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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클럽]삼성전자-10조클럽·글로벌 넘버원 큰꿈

    [1조 클럽]삼성전자-10조클럽·글로벌 넘버원 큰꿈

    1조클럽 얘기가 나올 때마다 삼성전자는 고민에 빠진다. 언론의 한결같은 질문이 “언제 1조클럽에 처음 가입했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왜 이 질문이 삼성에는 고민일까. 답은 간단하다. 자료가 없어서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1조클럽 가입을 연간 이익으로 따지지만 삼성전자에 이 잣대는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일찌감치 분기별(석달) 이익이 1조원을 넘어섰다. 심지어 한 관계자는 29일 “1조클럽 가입 기준이 당연히 분기 아니냐.”고 반문하기까지 했다. 삼성전자측은 “연간 영업이익은 한때 10조원도 돌파했다.”며 “1조클럽은 (삼성전자에 있어)더이상 얘깃거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분기별 실적을 2000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해 분기 영업이익이 언제 1조원을 처음 돌파했는지도 확실치 않다. 삼성전자측은 “1998년 연간 영업이익이 3조 1000억원,1999년에 4조 4800억원을 기록한 만큼 99년에 첫 돌파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반도체값 급락 타격이 컸던 지난해 2분기(9100억원)를 제외하고는 2002년 이래 분기별 영업이익이 1조원 아래로 내려간 적이 한번도 없다. 올 1분기에도 2조 154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분기별 영업이익의 역대 최고 기록은 2004년 1분기에 나왔다. 무려 4조원의 이익을 냈다. 연간 영업이익 기준으로 1조클럽에 가입한 국내 기업이 통틀어 10여개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본사 기준 매출 63조 2000억원, 영업이익 5조 9400억원, 순익 7조 430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을 포함한 매출액(1034억달러)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 전기전자업계에서 ‘톱3’에 진입하는 순간이었다. 여기에는 휴대전화의 힘이 컸다. 삼성전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맞춰 국내 최초의 자체 개발 휴대전화(SH-100)를 선보인 이래 애니콜 등 히트상품을 잇따라 내놓았다.1995년 7월에는 애니콜 시장점유율이 52%로 치솟으며 모토롤라(42%)를 처음 따라잡았다. 모토롤라의 10년 아성을 무너뜨린 것이다. 2005년에는 휴대전화사업 진출 18년만에 연간 1억대 판매 시대를 열었다. 이를 쌓으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높이의 226배다.1995년 100만대를 돌파했으니 10년새 100배 성장한 셈이다. 이후로도 MP3폰, 카메라폰 등 기존 발상을 깨는 혁신 제품으로 세계 휴대전화 업계 2위(1위 노키아)로 올라섰다.SGH-T100(일명 이건희폰),SGH―E700(벤츠폰),D500(블루블랙폰) 등은 단일기종 텐밀리언셀러(1000만대 판매)들이다. 올해 판매목표는 2억대 이상이다. 평판TV(LCD+PDP)도 휴대전화 못지 않은 효자 품목이다.2006년 일본 소니를 잡고 ‘글로벌TV 왕좌’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소니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권좌를 지켜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체 TV, 평판TV,LCD TV에서 수량과 금액기준 모두 1위를 지키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와인잔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보르도 TV의 빅히트가 결정적이었다. 올해도 야심작 ‘크리스털 로즈’(화면 전체를 크리스털로 감싼 삼성만의 독창적 디자인)로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210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D램값 하락으로 고전 중인 반도체 사업도 올해는 시황 개선 기미가 엿보여 제 몫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세계 최초로 최첨단 미세공정인 50나노급 D램 양산에 들어갔다. 그룹 쇄신안 발표 이후 계열사별 독자경영체제가 강화되면서 삼성전자의 저력이 본격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부고] 英 영화감독 밍겔라 사망

    [부고] 英 영화감독 밍겔라 사망

    전쟁 로맨스 영화 ‘잉글리시 페이션트’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앤서니 밍겔라가 사망했다고 대변인이 18일 밝혔다.55세. 각본가이기도 한 밍겔라는 1996년 ‘잉글리시 페이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았다.99년엔 ‘리플리’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는 최근 인기 소설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를 90분짜리 TV 시리즈로 각색·연출했다. 이 시리즈는 곧 BBC1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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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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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경쟁력특위,돌풍의 핵 되나

    ‘이명박 인수위’에서 눈여겨 봐야 할 곳은 ‘국가경쟁력강화특위’다. 전에는 없던 조직이다. 위상부터 만만치 않다. 이경숙 인수위원장 직할 체제다. 이 위원장 바로 밑에 경쟁력강화특위를 뒀다는 건, 사실상 이명박 당선자가 직접 챙기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이 당선자의 핵심공약과 국정 구상을 실현시킬 핵심 조직이란 얘기다. 경쟁력강화특위는 별도의 조직처럼 구성 자체가 화려하다. 공동위원장 2명에다, 공동부위원장 2명도 임명했다. 공동위원장에 사공일 전 재무부장관, 데이비드 엘든 두바이 국제금융감독센터 회장이 발탁됐다. 경제학자 출신인 사공일 전 장관은 대표적인 시장중심 경제 이론가로 꼽힌다. 당 경선 때부터 정책자문단으로 활동해 이 당선자와 인연이 깊다.5·6공 시절에 정치자금을 불법모금한 경력으로 논란이 있지만 선대위 산하 경제살리기특위에 고문으로 영입될 만큼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부위원장은 인수위 전체 부위원장인 김형오 의원이 겸직하는 가운데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포함됐다. 윤 전 장관은 선거 기간엔 선대위에서 경제살리기특위 부위원장을 맡아 활약했다. 특위엔 분야별로 6개 태스크포스(TF)가 있다. 이 중 ‘CEO 대통령’을 완성시켜 줄 투자유치 TF가 주목된다. 특위 부위원장인 윤 전 장관이 TF팀장도 겸임한다. 그만큼 비중을 실었다는 얘기다. 이 당선자가 조만간 대기업 관계자를 만나 투자 활성화를 주문할 예정이고, 외국 기업에도 투자유치를 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정부혁신·규제개혁 TF팀장인 박재완 의원과 기후변화·에너지대책 TF의 허증수 경북대 교수는 특위 가운데 유일하게 인수위원에 선정됐다. 그만큼 당선자가 공을 들이는 분야라는 얘기다. 특히 박 의원이 맡을 정부혁신·규제개혁 TF는 정부조직을 대수술하는 밑그림을 그린다. 정권교체를 실감할 변화가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 당선자의 ‘넘버원’ 공약인 한반도대운하는 장석효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총괄하게 된다.2004년 7월부터 청계천복원추진본부장을 맡아 이 당선자와 호흡을 맞췄고, 대선 선대위에선 한반도대운하특위위원장으로 활동한 인연이 있다. 새만금 TF는 강현욱 전 전북지사가 맡았다.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일하게 한나라당 전신인 신한국당 후보로 전북 군산에서 당선되는 파란을 연출한 경력이 있다. 핵물리학 박사인 민동필 서울대 교수는 과학비즈니스벨트 TF 팀장에 임명됐다.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진흥본부장으로 일했던 만큼 과학정책에도 내공이 깊다는 평이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 [실용정부 인수위 발표] ‘이명박 인수위’ 특징은

