지는 않냐”고 묻자 안재욱은 오히려 “왜 집에 일찍 들어가려는지 모르겠다. 다들 억지로 들어가는 것 같다”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친구들이 결혼하고 난 다음에 먼저 술 한 잔 하자고 전화할 수가 없어 아쉽다”고 답하며 결혼한 친구들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지만, 이내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처럼 큰 재산은 없다”며 친구들에 대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안재욱 최현주..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안재욱 최현주..원조 한류 스타의 열애설 축하해요”, “안재욱 최현주..잘 어울린다”, “안재욱 최현주..뮤지컬이 실제로”, “안재욱 최현주..정말 뮤지컬이나 연기하다가 커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안재욱 최현주) 연예팀 chkim@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남편 한마디면 너네 다 잘려!” 목격자 증언보니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남편 한마디면 너네 다 잘려!” 목격자 증언보니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남편 한 마디면 너네 다 잘려!” 목격자 증언보니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소위 ‘갑질’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백화점 모녀 사건을 집중 조명해 화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백화점 모녀의 갑질에 설득력을 더한 목격자 증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소위 ‘갑질’논란으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 ‘백화점 VIP모녀’와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건의 진실을 다뤘다. 이날 ‘백화점 모녀 사건’을 목격한 한 목격자는 딸과 함께 온 중년여성이 주차요원들에게 고함을 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이 차 보이냐고, 이 차가 똥차로 보이냐고 하더라. 마지막으로는 더 높은 사람들도 자기한테 다 무릎을 꿇는다. 자기 남편 한 마디면 다 잘린다고 하더라”고 증언했다. 해당 목격자의 증언처럼, CCTV에는 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주차요원들과 백화점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백화점 모녀 중 딸은 “이런 게 마녀사냥이구나 싶다”며 “당일 600~700만 원을 쓰고 왔는데 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 싶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백화점 모녀 중 어머니는 “차를 빼 달라길래 사람이 와야 가지 않겠냐고 했다.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차 뒤로 와서 권투 폼을 하더라”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충격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갑질 심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방송보는 내내 화가 났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이 차가 똥차로 보여?” 목격자 증언에 “백화점서 700만원 썼다” 해명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이 차가 똥차로 보여?” 목격자 증언에 “백화점서 700만원 썼다” 해명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이 차가 똥차로 보여?” 목격자 증언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사건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소위 ‘갑질’논란으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 ‘백화점 VIP모녀’와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건의 진실을 다뤘다. 특히 이날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 사건을 목격한 목격자의 증언이 공개됐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출연한 ‘백화점 모녀 사건’ 목격자는 딸과 함께 온 이 중년여성이 주차요원들에게 고함을 치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해당 목격자는 “이 차 보이냐고, 이 차가 똥차로 보이냐고 하더라. 마지막으로는 더 높은 사람들도 자기한테 다 무릎을 꿇는다. 자기 남편 한 마디면 다 잘린다고 하더라”고 증언해 충격을 더했다다. 특히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해당 목격자의 증언처럼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주차요원들과 백화점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백화점 모녀는 ‘갑질 논란’이 오히려 마녀사냥이라고 호소했다. 백화점 모녀 중 어머니는 “돈을 기쁜 마음에 쓰러 와서 왜 주차요원한테 이런 꼴을 당하냐”며 “차를 빼 달라 길래 사람이 와야 가지 않겠냐고 했다.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차 뒤로 와서 권투 폼을 하더라”고 주장했다. 딸 역시 “2014년 말에 ‘진상 모녀’라는 이름을 달아본 게 웃기다. 이런 게 마녀사냥이구나 싶다”라며 “당일 600~700만 원을 쓰고 왔는데 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 싶었다”고 억울한 입장을 전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정말 너무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남편이 대체 누군데?”,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내 아들이 저런 일 당했으면...