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티즌 반응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라디오스타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금융당국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세월호 침몰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94
  • 애완견 소변 마시는 여성…”여드름 치료에 도움 돼”

    애완견 소변 마시는 여성…”여드름 치료에 도움 돼”

    한 여성이 애완견 소변으로 악성 여드름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인 여성이 애완견 소변을 마시는 영상을 공개했다.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서 여성은 “많은 사람들이 내가 늘 안색이 좋아보이는지, 화장이 완벽한지, 자연 발광이 나는지 많이들 묻는다”고 입을 뗐다. 그리고 투명한 플라스틱 컵에 애완견 소변을 모아 전부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처음 애완견의 오줌을 마실때까지만 해도 우울했고, 슬펐다. 그리고 안 좋은 여드름이 있었다”면서도 “오줌에는 비타민 A와 E, 칼슘 10g이 들어있으며 암 치료를 돕는다고 입증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설명처럼, 개나 사람의 오줌을 마시는 요료법(urine therapy)은 고대 중국, 로마, 그리스와 이집트에서 쓰이기도 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소변에 들어 있을 수 있는 독소와 산 때문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양학자 조이 매카시는 “소변은 주로 물, 수많은 질소 화합물, 크레아타닌, 다양한 전해질, 요산, 단백질, 항체와 효소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소변이 함유하고 있을 수 있는 해로운 물질 때문에 신체에는 안전하지 않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기능의학 의사 에이미 샤도 “적은 양의 소변은 이로울 수 있으나 많은 질환에 대한 가시적인 대안으로 추천할 수 없다”며 “우리는 수천년 전보다 현재 신체에 더많은 노폐물을 가지고 있다. 아무것도 걸러내지 않고 소변 속 노폐물을 소비하는 것이 더 많은 위험을 야기 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만 10만 5000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엽기적이다.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나?”, “그녀는 오랜 시간 혼자일 것”, “우리 몸은 모든 불순물을 신장을 통해 걸러 소변으로 배출하는데 왜 그것을 먹는가”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페이스북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유시민 새책 ‘역사의 역사’ 독특한 표지…네티즌 반응은

    유시민 새책 ‘역사의 역사’ 독특한 표지…네티즌 반응은

    유시민 작가의 새책 ‘역사의 역사’의 독특한 표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예약구매를 통해 일찌감치 책을 받아 보거나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표지에 인상을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 남겼다. 출판사 돌베개가 펴낸 ‘역사의 역사’의 겉표지는 검은 배경에 10여권의 책을 부채꼴 모양으로 활짝 펴놓은 사진이 꽉 채우고 있다.검은색과 보색인 노란색으로 책의 이름과 영문명(HISTORY OF WRITING HISTORY), 저자 이름이 적혀 있다. 책의 옆면인 책등은 노란색 배경에 검정 고딕 글씨로 책 이름과 저자명을 적어넣었다. 마치 대학 강의시간에 쓰는 영어 원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가가 많다.유 작가는 지난 2016년 겨울 역사교과서 국정화 파동과 촛불혁명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인생 책’인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떠올렸고, 역사 공부를 새로 시작하며 이 책을 썼다. 동서양 역사가들이 남긴 고전을 읽으면서 2500년에 걸친 인간의 역사에 남은 역사서와 역사가, 그들이 살았던 시대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역사 르포르타주’다. 모두 9장으로 구성된 책은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사마천의 사기, 카를 마르크스, 박은식, 신채호, 토인비와 헌팅턴, 다이아몬드와 하라리 등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중계 해설 박지성, 그가 노력파임을 보여주는 ‘어떤’ 메모 한 장

