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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아기 때 사진보니..외모 기대’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아기 때 사진보니..외모 기대’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아내를 만난 후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고수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의 영화 ‘루시드 드림’에서 열혈 기자 대호 역을 맡았다. ‘루시드 드림’은 스스로 자각한 채 꿈을 꾸는 현상인 루시드 드림을 소재로 한다. 3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이를 통해 단서를 발견하며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투를 그렸다. 고수 5월 아빠 소식에 네티즌은 “고수 5월 아빠..부럽다”, “고수 5월 아빠..고수 아내가 그렇게 미인이라는데”, “고수 5월 아빠..축하합니다”, “고수 5월 아빠..행복하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수 5월 아빠) 연예팀 chkim@seoul.co.kr
  • 요조 홍대 여신, “의지와 상관없이 홍대 어머니 등극” 19금 화보봤더니..깜짝

    요조 홍대 여신, “의지와 상관없이 홍대 어머니 등극” 19금 화보봤더니..깜짝

    ‘요조 홍대 여신’ 가수 요조가 자신의 새로운 수식어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요조, 박시환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얼마 전 부터 홍대 어머니라는 수식어가 생겼다는데?”라고 질문했고, 요조는 “그 수식어가 생긴 지 오래됐다”고 답했다. 이어 요조는 “시간이 아무래도 오래 되서 어머니가 됐다. 의지와 상관없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요조는 ‘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에 대해 “주변 친구들한데 놀림을 많이 받았다”며 “친구들이 ‘아이고~우리 여신님 오셨냐’는 등 장난을 많이 쳤다”고 밝혔다. 요조 홍대 여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조 홍대 여신, 털털해서 좋다”, “요조 홍대 여신, 매력 넘치네요”, “요조 홍대 여신..여신같이 예뻐”, “요조 홍대 여신..묘한 매력이 있다”, “요조 홍대 여신..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요조 홍대 여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외로울때가 많았다” 180cm 훈남 ‘폭풍성장’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외로울때가 많았다” 180cm 훈남 ‘폭풍성장’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하더니..180cm 훈남 ‘폭풍성장’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유근(18)은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수학영재 김민우, 오유찬 군의 멘토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훨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유근은 김민우 오유찬 군에게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인문학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송유근은 “외로울 때가 많았다. 한국의 교육환경 자체가 뛰어나거나 재능 있는 아이들을 분리시키려 하고 시기나 질투심으로 바라보는 게 강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 열심히 교육해주고 더 좋은 교과서들을 마련해주고 좋은 선생님들을 찾아주면서 토양을 잘 가꿔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래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많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11살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라며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네티즌들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정말 훈훈하게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많이 외로웠겠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꼬마 때 봤었는데 청년이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영재발굴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오정연, 과거 리듬체조 선수 인 줄 ‘놀라운 유연성+완벽볼륨까지..’

    썰전 오정연, 과거 리듬체조 선수 인 줄 ‘놀라운 유연성+완벽볼륨까지..’

    ‘썰전 오정연’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리듬체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지난해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경기 캐스터를 맡아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또 해당 방송사 홍보 영상에 출연, 리듬체조를 직접 선보이며 스포츠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영상 속 오정연은 “사실 11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집 주변에 학원이 없어서 발레를 시작했다”며 고 말했다. 오정연을 체조복을 입고 등장, 몇 가지 동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매끈한 몸매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정연은 지난 2월 프리 선언을 했다. 현재 소속사는 SM C&C다. 한편, 16일 방송된 ‘썰전’에서 오정연은 프리선언 이유에 대해 “워커홀릭으로 살다 보니 몸도 안 좋아졌고 아나운서라는 틀에 갇혀 인간 오정연을 잃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썰전 오정연 유연성을 접한 네티즌은 “썰전 오정연..이렇게 몸매가 좋았어?”, “썰전 오정연..대박이다”, “썰전 오정연..리듬체조 선수 같아”, “썰전 오정연..예쁘다”, “썰전 오정연..최강 동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썰전 오정연)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정연, “스키장서 숙소 왔다 갔다 할때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언급

