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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중국] “사지 멀쩡하고 꽃미녀라”…中 당당 구걸녀 화제

    [여기는 중국] “사지 멀쩡하고 꽃미녀라”…中 당당 구걸녀 화제

    중국 윈난성(云南省) 리장시(丽江市)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한 여성이 화제다. 사람들에게 구걸하는 이 여성이 들고 있는 종이에는 “저는 사지도 멀쩡하고 건강한데다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꽃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근하고 싶지 않고 이렇게 구걸합니다” 라고 적혀있다. 자신의 딱한 상황을 알리는 다른 걸인들과는 아주 상반된 모습이다. 위난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30세 전후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빨간색 면마 상의와 자색 치마를 입었으며, 말총머리의 머리장식을 했다. 여성의 차림은 중국 소수민족의 복고풍 의상으로 리장시(丽江市)의 고성과 같은 관광지에 갈 때나 볼 수 있는 복장이다. 또한 그녀의 손에는 효(孝)와 예(礼)등의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 여성의 사진이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펑요우취안'(朋友圈)에 도배되면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너도 나도 여성을 봤다는 목격담이 끊이지 않았다. 어떤 시민은 마을 동문에서, 또 어떤 시민은 시장에서, 또다른 시민은 공원에서 여성을 봤다고 밝혀 이 여성을 본 것이 졸지에 행운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심지어 그녀가 나오지 않은 날은, 행적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마저 생겼다. 그녀가 자주 나타나는 시장의 한 점포 주인은 “출근하기도 귀찮아서 이렇게 구걸하고 있는데, 이렇게 추운 날씨에 나오겠어요?”라며 그녀를 향한 관심에 어이없어 했다. 한편 중국 네티즌들은 “여행을 갔다가 도둑을 만나 나쁜 일을 당했다며 구걸하는 사람은 봤어도 이렇게 당당하게 구걸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구걸을 하면서 손에 효(孝)와 예(礼)의 문신을 새긴게 참 눈꼴사납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다은 항저우(중국) 통신원 tourismlover@naver.com   
  • 한예슬, 금발 변신 후 파격 스타일링 ‘과감히 드러낸 몸매’

    한예슬, 금발 변신 후 파격 스타일링 ‘과감히 드러낸 몸매’

    배우 한예슬이 금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따.지난 9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에 금발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와 빨간색 가디건을 매치해 입었다. 금발로 변신한 한예슬은 섹시한 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금발 너무 예쁘다”, “인형같다”, “잘 어울리시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 키 훌쩍 넘는 2.4m ‘괴물 오징어’ 낚였다

    사람 키 훌쩍 넘는 2.4m ‘괴물 오징어’ 낚였다

    한 어부가 거대한 크기의 오징어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해 마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필리핀 타위타위주의 외딴 섬 지역에서 한 어부가 지난 7일 아침, 8피트(약 2.4m)가 넘는 대형 오징어를 해안 마을 육지로 운반해왔다고 전했다. 대만 서부, 필리핀, 홍콩에 분포하는데 필리핀 오징어는 몸통이 근육질로 두꺼우며, 후미로 갈수록 뾰족해진다. 어부 해럴드 에두아르도 커티스는 “오징어 무게 때문에 뭍으로 가져오기 힘들 정도였다"면서 "오징어가 기운이 넘치는데다 너무 깨끗하고 흰색이라 맛도 좋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내가 잡거나 본 생물 중 가장 크다”며 “바다에 이 크기만한 오징어가 더 있을 것 같다. 어쩌면 더 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오징어의 사진과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불쌍한 오징어, 오징어가 바다에서 수영하는 편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다. 다시 돌려보냈어야 했다”라거나 “오징어를 먹게 돼서 사람들이 행복해할 것이다. 가난한 마을 사람들을 먹이는데 도움이 될텐데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드르렁드르렁’…자기 코골이 소리에 놀라 잠깨는 견공 (영상)

    ‘드르렁드르렁’…자기 코골이 소리에 놀라 잠깨는 견공 (영상)