    [실용정부 인수위 발표] ‘이명박 인수위’ 특징은

    25일 윤곽을 드러낸 ‘이명박 인수위’는 ‘실용’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비(非)정치인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을 인수위원장에 임명한 데 이어 26일 인선할 분과위원장(또는 분과위 간사)에도 정책·전략통으로 잔뼈가 굵은 초선 의원과 교수를 고루 섞을 계획이다.‘노무현 인수위’처럼 학계로만 채우거나 그 이전의 논공행상을 앞세운 자리 나눠 먹기식 인사를 배제했다. 정치인과 학계 인맥을 적절히 병합, 옛 인수위의 장점만 뽑아내 철저하게 실무용으로 꾸렸다는 게 이 당선자측의 설명이다. 우선 비정치인 위원장-정치인 부위원장 시스템을 기용해 눈길을 끈다. 이경숙 위원장의 리더십과 업무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4선 관록의 김형오 의원이 뒷받침하는 형태다. 인수위가 정무적 기능도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을 반영한 것이다. 이 당선자는 당초 정치인은 가급적 배제하고 외부 전문가 위주로 인수위를 꾸릴 생각이었다고 한다. 당선 이튿날 첫 기자회견에서 “실무자형으로 한다. 정치인은 가급적 배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주변의 권유는 달랐다. 당 최고위원회는 “인수위를 학계로만 운영하면 실패하기 쉽다. 정무 기능을 뒷받침하는 정치인을 포함시켜 관료를 설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당초 예상보다 정치인 비율이 늘어난 이유다. 다만 우려도 일부 있다. 정치논리가 우선시되면 외부 전문가나 학계 인맥이 ‘왕따’당하고 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인수위 조직은 노무현 당선자 시절의 기본 틀을 차용하되 구성은 크게 변화시켰다. 우선 국가경쟁력강화특위를 다른 분과위와 달리 위원장 직할 체제로 설치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 당선자가 입버릇처럼 말해온 ‘국가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비전을 창출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특위를 챙기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국가경쟁력강화특위엔 6개 태스크포스(TF)를 뒀다.‘정부혁신 및 규제개혁 TF’가 특히 주목된다. 이 당선자의 핵심공약인 ‘대부처대국(大部處大局)’ 체제, 즉 기능별로 정부 조직을 통폐합하는 방안이 이곳에서 윤곽을 잡을 전망이다. 청와대 조직개편은 7개 분과위 가운데 정무분과위에서 다룬다.10년 만의 정권교체가 실감날 획기적인 조직 개편이 가능하다면 바로 이런 기구에서 현실화될 것 같다. 이 당선자의 ‘넘버원 공약’인 한반도대운하, 새만금 해결도 TF에서 다룬다. 지구 온난화 문제처럼 시급한 정책과제를 맡게 될 기후변화 및 에너지대책 TF도 흥미롭다. 위원장과 부위원장 산하에는 7개 분과위원회를 뒀다. 기획조정분과위는 인수위의 전체 업무를 총괄하고 기획을 조정하는 컨트롤 타워를 맡는다. 국정 목표를 수립하고, 운영기획·총괄조정이 대표적 과제다. 국정과제 설정은 물론 국정 로드맵도 이곳에서 그린다. 정무분과위는 청와대와 총리실, 감사원, 국가정보원, 중앙인사위를 총괄한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비판해온 청와대의 기능과 역할을 중장기 국가경영전략에 맞도록 재편하는 일을 맡을 것이란 관측이다. 외교통일안보분과위는 이 당선자가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4강 외교를 비롯한 국제관계, 한반도 운명을 가를 대북문제 등의 정책을 담당할 예정이다. 행자부와 법무부의 업무를 총괄하는 행정분과위는 정부조직 개편과 사법제도 개혁 같은 큼직큼직한 이슈를 처리할 것으로 관측된다. 경제분야는 5년 전과 마찬가지로 1,2분과위로 나눴다. 경제1분과위는 금융·세제 개편과 성장·투자 분야를, 경제2분과위는 노동·복지 같은 분배 업무를 보도록 했다. 사회·문화·교육 분과에는 대학입시를 비롯해 사회적 관심이 큰 이슈를 다루게 된다. 각 분과위가 위원장 체제로 갈 것인지,5년 전처럼 간사 체제로 할 것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핵심 측근은 “간사 체제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산하의 6개 TF는 팀장 체제로 운영된다. 박지연 홍희경기자 anne02@seoul.co.kr
  • ‘미녀들의 수다’ 모바일 게임으로

    KBS 2TV 오락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 나왔다. 모바일게임 ‘미녀들의 수다’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계의 미녀들과 사랑을 만들어가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5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KBS 프로그램을 모바일 게임으로 만든 것은 8월 선보인 ‘위기탈출 넘버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권상우 日유명잡지 ‘표지모델’ 장식

