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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치에 발이 있다고?…참치캔서 의문의 살점 발견 논란

    참치에 발이 있다고?…참치캔서 의문의 살점 발견 논란

    참치캔에서 참치의 것으로 보기 힘든 의문의 살점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제품을 생산한 회사는 살점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했지만 뿔난 소비자와 네티즌들은 "사과부터 하라"며 비판을 퍼붓고 있다. 콜롬비아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한 청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면서 사건은 발단됐다. "이게 도대체 뭐죠?"라며 청년이 올린 문제의 사진을 보면 캔에는 참치살로 보기 힘든 무언가가 담겨 있다. 참치살이 핑크빛을 띠고 있는 데 반해 문제의 덩어리는 약간 노란색으로 어떤 동물의 발 같아 보인다. 자세히 보면 발가락까지 달려 있는 것 같다. 발톱까지 나 있는 발가락(?)은 모두 6개다. 청년은 "언제부터 발이 달린 참치가 잡히기 시작했나? 분명 참치의 일부분은 아닌 것 같다"라면서 회사에 답변을 요청했다. 문제의 참치캔은 '반 캠프스'라는 현지 업체의 제품. 논란이 불거지자 회사는 "명확한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 심도 있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회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인 건 네티즌 수사대다. 현지 네티즌들은 "두더지의 발이 분명하다"며 대형 위생사고가 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네티즌들이 올힌 두더지의 사진을 보면 참치캔에서 나온 덩어리는 두더지의 발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발가락의 모양도 비슷하다. 두더지 발이 참치캔에서 나왔다는 의혹은 SNS를 타고 빠르게 번져갔지만 회사 측의 소극적인 대응엔 변화가 없었다. 회사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다. 네티즌들은 "이젠 사과로 수습되지 않을 듯" "당장 판매를 중단하고 문젱의 제품부터 수거하라"는 등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처음 사진을 공개한 청년은 "(회사를 곤경에 빠지게 하기 위해) 두더지를 잡아서 푹 삶은 다음 발을 집어넣었다는 주장이라고 할 생각인 모양"이라고 회사를 비꼬았다. 사진=인포바에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효리네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겨울나기 공개...‘여전히 달달해’

    ‘효리네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겨울나기 공개...‘여전히 달달해’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달달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24일 JTBC 측이 공개한 ‘효리네 민박 시즌2’(이하 ‘효리네 민박2’) 예고 영상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리네 민박2’ 측은 오는 2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효리와 이상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58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눈 오는 제주의 모습과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담겼다. 두 사람은 눈이 내리는 마당에서 어린아이처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특히 귀마개를 착용한 이효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이상순에게 달려가 폭 안기는 등 영화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빨리 첫 방 보고 싶네요”, “아 효리 언니 진짜 행복해 보인다. 부럽”, “또 제주 앓이가 시작되겠군요”,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 “효리네 민박 파이팅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박보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 가운데, ‘효리네 민박2’는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문을 열 예정이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효섭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김유정과 호흡 ‘기대감 UP’

    안효섭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김유정과 호흡 ‘기대감 UP’

    안효섭이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을 확정했다.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에 배우 안효섭이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되며 김유정과 호흡한다. 오는 4월부터 방송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안효섭 분)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동명 웹툰을 각색한 것으로 만화 연재 당시부터 수많은 조회수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여주인공 김유정의 출연이 확정된 이후에는 누가 그녀의 남자가 될 것인가를 놓고 연예계는 물론 네티즌 사이에서도 가상 캐스팅이 거론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받아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안효섭이 남자 주인공에 전격 발탁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안효섭이 연기하는 장선결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의 CEO로 외모만큼 비현실적인 ‘무결점’의 매력남이다. 심한 ‘결벽증’으로 사람들과의 스킨십은 물론 세상의 먼지 한 톨도 용납지 않겠다는 그의 신조에 위생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오솔이 등장하며 갈고 닦아온 선결의 냉탕 일상에 뜨거운 불씨를 지핀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윤선 구속에 네티즌 반응 “형량 적다” “귤 먹자”

