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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호 성추행 논란, 팬들 반응 보니? “나는 오빠 믿어요”

    강동호 성추행 논란, 팬들 반응 보니? “나는 오빠 믿어요”

    그룹 뉴이스트 소속 강동호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2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이스트 백호(강동호) 성추행 피해자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2009년 겨울, 내가 중학교 1학년이고 강동호가 중학교 2학년 때의 일”이라며 “제주도 제주시 연동에 있는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학원차 안에서 강동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날 플레디스 측은 “당사는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송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댓글, 게시글,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강동호의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글은 없었다. 사실 확인이 정확히 되지 않은 가운데 강동호의 팬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오빠 믿어요! 화이팅!”, “우리는 영원히 응원할게요” 등 응원의 댓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와 소속사 측의 불명확한 입장 발표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일상이 화보’… 전지현, 청순 미모 돋보이는 쇼핑 모습 포착

    [포토] ‘일상이 화보’… 전지현, 청순 미모 돋보이는 쇼핑 모습 포착

    배우 전지현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지난 16일 디자이너 슈즈 매장에 방문한 것으로, 사진 속 전지현은 원피스에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을 신고 남다른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주위 시선을 단번에 집중 시켰다. 특히 그녀는 여름 샌들부터 메쉬 슬립온 등 다양한 슈즈를 신어보며 시종일관 즐거운 얼굴로 쇼핑을 즐겼다는 후문. 전지현 슈즈 쇼핑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쇼핑하는 모습도 화보 같네”, “전지현 미모 실화야?”, “전지현 신발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슈콤마보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포착된 강미나, 더 예뻐진 근황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포착된 강미나, 더 예뻐진 근황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 포착된 아이오아이 전 멤버 강미나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최종 인원 선발 과정이 생방송됐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을 통해 선발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이날 생방송이 진행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았다. 그 가운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강미나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미나는 지난해 4월 아이오아이 최종 11인에 선발,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바 있다. 과거에 비해 더욱 예뻐진 강미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생방 보다가 깜짝 놀람”, “나만 이 생각한 게 아니구나”, “예쁜 건 알았지만 더 예뻐졌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활동 이후 소속사 내 걸그룹 구구단에 속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데뷔평가곡 선공개..반응 보니 ‘호불호’?

    ‘프로듀스 101’ 시즌2 데뷔평가곡 선공개..반응 보니 ‘호불호’?

    ‘프로듀스 101’ 시즌2 데뷔 평가곡 일부가 선공개됐다. 15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데뷔 평가 Track 1분 미리듣기 (Center Hidden V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데뷔 평가를 앞둔 20인의 연습생들이 데뷔 평가곡 ‘Super Hot’, ‘Hands On Me’ 음원이 담겼다. 이는 센터를 제외한 버전의 음원으로, 데뷔 평가조의 센터는 16일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음원을 들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듣다보니 괜찮은 듯”, “노래 좋은데?”, “생각보다 괜찮은데ㅋㅋ 중독성 대박일 듯” 등 호평을 했다. 반면 일부는 “와 노래 진짜 별로다”, “차라리 콘셉트 평가곡이 더 나은듯”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아들 치료비 절실, 대리모 하겠다”…중국 울린 ‘여장 아빠’

    [월드피플+] “아들 치료비 절실, 대리모 하겠다”…중국 울린 ‘여장 아빠’