    권상우 日유명잡지 ‘표지모델’ 장식

    한류스타 권상우(31)가 일본의 유명시사잡지 ‘주간아사히’(週刊朝日)의 표지모델로 등장하며 집중조명을 받았다. 권상우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인기로 최근 ‘태왕사신기’로 복귀한 배용준과 더불어 대표적인 일본 내 한류스타로 꼽힌다. ‘주간아사히’는 일본의 저명인사와 화제인물의 독점취재로 이름높은 아사히신문의 대표 주간지. 잡지는 26일자로 권상우의 밀착인터뷰와 다양한 사진을 비중있게 게재했다. 주간아사히는 “4년전부터 한류붐이 일어난 일본에서 권상우의 인기가 뜨겁다.”며 “한국 ‘넘버원’인 그의 꿈에 대해 들어보았다.”고 인터뷰 배경을 밝혔다. 또 “권상우는 (한국에서) 드라마 ‘맛있는 프로포즈’ ‘천국의 계단’으로 톱스타 자리에 오른 후 일본에서 드라마 방영, CM출연 등으로 부동의 자리를 굳혔다.”며 “(그가) 일본에서의 활동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가 되기까지 신문배달, 모델등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나가야 했다.” 고 어려웠던 시절을 밝힌 뒤 “뜸한 일본방문에도 늘 힘을 주는 자신의 ‘순수한’ 일본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주간아사히는 “인터뷰 후 빡빡한 스케줄로 수면부족인 그가 소파에 잠시 기대 눈을 감았지만 한류붐은 아직도 ‘깨어있다’.”고 밝혔다. 사진=주간아사히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후보, 경제특위 직접 관장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8일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다. 박근혜 전 대표의 ‘예우 문제’와 외부인사 영입 계획이 일부 차질을 빚으면서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조금 늦춰졌다. 이 후보와 핵심 참모들은 휴일인 7일에도 선대위 최종 인선 작업에 골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측은 이날 시내 모처에서 이 후보와 이상득 국회부의장, 이재오 최고위원, 최시중 전 갤럽회장, 박희태·김덕룡 경선캠프 공동 선대위원장 등 핵심 수뇌부가 참석하는 ‘6인 회의’를 갖고 막판 조율을 했다. 가장 진통을 겪은 것은 선대위 지도부 구성안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강재섭 당 대표와 함께 명망있는 남녀 외부인사 2명을 공동 선대위원장에 위촉하기로 하고 두루 접촉했으나 최종 낙점에 난항을 겪고 있다. 부위원장단에는 최고위원들이 전면 배치되고, 총괄본부장은 이방호 사무총장이 맡을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선대위를 구성하는 전략홍보기획조정회의와 경제살리기특위, 국민통합특위, 일류국가비전위원회 가운데 경제살리기특위는 그 중요성을 감안해 이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살리기특위에는 당초 위원장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돼 온 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이 이 후보를 도와 부위원장급으로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후보 특보단장에는 권철현, 유세지원단장에 권오을, 대외협력위원장에 정의화 의원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약 손질 업무를 담당하는 일류국가비전위원회는 현행대로 김형오 위원장 체제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 후보의 대표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다룰 ‘대운하 특위’가 구성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밖에 선대위 고문단에는 경선 라이벌이었던 박 전 대표를 비롯해 전직 당 대표와 원로들이 대거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박 전 대표의 한 측근은 “전직 대표는 일종의 당연직으로 선대위 고문, 당 고문으로 추대한 것이 관례”라면서 “박 전 대표가 고문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특별 대우로 비쳐지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류국가미래비전위원회는 ‘한반도 대운하’ 공약의 위상을 놓고 내부 논란을 거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대운하 공약은 ‘넘버원 공약’에선 빠질 가능성이 높다. 대신 다른 핵심공약과 함께 ‘7대 과제’,‘10대 과제’식으로 같은 비중으로 발표할 복안도 갖고 있다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토론 과정이 길어지면서 발표 시점도 당초보다 20일쯤 늦춰 이달 말로 재조정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 [06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미라 2부작(KBS1 오후 7시10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장의회사 서멈. 이곳은 아주 특별한 장례방식으로 유명하다. 방부 처리 약품만 바뀌었을 뿐, 고대이집트 방식 그대로 시신을 미라로 만들어 주는 것. 서멈에 미라 장례식을 신청한 사람은 1500여명에 이르는데, 이들이 미라가 되고자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10시15분) ‘잠깐은 괜찮겠지.’,‘다른 사람들도 하는데….’라는 의식들이 큰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넘버원은 다섯 명의 MC들과 이기주의 퇴치 프로젝트에 나선다. 운전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비양심적인 갓길 주정차 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공개한다. 또 비상용품을 훔쳐가는 불량 양심을 파헤쳐본다. ●영화특급 ‘소년, 천국에 가다’(SBS 밤 1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난 네모는 미혼모와 결혼하는 것이 꿈이다. 서울에서 내려 온 부자는 어린 아들 기철과 단 둘이 사는 미혼모이다. 미혼모가 운영하던 시계방 자리에 이사온 또 다른 미혼모이기도 하다.13살 네모는 부자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고 느낀다. 네모는 부자에게 청혼한다. ●EBS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싱어 송 라이터 에코 브릿지는 이미 다양한 활동으로 인정 받아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올해 발표한 데뷔 앨범 ‘Leaving The Past’에는 그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들이 재즈, 록, 솔 등 여러 장르의 옷을 입은 채 담겨있다.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의 에코 브릿지 음악을 만나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워싱턴 동포사회는 지난 주말 뒤늦은 한가위 행사를 치렀다. 동포들은 시골 냄새 나는 장터에서 향수를 달랬다. 한국에선 명절 분위기로 들썩였지만 해외에선 오히려 마음이 더욱 허전하다. 장터에는 진기한 물품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흥겨운 전통 가락을 즐기는 미국 시민들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사랑의 리퀘스트(KBS 1TV 오후 5시10분) 근육병 환아들의 보금자리 ‘잔디의 집’에 살고 있는 준수와 영수 형제는 모계유전질환인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다. 팔과 다리, 점차 심장과 폐의 근육마저 소실시켜 버리는 무서운 병. 영수는 수술을 받지 못하면 장기 압박으로 생명이 위험한데…. 가수 이수영이 준수와 영수를 만나 힘이 되어 준다. ●조강지처클럽(SBS 오후 9시55분) 정나미와 통화를 하던 기적은 복수가 누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느냐고 따지자 어린이 환자라고 둘러댄다. 기적은 정나미를 만날 생각에 한번도 입지 않던 분홍셔츠를 꺼내 입는다. 원수는 화신이 계속 전화를 하는 바람에 머리가 돌 지경이라며 복수에게 화신을 말려 달라고 부탁한다. ●한국말 요리쇼(EBS 오후 9시30분) 속을 풀어줄 시원한 해장국물이 필요하다면? 한국말 요리쇼에서 쉽고도 간단한 콩나물 해장국을 소개한다. 수업에 참여한 이주여성은 베트남에서 온 결혼 5년차 도한나씨. 이미 한국요리책으로 공부하고 있는 덕분에 상식이 많이 쌓여 제작진을 여러 차례 놀라게 했는데…
