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서초경찰서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6
  •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평가판 아닌 일반 버전 ‘대박’ 출시일은 8월?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평가판 아닌 일반 버전 ‘대박’ 출시일은 8월?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평가판 아닌 일반 버전 ‘대박’ 출시일 보니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평가판 아닌 일반 버전 ‘대박’ 출시일은 8월?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정품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윈도우7과 8.1 사용자에게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윈도우10은 전 세계 119개국에 111개 언어로 출시된다. 1일 MS의 운영체제 윈도우10의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이 시작됐다. 이날 MS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을 받는 윈도우10은 평가판이 아닌 일반 사용 버전이다. 하드에 약 3GB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MS는 정확한 출시 날짜를 언급하지 않았다. 애초 지난 3월에 밝힌 대로 올 여름에나 윈도우10의 무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소식에 출시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유통업체 뉴에그는 지난달 29일 홈페지이를 통해 윈도우10의 오프라인판 가격과 출시일을 공개했다. 뉴에그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10은 오는 8월 31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윈도우10 홈 에디션의 OEM 카피 가격은 109달러이며 윈도우10 프로페셔널은 149달러다. 그러나 MS 측은 뉴에그의 정보에 대한 확인을 거절했다. MS 대변인은 단지 윈도우10의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윈도우10은 올 여름 출시될 것이며 더 정확한 정보는 추후에 제공하겠다고만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바로 해야겠다”,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언제 출시하든 예약하고 보자”,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벌써 윈도우10이 나오는구나”, “MS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 윈도우8도 아직 적응 안 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메르스 환자 18명..3차 감염 우려자 포함 ‘공포 이유는?’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메르스 환자 18명..3차 감염 우려자 포함 ‘공포 이유는?’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잠복기 2주 지난다’ 3차 감염자 발생한다면..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1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메르스 격리자는 682명으로 급증했다. 메르스의 확산세는 국내 최초 감염자가 격리된 뒤 최대 잠복기인 2주가 지난 이번 주 중반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당국의 예상대로라면 이번 주 고비가 지나면 환자수 증가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보건당국의 통제를 벗어난 사례도 있는 만큼 3차 감염자가 발생한다면 확산세는 오히려 커질 가능성도 있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3명이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돼 메르스 환자가 18명이 됐다. 이들은 첫 환자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입원한 B병원에서 그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나 가족이다. 16번째 환자와 18번째 환자는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이며 17번째 환자는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의 아들이다. 모두 첫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2차 감염자로 아직까지 3차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메르스 격리자는 682명으로 급증했다.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해 현재 자가 및 시설 격리자가 682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는 1일 오전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격리된 사람은 715명이고 33명은 잠복기가 지나 격리 해제된 상태”라며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소식을 전했다. 메리스 격리자가 682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메르스 첫 번째 감염자인 A(68)씨가 두 번째로 방문한 B병원에서 밀접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61명으로 확인됐다. 전체 격리 대상자에는 2차 감염 우려자와 3차 감염 우려자가 모두 포함돼있다. 보건복지부 권준욱 메르스중앙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3차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와 접촉한 이들을 모두 추적 조사해 격리 관찰 대상자가 급증했다. 격리 시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면 신속하게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브리핑에 함께 참석한 대한감염학회 김우주 이사장은 “B의료기관이 중소병원급 규모라 감염 관리에 충실하지 못했던 측면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벌어진 상황은 지역사회에서 무작위로 메르스 바이러스가 퍼진 게 아니라 다 의료기관이라는 공간적으로 제한된 곳에서 발생한 일종의 군집 발생”이라고 설명했다. 메르스 환자 18명 급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르스 환자 18명, 계속 늘어나네.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무섭다”,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이번 주가 고비라는데 제발 더 이상 늘지 않길”, “메르스 환자 18명, 아직 3차 감염자가 없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완벽 웨딩드레스 자태 ‘정주리 반전’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완벽 웨딩드레스 자태 ‘정주리 반전’