어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여승무원과 성적인 관계라고..” 찌라시 내용보니 ‘경악’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여승무원과 성적인 관계라고..” 찌라시 내용보니 ‘경악’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과 성적인 관계라고..” 찌라시 내용보니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 ’땅콩회항’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이 ‘찌라시’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일명 ‘땅콩회항’ 사건을 집중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창진 사무장은 검찰조사 당시 임원진에 회유를 당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박창진 사무장은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며 악의적인 찌라시 내용을 언급했다. 해당 찌라시에는 박창진 사무장이 원래 능력이 없고 근무태도가 불량하다는 내용과 함께 승무원과 엔조이를 즐기고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소문까지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했다. 하지만 박창진 사무장의 동료 승무원들은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 “동료의식이 강하고 같이 비행하는 승무원들을 잘 챙겨야한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동료 승무원들은 “찌라시와 회사가 관련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 찌라시를 본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 방송 보는 내내 안타깝더라”,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 찌라시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승무원, 얼마나 억울할까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아들을 해고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700만원 갑질 하는데..”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아들을 해고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700만원 갑질 하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등 ‘갑질횡포’에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사례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부 재벌3세들의 ‘갑질횡포’가 국민들을 분노케 하면서 유한양행의 창업주 故 유일한 박사의 경영 사례가 소개됐다.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상위층 ‘갑질 논란’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행보를 대기업의 모범 사례로 꼽았다. 1971년 노환으로 사망한 유일한 박사는 주식은 전부 학교에 기증하고, 아들은 대학까지 공부를 시켜줬으니 이제부터 자신의 길은 스스로 개척하라는 유서를 남겨 당시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전문경영인으로서 유일한 박사의 자녀를 대신해 회사를 이끈 유한킴벌리 초대회장 이종대는 “딸이고 아들이고 회사에 개입이 없었다. 그 당시에 그걸 보고 놀랐다. 그분 곁에서 보니까 기본 정신이 가족을 위한 게 아니라 머릿속에 민족이라고 하는 게 철저하게 박혀있더라. 전부 다 오너 기분으로 회사를 다녔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일한 박사는 1969년 외아들이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회사를 물려주면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던 아들과 조카를 해고했다. 이와 관련해 연만희 유한양행 전 고문은 과거 인터뷰에서 “(유일한 박사가) 이 조직 속에 친척이 있으면 파벌이 형성된다. 회사 발전에 지장을 받으면 안 되니까 내가 살아있을 동안에 우리와 친척 되는 사람을 다 내보내야 한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유일한 박사는 당시 정치자금 압박에 굴하지 않아 혹독한 세무감찰의 표적이 되기도 했지만, 국민들을 위한 예산으로 쓰일 귀한 돈이라고 세금을 원칙대로 모두 납부했다.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진짜 비교된다”,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보고 배워라”,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유일한 박사 이런 분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다”,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정말 다른 사람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 백화점 모녀는 최근 발생한 ‘갑질 논란’에 대해 “돈을 기쁜 마음에 쓰러 와서 왜 주차요원한테 이런 꼴을 당하냐”며 “내가 왜 돈을 쓰면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백화점 모녀 중 어머니는 “차를 빼달라고 해서 사람이 와야 가지 않겠냐고 했다.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차 보닛 앞에 와서 권투폼을 하더라. 너무 황당했다”며 “애가 막 벌벌 떨더라. 무릎 꿇고 정중하게 사과하라고 했더니 펑펑 울더라. 내가 가만히 보니까 할리우드 액션을 많이 취하는 거 같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주차요원은 “아줌마를 향하지 않았다. 당시 ‘죄송하다’ ‘아니다’라고 해명하려 했는데 당황스럽고 말을 잘 못 하니 의사전달이 안 됐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그것이 알고싶다 모녀)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기견과 함께 출근한 환경미화부 화제

