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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배우 임지연 이유영이 영화 ‘간신’ 속 연산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명기들의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11시 영화 ‘간신’ 제작발표회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민규동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영화 속 중요한 소품으로 ‘얼음’이 등장했다. 극중 베일에 싸인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영화속 여인들은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훈련들을 한다”고 말했다. 임지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훈련법은 얼음을 걸어놓고 그 아래에 누워 단전을 강화시키는 훈련법이다”고 전했다. 이어 임지연은 “그런데 촬영 도중 얼음이 녹아서 배에 그대로 떨어졌다”며 “정말 아파서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이유영 역시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영화를 보면 명기가 되기 위해 수박이나 호박 등 과일이나 채소들을 이용해서 많이 훈련한다”며 “특히 수박이나 호박같은 경우 허벅지로 터뜨리는 훈련을 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영화 ‘간신’은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 임숭재와, 조선 팔도의 1만 미녀를 징집했던 사건인 ‘채홍’을 새롭게 조명했다. 배우 김강우가 연산군을, 주지훈은 최악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았으며 임지연 이유영은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는 단희와 설중매로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한편 네티즌들은 “임지연 이유영,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다니.. 대박이네”, “임지연 이유영, 섹시 대결도 볼 만 하겠다”, “임지영 이유영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임지연 이유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 불끈 쥔 그 아기’ 8년 후 “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주먹 불끈 쥔 그 아기’ 8년 후 “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지난 2007년 단 한장의 아기 사진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변의 한 아기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주먹을 불끈 쥔 이 사진은 당시 인터넷을 통해 패러디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해외에서는 '석세스 키드'(Success Kid)라 불렸던 이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에 사는 지금은 8살이 된 새미 그리너다. 사진은 당시 생후 11개월 된 새미의 모습을 엄마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한동안 큰 화제를 모았으나 이제는 잊혀진 이 사진이 다시 현지언론을 통해 조명받고 있다. 최근 미 ABC뉴스는 "새미 가족이 인터넷을 통해 아빠의 치료비 모금을 하고있다" 고 보도했다. 사연은 이렇다. 새미의 아빠 저스틴(39)은 지난 2006년 신장병 진단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투병 중이다. 문제는 1주일에 3차례 투석은 물론 신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 가족이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할 수준이 되지 못한 것이다. 이에 새미 가족은 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총 7만 5000달러(8200만원)의 모금을 시작했다. 과거 많은 사람들이 새미의 이미지를 허가없이 사용해 캠페인을 벌였던 것처럼... 사연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1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6만 4000달러가 모였기 때문이다. 새미의 엄마는 "하루하루가 놀라움의 연속" 이라면서 "우리 사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 줄지 몰랐다" 며 기뻐했다. 이어 "남편이 치료 때문에 회사에 다닐 상황이 안돼 힘겨운 나날이었다" 면서 "사실 유일한 치료방법은 신장 이식 뿐"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수지 대신 총리 얼굴?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수지 대신 총리 얼굴?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현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를 비판하는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의 광고 지면에 이완구 총리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타500’ 음료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완구 총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광고모델인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 대신 5만원권에 삽입된 신사임당 이미지가 들어가 있고 ‘한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편 하단의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보인다. 심지어 비타500 뚜껑에 ‘축 300만원 당첨’이라는 내용이 담긴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또 ‘나랏일을 하려면 이 정도는 마셔줘야!’라는 문구가 담긴 패러디물도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따. 광동제약의 주가도 상승했다. 광동제약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은 장중 한때 1만 5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엘리자벳, YG 결별 후 뮤지컬 데뷔..‘죽음’역 포스터보니 ‘섹시+남성미’

    세븐 엘리자벳, YG 결별 후 뮤지컬 데뷔..‘죽음’역 포스터보니 ‘섹시+남성미’

