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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배우 서예지가 ‘세바퀴’ MC로 합류했다. 서예지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새 MC로 합류해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예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이 별로 없다”고 걱정했다. 이때 신동엽은 “그런데 특이한 경력이 있더라”며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예지는 “다산을 꿈꾸느라 내가 모르면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할까봐 자격증을 획득했다”며 “생소한 단어가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세바퀴’는 상극 토크쇼라는 새로운 구성으로 MC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온주완, 서예진가 새롭게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세바퀴 서예지 반전 매력이네”, “세바퀴 서예지, 제2의 구성애 꿈꾸나”, “세바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세바퀴’ 캡처(세바퀴 서예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 유엔대표부 “대북 방송, 전쟁행위..5시까지 중단 안 하면 강력한 군사행동”

    북 유엔대표부 “대북 방송, 전쟁행위..5시까지 중단 안 하면 강력한 군사행동”

    북 유엔대표부 “대북 확성기 방송, 전쟁행위..5시까지 중단 안 하면 강력한 군사행동” ‘북 유엔대표부, 대북 확성기 방송’ 북 유엔대표부가 최후통첩 시한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조치가 없으면 강력한 군사행동이 있을 것이라고 엄포했다.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의 안명훈 차석대사는 21일(현지시간) 남북 간 대치 국면과 관련해 “한국이 최후통첩 시한까지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강력한 군사행동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 유엔대표부 안 차석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반도 상황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현재 한반도에서 조성된 긴장은 한국 정부와 한국군이 만든 것이다. 대북 선전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강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 유엔대표부 안 차석대사는 ‘강력한 대응’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 “강력한 군사 행동”이라고만 답했다. 이는 북한이 한국시간 22일 오후 5시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 수단들을 전면 철거하지 않으면 강력한 군사적 행동을 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같은 맥락이다. 북 유엔대표부 안 차석대사는 시종일관 현재의 긴장을 조성한 책임은 한국에 있다면서 “목함지뢰 폭발과 북한의 선제 포격은 사실이 아니며, 한국이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 유엔대표부 안 차석대사는 남한의 도발과 심리전 재개, 그리고 을지 합동훈련을 다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 개최를 요구했다고 공개했다. 북한은 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지뢰 폭발은 남한이 조작한 것이며 ▲남한의 심리전 방송 재개는 기존 합의를 위반한 전쟁행위에 해당하며 ▲남한이 북한으로 포사격을 한 것은 전쟁도발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북한 외무성도 성명을 내고 북한이 먼저 포탄을 발사했다는 합동참모본부의 발표는 거짓이라면서 한국이 북한으로 포격한 것은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이어 한국 정부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상투적으로 써 온 수법이라면서 전면전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으며, 남북 간 긴장상황에 대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기대하는 것도 어렵다고 주장했다. 앞서 21일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이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 회의를 긴급 소집해 인민군에게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며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중앙방송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21일 오후 5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고 전선지대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따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 또 “적들이 48시간 안에 심리모략방송(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심리전 수단들을 격파 사격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돼 해당전선으로 급파됐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북 유엔대표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안 하면 강력한 군사적행동.. 무섭다”, “북 유엔대표부 기자회견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해야 하나”, “북 유엔대표부, 대북 확성기 방송이 전쟁행위라니.. 우리가 먼저 도발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북 유엔대표부, 대북 확성기 방송)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의심 신고, 46일만에 악몽 되풀이 되나..두바이 방문했다가 ‘결과는 언제?’

    메르스 의심 신고, 46일만에 악몽 되풀이 되나..두바이 방문했다가 ‘결과는 언제?’

