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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세상일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슨 사이?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세상일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슨 사이?

    ‘힐링캠프’ 김종국이 윤은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윤은혜의 과거 화보 또한 눈길을 끈다. 김종국은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한 윤은혜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종국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있고 대화가 잘 통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이 차가 많이 안 났으면 좋겠다. 30세 이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하지만 세상일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종국은 윤은혜를 향한 영상 편지에서 “고마웠다. 시간되면 밥 한 번 먹자”고 만남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윤은혜의 속옷화보 역시 화제가 됐다. 사진에서 윤은혜는 굴곡 있는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종국과 윤은혜 소식에 네티즌은 “김종국 윤은혜, 그래서 사귄 거냐고?”, “김종국 윤은혜…여전히 딴소리”, “김종국 윤은혜..두 사람 잘 어울린다”, “김종국 윤은혜..정말 만났으면 좋겠다”, “김종국 윤은혜..김종국 매력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종국 윤은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IS 요르단 조종사, 화형 후 불도저로 시신매장 ‘경악’ 22분간 무슨 일 있었나 보니

    IS 요르단 조종사, 화형 후 불도저로 시신매장 ‘경악’ 22분간 무슨 일 있었나 보니

    IS 요르단 조종사, 철장에 가두고 몸에 불질러 ‘경악’ 22분짜리 영상보니 ‘IS 요르단 조종사’ IS가 요르단 조종사를 불에 태워 살해한 후 영상을 공개해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4일 오전 CNN은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지난 3일(현지시간) 억류중이던 요르단 조종사 무아스 알 카세아스베를 산 채로 불에 태우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22분짜리 영상에는 IS가 마즈 알카사스베 요르단 공군 중위로 보이는 인물을 화형에 처한 장면이 담겨있다. 앞서 요르단 조종사 무아트 알 카세아스베(26) 중위는 지난해 12월 미국 주도 국제동맹군의 IS공습에 참가했다가 라카 인근에서 F-16 전투기가 추락하면서 IS에 붙잡힌 바 있다. 요르단 정부는 IS의 요구에 따라 알카에다 죄수 사지다 알 리샤위와 카세아스베를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IS측은 알 리샤위가 오는 5일까지 풀려나지 않으면 카세아스베는 죽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IS 조직원들의 잔혹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동영상 속에서 알카사스베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채 폐허 속 검은색 쇠창살 안에 갇혀 있다. 그가 입은 옷은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로 젖어 있다. 복면을 한 IS 대원이 옷에 불을 붙이자 알카사스베 중위는 바로 화염에 휩싸인다. 요르단 조종사 알카사스베는 비명을 지르다가 무릎을 꿇고 이내 뒤로 쓰러진다. IS는 그의 시신과 쇠창살을 불도저로 그대로 땅에 묻어버린다. 영상은 ‘요르단 내 무슬림이 다른 요르단 조종사를 죽이면 100 디나르(IS 자체 화폐)를 주겠다’는 선전과 함께 끝난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요르단군은 성명을 내고 “IS가 지난달 3일 알카사스베 중위를 살해했다”며 복수를 맹세했다. 요르단군 맘두흐 알아미리 대변인은 “순교자의 피가 헛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요르단인을 공격한 이 참극에 비례해 복수하겠다”고 밝혔다. 요르단 압둘라 국왕 역시 IS를 강력 규탄했다. 압둘라 국왕은 “이는 이슬람교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범죄 집단이 저지른 비겁한 테러”라며 “모든 시민들이 함께 대처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IS 요르단 조종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IS 요르단 조종사, 제발 누가 IS좀 잡아라”, “IS 요르단 조종사, 인간이길 포기했다”, “IS 요르단 조종사, 천벌받아라..”, “IS 요르단 조종사, 얼마나 괴로웠을까”, “IS 요르단 조종사, 너무 끔찍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이광수 안절부절한 이유 보니 “난봉꾼이다”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이광수 안절부절한 이유 보니 “난봉꾼이다”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이광수 당황한 이유는 “썸 타던 사이?”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배우 신다은이 절친 이광수에게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우정 레이스를 앞두고 멤버들의 진짜 절친들이 속속 등장했다. 이광수의 절친으로는 배우 신다은이 출연했다. 신다은의 등장에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신다은은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했고 이광수는 당황하며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정말이냐? 다은 씨한테도 고백을 했냐”고 집요하게 물었고 이광수는 결국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멤버들은 “부끄럽다”, “난봉꾼이다”며 이광수를 놀려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대박 사건”,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발언, 깜짝 놀랐다”,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왜 거절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석진, ‘꽃미모 버렸다’ 광고서 코믹 표정연기 대방출