    월드컵 중계 해설 박지성, 그가 노력파임을 보여주는 ‘어떤’ 메모 한 장

    2018 러시아 월드컵 해설위원을 맡은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노력하는 모습이 축구 팬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성 해설 비밀’, ‘박지성 메모’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다수 게재됐다. 한 글쓴이는 “박지성 해설 많이 좋아졌다 했더니 비밀이 있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6일 러시아 월드컵 D조 1차전 아르헨티나vs아이슬란드 중계에 나선 박지성 모습이 담겨있다. 박지성은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 현장이 나오는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모니터 한 편에는 노란 포스트잇에 ‘어떤’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어떤’ 박지성”, “박지성 ‘어떤~’ 음성 지원되는 듯”, “역시 프로 의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앞서 박지성이 해설 당시 반복적으로 사용했던 단어 중 하나로, 박지성은 ‘~때문에’에 이어 ‘하지만~’ 등을 자주 쓰는 말버릇이 있었다. 이에 일부 축구 팬들이 “너무 자주 사용해 거슬린다”고 불평하자, 박지성은 의식적으로 이를 쓰지 않으려고 하면서 ‘어떤~’이라는 새로운 말 습관을 가졌다. 지난 14일 열린 러시아vs사우디아라비아 간 개막전 중계에서 ‘어떤’은 유독 자주 등장했다. 박지성은 해설 도중 “어떤 슛을 하려고 했지만 어떤 느낌이 있었죠”, “어떤 운이 따랐달까요”, “어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야죠”, “어떤 작전이 필요했는데 수비수도 어떤 패턴이 무너진거죠”라는 등 ‘어떤’을 남발했다. 이날 중계 이후, 방송을 모니터링한 박지성은 ‘어떤’ 사용을 줄이기 위해 메모까지 동원한 것. 실제로 16일 중계에서 박지성은 확실히 깔끔해진 해설을 선보였다. 그의 노력을 방증하듯,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박지성이 해설을 맡은 SBS 중계 방송은 이날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MBC와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시청자와 축구 팬들 역시 “첫날보다 훨씬 좋았다”, “진짜 ‘어떤’ 안 쓰는 듯”, “노력파 박지성. 멋지다”라며 그에게 박수를 보냈다. 한편 박지성은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 함께 2018 러시아 월드컵 SBS 중계 방송 해설 위원을 맡고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생활의 발견] 빨래집게 필요없어…아기 옷 쉽게 너는 법

    [생활의 발견] 빨래집게 필요없어…아기 옷 쉽게 너는 법

    아이가 생기면 예전보다 집안일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지사다. 청소는 물론 빨래도 자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SNS상에 많은 초보 부모를 감탄하게 만든 생활 팁 한 가지가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임신 출산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너브스 앤드 범프스’에는 “맙소사, 왜 아무도 내게 이 팁에 대해 더 빨리 말하지 않았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바디슈트로 흔히 알려진 아기 옷들을 빨래 건조대에 널어놓은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사진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빨래집게 없이 바디슈트 밑단에 있는 똑딱이 단추를 풀어서 건조대에 끼운 뒤 다시 단추를 채운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수많은 아이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지금까지 1만7000여 명이 ‘좋아요’, ‘최고예요’, ‘멋져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댓글도 5만5000여 개나 달렸다. 대다수 부모는 이 팁에 좋은 생각이라며 호평했지만, 어떤 이들은 이미 알고 있는 팁이라고 말했다. 한 아이어머니는 “오랫동안 이 방법을 써왔다”면서 “아기 드레스나 롬퍼, 또는 멜빵바지도 이런 방식으로 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은 “ 바쁜 육아 속에 똑딱이 단추를 모두 채울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이 팁이 그리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좋은 생각인 것 같지만, 사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것 같다”면서 “단추를 채우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너브스 앤드 범프스/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문재인·트럼프·김정은을 아이스버킷 도전자로 지목한 채시라·김태욱 부부

