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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치매로 잃어버린 가족, 포털서 보고 연락… 사진 한 장의 ‘기적’

    [단독] 치매로 잃어버린 가족, 포털서 보고 연락… 사진 한 장의 ‘기적’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오른 14일 오후 사당역사거리에 갑자기 강한 소나기가 쏟아졌다.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은 비를 피할 곳을 찾기 위해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이들 사이로 한 노인이 비를 맞으며 폐지가 가득한 손수레를 힘겹게 끌고 있었다. 폐지가 비에 젖어 갈수록 무거워지자 노인은 결국 수레 끄는 것을 포기하고 인도 턱에 앉아 망연자실 비를 맞았다. 노인의 고단한 삶을 드러내는 이 장면은 한 장의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서울신문이 찍은 이 사진은 이날 오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네티즌들은 생계를 위해 폐지를 줍는 노인이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2200개가 넘는 격려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이 노인에게는 다른 사연이 숨어 있었다. 서울 관악구에 사는 A(43·여)씨는 이날 오후 친구들로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너의 아버지 사진이 올라왔다’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 치매 초기 증세를 보이던 A씨의 아버지(74)는 전날 아침 집에서 나가 돌아오지 않은 상태였다. 가족들은 그날 오후 10시쯤 관악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했다. A씨는 “아버지가 자영업을 하다 최근 그만두시고 저희 가족과 어머니와 함께 사셨는데, 계속 집에만 계시다 보니 여러 가지 병에 시달리셨다”면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좀 하라고 권했더니 운동 대신 폐지를 주으러 다니셨고, 그게 집에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그렇게 하시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A씨의 아버지는 치매 초기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폐지를 주으러 나가면 길을 잃는 경우가 잦아졌다. A씨는 “나가시면 길을 잃고, 집 주소와 본인 주민등록번호도 기억하지 못해 아예 못 나가시게 했다”면서 “그런데도 새벽에 가족들이 자는 틈을 타 몰래 나가 최근 한 달 사이에도 두 번이나 실종됐었다”고 말했다.  전날 실종 신고를 받은 관악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즉시 집 주변 폐쇄회로(CC)TV를 살폈지만 A씨의 아버지를 발견하지 못했다. 실종된 지 하루가 지나면서 A씨의 초조함은 더해갔다. 그러던 중 친구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고 사진 속 폐지 줍는 노인이 자신의 아버지임을 확인한 A씨는 오후 5시쯤 관악경찰서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경찰은 사진을 찍은 서울신문 기자로부터 “사당역 5번 출구 근처에서 촬영했다”는 말을 듣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 지역이 방배경찰서와 동작경찰서 관할 구역과도 인접한 곳이어서 이들 경찰서에도 공조 요청을 했다. 경찰은 ‘사당역 13번 출구 교통초소 앞에서 한 노인을 보호하고 있다’는 또 다른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달려가 A씨의 아버지를 찾았다.  구은영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실종 노인, 특히 치매 노인을 찾을 때는 주민의 신고가 큰 힘이 된다”면서 “특히 이번 사건의 경우 포털사이트에 게시된 사진 기사가 실종 노인을 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 폐지를 줍는 노인이나 길거리를 헤매는 노인을 발견했을 때 혹시 치매를 앓고 있는 건 아닌지, 집을 잃은 건 아닌지 관심을 갖고 물어보면 가족들이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이날은 무사히 아버지를 찾았지만 이후가 더 걱정이라고 말했다. A씨는 “가족들이 항상 아버지 곁에 머무를 수 없으니 언제 또 실종될까 걱정”이라면서 “지자체에서 치매 환자를 보살펴 주는 제도가 있지만 이 혜택을 받으려면 밟아야 할 절차가 너무 까다롭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치매 증세를 보이며 여러 차례 실종되는 일이 반복돼 어머니께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서 “치매 환자 가족들은 우울증 등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지만 이에 대한 지원은 전무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레드벨벳 웬디, 갈비뼈 훤히 보이는 몸매..네티즌 “밥 좀 먹였으면”