    ‘정주리 남편 공개’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은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리누나! 오늘 정말 예뻐요. 결혼 축하해요 누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 또한 자신의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혁과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 남편의 훈훈한 외모와 함께 정주리의 행복감이 묻어나오는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7년간 교제해 온 연인과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 정주리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됐다. 정주리 남편 공개에 네티즌은 “정주리 남편 공개..멋있다”, “정주리 남편 공개..남편 훈남이네”, “정주리 남편 공개..행복하세요”, “정주리 남편 공개..남편 잘 생겼다”, “정주리 남편 공개..잘 어울리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재석 박솔미 부부, 둘째 임신 ‘첫째 딸 아역배우 뺨쳐..엄마 붕어빵’

    한재석 박솔미 부부, 둘째 임신 ‘첫째 딸 아역배우 뺨쳐..엄마 붕어빵’

    ‘한재석 박솔미 부부’ 두 사람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배우 박솔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배우 박솔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딸과의 행복한 일상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시키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솔미는 사진과 함께 “우리 둘이, 우리 셋이, 구리구리 놀이. 아빠 어딨어?”라며 행복함이 묻어나는 글을 더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박솔미가 딸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의상을 맞춰 입은 모녀는 얼굴 가득 해맑은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은 한재석 박솔미 부부는 지난 해 3월 첫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한재석 박솔미 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재석 박솔미 부부..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한재석 박솔미 부부..정말 보기 좋은 커플”, “한재석 박솔미 부부..행복해보인다”, “한재석 박솔미 부부..앞으로도 행복하시길”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재석 박솔미 부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정형돈 하하 결국 기권 “밥을 먹을 가치도 없다” 두 사람 표정보니?

    ‘무한도전 극한 알바’ 무한도전 극한 알바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정형돈과 하하가 결국 기권을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정형돈과 하하가 잔도공 극한 알바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난성 왕우산에 도착한 정형돈 하하는 자신들의 극한직업이 가마꾼이 아니라 절벽에 길을 뚫는 잔도공 일임을 알게 돼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발 1700m에서 4시간 동안 작업을 할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낭떠러지 아래를 보자 발걸음도 제대로 떼지 못하며 공포에 떨었다. 이후 정형돈은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방귀를 뀌며 “지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덜덜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형돈과 하하는 작업복까지 갈아입었음에도 발걸음조차 제대로 떼지 못하다가 잔도공 알바를 포기했다. 두 사람은 우는 소리를 내며 “정말 높은 곳만 아니면 뭐든 하겠다. 8시간이라도 일하겠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식사시간이니 밥을 먹고 가라는 스태프의 말에 “우리는 밥을 먹을 가치가 없는 놈들이다”, “한국에 가서 대신 욕을 먹겠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보기만 해도 무서워”, “무한도전 극한 알바, 안타깝더라”,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멤버들 불쌍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이렇게 까지 어려운 일을 시키는 이유가 궁금해”, “무한도전 극한 알바..너무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극한 알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대 앰피우마 도롱뇽 사냥하는 악어 포착