    세븐 엘리자벳, 본명 최동욱으로 뮤지컬배우 데뷔..역할 보니 ‘죽음’ ‘세븐 엘리자벳’ 가수 세븐이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 본명 최동욱으로 활동할 예정. 15일 EMK 뮤지컬컴퍼니는 최동욱이 오는 6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해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최동욱은 극 중 판타지적인 캐릭터 죽음 역을 맡았다. 이 역은 그 카리스마와 신비로움이 매력적인 캐릭터로 JYJ 김준수, 가수 박효신, 뮤지컬배우 전동석 등이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엘리자벳’에서는 세븐과 신성록, 전동석이 죽음 역을 맡았다.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며 자신의 뮤지컬 개인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세븐은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만료했다. 네티즌들은 “세븐 엘리자벳, 완전 기대된다”, “세븐 엘리자벳, 잘 할 수 있을까”, “세븐 엘리자벳, 뮤지컬배우로서의 제2의 인생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세븐 트위터 캡처(세븐 엘리자벳)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과 어떤 사이? ‘관계도 봤더니..’

    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과 어떤 사이? ‘관계도 봤더니..’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화정’의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인물 관계도를 개시했다. 관계도는 광해군(차승원 분), 정명공주(이연희 분), 인조(김재원 분)를 중심으로 그려졌다. 차승원이 맡은 광해군은 조선 제 15대 왕으로 혼란스러운 조선을 이끄는 인물이다. 광해군은 선조(박영규 분)의 둘째 아들로 후궁 공빈 김씨의 소생이다. 이연희가 맡은 정명공주는 광해군의 이복동생으로 선조와 인목왕후(신은정 분) 사이에서 태어났다. 정명공주는 광해군이 보위에 오르면서 비극적인 삶으로 내몰리게 되지만 이후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광해 정원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김재원 분의 인조는 광해군의 조카로 권력에 대한 야심이 남다른 권력지향형 인간이다. 인조는 선조의 다섯째 아들인 정원군의 장남으로 반정을 일으켜 제 16대 군왕에 오르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광해군의 명신으로 이원익(김창완 분), 이덕형(이성민 분), 이항복(김승욱 분)이 등장하고 간신으로 김개시(김여진 분), 이이첨(정웅인 분) 등이 소개돼 있다.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 광해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광해군 내용 중심으로 다루는데 너무 재밌다” “광해군, 화정 때문에 광해군이 화제구나”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인물 관계도 보니 더 흥미진진”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이연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화정 정명공주, 광해군 차승원-인조 김재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송유근은 ‘송유근과 함께 하는 즉석 농구 교실’에서 특유의 승부욕으로 수학문제 풀 듯,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이를 본 오유찬 군은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다짐했고, 김민우 군 역시 “진짜 형 같고 좋았다”며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도 형같이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에 네티즌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훈훈하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멋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길”,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잘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외모도 잘 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서 강렬 존재감 드러내..얼굴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에는 이병헌과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J.K. 시몬스, 다요 오케니이, 맷 스미스, 코트니 B. 반스, 아론 V. 윌리엄슨 등이 출연하며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눈빛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무섭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터미네이터5 예고편 캡처(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안 누나, 조만간 방송 출연? ‘레벨4 이상의 벨리댄서 실력자’ 실력보니..

    줄리안 누나, 조만간 방송 출연? ‘레벨4 이상의 벨리댄서 실력자’ 실력보니..

