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네이버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71
  • ‘병원 예약부터 항공·관광까지’...경기도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

    ‘병원 예약부터 항공·관광까지’...경기도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

    경기도가 병원 예약과 결제는 물론 관광과 숙박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의료관광 클라우드 플랫폼을 오는 6월까지 구축한다.도는 이를 위해 23일 도청에서 KEB하나은행, NBP(네이버 클라우드 비즈니스), ㈜가온넷, 경기국제의료협회와 업무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와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 임태건 NBP 총괄상무, 오태경 가온넷 대표이사, 탁승제 경기국제의료협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도내 의료기관과 숙박업소, 관광 인프라 등 공공데이터 제공 및 전체 서비스에 대한 자문을,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 병원 연합체인 경기국제의료협회는 각 병원의 의료서비스와 이용료 정보 제공 및 참여 병원 모집을 담당한다. NBP는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과 AI(인공지능),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결합) 같은 4차 산업 핵심기술, 빅데이터, 교통, 지도 등을 지원하고 KEB하나은행은 해외 점포를 활용한 의료관광 클라우드서비스 홍보, 해외환자 환전 수수료 지원, 예약·결제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의 총괄과 마케팅 지원은 ㈜가온넷이 맡는다. 이번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한국형 의료관광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의 하나로, 상반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6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내년 초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행정1부지사는 “세계적 경제성장 둔화 속에서도 보건의료산업은 연평균 5% 이상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미래형 산업”이라며 “이번 서비스가 해외환자 유치뿐 아니라 한국의 높은 의료수준과 첨단 IT 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유작 앨범 ‘Poet ᛁ Artist’(포에트 ᛁ 아티스트)가 오늘(23일) 공개됐다.이번 앨범은 23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 곡 ‘빛이 나 (Shinin’)’는 트로피컬 소스와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일렉트로 신스 팝 곡 ‘환상통 (Only One You Need)’,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운드와 변칙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 R&B 스타일의 ‘와플 (#Hashtag)’, 누군가에게 빠져드는 감정을 바다에 휩쓸리는 듯한 느낌에 빗대어 표현한 팝 발라드 장르의 ‘Take The Dive’(테이크 더 다이브), 바쁜 일상 속의 여러 장면과 사람들을 구경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인 펑크 소울 장르의 곡 ‘사람 구경 중 (Sightseeing)’, Pop, R&B, Future Bass 등 여러 장르와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 (I’m So Curious)’ 등 작년 12월 9~10일 열린 ‘JONGHYUN SOLO CONCERT “INSPIRED”’(종현 솔로 콘서트 “인스파이어드”)에서 선보인 신곡 5곡도 수록돼 있다. 더불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하얀 셔츠에 묻은 기름때로 표현한 Future R&B 곡 ‘기름때 (Grease)’, 2017년 솔로 콘서트 ‘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에서 영상으로 공개한 Future Garage 스타일의 ‘Rewind’(리와인드), 어쿠스틱 기타와 트로피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팝 곡 ‘하루만이라도 (Just for a day)’, 미디엄 템포 소울 장르의 ‘Sentimental’(센티멘탈), 어쿠스틱 발라드 곡 ‘우린 봄이 오기 전에 (Before Our Spring)’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종현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Poet ᛁ Artist’는 24일 음반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워너원 강다니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비치의 신곡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이 공개돼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CJ E&M은 23일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다비치 세 번째 정규앨범 ‘&10’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에는 강다니엘의 이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강다니엘은 눈이 흩날리는 설원을 거닐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이 담긴 집안 곳곳을 배회하며 우수에 찬 눈빛을 열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강다니엘은 연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듣거나 원고지 위에 글을 쓰다 추억에 잠기고, 프로젝터 화면 속 연인 마주하고 눈물을 흘려 ‘너 없는 시간들’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웰 메이드 뮤직비디오가 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순수한 눈빛과 표정으로 좋은 연기 보여 준 강다니엘에게 정말 고맙다. 열연으로 완성된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다비치는 활동 기간 10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네이버, 뉴스 댓글 조작 의혹 수사 의뢰

