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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교수, 제자 인분 먹이고 머리에 비닐까지 씌워..”죽음 느꼈다” 대체 왜?

    인분교수, 제자 인분 먹이고 머리에 비닐까지 씌워..”죽음 느꼈다” 대체 왜?

    인분교수, 인분고문+구타+머리에 비닐까지 씌워..‘경악’ 대체 왜? ‘인분교수’ 인분교수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제자에게 인분을 먹이거나 폭행을 가하는 등 각종 가혹 행위를 한 현직 교수의 악행이 드러났다. 13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경기도 모 대학 교수 52살 장 모 씨를 구속했다. 이 사건은 일명 ‘인분 교수 사건’으로 불리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인분 교수 사건에게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는 죽음의 공포까지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해당 교수는 인분을 먹이고 구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고문을 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를 상담한 사회 복지사는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가 다 참을 수 있었지만 얼굴에 비닐을 씌워 숨을 못 쉬게 만드는 건 죽을 것 같았다고 울더라”고 전했다. 인분 교수의 악행은 해당 교수가 제자가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구타를 하면서 시작됐다. 교수는 낮에는 식당 아르바이트를, 밤에는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제자는 빠져나가길 원했지만, 교수가 휴대전화를 빼앗고 감금까지 한 것으로 알려지며 충격을 더했다. 또한 인분 교수는 제자가 자신의 가혹행위를 발설하는 것을 막기 위해 20여 회에 걸쳐서 1억 3000여만 원에 달하는 지급각서까지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인분교수, 사람의 탈을 쓴 악마다”, “인분교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인분교수, 신상 공개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판결, 女상사 신입사원에게 “아기 낳은 적 있어?”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판결, 女상사 신입사원에게 “아기 낳은 적 있어?”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판결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50단독 신영희 판사는 미혼 여성 A씨가 모욕적인 발언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직장 상사였던 B(여)씨와 직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들은 연대해 원고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4월 모 연구소에 출근한 첫날 B씨로부터 “아기 낳은 적 있어? 무슨 잔머리가 이렇게 많아. 아기 낳은 여자랑 똑같아”라는 말을 들었다. 다음 날 B씨는 A씨의 목덜미에 있는 아토피 자국을 보며 “어젯밤 남자랑 뭐 했어? 목에 이게 뭐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정식 계약서를 쓰는 과정에서 회사 측과 연봉 협상이 결렬되자 바로 퇴사했다. 퇴사 넉 달 뒤 회사 인사팀에 B씨의 부당한 언행을 알렸고, 회사 측은 B씨에게 ‘견책’ 징계를 내렸다. A씨는 모욕 혐의로 B씨를 형사 고소한 뒤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도 냈다. 법원은 같은 여성인 B씨의 성희롱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신 판사는 “B씨의 행위는 사회통념상 일상생활에서 허용되는 단순한 농담 또는 호의적인 언동의 범주를 넘어 A씨로 하여금 굴욕감이나 모욕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켜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판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동성이어도 성적 수치심을 주면 법적 처벌 당연한 거 아냐?”,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처벌 받아야 한다”,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같은 여자끼리 저런 발언을.. 인격이 의심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경악 사고’ 인명피해 보니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경악 사고’ 인명피해 보니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경악 사고’ 인명피해 보니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방배동의 한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져 30여명이 대피했다. 14일 오전 11시26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어린이집 2층 천장 4㎡가량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이 방배동 어린이집에는 어린이 34명과 교사 8명이 수업 중이었다. 천장이 무너진 2층 교실에는 11명의 어린이가 있었으나 교사의 지도로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 내부에 있는 벽돌이 떨어지면서 천장 반자(방이나 마루의 천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시설)까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천장 무너져 버린 방배동 어린이집 건물에 건축법 위반 요소가 있는지 수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인명피해 없어서 천만다행이다”,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인명피해 없었기에 망정이지 끔찍한 사고다”,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건물을 어떻게 지은 거냐”,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무서워서 맘 놓고 어린이집 보내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1호 낭카, 북상 중 ‘한국-일본 경계태세’ 이동 경로 보니

