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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쯔위 사태에 대한 전원책·유시민의 생각

    ‘썰전’ 쯔위 사태에 대한 전원책·유시민의 생각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대만 국기 논란에 “잘못이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이 최근 벌어진 트와이스 쯔위의 대만 국기 논란과 중국-대만 사이 정치적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은 “쯔위가 ‘마리텔’ 인터넷 방송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지만 본 방송에서는 나가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쯔위가 대만 국기를 든 것이 잘못이냐는 질문에 “쯔위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후 황안이 문제를 삼았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북에서 태어났으면 북한 비밀경찰 할 친구다“라면서 ”이걸 왜 뒤늦게 웨이보에 올려서…”라고 지적했다. 전원책 역시 “대만 출신인 친구가 자기 국적의 기를 들었을 뿐이다.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사건이 벌어지고 중국 여론이 안 좋자 국내 기획사가 사과하고 쯔위 당사자도 사과했다. 보기에 따라 한국이 대만의 독립을 억압한다고 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유시민과 전원책 모두 쯔위에게 잘못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며 한줄평을 남겼다. 유시민은 “중국 땅은 엄~청 넓다. 그런데 속은 엄~청 좁다”고 일침을 가했고, 전원책은 “무엇이든 정치에 자꾸 연결시키지 마라. 음악은 음악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대만 출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특히 대만 출신 중국 가수 황안은 “쯔위가 대만의 독립 세력을 부추긴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해 사태가 커졌다. 이후 쯔위와 JYP 수장 박진영이 사과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사진·영상=JTBC ‘썰전’ /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버금가는 가창력 선보인 ‘검은 사제들’ 배우 박소담

    가수 버금가는 가창력 선보인 ‘검은 사제들’ 배우 박소담

    배우 박소담(25)이 가수에 버금가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져 박소담,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게스트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박소담이었다. 박소담은 좋아하는 노래로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을 언급했다. 이유를 묻자 박소담은 “중학교 시절 첫사랑에 차였을 때 이 노래를 많이 들었다. 공감되는 곡이어서 정말 좋아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박소담은 무대에 올라 다소 긴장한 듯했지만 청아한 목소리로 안정적인 무대를 꾸미며 매력을 발산했다. 아빠 미소를 지으며 박소담의 무대를 지켜보던 MC들은 손뼉을 치며 박소담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이해영 감독은 “이름 그대로 노래를 참 소담스럽게 부른다”며 곁들었다. 한편 박소담은 상업 영화 첫 주연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시작해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영상=황금어장-라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박소담이 부르는 ‘그대 돌아오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샤벳 우희·수빈이 선보인 ‘오랑우탄 개인기’

    달샤벳 우희·수빈이 선보인 ‘오랑우탄 개인기’

    걸그룹 달샤벳 멤버 우희와 수빈이 몸을 사리지 않는 오랑우탄 흉내로 웃음을 선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이달 초 4인조로 컴백을 알린 달샤벳(세리, 아영, 우희,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희는 “‘오랑우탄 흉내’가 개인기”라면서 “팬 미팅 때마다 팬들에게 오랑우탄 개인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우희는 곧 팔을 휘적거리면서 일명 ‘오랑우희’ 개인기를 펼쳤지만 MC 데프콘과 이특은 불만족해했다. 개인기를 펼치는 우희 스스로 쑥스러움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 이에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우희의 개인기를 살리고자 직접 나섰다. 수빈은 긴 팔과 다리를 흔드는 한편 표정까지 흉내 내며 완벽한 오랑우탄 연기를 펼쳤다. 수빈은 오랑우탄 개인기를 마치고는 “너무 감정 이입해서 표정연기까지 한 내 자신이 싫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은 지난 5일 타이틀곡 ‘너 같은’으로 컴백했다. ‘너 같은’은 달샤벳이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함께한 첫 작품으로 8,90년대를 대표하는 레트로한 사운드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이다. 사진·영상=주간 아이돌(달샤벳 우희의 오랑우탄 개인기 실패, 수빈이 심폐소생술 성공!)/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나만의 슬픔’ 김돈규가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