    중국에서 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장을 한 아버지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 쓰촨성(四川) 청두(成都)의 한 병원 앞에서 지난 5월 한 남성이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가발을 쓴 채 서 있다. 그의 옆에는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치료비가 필요합니다. 대리모에 성공하면 30만 위안(약 5000만원)을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라고 쓴 팻말과 성금 상자가 놓였다. 중국망, 청두 TV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탕원차이씨는 14살 아들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그의 아들이 지난 2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부부는 20만 위안(약 3300만원) 이상을 아들 치료비로 썼다. 그 중 8만 위안(약 1300만원)은 주변에서 빌렸다. 공장에서 일하며 월 6000 위안(약 100만원)을 벌던 탕씨 부부의 통장은 금세 동이 났다. 더 이상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 부부는 여러 자선단체의 문을 두드렸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다. 아들의 골수 이식 수술을 위해 수술비가 필요했다. 의료기관이 아닌 개인이 혈액이나 정자를 파는 일은 불법이지만, 탕씨의 부인은 “다른 방법이 없다. 이 방법이 아이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탕씨는 “아내가 신문을 보고 대리모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저는 가장으로서 책임을 느꼈고, 부인을 대신해 거리로 나왔다”라며 “사람들이 오해를 할까봐 어쩔 수 없이 여장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행인들은 여장을 한 그가 남자인 걸 알아보고 사기가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탕씨는 “제 정자를 팔아서 아들의 치료비를 마련하려는 마음 뿐이다”라며 “아들을 팔아서 거짓말을 하는 건 짐승만도 못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사정을 딱히 여긴 행인들은 그에게 돈을 건네기도 했다. 아들 탕쯔하오는 매일 아침 일찍 병원에서 여장을 하고 나서는 아버지를 보면 “마음이 편치 않다”고 말했다. 탕쯔하오의 담임 선생님은 “쯔하오는 어른스러운 아이다. 성적도 늘 3등 안에 들었고, 공장에서 일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빨래를 하고 식사도 챙겼다”라며 “백혈병 진단을 받기 전에 코피를 자주 흘렸는데 부모님이 걱정하신다고 말을 안 하더라. 피가 많이 나자 그냥 피를 삼킨 적도 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을 때는 오히려 걱정하는 부모님을 안심시켰다”고 전했다. 탕원차이씨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 나타나 아이를 도와주기를 바란다. 꽃다운 나이에 생사의 기로에 있는 아이를 구해 달라”고 사람들에게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여장아빠'에게 "위대한 아버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김주연 수습기자 justina@seoul.co.kr
  • 카타르에 2-3 패배…네티즌 “저혈압 치료영상이다” 혹평

    카타르에 2-3 패배…네티즌 “저혈압 치료영상이다” 혹평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와의 원정경기에서 처참한 패배를 당했다. 손흥민(토트넘)은 경기 중 손목을 다쳤다. 최악의 경기였다는 평이다.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이날 0-1로 뒤지던 전반 30분 상대 팀 모하메드 무사와 공중볼을 경합하다 넘어졌다. 이날 패배로 슈틸리케 감독은 사실상 식물감독이 되거나 경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원정경기를 앞두고 각종 구설수 속에 정해성 수석코치를 영입하며 팀 기강을 잡는 데 주력했지만, 이날 패배로 옴짝달싹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30여 년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빠짐없이 밟아왔지만 현 대표팀 선수들은 한국 축구사에 치욕을 남길 수 있다는 부담감을 안고 조 1위 이란, 3위 우즈베키스탄과 싸워야 한다.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저혈압 치료영상이다”, “내년에 고3인데 월드컵 못 나가서 공부에 집중할수있음”, “슈틸리케 카타르 2군에서 경질당한 감독다웠다”, “손흥민은 이제 제발 부르지 말자. 군면제 받을 일 없을 것 같은데”, “안보길 잘했다”, “슈틸리케 빨리 경질시켜라”, “하이라이트가 이렇게 겁나는 건 처음이다”, “골키퍼 반응속도 1도 없음”, “해설자 이천수를 교체해서 공격수로 넣어라”, “JTBC의 저주인거야? WBC도 그러더니”, “손흥민 불쌍하다”, “이근호 다시 봤다”, 등의 댓글이 남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와이스 미나 살해 협박, 일베 회원 “죽이러 갈 거에요”

    트와이스 미나 살해 협박, 일베 회원 “죽이러 갈 거에요”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 회원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를 협박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일베’에는 “미나야 걸게이 칼 들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일베 회원은 “당장 네 남친 X대기 후리고 아X리 안 찢어놓으면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자신의 손 위에 식칼을 얹고 있는 사진과 함께 미나의 사진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 미나 살해 협박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트와이스 미나 살해 협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대체 왜 이러는 거지?”, “충격이다”, “일베 이러지 맙시다”, “트와이스 미나 무섭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통령 시정연설 듣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태도 “졸거나 딴청”