    코골이가 심한 사람이나 그런 사람을 곁에 둔 사람이라면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귀여운 개 한 마리가 코를 골며 자는 동안 갑자기 커진 코골이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최근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미국 오하이오주(州) 로스포드에 사는 20세 여성 알렉시스 와클로스키는 지난달 16일 트위터 계정에 반려견 무스(믹스견)가 코를 골며 자는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영상 속 무스는 주인 곁에서 기분 좋게 잠든 모습이다.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무스가 사람처럼 드르렁드르렁하며 코를 골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더 나아가 무스는 자신이 코 고는 소리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깨는 것이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트윗에서만 조회 수 560만 회를 넘어섰다. 그중 35만이 넘는 네티즌이 ‘마음에 들어요’(추천)를 눌렀고 트윗을 리트윗(공유)한 횟수도 14만 건을 넘었다. 1600건이 넘는 댓글에는 “귀엽다”, “재미있다”, “나 대신 쓰다듬어 달라”,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어떤 사람은 “내 개가 코 고는 소리에도 무스가 일어날까?”라면서 자신의 개가 코 고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와클로스키는 무스가 SNS에서 인기 스타가 되자 옷차림에도 신경 써 줬다면서 무스가 후드티에 모자, 그리고 선글라스를 쓴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알렉시스 와클로스키/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재명, 전해철 ‘혜경궁 김씨’고발 후 내놓은 반응

    이재명, 전해철 ‘혜경궁 김씨’고발 후 내놓은 반응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9일 “작은 차이와 갈등을 넘어 잠시 경쟁하는 동지들의 손을 굳게 잡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자리를 놓고 다투는 전해철 의원이 전날 이 전 시장 부인의 계정이라는 의혹을 받는 트위터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한 이후 나온 첫 반응이다.전 의원은 네티즌들이 ‘혜경궁김씨’라고 부르는 트위터 계정 ‘@08_hkkim’에 대해 “저에 대한 허위와 악의적 비방이 있었는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훨씬 더 패륜적인 내용이 담긴 트위터”라면서 고발 조치한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일한 필승카드 이재명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정권 성공의 견인차가 되겠다”면서 “우리는 경쟁하지만 원팀이다. 내가 아니라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 먼저”라고 밝혔다.이 전 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방해하는 것이나, 실패를 방임하는 것은 자기 발등찍기에 다름 아니다”라면서 “작은 차이와 갈등을 넘어 잠시 경쟁하는 동지들의 손을 굳게 잡고 이번 지방선거 승리의 길에 함께 가자”고 적었다. 트위터 고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면에서 문 대통령의 최측근인 전 의원과 이견이 없음을 강조하려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시장은 게시물과 함께 문 대통령이 이 전 시장의 어깨를 안아주고 함께 활짝 웃는 장면이 담긴 50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렸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증권사 직원까지 하는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그렇게 했겠습니까?”

    “증권사 직원까지 하는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그렇게 했겠습니까?”