    레드벨벳 웬디, 갈비뼈 훤히 보이는 몸매..네티즌 “밥 좀 먹였으면”

    레드벨벳 웬디의 마른 몸매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에서는 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빨간 맛’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민소매 상의에 짧은 하의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웬디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안무 도중 갈비뼈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앞서 웬디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 살이 찔까 봐 불안하다”,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 등 다이어트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웬디의 마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밥 좀 먹였으면 좋겠다”, “너무 말랐다 다이어트 그만 시켜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9일 새 미니앨범 ‘The Red Summer’을 발매한 뒤 타이틀 곡 ‘빨간 맛’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똑 닮은 이란성 쌍둥이 사진 공개 ‘귀여운 볼살 눈길’

    한그루, 똑 닮은 이란성 쌍둥이 사진 공개 ‘귀여운 볼살 눈길’

    배우 한그루의 쌍둥이 자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아들♥ #남매둥이 #둥이맘 #굿나잇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돌이 지난 한그루의 쌍둥이 자녀 사진이 담겼다. 동그란 눈에 통통한 볼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한그루를 닮은 아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남매인데도 쌍둥이라 서로 닮았네요”, “천사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한 한그루는 이듬해 3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바지 벗은 판다’…깁스한 판다의 ‘흑역사’ 화제

    뒷다리에 깁스를 한 특이한 모습의 판다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화제에 올랐다. 최근 중국언론은 마치 사람처럼 깁스를 한 판다의 사진과 영상이 웨이보 등 현지 SNS를 타고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수컷 자이언트 판다인 위안샤오. 지난 2008년 쓰촨성 대왕판다 연구기지에서 살던 위안샤오는 다른 수컷과 싸우다 오른쪽 뒷다리가 부러졌다. 이에 수의사들은 다친 다리 부근의 털을 모두 깎아버린 뒤 사람처럼 깁스를 해줬다. 이 사진이 9년이나 지나 화제가 된 것은 위안샤오의 완치 판정을 기념해 당시 수의사들이 사진을 웨이보에 공유하면서다. 사람과 달리 판다는 몸무게가 무겁고 재활 프로그램을 강요하기 힘들어 이같은 부상시 치료가 오래 걸린다. 흥미로운 점은 이 사진에 대한 현지 네티즌들의 웃기는 반응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바지벗은 판다'라는 것. 현지언론은 "위안샤오로서는 알리고 싶지 않은 '흑역사'가 만천하에 공개된 셈"이라면서 "현재 위안샤오는 칭타오 동물원에서 건강하게 잘 살고있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연재 탈당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미쳤다고”

    강연재 탈당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미쳤다고”

    강연재 전 국민의당 부대변인의 탈당 소식이 11일 빠르게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해 관심 증폭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연재 의원의) 더 민주 입당을 막아야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미쳤다고 더 민주에서 받나요” “바른정당가겠죠” “더 민주 지지 입장에서는 최악의 혐오물”등의 반응을 보였다.강연재 전 대변인이 지난주 탈당계를 제출했는데도 인터넷 프로필에서는 국민의당 경력이 모두 지워져 있다. 2014년 1월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을 지낸 다음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위원을 지낸 것으로 돼 있다. 그 2년동안의 경력은 공백으로 돼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국민의당에서 제일 티나게 활동해놓고 다 지우다니 과거 세탁 수준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린턴 딸, 트럼프 딸 저격? “우리 부모는 안 그랬을걸”