  • [25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인도의 한 교도소에서 의사출신 수감자가 의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일과는 동료 수감자들을 치료하고 수술하는 것이다. 그는 교도소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뭄바이와 뉴델리의 유명 병원에서 복부 수술 전문의로 일했다. 그는 감옥에서 의술을 펼치게 되어 새 삶을 얻은 듯한 기분이라고 말한다. ●‘아시아 테마기행’ 태국역사의 숨결을 찾아서(EBS 오후 10시50분) 태국의 두 번째 수도였던 아유타야는 마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방콕에서 불과 76㎞ 떨어져 있지만 도시 풍경은 사뭇 다르다. 방콕의 번잡함과는 달리 강이 도시를 둘러싸고 있고 운치 있는 사원들이 곳곳에 눈에 띈다. ●미녀는 괴로워(SBS 오후 9시40분) 씨름판에 나가도 거뜬할 체격을 가진, 그러나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린 마음의 소유자 한나. 신이 그녀에게 허락한 유일한 선물인 천상의 목소리로 가수를 꿈꾸지만 미녀 가수 ‘아미’의 립싱크에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얼굴 없는 가수’ 신세다. 특수분장과 망가짐도 불사한 김아중의 연기가 빛난다. ●무도리(MBC 오후 11시55분) 자살 명당으로 알려진 산골마을 무도리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삶과 죽음에 관한 애환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10명 남짓한 노인만이 살고 있는 무도리에 어느 날, 자살사이트 운영자인 젊은이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자살명당이란 소문이 나면서 무도리에는 전국 자살희망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위기탈출 넘버원 추석특집(KBS2 오전 10시40분) 기도에 떡이 걸려 숨을 쉬지 못하는 급박한 순간에 딸이 떠올린 놀라운 기지로 노인은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과연 그 기발한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존 테리 선수는 축구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가 팀 동료인 셉첸코 선수의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본다. ●세번째 시선(KBS1 밤 12시35분) 우리 사회의 인권 문제를 고발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세 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 작품이다. 이주노동자를 차별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잠수왕 무하마드’와 전기료 체납으로 전기가 끊겨 촛불을 켜고 자다 화재로 사망한 소년소녀 가장 이야기를 그린 ‘소녀가 사라졌다’ 등 6편으로 이루어졌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미디어 포커스(KBS1 오후 10시30분) 4주년 특별 기획으로 ‘2007 대선, 언론의 역할은?’을 주제로 꾸며진다. 역대 대선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 언론의 고질로 지적돼온 ‘정파 저널리즘’의 문제점을 역사적 맥락과 여러 사례로 짚어보고 ‘정파주의 저널리즘’의 폐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드라마시티(KBS2 오후 11시15분) ‘신파를 위하여’에서 뮤지컬의 복근왕자 김무열이 처음으로 TV연기에 도전한다. 김무열은 6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현재와 과거를 모두 연기해야 하는 현욱 역을 흡족하게 연기해 냈다. 이번 첫 날갯짓으로 뮤지컬의 복근 왕자가 앞으로 얼마나 날아오를 수 있을지 가늠해 보자. ●‘이승엽, 이병규 특집-야구야 스페셜’(MBC 밤 1시25분)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일본열도를 홈런의 열기로 들끓게 했던 이승엽 선수와 최다 안타왕으로 군림하다 주니치로 이적한 이병규 선수, 한국에서 활약하며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다 일본으로 건너간 타이론 우즈와 세스 그레이싱어를 집중 취재해 호기심을 푼다. ●칼잡이 오수정(SBS 오후 9시55분) 프러포즈를 받은 수정은 자랑을 한다. 영애는 사기꾼일지도 모른다며 조심하라고 한다. 수정은 만수를 스폰서하는 인물이 사기를 칠리 없다며 거부의 부인이 된 양 호들갑을 떤다. 만수는 수정의 옛 애인인 서재윤의 농간으로 졸지에 이혼남으로 신문에 대서특필되어 망신을 당하고 수정은 분을 참지 못한다. ●희망풍경(EBS 오전 7시10분) 청중의 호응과 소리꾼의 호흡까지 살펴야 하는 판소리 북잡이. 시각장애인 최초로 판소리 명고수가 된 조경곤 씨가 있다. 교육을 받으러 서울행 지하철을 타려다 선로 아래로 떨어지기도 하고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북채를 잡는 법부터 북을 치는 위치까지 배움의 길은 첩첩산중이었지만 이를 이겨냈는데….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세계 제2의 비만국가인 멕시코에서 한인 동포가 다이어트 식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다이어트 식품은 멕시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인장 열매 껍질과 콩, 쌀, 깨 등으로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사회보장청이 8개월 동안 200명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해 결과를 발표했는데….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10시05분) 전화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의 사기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범죄 사냥꾼’ 다섯 MC는 전화사기에 넘어갈까 넘어가지 않을까? 넘버원 제작진이 ‘전화사기’ 상황을 가정해 MC들에게 몰래 전화를 걸고, 그 장면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일명 ‘전화사기 실험카메라’. ●세계 명작드라마(EBS 오후 8시) ‘루시타니아호의 침몰’을 내보낸다. 영국의 정기 여객선인 3만 2000t급 루시타니아호는 1959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미국 뉴욕을 떠나 리버풀로 돌아간다. 이 여객선에는 엄청난 양의 화약이 실려 있었고, 이를 알게 된 독일은 이 배에 민간인을 태우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 신한·LG카드 통합브랜드 ‘신한카드’로 확정