    오정연, “스키장서 숙소 왔다 갔다 할때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언급

    오정연 김태희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학교 동문인 배우 김태희와 이하늬를 언급했다. 16일 밤 방송된 ‘썰전-인물실록’에는 최근 프리 선언을 한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서울대 재학 시절에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동아리였냐?”는 질문에 “여자 스키부였다”고 답했다. 김구라와 박지윤은 당시의 사진을 보며 “동아리가 굉장히 유명했다고 하던데?” “김태희, 이하늬, 오정연. 이 정도면 퀸카들의 동아리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이에 오정연은 “일일호프 같은 걸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매진되기도 하고 그랬었다”며 “숙소에서 스키장을 왔다 갔다 할 때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는데, 김태희 때문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은근히 재미있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동문이였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일일호프 하면 나라도 가겠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정말 유명했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서울대 맞아? 대단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연예팀 chkim@seoul.co.kr
  • 맨유 세월호 추모, 리버풀까지 동참 ‘세월호 잊지 마세요’ 한국어 메시지 보니

    맨유 세월호 추모, 리버풀까지 동참 ‘세월호 잊지 마세요’ 한국어 메시지 보니

    맨유 세월호 추모, 리버풀까지 노란리본 동참 ‘세월호 잊지 마세요’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맨유는 16일 공식 페이스북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함께합니다.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라며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웠고, 공식적으로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여전히 실종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1주기에 추모의 뜻을 전했다. 리버풀도 공식 페이스북에 “1년 전 오늘 무려 300명이나 넘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리버풀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그 날의 가슴 아픈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맨유 리버풀 모두 한국어로 세월호 추모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전국 곳곳에서는 참사 실종자 9명과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와 함께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선체인양 선언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리버풀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리버풀 맨유 세월호 추모, 그곳에서도 기억하고 있구나. 세월호 잊지 마세요”, “리버풀 맨유 세월호 추모, 역시 명문 구단은 다르다. 세월호 잊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변신 ‘개성만점 패션은 여전해’

    프로듀사 공효진,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변신 ‘개성만점 패션은 여전해’

    ‘프로듀사 공효진’ 17일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측은 극 중 ‘뮤직뱅크’ PD 탁예진 역을 맡은 공효진의 첫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효진이 맡은 탁예진은 ‘뮤직뱅크’를 연출하는 PD로, 10년간의 예능국 생활 끝에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거듭난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웃음기 싹 뺀 표정과 불꽃 눈빛으로 ‘쌈닭 포스’를 뿜어내는 탁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진은 고개를 한 쪽으로 기울인 뒤 상대를 기선 제압하는 날 선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누구를 향한 눈빛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예진은 음악 PD답게 아이돌을 능가하는 개성만점 패션센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그는 흰 티셔츠에 반짝거리는 검정색 비즈로 장식된 티셔츠를 겹쳐 입은 후 그 위에 가죽재킷을 착용해 포스 넘치는 룩을 완성했는데, 룩 자체가 거침없는 성격을 표현하고 있는 듯 해 앞으로 ‘프로듀사’에서 보여줄 ‘탁예진’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촬영부터 ‘예능국 대표 쌈닭’ 탁예진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공효진은 극중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카멜레온 표정을 뽐냈고, 중간중간 촬영이 너무 재밌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프로듀사’ 제작진은 “공효진이 첫 촬영부터 완벽한 캐릭터 연구로 순간순간 달라지는 탁예진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특히 상황이 변하자 급 미소를 짓는 탁예진의 허당스러우면서도 묘하게 사랑스러운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탁예진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음을 알렸다”며 “공효진이 만들어 갈 ‘프로듀사’ 속 탁예진의 모습과 5월 방송할 ‘프로듀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 국내 최고의 배우와 드라마, 예능 제작진이 만나 관심을 높이는 ‘프로듀사’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프로듀사 공효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프로듀사 공효진..벌써부터 공효진 패션 센스가 기대돼”, “프로듀사 공효진..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 “프로듀사 공효진..기대된다”, “프로듀사 공효진..아이유도 출연한다고?”, “프로듀사 공효진..대박 드라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프로듀사 공효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서 조커 변신 ‘치명적매력’ 누구?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서 조커 변신 ‘치명적매력’ 누구?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서 조커 변신 ‘섬뜩’ 누구?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신인배우 이승호가 걸그룹 달샤벳 신곡 ‘조커’의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15일 정오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의 타이틀곡 ‘조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파티장에서 만난 조커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 눈두덩이를 검게 칠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커 역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그는 신인배우 이승호로 알려졌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달샤벳과 같은 소속사로 드라마 ‘피노키오’ ‘갑동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달샤벳 신곡 ‘조커’는 가사 속 ‘조커’라는 단어가 욕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KBS 심의에 통과하지 못해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KBS용 가사를 수정해 재심의를 준비 중이다. 네티즌들은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강렬하네”, “달샤벳 신곡 조커, 신인배우 이승호였구나”,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나도 빠져들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 캡처(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연, 김태희 언급 “스키장서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깜짝