    네이버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오른 자사의 뉴스 댓글 조작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네이버는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서 21일 추천 수 2만 6000건을 돌파한 뉴스서비스 댓글 조작 의혹을 규명하고자 지난 19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조작은 없었다고 아무리 해명한다고 한들 믿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랐고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공방으로 비화할 우려가 있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www1.president.go.kr/petitions)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게시글을 통해 “포털사이트, 특히 네이버안의 기사에 달린 댓글 중 상당수가 조작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정황들이 너무나 많이 발견되고 있다”면서 “매크로 프로그램 등으로 추정되는 비정상적인 댓글 및 추천 현상, 그리고 네이버 내부의 도움이 있다고 의심되는 현상이 많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기사가 작성되자마자 악의적인 댓글이 달리고, 몇 분 지나지도 않아 추천 수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 기사를 접하는 사람에게 최상위로 노출된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이 언급한 댓글은 문재인 정부에 관해 부정적인 내용이 담긴 것들이었다. 청원 글에 첨부된 링크는 한 언론사가 작성한 ‘평창올림픽,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기사에 ‘문체부 청와대 여당 다 실수하는 거다. 국민들 뿔났다!’라고 달린 댓글의 추천 수가 빠르게 올라가는 모습을 찍은 영상으로 연결된다. 영상 속 댓글 추천 수는 2분 30여초 만에 1762개에서 2516개로 약 750개가 증가한다. 네이버 측은 수차례 논란이 된 자사의 알고리즘을 경찰 수사를 통해 검증받겠다는 입장이다. 또 만의 하나 누군가의 조작이 있었다면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요즘 누가 ‘토토’ 하나요… 비트코인이 수익률 더 쏠쏠한데”

    “요즘 누가 ‘토토’ 하나요… 비트코인이 수익률 더 쏠쏠한데”

    업비트·빗썸 하루거래액 총 15조 금융당국 거래대금 출처 파악 중 일각선 中자금 대거 유입 관측도 “요즘 누가 스포츠토토를 하나. 비트코인으로 돌아선 사람들이 태반이다.”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불면서 정부가 거래대금 출처 파악에 나선 가운데 이렇듯 스포츠토토 참여자들 중 상당수가 가상화폐 투자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이후 불거진 잇단 스포츠토토 발매 중단 사태와도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21일 스포츠토토 구입자들과 이들이 가입한 네이버 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따르면 비트코인 광풍이 불던 지난 연말부터 토토 대신 비트코인을 구입한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스포츠토토 발매가 일시 중단됐던 지난해 11월 17~26일, 12월 8~31일과 시기가 겹친다. 스포츠토토 발매 중단은 ‘매출 총량제’ 때문이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무분별한 복권 구입을 방지하기 위해 2008년 매출 총량제를 도입했다. 2014~2018년 사행산업의 매출 총량이 국내총생산(GDP)의 0.54%를 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평소 토토를 즐겼던 직장인 김모(37)씨는 “지난 연말부터 토토를 못 사게 되니까 그 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비트코인에 발을 들였다”면서 “토토보다 수익률이 높아서 재미가 쏠쏠하다”고 말했다. 네이버 아이디 ‘허니**’은 한 토토 카페에서 “비트코인으로 지난 10년간 토토로 잃은 돈을 복구했다”면서 “이제 토토는 별 관심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토토의 2016년 총매출액은 4조 4414억원이다. 이를 기준으로 발매가 중단됐던 지난해 한 달여 동안의 매출액은 3701억원으로 추정된다. 더욱이 토토는 1인 1회 10만원으로 구입액이 제한되지만 가상화폐는 투자액 한도가 없어 토토 참여자들의 쌈짓돈이 가상화폐 거래시장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금융·세정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자의 매매 내역을 들여다보기로 하면서 거래대금 출처가 드러날지 주목된다. 세계 주요 거래소의 시세·거래량을 집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업비트의 24시간 거래액은 75억 7743만 달러, 빗썸은 52억 7845만 달러다. 거래 규모 세계 1, 3위를 차지한 국내 거래소 2곳의 거래대금만 하루 약 14조 8000억원에 이른다. 금융시장 자금 흐름을 보면 신용대출이나 단기자금 시장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예금은행(은행신탁 포함) 일반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으로 구성된 기타 대출은 21조 6000억원이 늘었다. 일각에서는 중국 자금이 대거 유입됐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중국은 지난해 9월 자국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을 중단했다. 중국 가상화폐 투자자는 개인 간(P2P) 거래를 하거나 전자지갑에 가상화폐를 옮긴 뒤 한국이나 홍콩, 일본 거래소로 옮겨 와 거래를 이어 가고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네이버, ‘뉴스 댓글 조작’ 의혹 경찰에 수사 의뢰

