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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선 키, 155cm→170cm으로 보이는 이유? ‘미친비율’

    선우선 키, 155cm→170cm으로 보이는 이유? ‘미친비율’

    ‘선우선 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선우선 미친비율, 155㎝인데 170㎝으로 보이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사진 속 선우선은 8등신에 가까운 비율을 자랑한다. 작은 얼굴과 긴 팔 다리, 날씬한 허리로 흡사 마네킹과 같은 몸매다. 또한 도시적이고 세련미가 넘쳐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실제 선우선의 키가 160cm이 되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그녀의 비율이 얼마나 남다른지 알 수 있다. 실지로 누군가 옆에 서 있을 때와 비교하면 더욱 분명해 진다. 선우선 키를 접한 네티즌은 “선우선 키..정말 170cm인 줄”, “선우선 키..도시적으로 생겨서 정말 몰랐다”, “선우선 키..미친비율이네”, “선우선 키..부럽다”, “선우선 키..이렇게 작은 지 몰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선우선 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보니 LS그룹 부회장 차녀..결별 이유 묻자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보니 LS그룹 부회장 차녀..결별 이유 묻자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보니 LS그룹 부회장 차녀..결별 이유 묻자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우 배용준(43)과 구소희(29) 씨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11년 말 사직했으며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했구나”,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조용하다 했더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이유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일상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일상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LS 재벌가 구소희 일상 보니 키 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170cm의 늘씬한 몸매에 미모의 소유자로도 알려졌다.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던 구소희는 2011년 말 사직했으며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안타깝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왜 헤어졌을까”,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모델 뺨치는 몸매에 재력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 DB(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패션센스까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패션센스까지?’

    배용준 구소희 결별, LS 재벌가 구소희 일상 보니 키 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170cm의 늘씬한 몸매에 미모의 소유자로도 알려졌다.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던 구소희는 2011년 말 사직했으며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안타깝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왜 헤어졌을까”,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모델 뺨치는 몸매에 재력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 DB(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열애설 사실 아냐” 시실리 2km 키스신 다시금 화제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열애설 사실 아냐” 시실리 2km 키스신 다시금 화제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가수 겸 배우 임창정(42)이 11세 연하 임은경(31)과 열애설에 휩싸인 것에 대해 임창정 측이 부인했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18일 “두 사람이 함께 작품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다 보니 열애설에 휩싸인 것 같다. 임창정에 확인해보니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 말에 따라 임창정과 임은경이 11살의 나이차에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영화 ‘시실리 2km’에서 첫 호흡을 맞춘 이후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치외법권’에서 다시 만났다고.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임창정과 임은경이 교제를 시작한 것은 지난해 중순으로 알고 있다”며 “함께 영화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해 ‘소주 한 잔’, ‘결혼 해 줘’ 등과 같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공모자들’, ‘색즉시공’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해 왔다. 또한 임은경은 유명 이동 통신사 모델로 데뷔해 신비로운 마스크로 인기를 누렸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했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네티즌은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안 어울린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남녀가 사귈 수도 있지”,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11살 더 차이 날 것 같은데”,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임은경 동안이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임은경 모태솔로라고 하지 않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구속기소, 상습적 술집 난동 “술값 못내” 폭행..얼마인가 보니 ‘경악’

    임영규 구속기소, 상습적 술집 난동 “술값 못내” 폭행..얼마인가 보니 ‘경악’

    임영규 구속기소, 술집 난동 상습적 “술값 못내” 폭행..얼마인가 보니 ‘경악’ ‘임영규 구속기소’ 배우 임영규가 사기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조기룡 부장검사)는 17일 상습적으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임영규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눈부위를 때려 안경을 깨뜨리는 등 폭행도 가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임영규는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전과 9범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임영규 구속기소, 대체 왜 이러나”, “임영규 구속기소, 안타깝다”, “임영규 구속기소, 알코올성 치매라던데..”, “임영규 구속기소, 술 얼마나 먹었기에 200만원이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사과문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럽다” 가정사 고백[전문]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사과문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럽다” 가정사 고백[전문]