    태풍 11호 낭카, 북상 중 ‘한국-일본 경계태세’ 이동 경로 보니

    태풍 11호 낭카, 북상 중 ‘한국-일본 경계태세’ 이동 경로 보니 ‘태풍 11호 낭카’ 태풍 11호 낭카가 북상 중이다. 제11호 태풍 낭카가 북상하며 한국과 일본이 경계태세에 들어갔다. 태풍 11호 낭카 예상 진로에 한국과 일본의 기상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북상 중인 태풍 11호 낭카는 소멸된 9호 태풍 찬홈보다 위력이 강한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태풍 낭카는 진행방향이 ‘북북서’이고 진행속도는 21km/h다. 또 최대풍속 45m/s에다 강도는 ‘매우 강’이며 강풍반경 360km 및 크기로 볼 때는 중형으로 분류된다. 강도 ‘강’의 중형 태풍인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는 15일 오전 3시 기준으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50km 부근 해상을 지나 17일쯤 일본 시코쿠에 상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일본을 관통한 뒤 18일 독도부근까지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현재까지의 11호 태풍 낭카 예상 진로다. 일본 오키나와 동쪽에서 똑바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해역을 관통해 대한민국 동해로 빠져 나가는 진로여서 18일쯤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1호 태풍 낭카가 120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4~5일이 고비다. 네티즌들은 “태풍 11호 낭카, 대비 철저히 해야한다”, “태풍 11호 낭카, 찬홈보다 강하다니 무섭네”, “태풍 11호 낭카, 이번 주말에도 비가 오겠군”, “태풍 11호 낭카, 피해 없이 지나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태풍 11호 낭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끔찍’ 인명피해는?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끔찍’ 인명피해는?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어린이 34명+교사 8명 수업 중 ‘경악’ 인명피해는?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방배동의 한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져 30여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11시26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어린이집 2층 천장 4㎡가량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이 어린이집에는 어린이 34명과 교사 8명이 수업 중이었다. 천장이 무너진 2층 교실에는 11명의 어린이가 있었으나 교사의 지도로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 내부에 있는 벽돌이 떨어지면서 천장 반자(방이나 마루의 천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시설)까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건물에 건축법 위반 요소가 있는지 수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웬일이야”,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이런 사고도 있네”,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아이들 놀랐겠다”, “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건물을 어떻게 지었기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방배동 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기내에서 껌 씹지 마!”…러 항공사 이색 조항 논란

    “기내에서 껌 씹지 마!”…러 항공사 이색 조항 논란

    러시아의 한 저가항공사가 기내에서 껌을 씹지 못하도록 하는 이색 조항을 내걸었다. 비용 때문이다. 영국 BBC 등 해외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저가항공사인 포베다 항공은 최근기내에서 껌을 씹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한다는 내용의 새 규정을 발표하고 시행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 이 항공사의 CEO인 안드레이 칼미코브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승객들이 기내에 씹던 껌을 버리는 탓에 막대한 인테리어 유지 및 청소비용이 들었다”고 전했다. 항공사 측에 따르면 기내에 붙은 껌 하나를 제거하고 이를 다시 보수하는데 드는 비용은 무려 10만 루블, 한화로 200만원에 달한다. 포베다항공 대변인은 “우리 항공사는 오는 7월 중순부터 승객들이 기내에서 껌을 씹는 행위를 강력하게 제재할 예정”이라면서 “이는 항공사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선택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가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 트위터 유저는 “그럼 항공사가 승객에게 ‘승객님, 입을 좀 벌려주시겠습니까?’ 라거나 ‘주머니에 껌이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등의 요구를 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도 “몰래 껌 씹는 것이 걸리면 항공 사복 경관(항공기 납치를 방지하기 위한)이 출동할수도 있다”며 항공사의 방침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껌 금지’처럼 이색 조항을 내세운 항공사는 이곳뿐만이 아니다. 남태평양 섬나라인 사모아의 사모아에어는 몸무게가 130㎏ 이상인 승객에 한해 1㎏이 늘어날 때마가 1달러 30센트를 더 받고, 국제선의 경우 1달러를 더 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사모아 에어 측은 비행기는 기체가 작은 경비행기인데다 사모아 인구 중 60%가 비만층으로 분류돼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이 택한 요금 정책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소유진도 시청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소유진도 시청했다?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KBS 1TV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이 새롭게 합류해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만 원장이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영만 원장은 “눈물이 나냐? 나도 눈물이 난다”며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지? 난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 아내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 볼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일 접시와 함께 색종이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소유진도 시청했다? “태교에 좋냐” 백종원 반응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소유진도 시청했다? “태교에 좋냐” 백종원 반응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소유진도 시청했다? “태교에 좋냐” 백종원 반응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아저씨’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KBS 1TV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이 새롭게 합류해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이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어린시절 함께 종이접기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은 “눈물이 나냐? 나도 눈물이 난다”며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지? 난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고 고백했다.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종이접기의 대가’답게 김영만 원장은 첫 종이접기를 여유롭게 마쳤다. 김영만 원장은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1위 소식을 접한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은 “기쁜 소식”이라며 “눈물난다”고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 김영만은 방송 말미 백종원을 제외하고 경쟁자들 중 시청률 1위라는 공지를 듣자 “순위에 연연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안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백종원 아내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 볼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일 접시와 함께 색종이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방송이 아닌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의 방송을 시청하는 것이라고 추측하고 백종원에게 이를 알렸다. 백종원은 “잘 살고 있는데 자꾸 그러지 말라”며 “지금 둘째를 임신 중이라 예민하니 조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그게(종이접기가) 태교에 좋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줬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김수미는 “난 아직 여자인데 너무 그래서 그랬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발언에 나를 돌아봐에 새로 합류한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이 악성 댓글을 접한 적이 별로 없으셔서 상처를 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40분 첫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김수미 충격이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기 머리를 자르다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헤어스타일 보고 놀랐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플러 반성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감동의 생방송 현장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감동의 생방송 현장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감동의 생방송 현장 김영만 아저씨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1등 소식에 폭풍 눈물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1등 소식에 폭풍 눈물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1등 소식에 폭풍 눈물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안내방송이 나오자 울컥함에 눈물을 참지 못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에 말도 못 이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에 말도 못 이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혹시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폭풍 눈물에 말도 못 이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안내방송이 나오자 울컥함에 눈물을 참지 못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눈물의 생방송 현장…말도 못 이어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눈물의 생방송 현장…말도 못 이어

