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6
  •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대신 투입? 얼마나 닮았나 보니 ‘미모 대박’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대신 투입? 얼마나 닮았나 보니 ‘미모 대박’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대신 투입? 얼마나 닮았나 보니 ‘미모 대박’ ‘최윤소 내반반’ 배우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윤소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6일 “최근 SBS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출연을 협의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스케줄과 세부사항 등 조율할 게 남아있다”고 밝혔다. 최윤소가 ‘내반반’에 투입될 경우 맡게 될 캐릭터는 최근 욕설 논란에 휩싸였던 이태임의 배역이었던 이순수 역으로 극중 이덕화의 세 딸 중 새침해 보이지만 가슴 속 슬픔이 많은 인물이다. 최윤소 내반반 투입이 결정되면 21회부터 등장,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윤소는 영화 ‘은장도’로 데뷔, SBS ‘시크릿가든’, KBS1 ‘웃어라 동해야’, SBS ‘무사 백동수’, KBS2 ‘은희’, tvN ‘라이어게임’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최윤소 내반반, 출연했으면 좋겠다”, “최윤소 내반반, 미모 보니 이태임 대신하는 데 문제없을 듯”,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대신이라 찝찝하겠지만 이태임이 계속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최윤소 내반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먹어본 결과 ‘청춘으로?’ 이영돈PD 표정이..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먹어본 결과 ‘청춘으로?’ 이영돈PD 표정이..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JTBC ‘이영돈PD가 간다’가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추적했다.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2005년 미국 뉴욕에서 한 터키 이민자가 만든 요구르트로 시작됐다. 이 기업의 성공비결은 바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는 것.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인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은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며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영돈 PD는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 요거트를 배워봤다. 대를 이어 전통방식으로 요구르트를 만드는 이 기업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특별함은 레시피가 아닌 재료, 원유 그 자체! 그리스 사람들은 좋은 요구르트는 좋은 원유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한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소식에 네티즌은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궁금하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나도 사 먹고 싶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또 모방 상품 많이 나오겠군”,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맛있겠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추천상품인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파격 변신에 남심 폭발 ‘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솔로로 출격한 걸스데이 민아가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스킨 컬러의 블라우스에 골드 쇼트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의상과 메이크업에서부터 성숙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한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민아 쇼케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쇼케이스, 섹시미 폭발”, “민아 쇼케이스, 여자 맞네”,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구글글래스 전철 밟을 것”…해외 반응 보니