    조윤선 구속에 네티즌 반응 “형량 적다” “귤 먹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진보인사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혐의로 23일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이에 대해 적지 않은 네티즌이 “형량이 너무 적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6개월 넘게 구속됐던 조 전 수석이 ‘구치소에서 귤만 먹으며 버텼다’는 보도를 기억하는 네티즌들은 그의 재구속을 비꼬는 소재로 귤을 언급하기도 했다. 아이디 ‘riva****’는 “판사님, 죄송한데 0 하나 빼먹으셨어요”라며 조 전 수석의 2심 형량이 적다고 지적했다. 아이디 ‘dnah****’도 “처벌 수위가 너무 약하다. 20배 정도 늘려야 적당하다”고 주장했다. 아이디 ‘okko****’는 “국정농단인데 더욱 모범이 되어야 할 자들의 행태에 너무 실망”이라면서 “이런 자들이 다시는 발 붙이지 못하게 중형으로 단죄해야 할 진대 (형량이) 너무 가볍지 않나 생각한다. 다행히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이 나와 고등법원의 의도에 그나마 감사한다”고 말했다. ‘귤’ 풍자도 적지 않았다. 지난해 월간중앙 4월호는 “조 전 수석이 구치소에서 밥을 먹지 않고 사실상 귤만 먹고 있어 체중이 크게 감소했다”고 보도했고 다른 언론들이 이를 받아 쓰면서 조 전 수석의 구치소 생활에서 귤은 빠질 수 없는 소재가 됐다. 조 전 수석은 지난해 1월 21일 구속된 후 187일 만인 지난해 7월 27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가 이번에 2심 재판에서 180일 만에 다시 수감됐다. 이와 관련해 아이디 nebu****는 “귤 또 박스로 사놔야지?”라며 비꼬았고 아이디 ‘rlag****’도 “귤까먹으러 가즈아(가자)”라고 반응했다. 아이디 ‘tm’은 “요샌 귤이 맛 없던데 ㅠㅠ 그냥 계속 쭉 있지”라고 풍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공인인증서 폐지 소식에 네티즌들 “이번 연말정산부터 없애주세요” 봇물

    공인인증서 폐지 소식에 네티즌들 “이번 연말정산부터 없애주세요” 봇물

    금융과 정부기관의 웹사이트 이용시 요구했던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22일 네티즌들은 이를 크게 반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댓글이 봇물터지듯 나왔다.아이디가 kkh3****인 네티즌은 “공인인증서 폐지, 내가 문재인 대통령 정부 들어서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정책이다”, arch**** “연말 정산 공인인증서도 좀 폐지해줘요”, ppk9**** “은행 들어가면 꼭 설치해야 되는 ahnlab safe transaction 이것좀 없애주세요. 컴퓨터 느려지게 하는 원인 1순위임. 쓰고나서 항상 지워야하고 진짜 짜증남”이라는 반응의 댓글을 달았다. 또 koij****는 “공인인증서 폐지하고 다른거 해도 이상한 프로그램 막깔아야 할거같은데?”, Younginn, Choi는 “공인인증서 폐지가 아니라 연 4000원 받던 인증서의 법적지위를 없애는것. 이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아직 단언하기 이르나 인증시스템 시장 개방이라고 봐야한다”, peyl**** “공인인증서가 폐지 된다고 엑티브x가 전부없어지는건 아니다 ”며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획일화된 인증시장을 혁신하고, 신기술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인인증서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관련 법에 명시된 공인인증서의 우월적 지위를 폐지해 사설인증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인증수단의 하나로 활용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공인인증서의 법적 효력이 사라지더라도 본인 확인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대안으로 전자서명을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3월 중 전자서명의 안전한 관리와 평가 체계에 관한 세부 방침을 마련한다. 공인인증서는 애초 계약 성사를 확인하는 전자서명 용도로 만들어졌지만, 사설인증서보다 우월한 법적 지위로 인해 공공 및 금융기관에서 본인 확인용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실행을 위해서는 액티브X가 필요해 이용자의 불편함이 컸다. 과기정통부는 공인인증서 폐지로 블록체인·생체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이 확산하고, 액티브X 없는 인터넷 이용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장난에 넘어 간 대박이의 반응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장난에 넘어 간 대박이의 반응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시안의 착한 성격이 화제다.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버지, 아들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나들이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안은 아빠와 할아버지를 위해 비빔밥 크로켓을 사왔다. 그러던 중 크로켓을 먼저 다 먹은 이동국은 아들 이시안에게 “아빠 벌써 다 먹었는데 시안이 꺼 먹어도 돼?”라고 물었다. 이시안은 의심 없이 아빠에게 자신의 크로켓을 내줬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동국은 이시안의 크로켓을 숨긴 채 빈 봉지만 내밀었다. 아빠가 자신의 크로켓을 다 먹었다고 생각한 이시안은 이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 미안했던 이동국은 숨겼던 크로켓을 다시 줬다. 이동국의 아버지가 “아빠 때려줄까?”라고 물었지만, 이시안은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이동국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시안에게 크로켓을 한 입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이시안은 또 한 번 자신의 크로켓을 내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안이는 천사야?ㅠㅠ”, “대박이는 천사가 확실하다”, “당하면서도 또 줘ㅠㅠ”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민아, 전태수 자살 암시? “네 선택이니까. 한 번 더 통화할 걸”…네티즌 반응은