    하석진, ‘꽃미모 버렸다’ 광고서 코믹 표정연기 대방출

    배우 하석진이 광고에서 코믹 이미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훈남 빵선생님’으로 안방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우 하석진이 의자전문 브랜드 디비케이의 듀오텍스 광고에서 말끔한 이미지를 벗고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의자에 앉으면 다 해결된다는 판타지로 풀어낸 이 광고에서 하석진은 배우 강성진과 함께 각각 하대리, 강과장으로 분해 찰떡궁합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30일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듀오백 듀오텍스’ 광고는 하석진의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과 코믹한 상황 설정으로 4일 만에 동영상 조회수 70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하석진 광고 빵터지네”, “하석진에게 이런 면이”, “기승전듀오텍스”, “억지 같지만 묘하게 설득력 있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광고는 ‘하루를 의자로 시작해 의자로 마치는 직장인에게 바친다’라는 부제로 기획된 만큼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 하석진 듀오텍스 유튜브 영상 보기 ☞ http://youtu.be/Hogp3lGAklE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거미 열애, 이상형 들어보니 생각나는 사람은? ‘거미와 딱 들어맞아’

    조정석 거미 열애, 이상형 들어보니 생각나는 사람은? ‘거미와 딱 들어맞아’

    조정석 이상형 들어보니 생각나는 사람은? 거미와 열애 인정 ‘딱 들어맞아’ ‘조정석 이상형, 거미와 열애’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과거 조정석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거미는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조정석 또한 12월 열린 거미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연인의 활동을 응원해왔다. 조정석 거미 열애 소식에 과거 조정석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거미와 만남을 시작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난 여자도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경심도 있고 착하고 예뻤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말하면 착한 여자가 좋다. 착해야 예뻐 보인다. 마음이 곱지 못하면 예뻐 보이지 않는다”고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네티즌들은 “조정석 이상형, 딱 거미네. 거미와 열애 축하한다”, “조정석 이상형, 거미와 열애 중일 때였구나”, “조정석 이상형, 거미와 열애 떠올리며 말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더팩트(조정석 이상형, 거미와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청순 미모+탐나는 가창력 ‘최강 엄친딸’ 등극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청순 미모+탐나는 가창력 ‘최강 엄친딸’ 등극

    ‘박윤하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가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로 알려져 화제다. 박윤하는 ‘K팝스타’에서 나미의 ‘슬픈 인연’,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등을 부르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다. 청순한 미모에 빼어난 가창력으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박윤하가 민음사 회장 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 특히 1일 방송된 ‘K팝스타4’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는 JYP 대표로 출전해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러 유희열의 러브콜을 받았다. 박윤하는 어울리지 않는 노래를 선곡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며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민음사는 1966년 창립된 국내 최고 출판사로, 그동안 총 4000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했다.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본급 2억 원으로 2013년 매출 168억 원을 달성했다. 네티즌들은 “박윤하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대박이다”, “박윤하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최강 엄친딸이었구나”, “박윤하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부족한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박윤하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흠잡을 데 없는 미모+연기 ‘제2의 고현정 되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흠잡을 데 없는 미모+연기 ‘제2의 고현정 되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하늬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화려한 꽃이 아닌 맹독을 지닌 뿌리의 삶을 선택하는 야망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카리스마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황보여원(이하늬 분)이 어린 시절 화려한 꽃인 가문을 지키는 뿌리의 몫을 자처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또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 전매권을 달라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 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황보여원은 한기 가득한 카리스마로 왕소를 휘어잡다가도 직접 노리개를 골라달라며 왕소의 허튼 짓도 한번쯤 눈감아주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임을 입증했다. 이하늬는 극중 화려한 고려시대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오직 황가를 만들기 위한 일념을 드러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반전 분위기를 선사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이하늬는 황보여원의 지혜로움을 여유 있는 미소로 표현하는가 하면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리스마 있는 정치가의 모습까지 보여줘 캐릭터를 100%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제2의 미실 나오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때문에 본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미모도 연기도 흠잡을 데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각나눔] 네티즌 수사대, 집단지성이냐 신상털기냐