    네이버, ‘뉴스 댓글 조작’ 의혹 경찰에 수사 의뢰

    네이버 뉴스 댓글이 조작되고 있다는 의혹에 네이버 본사가 경찰에 직접 수사 의뢰를 했다.네이버는 “댓글 추천 수가 급속히 올라간다는 등 의혹 제기와 관련해 명확한 사실 규명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19일자로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는 ‘네이버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기사 댓글과 댓글의 공감·비공감 추천을 조작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면서 조사를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상태다. 이번 수사는 네이버 본사를 관할하는 경기 분당경찰서가 맡는다. 포털 뉴스는 이용자가 많은 시간대에 뉴스가 올라가거나 커뮤니티에 기사 주소가 많이 공유되는 등의 원인으로 댓글과 관련한 추천 수가 갑자기 빠르게 늘어날 수도 있다. 반면 이번 청와대 청원을 올린 이들은 ‘가상화폐 규제’나 ‘평창 올림픽 남북 단일팀’ 등 주요 보도에 정치적 의도가 보이는 댓글이 급증하고 이런 댓글의 추천 패턴도 편향성이 커서 여론 조작이 의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장주 셀트리온 이전땐 코스닥 시장 ‘정체 ’ 우려

    대장주 셀트리온 이전땐 코스닥 시장 ‘정체 ’ 우려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이 임박하면서 주식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셀트리온이 시가총액 35조원을 넘길 정도로 몸집이 커진 탓에 셀트리온이 얻을 수혜보다도 대장주를 잃은 코스닥의 행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다.일단 셀트리온에게는 이전 상장이 확실한 호재다. 다음달 코스피 시장으로 옮겨간 뒤 코스피 200지수에 편입된다면 코스닥에 있을 때보다 투자 자금이 훨씬 늘어나게 된다. 19일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200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규모가 60조원에 이르고, 이 중 셀트리온의 비중을 2.9%로 추정해보면 투자 자금은 1조 7400억원으로 계산된다. 현재 셀트리온에 투자된 코스닥 펀드 자금 6400억원을 빼더라도 1조원 이상 많은 수치다. 다만 셀트리온이 빠져나간 뒤 코스닥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코스닥 지수가 많이 안 오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상위 기업들의 이전 상장 효과”라면서 “셀트리온이 이전하면 코스닥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정체된 시장이라는 불만도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셀트리온에 앞서 코스피200에 특례 편입된 네이버와 카카오는 이전 상장 효과를 누렸으나, 그때마다 코스닥은 정체 현상을 빚었다. 황 위원은 “대장주들이 꾸준히 코스닥에 있었다면 이미 지수가 1000 근처에 갔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셀트리온 유입 자금이 다른 종목에 돌아가는 ‘낙수효과’의 기대감도 상당하다. 이중호 KB증권 연구원은 “코스닥150지수에서 셀트리온이 이탈하면 그 비중을 나머지 149종목이 나눠 갖는 구조가 될 것”이라며 “코스닥150지수에 극단적인 쇼크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혜 규모로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880억원으로 가장 크고, 신라젠 542억원, 바이로메드 300억원 순으로 추정된다. 셀트리온이 지수 왜곡을 일으킨 만큼, 오히려 이전이 코스닥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견해도 있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나갈 경우 코스닥의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15.5%, 17.2%로 낮아진다”면서 “이익성장률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셀트리온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8289억원, 영업이익 517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3.5%, 104.7%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착하게 살자’ 교도소서 항문검사 하는 이유 “담배 등 반입 금지 위해”

    ‘착하게 살자’ 교도소서 항문검사 하는 이유 “담배 등 반입 금지 위해”