    신한지주는 10월1일 출범하는 신한-LG카드 통합카드사의 대표브랜드로 ‘신한카드’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지주는 에이원(아시아넘버원)이나 러브(Love) 등 제3의 브랜드도 검토했지만 상표등록이나 도메인 확보 등에서 현실적인 제약이 있어 ‘신한카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진행된 브랜드 공모에서는 가장 많은 1만 4968명이 ‘신한카드’를 응모했다. 신한지주는 이날 오후 태평로 신한금융그룹에서 이들 당선작 응모자 가운데 공개추첨으로 선정된 1명에게 신한지주 주식 1500주를 지급한다. 신한지주 주식 1주는 20일 현재 5만 4300원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제주 나인브리지, 세계 100대 코스중 60위

    제주 나인브리지골프장이 미국의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100대 코스에 2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골프매거진’은 15일 지난 2005년 95위에 올랐던 나인브리지골프장이 올해에는 35계단 뛴 60위에 자리했다고 밝혔다. 세계 100대 코스에 포함된 한국의 골프장은 나인브리지가 유일하다. 골프매거진은 2년마다 100명의 패널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샷밸류와 난이도,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우수 골프장을 발표해 왔고,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의 파인밸리골프장은 올해도 세계 1위에 올라 ‘부동의 넘버원 코스’임을 입증했고, 사이프레스포인트(미국)와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스코틀랜드)는 각각 2,3위에 선정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52개로 가장 많았고, 스코틀랜드가 11개, 잉글랜드 10개, 호주 6개, 일본은 4개의 골프장이 100대 코스에 포함됐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사고없는 일터 만들기] 은나노 이용 살균 안전모 “신기하네”

    [사고없는 일터 만들기] 은나노 이용 살균 안전모 “신기하네”

    ‘나도 넘버원이 될 수 있다.’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과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오늘부터 6일까지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 주최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행사’에서다. ●15개국 200개 업체 참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국제안전기기 전시회다. 행사장내 태평양홀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미국, 일본, 영국 등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기발하고도 효과만점의 안전기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15개국의 2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1만여점의 최신 안전장비를 선보인다. 은나노 입자를 적용해 악취와 살균작용이 뛰어난 안전모, 통기시스템을 적용해 걸을 때마다 땀과 열을 배출하는 안전화 등은 주목을 끌 만하다. 또 가정이나 일터에서 간단히 가스누출을 탐지할 수 있는 가스검지기, 장시간 서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피로도를 측정할 수 있는 족압분포 측정기도 나온다. 특히 갑작스런 호흡곤란, 심장발작, 감전, 물놀이 사고 등으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10분간 산소 공급이 가능한 응급구호용 산소공급기 등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한 일터와 건강한 사회를 위한 갖가지 세미나도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안전보건’,‘비전 2030 실현을 위한 안전정책 전략’ 등은 특히 관심을 모을 것으로 주최측은 내다보고 있다. ●화학물질에 의한 직업병 등 토론 오늘 오후 1시 코엑스 콘퍼런스센터 330호에서 열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안전보건’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선진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안전보건활동 동향, 일본의 지속가능 경영현황과 안전보건활동, 산업안전보건의 역할과 전망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된다. 내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비전 2030 실현을 위한 안전정책 전략’세미나에서는 산재 사고로 인한 국민의 삶의 질과 국가 경쟁력 영향 등 2030년까지 재해율 0.24%로 낮추기 위한 전략들이 논의된다. 최근 각국별로 관심을 끌고 있는 화학물질에 의한 신종 직업병이나 석면 등에 대처하기 위한 ‘유해물질 유해성 정보전달 체계의 국제적 동향’과 ‘지속 가능한 석면관리대책 및 향후 정책방향’ 등에 대한 토론회도 4일과 5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박길상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 산업 안전의 수준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모든 일에 앞서 안전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Seoul In] ‘넘버원’ 도봉 택시

    도봉구가 회사 택시의 차고지를 둔 자치구 가운데 가장 우수한 구로 선정됐다. 11일 도봉구에 따르면 서울시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시내 택시 회사를 대상으로 ‘택시서비스 품질평가’를 한 결과, 우수업체로 선정된 30개 회사 가운데 도봉구 회사가 5곳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업체로 선정된 도봉구 택시회사는 ▲세영운수 ▲석원산업 ▲삼화택시 ▲경일운수 ▲동하운수 등이다. 이들 회사는 운전기사 서비스, 요금, 고객만족, 택시탑승 모니터링, 경영평가 등 12개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내비게이션 지급, 우수 운전기사에 대한 해외견학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지역적으로 서울의 외곽인 도봉구에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27개 택시회사가 영업을 하고 있다.도봉구는 이를 감안해 매년 자체적으로 ‘택시업체 교통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택시업체 품질경쟁을 유도하는 평가 제도다. 이번에 효과를 톡톡히 본 셈이다. 도봉구 관계자는 “한해 1000만명 이상이 찾는 도봉산이 있고 택시업체 경쟁도 치열해 품질평가가 일찍 정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신시내티 레즈’ 탐방] (상) 구단 운영 노하우