    중고자동차 거래사이트 ‘보배드림’의 사용자 등이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면서 누리꾼의 ‘집단지성’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보배드림과 블랙박스 분석 카페에서 활동하는 한 네티즌은 “‘누리꾼 과학수사대’를 창설해 유사 뺑소니 사건을 해결하자”고 제안했고, 이후 50여명의 누리꾼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2일 온라인상에서는 네티즌의 지지가 이어졌지만 전문가들은 ‘신상털기’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을 이유로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네티즌 수사대가 여론을 환기시켜 ‘크림빵 뺑소니’ 사건 해결이 빨라졌다는 점을 경찰도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다만 경찰 수사력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모양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수사형’ 네티즌보다는 ‘제보형’ 네티즌의 관심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네티즌의 ‘의욕’을 경계했다. 네티즌의 과도한 호기심은 종종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낳았다. 지난달 ‘인천 어린이집 유아 폭행 사건’ 가해자인 보육교사의 이름과 얼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해당 어린이집의 전화번호 등이 네티즌에게 낱낱이 털렸다. 애먼 사람이 가해자의 남편으로 오해받아 ‘전화 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노진철 경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국가도 개인 자료를 마음대로 뒤질 수 없다”며 “일반인이 수사에 참여하는 것은 개인 자유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말했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가 특정 사건의 가해자가 맞다고 해도 이를 공개한 네티즌은 민사 소송의 피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이 수사에까지 참여하려는 이유와 관련, 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는 “거시적·공적 사건에 시민이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무력감과 분노, 좌절 등이 사적 영역에 대한 과도한 개입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수사기관의 한계를 반복 경험하거나 이따금 공권력이 네티즌의 능력을 못 따라가는 상황을 목격하면서 불신이 팽배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오리에서 감염..경로 보니 ‘경악’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오리에서 감염..경로 보니 ‘경악’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소식이 화제다. 2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달 23일 AI가 발생한 경남 고성군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사육중인 개 비강(콧속)에서 H5N8 바이러스가 분리됐다”면서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소식을 알렸다.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된 국내 사례는 지난해 3월 충남 천안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바 있다. 개에서 AI 항원(H5N8)이나 항체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작년 9월 이후 처음이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에 대해 “이들 개에서 AI 감염에 따른 이상증상이 발견된 것은 아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며칠이 지나야 항체가 형성되는데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예방차원에서 3마리 모두 다 살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검역본부 관계자는 사람으로의 AI 전염성 가능성과 관련해 “세계적으로 H5N8 바이러스에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없다”면서 “개가 직접 죽은 오리고기를 먹었다면 먹는 과정에서 코 등으로 바이러스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지만 개는 임상증상도 없고 자가 치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개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감염된 가금류로부터 개로 바이러스가 옮겨졌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농가에서 폐사한 닭이나 오리를 먹이로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오리를 먹었구나”,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다른 포유류로 감염될 수 있다니 무섭다”, “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살처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개에서 AI 바이러스 검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현아 징역 3년 구형 “항공기 안전 위협한 중대 범죄”