    (영상) ‘나만의 슬픔’ 김돈규가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

    90년대 발라드 가수 김돈규가 가수 활동을 돌연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김돈규와 모세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김돈규는 약 20년 만에 ‘나만의 슬픔’을 이전보다 더 거칠어진 목소리로 열창했다. ‘나만의 슬픔’은 그룹 015B에서 객원 보컬로 활동한 김돈규가 2006년 솔로로 낸 1집 세파레이션(Separation)에 수록된 곡으로, 어느 사형수의 편지가 노래의 모티프가 됐다. 김돈규는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 “원래 늘 노래를 부를 때 술 먹고 밤에 불렀었다. 맨정신에 부르는 것도 20년 만이다”라며 “성대 결절은 2번 정도 걸렸었고, 지금 목젖이 없는 상태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성대 결절에 걸린 이유에 대해 “3집 ‘단’으로 활동할 때 앵무새를 어깨 위에 올리고 노래하던 얀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높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가수 얀의 곡에 코러스를 넣고 가이드를 부르다 보니 목에 무리가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6 나만의 슬픔’은 오케스트라 편곡의 웅장한 록발라드로 재해석돼 옴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만나 청중단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절한 무대로 꾸며졌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JTBC에서 방송한다. 사진·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김돈규_나만의 슬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그냥 자빠뜨리래요.” ‘님과 함께2’ 오나미가 허경환과 가상결혼에 대한 주위 반응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신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가상 커플이 되고 난 후 사람들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왜 그랬느냐는 반응이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그러자 오나미는 “내 주변은 난리가 났다”면서 “그냥 자빠뜨리라고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잠시 당황한 듯했지만 “유도선수 만났어?”라며 자연스레 맞받아쳤다. 또 오나미는 “거품 목욕하면 친근감이 빨리 생긴다고 하더라.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임신 얘기도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보가 터진 오나미를 보며 허경환은 “어떤 사람들을 만나기에 그런 얘기를 하냐“고 다그쳤다. 오나미가 ”우리 동료들이다“라고 대답하자 허경환은 ”개그맨 동료들끼리 얘기하지 말라. 걔네 너무 세게 얘기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윌의 휘성 흉내에 휘성 반응이…

    케이윌의 휘성 흉내에 휘성 반응이…

    가수 휘성이 자신의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흉내 내는 케이윌의 모창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에는 노사연, 윤민수, 휘성, 정인, 솔지, 케이윌, 최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휘성은 평소 케이윌이 자신의 모창을 장기로 내세우는 것과 관련해 “케이윌은 저를 통해서 빨리 유명해져야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 노래를 누가 하품하듯 하냐”며 자신을 출세도구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휘성은 직접 노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케이윌의 모창과는 다름을 증명하려 했다. 하지만 케이윌은 휘성의 노래와 표정을 그대로 흉내 내는 완벽한 모창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해 5월 KBS2TV ‘1대 100’에 출연한 휘성은 “케이윌이 내 모창을 발판으로 유명해졌다”면서 절친인 케이윌에게 “축하해. 나 때문에 잘돼서”라고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힐링캠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굿바이, 응답하라 1988’ 촉촉한 종영소감

    (영상) ‘굿바이, 응답하라 1988’ 촉촉한 종영소감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시청자를 웃고 울린 ‘응답하라 1988’의 출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18일 공식 페이스북과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굿바이, 응답하라 1988’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그동안 ‘응답하라 1988’을 사랑해주시고 애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와 덕선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혜리는 “울지마. 왜 울어”라며 박보검의 뺨을 쓰다듬었다. 이 밖에도 영상에는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회 촬영 현장과 함께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담겼다. 특히 대부분의 출연 배우들이 “아쉽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데 반해 성동일은 팔을 괸 채 옆으로 누워 “이번에 세 번째라 그냥 덤덤해요. 자세도 이렇게 편해졌고. 응답하라 1988 많이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앞서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순수하고 뜨거웠던 청춘과 따뜻한 쌍문동 다섯 가족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려낸 ‘응답하라 1988’은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인 19.6%를 찍으며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영상=[마지막 이야기] 굿바이, 응답하라 1988/응답하라 1988 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스텔라 ‘찔려’ 뮤비, 신체 곳곳 찌르는 섹시미?

