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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최근 황당한 소식을 하나 접했다.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 커플이 이미 헤어진 상태이고 오는 2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제3의 사랑’의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활용(?) 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종종 있는 일이고 한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유역비에게는 상당한 호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때마침 송승헌과 열애설이 터진 뒤 유역비가 새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송승헌의 여인’인 유역비를 가장 주목해야 할 게스트 중 하나로 꼽았다. 하마터면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송승헌이 열애를 인정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사와 투자사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배우가 왜 위험 부담을 안고 거짓말을 하겠느냐.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동시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열애설 마케팅’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드라마나 영화, CF 속 남녀 주인공의 열애설이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장르에 비해 배우를 빼고는 특별한 홍보 수단이 없는 멜로물의 특성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더없이 좋은 호재라는 것이다. 한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작품이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거나 반응이 없을 때는 일부러 열애설을 흘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대만 배우 진백림의 경우 하지원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부인한 뒤에 하지원과 함께 영화 ‘목숨 건 연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열애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가요계에서도 ‘열애설 마케팅’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한 신인 걸그룹의 홍보 담당자는 “무명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와 열애설로 뜬 사례가 실제로 있고 소속사 대표가 그런 사실을 은근히 홍보에 활용하기를 바라기도 한다”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건의 검색어 기사로 저절로 홍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톱스타들의 소속사 입장에서 열애설은 예나 지금이나 달가운 소재가 아니다.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홍보팀장은 “제작사나 CF 모델로 기용한 회사에 도움은 되겠지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열애 사실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교제 사진이 알려진 뒤 함께 찍은 의류 지오다노의 CF 화보가 화제가 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후에 ‘교제 이후 첫 CF 동반 촬영’이 기사화가 될 정도였다. 연예계 공인 커플인 비와 김태희도 소셜커머스인 ‘쿠팡’의 CF 촬영 때 쓰인 광고 사진이 몇년째 자료 사진으로 쓰이고 있다. 열애설이 사진에 포착된 경우 파급 효과는 더욱 크다. 그들이 타고 다닌 외제차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다거나 김연아의 열애설 때 찍힌 도시락 용기 케이스마저 품절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열애설 마케팅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영화 ‘치외법권’의 경우 주연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흥행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만난 임창정은 “처음에는 열애설이 났길래 호재라고 반겼지만 아니라고 반박하자마자 금방 관심이 식었고 별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3년 전 한 멜로 영화의 남녀 배우는 “관객 250만명을 넘으면 결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가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비난만 받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서 덜하지만 열애설이 나면 이탈하는 팬들도 발생하고 CF나 작품 캐스팅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신중해야 한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노골적으로 이를 이용할 경우는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1살 유아 화상 입힌 어린이집 원장 선처..이유 알고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1살 유아 화상 입힌 어린이집 원장 선처..이유 알고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1살 유아 화상 입힌 어린이집 원장 선처..이유는? ‘벌금형 선고유예’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에게 화상을 입힌 어린이집의 원장이 벌금형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형 100만원을 선고유예 했다고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올해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어린이집 원생 한 명(1세·여)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벌금형 선고유예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벌금형 선고유예, 고의성은 없었으니..”, “벌금형 선고유예, 고의성 없다고 해도 부주의한 잘못 아닌가”, “벌금형 선고유예, 자기 아이였다면 뜨거운 물을 아이 손 닿는 곳에 두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벌금형 선고유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차홍,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여배우 헤어 비법 공개