    클린턴 딸, 트럼프 딸 저격? “우리 부모는 안 그랬을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 부부의 딸인 첼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의 ‘대리 착석’ 논란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방카가 아니라 첼시가 그런 일을 했다면 반(反)트럼프 언론들이 일제히 첼시를 옹호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첼시 본인은 트위터에서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가 저에게 이런 요구를 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라면서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다른 곳에) 넘겨주려 하나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방카는 지난 8일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대신 앉아 있는 사진이 트위터를 통해 퍼져 논란이 됐다.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은 “권력이 혈통에서 나오나”, “민주주의를 부정한 일”이라며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서 “만약 첼시 클린턴이 엄마를 대신해 자리에 앉도록 요구받았다면, 가짜뉴스는 ‘첼시를 대통령으로’라고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방카의 대리 착석에 대해 “내가 이방카에 자리에 앉으라고 부탁했다”며 “매우 관례적인 일.앙겔라 메르켈이 동의했다”며 전혀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미려 딸 정모아, 인형보다 귀여운 외모…“눈으로 하는 건 자신 있어” 놀라운 눈 크기

    김미려 딸 정모아, 인형보다 귀여운 외모…“눈으로 하는 건 자신 있어” 놀라운 눈 크기

    가수 겸 개그맨 김미려 딸 정모아의 깜찍한 외모가 화제다. 김미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모아 #나는진짜귀엽다 #부니이모가찍어주신거봉눈알사진 #거봉눈알 #거봉따라잡기 #눈으로하는건다자신있으니까그릏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가 거봉을 손에 들고 딸 정모아의 눈과 크기를 비교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 정모아의 인형같은 외모와 거봉보다 큰 눈망울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보다 더 인형같다”, “엄마 판박이네”, “눈이 정말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지난 2013년 결혼했고, 다음해인 2014년 딸 정모아를 얻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박형준 효과? 시청률↑…네티즌 “전원책보다 논리적”

    썰전 박형준 효과? 시청률↑…네티즌 “전원책보다 논리적”

    전원책 변호사 후임으로 JTBC ‘썰전’에 합류한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6일 방송된 ‘썰전’은 TNMS 기준 전국 시청률 6.184%을 기록했다. 5월 25일 시청률(6.056%) 이후 7주만에 다시 6%대에 진입하며 종편 1위, 비지상파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 했다. 당초 우려섞인 반응이 많았던 것과 달리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대체적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이제 바둑 좀 두는 듯(ywcp****)”, “박형준 교수 잘하더라. 논리와 근거가 탄탄해서 듣기 좋았음. 시민쌤 준비 많이하셔야할듯(firs****)” “전원책보다 훨씬 토론 잘함. 이제 좀 대등하게 토론하는 것처럼 보임(pck9****)”, “박형준교수 나오고 힘의 중심이 생긴 듯. 전원책은 버럭이고 박교수는 논리적으로 잘풀어감. 앞으로 썰전이 더재밋어질것같네(kais****)”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박형준 교수는 “개그는 김구라씨 담당이지만 은근히 곱씹을 수 있는 블랙코디미의 전략은 나름 가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요 현안과 관련해서는 유시민 작가와 날카로운 공방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 교수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 선출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의 가장 큰 문제는 누구도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것이다”라면서 “이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든 청산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자유한국당은 계속 그 굴레 속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본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FTA 재협상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이 분명히 요구할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 시절 체결한) 한미FTA가 성공했다는 것을 이번에 확인받은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유시민 작가는 “사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왜 대북정책을 소극적으로 했나를 보면, 당사자는 한국인데 한국 정부가 북한하고 대화 안하고 막 끊고 하니까 미국이 굳이 나서서 ‘너네 대화해’ 이럴 수는 없잖나”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남북관계를 대결 국면으로 끌고 간 것”이라고 했다. 이에 박 교수는 “남북관계를 그렇게 끌고 간 것은, 사실 처음에 대화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그런 가운데서 북한이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은 것들 때문에 악화된 것이다. 그 뒤로 제재 우선의 정책을 펴 갔던 것은 사실이다. 지금은 그 제재의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더 봐야 되지만,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확실하게 제재가 우선이라고 보는 국면이다”라고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폈다. 그는 “저도 개성공단의 문을 쉽게 닫는다든지 하는 것은 적절한 정책이 아니라고 본다”고 덧붙였고, 유 작가는 “에이, 박 전 대통령이 했다고 또 적절하지 않데”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금강산 관광 닫은 거나 그거(개성공단 중단)나 비슷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전 문제를 두고서 박 교수는 3차례의 국제적 원전 사고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열악한 실태 등을 설명하면서 “원전 문제를 여론에 맡기면 다 탈원전 하자고 한다”며 원전 없이도 에너지 확보가 가능한 지 확실히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시민 배심원단의 결정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작가는 “현재 30% 조금 넘는 수준의 전기 에너지를 우리가 핵발전에 의존하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가도 좋을 것인가?’ 또는 ‘핵발전으로 생기는 전기 에너지의 비중을 더 높이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충분한 논의 없이 지난 정부에서 추가 건설이 쭉 추진됐다”고 반박했다. 실제로 이명박 정권에서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밀어붙였고 이 과정에서 ‘원전 마피아’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짓는 것에 대한 아무런 공론화 과정 없이 소위 전문가들과 정부의 의사로 그냥 결정해 버린 것”이라며 “이것을 되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 여유를 갖고 국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들끼리 충분한 토론을 하고, 정당들이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면서 현 정부의 정책을 옹호하는 입장을 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한그루, 똑 닮은 이란성 쌍둥이 사진 공개 ‘귀여운 볼살 눈길’