    조민아, 전태수 자살 암시? “네 선택이니까. 한 번 더 통화할 걸”…네티즌 반응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배우 하지원의 동생 전태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애도를 표했다. 다만 조민아 애도글의 일부 표현이 전태수가 자살한 듯한 뉘앙스를 풍겨 논란이 일고 있다.조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1일 사망한 전태수에 대해 “내가 아는 태수가 이름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있어서 설마 설마 했는데 얼굴까지 보고나니 믿을 수가 없다”며 비통해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한테 투정부렸던 것 보다 더 많이 혼자 아팠구나”라며 “미안해. 한 번 더 통화하고, 한 번 더 얼굴 볼 걸. 그게 뭐 그리 어려운 거라고”라고 가슴 아파했다. 조민아는 “네 선택이니까, 태수가 선택한거니까 뭐라고 안 할게”라며 “동갑인데 만날 동생 대하듯 혼낸다고 그랬는데 그 말이 오늘 많이 아프다. 더 안아주고 더 들어줬어야 됐는데”라고 후회했다. 조민아와 전태수는 1984년생 34살로 나이가 같다. 조민아는 “거기(하늘나라)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태수하고 싶은 거 다해”라며 “어깨 무겁지 말고, 마음 무겁지 말고, 이제 편해졌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 태수야”라고 남겼다. 전태수의 소속사인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사망 소식을 전하며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이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태수의 사망 원인은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고 있다.전태수는 불과 열흘 전에도 SNS를 통해 자신의 팬들과 소통해온 것으로 파악돼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전태수는 누나 하지원에 대해 “든든한 누나가 있어 힘이 된다. 누나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돈독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평소 전태수에 대해 “자랑스럽다”던 하지원은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슬픔에 잠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태수는 그동안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사랑하기 좋은날’, ‘왕과 나’, ‘몽땅 내사랑’,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제왕의 딸, 수백향’, ‘은혼일기’ 등에 출연했었다. 한편 조민아의 애도글에 네티즌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sujk****’는 “나는 정말 슬픈데 SNS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cgm9****’는 “보여주기식 인스타”라고 올렸다. 특히 조민아 “네 선택”이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 ‘ljew****’는 “‘네 선택이니까’라는 말은 자살이라는 걸 내포하고 있는 것이냐”며 “소속사 원문 어디에도 자살 관련 언급은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굳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사실을 SNS에 손가락 가벼이 놀렸다”고 지적했다. ‘92jj****’는 “정말 친했던 사이이면 저런 글 SNS에 쓸 시간에 장례식장 달려가서 밤새면서 자리 지켜주겠다”며 “자살한 사람한테 네 선택이니까 뭐라고 안한다니 진짜 특이한 사람”이라고 꼬집었다. ‘tjda****’도 “진짜 니 선택이라니? 미쳤느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조민아의 전태수 애도글 전문 태수야.. 너무 놀라서 손이 마구 떨린다...심장이 너무 크게 빨리 뛰어서 진정이 안돼.. 평소 자다 잘 깨지도 않는데 몸이 안좋아서 일찍 잤다가 자다깨서 꺼진 휴대폰을 켰는데 나한테 온 카톡들이 이상해서 뉴스를 봤어.. 아닐거야.. 뭔가 잘못된거야.. 내가 아는 태수이름이 실검에 걸려있어서 설마.. 설마했는데.. 얼굴까지 보고나니까 믿을 수가 없다.. 태수야.. 태수야..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나한테 투정부렸던 것 보다 더 많이 혼자 아팠구나.... 미안해.. 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그냥 내가 미안해.. 전화 자주 못해서 통화할 때 마다 뭐그리 바쁘냐고.. 그래 맞아.. 뭐그리 바쁘다고 한 번 더 통화하고 한 번 더 얼굴 볼 껄.. 그게 뭐 그리 어려운거라고.. 네 선택이니까 태수가 선택한거니까 뭐라고 안할게.. 동갑인데 맨날 동생 대하듯 혼낸다고 그랬는데 그 말이 오늘 많이 아프다... 다 안아주고 더 들어줬어야됐는데.. 거기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태수 하고싶은거 다해. 어깨 무겁지 말고 마음 무겁지 말고 이제 편해졌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태수야...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가수 구하라, 장난기 가득한 어린 시절 사진 공개...“뭐가 그리 좋았을꼬”