    “~증권사 직원까지 하는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그렇게 했겠습니까? 가장 합리적인 추론은 그게 예전부터 관행이었다고 봐야죠.” “지금 문제의 핵심은 직원의 실수가 아닙니다. 핵심은 시스템의 결함입니다. 어떻게 있지도 않은 주식이 발행되서 실제 거래까지 되었는가입니다.“ 삼성증권의 배당착오로 불거진 이른바 ‘유령주식’ 거래 사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들이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에 대해 주당 1000원씩 배당한다는게 직원 실수로 주식 1000주씩을 배당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사주조합 소유주식이 283만 1620만주(3.17%)인 것을 고려하면 모두 28억 3000만주 정도가 잘못 배당된 셈이다. 그런데 이처럼 잘못 입고된 주식을 배당받은 직원들 가운데 16명이 501만 2000주를 매도했다. 1인당 평균 31만 3000여주 가량이다. 이들이 장내 매도한 501만 2000주를 6일 장중 최저가에 적용하면 1762억원에 달한다. 그 전날 종가(3만 9800원)에 대입하면 2000억원에 육박한다. 특히 한 직원은 100만주 가량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일 삼성증권 창구에선 571만주가 매도됐다. 직원 16명이 내다 판 물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삼성증권 주가는 매도 물량이 쏟아지자 당일 11% 넘게 급락해 3만 5150원까지 하락했고 이후 삼성증권이 사태 수습에 나서면서 3만 8000대를 회복했다. 직원 실수로 입고된 엄청난 규모의 주식을 회사에 확인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급하게 내다 팔아 현금화한 것을 두고 도덕적 해이에 대한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해당 직원들을 점유이탈물횡령죄 등을 적용해 범죄행위로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도덕적 해이가 너무 심각한 사건으로 해당 직원들에 대해 삼성증권이 감사를 벌이고 있고 자체 조치를 할 것“이라며 ”제대로 조치를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성증권은 일부 직원들이 501만 2000주를 팔았다는 것 외에는 매도한 직원의 숫자나 가장 많이 매도한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사태를 축소, 은폐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삼성증권은 ”구체적인 수치 등은 개인의 금융거래정보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공 개할 수 없다“지만, 일부 직원의 주식 매도가 심각한 범죄행위로까지 간주되는 상황에서 직원의 신상이 아닌 구체적인 사고 현황마저 밝히지 않는 것은 공신력을 생명으로 하는 증권사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처신이라는 비판을 나온다. 삼성증권은 내부통제 문제가 확인되면 기관주의나 기관경고 등 법인 차원의 제재를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한편 이와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공매도 금지를 촉구하는 청원이 지난 6일 올라와 있다. 8일 현재 이 청원에 15만여명이 동의한 상태다. 박현갑 기자 eagleduo@seoul.co.kr
  • ‘16세 농부’ 한태웅, 농촌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출연...‘소는 누가 키우지’

    ‘16세 농부’ 한태웅, 농촌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출연...‘소는 누가 키우지’

    ‘인간극장’ 16세 농부 한태웅이 가수로 데뷔하는 데 이어 예능까지 접수한다.6일 한 매체는 tvN 새 농촌 버라이어티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가제)’에 16세 농부 한태웅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풀 뜯어먹는 소리’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농촌에 가서 어린 농부와 함께 생활하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농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엄지석 PD의 새 예능이다. 현재 편성 시점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한태웅은 이 프로그램에서 ‘어린 농부’ 역을 맡아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농촌 예능이라니. 한태웅 딱이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10대 농부 서울 물 먹겠네”, “태웅이 방송하면 소는 누가 키우지”, “태웅농장은 이제 어쩐대유~~”, “파이팅 태웅 군 응원할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태웅은 지난해 9월 KBS1 ‘인간극장-농사가 좋아요’ 편에 출연, 대농(大農)을 꿈꾸는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중학생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모습과 구수한 말투에 많은 이의 관심을 받았다. 한태웅은 지난 3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과 전속 계약을 체결, 농민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한태웅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관리 끝판왕’ 유재석의 남다른 등근육

    ‘자기관리 끝판왕’ 유재석의 남다른 등근육

    방송인 유재석의 등근육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재석의 등근육이 포착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방송분이었다. 당시 멤버들은 러시아 가가린 우주 센터에서 무중력 훈련을 받기 위해 신체 검사를 받았다. 멤버들은 중력가속도 훈련 전 신체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모두 상의 탈의를 해야 했다. 멤버들 가운데 유재석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 당시 43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 유재석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멋있다 대박”, “역시 유느님”, “자기 관리하는 데 소홀하지 않은 남자”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세찌♥한채아 임신, 가상 2세 사진 봤더니...‘차붐 유전자 어디로?’

    차세찌♥한채아 임신, 가상 2세 사진 봤더니...‘차붐 유전자 어디로?’