    메르스 의심 신고, 46일만에 악몽 되풀이 되나..두바이 방문했다가 ‘결과는 언제?’ ‘메르스 의심 신고’ 메르스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던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21일 오전 A(36)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경기도 동두천지역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에 따라 시보건소 측은 A씨의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1차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전망이다. 동두천 지인의 집에서 일단 자가 격리하던 A씨는 질병관리본부의 지도에 따라 이날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입원했다. A씨의 지인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자가격리하기로 했다. 처음 증세 발현 당시 체온이 39도까지 올라갔던 A씨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36.9도까지 열이 내려가는 등 상태가 호전됐다. 기침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다른 증세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4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출국했다가 지난 20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공항 검역소를 통과할 땐 이상 반응이 없었다고 시보건소는 전했다. 우리나라의 메르스 신규 환자는 20일 현재 발표일을 기준으로 지난달 6일부터 46일째 나오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메르스 의심 신고 무섭네”, “메르스 의심 신고, 우리나라 뜨고 싶다”, “메르스 의심 신고 이번엔 철저히 방역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르스 의심 신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눈물..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출연자 길민세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010년 제44회 대통령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안타왕, 타격왕을 수상한 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던 전 야구선수. 이날 ‘슈퍼스타K7’에서 길민세는 “야구 말고는 처음 도전하는 것이다”며 “넥센 히어로즈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건 처음이다.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길민세는 넥센 방출에 대해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사고를 치고 딴짓 하고 그랬다. ‘길민세 멘탈’이라고 연관검색어도 있다”고 털어놨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내가 옛날에 했던 것들이 생각난다. 평범하게 사는 게 부럽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슈퍼스타K7’ 측은 길민세의 이야기와 무대를 다음 주로 예고했다. 한편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연 뭐길래”, “슈퍼스타K7 길민세, SNS 글 보니 인성 안 좋던데..”,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 철 좀 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한 외무성 성명 “오늘 오후 5시까지 대북 방송 중단 안 하면 전면전 불사”

    북한 외무성 성명 “오늘 오후 5시까지 대북 방송 중단 안 하면 전면전 불사”

    북한 외무성 성명 “오늘 오후 5시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안 하면 전면전 불사” ‘북한 외무성 성명, 대북 확성기 방송’ 북한 외무성이 성명을 내고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을시 전면전도 불사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오늘(22일) 오후 5시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라고 요구한 북한이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며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21일 밤 늦게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성명을 내고 “우리는 수십 년간 자제할 대로 자제해 왔다. 지금에 와서 그 누구의 그 어떤 자제타령도 더는 정세관리에 도움을 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북한은 외무성 성명에서 북한이 먼저 포탄 1발을 발사했다는 우리 합동참모본부의 발표에 대해 “전혀 무근거한 거짓이며 날조”라며 도발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또한 북한 외무성 성명에서는 “(남한이) 군사분계선상에서 ‘지뢰폭발’ 사건을 조작했다. (남측으로부터) 포격사건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단순한 대응이나 보복이 아니라 우리 인민이 선택한 제도를 목숨으로 지키기 위해 전면전도 불사할 입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21일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이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 회의를 긴급 소집해 인민군에게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며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중앙방송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21일 오후 5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고 전선지대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따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 또 “적들이 48시간 안에 심리모략방송(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심리전 수단들을 격파 사격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돼 해당전선으로 급파됐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외무성 성명, 무섭네..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해야하나”, “북한 외무성 성명,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북한 외무성 성명,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5시가 다가올수록 무서워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북한 외무성 성명, 대북 확성기 방송) 뉴스팀 seoulen@seoul.co.kr
  •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대북 확성기 타격 준비 돌입..오늘 오후 5시 포격 예고했지만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대북 확성기 타격 준비 돌입..오늘 오후 5시 포격 예고했지만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대북 확성기 타격 준비 돌입..오늘 오후 5시 포격 예고 했지만..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북한이 76.2㎜ 견인포를 DMZ 내 배치하는 등 대북 방송 확성기 타격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22일 “북한군은 확성기 타격 준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직사화기(평곡사포)인 76.2㎜ 견인포를 비무장지대 DMZ 내 배치했고 후방지역 포병부대도 움직임이 있다”고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소식을 전했다. 북한군은 지난 20일 서북전선 포격 도발 때도 76.2㎜ 직사화기를 비무장지대 안으로 끌고 와 군사분계선(MDL) 남쪽 비무장지대로 포탄을 발사한 것으로 군 당국은 추정한 바 있다. 북한군 연대급 부대에 편제된 76.2㎜ 견인포는 평소에는 비무장지대 밖에 배치된다. 비무장지대 내 이런 중화기를 배치하는 것은 정전협정 위반이다. 군 당국은 북한군의 확성기를 타격한다면 76.2㎜ 직사화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보유한 122㎜ 방사포는 광범위한 지역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확성기를 타격한다면 76.2㎜ 견인포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20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를 열어 48시간(22일 오후 5시) 안으로 대북 심리전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 수단을 전면 철거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군사적 행동으로 넘어간다는 최후통첩을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무섭네”,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제발 아무 피해 없길”,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북한 제정신인가”, “76.2㎜ 견인포 DMZ 내 배치, 5시 다가올수록 긴장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76.2㎜ 견인포 DMZ 내 배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텔라, ‘사람이 좋다’에서 29금 노출 콘셉트 속내 털어놔 “그렇게라도 봐준다면..”