    가수 구하라, 장난기 가득한 어린 시절 사진 공개...“뭐가 그리 좋았을꼬”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20일 가수 구하라(28)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그리 좋았을꼬..언제적이지”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1995년 3월 30일에 촬영된 것으로, 구하라가 5살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보타이를 한 어릴 적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동그란 얼굴과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이 지금과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은 “귀엽다”, “아이야, 넌 13년 쯤 후에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한 대스타가 될 것이니”, “언제적이지. 뭐가 그리 좋았을까”, “지금과 다름 없는 아름다운 미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앞서 지난해 12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촬영 소식을 전했다.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귀여움 100% 여권 사진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귀여움 100% 여권 사진 공개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여권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부자는 일본 도쿄로 출장 겸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과 공항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윌리엄은 커다란 비행기 크기에 놀란 듯 두 눈을 크게 뜨고 이를 바라보고 있다. 제작진은 이날 윌리엄의 여권 사진도 공개했다. 통통한 볼과 크고 새까만 눈동자, 앙다문 입술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빠 샘 해밍턴의 어릴 적 모습과 동생 벤틀리와도 똑 닮아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윌리엄 제발 그만 귀여워주라”, “으아 볼살 만져보고 싶어”, “윌리엄 잘 다녀와”, “굴욕 없는 여권 사진이다. 세상 귀엽”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의 도쿄 여행기는 21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복덩이 조세호, 학창시절 사진 봤더니...“그냥 어제 찍은 사진”

    ‘무한도전’ 복덩이 조세호, 학창시절 사진 봤더니...“그냥 어제 찍은 사진”

    ‘무한도전’ 새 멤버로 합류한 방송인 조세호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19일 방송인 조세호(37)가 MBC 예능 ‘무한도전’에 6번째 멤버로 활약하며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졸업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3월 10일 ‘해피투게더3’는 15주년 특집 ‘프렌즈 리턴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와 전현무가 스튜디오에 나온 학창 시절 친구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공개된 조세호의 졸업 사진에서 그는 앳되고 풋풋한 외모를 자랑, 현재와 거의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둥글둥글한 얼굴과 짧은 헤어스타일, 두꺼운 입술과 짧은 목 등이 현재 조세호의 모습과 똑같아 웃음을 줬다. 이를 본 네티즌은 “조세호 자연 미남 인증”, “어렸을 때도 포동포동 귀여웠네”, “아 조세호 얼굴만 봐도 웃겨”, “얼굴 그대로네. 늙지도 않고 그냥 커지기만 한 듯”, “어제 찍은 사진아니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1년 데뷔한 코미디언 조세호는 당시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코미디언 남창희와 각별한 사이인 그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13년 남창희와 함께 음반을 내는가 하면, 그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해 코믹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조세호는 예명을 버리고 조세호라는 본명으로 활동, ‘해피투게더’,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서 활약하다 올해 초 MBC ‘무한도전’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사진=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아내가 세상 떠나며 ‘부탁한’ 식물, 알고보니 가짜