    일베 어묵 피의자, 단원교 교복 입고 오뎅 먹으며 한 말이.. ‘경악’ 일베 어묵 피의자의 어머니가 공개 사과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일명 ‘일베 어묵’ 피의자 김모 씨(20)의 어머니가 15일 유가족과 국민에게 공개 사과했다. 일베 어묵 피의자 김 씨의 어머니 조모 씨(49·여)는 이날 안산에 있는 유가족 대표단을 만나 사과를 전한 뒤 SNS를 통해 사과문을 공개했다. 조 씨는 사과문을 통해 “하루빨리 찾아뵙고 사죄드렸어야 했는데 똑똑치 못한 엄마였다”며 “유가족 분들, 이 일로 상처가 더욱 깊어질 단원고 학생들 그리고 세월호 사고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조 씨는 화목하지 않았던 가정사를 소개하면서 “못난 자식을 둔 못난 엄마입니다만 아이 데리고 변화시키면서 살아보고 싶다. 사회가 건강하려면 한 가정부터 바로 되어야 한다는 걸 절감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가족 모두가 달라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 씨의 아들은 지난달 26일 일베 게시판에 “친구 먹었다”는 글과 함께 단원고 교복을 입은 채 어묵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려 모욕 혐의로 9일 구속됐다. 경찰에 자진 출석한 일베 어묵 피의자 김 씨는 “모욕할 의도는 없었고 단지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어묵 피의자 어떻게 저럴 수가”, “일베 어묵 피의자, 이게 인간이냐”,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속은 어떻겠나”, “일베 어묵 피의자, 정신 나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씨 어머니의 사과문 전문] 사죄드립니다. 저는 얼마 전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어묵 사진을 올린 김군의 엄마입니다. 제 자식이 한 일인 줄 모르고 그 사진을 보았을 때, 저 또한 경악을 하였는데 당사자분들의 마음은 어떠셨을지 상상을 못하겠습니다. 사건을 알고는 기가 막혔지만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반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허둥대다 꽤 많은 시간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루 빨리 찾아뵙고 사죄드렸어야 했는데 그런 것도 모르는 똑똑치 못한 엄마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제라도 뉘우치는 진심을 보일 수 있을까 고민 또 고민하지만 갈수록 상황은 어려워지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자라오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지만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며 핑계 삼지 않겠습니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반듯하게 자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자식을 키운 제 입장에서는 하나 하나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이 떠오릅니다. 아이 아빠와 이혼하며 서로를 비방하고 다투고 하며 어른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왔고, 그 후 혼자 키우면서, 하는 일도 없는 아이를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다정하게 들여다봐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아이는 항상 대화를 원했는데 저는 “그런 소리 말고 제대로 된 소리 좀 해라” 라며 소통을 막아버렸습니다. 우리의 처지를 푸념하며 마음의 부담이나 지워주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부모와 사회에 반항하는 심리를 그렇게 비뚤게 표현한 아이가 처음엔 제대로 반성도 하지 않는 것 같아 더 슬프고 암담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가 정말 달라져서 자신이 한 행동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아이 면회를 갔을 때 “나가게 되면 그 분들께 다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풀려난 상태에서 조사를 받으며 재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구속 적부심을 신청하고 혹시라도 받아들여져 나오게 되면 아이와 함께 다시 찾아뵙고 제대로 사과를 드리고 사과문도 쓰게 하려 했는데 기각이 되어 그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라도 사죄를 드리자며 계속 찾아뵀지만 그것 또한 그분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란 게 느껴져 더 이상은 막무가내로 찾아뵐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당사자 본인이 찾아뵙지 못하는 상황에서 엄마로서 드리는 반성과 사죄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기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이 글을 어디에 올리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무턱대고 써봅니다. 유가족 분들. 이 일로 상처가 더욱 깊어질 단원고 학생들 그리고 세월호 사고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모두 다 모여 계신 자리에 가서 사죄를 드릴 수는 없을까, 그렇지 않으면 한분 한분 찾아뵙고 마음을 풀어 드릴 방법은 없을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지만 어렵고 어렵습니다. 이런 일로 방문하게 되었지만 유가족 분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제가 알던 사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시고 실업급여로 버티시는 분들, 대출까지 받으며 버티시는 분들, 수많은 오해와 외면 속에서 진실을 규명하고 알리기 위해 팽목항까지 힘들게 걸으며 애쓰시는 분들, 그 분들이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걸 보면서 스스로는 평소 세월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 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도 알려진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더욱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누군가는 ‘자식이 잘못한 걸 부모가 무슨 죄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자식을 잘못 키운 건 부모의 죄가 맞습니다. 저의 부족함이 정말로 큽니다. 탈 많은 남자아이니 애아빠 주지 왜 여자 혼자 키우려 하냐며 차라리 혼자 살라는 주위의 말도 저에겐 비수였고, 그럴수록 아이에겐 저밖에 없다는 생각에 빠져 바깥세상은 돌아보지 못하고 점점 더 개인적이 되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이렇게 야박하게 보는 세상에 혼자 아이들 거두고 키우는 것 만해도 이만하면 잘하는 것 아니냐며 스스로를 위안했던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더 선하게 주위를 돌아보며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부모의 덕은 언젠가 자식에게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잘못된 길을 걸을수록 제 탓이 아닌가 자책하게 되는 못난 자식을 둔 못난 엄마입니다만 아이 데리고 변화시키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사회가 건강하려면 한 가정부터 바로 되어야 한다는 걸 절감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헤어진 전 남편을 포함해 저희 가족 모두가 달라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죗값을 치르면 아이가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나 저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알아보고 새롭게 태어나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실하게 노력하는 새로운 모습이 되어 다시 찾아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음 아프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글이 되고 말았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가슴 아프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 참수 영상 영화처럼 제작해 잔혹함 극대화 ‘살인범죄보복’