    조현아 징역 3년 구형 “항공기 안전 위협한 중대 범죄”

    조현아 징역 3년 구형 “항공기 안전 위협한 중대 범죄” ‘검찰 조현아 징역 3년 구형, 박창진 사무장’ 검찰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일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적인 권위로 법질서를 무력화하고 공적 운송수단을 사적으로 통제함으로서 항공기의 안전을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승무원의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아 박창진 사무장 등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고 램프리턴(항공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일)을 지시, 박창진 사무장을 강제로 비행기에서 내리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를 적용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박창진 사무장 등에 대한 폭행과 폭언 등에 대해 검찰에서 잘못을 일부 인정했으나 여전히 자신의 문책지시는 정당, 끝까지 승무원과 박창진 사무장 탓으로 돌리고 있다. 언론을 통해 한 사과와 반성은 비난 여론에 못 이겨 한 것일 뿐 진지한 자성의 결과를 찾기 어렵다”며 조현아 징역 3년 구형 이유를 밝혔다. 조현아 징역 3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아 징역 3년, 마땅하다”, “조현아 징역 3년, 나온 뒤엔 달라지길”, “조현아 징역 3년, 제발 뉘우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최연소 러브라인 ‘백허그+드라이브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최연소 러브라인 ‘백허그+드라이브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최연소 러브라인 ‘백허그+드라이브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과 삼둥이 만세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추사랑의 반가운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송일국과 삼둥이 집을 방문했다. 이들이 도착하자마자 삼둥이는 단체로 추사랑을 격하게 반기며 방방 뛰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추사랑과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만세는 추사랑의 덥석 손을 잡더니 “여기 앉아”라며 전용 좌석에 앉혔다. 만세는 추사랑에게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추사랑을 데리고 카메라 사각지대로 가기도 했다. 두 사람은 잠시 귓속말을 나누더니 자동차에 올라타 드라이브를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러브라인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서로 좋아하는 게 느껴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최연소 썸남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4가지 보니 ‘이것만 알면..’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4가지 보니 ‘이것만 알면..’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미국 선 타임스가 소개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4가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첫 번째는 수분 저류 현상이다. 수분 저류란 짠 음식을 먹어 나트륨을 과다 섭취했을 때 체내에 수분이 필요한 양보다 많이 남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현상은 여성에게서 특히 더 많이 나타난다. 체중이 오르락내리락한다면 이는 대부분 신체에서 전날 섭취한 음식이나 나트륨을 배출하는 과정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두 번째는 인식하지 못한 채 하는 과식이다. 자신이 과식을 하고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열량은 하루 2000칼로리 정도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있다는 느낌만으로 식사량을 가늠해서는 안 된다. 닭 가슴살이나 상추 등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과식상태를 이끌 수 있다. 이어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세 번째 이유는 식품의 양에 대한 무지다. 영양학자들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먹는 음식의 양과 열량을 정확히 모른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실제 먹는 양에 비해 적게 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영양학자들은 “이렇게 되면 섭취 열량도 2~3배 많게 된다. 제대로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품의 무게를 재는 접시저울을 사용하라”고 권했다. 마지막으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는 소모 열량의 과대평가다. 체지방과 살을 빼려면 섭취하는 열량보다 소모하는 열량이 많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운동 등으로 자신이 소모하는 열량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들은 “칼로리 소모량 등을 알려주는 앱 등을 이용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네티즌들은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이런 이유가 있었네”,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나의 문제점을 콕 찍었다”,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그랬구나. 어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휘트니 휴스턴 딸, 실신상태 발견..모친 사망과 같은 장소 ‘충격’ 트위터 글 보니