    문재인·트럼프·김정은을 아이스버킷 도전자로 지목한 채시라·김태욱 부부

    루게릭 환우 돕는 캠페인일부 네티즌 “경솔하다”며 비난연예인 부부인 채시라·김태욱 부부가 루게릭 환우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지목했다.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힘쓰는 남북미 정상회담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할 것을 제안한 것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 돕기를 위한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인증 동영상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올리고, 3명을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사람도 24시간 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영상을 올리거나 100달러(약 11만원)를 루게리병 환자를 돕는 단체에 기부한다. 배우 채시라는 5일 전 소재원 작가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고 다음 도전자로 남편인 김태욱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대표와 배우 장미희, 디자이너 정구호 등 3명을 지목했다. 이에 김 대표는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아이패밀리SC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인증 동영상을 올렸다. 직원들과 강릉 워크샵에서 바닷물을 뒤집어 쓰는 영상이다.김 대표는 다음 도전자로 3명을 지목하기 앞서 “다소 엉뚱하고 황당한 얘기일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없을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제가 지목하는 세 분이 함께 모일 수만 있다면 더 큰 의미의 멋진 메시지가 울려 퍼지지 않을까하는 상상으로 지목해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먼저 핵 문제를 해결하고 전세계 평화 구축을 위해 열심히 바쁘게 뛰어 다니시는 세분,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을 지목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 세 분(을 지목한다는 게) 말도 안 되죠. 그런데 만약 세 분이 함께 모여 세계 평화를 외치는 날,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한다면 정말 멋진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라면서 “부디 이 세 분이 모여서 루게릭 환우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실 수 있는 그 날,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피스(평화)를 세 번 외치겠다”고 말했다.채시라는 이 동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태욱씨도 기부와 함께 임직원들과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면서 “엄청난 세 분을 지목했는데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진짜 대박”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이 게시물에는 부정적인 댓글이 연달아 달렸다. 네티즌들은 “탈권위적 대통령님이라 만만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도를 넘진 마세요. 이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도, 문재인 대통령도 가볍게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대통령이 친구인가. 아무리 좋은 취지이고 국민들에게 친근한 대통령이라지만 업무로 바쁘고 무엇보다 연세도 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문 대통령의 행복회로?…“러시아와 4강에서 만나고 싶다”

    문 대통령의 행복회로?…“러시아와 4강에서 만나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8 러시아 월드컵과 관련해 “멕시코전 승리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면서 “러시아와 한국이 모두 선전해 4강전 정도에서 만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 대통령은 러시아 국빈방문을 하루 앞둔 20일 청와대에서 러시아 공영통신사 타스, 일간지 로시스카야 가제타, 국영 러시아방송의 합동 인터뷰에 응했다. 문 대통령은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러시아 월드컵 개최를 축하드린다. 아마 개막전에서 러시아가 크게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러시아 국민께서 열광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과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겠다”고 덕담했다. 이에 인터뷰 진행자인 미하일 구스만 타스통신 제1부사장 겸 편집총국장은 “좋은 말씀 감사드린다”면서 “대통령님께서 관전하시게 될 멕시코전에서도 한국팀이 꼭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기를 저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한국은 첫 경기에서 패했기 때문에 다음 멕시코 경기의 승리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면서 “러시아와 한국이 모두 선전해서 4강전 정도에서 만났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런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자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들은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국가대표팀이 앞서 스웨덴과의 월드컵 1차전에서 보여준 실망스러운 플레이에 비추어 봤을 때 남은 멕시코와 독일을 꺾기란 매우 어렵다는 관측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멕시코와 독일은 세계 최강의 전력으로 평가된다. 이런 팀들과의 경기에서 이겨 16강전에 진출하고, 나아가 4강 진출까지 기대하는 것은 문 대통령이 축구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한 ‘립 서비스’를 한 것이거나 축구를 알지 못하는 ‘축알못’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우스개가 나온다. 네티즌들은 “대통령께서 야구밖에 모르시는 것 아니냐”, “축구대표팀에 너무 부담주신다”, “문 대통령 응원받고 선수들이 선전하면 좋겠다”, “대통령이 차마 참패할 것 같다고 얘기할 수는 없었을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경준, 장신영 SNS 사칭에 “여러분 도와주세요”