    IS 콥트교도 참수, 참수 영상 영화처럼 제작해 잔혹함 극대화 ‘살인범죄보복’

    ‘IS 콥트교도 참수’ IS 콥트교도 참수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이집투 정부가 리비아 내 IS 거점을 공습했다. 지난 16일 이집트는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리비아에서 납치한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리비아 내 IS 거점을 공습했다. 앞서 이슬람국가(이하 IS)에 충성을 맹세한 리비아 무리들이 콥트교도를 집단으로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영상에서 IS는 기독교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지난 15일 오후(현지시각)에 공개된 이 비디오에 따르면 IS계열임을 자칭한 리비아의 무리들은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 콥트교도 참수 뒤 한 대원은 북아메리카 억양의 영어로 “우리는 로마를 정복할 것이다. 알라신의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의 제작자들은 스스로 ‘트리폴리 지구 IS 그룹’이라 밝혔으며 다각도 촬영에 편집효과를 줬다. 전문가들은 콥트교도 참수 영상을 마치 영화처럼 제작해 잔혹함을 극대화시켰다고 분석했다. IS 콥트교도 참수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IS 콥트교도 참수..사람이 이럴 수 있나?”, “IS 콥트교도 참수..충격이다”, “IS 콥트교도 참수..너무 잔인하다”, “IS 콥트교도 참수..잔혹함을 일부러 극대화 시킨 듯”, “IS 콥트교도 참수..동물만도 못 한 사람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IS 콥트교도 참수) 뉴스팀 chkim@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선, 달콤한 미모+살벌한 포스 ‘훈남 남편과 출연한 방송은..’

    앵그리맘 김희선, 달콤한 미모+살벌한 포스 ‘훈남 남편과 출연한 방송은..’