    스텔라, ‘사람이 좋다’에서 29금 노출 콘셉트 속내 털어놔 “그렇게라도 봐준다면..”

    스텔라, ‘사람이 좋다’에서 29금 노출 콘셉트 속내 털어놔 “그렇게라도 봐준다면..” ‘스텔라 사람이 좋다’ 걸그룹 스텔라가 ‘사람이 좋다’에서 섹시 콘셉트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데뷔 5년차 걸그룹 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스텔라는 과도한 섹시 이미지에 대해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렇게 비치는 것이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솔직히 이대로 끝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해서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면서 노래를 듣게 만들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고 그럼 다시 찾아서 들어보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스텔라 그런 속내가 있었구나”, “사람이 좋다 스텔라 안타깝다”, “사람이 좋다 스텔라,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었구나”, “사람이 좋다 스텔라, 그래야 봐주니까..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스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32년 만에 부부생활 종지부 ‘재산분할 결국 합의점 찾아..’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32년 만에 부부생활 종지부 ‘재산분할 결국 합의점 찾아..’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32년 만에 부부생활 종지부 ‘재산분할 결국 합의점 찾아..’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서세원(59) 서정희(55) 부부가 끝내 이혼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 측의 조정이 성립돼 합의 이혼이 성사됐다. 한 시간가량 이어진 조정을 마친 뒤 서정희 측 변호인은 “양측이 이혼하기로 합의했다”며 “재산분할도 서로 양보하는 차원에서 잘 해결됐다”고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을 밝혔다. 합의 이혼으로 서세원 서정희는 법적으로 완전한 남남이 됐다. 지난 1983년 결혼한 뒤 32년 만에 부부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날 조정 기일에는 양측 변호인들과 서정희가 참석했고, 서세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양 측은 앞서 재산분할 등을 놓고 대립했지만 이날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인들은 재산분할 등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무리됐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서세원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서세원은 앞서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결국 이렇게 끝났구나”,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서정희 32년 만에 자유 찾았네”,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쇼윈도 부부의 최후..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마가 된 여고생들, 지적장애 남성 모텔로 데려가 가혹행위 “미성년자와 성관계 유도까지” 경악