    한그루, 똑 닮은 이란성 쌍둥이 사진 공개 ‘귀여운 볼살 눈길’

    배우 한그루의 쌍둥이 자녀 사진이 공개됐다. 6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아들♥ #남매둥이 #둥이맘 #굿나잇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돌이 지난 한그루의 쌍둥이 자녀 사진이 담겼다. 동그란 눈에 통통한 볼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한그루를 닮은 아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남매인데도 쌍둥이라 서로 닮았네요”, “천사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한 한그루는 이듬해 3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 성폭행 사건, 인기그룹 A씨는 누구?…네티즌 수사대 출동

    아이돌 성폭행 사건, 인기그룹 A씨는 누구?…네티즌 수사대 출동

    6일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 A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면서 A씨가 누구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아이돌 그룹 멤버 A씨를 찾기 위해 데뷔 년도와 SNS 등을 뒤지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가 이날 오전 8시 56분쯤 강남구 역삼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A씨 등 남성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현장에 A씨는 없었으며, 피해자와 제3자만 남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에 동석한 또 다른 남성은 현장에 나온 경찰에게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참고인의 설명이 신고내용과 다르고, 피해자의 진술을 아직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연합뉴스를 통해 밝혔다. OSEN에 따르면 A씨의 소속사 측은 “우리도 기사를 보고 처음 알았다.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데뷔 년도와 SNS등을 뒤지며 확인하고 있다”, “밝혀서 꼭 벌을 받게 해야한다”, “네티즌 수사대 부탁드립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최근 쌍둥이를 얻어 화제가 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인종차별이 연상되는 글귀를 SNS에 올려 구설에 올랐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촬영된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인 호세 세메도(32·셰필드 웬즈데이)와 촬영한 이 사진은 보디빌더를 연상시킬 만큼 훌륭한 상반신을 자랑하지만 함께 올린 글이 문제였다. 호날두는 이 사진에 '블랙과 화이트 초콜릿의 완벽한 매치'(Perfect Match Black And White chocolate)라는 자막을 달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인종 차별의 느낌도 주는 것도 사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인종차별성 글'이라는 의견과 '인종차별의 의도 없이 그냥 위트있게 올린 글'이라는 주장이 엇갈렸다. 다음날 호날두는 세 아이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또다시 주목 받았다. 대리모를 통해 낳은 호날두 주니어(7)와 함께 쌍둥이를 안고 있는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만 440만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큰 반응을 얻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 내부, 이렇다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 내부, 이렇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회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두 장의 사진에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코드 원(Code-One)’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공군 1호기인 대통령 전용기의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정의용 안보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경수 의원 등과 함께 긴 테이블을 놓고 회의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 장면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으로 넘어갈 때이거나 귀국할 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복장은 와이셔츠 차림이다. 테이블 위에는 생수병과 커피잔 비스켓 등이 보인다. 예상보다 소박한 모습이다.네티즌들은 이 사진들을 보고 “우리나라 전용기가 저렇게 생겼구나”하며 호기심을 보였다. 전 정권과 달리 비밀이 없는 모습에 “기쁘다”는 반응도 있었다. 우리나라 대통령 전용기는 대통령이 국외 순방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전용 비행기다. 기종은 대한항공의 B747-4B5로 2010년부터 10년간 빌린 상태다.대통령 전용기의 외부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적고, 꼬리 날개에는 태극기가 그려져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대통령 방미에 ‘함박웃음’ 임종석, 공직자사이트 메인에도 등장