    유기견과 함께 출근한 환경미화부 화제

    중국의 한 환경미화부가 유기견 한 마리와 함께 길거리를 청소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베이징천바오 등 현지 언론의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는 환경미화부 한 명이 쓰레기를 담는 자신의 리어카 위에 커다란 유기견을 싣고 함께 거리를 청소하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베이징에서 일하는 이 환경미화원은 베이징에서만 10년 넘게 청소를 맡아 온 올해 46세의 랑밍시우(梁明修)씨다. 평소 개를 매우 좋아하던 랑씨는 길거리를 배회하는 유기견들을 데려다 자신의 집에서 키울 만큼 애정을 보였다. 사진 속 개 역시 길에서 주운 유기견이었다. 그는 “사진 속 개는 평소 성질이 온순해서 나와 매우 잘 지내왔는데, 어느 날 아침 출근하려던 때에 내 수레에 올라 내려갈 줄을 몰랐다. 출근한 뒤에 보니 어느 순간 수레에 타고 있어서 함께 나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그의 모습은 베이징 시민 우(吳)씨가 이를 본 뒤 인터넷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우씨는 얌전히 수레에 올라타 있는 개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랑씨의 모습에 감동해 사진을 올렸렸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 모습을 두고 감동적이라는 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것이 화근이 됐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랑씨의 회사 측이 이를 알게 됐고, 일터에 개를 동반했다는 이유로 질타를 한 것. 랑씨는 “회사 대표에게 지적을 받았다. 개를 데리고 출근한 것은 잘못이지만, 내가 일부러 데리고 나온 것이 아니라, 개가 수레에 올라타고 내려가지를 않아 어쩔 수 없이 반나절 정도 함께 일한게 전부”라면서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랑씨 회사 측은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이해하지만 회사의 입장에서는 근무 중 부족한 점을 지적해야 한다”면서 “랑씨에게 지적 이상의 처벌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초로 사진을 올렸던 시민 우씨는 “내 사진 때문에 성실한 환경미화원이 회사에서 난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음악중심’ 종현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샤이니 종현은 첫 번째 솔로 앨범 수록곡 ‘할렐루야’와 타이틀곡 ‘Crazy(Guilty Pleasure)’로 스페셜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종현은 ‘Crazy(Guilty Pleasure)’ 무대에서 밴드 보컬로 변신해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언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아이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음악중심’ 1위 발표 장면과 함께 “괜찮아 자연스러웠어”라는 글을 올리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의 음악중심 출연 소감글을 본 종현은 아이언의 글에 “아니 넌 어색했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중심 종현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종현, 진짜 솔로 멋지더라”,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 돌직구 웃기다”, “음악중심 종현, 또 무대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울컥, 침대귀신 등장에 “이런 것좀 하지마!” 표정보니

    무한도전 유재석 울컥, 침대귀신 등장에 “이런 것좀 하지마!” 표정보니

    무한도전 유재석, 침대귀신 등장에 “이런 것좀 하지마!” 표정보니 ‘무한도전 유재석’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나홀로집에’특집이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나 홀로 집에’ 특집에서는 여의도 MBC를 털기 위해 건물에 몰래 잠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텅 빈 방송국을 털려는 계획을 세웠다. 당초 서래마을 등 범행 타겟을 물색하던 멤버들은 결국 ‘아무도 없는 곳’이라며 여의도MBC를 목표로 정했다. 이날 멤버들은 케빈이 내린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특히 화제가 된것은 드라마 세트장 미션. 멤버들은 드라마 세트장에 성우가 읽는 지문대로 행동해야 했다. 유재석은 ‘우리 겁쟁이 아니야’ 라며 애써 위로하며 드라마센터로 나섰다. 유재석은 성우가 읽는 지문대로 행동으로 옮겼고, 테이블에 앉아 컵을 관찰하는 사이 바닥이 갑자기 회전해 유재석을 놀래켰다. 유재석은 “아우~ 깜짝이야” 라며 바닥에 뒹굴었고 이후 갑자기 열리는 케비넷에 놀라 쓰러졌다. 유재석은 누워 실성하듯 웃으며 “아 이런 것 좀 하지 말라니까” 라며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으로 유재석이 침대에 눕자 천장에서 귀신인형이 떨어져 유재석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무한도전 유재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나같아도 놀라겠다”, “무한도전 유재석, 어제 너무 재밌었어”, “무한도전 유재석, 공포특집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 던지며 ‘매력폭발’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이서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오프닝 때부터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촬영장에 깜짝 등장한 조카의 모습에 이서진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조카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레이스가 다시 재개되자 다시 ‘까칠한 형’으로 돌아와 까칠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서진은 입을 쭉 내밀고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본방사수”,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완전 기대된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매력 넘치는 배우들만 모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삼둥이, ‘괴물투수’ 류현진 등장에 3인3색 표정보니 귀여움폭발