    악마가 된 여고생들, 지적장애 남성 모텔로 데려가 가혹행위 “미성년자와 성관계 유도까지” 경악

    악마가 된 여고생들, 지적장애 남성 모텔로 데려가 가혹행위 “미성년자와 성관계 유도까지” 경악 ‘악마가 된 여고생들’ 악마가 된 여고생들이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20일 지적장애인을 꼬드겨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유도한 뒤 감금하고 협박해 돈을 빼앗으려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강도상해 등)로 대학생 K 씨(20) 등 2명과 여고생 A 씨(17)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K 씨 등은 지난 4월 26일 오전 4시경 평소 알고 지내던 B 씨(20·지적장애 3급)와 함께 술을 마신 뒤 B 씨에게 “A 씨와 하룻밤을 보내라”며 평택시의 한 모텔로 유인했다. 이들은 B 씨와 A 씨가 모텔로 들어가자, 10분 뒤 방으로 따라 들어가 동영상을 촬영하고 “원조교제 혐의로 경찰에 신고 하겠다”며 10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동네에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던 이들은 B 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46시간 동안 방에 감금한 뒤 폭행하고 성적으로 학대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계획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B 씨에게 담뱃불로 신체를 지지고, 끓는 물을 몸 곳곳에 부어 실신토록 한 것도 모자라 장기매매를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죄책감을 느낀 C 씨는 현장에서 이탈해 경찰에 자수하면서 A 씨 등은 지난달 28일 오전 2시 경 검거됐다. B 씨는 현재 대뇌 타박상과 외상성 대뇌 경막하출혈, 2도 화상 등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돈을 안 주면) ‘할머니, 할아버지 죽여버린다’고 그러고 사진 유포하려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악마가 된 여고생들 미쳤네”, “악마가 된 여고생들, 인간이 제일 무섭다”, “악마가 된 여고생들, 이건 정말 악마다”, “악마가 된 여고생들, 세상에 악마가 점점 많아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악마가 된 여고생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북한 사격 도발 모르쇠? 진돗개 하나 발령 “단호하게 대응할 것”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북한 사격 도발 모르쇠? 진돗개 하나 발령 “단호하게 대응할 것”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대북방송, 김정은 준전시상태’ 북한 사격 도발에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가운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준전시상태를 선포했다. 20일 우리 군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오후 4시께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는 서부 전선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육군 부대를 향해 발사했다. 우리 군은 즉각 대응 사격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날아온 포탄은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북측 포탄인 것으로 확인한 이후 155mm 자주포 36발로 대응사격을 했다. 북한이 목함지뢰 사건에 이어 갑작스러운 포격 도발로 우리 군은 전면전 돌입 직전 긴급 상황 발생 시 내리는 경보 조치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우리군은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동시에 주민들 안전과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북측은 오히려 우리 군이 자신들의 민경초소를 향해 36발의 포탈은 쐈다고 주장하며 포격 도발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21일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이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 회의를 긴급 소집해 인민군에게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며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중앙방송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21일 오후 5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고 전선지대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따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 또 “적들이 48시간 안에 심리모략방송(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심리전 수단들을 격파 사격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돼 해당전선으로 급파됐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김정은 준전시상태 무서워”,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정말 준전시상태인가”,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김정은 준전시상태, 우리나라의 현실이 실감이 난다”,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김정은 준전시상태.. 정말 전쟁 나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김정은 준전시상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 도발 가능성 높다”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 도발 가능성 높다”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적 도발 가능성 높다”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한미연합사령부가 워치콘을 상향 조정하고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한미연합사령부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21일 정보감시태세를 의미하는 ‘워치콘(Watch Condition)’을 상향 조정했다. 한미 워치콘은 워치 컨디션(Watch Condition)의 약칭으로 북한의 군사 활동을 추적하는 정보감시태세로서 평상시부터 전쟁 발발 직전까지를 5단계로 나누어 발령한다. 워치콘은 평시 4단계를 유지하지만 상황이 긴박해질수록 격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이동 배치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를 비롯한 북한군 화력은 군사분계선(MDL) 인근 최전방에 집중적으로 배치돼 있다. 그러나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옮겨 최전방 부대의 화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우리 군은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응해 전군에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발령하고 대응작전에 돌입했다. 현재 북한군 도발 지역에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한미 양국 군은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군 관계자는 21일 “어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을 가동 중”이라며 연합작전체제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한미 양국이 2013년 서명한 공동국지도발계획은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가정해 우리 군에 미군 전력이 가세해 초기에 제압하는 연합작전체제 개념. 군 관계자는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 군이 실시간으로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은 1976년 8월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동두천 지역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제210화력여단도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북한군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불안하다”,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제발 아무일 없길”,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북한 왜 이러나”,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휴전 중인 우리나라 현실이 이제야 실감 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대북방송 48시간내 중단 안하면..”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대북방송 48시간내 중단 안하면..”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김정은 준전시상태 선포 “대북방송 48시간내 중단 안하면..”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김정은 준전시상태 ’ 북한 사격 도발에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가운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준전시상태를 선포했다. 20일 우리 군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오후 4시께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는 서부 전선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육군 부대를 향해 발사했다. 우리 군은 즉각 대응 사격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날아온 포탄은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북측 포탄인 것으로 확인한 이후 155mm 자주포 36발로 대응사격을 했다. 북한이 목함지뢰 사건에 이어 갑작스러운 포격 도발로 우리 군은 전면전 돌입 직전 긴급 상황 발생 시 내리는 경보 조치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우리군은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동시에 주민들 안전과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북측은 오히려 우리 군이 자신들의 민경초소를 향해 36발의 포탈은 쐈다고 주장하며 포격 도발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21일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이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 회의를 긴급 소집해 인민군에게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며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중앙방송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21일 오후 5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고 전선지대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따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 또 “적들이 48시간 안에 심리모략방송(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심리전 수단들을 격파 사격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돼 해당전선으로 급파됐다”고 전했다. 북한은 남한에 대한 사격 도발을 전면 부인한 채 우리 군이 먼저 군사 도발을 감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북한 사격 도발 지역 일대인 연천 횡산리 삼곶리 주민 200여명 모두가 대피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김정은 준전시상태 무섭”,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정말 준전시상태인가. 김정은 무시무시하다”,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김정은 준전시상태 대북방송 중단 엄포 무섭네”, “북한 사격 도발 진돗개 하나 발령, 김정은 준전시상태.. 정말 전쟁 나는 건 아니겠지. 대북방송 중단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김정은 준전시상태 대북방송 중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남보라 “13남매 맏딸, 막내와 20살 차이난다” 가족사진 보니 ‘상상초월’