    김영만 아저씨 “혹시 내가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눈물의 생방송 현장…말도 못 이어 김영만 아저씨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안내방송이 나오자 울컥함에 눈물을 참지 못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마리텔 출연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뭉클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마리텔 출연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뭉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나라’ 색종이 아저씨 출연…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뭉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김성주 “뉴스 답답하지 않았냐” 질문에 반전 대답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김성주 “뉴스 답답하지 않았냐” 질문에 반전 대답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가창력+미모+몸매 ‘반전 매력’ 뉴스 앵커 맞아? ‘김소영 아나운서’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가왕’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김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 내리는 호남선’이 별과 나윤권의 ‘안부’를 불렀다.‘죠스가 나타났다’와 ‘비 내리는 호남선’은 팽팽한 가창력 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비 내리는 호남선’이 패해 가면을 벗게 됐다. 임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비 내리는 호남선’의 정체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평가단들은 모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가창력은 물론 외모, 몸매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늘 입사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너무 못 해 아쉽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MC 김성주는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뉴스 하면서 많이 답답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소영 아나운서는 “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본인이 더 잘 알지 않냐. 그래서 회사 나간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려 김성주를 당황케 했다. 당황한 김성주는 “‘뉴스 앵커는 이런 모습일 거다’라는 편견을 깨지 않았나 싶다”며 급하게 마무리 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소영 아나운서, 파격이네”, “김소영 아나운서, 끼를 숨겨왔구나”, “김소영 아나운서, 이러다 프리 선언하고 뮤지컬 배우하는 건 아닌지”, “김소영 아나운서, 반전 모습에 팬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김소영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가 열광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 여름날의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개리는 블라인드 맞은편에 앉은 파트너의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블라인드를 걷었다. 블라인드 맞은편에 앉은 개리의 파트너는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었다. 설현은 개리가 블라인드를 올리자 “나 꿍꼬또”라고 애교를 부렸고 개리는 설현의 모습을 확인한 뒤 환호했다. 개리는 “나 진짜 너무 심쿵하다”며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유재석은 “요즘 설현이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 개리 오늘 비싼 바지 입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대박이다”, “런닝맨 설현, 개리가 부럽다”, “런닝맨 설현, 개리 정말 좋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를 떠나며 자신의 자리에 성유리를 추천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4주년 기념으로 힐링캠프의 원조 안방마님 한혜진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에 대한 꿈을 꾸고 다음 MC로 추천했다는 것이 진짜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왔다. 당시 ‘힐링캠프’를 떠날 입장이어서 미안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와중에 여러 가지 꿈을 꾸었는데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와서 피디님에게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유리는 “한혜진 씨 덕분에 ‘힐링캠프’를 하게 돼서 평생 은인으로 알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 추천이었구나”,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이랑 이미지 비슷하네”, “힐링캠프 한혜진 이어 성유리도 떠나는구나.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요즘 제일 예쁘다?” 표정 보니 ‘리얼 심쿵’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요즘 제일 예쁘다?” 표정 보니 ‘리얼 심쿵’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오늘 쓰러지는 거 아냐?” 표정 보니 ‘심쿵’ ‘런닝맨 설현’ 런닝맨 설현 등장에 런닝맨 멤버 개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리는 원래 AOA 설현의 팬이기 때문.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 여름날의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자신의 파트너를 확인하기 위해 블라인드를 걷었고 개리의 파트너는 설현이었다. 설현은 개리가 블라인드를 올리자 “나 꿍꼬또”라고 애교를 부렸고 개리는 설현의 모습을 확인한 뒤 환호했다. 개리는 “나 진짜 너무 심쿵하다”며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런닝맨 유재석은 “요즘 개리가 설현이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라며 “개리 오늘 비싼 바지 입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도 개리의 상대가 설현이라는 것을 알고 “개리 장난 아니다. 개리 갑자기 쓰러지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개리 전생에 나라 구했나”, “런닝맨 설현, 개리 표정 공감한다”, “런닝맨 설현, 개리 진심 같아. 송지효 질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대체 왜?’ 이유 보니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대체 왜?’ 이유 보니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악’ 대체 왜?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올해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도 대응 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일어난 바 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대체 무슨 일이야”,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정말 실수였을까”,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영만 종이접기 마리텔 1위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감동

    김영만 종이접기 마리텔 1위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감동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나라’ 색종이 아저씨 출연… “손 떨어도 이해해달라” 뭉클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세를 펼쳤던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김영만 원장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도 “눈물 나냐? 나도 눈물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영만은 이어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만은 지난 1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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