    슈퍼맨 삼둥이, ‘괴물투수’ 류현진 등장에 3인3색 표정보니 귀여움폭발

    슈퍼맨 삼둥이, ‘괴물투수’ 류현진 등장에 3인3색 표정보니 ‘슈퍼맨 삼둥이’ ‘슈퍼맨’ 삼둥이가 화제다.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0회에서는 ‘기대해도 좋아’ 특집이 그려질 예쩡이다. 특히 이날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집에 이웃사촌이자 미국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이 깜짝 방문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류현진은 등장부터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로보카폴리’를 좋아하는 삼둥이를 위해 폴리 가면을 쓰고 깜짝 등장한 것. 류현진은 말똥말똥한 눈으로 자신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삼둥이를 향해 “삼촌이 누군 줄 알아?”라고 물었고, 이에 삼둥이는 “폴리 삼촌!”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삼둥이는 류현진의 등장에 3인 3색 다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남 대한이는 류현진의 커다란 덩치에 깜짝 놀라 아빠 뒤로 후다닥 도망쳤고, 둘째 민국은 류현진 주위를 빙빙 맴돌며 탐색전에 나섰다. 하지만 막내 만세는 류현진의 등에 매달려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고 이에 마음을 놓은 류현진은 드디어 폴리 가면을 벗었다. 그러나 그 순간, 만세는 가면을 벗은 류현진을 향해 “삼촌 모자 써요~ 모자 써~”라며 단호히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 삼둥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 삼둥이, 너무 귀여워”, “슈퍼맨 삼둥이, 류현진과의 만남이라니!”, “슈퍼맨 삼둥이, 류현진 등장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출연료, 1회당 천만원? 광고비 보니 ‘억!소리나네’

    무한도전 유재석 출연료, 1회당 천만원? 광고비 보니 ‘억!소리나네’

    무한도전 유재석 출연료, 1회당 천만원? 광고비 보니 ‘억!소리나네’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 출연료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해 자신의 출연료를 언급하며 유재석의 출연료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정준하가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출연료가 “유재석의 10분의 1이다”라고 말한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아마 유재석은 (출연료가)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을 것이다. 상한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준하 출연료가 유재석의 절반 또는 3분의2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가에 따르면 유재석의 TV프로그램 출연료는 회당 900만원에서 1200만원 정도 수준으로 알려졌다. 또 과거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역시 유재석의 출연료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 출연료를 추정, 유재석이 회당 천만원 수준을 받는다고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2013년 기준 유재석의 CF 1년 계약 6억원 정도로 공개됐다. 무한도전 유재석 출연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더 받아도 됨”, “무한도전 유재석, 유느님은 더 받아야함”, “무한도전 유재석, 그만큼 열심히 일하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나 홀로 집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MBC 여의도 방송국 곳곳에 숨어있는 귀신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창진 사무장, 그것이 알고싶다서 ‘땅콩회항’사건 언급