    해피투게더 남보라 “13남매 맏딸, 막내와 20살 차이난다” 가족사진 보니 ‘상상초월’

    해피투게더 남보라 “13남매 맏딸, 막내와 20살 차이난다” 가족사진 보니 ‘상상초월’ ‘해피투게더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해피투게더’에서 13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중 개그맨 유재석은 “남보라가 데뷔 초 13남매 가족으로 유명했지 않냐”며 남보라의 가족을 언급했다. 이에 남보라는 “내가 맏딸이다. 서울시에서는 형제, 자매가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보라는 “함께 가족여행을 갈 때는 카니발 차량 한 대와 제 차 한 대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또 “군대 간 남동생이 휴가를 나왔을 때도 몰랐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남보라는 “맞다. 저희집 분위기가 누가 왔다 가는 걸 잘 모른다. 식구가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저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동생이 휴가를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남보라는 “엄마, 아빠도 통솔에 한계가 있으신 것 같다. 특히 다 큰 애들은 왔다가 가도 별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남보라 성격 털털하고 매력 있더라”, “해피투게더 남보라 예뻐”, “해피투게더 남보라 13남매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남보라 동생들 뒷바라지 다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남보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적 도발 가능성 높다” 화력 전방 배치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적 도발 가능성 높다” 화력 전방 배치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북한 군사적 도발 가능성 높다” 화력 전방 배치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한미연합사령부가 워치콘을 상향 조정하고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한미연합사령부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21일 정보감시태세를 의미하는 ‘워치콘(Watch Condition)’을 상향 조정했다. 한미 워치콘은 워치 컨디션(Watch Condition)의 약칭으로 북한의 군사 활동을 추적하는 정보감시태세로서 평상시부터 전쟁 발발 직전까지를 5단계로 나누어 발령한다. 워치콘은 평시 4단계를 유지하지만 상황이 긴박해질수록 격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이동 배치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를 비롯한 북한군 화력은 군사분계선(MDL) 인근 최전방에 집중적으로 배치돼 있다. 그러나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옮겨 최전방 부대의 화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우리 군은 북한군의 포격 도발에 대응해 전군에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발령하고 대응작전에 돌입했다. 현재 북한군 도발 지역에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한미 양국 군은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군 관계자는 21일 “어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을 가동 중”이라며 연합작전체제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한미 양국이 2013년 서명한 공동국지도발계획은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가정해 우리 군에 미군 전력이 가세해 초기에 제압하는 연합작전체제 개념이다.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이 실전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 군이 실시간으로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은 1976년 8월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동두천 지역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제210화력여단도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북한군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무섭네”,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전시 중인건가?”,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김정은이 선포한 준전시상태 맞는 듯”, “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최악의 상황 발생하지 않길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한미 워치콘 상향조정, 연합작전체제 가동)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여군특집3 입소 ‘살벌 분위기 속 청순민낯’ 독거미부대 멤버는?

    진짜 사나이 한그루, 여군특집3 입소 ‘살벌 분위기 속 청순민낯’ 독거미부대 멤버는?