    오는 5월 결혼하는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2세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4일 배우 한채아(37)가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채아는 오는 5월 전 축구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33)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한채아의 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은 이에 “임신이라니. 축하합니다!”, “한채아와 차세찌 2세는 어떨까 완전 궁금”, “차붐가 유전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는 밝다!”, “딸은 꼭 엄마를 닮아야 하는데...”, “축하합니다! 한채아 씨. 순산할 때까지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적인 외모의 한채아와 강력한 ‘차붐가’ 유전자를 가진 차세찌의 2세는 어떤 모습일까.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합성한 결과, 두 사람의 가상 2세는 한채아와 차세찌의 훈훈한 외모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동그랗고 짙은 쌍커풀은 한채아와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다음달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이 참석해 소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얼굴 천재’ 강태리 미모 인증한 증명사진

    ‘얼굴 천재’ 강태리 미모 인증한 증명사진

    그룹 트랜드 출신 강태리가 굴욕 없는 증명사진을 인증했다. 지난 2일 강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가 올린 사진은 증명사진으로 보통의 경우 굴욕을 안기는 것과 달리, 오히려 화려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십분 뽐냈기 때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좌우 대칭까지 완벽해요”, “어떻게 증명사진이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요”, “인형 그 자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강태리는 평소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곤 하는데, 최근에는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머리를 짧게 자른 후 미모가 더욱 돋보여 새로운 단발 여신으로 떠올랐다. 우월한 미모와 함께 몸매 또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근 쇼핑몰 CEO로 변신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조개 미인’ 이하늬, 야무진 요리 솜씨 공개...‘윤계상이 반할 만♥’

    ‘보조개 미인’ 이하늬, 야무진 요리 솜씨 공개...‘윤계상이 반할 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팔방미인 매력을 뽐냈다.4일 배우 이하늬(36)가 SNS를 통해 출중한 요리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식탁에도 찾아왔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직접 봄나물 등 반찬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물을 무치는 모습을 포함해 미나리를 들고 있는 이하늬의 셀카 등이 담겼다.여러 장의 사진에서 이하늬는 손수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반찬 8가지를 공개, 야무진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그는 “나는야 요리 꿈나무. 나는야 밑반찬 부자. 조물조물 들기름 요래요래. 봄나물 놓치지 않을 거예요. 봄엔 봄나물 챙겨 드세요. 음식냄새 풍기며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촬영장 가지요. 미리 미안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늬의 수준급 요리실력에 네티즌은 “대박. 저 한통만 주세요”, “언니 나물 부자네요”, “도대체 몇가지를....저도 도전해야겠어요”, “밑반찬 부자. 부러워요!”, “진정한 능력자! 늘 응원합니다”, “봄보다 아름다운 하늬 언니”, “신부수업? 계상 씨 건가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영화 ‘침묵’, ‘부라더’에 출연한데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극한직업’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룹 지오디 출신 배우 윤계상과 6년째 열애중인 이하늬는 연예계 대표 커플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원조 평양냉면 ‘옥류관’ 쇠젓가락·양념…‘면스플레인’ 깨졌다