    ‘착하게 살자’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9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교도소 첫 날’ 사연 가득한 미스터리 남 김보성 #웃긴건_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교도소에 들어가기 전 입소 절차를 밟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김보성, 권현빈이 입소 절차를 밟는 모습이 담겼다. 김보성은 태어난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원래 강릉에서 태어났다가 태어나자마자 그냥 서울로 왔기 때문에 본적은 서울 종로구 명륜동으로 돼 있다”며 길게 답했다. 종교에 대한 질문에도 “20여년 간 불교를 수행하다가 8년 전에 기독교로 바꿨다”고 말했으며, 병역 여부에 대해서도 “13대 1로 격투를 벌이다가 왼쪽 눈을 실명했다. 그래서 군대를 안 다녀왔다. 면제다”라고 설명했다. 단답형이 아닌 설명형 답변을 하는 그의 모습에 다른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어 등장한 권현빈은 본적을 묻는 질문에 “본적이 뭐예요? 본집?”이라고 답하며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개인정보에 대한 질문이 끝난 이후, 김보성이 항문 검사를 받을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프로그램 측은 교도소에서 항문검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교도소에 가면 누구나 예외없이 받아야 하는 검사다. 이는 항문에 마약이나 담배, 음식물, 흉기 등을 숨겨 교도소 내로 반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한다”고 설명했다. 영상이 일부 선공개된 만큼 어떤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충재 “너 나래랑 연락해?” 기안84 질문에...

    ‘나혼자산다’ 김충재 “너 나래랑 연락해?” 기안84 질문에...

    ‘나혼자산다’ 김충재가 기안84의 새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기안84 룸메의 등장?! (feat. 충재씨)”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충재가 기안84의 새 집에 처음으로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충재는 기안84 웹툰 ‘복학왕’ 캐릭터 ‘우기명’의 실물 크기 모형을 트럭에 싣고 왔다. 앞서 기안84는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찰흙으로 실물 모형을 만든 바 있다. 기안84는 “한 번 (찰흙으로 만든 모형을) 옮기려고 갔다. 그런데 찰흙이 굳으니까 돌처럼 돼서 둘이 들어도 못 들겠더라. 그래서 스티로폼으로 다시 제작했고, (김충재에게) 이사할 때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기명 모형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 룸메”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그는 김충재에게 “너 그날 이후로 나래랑 연락해?”라고 물었다. 두 사람이 나래바에 다녀간 이후 얼마 안 된 시점에 촬영한 분량인 만큼 두 사람의 대화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충재는 “잠깐 그 때 잘 들어갔냐고...”라고 말했다. 모니터로 이 모습을 보던 박나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두 사람은 기안84의 새 집에 올라왔다. 김충재는 “희민이 형 성공했다.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라며 감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2’ 정유미 말에 박서준이 보인 반응 “당근이지!”

    ‘윤식당2’ 정유미 말에 박서준이 보인 반응 “당근이지!”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가 훈훈한 케미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측은 “서준 좋아하니? 당근! 서준 생각나니? 당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식당 오픈에 앞서 비빔밥 재료를 준비하는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식재료 가운데 양송이와 당근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 정유미는 “나는 양송이 할게, 너는 당근 해”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준은 “당근이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식당2’에서 훈훈한 남매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이 이날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가수 선미가 발매한 신곡 ‘주인공(Heroine)’이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미가 지난 18일 발매한 2018년 첫번째 싱글 ‘주인공’이 오늘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음원 사이트 멜론,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에서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선미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믿고 듣는 솔로 여가수로서 자리를 다졌다. 특히 지난 18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무대에 오른 선미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위에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의 보컬이 더해지면서 음악의 매력이 배가되었다. ‘주인공’은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TEDDY)와 24가 작사, 작곡, 편곡을 공동 작업했으며, 선미 또한 작사에 참여해 ‘가시나’로 이어지는 감정선을 가사에 녹여냈다. 완벽한 곡 구성과 뛰어난 퀄리티의 ‘주인공’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 선미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시켜주는 2018년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발매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막힘 없는 행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8일 신곡 ‘주인공’을 발매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이 선보인 기내 매너 “조금 시끄러울 수 있으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이 선보인 기내 매너 “조금 시끄러울 수 있으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이 아들 윌리엄과 비행기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1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샘이 윌리엄과 비행기를 타는 모습이 담겼다. 샘은 비행기에 타자마자 간식 봉지를 윌리엄에게 건넸다. 이는 샘이 손수 준비한 양해선물이었다. 혹시나 아들 윌리엄이 시끄러울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는 매너인 것. 그는 아들과 대중교통을 처음 타던 순간부터 항상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간식과 함께 든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17개월 된 윌리엄이에요. 오늘은 아빠랑 제가 단둘이 첫 여행을 떠나요. 너무 신나는 날이죠~ 오늘 기분도 좋은 데다가 요새 제가 말문이 트여서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요. 착하게 타고 가도록 노력할게요. 제가 열심히 준비한 간식 드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윌리엄은 옆자리 손님들에게 차례로 양해선물을 건넸고, 손님들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윌리엄은 비행기에서 숙면을 취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재명 “성남FC 음해 한국당은 공개사과하라”