    강경준, 장신영 SNS 사칭에 “여러분 도와주세요”

    20일 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 SNS 계정을 사칭한 네티즌을 고발했다. 강경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와이프는 @changshinyoung1984 이 계정이다”라며 “@jangshinyoung1984 이분은 누군지 모르는데... 신영이를 사칭하고 다닌다고 한다. 여러분 도와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신영을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담겼다. 해당 계정은 장신영 사진을 프로필에 등록한 뒤 본인이 장신영인 것처럼 행세했다. 특히 진짜 장신영 계정보다 팔로워 수도 훨씬 많은 점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칭 계정이었다니. 바로 신고했다”, “오 저도 잘못 팔로우하고 있었네요. 사칭 조심하세요!”, “저도 여태 사칭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었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경준이 해당 글을 게시하자, 사칭 계정은 아이디를 다시 바꾸기도 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열애 5년 만인 지난 5월 정식 부부가 됐다.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다시 출연하며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강경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반려독 반려캣] 애완 미용실 갔다가 솜털 뭉치로 돌아온 강아지

    [반려독 반려캣] 애완 미용실 갔다가 솜털 뭉치로 돌아온 강아지

    일본의 한 애견 미용사가 작고 말랐던 반려견을 동그란 솜털 뭉치로 변신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 미디어 심플모스트에 따르면, 애완견 미용실 ‘요리코코로’를 운영하는 미용사 요리코 하마치요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티컵 푸들 세서미의 사진을 공개했다. 요리코는 지난 달 자신의 아버지가 데려온 세서미를 주기적으로 목욕시키고 손질하기 시작했다. 세서미는 이후 거대한 솜털뭉치로 탈바꿈했고, 귀여운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 요리코가 올린 세서미의 사진과 영상들은 5만 건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세서미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서미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 대부분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세서미는 어떤 스타일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거나 “푸들이 있다면 나도 저렇게 해달라고 하고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세서미가 털 손질을 받는 사이 깜박 잠이 들어서 주인들은 양을 데려가야했다”라거나 “너무 이상한데 그래서 귀엽다. 세서미의 측면도 똑같은지 보여달라”는 요청도 있었다. 현지언론은 “세서미를 어떻게 뽀송뽀송한 공처럼 만들 수 있었는지 불분명하지만 여러 사진들을 통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며 “다소 독특한 세서미 스타일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yorikokoro)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곱창 열풍 주역’ 마마무 화사 ‘나 혼자 산다’ 재출연, 7월 중 방송 예정

    ‘곱창 열풍 주역’ 마마무 화사 ‘나 혼자 산다’ 재출연, 7월 중 방송 예정

    전국에 ‘곱창 열풍’을 불러일으킨 마마무 화사가 또다시 ‘나 혼자 산다’로 시청자를 만난다. 20일 한 매체는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24·안혜진)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화사는 다음 주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 7월 중으로 다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뜨거운 관심을 모은 화사가 재출연한다. 다음 주 초에 촬영, 스튜디오 촬영은 7월 초에 예정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나 혼자 산다’ 측 역시 다수 매체를 통해 “다음 주에 화사 촬영이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화사가 이날 방송에서 역대급 ‘곱창 먹방’을 선보이면서, 전국 곱창이 동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와!!!! 화사 또 온다니 오예”, “대박. ‘나 혼자 산다’ 고정 가나요~”, “화사 좋아. 마마무 멤버들 다 나와주세요”, “이번에 뭐 먹을려나...”, “대박 빨리 방송해주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딸 민서 ‘폭풍 성장’ 근황, 올해 11살...‘엄마 한수민 미니미♥’

    박명수 딸 민서 ‘폭풍 성장’ 근황, 올해 11살...‘엄마 한수민 미니미♥’