    대통령 시정연설 듣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태도 “졸거나 딴청”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하면서 PPT를 활용하는 등의 노력으로 눈길을 끈 가운데 이를 들으며 눈을 감거나 딴청을 피는 자유한국당 의원의 태도가 여러 카메라에 의해 포착됐다.문 대통령은 12일 제351회 국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시정 연설을 통해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통과를 호소했다. 국회의 협력을 당부하는 대목에서는 “함께 합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미지를 사용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에 항의하며 자리 앞 컴퓨터 모니터에 ‘제왕적 대통령 NO’, ‘국민약속 5대원칙 대통령은 이행하라’, ‘인사실패 협치포기 문재인 정부 각성하라’ 등의 종이를 붙이며 항의 표시를 했다. 이 중 정종섭 의원(대구 동구갑)은 두 손을 배에 얹고 고개를 숙였고 옆자리의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시의창구)은 눈을 지긋이 감았다. 이를 두고 졸았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박완수 의원 측은 “대통령 시정연설 동안 존 적이 없으며, 눈을 감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모니터로 대통령의 PPT를 보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정우택 원내대표(충북 청주시상당구)도 눈을 감거나 하품을 했고 박맹우 의원(울산 남구을)과 김성찬 의원(경남 창원시진해구)역시 눈을 감고 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5.18 기념식과 현충일 추념식에서, 홍문종 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졸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문제투성이 인사에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 진정성에 대단한 의심이 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방송사 생중계 화면에는 눈을 감고 의자에 깊숙히 기댄 염동열 의원(강원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과 이은재 의원(서울 강남구병)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이 화면은 캡처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편하게 집에서 자라고 하고싶다.”(se***), “국민세금으로 밥 사 먹으면서 대통령 시정연설하는데 자고 있다. 협치는 무슨”(ak***)등의 비판적인 반응이 주로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낙연 총리 글씨체 화제…네티즌 “낙연체 만들어졌으면”

    이낙연 총리 글씨체 화제…네티즌 “낙연체 만들어졌으면”

    이낙연 국무총리의 글씨체가 소위 ‘낙연체’라 불리며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 총리는 지난 8일 ‘대한민국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 총리는 친필로 “국무총리실 페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회되는대로 이곳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총리, 가장 낮은 총리가 되어 늘 여러분과 함께 숨쉬며 함께 울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글씨가 예쁘다. 섬세하고 뭔가 따뜻한 느낌”(gly***), “소녀같은 글씨체”(kgy***) “폰트체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lem***)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낙연 총리의 필체는 일명 ‘낙연체’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둥글고 그림을 그린 듯한 필체가 마치 소녀가 쓴 것 같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컴퓨터에서 쓰면 예쁠 것 같다며 “낙연체 만들어주세요”라는 요청도 눈에 띄었다. 앞서 지난 1일 이 총리가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했을 때 남긴 방명록 또한 귀여운 필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000원 아끼려다…‘호랑이 사파리’ 들어간 中 3남매

    7000원 아끼려다…‘호랑이 사파리’ 들어간 中 3남매

    지난 10일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1인당 입장료 42위안(약 7000원)를 아끼려던 3남매가 담을 넘어 사파리로 들어갔다 자칫 목숨을 잃을 뻔했다.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남성 한 명과 여성 두 명이 차례로 후난성(湖南省) 창사생태동물원(长沙生态动物园)의 담을 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차이나뉴스와 후난도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친남매 사이로 확인된 이들은 7마리 벵갈호랑이가 사는 울타리 바로 옆으로 들어왔다. 3남매는 약 4.4m 높이의 전기 울타리를 넘어가려다가 검문소 직원에게 ‘다행히’ 발각돼 목숨을 건졌다. 장빈 창사동물원 과장은 “그들은 자기 목숨은 자기가 책임진다고 말했다. 위험한 상황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라며 “직원들이 재빨리 그들을 제지해 관리소로 데려갔다. 그들은 이후 파출소에서 주의를 받고 훈방됐다”고 전했다. 동물원 관계자는 “동물원에 오면 규칙을 지켜 달라. 꼭 표를 사고 정상적인 길로 동물원에 들어와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월 중국 닝보동물원에서는 한 남성이 담을 넘어 호랑이 우리로 들어가 호랑이에게 물려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비슷한 사건이 이어지자 네티즌들은 “소탐대실하지 말라. 동물원 담을 넘을 거면 차라리 산 속으로 들어가라”는 날선 반응을 보였다. 사진=덩쉰(v.qq.com)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김주연 수습기자 justina@seoul.co.kr 
  • 대구 가정집에서 바나나 열매 열렸다