    아내가 세상 떠나며 ‘부탁한’ 식물, 알고보니 가짜

    살아 생전 장난을 좋아했던 한 여성은 저승에서도 가족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안토니아 니콜(46)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부모님의 재미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2013년 11월 안토니아의 어머니 페드로 니콜은 암으로 숨을 거두기 전 남편 나이젤(79)에게 한가지 부탁을 했다. 자신이 떠난 후 남은 식물들을 잘 돌봐달라는 부탁이었다. 애처가 남편은 아내의 부탁대로 식물에 꾸준히 물을 주었고,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살뜰히 보살피며 약속을 지켰다. 그러다 남편은 우연한 기회에 '진실'과 마주했다. 아내가 남기고 간 식물이 플라스틱 모조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딸 안토니아는 “아버지는 집을 팔아 노인 전용 아파트로 거처를 옮기기 전까지 몇 년 동안 식물을 잘 가꿔오셨다. 가족들은 그런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아버지의 새 집에 식물을 가져다 놓기 위해 옮기던 중, 우리는 그 식물들이 전부 플라스틱이란 사실을 깨달았다”며 웃었다. 이어 “하늘에서 어머니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챈 아빠를 향해 낄낄 웃고 계실 것 같다. 어머니의 장난은 몇년 후에야 밝혀졌지만 우리를 끝까지 웃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토니아가 트위터에 올린 글은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어머니의 유머 감각은 ‘전설’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너무 마음에 든다", “어머니를 여읜 것은 유감이지만 정말 재미있는 분이셨을 것 같다. 당신의 아버지도 멋지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클라라, 누드톤 드레스 입고 볼륨 있는 몸매 과시...‘굴욕 0%’ S라인 공개

    클라라, 누드톤 드레스 입고 볼륨 있는 몸매 과시...‘굴욕 0%’ S라인 공개

    방송인 클라라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오후 방송인 클라라(34·이성민)가 SNS를 통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ressfitt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밀착되는 드레스 탓에 클라라의 볼륨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굴욕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네티즌은 “분위기 여신이네요”, “진짜 예쁘다 클라라”, “드레스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시집가는 거 아니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중·미 합작 영화 ‘제이드 펜던트’에 출연, 할리우드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은이, 과즙 메이크업 능가하는 걸그룹 화장...“분장 아니고 화장이에요”

    송은이, 과즙 메이크업 능가하는 걸그룹 화장...“분장 아니고 화장이에요”

    방송인 송은이가 화려한 화장 솜씨로 웃음을 줬다.17일 방송인 송은이(46)가 SNS를 통해 짙은 화장을 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장 아니고 화장이에요. 저녁 6시 ‘주간아이돌’ 저녁 7시 ‘쇼!챔피언’ #더블V #셀럽파이브 두 탕 뛰는 여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얼굴에 푸른빛 아이섀도와 분홍색 볼터치, 붉은 계열 립스틱 등을 바른 송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입술 위에는 점도 찍었다. 이는 ‘더블V’, ‘셀럽파이브’ 무대 화장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고 갑니다”, “오늘 화장 잘 먹었네요”, “잠이 확 달아나는 화장법”, “송은이 걸그룹 포스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V’는 송은이, 김숙으로 구성된 ‘개가수(개그맨+가수)’, ‘셀럽파이브’는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김영희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희대의 욕망녀’ 웬디 덩은 진짜 중국 간첩인가