    “애플워치, 구글글래스 전철 밟을 것”…해외 반응 보니

    애플워치 공개 이후 해외 반응 역시 국내처럼 엇갈리고 있는 듯하다. 애플워치가 내달 10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가운데 반응이 예전만 같지 않다. 참고로 한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음은 영국 BBC 뉴스가 애플워치 발표 이후 인터넷상에서 나오고 있는 반응을 정리한 것이다. 궁금하다면 어떤 이유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 애플워치 에디션, 쓸데없이 비싸다? 18K 금을 입힌 애플워치 에디션은 최소 1만달러(약 1128만원)부터 시작해 최대 1만7000달러(약 1,918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최상위 기종은 과연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얼간이’ 인증을 하는 새로운 모델로 1만 달러(약 1130만원)짜리 ‘애플워치’를 출시하는 애플에 감사해야 한다” 이렇듯 신랄한 풍자를 트위터에 적은 이는 미국 여배우 안나 켄드릭(29). 그녀는 얼간이라는 뜻의 듀시백(douchebag)이라는 속어까지 사용하며 애플워치를 혹평하고 있다. “애플워치는 스티브 잡스가 내놨던 ‘리사’(Lisa, 컴퓨터)처럼 느껴진다. 제대로 계획하지 않고 잘못된 형태로 나와 마치 ‘구글 글래스’의 전철을 밟게 되는 것” 블룸버그LP 선임 경제학자 조셉 브루셀라 역시 트위터에서 값비싼 판매가와 달리 그렇다 할 성능이 없어 실패작으로 끝나버린 애플 초기 컴퓨터 리사를 인용하고 있다. 애플워치 에디션이 구글 글래스처럼 조용하게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시계가 350달러(약 40만원)에서 1만달러(약 1130만원)의 가격에 판매되는 것 자체는 드물지 않지만, 애플워치는 다르다. 이는 롤렉스가 아니다. 1년 정도 지나면 구식이 돼, 10년이 지나면 배터리조차 충전할 수 없어 전원을 켤 수도 없는 것이다” 이는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Reddit)에서 한 네티즌이 적은 글귀이다. 이 밖에도 레딧에는 단지 겉모습만 비싸게 디자인됐을뿐 내용물의 기능은 다른 저가 모델과 다르지 않다는 등 애플워치 에디션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다. ■ 애플워치, 모든 기종에 대한 반응은? 그렇다면 기능적인 관점에서 본 스마트워치로서의 애플워치 등급은 어떠할까? “애플워치 측면에는 디지털 크라운(용두)과 사이드 버튼이 모두 장착돼 있어 사용자를 매우 곤란하게 할 것이다. 각 기능의 탐색 작업을 위해 눌러야 하는 버튼과 그렇지 않은 버튼까지 동시에 누르는 경우가 종종 있고, 자신도 모르게 홈 화면으로 돌아가거나 응용프로그램을 끄는 등 의도하지 않은 기능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iOS에서 홈 버튼이 하나만 있는 것과는 결정적으로 차이가 있다” 더 버지(The Verge)의 리뷰에는 애플워치에 채택된 물리적 버튼에 대해 이런 걱정이 드러나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는 크게 다르다는 것을 각오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배터리 수명이 18시간이라는 것은 많이 받아들여졌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루에 몇 시간 일어나 있다고 생각하는가? 비록 6시간의 수면으로도, 그 이외의 18시간 동안 계속 애플워치를 손목에 낀 상태로 있을 수있는 것이다. 밤이 되면 빼서 충전하고 아침이 되면 다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18시간은 일반적으로 배터리 크기를 필요 이상으로 하지 않아도 좋은 합리적인 선인 것이다” 애초 예상보다 의외로 오래 지속하는 애플워치의 배터리 성능에 대해 맥루머스에 기록된 한 사용자의 댓글이 대표하듯 호의적인 의견도 눈에 띄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버전으로 나오는 애플워치를 어떻게 자신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우려하는 의견도 많이 있었다. ■ 애플워치 전용 앱, 경쟁력 있을까? “행사에 나온 제품을 바라보고 왜 내가 아이폰을 구매하게 됐는지를 명확하게 기억한 순간이 있었다. 뭔가 결정적인 유일 요소가 구매를 결정시킨 것은 아니다. 모든 작은 것이 쌓여 그런 모든 것이 자신을 움직이게 된 것이다”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자는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물론 애플워치에 절대적으로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한 킬러 앱이 현재 얼마나 존재하는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봤을 때 좋은 앱이 갖춰져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도 마찬가지. “애플이 기능 면에서 사람들을 매우 놀라게 할 만한 발표를 하지 않았다는 것에 경쟁사들은 안도하고 있을 것이다. 삼성도 모토로라도 애플이 여러 분야에서 자사 제품을 제쳐버렸다고 한탄할 필요 같은 건 없다. 예를 들어, 이미 ‘모토 360’ 스마트워치는 애플이 오늘 발표회에서 선보인 대부분의 기능을 똑같이 실현할 수 있다. 물론, 어떻게 실현하면 좋은 것인지에 사용자가 당황하겠지만 말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분석가 제임스 매퀴비는 이렇게 애플워치에 대한 마무리를 총괄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 워치라고 애플워치보다 떨어지는 것인가? 이런 물음에 디자인 측면은 별도로 적어도 현시점에서는 애플워치에 혁신적인 앱과 기능은 그다지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이 밖에도 애플워치의 달력 앱이 사용하기가 불편하다는 등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여전히 개선의 여지를 안고 있다. 한편 9일 애플워치 공개 직후부터 13일까지 미국인 1245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69%가 애플워치를 구매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애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썸타는 중 ‘키 180cm 훈남 회계사?’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썸타는 중 ‘키 180cm 훈남 회계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앞선 한 매체는 안영미가 출연중인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고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썸인가?”,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진짜 키 큰 회계사라면?”,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빠르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예쁜 사랑 하세요”,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기사가 나서 남자가 부담스러워 하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tvN ‘SNL 코리아’와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연예팀 chkim@seoul.co.kr
  • [포토+2] 유슬아, 35-23-35 터질 듯한 F컵 셀카에 男心도 출렁~