    차홍,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여배우 헤어 비법 공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차홍이 배우들도 한다는 특급 헤어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출연해 혼자서 예쁘게 머리를 묶을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채팅방에 모인 네티즌을 위해 여자들이 간단하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며 귀 뒤로 예쁘게 머리 묶는 방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비법 전수를 위해 귀 뒤로 바짝 머리를 묶으며 “이 상태에서 뭔가 허전하지 않냐”고 채팅창을 향해 말했다. 이어 차홍은 헤어라인 쪽 머리를 손바닥으로 비비며 자연스러운 잔머리를 만들어보였다. 또 이날 차홍은 “돈도 안 들이고 예뻐질 수 있다. 고무줄 하나면 된다”며 셀프 헤어 비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밑으로 묶게 되면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면서 “목덜미에 붙여서, 밀착해서 묶는 것이다. 뒤통수가 납작해 보인다면 손을 집게 모양으로 한 다음에 살짝 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차홍의 간단한 손길 하나로 헤어스타일은 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이 방법을 선보이며 차홍은 “실제 배우 분들 머리할 때 이렇게 해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차홍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차홍 방송..따라하니 쉽더라”, “차홍 방송..나도 바로 했다”, “차홍 방송..신기하네”, “차홍 방송..유익한 방송이었다”, “차홍 방송..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차홍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부상 “시즌 아웃” 당시 상황보니 ‘문제 없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부상 “시즌 아웃” 당시 상황보니 ‘문제 없다?’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활약하던 강정호 선수(28)의 부상으로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상대편 크리스 코글란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으로 부상을 입어 올 시즌 더 이상 뛸수 없게 됐다. 피츠버그는 18일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왼 무릎 내측 측부 인대 및 반월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로 인해 오늘밤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복귀까지는 6~8개월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강정호 시즌 아웃을 발표했다. 강정호는 내년 스프링캠프는 물론 2016 시즌 참가까지 불투명해졌다. 강정호 부상에 대해 미국에서는 코글란의 플레이가 정상적이었다는 분위기다. 병살타를 막기 위해 베이스가 아닌 야수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게 정당한 플레이로 인정이 되는 것. 피츠버그의 강정호 동료인 닐 워커 마저 “우리는 학교에서부터 베이스 앞에서 강하게 슬라이딩하라고 배운다. 코글란의 플레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강정호도 에이전트를 통해 “코글란의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했다. 나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을 것”이라고 코글란을 감쌌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젠 주자들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제 베이스 근처에서 거친 슬라이딩이 나오면 ‘코글란 슬라이딩’으로 불러야겠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동의한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정당한 플레이라고 하기엔 개인으로나 팀으로나 피해가 너무 크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하다. 게임의 재미보다 선수 몸이 더 중요한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AFP=BBNews(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계속되는 가사 실수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가 화제다.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는 버벌진트가 프로듀싱 하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들이 랩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안수민, 트루디와 함께 치타 팀에 합류해 ‘음악이 아니었다면’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길미는 그동안 무명 래퍼로서의 아픔을 고스란히 녹아낸 랩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펼쳤다.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의 대결에 긴장하며 “잘 하는 친구와 붙어서 부담된다”라고 대결 전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길미는 트루디와의 경쟁에 칼을 갈며 스스로 만든 랩 가사를 준비해오기도 했다. 다른 도전자들 역시 “길미의 래퍼 인생을 녹이면 그 누구도 이길 자가 없다”며 길미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긴장 많이 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안타깝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나라도 실수할 듯”,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영훈 이윤미, 둘째 수중분만 공개 “병원에서는 이런 느낌 없었다” 눈물 쏟아