    거대 앰피우마 도롱뇽 사냥하는 악어 포착

    거대 도롱뇽을 사냥하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유명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연못에서 야생 악어가 거대한 앰피우마 도롱뇽을 잡아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앰피우마 도롱뇽은 주로 늪지대나 배수로에 서식하며 보통 60~75cm까지 자라는 도롱뇽이다. 앰피우마 도롱뇽은 강한 턱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으며 대부분의 도롱뇽과는 달리 적을 물어서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동물로 알려졌다.(참고: 브리태니커) 영상에는 악어의 큰 입이 몇 번 열고 닫히기를 반복한다. 잠시 후, 미동 없는 거대한 앰피우마 도롱뇽을 악어가 삼키기 시작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큰 도롱뇽이?”, “역시 악어는 무섭네요”, “한 번 물면 절대 놓아주지 않는 악어의 습성, 아찔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Kevin McDun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알고있다? 추측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듀엣곡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사람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라면서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며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두 사람의 대결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 정체는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어 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졌을 경우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드러내..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드러내..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여자게스트 올때마다 옷 벗는다? 박신혜 표정 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자랑, 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농촌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세끼하우스를 누비는 옥택연에 김광규는 “너 왜 이렇게 벗고 다니나? 여자 게스트 올 때마다 그런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옥택연이 “안 춥지 않나?”라고 날씨 핑계를 대자 김광규는 “난 추운데”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박신혜를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했다. 박신혜는 옥택연을 ‘짱짱맨’이라고 표현하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사랑하게 해주세요”,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정말 잘 어울려”,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외모도 성품도 잘 맞는 듯”,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커플 찬성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대체 어떻길래? 맹기용 자질 논란에서 최현석 디스까지.. 맹모닝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자질 논란 “여과 엄청 한 것” 최현석 셰프 글 무슨 뜻?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 요리 ‘맹모닝’으로 인해 맹기용 셰프가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는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고 결국 패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며 과거 다른 방송에서 보여준 맹기용 셰프의 요리까지 지적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트위터 글을 접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의 방송분을 상당히 편집해냈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이후 자신의 글이 확산되자 최현석 셰프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맹모닝 심했다”, “맹기용 셰프 왜 그랬나”, “맹모닝 실망..빅뱅 대성이 만든 맥나잇이 훨씬 낫다”, “맹모닝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호스에 1cm 구멍” 236톤 옮겼는데..‘경악’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호스에 1cm 구멍” 236톤 옮겼는데..‘경악’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호스에 1cm 구멍” 236톤 옮겼는데..‘경악’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소식이 화제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탱크에 저장된 오염수를 이송하던 중에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도쿄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께 후쿠시마원전 오염수를 이송하던 내압 호스에서 물이 새는 것을 현장 작업자가 발견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이달 27일 오전 9시부터 오염수를 호스로 옮기기 시작했고 누수 확인 후 작업을 중단한 29일 오전 10시 26분까지 이송량은 약 236t이다. 이 가운데 일부 오염수가 샜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현지 언론은 후쿠시마원전 오염수를 이동시키는 호스에 지름 약 1㎝ 크기의 구멍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28일 오전 7시에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현상이 발견된 호스 근처를 지나는 배수로에서 채취한 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상승한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 누수된 오염수가 이 배수로를 따라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에 있는 전용 항만으로 흘러들어 간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일본 정부는 이 항만에 흘러든 오염 물질의 영향이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은 상태다. 앞서 도쿄전력 측은 전용 항만과 외부 바다 사이에 설치된 수중 울타리가 오염물질의 이동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며 진흙 등의 이동을 어느 정도 막는 기능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멘붕이네”,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일본에서는 뭘 먹으면 안 된다”,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일본산 수산물 금지”,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방사능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규모 8.5 강진, 도쿄 건물 흔들+한국도 진동 신고 ‘깜짝’ 발생한 지역 어디?

    일본 규모 8.5 강진, 도쿄 건물 흔들+한국도 진동 신고 ‘깜짝’ 발생한 지역 어디?

    일본 규모 8.5 강진 일본에서 규모 8.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30일 오후 8시 24분께 일본 도쿄도(東京都) 남부의 북태평양에 있는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 인근에서 규모 8.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진원지는 도쿄에서 874㎞ 떨어진 오가사와라제도 서쪽 바다의 북위 27.9도, 동경 140.8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590㎞로 추정된다. 오가사와라제도의 하하지마(母島)에서 진도 5를 약간 넘는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도쿄에서는 진도 4를 기록해 도심의 주요 건물에서도 강한 진동이 느껴지는 수준이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일본 지진이 발생하고 곧바로 전남 여수, 광양, 목포, 강진, 무안 등 서·남해안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광주에서도 일부 진동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아직까지 국내에서 일본 지진 진동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 일본 규모 8.5 강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규모 8.5 강진..또?”, “일본 규모 8.5 강진..일본 지진 우리나라까지 흔들”, “일본 규모 8.5 강진, 나도 진동 느낀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일본 지진, 일본 규모 8.5 강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환자 15명, 자고 일어나니 환자 2명 늘어..‘메르스 증상 알고보니..’

    메르스 환자 15명, 자고 일어나니 환자 2명 늘어..‘메르스 증상 알고보니..’