    원조 평양냉면 ‘옥류관’ 쇠젓가락·양념…‘면스플레인’ 깨졌다

    남측 예술단이 ‘진짜’ 평양냉면을 맛 본 뒤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을 내놓았다.남측 예술단은 지난 2일 냉면으로 유명한 평양 시내 옥류관을 방문해 점심을 먹었다. 길게 면을 들어 크게 한입을 맛본 백지영은 “사실 공연이 중요한 거지만, 저는 이 냉면도 공연만큼 중요하게 생각했거든요”라며 “근데 저는 기대 이상인 것 같아요”라고 호평했다. 2002년에도 평양냉면을 먹었던 최진희는 “음식 맛이 예전에 비해서 양념이 좀 강하지만 그래도 맛이 있다. 김치가 매우 시원하고 맛있다. 우리에 비해서 싱겁고 그래서 더 깔끔하다”고 평했다. 실향민 아들인 강산에도 냉면을 먹으면서 “지금도 정말 감격적인 거다”라고 기뻐했다. 아이돌그룹 레드벨벳 역시 냉면을 먹으면서 직원에게 질문을 하는 등 연신 “맛있다”를 연발했다.우리 예술단이 평양냉면을 먹는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평양냉면에 겨자랑 식초쳐서 먹어도 된다는 사실이 온 천하에 증명됐다”며 속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그동안 평양냉면을 즐겨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면스플레인’(냉면에 대해 자꾸 가르치려 드는 자세)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젠 면을 잘라먹으면 안된다는 무지랭이 남조선 도당패들의 반리성적 주장을 성과적으로 분쇄할 일만 남았다”, “수요미식회 냉면편 다시 하자. 진짜 평양냉면 먹고 살아돌아 온 백지영, 레드벨벳 모시고 국내 평냉집 재평가 들어가야” 등의 글을 남겼다. 평양냉면에 대한 대표적인 ‘면스플레인’은 1. 평양냉면은 물냉면이 진짜다 2. 가위로 면을 자르면 안 된다 3. 식초 겨자 다데기는 있을 수 없는 일 4. 궁금하지 않은 평양냉면 순위를 나열하는 것 등이다. 한편 남측 예술단은 지난 1일 오후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예술단은 3일 오후 4시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 합동공연을 펼친 뒤 이날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방송사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보도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이다.김생민은 2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라며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생민이 10년 전 한 방송사 스태프를 회식자리에서 성추행했으며, 최근 이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김생민은 20여 년의 무명생활을 딛고 지난해 KBS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와 ‘김생민의 영수증’, SBS 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과 ‘출발! 비디오 여행’,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오늘 쉴래요?’까지 총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민들은 포털사이트 댓글란을 통해 “이러다가 정말 홍석천만 남겠다”, “세상에 믿을 남자 하나 없다”, “성추행범이 누구한테 스튜핏”, “스튜핏 스튜핏하더니 본인이 가장 스튜핏한 행동했다”, 아내 사랑꾼인 척은 다하고 성추행? 놀랍다“, ”역시 화면 속 이미지는 믿을 게 못 된다“, ”연예가중계에 나올 것인가“,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알고보니 레드벨벳 ‘삼촌팬’?

    김정은, 알고보니 레드벨벳 ‘삼촌팬’?

    네티즌 “좌 설주 우 아이린” 흥미로운 반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평양 공연을 위해 방북한 우리 측 예술단 중에서도 걸그룹 레드벨벳에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 화제다.김 위원장은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의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했다. 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뒤 남측 예술단 가수들과 만나 일일이 손인사를 나누고 감사를 표했다. 2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은 해당 보도를 전하며 김 위원장의 시선이 남측 예술단 가운데서도 레드벨벳을 향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평양 공연에 오지 못한 조이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김 위원장을 바라보고 있다.김 위원장이 우리 측 예술단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정 가운데 자리한 김 위원장의 왼편에 리설주가, 오른편에는 아이린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드벨벳의 나머지 멤버 3명은 왼쪽 끝에서 촬영한 반면 아이린이 김 위원장 바로 옆에 자리한 모습에 국내 네티즌들은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좌 설주 우 아이린’인 걸 보면 김 위원장이 아이린의 ‘삼촌팬’인 게 확실하다”, “아이린 옆에 선 김 위원장의 두 볼이 유난히 빨갛다”는 댓글을 단 사람도 있었다. 우리 예술단과 김 위원장의 만남에 참석한 한 출연진은 김 위원장이 “내가 레드벨벳을 보러 올지 관심들이 많았는데 원래 모레(3일 공연에) 오려고 했는데 일정을 조정해서 오늘 왔다”며 특별히 레드벨벳을 언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레드벨벳 조이의 평양 공연 불참 소식이 국내에서 화제가 된 사실까지 파악했던 것으로 보인다.[관련 기사] 레드벨벳 조이 평양공연 하루전 불참통보…일본 공연은 ‘완전체’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슈가맨2’ 故 김성재, 故 최진영 소환..“나도 모르게 눈물이”