    ’줄리안 누나’ 줄리안 누나가 벨리댄서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줄리안 누나 마엘은 최근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그의 고향인 벨기에로 함께 여행을 갔다. 당시 줄리안 누나는 이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멤버들 앞에 벨리댄서 차림으로 나타나 화려한 춤 실력을 공개했다. 줄리안 누나인 마엘은 전 세계에 5명밖에 없는 벨리댄서 레벨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줄리안 누나는 허리라인을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으로 프로 벨리댄서의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줄리안이 13일 방송된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 “누나에게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밝혀 줄리안 누나가 어떤 방송에 출연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줄리안 누나를 본 네티즌은 “줄리안 누나, 세계 벨리댄서 TOP5 실력이라니 엄청나다”, “줄리안 누나 예쁘더라”, “줄리안 누나 벨리댄서, 훈남훈녀 남매네”, “줄리안 누나 출연..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벨리댄서)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검색어 1위, 방송 섭외 들어와 한국 온다” 여신 미모+육감 몸매

    줄리안 누나 “검색어 1위, 방송 섭외 들어와 한국 온다” 여신 미모+육감 몸매

    줄리안 누나, 한국 온다 “이미 방송 섭외 들어왔다” 미모 어느 정도인가 보니 ‘줄리안 누나’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의 누나가 화제다. 13일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국 출신 장위안과 줄리안이 출연했다. 줄리안은 지난달 JTBC ‘내 친구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벨기에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얼굴을 비친 줄리안 누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DJ 레이디제인이 “어머니 미인이시고 집안 분위기가 굉장히 스위트하다”고 칭찬하자 줄리안은 “엄마, 아빠 사랑 받아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누나가 저보다 더 많이 인기 끌어서 검색어 1위했다. 누나한테 검색어 1위 했다고 알려주니까 되게 놀라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DJ 장동민이 “누나는 한국 안 오시냐”고 물었고 줄리안은 “이미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줄리안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졌으며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이다. 네티즌들은 “줄리안 누나, 기대된다”, “줄리안 누나도 본격 방송 진출?”, “줄리안 누나, 정말 예쁘던데”, “줄리안 누나, 벨리댄스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방송 캡처(줄리안 누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허지웅 예상 적중?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 소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허지웅 예상 적중?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 소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MBC ‘무한도전’에는 허지웅이 출연, 식스맨 후보 장동민 지지자로 등장했다. 허지웅은 “왜 유상무가 추천이 안됐나 몰라. 방송을 보니까 강균성이 재미있더라”면서 “장동민을 쓰다가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마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말한 ‘조만간’이 현실이 됐다. 비록 과거 일이지만,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장동민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여자들은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 여성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또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 하던 중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당시에도 이들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고, 장동민 등은 공식 사과 후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그러나 최근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됐다. 장동민 소속사는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니 불쾌하셨던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고 전한다”고 밝혔지만 한동안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는 부적합하다” “양심이 있으면 하차해야 한다”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준수 눈물, 배우 설경구가 보낸 문자보니..“괜히 짠해” JYJ법 발의 때문?

    김준수 눈물, 배우 설경구가 보낸 문자보니..“괜히 짠해” JYJ법 발의 때문?

    ‘JYJ 김준수 눈물, JYJ법 발의’ JYJ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소속사 식구인 배우 설경구가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김준수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6년만의 음악방송 녹화 날에 저와 함께 웃고 울어준 팬분들, 그리고 오진 못했지만 소식을 들은 모든 팬분들. 함께 한발한발 오늘날까지 걸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비록 순탄치 않은 오르막길이라도 서로여서 가능했나봅니다. 사랑해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또 “오늘 느닷없이 온 녹화 전 ‘카톡’ 한 통. (설)경구 형의 이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설경구가 보낸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가수가 음악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이 뭐 축하할 일이겠냐만 괜히 짠해. 격하게 축하해 주고 싶네. 꽉 차게 좋은 공감이 되리라 믿어. 난 30일 본방사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김준수는 13일 오후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 참여했으며, ‘오르막길’을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 14일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은 방송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특정 연예인의 프로그램 출연을 금지할 경우 당국이 이를 제재하는 내용의 이른바 ‘JYJ법’을 담은 방송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013년 7월 아이돌 그룹 JYJ의 이전 소속사 및 사업자 단체의 사업활동 방해행위에 대해 금지 명령을 내렸지만 JYJ는 아직도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는 등 방송사의 불공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방송프로그램의 섭외·출연을 방해한 기획사와 별도로, 출연을 의도적으로 못하게 한 방송사업자에게도 제재가 필요하다”고 개정안 제출 이유를 설명했다. 김준수 눈물, JYJ법 발의에 네티즌은 “JYJ법 발의, 김준수 눈물..감동이다”, “JYJ법 발의, 김준수 눈물..설경구도 멋있네”, “JYJ법 발의, 김준수 눈물..김준수 힘내세요”, “김준수 눈물..두 사람 대화 감동”, “JYJ법 발의, 김준수 눈물..이제 나와도 됩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준수 눈물, JYJ법 발의)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정 차승원 이태환, 광해군 완벽 소화 ‘리틀 차승원인 줄’ 누구?