    (영상) 스텔라 ‘찔려’ 뮤비, 신체 곳곳 찌르는 섹시미?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찔려’를 통해 컴백했다. 스텔라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타이틀곡 ‘찔려’(Sting)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텔라의 신곡 뮤비 콘셉트는 역시나 ‘섹시’였다. 그러나 이번 ‘찔려’에서 보여준 ‘섹시’는 앞서 스텔라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지금까지의 콘셉트가 아찔한 퇴폐미에서 비롯됐다면 이번의 섹시함은 청순함에서 기인한다. 스텔라의 말을 빌리자면 그동안의 모습이 ‘밤 섹시’라면 ‘찔려’는 ‘아침 섹시’인 셈. 앞서 스텔라는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한 티저 이미지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로타는 ‘미소녀 시리즈’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작가로 이번 스텔라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야릇한 상상력을 부추기는 포인트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찔려’ 뮤비는 더 나아가 편안한 복장을 한 스텔라 멤버들의 신체 곳곳에 카메라의 시선을 두는 등 관음증적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찔려’라는 노래 제목에 맞게 화살표나 가시, 벌레가 등장하는 한편 이것들이 만들어내는 아찔한 분위기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춤 등을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만들어 낸 안무도 청순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스텔라만의 관능미를 강조하는 데 한몫했다. 한편 ‘찔려’ 뮤직비디오는 싸이, EXID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디지페디(digipedi)가 메가폰을 잡았다. 스텔라의 이번 신곡 ‘찔려’는 모두가 한 번씩 겪을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심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스텔라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찔려’를 포함 총 6곡이 담겼다. 사진·영상=스텔라(Stellar) - 찔려(Sting) MV/Official STELL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명수 제압한 ‘센캐’ 예지의 디스랩

    박명수 제압한 ‘센캐’ 예지의 디스랩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촌철살인 랩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피에스타 예지가 박명수와 디스전을 벌였다. ‘디스’는 디스리스펙트(disrespect, 무례)의 준말로 상대방의 허물을 공개적으로 공격해 망신을 주는 힙합의 하위문화를 일컫는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피에스타 예지의 디스는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는 “녹화 전에 박명수에게 디스를 해도 되느냐고 물어봤다”면서 박명수에게 먼저 자신을 디스해달라 주문했다. 이에 박명수는 앞서 예지가 “제가 미친개라고 불리며 센캐(센 캐릭터의 준말)가 된 이유는 아이돌 치고 팔자주름이 깊기 때문”이라고 말했던 내용을 떠올리고는 ”아이돌 치곤 팔자 주름이 깊어“라며 엉성한 랩으로 예지를 공격했다. 그러자 예지는 ”박명수. 미안하지만 여긴 내가 접수. 오빤 나랑 있어도 결국 2인자. 자꾸 짜증 낼 거면 집에나 가. 흥“이라며 박명수를 KO 시켰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해피투게더3(예지 디스랩)/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하니, 김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라디오스타’ 하니, 김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남자친구 김준수는) 존경스러운 사람이고,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들 중 가장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에요.”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방송을 통해 JYJ 김준수와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심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하니를 비롯해 곽시양, 김숙,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가 열애 기사가 나가자마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사연이 공개됐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지난해 12월 31일 ‘심스틸러’ 특집으로 하니의 섭외를 마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1월 1일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설이 터진 것이다. 윤종신은 이 같은 섭외 과정을 소개하며 “열애설 전 하니의 소속사에서는 오늘 주제 ‘심스틸러’라는 주제가 너무 좋다고 하더니 1월 1일 이후엔 ‘주제가 좀 그렇지 않느냐’며 ‘안 나가면 안 되느냐’고 하소연했다”고 말했다. 하니는 초반부터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하니는 “열애설 기사와 함께 ‘라디오스타’ 출연 기사가 나온 상황이라 팬들에게 예의라고 생각돼 나왔다”면서 “사실 두려웠는데 (김준수가) ‘라디오스타’가 독해 보여도 게스트에게 솔직한 이야기를 끌어내 호감으로 만드는 부분이 많은 프로그램이라 좋을 수 있다는 조언을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날 하니는 김준수와 만나게 된 계기 또한 털어놨다. 하니는 “김준수의 팬이었다가 프로그래머 이두희를 통해 김준수를 소개받았다”면서 “역주행 이후 작년에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서 감사했지만, 겁도 많이 났고 혼란스럽기도 했다. 그때마다 김준수가 따뜻한 말과 위로 되는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개인의 행복을 좇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았고 (만나게 됐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하니와 김준수는 지난 1일 한 매체에 열애 기사가 공개되면서 새해 벽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영상=황금어장-라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응답하라 1988’ 덕선 남편은 누구?…19화 예고편