    [‘신시내티 레즈’ 탐방] (상) 구단 운영 노하우

    한국 프로야구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박찬호·이승엽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미국과 일본으로 빠져나가면서 국내 경기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떨어진 것이 중요한 이유다. 그러나 열악한 경기시설과 서비스, 후진적인 구단 경영도 위기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서울신문은 미국의 중소도시 신시내티에 기반을 둔 메이저리그 팀 레즈를 현장에서 집중 취재, 선진적인 스포츠 구단의 운영 방식을 점검해 봤다. |신시내티(미국 오하이오주) 이도운특파원|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시카고 컵스의 2007년 개막 경기가 열린 지난 2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 스타디움은 오전부터 붉은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마치 서울 시청 앞 광장을 가득 채운 ‘붉은악마’들을 보는 느낌이었다. 레즈(Reds) 팀의 상징색인 붉은 셔츠를 입은 팬들이 개막 행사와 경기를 보기 위해 일찌감치 가족들과 함께 오하이오 강변에 세워진 경기장으로 나선 것이다. ●“서비스, 서비스, 서비스” 4만명이 훨씬 넘는 인파가 짧은 시간 안에 모여들었지만 경기장의 진행요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질서를 유지했다.2003년 3월 문을 연 스타디움은 신시내티 도심에서 걸어서 1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경기장으로 접근하는 순간부터 레즈 팀의 서비스는 시작됐다. 우선 스타디움 진입로에서 젊은 여성들로 구성된 홍보요원들이 레즈 팀의 1년치 경기일정과 선수 정보가 담긴 손바닥 크기의 책자를 나눠 주며 길도 안내하는 ‘인포메이션 데스크’ 역할도 했다. 경기장으로 들어서자 은퇴한 노인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입장하는 팬들에게 성조기를 하나씩 나눠 주고 좌석을 안내했다. 경기장에 처음 오는 사람도 두리번거리지 않고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좌석을 찾고, 기념품 매장과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었다. 내야쪽 좌석의 입구에서는 1900년대 초 신시내티 ‘레드 스타킹스’의 유니폼을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입장객들을 둘러싸고 기념사진을 찍어 줬다. 오후 2시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스타디움을 한 바퀴 돌아봤다. 곳곳에서 팬들을 위한 서비스들이 눈에 들어왔다. 우익수 쪽 외야석 뒤편에는 부모와 함께 왔지만 아직 야구에 익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한 미끄럼틀 등 놀이터가 마련돼 있었다. 그 옆에는 막 야구에 눈을 뜨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해 실제로 야구 공을 던지고, 배트를 휘둘러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었다. 중견수 쪽 외야 뒤편에는 서늘한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시설이 있었다. 경기를 보다가 더위를 느끼는 관객들은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면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레즈 팀은 이와 별도로 경기장 내에 에어콘이 설치되고 시원한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냉방’을 네 곳에 설치해 더위에 약한 관중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경기장의 매점들도 야구와 관련된 이름을 붙여 통합성을 느끼게 만들었다. 핫도그를 파는 매장의 이름은 ‘홈런 도그’였고, 햄버거를 파는 매장은 ‘하이 파이브 그릴’이었다. 쓰레기통까지도 모두 붉은색으로 통일해 레즈 팀의 로고를 갖다 붙였다. 그러다 보니 팬들은 쓰레기통이라고 함부로 더럽히지를 않았다. 경기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팬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닝이 끝날 때마다 치어리더들이 덕아웃 위로 올라와 생수와 돌돌 말아온 레즈 팀 티셔츠를 관중석으로 직접 던지거나 ‘발사기’를 이용해 쏘아올렸다. 치어리더들이 들고 나온 발사기는 꽤 성능이 좋아서 생수와 셔츠가 2층 관중석까지 도달했다. 경기 도중 레즈 팀의 강타자 애덤 던이 친 파울 볼이 빠른 속도로 관중석으로 향하자 커다란 유리창 파열음이 났다. 관중들은 깜짝 놀랐지만 실제로 유리가 깨진 것은 아니다. 레즈 팀의 음향전문가 데이비드 스톰이 컴퓨터로 합성한 효과음이었다. ●“파울볼 부상땐 치료비 전액 지급” 레즈 팀의 데클란 멀린 구장 운영담당 부사장은 “실제로 파울 볼이 나와서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모든 치료비는 팀에서 다 지불한다.”고 말하고 “이와 함께 반드시 야구 배트와 글러브, 사인이 들어간 공도 선물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서비스는 비용에 따라 차별화되기도 한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의 일반 좌석은 9등급으로 나뉘어 5∼40달러까지 가격을 달리 받는다. 여기에 하루 입장료가 무려 230달러인 다이아몬드 클럽(홈플레이트 바로 뒤의 좌석과 실내의 클럽을 함께 이용)을 포함한 특별 좌석도 6개나 있다. 이 가운데 1루측 2층 관중석 끝에 자리잡은 ‘리버 프런트’ 클럽은 신시내티 최고의 명당이다. 글래스 박스 안에 만들어진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한쪽으로는 야구를 보고 한쪽으로는 스타디움을 감싸고 흐르는 오하이오 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카렌 포거스 홍보담당 부사장은 이곳이 연인들의 데이트 및 청혼 장소로 자주 이용된다고 말했다. 하루 입장료는 200달러(약 18만 4600원). 또 이곳은 결혼식 피로연과 가족 모임 등을 위해 대여도 되며 2007년에는 375차례의 행사가 예약돼 있다고 포거스 부사장은 밝혔다. dawn@seoul.co.kr ■ 신시내티 레즈는 어떤팀 신시내티 레즈는 1866년 창단된 미국의 첫 프로야구 팀이다. 지금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내셔널리그 센트럴 디비전에 소속돼 있다. 현 구단주는 신시내티 출신의 사업가 로버트 카스텔리니로 지난해 2700만달러에 팀을 인수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평가한 팀의 현재 총가치는 2억 7400만달러(약 2700억원).1년 수익은 1억 3700만달러로 추산된다. 팀의 올해 연봉 총액은 7900만달러로 30개 구단 가운데 15위를 기록했다. 최고연봉 선수는 844만달러(약 84억원)를 받는 켄 그리피 주니어다. 레즈는 미국내에 6개,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공화국에 1개씩 모두 8개의 마이너리그 팀을 보유하고 있다. ■ “티켓 판매금이 총수익의 절반 정기 팬미팅에 50만弗씩 투자” |신시내티(미국 오하이오주) 이도운특파원|“메이저리그 팀 경영요? 모든 게 돈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 팀의 필립 카스텔리니 사업담당 부사장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팀의 경영 현황을 설명했다. 필립은 구단주인 로버트 카스텔리니의 아들이다. ▶인구 33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메이저리그 팀 운영이 가능한가. -레즈는 신시내티 시만의 팀이 아니다. 오하이오 강 건너 남쪽으로 켄터키주, 서쪽으로 인디애나주, 동쪽으로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도 팬들이 온다. 신시내티 메트로폴리탄 지역을 모두 따지면 인구가 200만명을 넘는다. ▶주요 수익원은 무엇인가. -티켓 판매와 TV·라디오 중계권료, 기념품 판매, 기업 후원 등이다. 이밖에 콘서트 개최 등을 위한 경기장 대여 등 특별수익이 있다. 레즈의 넘버원 수익원은 티켓 판매로 50%에 가깝다. 다른 팀들도 대부분 마찬가지다. 시장이 큰 구단은 티켓 수입도 크고,TV 중계료도 크다. 경기장 규모는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뉴욕 양키스 같은 팀은 미디어 중계권료의 수익 비중이 훨씬 커진다. ▶스타디움을 임차하는 데 드는 비용은? 소유보다 임차가 나은가. -2009년까지는 매년 100만달러(약 9억 2300만원) 정도를 내기로 했다. 직접 경기장을 짓는 것과 임차하는 것을 비교해 보니 임차가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30개 팀 가운데 26개 팀은 경기장을 임차해 쓴다. ▶구단 운영의 목표는 이익인가. -야구는 수익도 많지만 지출도 많은 사업이다. 매년 이익을 내는 것보다는 팀의 자산가치를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매년 현금 흐름만 긍정적으로 이뤄지면 된다. 말하자면 팀을 10에 사서 5년 뒤에 50에 파는 식이다. 그러나 구단주들이 꼭 팀의 가치를 늘리는 데만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과의 유대관계 등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팀으로서는 가장 좌절스러운 대목이다. 어느 팀에서나 돈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가 제일 접근하기 어렵다. 경기 외의 행사에 거의 참석하지 않는다. 스타 플레이어들이 팬들과 접촉하면, 팬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 수익이 늘고, 스타 플레이어들은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질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것이 이뤄지지 않는다. ▶왜 계약에 선수들이 팀 행사에 참여하도록 포함시키지 않는가. -메이저리그는 모든 스포츠 가운데 선수 노조가 가장 강하다. 구단은 선수들을 1년에 세 번만 행사에 부를 수 있다. 그런 문제점 등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팀은 경기장 문을 일찍 연다. 팬들이 선수들의 타격과 수비 연습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레즈 페스티벌’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선수와 팬들이 만나는 자리를 만든다. 이틀 행사에 1만 8000명의 팬을 초대하는 데 50만달러가 소요된다. ▶팬들은 야구를 어떻게 인식하는가. -야구는 스포츠일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다. 야구는 풋볼이나 농구보다 영화나 음악과 경쟁한다. 또 야구는 3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 이벤트다. 가족은 보통 경기장 나들이를 20일 전에 결정한다. 따라서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은 20일 뒤의 경기를 염두에 두고 시행한다. ▶티켓 값을 낮추면 관중이 늘어나나. -작년에 ‘반값 경기’ 행사를 시도해 봤다. 그러나 결론은 ‘할인 행사를 조심하지 않으면 선수들 연봉을 줄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웃음) dawn@seoul.co.kr
  • [19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1898년 우리나라에 처음 전화 교환기가 설치된 이후 1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의 정보통신 기술은 상상 그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과 휴대전화 보급률,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 보다 편리한 삶을 위해 변신하고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진단해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집안 살림하랴, 아이들 뒷바라지하랴 여행을 먼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하는 주부들. 여행이란 무엇인지, 왜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여행전문가가 말하는 여행 100배 즐기는 노하우까지 모든 것을 살펴본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는 김은지 주부의 사연을 들어본다. ●대결! 요리 왕중왕(SBS 오전 10시20분) 한국 조리사회중앙회, 전국 호텔 총주방장협의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한식전문 조리장 6명이 출연하여 최고의 맛을 가린다. 평가는 전문가의 참여로 구성된 세부채점표에 준하여 이뤄진다. 최종 라운드의 과제는 한식의 세계화라는 취지에 맞춰 ‘김치’를 이용한 조리장 특선요리 대결로 펼쳐진다. ●개그맨 총출동(MBC 오후 5시10분) MBC ‘개그야’와 SBS ‘웃찾사’ 개그맨이 모두 모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다섯가지 덕목인 연기력, 조직력, 가창력, 창의력, 인내력 평가를 통해 최고의 개그패밀리를 가리는 개그배틀쇼 설특집. 넘버원 개그맨의 자존심을 건 막상막하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辛한류, 한국의 매운맛(KBS2 오전 8시10분) 멕시코, 인도의 매운 맛을 즐기던 미국인들이 한국의 매운맛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의 매운바람이 부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자리한 한국식패스트푸드점. 수많은 뉴요커들을 사로잡은 메뉴는 떡볶이에서 비빔밥, 김밥, 김치전까지 인기만점. 세계로 퍼져가는 한국의 매운맛을 찾아 떠나본다. ●설 특집다큐(KBS1 오후 11시50분) 문은 사람의 출입을 허용하며 동시에 출입을 차단한다. 또한 빛과 바람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차단한다. 그 아름다운 모순을 어떻게 풀어내는가에 따라 집의 모양은 물론 생활양식이 달라진다. 문의 모순을 가장 멋스럽게 풀어낸 우리 고건축과 현대적인 문과 창까지. 문의 본질에 접근해 본다.
  • [18일 TV 하이라이트]