    주영훈 이윤미, 둘째 수중분만 공개 “병원에서는 이런 느낌 없었다” 눈물 쏟아

    주영훈 이윤미, 둘째 수중분만 공개 “병원에서는 이런 느낌 없었다” 눈물 쏟아 ‘주영훈 이윤미 사람이 좋다’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부부의 둘째아이 출산 현장이 ‘사람이 좋다’를 통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 출산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둘째 딸을 수중 분만으로 낳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산통을 하는 이윤미를 안은 남편 주영훈은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며 함께 힘들어 했다. 그러다 둘째의 울음소리를 들은 주영훈은 “어머 나왔어”라 외치며 눈물을 흘렸고 막 태어난 둘째를 안은 부부는 감격했다. 주영훈은 “병원에서는 아이를 낳자마자 아이를 데려갔다. 탯줄을 자르고 병실로 가버려서 이런 느낌이 없었다. 내 몸 위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는 ‘스스로에게 한마디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멋진 여자야”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주영훈 이윤미, 정말 보기 좋은 부부”, “사람이 좋다 주영훈 이윤미, 자연주의 출산 감동이었다”, “사람이 좋다 주영훈 이윤미, 나도 함께 울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사람이 좋다 주영훈 이윤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무릎인대 파열+정강이뼈 골절’ 결국 시즌 아웃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무릎인대 파열+정강이뼈 골절’ 결국 시즌 아웃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슬라이딩 부상으로 “시즌 아웃” 강정호법 나올까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활약하던 강정호 선수(28)의 부상으로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상대편 크리스 코글란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으로 부상을 입어 올 시즌 더 이상 뛸수 없게 됐다. 피츠버그는 18일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왼 무릎 내측 측부 인대 및 반월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로 인해 오늘밤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복귀까지는 6~8개월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강정호 시즌 아웃을 발표했다. 강정호는 내년 스프링캠프는 물론 2016 시즌 참가까지 불투명해졌다. 이에 일부에서는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글란의 플레이가 정상적이었다는 분위기다. 병살타를 막기 위해 베이스가 아닌 야수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게 정당한 플레이로 인정이 되는 것. 피츠버그의 강정호 동료인 닐 워커 마저 “우리는 학교에서부터 베이스 앞에서 강하게 슬라이딩하라고 배운다. 코글란의 플레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강정호도 에이전트를 통해 “코글란의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했다. 나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을 것”이라고 코글란을 감쌌다. 예전부터 이렇게 해왔다는 것으로 정당한 플레이가 되고 있는 것. 그러나 메이저리그에선 당연하다던 홈에서 주자와 포수의 충돌도 이젠 막고 있는 경우도 있다. 지난 2011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포수 버스터 포지가 플로리다 말린스(현 마이애미 말린스) 스캇 커즌스와 홈 플레이트에서 충돌하면서 정강이뼈가 부러지고 양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난 뒤 홈플레이트에서의 충돌에 대한 제지 목소리가 커졌고, 결국 ‘버스터 포지법’이라고 불리는 ‘홈 플레이트 충돌 방지’ 규정이 생겼다. 코글란의 플레이가 정당하다고는 하지만 이젠 그것을 막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젠 주자들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제 베이스 근처에서 거친 슬라이딩이 나오면 ‘코글란 슬라이딩’으로 불러야겠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한 선수가 시즌을 마감하게 됐는데.. 당연히 논의 필요하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정당한 플레이라고 하기엔 개인으로나 팀으로나 피해가 너무 크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AFP=BBNews(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가사 실수 번복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가사 실수 번복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계속되는 가사 실수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가 트루디에게 패했다.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는 버벌진트가 프로듀싱 하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들이 랩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안수민, 트루디와 함께 치타 팀에 합류해 ‘음악이 아니었다면’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길미는 그동안 무명 래퍼로서의 아픔을 고스란히 녹아낸 랩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펼쳤다.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의 대결에 긴장하며 “잘 하는 친구와 붙어서 부담된다”라고 대결 전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길미는 트루디와의 경쟁에 칼을 갈며 스스로 만든 랩 가사를 준비해오기도 했다. 다른 도전자들 역시 “길미의 래퍼 인생을 녹이면 그 누구도 이길 자가 없다”며 길미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긴장 많이 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안타깝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나라도 실수할 듯”,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장 1명 실종, 태안서 충돌 추정 1.2톤 어선 발견..선장은 어디에?

    선장 1명 실종, 태안서 충돌 추정 1.2톤 어선 발견..선장은 어디에?

    선장 1명 실종, 태안서 충돌 추정 1.2톤 어선 발견..선장은 어디에? ‘선장 1명 실종’ 태안 해상서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발견된 가운데 선장 1명이 실종됐다. 19일 오전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 인근 해상에서 다른 선박과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1.2t급 어선(연안자망)이 발견됐으나 선장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2분께 마검포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M호 선장 이모씨가 “뒤에 마검포라 적혀 있고, 시동이 걸려 있는데 선원이 없는 어선을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태안해경은 경비함정과 122구조대 등을 급파해 어선 일부가 침수된 채 현측에 충돌 흔적이 있고, 선원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실종된 사람은 선장 문모(57)씨로, 이날 오전 3시께 조업을 위해 마검포항에서 혼자 출항한 것으로 밝혀졌다. 선장 1명 실종에 해경은 헬기 1대, 함정 6척, 122구조대, 안면 순찰정, 어선 9척 등을 사고 해상으로 보내 집중 수색하는 한편 다른 선박이 이 어선을 충돌한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해당 선박을 찾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장 1명 실종 안타깝다”, “선장 1명 실종, 돌고래호 실종자들도 아직 다 못 찾았는데..”, “선장 1명 실종, 충돌하고 도망간 건가?”, “선장 1명 실종, 꼭 찾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선장 1명 실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에 인기 전혀 없었다” 과거사진 보니 ‘반전’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에 인기 전혀 없었다” 과거사진 보니 ‘반전’