    이재명 “성남FC 음해 한국당은 공개사과하라”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은 “성남FC가 미르재단과 같다”라며 음해 한다고 자유한국당에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해명과 사과가 없으면 김성태 원내대표, 최교일 법률지원단장 등 한국당 관련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8일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국당이 성남FC 광고매출과 최순실의 미르재단 기부 후원이 동일하다며, 고발한 것도 모자라 공개석상에서 끊임없이 거짓말로 음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시장은 네이버가 성남FC를 후원한 것이 탈세라는 한국당 주장에 대해 네이버가 성남FC를 직접 후원하든 간접 후원하든 내는 세금은 같다는 점, 스폰서 계약에 따라 광고를 표출하고 광고비를 준 것을 기부라고 한 점, 4자 공식합의대로 투명하게 이행한 것을 자금세탁이라고 주장한 점 등을 지적하며 “뻔한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네이버가 시민단체 ‘희망살림’에 법인회비 명목으로 낸 40억원 가운데 39억원이 ‘빚 탕감 운동 사업비’ 명목으로 이 시장이 구단주로 있는 프로축구단 성남FC의 후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상현 전 네이버 대표이사와 이재명 시장, 희망살림 상임이사를 지낸 민주당 제윤경 의원을 지난 11일 검찰에 고발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중계 어디서?…정현은 누구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중계 어디서?…정현은 누구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라운드에 진출한 정현(22)의 테니스 시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현의 테니스 중계는 오후 2시 10분부터 시작됐다.정현은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2라운드(64강전)에서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와 2회전을 치른다.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인 호주오픈에서 정현이 지난해 2라운드에 진출한 것은 최고 성적이었다. 정현은 기권승으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 정현은 전날 복식 1회전 경기에서도 이겨 상승세를 타고 있다. 메드베데프와는 지난해 프로테니스협회(ATP) Next Gen 준결승 전에서 맞붙어 이긴 경험이 있다. ATP 15일 세계랭킹 기준 정현은 58위, 다닐 메드베데프는 53위다. 만약 정현이 2라운드에서 승리하면 개인 통산 두번째로 메이저 대회 32강에 진출을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정현은 현재 한국 남자 테니스의 최연소 기록을 죄다 갈아치우면서 이형택을 뛰어넘는 테니스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현의 테니스 경기 중계는 오후 2시 10분부터 JTBC 3 FOX Sports에서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및 아프리카TV는 컴퓨터와 모바일 중계로 볼 수 있다.한국체육대 출신인 정현은 지난해 Next Gen ATP Finals에서 우승했다. 2015년에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금메달을 땄다. 2014년 인처 아시안게임에서도 테니스 국가대표로 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3년에는 윔블던 주니어테니스대회와 캐나다 오픈주니어테니스대회에 출전해 각각 단식과 복식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출판사의 파격 실험