    ‘앵그리맘 김희선’ 배우 김희선이 여고생 교복에 이어 칼까지 들며 살벌한 변신을 선보였다. 16일 MBC 드라마 ‘앵그리 맘’ 제작진은 주인공 김희선이 횟감을 손질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극 중 조강자의 여고생 시절이 담겼다. 최근 경상북도 포항 인근에서 촬영한 내용으로 강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다. 김희선은 더 리얼한 표현을 위해 현지 횟집 사장님으로부터 회 썰기를 전수받으며 열의를 보였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김희선의 열의가 대단하다. 첫 촬영부터 무척 추웠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떨지도 않고 연기를 해낸다”라며 칭찬했다. 이 밖에 김희선은 촬영장소가 부둣가인데다 야외 밤 촬영으로 더욱 추워지자, 전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캔 커피를 돌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한편 김희선, 박주영 부부는 최근 저장위성TV ‘일로상유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방송에서 박주영은 “결혼 후 아내가 바뀌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내는 결혼 전 예쁘기만 했다. 하지만 결혼 후 완벽해졌다”라고 답하며 아내 김희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희선 앵그리맘 스틸컷에 네티즌은 “김희선 ‘앵그리 맘’ 여고생이라 해도 믿을 미모”, “김희선 ‘앵그리 맘’ 칼 든 포스가 장난 아님”, “김희선 앵그리맘..남편도 멋있다”, “김희선 앵그리맘..역시 남편도 멋있다”, “김희선 앵그리맘..남편 유노윤호 닮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사진 = 서울신문DB (김희선 앵그리맘) 연예팀 chkim@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선, 20년 세월 거스른 여고생 변신 ‘뱀파이어 미모’ 살벌

    앵그리맘 김희선, 20년 세월 거스른 여고생 변신 ‘뱀파이어 미모’ 살벌

    앵그리맘 김희선, 여고생 변신에도 굴욕없는 ‘뱀파이어 미모’ 식칼들고 ‘살벌’ 포스 ‘앵그리맘 김희선’ 배우 김희선(37)의 ‘앵그리맘’ 스틸컷이 공개됐다. 16일 MBC 드라마 ‘앵그리맘’ 제작진은 주인공 김희선이 횟감을 손질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앵그리맘’에서 맡은 역할인 조강자의 여고생 시절이 담겼다. 이는 최근 경상북도 포항 인근에서 촬영한 내용으로 강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다. 김희선은 더 리얼한 표현을 위해 현지 횟집 사장님으로부터 회 썰기를 전수받으며 열의를 보였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후문. 앵그리맘 제작진은 “김희선의 열의가 대단하다. 첫 촬영부터 무척 추웠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떨지도 않고 연기를 해낸다”고 칭찬했다. 김희선은 촬영장소가 부둣가인데다 야외 밤 촬영으로 더욱 추워지자 전 스태프에게 따뜻한 캔 커피를 돌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고등학생도 굴욕 없어”, “앵그리맘 김희선, 동안 미모 무서울 정도”, “앵그리맘 김희선, 재밌겠다.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앵그리맘 김희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채정안, 알고보니 돌싱녀? 과거 사진 봤더니..반전