    진짜 사나이 한그루, 여군특집3 입소 ‘살벌 분위기 속 청순민낯’ 독거미부대 멤버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 한그루’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 출연하는 배우 한그루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멤버들의 입소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에는 “여군특집 3기 입소완료! MBC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 Coming Soon! 가장 기대되는 멤버는 누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진짜 사나이 입소 사진 속에는 제시, 김현숙, 사유리, 한그루, 신소율, 유선, 한채아, CLC유진, 전미라, 박규리 등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의 멤버들은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육군부사관 학교로 입교하고 있다. 이날 입소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 멤버들은 육군부사관 학교에서 2박3일간 훈련을 받는다. 이후 독거미부대 입교 기준에 따라 멤버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독거미부대는 대테러 임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정예 부대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육군훈련소 훈련을 통해 선발된 일부 멤버들과 함께 9월 중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독거미부대’에서 다시 촬영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될 예정.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한그루, 악바리처럼 잘 할 것 같다”, “진짜 사나이 한그루 기대되네”, “진짜 사나이 한그루 미모 담당?”, “진짜 사나이 한그루 보다 제시 사유리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진짜 사나이 한그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홈스테이크 비법 “올리브유+로즈마리+소금+후추만 있으면..”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홈스테이크 비법 “올리브유+로즈마리+소금+후추만 있으면..”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홈스테이크 비법 “올리브유+로즈마리+소금+후추만 있으면..”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편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스테이크를 주제로 지상렬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 MC 신동엽은 “최현석 씨한테 배운 대로 스테이크를 해먹었는데 좋더라”라고 말하며 최현석에게 홈스테이크 비법을 물었다. 최현석은 “집에서는 그릴이 없으니까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마시고 뜨겁게 달군다. 그리고 타는 온도가 높은 퓨어 올리브유를 넣고, 허브 중에 가장 구하기 쉬운 로즈마리를 넣으면 잡내를 잡고 은은한 허브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고기 자른 것에다 소금, 후추를 뿌려준 다음에 팬에 구우면 된다. 탈 것 같은데 할 때 태워라. 중불과 센 불 사이에서 굽는다. 그리고 뒤집어서 굽는다”라고 팁을 공개했다. 굽기를 알아보는 법은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찌르고 3~4초 정도 뒤에 뺀 다음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포도주스를 그대로 끓여서 약간 약한 불에 3분의 1이 될 때까지 졸여서 스테이크에 뿌려 주면 맛있다”라고 소스 팁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집에서도 해먹어봐야지”,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보다가 미칠 뻔”,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오늘 저녁 메뉴로 정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사진 한 장에 쏟아진 수많은 타인의 온정

    [월드피플+] 사진 한 장에 쏟아진 수많은 타인의 온정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에 전 세계의 온정이 쏟아지는 감동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뉴욕의 사람들’(Humans of NewYork)이라는 페이스북 계정에는 눈길을 끄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화제의 사진은 노란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이 한 팔로 아이를 안은 채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을 올린 ‘뉴욕의 사람들’은 뉴욕의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브랜든 스탠튼이 운영하며,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 및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는 유명 페이지다. 설명에 따르면 아이를 안고 눈물을 흘리는 여성은 파키스탄 출신으로, C형 간염을 앓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은 감염의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머물 집조차 찾기 힘든 상황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뉴욕의 사람들’과 한 인터뷰에서 “갈 곳이 없다. 아무도 나를 받아주려 하지 않는다. 앞으로 얼마나 오래 더 살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다”면서 “아이라도 좋은 곳에서 살게 해주려 입양을 보내려 했다. 누군가 내게 아이를 버릴 수 있는 장소를 말해줬고 실제로 아이를 데리고 찾아가 봤지만, 차마 아이를 버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여성은 C형 감염자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구타를 당해 왔으며, 몸 곳곳에 멍과 흉터가 가득했다. 이런 사정을 담은 사진과 글이 올라오자 사람들의 ‘마음’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수 천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공유된 뒤 그녀를 돕겠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람은 그녀가 거처 없이 머무르던 지역인 라호르 지역의 의사 파리하(Fareeha)였다. 그는 “나는 라호르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가 이 C형 간염 환자를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녀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겼다. 역시 같은 지역에 산다는 살만(Salman)은 “그녀의 눈물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달라. 꼭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도움의 손길은 먼 호주에서도 건너왔다. 트렌트 포터라는 남성은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매우 아팠다. 그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호주로부터 내 모든 마음을 담아 보낸다”라며 그녀를 격려했다. ‘뉴욕의 사람들’을 운영하는 브랜든은 이 같은 네티즌들의 반응을 접한 뒤 사진 속 여성과 다시 한번 접촉했고, 그녀를 돕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메일 계정(Honyparkassist@gmail.net)을 소개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하루 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폭발했고, 부디 이 모든 것이 그녀를 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용팔이 주원, 김태희 깨웠다 “내가 돈 줄게” 김태희 제안에 손 잡아..