    ‘희대의 욕망녀’ 웬디 덩은 진짜 중국 간첩인가

     ‘희대의 욕망녀’로 불리는 웬디 덩 머독(50)이 지난해 초 미국의 방첩활동 공직자로부터 중국 스파이로 지목받았다.  중국에서 태어난 웬디는 2013년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과 이혼했지만 여전히 전 남편의 성을 사용하고 있다. 머독이 소유한 언론 가운데 하나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웬디가 이방카 트럼프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의 친분을 이용해 미국 워싱턴 D.C.에 중국 정부가 지원한 건설 계획을 로비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1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정원을 국립 수목원에 건설하고, 여기에 21m 높이의 탑을 세워 감시 목적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것이다. 이 중국 정원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국회와 백악관에서 8㎞도 채 떨어지지 않은 위치에 세워질 예정이었다. 웬디의 스파이 활동에 대한 경고에 쿠슈너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웬디는 이방카와 쿠슈너가 결혼할 수 있도록 맺어준 중매쟁이로 알려질 정도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와 깊은 친분을 자랑한다. 그는 중국 지난(濟南)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홍콩 스타TV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간부로 승진했다. 여기서 루퍼트 머독을 만나 1999년 3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웬디는 머독과의 사이에 두 딸을 낳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그는 이혼 뒤에도 여전히 남편 성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내 아이들이 머독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혼 뒤에도 아이들의 학교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남편과 여전히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혔다.  웬디가 머독과 이혼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와의 친분이 거론될 정도로 그는 여러 남성과 염문설이 나돌았다. 심지어 스스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도 염문설이 돌았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WSJ의 보도에 대해 “우리는 적합한 사람이 미국과 중국의 실질적인 협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전했다. 웬디의 대변인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나 어떤 다른 정보기관의 염려도 그녀와 관련이 없다”며 중국 정원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모른다고 밝혔다. 머독도 자신의 자서전 ‘뉴스를 가진 남자’에서 웬디를 중국 스파이라고 강조했다.  웬디는 이혼 이후 중국과 관련한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제작하고 있다.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2011년 작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가 웬디가 처음으로 제작에 참여한 영화다. 웬디는 자신의 활동 목표가 중국에 관해 서방세계를 교육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대규모 전시회 ‘렌즈를 통해서 본 중국’처럼 중국에 관한 영화 제작이나 문화사업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웬디 덩이 중국 스파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는 이스라엘 스파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무한도전’ 양세형,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 포착 “안녕하세요~”

    ‘무한도전’ 양세형,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 포착 “안녕하세요~”

    개그맨 양세형이 비행기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양세형 승무원, 비행기 이륙 1시간 전입니다! 안녕하세요~ 승무원 양세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승무원 복장을 하고 비행기에 탄 양세형의 모습이 담겼다. 수줍은 듯 기내 통로를 오가는 양세형의 모습에 네티즌들을 ”귀엽고 난리ㅋㅋㅋㅋ“, ”엄청 바쁘셨다고 한다ㅋㅋ“, ”헐 나 왜 저 비행기 안 탄 거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철수 이틀째 인공기 발언···“흔들면 방법 없어”

    안철수 이틀째 인공기 발언···“흔들면 방법 없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연이틀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인공기’ 문제를 거론했다. 안철수 대표는 17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때 남북대표팀의 ‘한반도기’ 공동입장 추진과 관련해 “정부 말대로 한반도기 사용이 합의돼도 북한이 계속 인공기를 흔들고 활동하게 되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실무회담에 잘 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대표는 전날 한반도기 사용 문제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상징을 보일 필요가 있다”며 “나아가 인공기 입장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의 이같은 발언이 국민의당 정강인 ‘햇볕정책’ 계승을 포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안 대표는 이날 “북측에서 과한 요구를 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 때문에 드린 말씀”이라고 해명하면서 “논란이 왜 됐나”라고 되묻기도 했다. 그는 이어 “북측이 모든 경기에서 한반도기를 써야 한다고 요구한다면 우리 선수가 금메달을 따도 태극기와 애국가를 쓸 수 없다”고 주장한 뒤 “인공기 부분도 그런 가정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안 대표의 한반도기 반대, 태극기 찬성, 북한은 인공기 들지 말라는 발언은 기본지식을 넘어 기본상식도 없는 무뇌상태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북한도 엄연히 UN에 가입된 국가인데., 자기네 국기를 들지 말라는건 좀 심하지 않나”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아이돌 멤버, 경희대 대학원 입시 특혜 의혹...네티즌 반응 보니