    (영상) ‘응답하라 1988’ 덕선 남편은 누구?…19화 예고편

    덕선의 남편 찾기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19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13일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측은 페이스북 및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오는 15일 방송될 19화 예고편을 게재했다. ‘응팔’ 예고편에 따르면, 쉬는 날 없이 계속되는 야근으로 힘들어하는 동일(성동일 분)의 모습에 일화(이일화 분)는 안쓰러움을 느낀다. 선우(고경표 분)는 다시 만나보면 어떻겠냐는 보라(류혜영 분)에게 세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보라는 당혹스러워한다. 택(박보검 분)은 정환(류준열 분)을 만나고자 정환이 근무하는 사천으로 내려간다. 택은 정환에게 “예전에 나에게 지갑 열어봤느냐고 물어봤잖아”라는 이야기를 꺼내며 덕선과 택, 정환의 삼각관계를 암시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덕선이 택에게 “우리 그냥 친구잖아”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덕선의 남편이 누가 될 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덕선의 남편을 두고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파와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택)파로 나뉘어 ‘응답하라 1988’의 결말을 점치고 있다. 사진·영상=[19화 예고] 박보검-혜리-류준열, 사랑과 우정사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가상 신부로 오나미 맞게 된 허경환 ‘혼비백산’

    (영상) 가상 신부로 오나미 맞게 된 허경환 ‘혼비백산’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오나미가 가상 부부가 됐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 허경환과 오나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상 결혼 상대 출연자를 모른 채 계약서를 작성한 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유람선에 올랐다. 하지만 허경환은 상대 출연자가 오나미인 것을 알고는 부리나케 달아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만남이 주목할 만한 것은 오나미가 실제 허경환의 오랜 짝사랑이기 때문이다. 오나미는 2010년 한 잡지사에 이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오나미는 “8년간 허경환을 좋아했다. 그런데 허경환은 다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나미는 “집착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수줍게만 바라봤다. 그냥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너무나 좋은 기회가 2016년에 왔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확실히 선을 넘도록 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개혁안에 배신감