    ●진실(YTN 오후 11시5분) 1979년 8월, 신민당사에서는 YH여공들의 농성이 벌어지고 경찰병력 1000여명이 투입된 진압과정에서 김경숙은 시신으로 발견된다.21살, 그녀의 죽음은 정치적 사건으로 비화된다. 신민당 농성, 부마 민주화 항쟁,10·26사태로 이어져 유신시대의 종말을 앞당겼다. 김경숙은 왜 노동투사로 변해갔을까? ●설특선 다큐(EBS 낮 12시40분) 뜨거운 여름, 덴마크 질랜드 섬의 스코프가드 농장. 점박이 돼지 스틴의 출산이 임박했다. 곧 새끼 돼지들이 태어나고, 새끼 돼지들은 말썽꾸러기로 자란다. 하지만 태어난지 7주 만에 어미와 떨어지게 되는 새끼 돼지들.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나면 질 좋은 식용돼지가 되기 위해 도살장으로 끌려간다. ●2007 SBS 개그맨 선발대회(SBS 낮 12시10분) 설날특집 ‘2007 SBS 개그맨 선발대회’는 총 3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1,2차 예심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31명의 끼와 열정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점수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의 네 팀을 시상하며 SBS 공채 9기 개그맨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부자이지만 욕심 많은 더스틴과 순진하고 착하지만 가난한 농부인 빌리. 자신에게 구애하는 두 사람을 사이에 두고 누구와 결혼을 할지 고민하던 안나. 그녀는 자신을 진심으로 아껴주는 남자, 빌리와 결혼하게 되었다. 안나의 예상과 달리 착하기만 한 빌리와의 결혼생활은 순탄치만은 않는데…. ●2007 새해 안전넘버원(KBS2 오후 4시20분)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대처법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이며, 뒤로 젖히는 것이 왜 위험한지 알아본다. 넘어지고, 쓰러지고, 베이고, 데고. 올바른 응급처치법은 무엇일까? 드라마,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응급상황들 중 올바르게 대처한 사람을 찾아본다. ●열린음악회(KBS1 오후 5시20분) 설을 맞아 90분 동안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날특집이 방송된다. 세대를 초월해 온 가족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들로만 구성된다. 방송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심신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활동하는 장은숙, 히트곡을 들려주는 혜은이, 국악인 김영임, 설운도, 현숙, 최유나 등이 출연한다.
  • [공연+새앨범]