    휘트니 휴스턴 딸, 실신상태 발견..모친 사망과 같은 장소 ‘충격’ 트위터 글 보니

    ‘휘트니 휴스턴 딸’ 고 휘트니 휴스턴 딸이 실신한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3년 전 별세한 세계적인 팝가수 휘트니 휴스턴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1)이 자택 욕조에서 실신 상태로 발견돼 아틀란타 북부 교외의 한 병원에 입원해있다. R&B가수 바비 브라운과 휘트니 휴스턴 딸 브라운은 그의 남편 닉 고든과 친구에게 발견돼 심폐소생 조치를 받은 뒤 노스풀턴 병원에 실려 간 것으로 전해졌다. 휘트니 휴스턴 딸은, 앞서 지난 2012년 2월 11일 휘트니 휴스턴이 사망할 당시 비버리힐스 한 호텔 욕조에서 시체로 발견된 것과 같은 장소에서 실신 상태였던 것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휘트니 휴스턴 사망원인은 심장병을 앓고 있었고 여러 해 동안 코카인 마리화나 등 약물을 복용하며 고통을 받다가 건강이 매우 좋지 않던 차에 사고로 욕조에서 익사했다는 결론이 난 바 있다. 휘트니휴스턴 딸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마가 그립다. 매시간 엄마를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휘트니 휴스턴 딸, 무슨 일이지”, “휘트니 휴스턴 딸, 엄마가 보고싶어서 설마?”, “휘트니 휴스턴 딸, 얼마나 힘들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나이를 정말 안 먹어 보인다” 소개팅 제안에..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나이를 정말 안 먹어 보인다” 소개팅 제안에..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가수 김원준(42)과 배우 김지수(43)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멤버들의 절친이 출연해 황금열쇠를 차지하기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만나 각자의 절친인 김원준과 김지수의 즉석 소개팅을 마련했다. 유재석의 소개팅 제안에 김지수는 “김원준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미소 지었다. 김원준과 김지수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김원준과 김지수는 미션을 통해 만든 하트 달고나를 서로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에 대해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다”며 “원준씨는 나이를 정말 안 먹어 보인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준은 김지수에게 받은 하트모양 달고나를 손에 꼭 쥐고 화장실 앞에서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소식에 네티즌은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이왕 이렇게 된거 진지하게 만나봤으면 좋겠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부럽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김원준은 정말 최강 동안인 듯”,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잘 어울려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50대女 시너 뿌리고 분신 ‘1명 사망’ 인명피해 적은 이유는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50대女 시너 뿌리고 분신 ‘1명 사망’ 인명피해 적은 이유는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후 5시 2분쯤 경기도 양주시내 만송동의 한 마트서 가스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화재로 5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마트 점장으로 알려진 40대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대피 중에 일부 고객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지상 1층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마트 건물을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마트 안에는 직원과 고객이 상당수 있었으나 숨진 여성과 직원이 사무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는 사이 대부분 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마트 안 쪽의 사무실 내에서 발생했다.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사람의 부인인 김모(50) 씨가 계약 취소를 요구하며 사무실 문을 잠근 채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오후 5시께 가스 누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11분 뒤 50대 여성이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해 불길이 확산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불길이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안타깝다”,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데 이런 일을”, “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더 큰 참사로 이어지지 않아서 불행 중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양주시내 마트서 가스 폭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허드 조니 뎁, 엠버 허드 알고보니 양성애자? ‘동성 사진작가와..’

    엠버 허드 조니 뎁, 엠버 허드 알고보니 양성애자? ‘동성 사진작가와..’

    ‘엠버 허드 조니 뎁’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29)가 조니 뎁(52)과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23세 나이 차이의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오는 2월7일 혹은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니 뎁의 약혼녀인 엠버 허드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엠버 허드는 모델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엠버 허드는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 ‘데드 섹스’, ‘프라이스 투 페이’, ‘알파 독’, ‘겟 썸’ 등에 출연했다. 엠버 허드는 다수 작품에서 관능미를 발산하면서 섹시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 엠버 허드는 2010년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엠버 허드는 동성의 사진작가와 공개열애를 한 바 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약혼했다.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23살 차이라니 대단해”,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띠 동갑 무려 2번”,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역시 외국은 스케일이 달라”,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동성애자였다고?”,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엠버 허드 조니 뎁)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예원, 동물농장 700회 기념 ‘위아래’ 댄스 “춤 좀 춘다” 신동엽 시선이..