    ‘메르스 환자 15명’ 3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첫 감염자 A씨(68)와 접촉한 B씨(35), C씨(35) 등 2명에 대해 유전자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성으로 확인됐다. B씨와 C씨 모두 2차 감염자로, 아직 3차 감염자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은 한 병원에서 A씨를 통해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 병원에서 A씨와 접촉한 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만 12명으로 집계됐다. 메르스 감염의 가장 큰 증상은 발열과 기침이다. 첫 감염자와 다른 병실에 있던 입원자들의 추가 감염이 속출하면서 전염성이 강한 공기를 통한 전염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 병원 관계자는 “우리 자체적으로 판단할 때는 공기 중 전염이라고 하면 우리 직원들도 노출돼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당국이 그동안 격리 대상자로 분류하지 않았던 환자들이 연이어 메르스 환자 확진 판정을 받고 있어 초기 방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메르스 증상은 2~14일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난다. 발병되면 38℃ 이상의 발열, 기침과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며 폐감염이나 급속한 신장 기능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사스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사스보다 치사율은 높고 전염성은 낮은 것이 특징이다.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최근까지 23개 국가에서 114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465명이 사망해 치사율이 40.7%나 된다. 이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메르스 환자 15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르스 환자 13명으로 늘어.. 무섭네. 괜히 나도 메르스 증상 있는 것 같아”, “메르스 환자 13명으로 늘어.. 급속도로 퍼질까봐 걱정된다”, “메르스 환자 13명으로 늘어..공기 중 전염은 아니길”, “메르스 환자 1명 추가 발생.. 외출 삼가야겠네”, “메르스 환자 15명으로 늘어..무섭다”, “메르스 환자 15명으로 늘어..자고 일어나니 15명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르스 환자 15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약재 따로 끓인다더니 한통에 넣고..‘충격’ 이유 들어보니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약재 따로 끓인다더니 한통에 넣고..‘충격’ 이유 들어보니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약재 따로 끓인다더니 한통에 넣고..‘충격’ 이유 들어보니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약재 따로 끓인다더니 한통에 넣고.. ‘충격’ 알고 보니 유명 샴푸 브랜드 댕기머리가 광고를 통해 내세웠던 방식과 다르게 제조를 한 사실이 드러나 식약처가 긴급 점검에 나섰다. 29일 YTN은 댕기머리 업체 측이 식약처에 신고한 내용과 달리 허가받지 않은 방식으로 제조했다는 내부 문건을 단독 확보해 보도했다. 탈모 방지 효과를 내세웠던 댕기머리 샴푸 측은 홈쇼핑 등에서 “약재를 한 통에 끓이는 것이 아니라 각각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인삼 따로 홍삼 따로 끓인다”고 광고해왔다. 식약처에도 개별 추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든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댕기머리 측이 약재를 한 통에 넣고 성분을 혼합 추출하는 정황이 YTN에 포착된 것. 이에 대해 댕기머리 업체 측은 “개별 추출하려면 48시간 달여야 하는데 소형 추출기가 부족하다”고 변명했다. 댕기머리 샴푸 점검에 나선 식약처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해당 제품의 제조를 중지시키는 등의 행정처분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댕기머리 업체에 대한 법률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다.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충격이다”, “댕기머리샴푸 믿고 샀는데 배신감 느낀다”, “댕기머리 거짓광고 대체 왜..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확실히 하라”,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방송 캡처(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댕기머리 샴푸 식약처 점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을지면옥-봉피앙 ‘3대 맛집’ 위치+가격 보니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수요미식회’ 평양냉면이 화제다. ‘수요미식회’에서 평양냉면 맛집으로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양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평양냉면’을 주제로 평양냉면 맛집 3곳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정된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우래옥’이다. 서울 중구 주교동에 있는 우래옥은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맛집으로 육향이 매력적인 평양냉면과 옛날식 불고기로 유명하다. 전현무는 “입문 코스로 좋은 맛”이라며 우래옥 평양냉면을 설명했다. 그는 “처음 심심한 평양냉면집을 가면 놀라서 아예 못 먹을 수도 있다. 우래옥은 그런 면에선 괜찮다”고 추천했다. 우래옥의 가격은 전통 평양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4000원, 불고기 150g 3만 원이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서울 충무로에 있는 ‘을지면옥’이다. 을지면옥은 의정부 계열을 대표하는 냉면을 판매하고 있다. 고춧가루를 뿌린 것이 특징이다. 을지면옥 역시 1985년 문을 열어 30년 역사를 자랑한다. 평양냉면 1만원, 편육 1만6000원, 수육 2만3000원이다. 영업시간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1, 3, 5째주 일요일은 휴무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차한 ‘봉피양’이다. ‘봉피양’은 1995년 벽제갈비 집에서 개업한 냉면 전문집으로, 소·돼지·닭고기 육수를 우려내 평양냉면을 만든다. 