    개그맨 박명수 딸 민서 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19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딸 민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박명수-한수민 가족은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이날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사의 사탑 #박명수 #한수민 #박민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피사의 사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방송 등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딸 민서의 폭풍 성장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민서 나이는 올해로 11세다. 민서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검은색 선글라스로 멋을 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민서 엄청 많이 컸네요”, “아직 어릴 줄 알았는데 어른이네요 어른!”, “엄마 미니미. 얼굴은 잘 안 보이지만 엄마 닮았네”, “우월한 유전자. 길쭉길쭉하네요”, “예쁘다 민서. 건강하게 잘 자라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은 지난 2008년 4월 결혼, 결혼 4개월 만에 첫 딸 민서 양을 얻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3kg에도 완벽 신체 스펙 자랑한 ‘육덕 모델’

    63kg에도 완벽 신체 스펙 자랑한 ‘육덕 모델’

    보통 모델보다 20kg가 더 많이 나가는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나인 커뮤니티에는 “63kg 모델”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여성의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보람.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체중인 신체 스펙을 공개했지만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완벽한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네”, “당당해서 더 예쁘다”, “모델의 기준은 마른 게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츤데레 매력 대공개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츤데레 매력 대공개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의 츤데레 매력이 공개됐다. 최근 판타지오뮤직 공식 트위터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대본 리딩 현장의 차은우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대본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사진과 상대배우를 무심하게 응시하는 컷, 첫 대본리딩을 마치고 힘차게 박수를 치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은우-도경석 싱크로율 100%”, “차은우 너무 잘어울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JTBC 방송 예정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이다.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방신기 최강창민, 韓 최초 프라다 컬렉션 참석 ‘밀라노 빛낸 비주얼’

    동방신기 최강창민, 韓 최초 프라다 컬렉션 참석 ‘밀라노 빛낸 비주얼’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매력을 뽐냈다. 17일(현지시각)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31·심창민)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19 SS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밀라노 패션 위크 프라다 쇼에 참석한 것은 최강창민이 우리나라 연예인으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트렌디함을 자랑, 블루 계열 셔츠에 베이지색 수트를 매치해 입었다. 단연 돋보이는 센스로 컬렉션 쇼에 참석한 이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강창민은 앞서 피렌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남성복 박람회 ‘피티워모’에서도 플래시 세례를 받는 등 관심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있다”, “수트가 잘 어울리네”, “최강창민 진짜 유럽에서도 빛이 나네”, “훈훈하다 훈훈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설들의 입담전쟁

    전설들의 입담전쟁

    러시아월드컵 개막과 함께 지상파 3사의 불꽃튀는 중계방송 경쟁이 시작됐다. 첫 승부인 개막전 중계는 KBS의 판정승으로 돌아간 가운데 중계방송 대결의 진검승부는 18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스웨덴전에서 가려진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월드컵 개막전 32강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전은 KBS2가 3.3%, MBC 2.9%, SBS 2.7%를 기록했다. 첫 성적표는 나왔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우리 대표팀 경기에서 승부가 뒤집힐 수도 있다. 3사의 중계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화려한 해설진이다. 3사는 모두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들을 간판으로 내걸었다. 누구의 해설을 듣느냐에 따라 경기 관람의 재미가 달라진다. 방송사가 해설위원 영입에 가장 공을 들이는 이유다.KBS는 이영표를 해설위원으로 다시 내세웠다. 이영표는 4년 전 월드컵에서 족집게 예측을 논리정연하게 선보여 ‘문어영표’로 불렸다. 3사 시청률 경쟁에서도 선두를 달린 바 있다. 이영표 해설의 특징은 날카로움과 정확함이라는 평가다. 개막전 중계 후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 것 같다’는 네티즌 반응이 많았다. 이광용 캐스터와도 안정감 있는 팀워크를 보여 줬다는 평가다.이근호는 현장감 있는 해설로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막판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 이근호는 객원 해설위원으로 영입돼 현장감 넘치는 해설을 보여 줬다. 한국이 1승 2무로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한 이영표의 예측이 적중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MBC는 안정환과 다시 손을 잡았다. 최근 예능인으로 활약해 온 안정환은 재치 있는 해설 속 촌철살인 입담으로 젊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MBC는 20~49세 시청률에서 가장 앞섰다. 최근 MBC에 재입사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호흡을 맞췄다. SBS는 ‘캡틴’ 박지성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해 승부수를 띄웠다.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낸 만큼 주목도가 높다. 다만 해설자로는 데뷔 무대란 것이 약점이다. 14일 첫 중계방송에서 말발이 무르익지 않은 그의 해설이 아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배성재 캐스터와 손발을 맞춰 가다 보면 한층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란 기대는 남아 있다.한편 이번 월드컵 중계는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볼 수 없게 됐다. 중계권을 가진 지상파 3사와의 협상은 지난주 결렬 이후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와 LG유플러스의 U+비디오포털은 지상파 방송사와의 협상 타결로 월드컵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와 푹도 지상파 측과 협상을 마치고 개막전을 중계했다. 지상파 3사는 러시아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는 데 1200억원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당시보다 30% 이상 늘어났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수준급 그림 실력 공개한 김유정..네티즌 “못 하는 게 없네”