    대통령 방미에 ‘함박웃음’ 임종석, 공직자사이트 메인에도 등장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할 당시 환한 미소를 지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모습이 공직자사이트 메인에까지 등장했다. 30일 공직자통합메일 사이트 메인 우측 하단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직장 상사 출장 갈 때 표정?’이라는 제목에 임종석 실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실렸다.지난 28일 임 실장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정상화 공군 단장, 마크 내퍼 미국 대사대리,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정무수석과 함께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환송했다. 이 환송 자리에서 임 실장은 유독 해맑은 미소를 지어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지난달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에 가진 북악산 산행까지 함께했던 임 실장 모습을 떠올리면서 “직장 상사가 출장을 떠나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것 같다”고 반응했다. 표정 분석프로그램을 통해 분석한 결과 이날 임 실장의 얼굴은 ‘행복지수 99%’라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동안 임 실장은 항상 웃는 얼굴로 언론 카메라에 자주 포착됐다. ‘미스터 함박’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그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웃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웃음이 헤프다”면서 “89년에 구속이 돼서 검찰 조서를 받는데 검사가 그러더라고요. 자네는 왜 그렇게 웃냐고. 그래서 우는 것보단 낫지 않느냐고 했죠. 제가 많이 웃는 편이에요”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임 실장은 29일 문 대통령 대신 청와대 수석비서관·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청와대 비상근무체제를 점검했다. 김서연 기자 wk@seoul.co.kr
  • 박봄, 청순해진 근황 ‘나이를 거꾸로 먹어요’

    박봄, 청순해진 근황 ‘나이를 거꾸로 먹어요’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지인과 함께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박봄은 되찾은 청순미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예뻐졌다”, “돌아온 박봄”, “청순하네”, “귀엽다”, “나이를 거꾸로 먹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1월 그룹 2NE1 해체 선언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상민, ”너무 예뻐” 걸그룹 준비 중인 두 딸 공개

    박상민, ”너무 예뻐” 걸그룹 준비 중인 두 딸 공개

    가수 박상민의 두 딸이 눈길을 끌었다. 박상민은 지난 26일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렬은 “혹시 박상민씨 따님도 걸그룹 준비 중이시냐”고 물었고, 박상민은 “그렇다. 딸 두 명 다 너무 열심히 하고 있다.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실력이 안 되면 절대 안 시킬 거다. 예쁘게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 실력 확실히 갖추도록 하겠다”며 두 딸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앞서 박상민의 딸 가경 양과 소윤 양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5’에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다른 끼를 보여준 가경 양은 현재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민 딸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박상민 닮았으면 노래도 잘 하겠네”, “기대된다”, “얼굴도 예쁘네”, “미래 1호 팬”, “어떤 걸그룹으로 만날까 벌써부터 궁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립 20만원·쇼핑백 125만원…황당 명품 가격