    (영상)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개혁안에 배신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김명민에 배신감을 느끼고 ‘킬방원’을 예고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30회에선 이방원(유아인 분)의 심경의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무명을 향한 움직임에 더욱 힘을 실었다. 단순히 무명의 뒤를 쫓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책략을 세워 무명을 불러낸 것. 이방원은 정창군 왕요(이도엽 분)의 호위무사로 있던 배신자 백근수를 죽이기 위해 자객을 보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왕요와 무명의 만남을 확인했고, 이를 미끼로 무명을 이끌어 내고자 했다. 이방원은 백근수를 죽인 자객 찾기에 혈안이 된 무명의 조바심을 역이용했다. 그리고 보란 듯이 무명의 일원인 육산(안석환 분)에게 “당신들의 규목화사는 어찌 실패했을까. 맹도칠약은 오직 내 손에 있으니”라며 도전장과도 같은 서찰을 보냈다. 육산은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스스로 이방원 앞에 나타났다. 이방원은 특유의 배짱으로 육산을 자극했다. 이방원은 분이(신세경 분)에게 들은 무명의 암어와 무명 조직원인 지천태(초영/윤손하 분)의 이야기를 꺼내며 육산을 흔들었다. 육산은 지천태인 초영을 의심했고, 초영 역시 이성계(천호진 분) 파에 심어둔 비첩 연희(정유미 분)를 의심했다. 이방원은 비범한 지략과 상황판단력을 이용, 초영이 지천태임을 간파했고 연희로 하여금 무명의 조직원인 초영의 발목을 잡도록 했다. 육산의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심어준 것도, 초영을 옭아맬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이방원이 아무렇게나 만들어 낸 ‘맹도칠약’이라는 네 글자 때문. 결국 거듭된 위기 속에서 이방원은 초영을 잡았다. 그리고 이방원은 정도전과 정몽주가 나누는 이야기를 엿들었다. 하지만 이 대화는 이방원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정몽주와 정도전이 꿈꾸는 개혁 속에서 왕의 역할은 아무것도 없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었으며, 신하조차 사적으로 만날 수 없는 자리였다. 뿐만 아니라 왕의 혈족은 정치에조차 나설 수 없었다. 세상 사람들을 웃게 하기 위해, 자기 사람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정치를 하고 싶어 했던 이방원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였다. 더욱이 과거 홍인방(전노민 분)이 말했듯이, 현재의 하륜(조희봉 분)이 말하듯이, 이방원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을 도무지 견뎌낼 수 없는 인물이다. 충격 받은 표정을 짓던 그는 피식 헛웃음을 지으며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이어진 31회 예고편에서 이방원이 “내 자리가 없다고. 아니 여긴 온통 내 자리가 될 거야”라고 굳게 결의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킬방원’으로 무서운 변신을 감행할 것임을 예감하게 했다. 사진·영상=SBS ‘육룡이 나르샤’ /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비정상회담’ 나경원 의원 랩실력 ‘경악!’

    (영상) ‘비정상회담’ 나경원 의원 랩실력 ‘경악!’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엉망진창 랩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정치인 나경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치에 무관심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각국 비정상 대표들과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나경원은 등장하자마자 “악수 안하고 그냥 앉아요?”라며 정치인다운 콘셉트로 토크를 이어나갔다. 특히 나경원은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에게 개인기 요구를 많이 받았는데, 방송을 마치며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소감을 “난 재미있었어. 비정상회담에 참여해서”라며 랩으로 소화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오글거린다며 종이를 쥐어뜯거나 스튜디오를 뛰쳐나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은 3.3%(닐슨코리아 기준)로 지난주보다 소폭 떨어졌지만 같은 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사진·영상=JTBC ‘비정상회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예고 영상)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맞붙는다

    (예고 영상)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맞붙는다

    ‘보수의 거성’ 전원책 변호사와 ‘장관 출신’ 유시민 작가가 ‘썰전’의 새 패널로 합류한다. 11일 JTBC ‘썰전’ 측은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후임으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발표했다. 이들은 각각 ‘보수’와 ‘진보’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전원책 변호사는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많은 ‘어록’을 보유 중인 대표 ‘보수 논객’이다. 오랜 시간 야권에 몸담아온 유시민 전 장관 역시 발언마다 주목을 받으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각각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독한 혀들의 전쟁’을 표방하는 ‘썰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썰전’ 측은 11일 전원책, 유시민과 함께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녹화 분은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JTBC ‘썰전’ 149회 예고편/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PD징계감” 얘기 나온 파리넬리·눈꽃여왕의 듀엣무대