    수준급 그림 실력 공개한 김유정..네티즌 “못 하는 게 없네”

    배우 김유정이 수준급 그림 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락비 박경 ‘잔상’이라는 곡을 듣고 그린 그림. 항상 머리속에만 담아두다가 드디어 그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유정이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겼다. 숲속에서 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그림과 하늘 가득 수놓인 별을 표현한 그림이 공개된 것. 김유정의 수준급 그림실력에 네티즌들은 “감각적이고 예술적이네”, “원래 예술적 기질이 타고나 있었네”, “못하는 게 없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기는 중국] 샤넬 립스틱마저 가짜?…짝퉁 구별법 화제

    [여기는 중국] 샤넬 립스틱마저 가짜?…짝퉁 구별법 화제

    수많은 '짝퉁' 제품으로 유명한 중국에서 이를 진품과 구분하는 방법도 인터넷에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중국 모바일 뉴스 이디엔즈쉰(一点资讯)은 지난 11일 샤넬 립스틱 짝퉁 구별법을 소개해 현지에서 화제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샤넬 립스틱의 진품 여부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립스틱 상자, 립스틱 케이스의 윗면과 아랫면, 립스틱 내부와 뚜껑, 내용물, 일련번호 등을 확인해야 한다. 먼저 립스틱 상자는 글자의 모양이나 내용은 정품과 같지만 짝퉁 상자의 검정색 바탕이 좀 더 연하고 탁한 것을 볼 수 있다. 또 립스틱 케이스는 육안으로 구분이 힘든데, 케이스 윗면의 로고와 아랫면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정품의 샤넬 로고 밖의 원이 더 크고 균등해 보이며, 아랫면의 스티커 글씨가 정품이 조금 더 얇으며 또렷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립스틱을 열어보면 립스틱 크림을 받치고 있는 하얀색 부분이 정품이 더 두꺼우며, 짝퉁보다 원의 크기가 균등하다. 제일 중요한 립스틱 크림 부분은 각인은 똑같이 새겨져 있지만 가품이 더 짧고 뚱뚱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두 개 다 가지고 있으면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겠지만,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정말 모르겠다.”, “가품을 만드는 것은 불법이지만 잘 만드는 것은 인정해야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는 명품 가방, 의류, 신발 뿐 아니라 화장품 마저 짝퉁이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 홍다은 항저우(중국) 통신원 tourismlover@naver.com 
  • 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근황 공개에 ‘화들짝’...“우월한 기럭지”

    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근황 공개에 ‘화들짝’...“우월한 기럭지”