    용팔이 주원, 김태희 깨웠다 “내가 돈 줄게” 김태희 제안에 손 잡아..

    용팔이 주원, 김태희 깨웠다 “동생 살리고 싶다면..” 김태희 제안에 손 잡아..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이 김태희와 손을 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에서는 김태희와 주원이 둘 만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희는 주원에게 여동생의 병원비를 주겠다며 자신을 깨워달라는 제안을 했고 주원은 김태희에 주사되던 약물의 양을 낮춰 김태희를 잠에서 깨웠다. 주원은 김태희에 “나한테 원하는 게 뭡니까”라고 물었고 김태희는 “일주일간 고민하다 남 몰래 날 깨웠다면 그 질문은 내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원하는 걸 말해봐”라고 답했다. 이에 주원은 “동생의 치료비를 원한다”고 답했고 김태희는 스위스로 전화를 걸어 무기명 증서를 받아내 20억 원의 돈을 마련했다. 이어 김태희는 주원에게 “너무 좋아하지마. 비밀번호가 없으면 못 여니까. 돈은 내가 이 병실에서 나가는 날 준다. 명심하라. 내가 이 안에서 계속 잠들어 있는 한 동생은 치료를 받을 수 없다”라며 비밀 계약을 체결했다. 네티즌들은 “용팔이 주원 김태희 드디어 만났구나”, “용팔이 주원 김태희 활약 기대된다”, “용팔이 김태희 깨운 주원,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용팔이’ 캡처(용팔이 주원 김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만삭 출연..‘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가수 박준희가 ‘슈가맨을 찾아서’ 첫회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유재석 유희열을 팀장으로 둔 각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와 김준선이 패널로 출연해 과거 떠돌았던 루머와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992년 여고생 때 데뷔한 박준희는 ‘90년대 아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원조 아이돌 가수. 그러나 어느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준희는 “원래는 댄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댄스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 음악을 하자란 생각으로 떠나있었다. 작년에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한편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더 공감갈 수 있는 게스트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전한 미모”,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반가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슈가맨을 찾아서’ 캡처(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강남-용산-종로 3대 맛집 ‘가격보니 3만원에서 25만원’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강남-용산-종로 3대 맛집 ‘가격보니 3만원에서 25만원’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강남-용산-종로 3대 맛집 공개 ‘위치+가격보니..’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편이 화제다. ‘수요미식회’가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스테이크 식당’ 3곳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스테이크에 대해 다뤘다. 이날 패널들은 꼭 가봐야 할 스테이크 전문 식당 세 곳으로 강남구 신사동의 ‘구스테이크’, 용산구 이태원동의 ‘비스테까’, 종로구 종로6가의 ‘BLT 스테이크’를 선정했다. 신사동 구스테이크는 드라이에이징(공기중 고기 숙성) 스테이크의 붐을 이끈 곳이다. 따로 마련된 드라이에이징 숙성실에서 4주간 숙성된 고기로 스테이크를 내놓으며, 인기메뉴는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다. 김새롬은 “핫한 요소가 다 있어서,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지인들과 갔는데, 평생 먹었던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다더라”고 거들었다. 이태원 비스테까는 참나무 숯불에 구워 진한 풍미를 풍기는 스테이크가 특징이다. 이 곳은 최현석의 스승이자 1세대 이탈리안 요리사인 김형규 셰프의 점포다. 패널들은 “고기의 질이 훌륭하고, 맛으로는 겉의 바삭함과 고기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패널들은 “티라미수와 각종 파스타도 맛있다”며 해당 가게가 스테이크 전문이 아닌 이탈리안 레스토랑임을 강조했다. 종로 BLT 스테이크는 뉴욕 스테이크 브랜드가 국내에 들어온 지점이다. 패널들은 풍부한 육즙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브로일러(상단에서 열이 나오는 장치)의 강한 열을 받아 고기 맛이 다르다는 것. 이현우는 “최근 먹어본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다”고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3대 맛집 다 가볼 테야”,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가격 보니.. 후덜덜”,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난 집에서 구워먹을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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