    장예원, 동물농장 700회 기념 ‘위아래’ 댄스 “춤 좀 춘다” 신동엽 시선이..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섹시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동물농장’ 700회 기념으로 걸그룹 EXID ‘위아래’ 춤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은 7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700회 공약을 실천했다. 앞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MC 신동엽의 제안으로 700회 공약으로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장예원은 공약을 잊지 않고 ‘위아래’ 음악에 맞춰 능숙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춤을 잘춘다. 그런데 노래 음은 하나도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위아래 댄스 대박”, “장예원 아나운서 위아래 댄스 춰도 안 섹시하네”, “장예원 아나운서 춤 좀 추는 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장예원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나고야행 비행기서 승객 박수 받아 ‘유명인 됐다’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나고야행 비행기서 승객 박수 받아 ‘유명인 됐다’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땅콩 회항’ 사건으로 휴직했던 박창진 사무장이 업무에 복귀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1일 오전 10시 부산으로 가는 대한항공 KE1107편 여객기에 탑승하기 위해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오전 9시 10분쯤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비행은 땅콩 회항 사건 직후인 지난해 12월 9일 병가를 낸 지 50여 일 만의 업무 복귀다. 박창진 사무장은 업무 복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박창진 사무장은 이날 김포에서 김해공항(부산)으로 간 뒤 낮 12시55분에 출발하는 KE753편 일본 나고야행 비행기를 탔다. 박창진 사무장은 김해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일부 승객들로부터 업무 복귀를 축하하는 박수를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창진 사무장은 나고야에서 KE754편을 타고 오후 5시 김해공항에 돌아와 일정을 마무리한 뒤 결심공판이 열리는 2일 오전 인천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축하한다”,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불이익이 없어야 할텐데. 대한항공 끝까지 지켜보겠다”,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박수받을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제2의 월요커플? ‘핑크빛 기류’ 속마음 떠보자 반응이..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 제2의 월요커플? ‘핑크빛 기류’ 속마음 떠보자 반응이..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으로 김원준, 홍경민, 오현경, 박지윤, 신다은, 김지수, 미료가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지수는 김원준과 함께 미션을 진행하며 호감을 보였다. 김지수는 자신이 직접 만든 달고나를 김원준에게 주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어떠냐”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 생겼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다. 그리고 나이를 정말 안 먹는다”고 칭찬하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심 잘 어울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진심으로 서로 호감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휘트니 휴스턴 딸, 욕조서 실신상태 발견..모친과 같은 모습 ‘충격’

    휘트니 휴스턴 딸, 욕조서 실신상태 발견..모친과 같은 모습 ‘충격’

    휘트니 휴스턴 딸, 욕조서 실신상태 발견..모친과 같은 모습 ‘충격’ 31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3년 전 별세한 세계적인 팝가수 휘트니 휴스턴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1)이 자택 욕조에서 실신 상태로 발견돼 아틀란타 북부 교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R&B가수 바비 브라운과 휘트니 휴스턴 딸 브라운은 그의 남편 닉 고든과 친구에게 발견돼 심폐소생 조치를 받은 뒤 노스풀턴 병원에 실려 간 것으로 전해졌다. 휘트니 휴스턴 딸은, 앞서 지난 2012년 2월 11일 휘트니 휴스턴이 사망할 당시 비버리힐스 한 호텔 욕조에서 시체로 발견된 것과 같은 장소에서 실신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휘트니 휴스턴 딸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마가 그립다. 매시간 엄마를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휘트니 휴스턴 딸, 왜 그런 선택을..”, “휘트니 휴스턴 딸,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휘트니 휴스턴 딸, 엄마가 많이 그리웠나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닉 고든 트위터(휘트니 휴스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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