특히 봉피양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 등장하기도 한다. 또 봉피양은 64년간 냉면만 만들어 온 김태원 장인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봉피양은 평양물냉면 1만2000원, 순면 1만6000원, 한우떡갈비를 3만원에 판매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다 가본 곳들이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더워서 냉명 땡기는데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다 가봐야겠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나는 평양냉면 맛있는지 모르겠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우래옥 을지면옥 봉피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비법 보니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애플힙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배우 김수미와 그의 절친 배우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최근 김수미와 아이들이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윤현숙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 사진에서는 윤현숙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담겨 있었고 윤현숙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사진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 비키니 자태에 해피투게더 MC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윤현숙은 “요즘 미국에선 가슴이 아니라 힙이 유행이다. 탄력 넘치는 힙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며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만으로도 몸매에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 애플힙 비법은 바닥에 엎드려 누운 채 슈퍼맨처럼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 요가에서 보트 자세로 불린다. 그는 이 동작을 10회에서 20회 반복하면 허리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운동이 된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자기관리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애플힙 비법 간단하구나”,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후반에도 이런 몸매 가능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해피투게더 윤현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양성 판정 ‘충격’ 어떻게 중국으로 갔나 ‘메르스 증상 봤더니..’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양성 판정 ‘충격’ 어떻게 중국으로 갔나 ‘메르스 증상 봤더니..’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양성 판정 ‘충격’ 어떻게 중국으로 갔나..허술한 방역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메르스 증상’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 의심자임에도 중국으로 출장을 간 K(44)씨에 대해 중국 보건당국이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는 1차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지만, 아직은 메르스 환자로 확진을 받은 것은 아니다.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K씨에 대한 검체는 그가 머무는 광둥성에서 베이징으로 이동돼 여기서 2차로 ‘확진 판독(Confirmation Test)’을 진행하고 있다. 확진 판독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와야 K씨는 메르스 환자로 판정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저녁 이 같은 내용을 통보받았다. 중국 정부는 29일 오전 확진 여부를 알려주겠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K씨는 지난 16일 이후 감염사실이 확인된 아버지 C(76)씨를 병문안하고자 해당 병원을 방문해 국내 첫 메르스 환자 A씨와 C씨가 입원한 병실에 4시간가량 머물렀다. 보건당국이 이같은 사실을 파악하지 못해 K씨는 중국으로 출국한 26일까지 11일간 통제 없이 일상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28일 국내 첫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환자 A씨(68세.남)가 입원했던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F(71)씨와 A씨를 치료하던 J(28.여)씨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메르스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모두 7명이다. 두 사람은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두 사람 모두 2차 감염 환자인 만큼 아직 2차 감염된 사람에게서 다시 감염된 3차 감염 환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메르스 증상은 2~14일 가량의 잠복기를 발병되며 38℃ 이상의 발열, 기침과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 메르스 증상은 폐감염이나 급속한 신장 기능 이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사스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사스보다 치사율은 높고 전염성은 낮은 것이 특징이다. 네티즌들은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메르스 증상 정말 몰랐나”,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이렇게 허술하나”,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사스처럼 무섭게 퍼지지는 않는구나”,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메르스 감염 확진 판정 받으면 중국도 난리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메르스 증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고시마 화산 폭발, 일본 분화경계레벨 3→5 격상 “긴급 피난” 현장사진 보니