    ‘슈가맨2’ 故 김성재, 故 최진영 소환..“나도 모르게 눈물이”

    ‘슈가맨2’ 故 김성재, 故 최진영이 슈가맨으로 소환됐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서는 SKY 故 최진영과 그룹 듀스 멤버였던 故 김성재가 슈가맨으로 소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故 김성재의 무대를 위해서는 고인의 동생 김성욱 씨가 무대에 등장했다. 동생 김성욱 씨의 등장에 앞서 고인의 과거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고인의 솔로곡 ‘말하자면’ 무대를 선보인 김성욱 씨는 “23년 전 노래인데 이렇게 많이 알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故 최진영의 무대를 위해서는 고인의 히트곡 ‘영원’의 작곡가인 플라워 고성진과, 고인과 절친이었던 가수 조장혁이 등장했다. 랩 파트를 맡았던 가수 강현수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들의 뒤로는 故 최진영의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조장혁은 “진영이와 함께 무대를 꾸민 느낌이 들어서 감회가 아주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슈가맨2’ 진짜 찡하고 슬프다”, “고맙습니다 추억 소환”, “‘슈가맨2’ 연출력이 엄청난 걸 느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슈가맨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렁니’ 유병재, 만우절 맞아 SNS에 올린 사진 “최고의 거짓말”

    ‘누렁니’ 유병재, 만우절 맞아 SNS에 올린 사진 “최고의 거짓말”

    유병재가 만우절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방송인 유병재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만우절”이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빛나는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평소 이가 누렇다는 놀림을 받으며 ‘누렁니’라 불리는 유병재가 만우절을 기념해 선보인 거짓말인 것. 해당 게시물에는 현재까지 무려 3,8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들은 “유병재 만우절 최고의 거짓말”, “뼈그맨이다”, “빵 터졌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반 친구 무시한 아들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르친 엄마

    반 친구 무시한 아들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르친 엄마

    잘못된 특권의식을 가진 아들을 따끔하게 혼낸 한 엄마의 훈육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뉴스닷컴은 미국 조지아주 출신의 시에라 포니가 응석받이로 자란 13살 아들을 훈육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포니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이 버릇이 없어져서 걱정된다”고 운을 띄었다. 그녀는 “아들은 중고 옷을 입은 반 친구를 놀리고 대형 할인점에서 쇼핑하는 것이 그들에게 과분한 것처럼 말했다”며 “아들의 엇나간 태도를 참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아들에게 용돈 20달러(약 2만 1300원)를 주고, 이번주 내내 학교에 입고 갈 옷을 중고 매장에서 사게했다. 아들은 서러움에 울기까지 했으나 엄마는 아들이 훗날 이 순간을 되돌아보고 웃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과 타인을 비하하면 안된다는 점을 가르치고 싶었다. 그녀의 현명한 발상은 전 세계 50만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당신의 상황이 이해되고 공감된다. 아이들은 특정 브랜드와 가게에 너무 빠져있다”라거나 “방관하지 않는 부모가 되기로 한 것은 잘한 일이다. 아이들이 계급적 편견이나 다양성으로 인해 서로를 비웃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사람들은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아들이 엄마를 싫어하거나 경멸하게 만들 수 있다”며 똑같이 중고 매장에서 쇼핑을 하게 만든 것이 과연 가혹한 처벌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사진=페이스북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준 보충역 판정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은...?

    이준 보충역 판정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은...?

    지난 2월 군 내 부적응과 관련한 서울신문은 단독 보도 당시 ‘군인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던 배우 이준의 소속사가 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 만에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이준 소속사는 서울신문의 군 복무 관련 보도에 해명자료를 내고 “이준은 현재 군인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밝혔었다.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준이 3월 23일 부로 보충역으로 편입됐음을 알려드린다. 앞으로 이준은 병무청의 지시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준은 입대 전부터 앓아온 공황장애로 복무중 치료를 받아왔다”면서 “하지만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고, 현역복무에 부적격 하다는 판정에 따라 현역병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단독]아이돌 출신 배우 이준 자해시도 의혹 서울신문은 지난 2월 12일 군 관계자를 인용해 이준이 군내 부적응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그러자 소속사는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관련 기사를 오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준이 현역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되며 여러 해석의 중심에 선 모양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은 왜 다 아프죠?” “면제가 참 많다” “이준의 우울증 때문에 우울하다” “남들은 다 잘 다니는 군대를 연예인은 왜 다 공황장애냐” “평소 연예인 한 것을 보면 공항장애를 올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등 과 “평소 이미지 보면 거짓말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아플 수도 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려줘”…물개 공격에 공포 느낀 가오리 포착