    썸남썸녀 채정안, 알고보니 돌싱녀? 과거 사진 봤더니..반전

    ‘썸남썸녀 채정안’ 17일과 18일 양일간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이 과거사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채정안은 나르샤 채연과 함께 결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내가 결혼 했는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며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고 털어놨다. 그의 쿨한 모습에 제작진까지 놀랐다는 후문. 그러면서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그의 고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썸남썸녀 채정안, 언제 이혼했지?” “썸남썸녀 채정안, 뭐라고?” “썸남썸녀 채정안, 진짜 솔직하다” “썸남썸녀 채정안..미혼 같은데?” “썸남썸녀 채정안..너무 예쁜 돌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12월 마케팅회사 임원과 결혼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사진 = SBS (썸남썸녀 채정안)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삼시세끼에서 어땠길래? ‘이서진과의 특별 인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삼시세끼에서 어땠길래? ‘이서진과의 특별 인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해 네티즌 사이 화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어 공항에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등장하자 할배들은 웃으며 반겼다. 이번 여행에 여배우 최지우가 여성 짐꾼으로 깜짝 등장해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보필할 예정이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는 최근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아 이번 ‘꽃보다 할배’ 동행의 의미를 더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에서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제작진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의 섭외 배경에 대해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며 “최지우가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이다.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뭉쳤다. 앞서 ‘꽃보다 할배’는 프랑스, 스위스, 타이완, 스페인 여행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은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애교많은 딸 역할 잘 할 듯”,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귀엽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애교 많을 듯”,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기대 된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이번에도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비하인드 컷 보니 ‘진짜 커플의 달달한 미소’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비하인드 컷 보니 ‘진짜 커플의 달달한 미소’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화보 비하인드 컷 보니 ‘달달’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배우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가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 첫 커플 화보가 엘르 3월호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비하인드 컷도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을 대표하는 커플로 선정돼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을 찾아 연인이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로맨틱한 순간들을 커플 화보에 담았다. 실제 연인인 이기우 이청아는 촬영 초반 다소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촬영에 몰입해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선기 에디터는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비하인드 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기우 이청아는 2011년 방영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친한 선후배이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예인 스키팀에서 함께 취미활동을 즐기며 열애를 시작했다.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으로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정말 달달하네”,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잘 어울려”,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웨딩화보는 언제 찍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엘르, 홍선기 인스타그램(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대신 사죄 “자식 잘못 키운 부모 죄다” 사과문에 담긴 내용은..[전문포함]

    일베 어묵 피의자, 어머니 대신 사죄 “자식 잘못 키운 부모 죄다” 사과문에 담긴 내용은..[전문포함]