    대구 가정집에서 바나나 열매 열렸다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바나나가 열려 화제다.12일 페이스북 페이지 ‘대구는 지금’에는 일반 가정집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된 5장의 사진에는 집 앞 마당에 바나나 나무가 심어져있는 모습과 자그마한 바나나 열매가 맺혀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해당 페이지 관리자는 “대프리카 이젠 진짜 현실이다. 바나나가 자람” “이제 대구에서도 바나나 자연 수확 가능함” “일반 가정집에 이렇게 바나나가 열렸다는데 이젠 솔직히 좀 무섭다. 아열대 커밍순”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대프리카는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성한 단어로 ‘대구가 아프리카만큼 덥다’는 뜻의 말이다. 해당 게시물은 본 네티즌들은 “대구가 이 정도” “실화냐 대프리카” “여름에 바나나를 키워볼까” “이제 국산 바나나 먹을 수 있겠다” “나도 바나나 재배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영남, 입양 딸 공개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조영남, 입양 딸 공개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조영남이 공개했던 입양 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쎄시봉 할배들의 귀환’ 편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조영남은 제작진에게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자랑했다. 그는 입양한 딸이라고 소개하며 “송혜교도 닮고 영화 ‘쎄씨봉’에 나오는 한효주도 닮았다. 정말 예쁘다”고 미소를 지었다. 조영남이 공개한 사진 속 입양 딸은 실제로 연예인 버금가는 미모를 자랑해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조영남은 딸 바보가 된 자신에 대해 “나는 아들들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다. 못 해준 거에 대해”라며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쏟는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영남, 입양한 딸이 있었구나” “딸 바보네” “조영남, 행복하세요” “딸이 있는 줄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의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배우 신세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단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단발병 유발”, “정말 예쁘다”, “남주혁도 반할 듯”,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상큼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한다. ‘하백의 신부 2017’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당시 따뜻하게 배려해줘”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당시 따뜻하게 배려해줘”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방송 최초로 차우찬과의 열애에 대해 고백한다. 그가 무지개회원들이 동공지진을 일으킬 만큼 100% 리얼한 속마음을 밝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한혜진과 ‘중년부부 케미’ 파트너였던 전현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8회에서는 열애 보도 이후 처음으로 무지개스튜디오에 등장한 한혜진의 솔직한 심경 고백이 공개된다. 지난주 전현무가 한혜진이 없는 무지개스튜디오에서 ‘한혜진 열애’에 관한 심경 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이어 이번에는 한혜진이 직접 자신의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을 예고해 네티즌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특히 한혜진은 열애를 인정할 당시에 연인인 차우찬이 ‘따뜻한 배려’를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연애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는데 이에 박나래가 “무슨 심경고백하는 기자회견처럼~”이라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그가 무슨 얘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그런가 하면 이날 녹화는 중년부부 케미를 보였던 전현무와 한혜진이 열애 보도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얼굴을 마주한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현무가 “다음 주에 진심으로 축하해드려야죠”라고 말한 상황이어서 그가 어떤 축하의 말을 건넬지, 한혜진의 심경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처럼 한혜진이 털털하면서도 솔직하게 고백한 차우찬과의 열애에 대한 모든 것과 이를 들은 전현무의 반응은 오늘(9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경화 지적한 최경환, 영국 공무출장 동행한 딸 공관차량으로 관광”