    화정 차승원 이태환, 광해군 완벽 소화 ‘리틀 차승원인 줄’ 누구?

    ‘화정 차승원 이태환’ 1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화정’ 1회에서는 광해군(차승원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는 배우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광해군은 이덕형(이성민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해 나서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광해군이 어린 시절 선조(박영규 분)의 천대에 상처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태환은 “어릴 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던 차승원 선배님의 아역으로 출연할 수 있어서 더없이 영광이다. 같이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선배님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태환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중국 드라마 ‘망부성룡-딸의 독립시대’의 주연 ‘두윤저’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진행 중이다. 화정 차승원 이태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화정 차승원 이태환, 재밌더라”, “화정 차승원 이태환, 차승원 연기 최고”, “화정 차승원 이태환..싱크로율 대박”, “화정 차승원 이태환..소름 돋았다”, “화정 차승원 이태환..월화드라마 강자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화정 차승원 이태환) 연예팀 chkim@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유린기 ‘고기차이나’ 튀김옷 황금레시피 공개 “그래도 되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유린기 ‘고기차이나’ 튀김옷 황금레시피 공개 “그래도 되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순백 유린기 ‘고기 차이나’ 튀김옷 황금 레시피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린기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강균성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정창욱, 이연복 셰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강균성은 아침에 먹을 수 있는 ‘모닝 고기 요리’를 주문했다. 자신의 장기인 중화요리 중 유린기를 선택한 이연복 셰프는 “맛에서 정창욱 셰프의 것과 차이날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요리에 ‘고기 차이나’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주방장님 경력이 내 나이보다 많다. 기가 눌려 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연복 셰프의 순백색 유린기가 등장하자 “맛있겠다. 기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균성은 완성된 유린기를 맛보고 나서 “진짜 대박이다. 완전히 유린당했다”고 감탄했고 MC 정형돈은 “순백색의 유린기 튀김옷을 만든 비법이 무엇이냐”고 이연복 셰프에게 물었다. 이연복 셰프는 “감자 전분 70%와 옥수수 전분 30%에 식용유를 넣고 섞으면 마요네즈 같은 반죽이 된다. 반죽에 식용유를 넣으면 너무 느끼하지 않냐고들 생각하는데 식용유를 넣은 반죽을 튀기면 반죽 사이에 있던 기름이 빠지면서 공기층이 생겨 더 바삭하다”고 비법을 설명했다. 정형돈은 “그런 거 다 말해도 되냐”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연복은 “괜찮다”며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정창욱 셰프는 고기에 사과와 치즈를 넣어 말아 튀긴 요리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정말 최고인 듯”,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황금 레시피까지 공개하다니 역시 대가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당장 따라해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팟캐스트 들어보니 ‘경악’ 무한도전 식스맨 빨간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팟캐스트 들어보니 ‘경악’ 무한도전 식스맨 빨간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팟캐스트 발언 들어보니 ‘경악’ 소속사 “이미 사과한 일”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이며 난항을 맞게 됐다. 논란이 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은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진행한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나왔다. 장동민은 지난해 업로드된 49회 방송분에서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불편함을 느낀 일부 청취자들의 항의로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 또 장동민은 유상무, 유세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돼”라는 말을 했다. 유상무가 비하라고 하자 “아냐, 진짜로 멍청해”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은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내용이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당시 사과를 했고 이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방송을 중단했다. 불편함을 느끼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네티즌들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왜 갑자기 이슈가 됐을까. 음모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도 식스맨 물 건너가나요”,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식스맨 다른 후보 쪽에서 터뜨린 거 아냐?”,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이미 지났고 사과한 일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 육교 고발 영상 화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 육교 고발 영상 화제