    격투기 선수 추성훈-모델 야노시호 딸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오후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흔들흔들 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시작”이라며 양팔을 옆으로 휘두르고 있다. 추사랑은 점점 빨라지는 속도가 재미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속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아빠 추성훈을 닮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커가면서 엄마 야노시호와 점점 닮아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랑이 너무 귀엽다. 진짜 많이 컸네”, “모델인 줄. 엄마 닮아 그런지 길쭉길쭉 우월한 기럭지”, “아이고 예뻐라”, “사랑 짱, 카와이”, “머리 기르니까 진짜 예쁘다”, “깜짝 놀랐네. 이렇게나 자랐다고? 와”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확 달라진 얼굴+가수 컴백 예고 “저 노래할래요”

    박봄, 확 달라진 얼굴+가수 컴백 예고 “저 노래할래요”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컴백을 예고했다. 13일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35)이 SNS를 통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시작! 근데 내가 뭘 듣고 있는 걸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봄은 헤드셋을 낀 채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특히 활동 당시와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봄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노래할래요. 곧 좋은 음악 들려드릴게요. 여러분, 저 이제부터 get ready 해요. 많이 기다렸죠? 여러분도 get ready 해주세요.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라고 컴백을 암시하는 말을 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은 “진짜 컴백인건가?”, “박봄 몇 년 만이지? 빨리 컴백해주세요”, “못 알아볼 뻔...”, “35살 맞나? 진짜 동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세-명서현, 필리핀 세부 가족여행 中...‘눈웃음이 똑 닮은 가족♥’

    정대세-명서현, 필리핀 세부 가족여행 中...‘눈웃음이 똑 닮은 가족♥’

    축구선수 정대세 가족이 필리핀 세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4일 축구선수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 아들 태주, 딸 서아와 함께 세부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세부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가족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는 정대세와 아내 명서현, 아들 태주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와 똑 닮은 태주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내 명서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앞서 전날 정대세는 아내와 함께 조식을 즐기는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영복 차림의 부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태주 반달 눈~~~귀엽”, “날씨도 좋고, 두 분 표정도 좋네요. 계속 웃는 일만 있으시길”, “정대세 씨, 안 보여요..”, “정말 너무 보기 좋은 가족 모습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대세, 명서현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최근 하차했다. 사진=정대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능보다 재밌다”…SBS 선거방송 2049 시청률 1위 차지

    “예능보다 재밌다”…SBS 선거방송 2049 시청률 1위 차지

    2049 젊은 시청자들이 SBS 선거방송을 선택했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2018 국민의 선택’(22시 50분-24시 10분)이 3.3%(이하 수도권 기준)로 13일 방송된 전채널 선거방송 중 2049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MBC ‘선택 2018 국민의 심부름 2부’는 2.6%, 3부는 2.0%였으며, KBS 1TV ‘2018 지방선거 선택 대한민국 우리의 미래’는 1.2%, 종합편성채널JTBC ‘대전환 한반도 우리의 선택 5부’는 2.0%, 6부는 1.0%에 그쳐 확실한 수치의 격차를 보였다. 특히 주요시간대(18시-24시)에서도 SBS는 2.8%로 드라마를 방송한 KBS2 2.5%, 케이블채널 tvN 2.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시간대에서 MBC는 2.4%, KBS 1TV은 1.2%, JTBC는 1.7%에 그쳤다.이날 SBS 선거방송은 화려한 그래픽 표출 시스템 바이폰으로 젊은 시청자의 시선을 압도했다. 사상 최초로 17개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전원의 동영상 촬영을 활용한 ‘픽미’, ‘센터선발전’, 자유한국당의 개표상황은 레드벨벳 ‘빨간 맛’, 더불어민주당의 개표 상황은 ‘달(MOON)과 함께’를 선보이는 등 재치 있는 바이폰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외에도 강원지사 예측 발표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인면조가 등장했고, ‘야인시대’를 패러디한 ‘서울시대’, ‘해리포터’ 패러디, ‘키스앤크라이’ 등이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SBS, 선거 방송에 모든 걸 쏟아 부었다”, “예능보다 재밌다” 등의 반응을 SNS에 올렸고 SBS 선거방송기획팀은 “약 빨고 만들지 않았습니다”라는 해명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