    “강경화 지적한 최경환, 영국 공무출장 동행한 딸 공관차량으로 관광”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8일 ‘부메랑’을 맞았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최 의원이 자녀 문제로 강 후보자를 거세게 공격하면서 그의 과거 행동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2015년 주영국대사관 직원으로 근무했다고 본인을 밝힌 오모씨는 글을 통해 “메르스 사태로 온 나라가 들썩이던 시절, 당시 경제부총리 겸 국무총리대행이었던 최경환은 OECD 각료 회의 때문에 영국을 방문 중이었다”면서 “그때 당시 벌어졌던 일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글에 따르면 당시 최 의원은 영국 공무출장에 한 여성을 동행했다. 내연녀가 아니냐고 의심할 정도로 최 의원이 각별하게 챙겼던 여성은 다름 아닌 그의 딸이었다. 오씨는 “OCED 각료 회의를 하는데 딸은 왜 오냐고 물으신다면. …아빠는 회의 참석, 딸은 관광”이라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동행한 딸의 여행 일정까지 챙겼다. 오씨는 “대사관 공관차량 이용은 물론, 대사관 직원들에게 자신의 딸이 가야 할 관광지와 맛집 추천 (맛집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알아보고 예약까지 요구함)까지, 심지어 뮤지컬 티켓팅까지 요구했던 게 최경환 의원”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메르스 사태를 기억하느냐”면서 “‘골든아워’(Golden Hour)를 놓쳐 환자 수만 200여명에 격리수용자 수도 2만여명에 달했던 사건. 2명의 환자가 숨지는 그 순간, 총리대행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딸을 관광시키기 위해 대사관 직원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서슴지 않았던 인물”이라고 최 의원을 평했다. 오씨는 당시 최 의원의 행동도 문제 삼았다. 오씨는 “영국은 화재에 민감한 나라라 실내는 모두 금연”이라면서 “(최 의원이) 자신이 묵었던 호텔 방에서 흡연을 할 수 없다며 고정된 창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대사관 직원에게 이를 관철시키려 난리부르스를 떨었던 것도 안비밀”이라고 적었다. 오씨는 “이런 에피소드는 언론에 보도가 되지 않아 거의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실 비일비재하다”면서 “그런데 이런 사람이 청문회에서 자녀 관리 얘기를 꺼낸다니, 어이가 상실되다 못해 얼탱이가 터진다”고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은, 후보자에 대한 문제보다 질의 하는 의원들에 대한 청문회가 더 시급한 시점”이라며 “청문회 질의자에 대한 자격심사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고 일침했다. 이 글은 온라인상에서 4000건 이상의 반응을 받고 있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내용을 공유하면서 이에 더해 “지인 인사청탁 의혹으로 재판을 받는 의원이 장관 후보자 검증을 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꼬집었다. 한편 최 의원 의원실 측은 “당시에는 기획재정부에 계셨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저 아직 버틸 만 합니다” 근황 공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저 아직 버틸 만 합니다” 근황 공개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걱정하는 네티즌들을 안심시켰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여러분 걱정마세요. 저 아직 버틸 만 합니다. 아직 쓰러지면 최준희가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5일 최준희는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이 목을 맨 사진을 올려 많은 네티즌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걱정을 했던 네티즌들은 “다 잘 될 거야 힘내!”,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요 화이팅”, “항상 응원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 정유라 두살배기 아들도 귀국...정유라 공항 안 가

    [속보] 정유라 두살배기 아들도 귀국...정유라 공항 안 가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딸 정유라(21)씨의 아들 신모군(2)이 7일 오후 3시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정유라씨의 아들은 보모 및 마필 관리사와 동행했다. 이들은 덴마크 올보르를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들어왔다.한편 정유라씨는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최순실씨 소유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승빌딩에서 지내고 있으며, 아들을 맞으러 직접 공항을 찾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라씨는 미승빌딩에서 아들과 상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유라 아들의 입국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정유라 아들까지 취재하는 건 아니지 않나?” “두 살배기 아이가 무슨 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언주 “외교부 장관은 남자가 해야” 발언 논란