    출판사의 파격 실험

    출간 전 구독 희망자 온라인 모집 월간 정여울 ’ 1년간 발간하기로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출판계의 새로운 실험이 눈에 띈다. 그저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고 독자들이 알아서 읽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광장에서 긴밀하게 만나고 있다.출판사 천년의상상이 문학평론가이자 작가인 정여울과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선보이는 파격적인 프로젝트 ‘월간 정여울’을 시작했다. “무겁다고 깊이가 있는 것도, 가볍다고 깊이가 바래는 것도 아닐 텐데 마냥 책이란 물성은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는 천년의상상은 깊이는 간직하되 독자에게 가볍게 다가갈 방법을 고민한 끝에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 ‘똑똑’, ‘콜록콜록’, ‘어슬렁어슬렁’, ‘덩실덩실’ 등 12개의 의성어와 의태어를 주제로 다양한 글을 엮는다. 출판사는 출간 전 온라인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서 1년간 책을 받아 볼 정기구독자를 모집했다. 독자들은 매달 중순쯤 책과 함께 이 책에 참여하는 화가의 그림 인쇄본을 받아 본다. 선완규 천년의상상 대표는 “깊이 있는 내용을 서술한 책과 호흡이 점점 짧아지는 세상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지 고민이 많았다”면서 “한 작가가 한 달에 한 번 책을 내고 독자들과 꾸준하게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다면 책이라는 미디어의 깊이를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책 맨 뒷장에 엽서를 붙여 놓은 것 역시 매달 책에 대한 독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위함이다. 출판평론가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는 “출판을 그저 골방에서 하는 게 아니라 광장에서 독자들과 함께 생산하는 소셜한 방식”이라면서 “독자들과의 열린 소통을 통해 책에 대한 팬덤을 형성하는 이 형태는 현재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출판사 휴머니스트는 2년 전부터 온라인 연재와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와 독자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 책 출간 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파워라이터ON’에 해당 책 내용을 매주 한 차례씩 연재하면서 독자들에게 지식을 제공하고, 출간 이후에는 저자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책에서 다루지 못한 깊이 있는 지식을 청취자들과 나눈다. 황서현 휴머니스트 편집주간은 “온라인 연재-책-오디오 3개의 창구를 통해 책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책 한 권을 보다 깊이 있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온라인 연재 당시 독자들의 반응을 보면서 원고를 일부 수정하기도 하고, 팟캐스트 방송이 끝나면 책거리를 하듯이 공개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교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가수 수지가 오는 22일 선공개를 앞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17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서 수지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하는 감정을 연기로 표현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지난해 1월 수지의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가슴 아파하는, 여자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수지가 첫 미니앨범 발매 후 1년여 만에 내놓는 새 앨범에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수지는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와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수지의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인 ‘홀리데이’를 포함한 미니 2집 앨범은 2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영상=JYPnation/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17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강수 커플 3단 키스♥ 좋은 건 또 봅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에서 공개된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호와 원진아는 키스신을 촬영하기 전 리허설부터 서로를 향한 어색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큐’ 사인이 들리자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프로 자세를 보였다. 또한 키스신 촬영 이후에도 서로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영석PD “슈퍼주니어 동해, 함께 프로그램 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나영석PD “슈퍼주니어 동해, 함께 프로그램 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나영석 PD가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동해를 꼽았다.17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슈퍼TV’ 측은 “예상치 못한 독설! 슈퍼TV 이대로 가능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tvN 김석현 상무, 김유곤 CP, 나영석 PD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특은 “멤버들 중 어떤 멤버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동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JTBC ‘아는 형님’을 봤는데 동해 씨가 너무 웃기더라. 그래서 저 친구 한 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이어 “3년 전에 같은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은혁을 꼽았다”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마음이 변하신 것 같았다”며 슬픈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 ‘슈퍼TV’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나야나’ 워너원 곡에 포함시키겠다”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나야나’ 워너원 곡에 포함시키겠다”

    ‘해피투게더3’ 워너원 강다니엘이 ‘프로듀스 101’ 대표곡 ‘나야나’를 워너원 곡으로 포함하겠다고 밝혔다.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측은 “지난 주 강다니엘 빅픽쳐 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긴급회의에 들어간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 2부 ‘내 노래를 불러줘’는 노래방에서 자신들의 노래를 불러주는 방을 찾아가 함께 노래를 부른 뒤 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워너원은 자신들이 출연했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에 나온 곡들을 제외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워너원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없자 급하게 ‘나야나’를 포함시킨 것. 강다니엘은 “내가 하자고 했잖아. 내가 진지하게 말씀드려볼게”라고 멤버들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이 환한 미소로 한 노래방을 찾는 모습이 담겨 이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재환 ‘좋니’ 커버 영상 공개, 꿀보이스 입증 ‘엄지 척’

    ‘해피투게더3’ 김재환 ‘좋니’ 커버 영상 공개, 꿀보이스 입증 ‘엄지 척’

    ‘해피투게더3’ 워너원 김재환이 부른 ‘좋니’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5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측은 “워너원 김재환, 좋니 커버v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 김재환이 노래방에서 윤종신의 곡 ‘좋니’를 부른 모습이 그려졌다. 워너원 내 메인보컬인 김재환은 막힘 없이 고음을 내며 노래를 불렀다. 이날 함께 노래방을 찾은 워너원 강다니엘, 배진영, 황민현은 김재환의 노래를 들은 뒤 환호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