    아이돌 멤버, 경희대 대학원 입시 특혜 의혹...네티즌 반응 보니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가 경희대 대학원 입시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16일 SBS 8시 뉴스 측은 “유명 아이돌 그룹의 한 멤버가 입시 과정에서 정식 면접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대학원에 합격했다. 경찰은 특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를 놓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해당 아이돌 멤버는 지난 2016년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응시했으며 면접에 불참했다. 면접 점수가 0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아이돌 멤버는 합격했다. 해당 아이돌 멤버 소속사 관계자는 “교수의 권유로 대학원에 진학했다. 소속사 사무실에서 면접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그냥 공개하세요 누구인가요”, “도대체 누구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해당 아이돌 멤버가 누구인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SBS 8시 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박한별, 임신 6개월 차 예비맘 근황, 살짝 드러난 D라인 봤더니...

    배우 박한별, 임신 6개월 차 예비맘 근황, 살짝 드러난 D라인 봤더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16일 배우 박한별(35)이 SNS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쿠키를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박한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박한별의 눈에 띄게 불러 온 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배가 좀 나온 것 같네요~순산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임산부가 넘 예뻐요”,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보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동갑내기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이글녀’ 전효성, 日 오키나와에서 휴가 중...“사진 대 방출. 신난다”

    ‘베이글녀’ 전효성, 日 오키나와에서 휴가 중...“사진 대 방출. 신난다”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이 휴양지에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16일 가수 전효성(30)이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전효성은 인스타그램에 “어제 못 올린 사진 대방출. 신난다. #영상도 #바닷가 #일출 #힐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 전효성은 길게 머리를 늘어뜨린 채 래쉬가드를 입고 서 있다. 귀여운 표정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전효성 살 빠진 것 봐”, “점점 예뻐지네..”, “원조 ‘베이글녀’ 답다”, “허리 잘록한 거 봐 대박”, “힐링 잘 하고 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키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100M짜리 공기정화탑, 미세먼지 잡는다

    중국 100M짜리 공기정화탑, 미세먼지 잡는다

    중국 산시성 시안에 세워진 높이 100m의 세계 최대 공기정화 타워의 효과가 입증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중국과학원지구환경연구소(IEE, CAS)가 세운 이 스모그타워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데워진 공기가 타워 안을 대류하면서 여러 겹의 공기정화 필터를 통과해 미세먼지를 거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초미세먼지(PM 2.5)가 15%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 연구소 측의 설명이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도 798예술지구에 높이 7m의 공기정화 타워가 2016년 네덜란드 예술가에 의해 세워졌다. 단 로서가르드가 세운 이 공기정화탑은 미세먼지의 76%를 모아 시간당 약 3만㎥의 공기를 이온기술과 태양열로 만든 전기를 이용해 정화한다. 중국과학원지구환경연구소 측은 시안의 스모그타워가 하루에 1000만㎥ 이상의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낸다고 밝혔다. 지난해 완공된 스모그타워는 아직 시험 가동중이며, 약 12개의 공기질 측정소를 설치해 공기정화 효과를 측정했다. 세계최대 공기정화탑의 구체적인 건설비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시안 주민들도 공기가 깨끗해진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SCMP는 전했다. 하지만 공기정화탑의 효과가 미치는 10㎢ 바깥의 주민들은 아무런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중국과학원지구환경연구소는 앞으로 중국 다른 도시에 500m에 이르는 공기정화탑을 더 세울 계획이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은 “우스꽝스럽다” “미세먼지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정말 스모그 타워를 세웠단 말이냐” “(최근 중국보다 더 심한 스모그로 고통을 겪고있는) 인도에 수출해야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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