    이언주 “외교부 장관은 남자가 해야” 발언 논란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외교부 장관은 남자가 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경향신문은 6일 이 수석부대표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금 안보 현안이 중요한 만큼, 이번에는 국방을 잘 아는 남자가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수석부대표는 “여성도 훌륭한 외교부·국방부 장관들이 있다. 그러나 강 후보자는 안보에 대한 식연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 후보자는 개인적으로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사드 등 산적한 외교안보 현안을 풀어나갈 적임자인지 의문이 있다”며 “아마추어 외교부 장관을 임명하면 상황을 수습할 수 없다. 지금은 유니세프 대사같은 ‘셀러브리티(유명인)’를 앉혀 멋부릴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내용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이 수석부대표가 성차별적 발언을 한 것이 아니냐고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이언주 의원의 생각이 매우 우려스럽다” “사고방식이 꽤 꼰대다” “그럼 여자가 할 수 있는 장관 자리는 무엇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수석부대표는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국방·안보에 대한 식견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다. 성차별적인 이야기를 할 리가 있겠나”며 “여성이라서 혹은 파격적인 인사라서 잘 넘어갈 수는 없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철 전 특검보, 신동주 전 롯데 부회장 변호 맡아

    이규철 전 특검보, 신동주 전 롯데 부회장 변호 맡아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한 이규철(53·사법연수원 22기) 전 특검보가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변호를 맡게 됐다. 판사 출신인 이 전 특검보는 특검 수사가 끝난 4월 말 특검팀에 사의를 표하고 본업으로 돌아간 상태다.이 전 특검보는 최근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다른 변호인들과 함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동주 전 부회장의 변호인으로 선임계를 냈다. 신 전 부회장 측이 먼저 이 전 특검보 측에 합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특검보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김상동)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부터 참여했다. 신 전 부회장은 400억원대 급여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함께 재판 중이다. 그는 신 전 부회장의 횡령 사건만 변론한다고 밝혔다. 이 전 특검보는 취재진과 만나 “신 전 부회장 입장에선 급여를 받은 걸 횡령으로 기소하니까 억울한 점이 있다고 해 변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롯데 경영권 승계를 놓고 동생인 신동빈 회장 측과 민사·가사소송 등 ‘골육상쟁’의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신 회장이 기소된 점을 들어 ‘회장 자격’이 없다는 취지로 공격하고 있기도 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특검보 사퇴 후 국정농단 관련 대기업을 변론하는 것을 두고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깬다”, “변호를 하는건 하는건데..국정농단 특검팀으로 있던 사람이 롯데변호하는건 좀 그렇다...이건 개인 양심문제인듯”, “삼성 수사하던 검사가 삼성 법무팀 변호사로가서 이건희 변호하던 거 생각나네”, “헐 이건 아니지 않나? 기가 차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반면 “특검이 수사한 롯데 뇌물 횡령사건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초만 늦었어도…가슴 철렁한 영상 화제

    1초만 늦었어도…가슴 철렁한 영상 화제

    불과 3초만 늦었어도 고속열차에 사람이 치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고속열차에 치여 죽을 뻔했던 남자(man is nearly killed by a speeding train)”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총 길이 40초가량의 해당 영상 속에는 제목처럼 한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웠던 긴박한 순간이 생생히 담겨있다.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건널목을 비추며 시작된다. 첫 기차가 지나고 보행인들이 서둘러 길을 건넌다. 그런데 뒤늦은 일행 한 명이 급하게 건널목으로 뛰어든다. 영상 말미 해당 남자가 길을 건너는 불과 2~3초의 시간이 지남과 동시에 시속 127㎞ 속도로 한 급행열차가 건널목을 통과한다. 이 남자는 순간 공포에 질린 듯 뒤 열차를 바라본다. 불과 3초만 늦었으면 그는 세상과 작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 40분 경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티 칼트레인 역에서 포착된 것으로 촬영자는 건너편에서 해당 광경을 우연히 목격한 ‘피터 왈’이다. 다행히도 영상 속 남자는 무사했지만 순간의 찰나에 목숨이 오고가는 해당 영상에 많은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미국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캘리포니아 주 칼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여 사망한 사람은 총 13명이다. 동영상·사진=유튜브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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