    오정연, 김태희 언급 “스키장서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깜짝

    오정연 김태희 16일 밤 방송된 ‘썰전-인물실록’에는 최근 프리 선언을 한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서울대 재학 시절에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동아리였냐?”는 질문에 “여자 스키부였다”고 답했다. 김구라와 박지윤은 당시의 사진을 보며 “동아리가 굉장히 유명했다고 하던데?” “김태희, 이하늬, 오정연. 이 정도면 퀸카들의 동아리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이에 오정연은 “일일호프 같은 걸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매진되기도 하고 그랬었다”며 “숙소에서 스키장을 왔다 갔다 할 때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는데, 김태희 때문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은근히 재미있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동문이였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일일호프 하면 나라도 가겠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정말 유명했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서울대 맞아? 대단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승호가 화제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15일 공개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신인배우 이승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커 분장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인배우 이승호는 우윳빛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조커로 변신 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달샤벳과 같은 소속사로 드라마 ‘피노키오’ ‘갑동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인배우 이승호, 반전 매력이네”,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에서 정말 매력적이더라”, “신인배우 이승호, 이렇게 곱상한 외모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인배우 이승호 페이스북(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보니 ‘목숨’걸었는데..경악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보니 ‘목숨’걸었는데..경악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 23차례 만나..“생명은 반송”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 이완구에 관한 경향신문 엠바고가 해제됐다. 경향신문 엠바고 내용은 故 성완종이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했다는 것. 엠바고가 걸렸던 경향신문 15일자 종이신문 1면 기사내용이 밝혀졌다. 엠바고란 뉴스의 보도를 일정 시간 미루는 것. 경향신문에 따르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30분, 성완종 측이 이완구의 부여 선거 사무소에 들렀고 차에서 비타 500박스를 꺼내 이완구에 전달했다. 이날 성완종 전 회장은 이완구 총리와 1시간 정도 만난 후 박스를 놓고 나갔다.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보도에 대해 이완구 총리는 “다녀간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경향신문은 “오늘자 보도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2013년 4월 3000만원의 선거 자금을 건넸다는 내용을 전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박근혜 정부가) 개혁을 하고 사정을 한다고 하는데 이완구 같은 사람이 사정 대상 1호’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엠바고 기사 내용이 알려지자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SNS에 “박스떼기랍니다. 비타500... 5만원권 덕에 사과박스가 비타500박스로 콤팩트해졌다는 뉴스”라며 경향신문 1면지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어 “생명은 반송 해드리오니, 직위만 반납하세요. 목숨은 함부로 거는 거 아녜요”라며 ‘목숨’을 운운한 이완구 총리에게 일침을 날렸다. 앞서 이완구 총리는 14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수사 받겠다며 “(성완종 전 회장에게 돈을 받은) 어떠한 증거라도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는 지난 14일 성완종 전 회장의 일정을 기록한 이른바 ‘성완종 다이어리’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완구 총리는 지난 1년 6개월동안 23차례 정도 성 전 회장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성완종 다이어리는 A4용지 1000여 장 분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성완종 리스트에 언급된 8명 가운데 이완구 총리와의 만남이 가장 많은 횟수”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대박이네”,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이완종 목숨을 건다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다 드러날 것을..”,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 성완종 다이어리..생명은 반송 기막힌 발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희생 학생에게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라는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5일 세월호 1주기를 하루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 인사이드 김우빈 갤러리’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에게 전한 김우빈의 손편지가 게재됐다. 게시자는 “단원고 학생으로 평소 김우빈 팬이었던 고 김 모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며 김우빈 씨가 써준 편지이다. 팬이었던 고인에 대한 김우빈 씨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편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김우빈의 손편지를 함께 게재했다. 김우빈이 직접 쓴 손편지에는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그곳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을게.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우빈의 손편지는 김 양의 친구들이 생전 김 양이 김우빈의 팬이었던 것을 기억해 소속사로 연락을 취했고 김우빈이 안타까운 사연을 알고 흔쾌히 이를 받아들여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전국 곳곳에는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다시 한 번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벌써 1년이구나”,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김우빈 마음씨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뜻으로..” 유재석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뜻으로..” 