    ‘고압선이 닿을락 말락~’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3분 가량의 영상에는 고압선이 지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의 한 육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태국의 한 육교 아래 남성들이 모여 있다. 이어 한 남성을 따라 육교를 카메라가 따라 올라간다. 카메라 렌즈에 잡힌 모습은 놀랍게도 육교의 계단을 뚫고 지나간 두 갈래의 고압선들.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반대편 계단 쪽 상공엔 닿을 듯 말 듯한 전신주의 고압선들이 지난다. 육교 옆쪽엔 바로 전신주가 서 있다. 육교 전체가 감전사고에 노출된 이 육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시설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라리 무단횡단이 더 안전하겠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세상에 저런 육교가 다 있다니 놀랍네요” 등 의아하단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한도전 추자현, 중국 위치 어느 정도? “장백지와 친해” 아찔 댄스대결 보니

    무한도전 추자현, 중국 위치 어느 정도? “장백지와 친해” 아찔 댄스대결 보니

    무한도전 추자현, 중국 위치 어느 정도? “장백지와 친해” 함께 출연한 방송 보니 ‘무한도전 추자현’ 배우 추자현이 ‘무한도전’을 통해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는 식스맨 후보 홍진경과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가 중화권 스타와의 인터뷰를 성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경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추자현이 중국 배우들과 친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추자현과 전화를 연결했다. ‘무한도전’과의 통화에 응한 추자현은 “제가 친분이 있는 사람은 장백지 씨하고 혹시 아실지 모르겠는데 ‘황비홍’으로 유명했던 조문탁 씨”라고 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에서의 발언에 과거 추자현과 장백지가 함께 출연했던 방송도 화제에 올랐다. 추자현 장백지는 장쑤위성TV 예능 프로그램 ‘명성도아가’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추자현은 스프라이트 의상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으며 장백지는 화려하고 섹시한 치파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추자현 반가웠다”, “무한도전 추자현, 중국에서의 위치가 장난 아니구나”, “무한도전 추자현 대박”, “무한도전 추자현, 한국에서는 활동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명성도아가 웨이보(무한도전 추자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사랑+유메, 이쯤 되면 만찢자매? 실사판 공주님? ‘앙증+깜찍’

    ‘슈퍼맨’ 사랑+유메, 이쯤 되면 만찢자매? 실사판 공주님? ‘앙증+깜찍’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과 사촌언니 유메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포착됐다. 오늘(1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3회에서는 ‘아빠니까 한다’가 방송된다. 이중 ‘러블리 자매’ 추사랑과 유메가 특급 재회를 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랑의 이종 사촌 언니인 유메는 지난 방송 당시 청초하고 예쁜 외모로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특히 사랑이 ‘유메 바라기’에 등극할 정도로 사이 좋은 ‘자매 케미’를 선보였던 만큼, 사랑과 유메의 재회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사랑과 유메는 지난번 만남 때보다 곱절은 강력해진 러블리 파워를 선보였다. 사진 촬영을 위해 드레스로 갈아입은 사랑과 유메는 그야말로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실사판 공주님.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꼬마 공주님들의 ‘힐링 투샷’에 주변 모두 흐뭇한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사랑은 드레스를 고를 때도 “유메 언니랑 똑같은 드레스로 주세요!”라며 못 말리는 ‘유메 바라기’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진 촬영을 할 때도 유메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자매케미’를 선보여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러블리 자매’ 사랑과 유메의 특급 재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유메언니랑 또 만났구나! 정말사랑스러운 자매인듯!”, “사랑+유메 자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 “사랑이가 유메 언니 좋아하는 게 사진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사랑+유메 자매케미!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크로캅, 곤자가 상대로 ‘TKO 승’ 8년 전엔 실신하더니..통쾌한 설욕