    “살려줘”…물개 공격에 공포 느낀 가오리 포착

    배고픈 물개와 목숨을 건 필사적인 싸움에서 승산이 없음을 깨달은 듯한 가오리의 표정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바다 위에서 촬영된 겁에 질린 가오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데이비드 후르비츠(61)는 지난 달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서 격렬한 싸움의 순간을 목격했다. 후르비츠는 “배를 타고 만을 향해 가로지르는 사이 약 1해리 정도 떨어진 바다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눈치챘다. 처음에는 백상아리가 물개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며 “속력을 내 가까이 다가가보니 가오리와 물개가 결투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어린 물개가 가오리를 제압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웠다. 어른이 되어가는 경험을 하고 있는 듯 했다”고 덧붙였다. 가오리는 날개로 반격했으나 결국 물개의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죽은 동물을 먹는 한 떼의 새가 날아왔고, 가오리를 뺐으려 시도했다. 그러나 물개는 자신의 먹이감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짖으며 새들에게 달려들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차피 정해진 운명이었다”라거나 “자연에서는 항상 일어나는 일이지만 안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워너원 팬사인회 가려고 앨범 426만원 어치...” 영수증 인증샷 ‘화제’

    “워너원 팬사인회 가려고 앨범 426만원 어치...” 영수증 인증샷 ‘화제’

    그룹 워너원 팬의 엄청난 팬심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28일 페이스북 아이돌 이슈 계정에는 ‘워너원 팬사인회 근황.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워너원 앨범을 구매한 영수증 인증 사진과 함께 “워너원 팬사인회 213장, 총 426만 원 응모했는데 탈락했다. 짝짝짝짝짝”이라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다. 이어 “#워너원 #팬싸 #광탈”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렸다. 이를 인증한 워너원 팬은 지난 25일 서울의 한 대형 서점에서 워너원의 새 앨범 ‘0+1=1(I PROMISE YOU)’를 총 213장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앨범 1장 가격은 2만 원으로, 전체 가격은 426만 원에 달한다. 아이돌 이슈 계정 관리자는 “팬싸컷(팬사인회 커트라인)이 250장 이상이라고..ㅎㄷㄷ(후덜덜)”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팬은 워너원의 팬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앨범을 대량 구매한 것. 하지만 치열한 경쟁률에 ‘250장’ 이상을 사지 못한 그는 팬사인회에 결국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은 “봐. 내가 이래서 애초에 도전도 안 하는 거야. 나 이번에 15장 샀는데 택도 없다 정말”, “중국 강다니엘 팬들 3~4000장 넘게 사셔서 별로 놀랍지도 않다. 힘내세요”, “난 팬싸 못 가겠다...”, “213장이 떨어졌다고? 와...”, “426만 원이면 12개월 할부로 해도 월 35.5만원”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워너원 팬들인 네티즌은 글쓴이에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 중 일부 네티즌들은 “300장이면 600만 원 씩. 앨범 산 사람들끼리 모여서 행사 하나 잡고 워너원 부르는 게 빠르겠다”, “250장이면 500만 원이고, 100명이면 5억 원. 진짜 그 돈으로 워너원 불러서 행사하는 게 낫겠다”라며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음반 판매처 예스 24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매된 워너원 미니 2집 앨범 ‘0+1=1(I PROMISE YOU)’는 3월 내내 음반 판매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발매 10여 일 만에 40만 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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