    ‘일베 어묵 피의자’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를 ‘어묵’에 비유한 김모 씨(20)의 어머니가 아들을 대신해 공개 사과했다. 김 씨의 어머니 조모 씨(49)는 15일 언론사에 아들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내용의 사과문을 보냈다. 조 씨는 사과문을 통해 “하루빨리 찾아뵙고 사죄드렸어야 했는데 똑똑치 못한 엄마였다”며 “유가족 분들, 이 일로 상처가 더욱 깊어질 단원고 학생들 그리고 세월호 사고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못난 자식을 둔 못난 엄마입니다만 아이 데리고 변화시키면서 살아보고 싶다”며 “사회가 건강하려면 한 가정부터 바로 되어야 한다는 걸 절감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가족 모두가 달라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 씨의 아들 김 씨는 지난달 26일 극우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 ‘친구 먹었다’는 글과 함께 단원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채 어묵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려 모욕 혐의로 9일 구속된 바 있다. 어묵은 바닷 속에서 숨진 희생자를 비하하는 말로 쓰였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앞서 조 씨는 안산에 있는 유가족 대표단 일부를 만나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해당 게시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경찰에 “희생자들을 모욕할 의도는 없었으며 단지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조 씨가 공개한 사과문 전문 사죄드립니다. 저는 얼마 전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어묵 사진을 올린 김 군의 엄마입니다. 제 자식이 한 일인 줄 모르고 그 사진을 보았을 때, 저 또한 경악을 하였는데 당사자분들의 마음은 어떠셨을지 상상을 못하겠습니다. 사건을 알고는 기가 막혔지만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반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허둥대다 꽤 많은 시간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루 빨리 찾아뵙고 사죄드렸어야 했는데 그런 것도 모르는 똑똑치 못한 엄마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제라도 뉘우치는 진심을 보일 수 있을까 고민 또 고민하지만 갈수록 상황은 어려워지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자라오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지만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며 핑계 삼지 않겠습니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반듯하게 자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자식을 키운 제 입장에서는 하나 하나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이 떠오릅니다. 아이 아빠와 이혼하며 서로를 비방하고 다투고 하며 어른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왔고 그 후 혼자 키우면서, 하는 일도 없는 아이를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다정하게 들여다봐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아이는 항상 대화를 원했는데 저는 “그런 소리 말고 제대로 된 소리 좀 해라” 라며 소통을 막아버렸습니다. 우리의 처지를 푸념하며 마음의 부담이나 지워주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부모와 사회에 반항하는 심리를 그렇게 비뚤게 표현한 아이가 처음엔 제대로 반성도 하지 않는 것 같아 더 슬프고 암담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가 정말 달라져서 자신이 한 행동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아이 면회를 갔을 때 “나가게 되면 그 분들께 다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풀려난 상태에서 조사를 받으며 재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구속 적부심을 신청하고 혹시라도 받아들여져 나오게 되면 아이와 함께 다시 찾아뵙고 제대로 사과를 드리고 사과문도 쓰게 하려했는데 기각이 되어 그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라도 사죄를 드리자며 계속 찾아 갔지만 그것 또한 그분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란 게 느껴져 더 이상은 막무가내로 찾아뵐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당사자 본인이 찾아뵙지 못하는 상황에서 엄마로서 드리는 반성과 사죄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기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이 글을 어디에 올리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무턱대고 써봅니다. 유가족분들. 이 일로 상처가 더욱 깊어 질 단원고 학생들 그리고 세월호 사고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모두 다 모여계신 자리에 가서 사죄를 드릴 수는 없을까 그렇지 않으면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마음을 풀어 드릴 방법은 없을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지만 어렵고 어렵습니다. 이런 일로 방문하게 되었지만 유가족 분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제가 알던 사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시고 실업급여로 버티시는 분들. 대출까지 받으며 버티시는 분들 수많은 오해와 외면 속에서 진실을 규명하고 알리기 위해 팽목까지 힘들게 걸으며 애쓰시는 분들 그분들이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걸 보면서 스스로는 평소 세월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 편이라고 생각 해 왔는데도 알려진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더욱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누군가는 ‘자식이 잘못한 걸 부모가 무슨 죄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자식을 잘못 키운 건 부모의 죄가 맞습니다. 저의 부족함이 정말로 큽니다. 탈 많은 남자 아이니 애 아빠 주지 왜 여자 혼자 키우려하냐며 차라리 혼자 살라는 주위의 말도 저에겐 비수였고 그럴수록 아이에겐 저밖에 없다는 생각에 빠져 바깥세상은 돌아보지 못하고 점점 더 개인적이 되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이렇게 야박하게 보는 세상에 혼자 아이들 거두고 키우는 것 만해도 이만하면 잘하는 것 아니냐며 스스로를 위안했던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더 선하게 주위를 돌아보며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부모의 덕은 언젠가 자식에게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잘못된 길을 걸을수록 제 탓이 아닌가 자책하게 되는 못난 자식을 둔 못난 엄마입니다만 아이 데리고 변화시키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사회가 건강하려면 한 가정부터 바로 되어야 한다는 걸 절감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헤어진 전 남편을 포함해 저희 가족 모두가 달라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죄 값을 치르면 아이가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나 저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알아보고 새롭게 태어나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실하게 노력하는 새로운 모습이 되어 다시 찾아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음 아프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글이 되고 말았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가슴 아프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일베 어묵 피의자 소식에 네티즌은 “일베 어묵 피의자..엄마가 무슨 죄라고”, “일베 어묵 피의자..아들 잘못 키웠네”, “일베 어묵 피의자..얼마나 주목 받고 싶었으면”, “일베 어묵 피의자,,너무했다”, “일베 어묵 피의자..사진보면 아직도 화가 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일베 어묵 피의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서 ‘아찔 몸매+섹시 눈빛’ 얼마나 섹시하길래?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서 ‘아찔 몸매+섹시 눈빛’ 얼마나 섹시하길래?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서 ‘비현실적 몸매’ 뽐내..착시의상에 남심폭발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16일 틴탑 니엘의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서 니엘은 유승옥과 호흡을 맞추며 ‘못된 여자’와 사랑에 빠진 연기를 선보였다. 니엘 유승옥은 진한 눈빛 교환을 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하면 다정한 연인으로 달콤한 분위기도 보이며 의외의 커플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유승옥은 몽환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매는 물론 상큼한 표정연기까지 소화하며 양면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유승옥은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 관리 비법을 소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열린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분에 TOP 5에 오른 바 있는 황금 비율 몸매의 소유자다. 네티즌들은 “니엘 유승옥, 니엘 못된 여자 뮤비 대박이다”,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호흡 의외로 잘 맞네”, “니엘 유승옥, 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 유승옥 때문에 자구 보게 돼”, “니엘 유승옥, 유승옥 몸매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 캡처(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니엘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법연수원 불륜, “유부남인 것 알고 난 후 관계유지로 보기 어려워” 징역은?