    박창진 사무장, 그것이 알고싶다서 ‘땅콩회항’사건 언급

    ’땅콩회항’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이 ‘찌라시’를 언급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일명 ‘땅콩회항’ 사건을 집중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창진 사무장은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며 악의적인 찌라시를 언급했다. 해당 찌라시에는 박창진 사무장이 원래 능력이 없고 근무태도가 불량하다는 내용과 함께 승무원과 엔조이를 즐기고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소문까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동료 승무원들은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 “동료의식이 강하고 같이 비행하는 승무원들을 잘 챙겨야한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다”라고 주장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치된지 오래’ H.O.T 재결합 가능성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치된지 오래’ H.O.T 재결합 가능성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10일 인기 아이돌 그룹 H.O.T 출신 이재원이 갑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이재원이 갑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라며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큰 이상은 없고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몸에 이상을 느낀 이재원이 병원을 찾았고,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는 게 해당 매체의 설명이다. 또 해당 매체는 “최근 H.O.T 재결성 계획이 있었다”면서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려고 했으나 이재원이 암을 발견하고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좋겠다고 모두가 판단해 재결합이 미뤄졌다”고 전했다. 이에 10일 이재원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재원이 갑상선암 투병중이라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어제 중국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오늘 한국에 멀쩡하게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또 HOT 재결성을 미뤘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애초부터 H.O.T 재결성 이야기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소식에 네티즌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아팠었구나”, “H.O.T 이재원 갑상선암..완치됐다니 다행이에요”,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국서도 더 좋은 활동 보여주길”, “H.O.T 이재원 갑상선암..진짜 깜짝 놀랐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H.O.T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원은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에는 같은 그룹이었던 장우혁, 토니 안과 함께 3인조 그룹 ‘JTL’을 결성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중문화교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과 어깨동무 ‘다정한 연인포스’ 두사람 무슨사이? 알고보니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과 어깨동무 ‘다정한 연인포스’ 두사람 무슨사이? 알고보니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과 다정한 셀카 ‘어깨동무까지’ 두사람 무슨사이? 알고보니 ‘스파이 채수빈’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 촬영 인증샷이 화제다. 10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연 역의 채수빈 양과 함께 ‘스파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과 김재중은 연인포스를 풍기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채수빈은 하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 잘어울린다”,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 드라마 기대중”, “스파이 채수빈 김재중, 김재중 왜이렇게 잘생겨졌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일 첫 방송된 KBS2 ‘스파이’는 가족첩보드라마라는 독특한 장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재중은 ‘스파이’에서 엘리트 국정원과 다정한 남자 사이를 오가며 매력을 뽐내는 선우 역을 맡았고 채수빈은 수연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김재중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H.O.T 이재원 갑상선암, ‘현재 완치판정’ 중국 예능촬영까지 소화해…

    H.O.T 이재원 갑상선암, ‘현재 완치판정’ 중국 예능촬영까지 소화해…

    H.O.T 이재원 갑상선암, ‘현재 완치판정’ 중국 예능촬영까지 소화해… ‘H.O.T 이재원 갑상선암’ 90년대 아이돌 그룹 H.O.T 멤버 이재원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정정했다. 10일 이재원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재원이 갑상선암 투병중이라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어제 중국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오늘 한국에 멀쩡하게 들어왔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재원이 갑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 이재원은 중국 산둥TV에서 제작한 현지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지난해 4월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재원은 지난해 가을 무렵 목에 작은 혹이 나 병원을 방문, 초기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해 10월 완전히 완쾌됐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쾌 소식에 네티즌들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쾌됐다니 다행이네요”, “H.O.T 이재원 갑상선암, 건강 잘 챙기길”, “H.O.T 이재원 갑상선암, 이재원 아직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나홀로집에 유재석, 소름돋는 귀신 등장에 “이런걸 왜 해!” 결국 폭풍눈물