    클립 20만원·쇼핑백 125만원…황당 명품 가격

    문방구에서 흔히 살 수 있는 클립 하나도 명품 로고를 달면 가격이 치솟는 모양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명품백화점 바니에서 판매 중인 클립을 소개했다. 서류 대신 돈을 끼어넣은 용도의 이 클립 가격은 무려 185달러(약 21만원). 일반 클립과의 차이점은 끝 부분에 프라다(Prada)라는 로고가 선명히 새겨져 있는 것 뿐이다. 그러나 일반 클립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가격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황당하는 것. 트위터 등 SNS 이용자들은 "일반 클립 수천 개를 사고도 남을 가격"이라면서 "문제는 명품 로고가 박혀 있으면 그래도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라고 비아냥됐다. 특히나 언론들은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내놓은 쇼핑백도 함께 조명하고 나섰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발렌시아가의 고가 쇼핑백이 출시 후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흰색의 이 쇼핑백은 물건을 구매하면 넣어주는 종이 가방과 겉으로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가격은 무려 1100달러(약 125만원). 기존 종이가방과 가장 큰 차이는 소재가 종이가 아닌 송아지 가죽이라는 것 뿐. 물론 이 가방에도 발렌시아가라는 로고가 선명히 새겨져 있다. 이에 앞서 발렌시아가는 올 봄-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출시한 숄더백을 출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뿌렸다. 송아지와 양가죽으로 만들고 여기에 파란색을 입힌 이 숄더백의 가격은 무려 2145달러(약 243만원). 이에 가구 브랜드 이케아는 디자인과 색상이 매우 흡사하지만 소재만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든 쇼핑백을 단돈 0.99달러(약 1100원)에 판매해 화제가 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최파타’ 크리샤츄, 보는 사람도 웃게 하는 셀카 공개 ‘상큼발랄’

    ‘최파타’ 크리샤츄, 보는 사람도 웃게 하는 셀카 공개 ‘상큼발랄’

    ‘최파타’ 크리샤츄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실시간 1위 기념. K팝스타6 크리샤츄 깜찍발랄 4종 포즈. 신곡 트러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이날 ‘최파타’ 게스트로 출연한 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샤츄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기념으로 귀여운 표정을 담은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낸 크리샤츄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귀엽다 츄^^”, “이쁘다!!”, “웃는 모습 너무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5월 2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Kriesha Chu 1st Single Album’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니엘 헤니, 바닷가에서 화보 찍는 듯 ‘여전한 훈남’

    다니엘 헤니, 바닷가에서 화보 찍는 듯 ‘여전한 훈남’

    배우 다니엘 헤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니엘 헤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가에서 화보를 찍는 듯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아니에요?” “일상이 화보다” “할리우드 스타 클래스” “너무 멋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13’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근황, ‘아동모델 나갈 기세’ 엄마 티셔츠를 원피스로..

    추사랑 근황, ‘아동모델 나갈 기세’ 엄마 티셔츠를 원피스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야노시호의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추사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모델 엄마의 유전자를 받아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야노 시호는 ‘엄마의 티셔츠를 원피스로 입었다’며 ‘정말 잘 어울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추사랑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추사랑 근황 반갑다”, “점점 엄마 닯아가는 듯”, “모델 포스 풍기네”,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신인 걸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8 진입! 운동 더 열심히. 헬스. 60키로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성은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로 60kg이 넘는다는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고, 지성은 일반 걸그룹들과는 달리 건강해 보이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예쁘기만 하다”, “훨씬 보기 좋다”, “몸무게는 숫자일 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녀주의보 관계자는 “지성의 몸무게가 어떻게 알려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실제로 지난달 쇼케이스 당시에 60kg가 조금 넘었던 것은 맞다”라며 “계속 연습하고 운동하니 살이 조금 빠져서 지금은 59kg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달 25일 데뷔곡 ‘소녀지몽’을 발매했으며, 자체제작 예능 ‘소녀주의보TV’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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