    후지이 미나,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인형미모’ 과거사진 보니 입이 떡..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미모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같은 거 많이 보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그러나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우리 학교 주변이었으면 무조건 갔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명수는 “저 친구 때문에 한 200명 대학 떨어졌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미모 저 정도일 줄은”,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정말 예쁘더라”,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모태 미녀 맞네”,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인기 없었다니 너무 겸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불륜 리포트] 男 “간통 경험 더 있을 것” 女 “생각보다 많아 충격”… 불륜보다 뜨거운 인터넷 반향

    우리 사회의 외도 실태를 다룬 서울신문의 특별기획 ‘2015 불륜 리포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 시리즈 1회 기사들이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오르자 모두 3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특히 ‘국내 기혼 남성 39.3%가 간통(성매매 포함)한 경험이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에 대해 ‘충격적’이라거나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등의 댓글이 많았다. 또 간통을 저지른 기혼자에 대한 비판이 두드러진 가운데 ‘가정에서 대접받지 못해 외도하는 사례도 많다’며 옹호하는 댓글도 일부 달려 논쟁이 붙기도 했다. 여성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설문에서 드러난 국내 기혼 남성의 간통률에 대해 ‘생각보다 높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남성 추정 네티즌들은 ‘솔직하게 답하지 않은 응답자까지 포함하면 남성 간통 경험률이 50%를 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8월 21~23일 만 19~59세 전국 기혼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마크로밀엠브레인이 보유한 조사 패널 중 통계청의 2010년 인구총조사 자료를 기준 삼아 지역별 성·연령·기혼인구 비율에 맞춰 대상자를 무작위 추출해 온라인상에서 실시했다. 간통 여부 등 응답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묻는 문항이 많은 설문 특성상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화나 서면 설문 방식보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는 온라인 조사 방식을 택했다. 응답자의 직업은 통계청의 한국표준직업분류표에 따라 ‘농업·어업·임업’, ‘자영업’, ‘판매·서비스직’, ‘경영·관리직’ 등 10개 직군으로 나눠 각 직군에 해당하는 직업과 직급의 예시를 알려주고 응답자에게 어느 직업을 가졌는지 물어 파악했다. 예컨대 경영·관리직에 속하는 대표 직업은 5급 이상 공무원과 학교장, 부장 이상 기업체 간부 등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축소, 주거비 지출 상승에 결국..부잣집과 비교하니?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축소, 주거비 지출 상승에 결국..부잣집과 비교하니?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축소, 주거비 지출 상승에 결국..부잣집과 비교하니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가난한 집이 자녀 교육비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 대부분 가정은 자녀 교육비를 아끼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교육이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여기기 때문. 그러나 가난한 집은 주거비 부담 증가 속에 교육비 지출 비중을 낮춘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여유가 있는 고소득층은 주거비와 상관없이 자녀 교육에 꾸준히 큰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이슈&포커스 최근호의 ‘학업자녀가 있는 가구의 소비지출 구조와 교육비 부담’(박종서 부연구위원)을 보면, 학생 자녀를 둔 가구 중 소득이 낮은 1·2분위 가구는 2010년부터 교육비 비중이 주거비 비중보다 작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1998~2014년에 주거비 지출 비중이 계속 상승한 결과다. 갈수록 오르는 주거비를 감당하느라 저소득층 가구에서 교육비 지출 비중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박종서 부연구위원은 해석했다. 반면에 소득이 높은 4·5분위 가구는 1998년 이후 지출에서 주거비 비중이 크게 늘지 않았다. 2000년 이후부터는 줄곧 전체 소비지출에서 교육비를 가장 많이 지출했다. 금액으로 비교하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1998~2014년에 소득 1분위 가구의 교육비 지출액이 정점이 이른 때는 2011년으로 29만2천원을 교육비로 썼다. 