    UFC 크로캅, 곤자가 상대로 ‘TKO 승’ 8년 전엔 실신하더니..통쾌한 설욕

    UFC 크로캅, 곤자가 상대로 TKO 승 ‘UFC 복귀전’ 통쾌한 설욕..경기 내용보니 ‘UFC 크로캅 곤자가’ 3년 6개월 만에 UFC로 복귀한 크로캅이 곤자가를 상대로 설욕전을 펼쳤다. 미르코 크로캅(41, 크로아티아)은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폴란드 크라우프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64’ 메인이벤트 헤비급 매치에서 가브리엘 곤자가(36, 브라질)를 엘보우에 의한 3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UFC 크로캅 곤자가의 대결은 8년 만의 재대결로 크로캅은 지난 패배를 설욕하게 됐다. 크로캅은 2007년 4월 ‘UFC 70’ 곤자가와의 대결 1라운드에서 곤자가의 하이킥에 당해 실신했다. 8년 전 KO패를 당했던 크로캅은 이날 경기서 승리하며 설욕했다. 경기 초반 크로캅은 곤자가에게 그라운드 포지션을 빼앗기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그러나 3라운드서 크로캅은 무차별 엘보우 공격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크로캅의 엘보우 공격이 곤자가의 안면에 적중했고 곤자가는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그라운드 상황에서 크로캅은 엘보우로 강력한 파운딩을 퍼부었고 TKO 승리를 따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크로캅은 “1~2라운드는 평정심을 갖고 싸우다가 3~4라운드에서 승부를 보는 전략으로 나왔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엘보우 공격과 수비를 집중적으로 연습한 것이 적중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UFC 크로캅 곤자가, 통쾌한 설욕전이다”, “UFC 크로캅 곤자가, 멋진 경기였다”, “UFC 크로캅 곤자가, 크로캅 이를 갈고 나온 듯”, “UFC 크로캅 곤자가, 크로캅 설욕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퍼액션 중계 캡처(UFC 크로캅 곤자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제시와 함께 19금 퍼포먼스’ 역시 박진영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제시와 함께 19금 퍼포먼스’ 역시 박진영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4’에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결승전에서 박진영은 제시와 함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펼쳤다.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박진영만의 ‘딴따라’ 기질을 담은 곡으로,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밝고 경쾌한 느낌의 그루브, 음악적 완성도를 담은 섹시한 콘셉트의 곡이다. 박진영의 무대에 앞서 유희열은 “박진영이 가수로 컴백을 위해 4~5kg 감량했다. 전성기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직접 말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심사위원이 아닌 가수로 무대에 오른 박진영은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무대에서 한껏 뽐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K팝스타4’ 최종우승은 케이티김에게 돌아갔으며, 그는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정말 섹시하다”,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박진영 데뷔무대인가?”,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좀 황당”,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노래 좋다”,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역시 이런 노래가 잘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경악 ‘소속사 입장 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경악 ‘소속사 입장 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막말 ‘경악’ 소속사 입장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이며 난항을 맞게 됐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해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8월 방송된 49회 방송에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됐다. 해당 방송분에서 장동민은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여성을 향한 욕설이 섞인 독설을 했다. 이후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과거 장동민이 “여자들이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의 발언을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며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해당 방송분이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내용이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당시 사과를 했고 이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방송을 중단했다. 불편함을 느끼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안타깝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도 식스맨 강력 후보였는데..”,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무한도전 멤버 되기도 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생각보다 너무 빨리 터졌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이미 지난 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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