    사법연수원 불륜, “유부남인 것 알고 난 후 관계유지로 보기 어려워” 징역은?

    ’사법연수원 불륜’ 이른바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당사자 중 유부남인 남성에겐 실형이, 미혼의 상대 여성에겐 무죄가 선고됐다. 16일 수원지법은 간통 혐의로 기소된 전 사법연수원생 유부남인 신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나 같은 혐의로 기소된 동기 연수생 이모 씨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지 판사는 “A씨는 2012년 2차례에 걸쳐 피고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내에게서 용서를 받아 간통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를 입증할 명확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지 판사는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들어 A 씨를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B 씨에 대해서는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등을 보면 깊은 관계를 가진 것으로 의심되지만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A 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이후에도 관계를 유지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신 씨는 2011년 4월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후 2012년과 2013년 세 차례에 걸쳐 이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 이 씨는 신 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이후인 2013년 한 차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과정에서 신 씨는 “간통죄가 기본권을 제한하는 등 위헌 소지가 있다”며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하기도 했다. ‘사법 연수원 불륜사건’은 신씨가 혼인 사실을 숨기고 이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오다 아내 A씨에게 불륜 사실을 들킨 후 2013년 6월 A씨에게 협의이혼을 신청했다가 이를 비관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이 사건은 A씨의 모친이 1인 시위에 나서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다.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에 네티즌은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정말 화난다” “사법연수원 불륜..왜 아내는 자살했을까?”, “사법연수원 불륜..충격이다”, “사법연수원 불륜..정말 상대 여성은 몰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법연수원은 논란이 커지자 징계위원회를 열어 신 씨를 파면 처분하고 이 씨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법연수원 불륜-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박진영 분노 폭발 “이게 오디션이냐” 버럭한 진짜 이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이진아를 트레이닝한 유희열은 “박진영이 왜 흑인 바하라고 했냐면 바하 시대의 클래식 느낌이 있어서 그렇다”고 만족감을 나타낸 뒤 “멜로디는 굉장히 쉽지만 그 밑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복잡하다. 치열하게 작곡해서 우리들이 쉽게 들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대박이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천재인 듯”,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훌륭하긴 한데 박진영은 너무 오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에 ‘헉 소리나는 미인’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에 ‘헉 소리나는 미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 10kg 감량”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 10kg 감량”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비결은..” 식단 보니 ‘혹독’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가수 에일리가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에일리(26)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에일리의 다이어트가 화제로 나오자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며 놀라워했고 에일리는 “내가 얼마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에일리는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컴백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요요 안 왔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다이어트 독하게 했구나”,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에 10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인 ‘냠냠냠’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오디션 프로그램에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 될 정도다”라며 “이 한 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반은 그냥 끝난다. 나는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 반칙이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바하가 쓰던 기법 중 하나를 노래하며 한다는 건 숫자 계산이 말도 안 되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거다”라며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이진아의 자작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반면 양현석은 “이진아 심사평 할 때마다 내가 소외된 기분이다. 유치한 가사를 유치하지 않게, 뻔한 걸 뻔하지 않게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그런데 난 잘 모르겠다. 화성을 쓰고 무엇이 좋다를 떠나서 이진아는 정말 독특하다. 제작자로서 음악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이진아는 너무 독특해서 걱정된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놨다. 이진아 냠냠냠을 들은 네티즌은 “이진아 냠냠냠..귀가 황홀해지는 느낌”, “이진아 냠냠냠..심사위원들이 극찬할만 해”, “이진아 냠냠냠..부럽다”, “이진아 냠냠냠..목소리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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