같은 기간에 소득 5분위 가구의 교육비 지출액이 가장 많았던 때는 2010년으로 지출액은 무려 63만2천에 달했다. 2000년을 기준으로 상위소득 가구는 하위소득 가구보다 교육비를 2.8배나 더 지출했다. 2014년에는 고소득 가구의 교육비 지출이 저소득 가구의 2.6배나 된 것으로 나타났다. 1998~2014년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서 미혼자녀가 있는 가구를 따로 뽑아내 분석한 결과다. 자녀 수에 따라 가구별 교육비 지출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소득 수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다. 저소득층 가구는 자녀 수가 3명 이상이어도 자녀 수가 2명일 때보다 교육비 지출 비중이 크게 늘지 않았다. 자녀 수가 늘어도 교육비를 늘리지 못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이에 반해 소득이 높은 5분위 가구는 자녀가 늘어날수록 교육비 비중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박 부연구위원은 밝혔다. 박 부연구위원은 “우리 사회에서 자녀에 대한 가족의 지원은 거의 절대적인 것으로 규범화되었고 실제로 가족은 최대한의 자원을 동원해 자녀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가족의 자녀부양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면 소득에 따른 적절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전세대출 이자 갚기도 빠듯한데..”,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줄일 수 밖에 없겠구나”,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빈부 격차의 순환..”,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빈익빈 부익부가 되풀이 될 수 밖에 없겠네”, “가난한 집 자녀 교육비 축소, 씁쓸하고 안타까운 현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추자도 자갈밭서 주민이 발견 ‘실종자 5명은 어디에..’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추자도 자갈밭서 주민이 발견 ‘실종자 5명은 어디에..’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추자도 자갈밭서 주민이 발견 ‘실종자 5명은 어디에..’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가 확인됐다. 16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전복된 낚시어선 돌고래호 실종자 이모(44·경남 창원)씨로 확인됐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로 확인된 이씨는 이날 오전 7시20분께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안 자갈밭에서 지역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돌고래호 시신이 추자도 해안에서 발견된 것은 사고 발생 이후 처음이다. 해경은 시신이 물에 떠올라 조류에 의해 해안으로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이씨는 지난 5일 오후 돌고래호 전복사고 발생 11일 만에 발견됐다. 지난 14일 오전 12번째 사망자 장모(53·부산시)씨가 발견된 이후로 2일 만이다. 해경은 실종자들 가족이 제주에 와 있는 점 등을 고려, 시신을 헬기로 제주시 한라병원에 이송한 뒤 신원을 확인했다. 해경은 돌고래호 탑승자가 21명이라고 잠정 집계했으며, 나머지 실종자를 5명으로 보고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안타깝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시신으로 돌아왔구나”,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유가족 얼마나 슬플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나머지 실종자들도 꼭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방송인 박은지가 ‘연애세포2’에서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화에서는 태준(임슬옹)의 레스토랑을 찾은 혜리(박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애세포2’에서 혜리는 태준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하이힐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미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태준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혜리는 일행이 어디있느냐는 태준의 질문에 “두 명 맞잖아요. 나랑 당신이랑. 앉아요”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어 몇 번의 작업용 멘트와 유혹의 제스처를 취한 혜리는 “나 집에 안가도 되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에 태준은 덤덤한 말투로 “부가세 별도로 24만 8천원이요”라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가 연기자로 변신한 ‘연애세포2’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대박이다”, “연애세포2 박은지, 안 넘어올 남자 있을까”,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이 정도일줄은..”, “연애세포2 박은지,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애세포2’ 캡처(연애세포2 박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묻지마 폭행 20대男, 지하철역서 여성 얼굴에 주먹 휘둘러..‘경악’ 이유보니