유재석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상처받을 누군가 생각하지 못했다”[전문] 장동민 후보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식스맨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생각했을 때 장동민의 결단을 수용하는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치기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며 반성했다. 장동민은 “그 당시 사건으로, 전 큰 교훈을 얻었고 처음 방송을 시작하던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과 저를 지켜봐주시는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부끄럽지만 한번만 지켜봐주신다면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무한도전’ 자진 하차를 생각했고 빠르게 이를 행동에 옮겼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후보 하차, 이건 음모다”, “장동민 후보 하차, 식스맨 프로젝트 그냥 없던 걸로 해라”, “장동민 후보 하차, 무한도전 그냥 5인 체제로 가는 게 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하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장동민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현재 기사화 되고 있는 장동민씨의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리 사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장동민씨는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식스맨 후보의 자리를 내려놓기로 결정하고, 제작진들에게 관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장동민씨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전하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후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채소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유명 건강 칼럼니스트 매니 알바레즈 의학 박사가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와 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를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바레즈 박사에 따르면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는 시금치와 케일이다.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는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과 심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K를 비롯해 비타민C, 칼륨과 루테인을 포함해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기관을 잘 움직이도록 하기 때문에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로 꼽혔으며 철분이 많기 때문에 임신부에게 좋다. 케일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다. 케일은 근육 강화에 좋은 채소로 면역계와 심장에도 좋고 비타민K와 C,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 반면 오이와 무, 가지는 의외로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가 아닌 것으로 꼽혔다. 무는 비타민C가 들어있는 것 외에 건강 효능이 그리 많지 않으며 오이는 수분이 많아 얼굴 마사지에는 좋으나 그외 영양학적 관점에서는 특별한 점이 없다. 가지는 고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채소지만 섬유질이 많은 것 외에 영양학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와 케일 많이 먹어야 겠다”,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오이 많이 먹었는데 별로였구나”,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 케일 앞으로 잘 챙겨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현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를 비판하는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의 광고 지면에 이완구 총리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타500’ 음료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완구 총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광고모델인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 대신 5만원권에 삽입된 신사임당 이미지가 들어가 있고 ‘한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편 하단의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보인다. 심지어 비타500 뚜껑에 ‘축 300만원 당첨’이라는 내용이 담긴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또 ‘나랏일을 하려면 이 정도는 마셔줘야!’라는 문구가 담긴 패러디물도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따. 광동제약의 주가도 상승했다. 광동제약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은 장중 한때 1만 5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실제로 내용 살펴보니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실제로 내용 살펴보니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현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를 비판하는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의 광고 지면에 이완구 총리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타500’ 음료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완구 총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광고모델인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 대신 5만원권에 삽입된 신사임당 이미지가 들어가 있고 ‘한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편 하단의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보인다. 심지어 비타500 뚜껑에 ‘축 300만원 당첨’이라는 내용이 담긴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또 ‘나랏일을 하려면 이 정도는 마셔줘야!’라는 문구가 담긴 패러디물도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따. 광동제약의 주가도 상승했다. 광동제약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은 장중 한때 1만 5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향신문 성완종 녹취록, JTBC 선 공개 “언론윤리에 반하는 행위” 유출자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취록, JTBC 선 공개 “언론윤리에 반하는 행위” 유출자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취록, JTBC 공개 “유족 방송중단 요청에도..” 누가 유출했나 보니 ‘손석희 JTBC 뉴스룸, 경향신문 성완종’ JTBC 뉴스룸이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경향신문의 인터뷰 녹음파일을 입수해 공개했다. 15일 ‘JTBC 뉴스룸’이 시작되기 전 손석희 앵커는 “지난 10일부터 경향신문이 지면을 통해 공개한 녹취파일을 우리가 입수했다.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다. 다른 곳에서 입수했다. 시민의 알권리와 관련이 된다. 