    [포토+2] 유슬아, 35-23-35 터질 듯한 F컵 셀카에 男心도 출렁~

    델 겸 배우 유슬아가 남심을 뒤흔드는 F컵 가슴골 셀카를 공개했다.모델 겸 배우 유슬아는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얼마 전 화보촬영장에서 찰칵! 며칠 굶고 운동하고 걱정했는데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어떤가요?”, “여러분!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자주 놀러 올게요. 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슬아는 남성화보 촬영 중 대기실에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브래지어가 훤히 보이는 망사의상을 입고 그녀의 35-23-35의 터질 듯한 F컵의 폭발적인 가슴골라인을 뽐내며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유슬아의 코르셋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도도한 외모에 터질듯 가슴라인” , “검정 브래지어~~시선은 한곳에~” , “인간의 몸매를 초월하신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슬아는 KBS 드라마 ‘오작교형제들’, ‘우리집 여자들’에 출연하였으며, 각종 CF 및 모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래회충, 울산 앞바다 다량 발견 ‘위벽 뚫고 들어가..’ 생선에서도 발견 “끔찍”

    고래회충, 울산 앞바다 다량 발견 ‘위벽 뚫고 들어가..’ 생선에서도 발견 “끔찍”

    ‘고래회충’ 울산 앞바다에서 원인 불명의 ‘고래회충’ 기생충이 다량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고래회충은 뚜렷한 약물 치료법이 없다. 이에 의료전문가들은 가급적 회를 피하고 익혀먹을 것을 추천했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서생면과 동구 대왕암에 있는 망상어와 바닷물고기에도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보내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다”라는 소견을 제시했다. 수산과학원에 따르면 고래회충이라고 불리는 이 기생충은 최근 따뜻한 수온으로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하게 되자 본격적으로 수를 늘리기 시작하고 있다. 고래회충은 플랑크톤처럼 알 형태로 바다 위를 떠다니다 조그만 물고기에서 먹히고 먹이사슬을 통해 고래에 도달하게 된다. 사람도 포유류인 만큼 인체 내부에 들어가는데 큰 저항이 없다는 학설이 지배적이다. 의료계에 따르면 이 고래회충은 위벽을 뚫고 들어가 복통, 구토, 위경련 등 많은 고통을 동반할 수 있다. 지난 9일 붕장어 회를 먹고 다음날 위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34살 정모 씨는 이 고래회충이 몸에 진입했다. 정 씨는 명치와 아랫배에서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내시경을 촬영했는데 고래회충이 위벽을 파고 들어간 흔적이 보여 급히 치료를 받아야했다. 모 의료진은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심한 경우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떼어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고래회충 처음 들어보네”, “고래회충 끔찍하다”, “고래회충, 회 절대 먹지 말아야지”, “고래회충, 사람에게 기생할 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고래회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 “도대체 왜?”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 “도대체 왜?”

    고래회충 주의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 “도대체 왜?”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도대체 어디에서 사나”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도대체 어디에서 사나”

    고래회충 주의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도대체 어디에서 사나”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폐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화면 갑자기 여성 등장” 알고보니 파견 FD?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화면 갑자기 여성 등장” 알고보니 파견 FD?