    묻지마 폭행 20대男, 지하철역서 여성 얼굴에 주먹 휘둘러..‘경악’ 이유보니

    ‘묻지마 폭행’ 20대 남성, 지나가던 여성 얼굴에 주먹 휘둘러..‘경악’ 이유보니 ‘묻지마 폭행’ 묻지마 폭행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20대 남성이 애꿎은 20대 여성을 폭행하는 일명 ‘묻지마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월 서울 중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20대 남성 A씨는 26살 여성 B씨를 향해 이유 없이 주먹을 휘둘렀다. B씨는 길 가던 중 난데없는 A씨의 습격을 받았다. 묻지마 폭행을 당한 여성은 오른쪽 눈 부위를 여러 차례 맞아 눈 밑이 1cm 가량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정 씨는 폭행 이유로 “취업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자 화가 나서 ‘묻지마 폭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은 상해 치사 혐의로 체포된 27살 정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네티즌들은 “묻지마 폭행, 황당하다”, “묻지마 폭행, 면접에서 떨어지는 이유를 알겠네”, “묻지마 폭행, 이런 사람은 취직하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묻지마 폭행)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방송인 박은지가 ‘연애세포2’에서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2AM 멤버 임슬옹 유혹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화에서는 태준(임슬옹)의 레스토랑을 찾은 혜리(박은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애세포2’에서 혜리는 태준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하이힐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미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태준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혜리는 일행이 어디있느냐는 태준의 질문에 “두 명 맞잖아요. 나랑 당신이랑. 앉아요”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어 몇 번의 작업용 멘트와 유혹의 제스처를 취한 혜리는 “나 집에 안가도 되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태준은 덤덤한 말투로 “부가세 별도로 24만 8천원이요”라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지가 연기자로 변신한 ‘연애세포2’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연애세포2 박은지, 아찔한 매력 남심 흔드네”,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종결자”, “연애세포2 박은지, 볼륨 몸매 대박이네”, “연애세포2 박은지, 섹시하다. 임슬옹 안 넘어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애세포2’ 캡처(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18세에 박인비 이어 ‘세계랭킹 2위’ 미모 보니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18세에 박인비 이어 ‘세계랭킹 2위’ 미모 보니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18세에 역사 다시 써..세계랭킹은 몇 위?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 리디아 고(18·뉴질랜드)가 13일 프랑스 에비앙 르뱅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리디아 고는 에비앙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내며 이날만 8언더파 63타로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최연소 메이저 우승 기록을 썼다. 리디아 고의 이번 우승은 LPGA 통산 9승째(아마추어 2승 포함)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으로, 1997년 4월 24일 생인 리디아 고는 이날로 만 18세 4개월 20일이 돼 2007년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모건 프레셀(미국)이 세운 역대 최연소 메이저대회 우승(18세 10개월 9일)보다 6개월 빠른 기록이다. 리디아 고는 앞서 지난 2012년 호주여자프로골프 ALPG 투어 뉴사우스웨일스오픈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해 14세9개월의 나이로 우승해 남녀 프로골프 통틀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남긴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8월 캐나다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참가해 15세4개월 2일의 나이로 우승, LPGA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남겼다. 이후 리디아 고는 2013년 2월에는 ISPS 한다 뉴질랜드여자오픈에서 우승해 유럽여자골프투어(LET) 최연소(15세9개월17일) 우승자가 되며 기록을 써 내려갔다. 한편 지난 2월에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오른바 있는 리디아 고는, 현재 박인비에 이어 세계 랭킹2위(롤렉스 랭킹 기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3위에는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가 올라있다. 네티즌들은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대박이다”,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천재네”,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최연소 기록 다 갈아치우는 구나”,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리디아 고 트위터(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우승)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스폰서 언급에 ‘발끈’ 왜?

    마리텔 하연수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스폰서 언급에 ‘발끈’ 왜?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발끈한 이유보니 ‘황당’ 배우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렸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어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 받는다”며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마리텔 하연수 깜찍하네”,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오해 이럴수가”, “마리텔 하연수 진짜 TV 안 보네”, “마리텔 하연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하연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소냐 SNS 글 보니 “재밌네”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소냐 SNS 글 보니 “재밌네”

    ‘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고 새 가왕이 된 ‘복면가왕 연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었다. 네티즌들은 막강한 실력을 보여줬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했다. 이중 소냐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소냐는 복면가왕 방송이 나간 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연필 소냐 맞는 듯”, “복면가왕 연필, 홍지민 꺾다니 대단하다”, “복면가왕 연필 정말 소냐라면 뮤지컬 배우 내공이 역시 대단하구나”, “복면가왕 연필, 정말 소냐라면 글 안 올리고 조용히 있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의 아이디+비밀번호+이메일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의 아이디+비밀번호+이메일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대체 왜? 미래부-방통위 ‘합동조사단’ 꾸려.. ‘뽐뿌 해킹 사고’ 뽐뿌 해킹 사고가 화제다.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뽐뿌 해킹 사고 경로 등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신고 접수 등도 받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해킹 사고가 일어난 뽐뿌는 휴대폰 거래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 등을 공유하는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다. 뽐뿌는 지난 11일 회원 계정 해킹 사실이 확인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뽐뿌는 공지문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는 가입 시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뽐뿌와 다른 인터넷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아이디, 비밀번호가 같은 경우 변경할 것을 이용자에게 당부했다. 미래부도 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뽐뿌 해킹 사고, 어이 없다”, “뽐뿌 해킹 사고, 내 정보도 털렸을까”, “뽐뿌 해킹 사고, 아이디 비밀번호 싹 바꿔야 겠다”, “뽐뿌 해킹 사고, 대체 누가 왜 해킹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뽐뿌 해킹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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