    가고시마 화산 폭발, 일본 분화경계레벨 3→5 격상 “긴급 피난” 현장사진 보니

    가고시마 화산 폭발, 일본 분화경계레벨 3→5 격상 “긴급 피난” 현장사진 보니 가고시마 화산 폭발 ‘가고시마 화산 폭발, 일본 화산 폭발’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이 화제다. 29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현 남쪽에 있는 섬인 구치노에라부지마에서 화산이 폭발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9시59분쯤 구치에노라부지마 화산이 폭발해 분화경계레벨을 ‘3’에서 주민대피가 필요한 ‘5’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당국은 섬 주민 약 150명에게 섬 밖으로 긴급 피난 지시가 내렸으며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구치에노라부지마 산 정상 부근에서 검은 분연이 분출됐으며 화쇄류까지 발생해 해안 부근까지 도달했다. 구치노에라부지마는 가고시마현 남쪽 해상의 야쿠시마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진 면적 38㎢의 섬으로 섬 전체가 야쿠시마국립공원에 속해있다.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 무섭다”, “가고시마 화산 폭발 어떡하나”, “일본 화산폭발,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 무서워서 살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환자수 9명,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확진 “120명 격리관찰” 공포..증상 보니

    메르스 환자수 9명,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확진 “120명 격리관찰” 공포..증상 보니

    메르스 환자수 9명,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확진 “120명 격리관찰” 공포..증상 보니 ‘메르스 환자수 9명, 메스르 증상, 메르스 바이러스’ 메르스 환자수가 9명으로 늘었다. 이에 메스르 증상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가 2명 더 발생했다 밝혔다. 이로써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환자수는 9명이 됐다. 메르스 첫 환자를 진료했던 의료진과 같은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추가 환자로 확인됐다. 여덟 번째 환자는 첫 환자가 처음 찾았던 동네의원의 의료진으로 지난 26일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28일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아홉 번째 환자는 첫 환자가 두 번째 찾았던 종합병원의 같은 병동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던 환자다. 여섯 번째 환자와 마찬가지로 같은 병실에 입원했던 환자는 아니다. 이 환자는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진행한 가검물 검사에서 메르스 유전자 양성이 확인됐다. 두 사람 모두 첫 환자 A씨로부터 직접 감염된 2차 감염 환자로, 현재까지 3차 감염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복지부는 현재 모두 120명의 밀접 접촉자를 격리관찰 중이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과거에는 사람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인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감염으로 인한 중증급성호흡기 질환이다. 메르스 증상은 2~14일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난다. 발병되면 38℃ 이상의 발열, 기침과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며 폐감염이나 급속한 신장 기능 이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사스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사스보다 치사율은 높고 전염성은 낮은 것이 특징이다.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최근까지 23개 국가에서 114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465명이 사망해 치사율이 40.7%나 된다. 이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는 예방용 백신과 치료제(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지 않아, 낙타 및 낙타 관련 음식과의 접촉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쓰는 등 호흡기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메르스 환자수 9명, 불안하네”, “메르스 환자수 9명, 찌라시 정말 맞나”, “메르스 환자수 9명, 나도 괜히 메르스 증상 있는 것 같아”, “메르스 증상 보니 감기랑 비슷하네”, “메르스 증상 나타나면 바로 병원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메르스 환자수 9명, 메르스 바이러스 증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포텐 터졌다 ‘비둘기-잉어-바다표범 모사’ 팬 충격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포텐 터졌다 ‘비둘기-잉어-바다표범 모사’ 팬 충격

    ‘라디오스타 육성재’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라디오스타’에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복면가왕’을 통해 가창력을 재조명 받은 가수 가희, 에프엑스 루나, 비투비 육성재와 방송인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는 ‘복면가왕’ 이후 출연 중인 KBS 드라마 ‘후아유’ 분량이 늘었느냐는 질문에 “내가 그냥 주연은 아니고 서브 주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는 “거기도 서브냐. 어디든 서브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육성재는 ‘복면가왕’에서도 자신을 비투비의 서-서브 보컬로 소개했기 때문. 이어 육성재는 “그런데 서브 주연이라고 말하기 뭐할 정도로 분량이 많아져 실감이 난다. 곧 드라마 OST도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육성재는 “내가 가수를 하게 된 계기가 김동률 선배님”이라며 김동률의 모창을 완벽하게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비둘기, 잉어, 바다표범 등을 흉내 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관찰력이 뛰어나다”며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있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에 빠졌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국민 남동생 등극하나”, “라디오스타 육성재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육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