    ‘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화면이 끝난 줄 알았던 FD가 ‘컷’을 하기 직전에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실수를 했다”면서 “단순한 방송 사고였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는 없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SBS 방송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SBS 방송사고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한 번 봐줘”, “SBS 방송사고, 신입 마음은 지금 어떨까”, “SBS 방송사고,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자르지 않길”, “SBS 방송사고..평생 잊지 못할 듯”, “SBS 방송사고..무슨 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모닝와이드’ 방송 (SBS 방송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래회충 의심, 극심한 복통 이유는 “위·장벽 뚫고 나가려는 습성”

    고래회충 의심, 극심한 복통 이유는 “위·장벽 뚫고 나가려는 습성”

    고래회충 의심 증상, 고래회충 급증, 고래회충 치료법 고래회충 의심 증상, 극심한 복통 이유 “위·장벽 뚫고 나가려는 습성”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래회충 주의 “인간의 몸에선 생존할 수 없다” 위·장벽 뚫는 습성

    고래회충 주의 “인간의 몸에선 생존할 수 없다” 위·장벽 뚫는 습성

    고래회충 주의 고래회충 주의“인간의 몸에선 생존할 수 없다” 위·장벽 뚫는 습성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래회충 주의 “얼려도 죽는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고래회충 주의 “얼려도 죽는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고래회충 주의 고래회충 주의 “얼려도 죽는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 만남부터 장 트러블 “4분이면 된다” 예원 반응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 만남부터 장 트러블 “4분이면 된다” 예원 반응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커플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사랑을 시작하는 새 커플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예원의 집에서 첫 만남을 진행한 헨리는 갑자기 예원에게 “나 화장실 어딘 줄 알려줄 수 있느냐. 길지 않다. 잠깐만 쓰겠다. 길지 않다 4분 정도 쓰겠다”고 말했다. 첫 만남, 첫 방문부터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겠다는 헨리의 말에 웃음이 터진 예원은 친절하게 방향제를 주었고 헨리는 활짝 웃으며 넙죽 받았다. 너무나 조용한 분위기에 헨리는 예원에게 피아노 연주를 부탁했고 예원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피아노를 쳤다. 그럼에도 조용한 집 분위기에 헨리는 자신이 들고 간 핸드폰 안에 노랫소리를 크게 키웠고 예원은 참았던 웃음을 터뜨렸다. 헨리의 큰 일 호소에 예원은 “장난인 줄 알았다. 진짜로 화장실을 쓸 줄은 몰랐다”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헨리는 “너무 조용해서 불안하고 초조했다. 제가 조그맣게 푹 해도 크게 들릴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빵 터졌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코믹 커플 예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재밌는 커플이 되겠군”,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가장 곤란한 상황이 첫 만남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정겨운, 거침없는 속옷 탈의..나뭇잎으로 가려도 ‘멘붕’ 아찔 뒤태 누구?

    진짜사나이 정겨운, 거침없는 속옷 탈의..나뭇잎으로 가려도 ‘멘붕’ 아찔 뒤태 누구?