하지만 일방적 보도가 아니라 신빙성이 있는지 의구심을 가지면서 전해드리겠다”며 성완종 전 회장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경향신문이 단독 인터뷰한 녹음파일을 공개하기 전 JTBC 뉴스룸이 먼저 공개한 것. 이에 경향신문 측은 “성완종 전 회장의 유족과 경향신문 보도국장이 JTBC에 전화를 걸어 방송 중단을 요청했지만 JTBC는 뉴스룸 2부에서 성완종 전 회장의 인터뷰 녹음파일을 내보냈다”며 “경향신문 기자가 인터뷰한 녹음파일을 아무런 동의 없이 무단 방송하는 것은 타 언론사의 취재일지를 훔쳐 보도하는 것과 다름없다. 언론윤리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라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JTBC가 입수한 녹음파일은 이날 경향신문이 검찰에 제출할 당시 보안 작업을 도와주겠다고 자진 참여한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김인성 씨가 검찰에서 작업을 마치고 나온 뒤 넘겨준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는 경향신문에 “JTBC 측에 ‘경향신문 보도 후에 활용하라’며 녹음파일을 넘겨줬다.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경향신문 성완종, JTBC 너무하네”, “경향신문 성완종, 특종에 눈이 멀었나”, “경향신문 성완종, JTBC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존재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뉴스룸 캡처(경향신문 성완종, JTBC 뉴스룸 손석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임지연 이유영, ‘간신’ 명기 훈련법 보니 “허벅지로 수박 터뜨렸다” 아찔 발언 배우 임지연 이유영이 영화 ‘간신’ 속 연산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명기들의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11시 영화 ‘간신’ 제작발표회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민규동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영화 속 중요한 소품으로 ‘얼음’이 등장했다. 극중 베일에 싸인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영화속 여인들은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훈련들을 한다”고 말했다. 임지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훈련법은 얼음을 걸어놓고 그 아래에 누워 단전을 강화시키는 훈련법이다”고 전했다. 이어 임지연은 “그런데 촬영 도중 얼음이 녹아서 배에 그대로 떨어졌다”며 “정말 아파서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이유영 역시 특별한 훈련법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영화를 보면 명기가 되기 위해 수박이나 호박 등 과일이나 채소들을 이용해서 많이 훈련한다”며 “특히 수박이나 호박같은 경우 허벅지로 터뜨리는 훈련을 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영화 ‘간신’은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 임숭재와, 조선 팔도의 1만 미녀를 징집했던 사건인 ‘채홍’을 새롭게 조명했다. 배우 김강우가 연산군을, 주지훈은 최악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았으며 임지연 이유영은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는 단희와 설중매로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한편 네티즌들은 “임지연 이유영,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다니.. 대박이네”, “임지연 이유영, 섹시 대결도 볼 만 하겠다”, “임지영 이유영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임지연 이유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 불끈 쥔 그 아기’ 8년 후 “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주먹 불끈 쥔 그 아기’ 8년 후 “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지난 2007년 단 한장의 아기 사진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변의 한 아기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주먹을 불끈 쥔 이 사진은 당시 인터넷을 통해 패러디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해외에서는 '석세스 키드'(Success Kid)라 불렸던 이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에 사는 지금은 8살이 된 새미 그리너다. 사진은 당시 생후 11개월 된 새미의 모습을 엄마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한동안 큰 화제를 모았으나 이제는 잊혀진 이 사진이 다시 현지언론을 통해 조명받고 있다. 최근 미 ABC뉴스는 "새미 가족이 인터넷을 통해 아빠의 치료비 모금을 하고있다" 고 보도했다. 사연은 이렇다. 새미의 아빠 저스틴(39)은 지난 2006년 신장병 진단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투병 중이다. 문제는 1주일에 3차례 투석은 물론 신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 가족이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할 수준이 되지 못한 것이다. 이에 새미 가족은 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총 7만 5000달러(8200만원)의 모금을 시작했다. 과거 많은 사람들이 새미의 이미지를 허가없이 사용해 캠페인을 벌였던 것처럼... 사연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1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6만 4000달러가 모였기 때문이다. 새미의 엄마는 "하루하루가 놀라움의 연속" 이라면서 "우리 사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 줄지 몰랐다" 며 기뻐했다. 이어 "남편이 치료 때문에 회사에 다닐 상황이 안돼 힘겨운 나날이었다" 면서 "사실 유일한 치료방법은 신장 이식 뿐"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수지 대신 총리 얼굴?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수지 대신 총리 얼굴?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축 3000만원 당첨” 네티즌 반응 1위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현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를 비판하는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의 광고 지면에 이완구 총리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타500’ 음료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완구 총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광고모델인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 대신 5만원권에 삽입된 신사임당 이미지가 들어가 있고 ‘한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편 하단의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보인다. 심지어 비타500 뚜껑에 ‘축 300만원 당첨’이라는 내용이 담긴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또 ‘나랏일을 하려면 이 정도는 마셔줘야!’라는 문구가 담긴 패러디물도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따. 광동제약의 주가도 상승했다. 광동제약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은 장중 한때 1만 5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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