    무한도전 나홀로집에 유재석, 소름돋는 귀신 등장에 “이런걸 왜 해!” 결국 폭풍눈물

    무한도전 나홀로집에 유재석, 소름돋는 귀신 등장에 “이런걸 왜 해!” 결국 폭풍눈물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귀신을 보고 깜짝 놀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나 홀로 집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텅 빈 여의도 MBC 방송국을 털려는 계획을 세웠다. 어둡고 텅 빈 복도를 뚫고 가야 하는 미션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정준하에 이어 분장실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은 제한 시간 5분 안에 조커 분장을 해야 하는 것. 이에 유재석은 “이런 걸 왜 하냐”며 투덜거리며 혼잣말을 했지만 이내 미션에 집중했다. 하지만 갑자기 거울 뒤로 등장한 귀신에 유재석은 화들짝 놀라 뒤로 자빠졌고, 유재석은 바닥에서 울먹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유재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얼마나 놀랐을까”, “무한도전 유재석, 진짜 무서웠을 듯”, “무한도전 유재석, 난 도전도 못했을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아파트 화재, 사상자 128명… 경찰 70여명 구성된 수사본부 ‘화재 원인 찾는다’

    의정부아파트 화재, 사상자 128명… 경찰 70여명 구성된 수사본부 ‘화재 원인 찾는다’

    의정부아파트 화재, 사상자 128명… 경찰 70여명 구성된 수사본부 ‘화재 원인 찾는다’ ‘의정부아파트 화재’ 의정부아파트 화재 원인(의정부 화재 원인)에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대봉그린아파트 화재사고와 관련한 수사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의정부아파트 화재 원인을 다각도로 수사하기 위해 70여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를 꾸렸다. 의정부 화재 원인을 밝힐 수사본부의 본부장은 이원정 의정부경찰서장이 맡고 부본부장은 우동석 의정부경찰서 형사과장에게 주어진다. 이외 의정부경찰서 소속 인력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지원인력 등 70여명 구성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의정부에서 발생한 대봉그린아파트 화재로 모두 4명이 숨지고 124명이 다쳐 12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직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와 중상자가 있어 사상자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파트 1층 주차장 우편함 인근 오토바이에서 일어난 불은 삽시간에 10층짜리 아파트와 바로 옆에 위치한 14층짜리 아파트, 4층짜리 상가 건물까지 옮겨 붙었다. 의정부아파트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의정부아파트 화재, 왜 이렇게 자꾸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의정부아파트 화재, 너무 안타까운 사고다”, “의정부아파트 화재, 원인 확실하게 밝혀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인 만큼 다각적인 수사를 통해 의정부아파트 화재 원인 및 경위,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밝힐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파이 레옹, 포스터 표절 논란 “‘레옹’ 측과 합의됐다” 해당 포스터보니..

    스파이 레옹, 포스터 표절 논란 “‘레옹’ 측과 합의됐다” 해당 포스터보니..

    스파이 레옹 ‘스파이’ 측은 10일 영화 ‘레옹’ 포스터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해결된 문제라고 밝혔다. ‘스파이’ 측에 따르면 드라마 포스터는 ‘레옹’의 포스터를 참고해 만들었다. 이후 ‘레옹’의 포스터를 만든 제작사 측과 포스터 사용 문제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 지난 5일 공개된 ‘스파이’ 포스터는 영화 ‘레옹’의 포스터와 비슷해 표절 시비가 일었다. 남녀 주인공들의 자세, 글씨체, 구도가 비슷해 논란이 됐다. 한편 ‘스파이’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된 전직 스파이 박혜림(배종옥)이 정보국에서 일하는 아들 김선우(김재중)를 포섭하라는 임무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스파이로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9일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첫 방송에서 (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가 9일 시청률 8.5%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그룹 JYJ 출신 배우 김재중은 국정원 엘리트 요원 ‘선우’로, 배우 배종옥은 전직 스파이 주부 ‘박혜림’으로 등장했고 ‘황기철’ 역의 유오성은 특유의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상큼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고성희, 신인배우 채수빈의 호연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방 스파이, 스파이 레옹 포스터 방송을 본 네티즌은 “첫방 스파이, 스파이 레옹 포스터..진짜 빠져드는 내용”, “첫방 스파이, 스파이 레옹 포스터..김재중의 힘?”, “첫방 스파이, 스파이 레옹 포스터..나도 재미있게 봤다”, “ 스파이 레옹 포스터 ..문제 없다니 다행”, “ 스파이 레옹 포스터..스파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파이 레옹 포스터)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