    진짜사나이 정겨운, 거침없는 속옷 탈의..나뭇잎으로 가려도 ‘멘붕’ 아찔 뒤태 누구? ‘진짜사나이 정겨운’ 배우 정겨운 등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속옷을 탈의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에서는 생활관에 배치돼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짜사나이’에는 정겨운을 비롯해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 킴,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 배우 이규한, 슈퍼주니어 강인, 래퍼 슬리피, 방송인 샘 오취리, 보이프렌드 영민, 광민이 출연한다. 이날 멤버들은 15분 안에 군복으로 환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카메라가 없는 세면대에서 옷을 갈아입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해 녹화 중인 생활관에서 속옷을 비롯한 모든 옷을 갈아입었고 제작진은 이를 나뭇잎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정겨운 매력 있다”, “진짜사나이 정겨운 웃음 잘 못 참더라”, “진짜사나이 정겨운 때문에 본방사수 할 듯”, “진짜사나이 속옷 탈의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MBC(진짜사나이 정겨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극강 비주얼 커플’ 어떻게 만났나 보니 “영화 같아”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극강 비주얼 커플’ 어떻게 만났나 보니 “영화 같아”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완벽 비주얼 커플’ 어떻게 만났나 보니 “영화 같아”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이 화제다. 14일 미국 매체들은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오스카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며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열애한 바 있다. 또한 릴리 콜린스는 2014년 잭 애프론과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영국의 록밴드 ‘제네시스’의 싱어이자 천재 드러머 필 콜린스의 딸이다. 최근 ‘러브 로지’, ‘스턱 인 러브’ 등에 출연했으며 현대판 오드리 햅번으로 불린다. 명문고 하버드 웨스트 레이크 졸업 후 서던 캘리포니아대 신문방송학과를 재학 중인 엄친 딸로도 유명한 릴리 콜린스는 지난 2012년에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백설공주’에서 백설공주 역을 맡아 국내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대박이다”,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완벽 비주얼 커플”,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제발 기사 쓰지 말아달라” 기자에게 부탁..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제발 기사 쓰지 말아달라” 기자에게 부탁..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내가 주목을 받는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BC ‘무한도전’은 ‘무도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이 SNS에서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기자님들, 제발 기사를 쓰지 말아달라. 그저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박명수는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며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말을 들은 뒤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또는 “‘SNL’ 호스트로 나오겠다”고 짓궂은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소식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역시 박명수 부인은 남달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미모도 뛰어나고 똑똑하고”,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박명수 말은 더 써달라는 소리 같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아내도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chkim@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으악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으악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김종민에게 볼 뽀뽀를 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에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이며 찐빵 획득을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 따라 하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주자는 배용준 역에 김종민, 최지우 역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며 울상을 지었다. 다시 마음을 다잡은 강민경은 재연을 위해 입술을 살짝 내밀었고 김종민은 과격하게 볼을 들이밀었다. 강민경은 “으악 닿았어”라며 경악했다. 하지만 때마침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1박2일 강민경 예능감까지 뛰어나”, “1박2일 강민경, 보는 내내 눈이 호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 정말 싫어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1박2일’ 캡처(1박2일 강민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고래에만 존재?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고래에만 존재?

    고래회충 주의 고래회충 주의, 위·장벽 뚫고 나오려는 습성 있다…고래에만 존재? 국내 연안에서 서식하는 어류에서 기생충인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는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5일 동안 잡은 50여 마리의 망상어 대부분에서 한 마리당 10마리 이상의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각의 물고기를 확인하니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로 확인됐다”는 소견을 냈다.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 때문에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본격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고래회충은 주로 수온이 크게 높아지는 7월 오징어와 생선 몸에서 발견되는데 올해는 더 일찍 번식을 시작한 것. 해산물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면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68% 정도가 위에서, 30% 정도는 장에서 발견된다. 위·장벽을 뚫고 나가려는 유충의 습성 때문에 콕콕 찌르는 듯한 윗배 통증과 구역질,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 이 때문에 생선회를 먹고 4∼6시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고래회충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칭은 고래회충으로 붙었지만 고래고기 뿐만 아니라 어폐류를 날 것으로 먹어도 감염되기 쉽다. 전문가들은 수온이 올라갈 무렵 잡은 해산물을 가급적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익혀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래회충의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다 할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변으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직접 떼어내야 한다. 물론 ‘매운 양념, 겨자, 식초로 죽일 수 있다’는 속설도 실제론 큰 효과가 없다. 다만 자연산 어류가 양식 어류보다 감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복통 같은 급성 증상을 일으키거나 증상 없이 사멸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폐류를 영하 30도 이하로 15시간 동안 급속 냉동하거나 일주일 간 영하 20도 이하로 일반 냉동해도 고래회충을 제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눈썹미인 릴리 콜린스 ‘잘 어울리는 커플’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 눈썹미인 릴리 콜린스 ‘잘 어울리는 커플’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오스카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며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열애한 바 있다. 또한 릴리 콜린스는 2014년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릴리 콜린스는 ‘백설공주’에 출연했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잘 어울리는 커플”,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정말 잘생기고 예쁜 할리우드 스타가 만났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예쁘게 사귀세요”,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부럽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내 여친은 어디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