    “PD징계감” 얘기 나온 파리넬리·눈꽃여왕의 듀엣무대

    ‘복면가왕’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의 역대급 무대에 연예인판정단이 투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컬’에 맞설 새로운 도전자들의 듀엣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로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눈꽃여왕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여유와 연륜이 묻어나는 가창력을 뽐냈고 파리넬리는 허스키한 환상의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한껏 돋보였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투표를 못 하겠다” “왜 둘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며 투표하기를 거부했다. 특히 김구라는 “이건 PD가 징계를 받아야 한다”며 투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판정단 투표결과 승자는 52대 47, 5표차로 복면가왕 파리넬리가 차지했다. 복면을 벗은 복면가왕 눈꽃여왕 정체는 천상지희 다나였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파리넬리의 허스키한 목소리 톤을 두고 KCM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이밖에 윤민수, 더원, 하동균, 황치열 등 굵직한 울림이 있는 남성 보컬들의 이름이 거론되기도 한다. 영상=MBC ‘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송일국 주연의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가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 4회에서는 혼란에 빠진 조선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기 바로 직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중 대한이와 만세가 출연,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의 출연은 앞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고된 바 있지만,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려진 바 없었다. 삼둥이의 출연 때문일까.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이날 방송된 ‘장영실’ 4회가 전국 기준 11.3%를 기록,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31.3%)에 이어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3회의 시청률(10.2%)이 소폭 상승한 것이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과학 역사 드라마로, 노비출신 장영실이 신분의 장애를 뛰어넘어 당대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불굴의 노력을 그린다. 사진·영상=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삼둥이 출연은 3분 13초부터)/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심병’ 예정화, 차에 치여도 셀카 촬영?

    ‘관심병’ 예정화, 차에 치여도 셀카 촬영?

    ‘몸짱 코치’로 유명한 예정화(29)가 ‘관심병 환자’를 연기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콩트 앤 더 시티’의 코너 ‘생로병사의 비리’에서는 방송인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심각한 SNS 중독으로 관심병 초기를 진단받았다. ‘관심병’은 관심을 받고자 무리수를 자주 두는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결국 예정화는 의사에게 ‘관심병’ 치료를 위해 ‘SNS상에 글을 올리지 말고 눈팅만 할 것’과 ‘개인적 일상은 종이 일기장에 기록할 것’을 처방받았다. 하지만 예정화는 끝내 SNS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송 도중 제작진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도망치다 교통사고를 당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예정화는 사고를 당한 모습까지도 셀카를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는 모습을 연기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콩트 앤 더 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도시에서 일어나는 현대인들의 삶을 콩트로 풀어낸 옴니버스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tvN 콩트앤더시티/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메시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그라나다에 4-0 승리

    (영상) ‘메시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그라나다에 4-0 승리

    스페인 프로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홈경기에서 그라나다를 4-0으로 대파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는 전반 8분, 전반 14분, 후반 13분에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후반 38분에는 네이마르의 골까지 더해지며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전날까지 리그 6골을 기록했던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득점 순위 18위에서 8위로 10계단 뛰어올랐으며, 바르셀로나는 그라나다전 승리로 13승3무2패(승점 42)를 기록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41)를 제치고 리그 선두 자리를 다시 뺏었다. 영상=15-16 프리메라리가_네이버스포츠/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정희 이혼에 대한 딸 서동주의 속내

    서정희 이혼에 대한 딸 서동주의 속내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방송에서 엄마의 이혼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쉰 다섯, 서정희의 홀로서기’라는 부제로 서세원과 이혼 후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서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희는 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딸 서동주와 어렸을 때부터 종종 찾았던 단골 음식점과 노래방에 들러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서동주는 서정희에 대해 “춤도 좋아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흥이 많은 사람인데 그걸 억누르고 살았던 거 같다”면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엄마는 진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가) 그동안 누군가의 아내로 살았고, 또 저희의 엄마로 살았다면 이제는 그냥 서정희, 한 사람의 여성으로 살게 돼 좋다”며 서정희의 제2막 인생을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2014년 5월 서세원의 폭행 사건 이후 여섯 번의 공판 끝에 지난해 8월 서세원과 32년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영상=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서정희 딸 ‘엄마의 두 번째 인생, 응원한다’)/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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