    ■ 2007 그래미 노미니스 오는 11일 발표되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노래들을 모은 옴니버스 앨범. 올해 최고의 노래와 가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섹시백’,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에인트 노 아더 맨’, 블랙 아이드 피스의 ‘마이 험프스’ 등 23곡 수록.SonyBMG. ■ F4 ‘Five Tears Glorious Collection’ 2001년 데뷔 이래 아시아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타이완의 꽃미남 아이들 그룹 F4의 베스트 앨범.2장의 정규 앨범과 각자의 솔로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 24곡을 2장의 CD에 담았다.SonyBMG. ■ 노라 존스 ‘낫 투 레이트’ 3300만장의 음반 판매고와 그래미상 12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팝 디바 노라 존스의 3번째 정규앨범. 타이틀 곡인 ‘싱킹 어바우트 유’ 등 13곡 모두 그가 직접 작곡하거나,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다.EMI. ■ 프레실리 그라운드 ‘NOMVULA’ 깡통기타를 통해 알려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밴드 프레실리그라운드의 넘버원 히트곡 ‘두비두(DOO BE DOO)가 한국에 상륙했다.KBS 1TV ‘문화지대’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일으킨 깡통기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들. 다양한 아프리카 음악들을 팝과 재즈, 리듬 앤드 블루스 등과 절묘하게 결합시켰다.SonyBMG. ■ 카일리 미노그 ‘쇼걸 홈커밍 라이브’ 팝 음악계 최고의 섹시 스타로 ‘관능의 여신’이라 불리는 호주출신 카일리 미노그의 첫 공연실황 앨범. 스윙풍으로 편곡한 ‘더 로코모션’,‘인 유어 아이즈’ 등 주옥같은 히트곡 29트랙을 2장의 CD에 담았다.EMI. ■ 장고 라인하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두 손가락을 쓰지 못했지만 집시 스윙 기타리스트의 절대군주로 군림하고 있는 장고 라인하르트 불후의 명연주곡 18곡과 생전 인터뷰를 담은 음반.AXD 48비트 시스템으로 국내에서 리마스터링했다. 굿 인터내셔널. ■ 리키 마틴 ‘MTV 언플러그드’ 라틴 팝을 기반으로 고유의 음악 색채를 다져온 섹시 가이 리키 마틴의 새앨범.‘마리아’ 등 라틴 히트곡들에 지중해 풍의 리듬을 가미해 전혀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다.3개의 신곡 포함 총 12곡 수록. 공연실황 DVD도 포함됐다.SonyBMG. ■ 미술 ■ 정광희 작품전 6일까지 가나아트스페이스. 한지와 수묵을 이용한 현대적 조형 언어. 구름 속에 가려진 보름달처럼 부드럽고 소박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은 동양의 정신성을 지향하는 작업이다.(02)734-1020. ■ 김혜련 포도이야기 3일∼3월4일까지 HAS 헤이리 북하우스. 독일 화단에서 일찍부터 주목받았던 김혜련의 200호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색과 형태라는 회화의 고전적이고 본질적 문제에 천착한 유연한 붓질에 주목할 것.(031)949-9305. ■ 섬, 또 다른 섬들 4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현장에서 이뤄지는 미술을 표방해 온 바깥미술회의 자연과 교감하는 설치미술전. 자라섬이란 덜 훼손된 공간에서 자연과 예술, 관객이 어우러진다.(031)531-8039. ■ 연극 ■ 대장만세 25일까지 화∼금 4시, 토·일 2시·4시 대학로 연우소극장.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연극, 뮤지컬, 그림자극 등 다양한 공연 문화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현재 동교초등학교 교사인 이응률씨가 쓴 버려진 동물들이 모두 가족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 정한룡 연출.1만 5000원.(02)762-0810. ■ 쉬어 매드니스 시즌2 6일부터 화∼목 8시, 금 4시·8시, 토 4시·7시30분, 일 3시·6시30분 대학로 예술마당 2관. 미용실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주제로 관객이 범인을 지명해 결말을 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연극. 덕분에 배우들의 노력은 3배가 된다. 개그맨에서 배우로 변신한 댄서김 김기수와 우격다짐 이정수의 연기도 볼거리. 강봉훈 연출, 김도형 박호영 나인규 등 출연.1만 5000∼3만원.(02)501-7888. ■ 뮤지컬 ■ 올슉업 4월22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8시, 일 2시·6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히트곡과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야기가 만났다. 브로드웨이에서 불과 일년전에 공연된 최신작품. 제목 ‘올슉업’은 사랑에 빠져 기분좋은 상태를 뜻한다. 조정석 김우형 윤공주 이소은 등 출연.3만∼8만원.(02)1588-5212. ■ 아이러브유 코엑스 3월4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7시30분, 일 3시·6시30분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룸(본관 4층).2005년 최다 관객을 동원했던 뮤지컬로 각 세대별 사랑을 옴니버스 형식의 빠른 전개로 풀어낸다.13∼20일 공연을 예매하고 홈페이지에 가장 애틋한 사연을 올린 한 커플에게 메이크업, 식사, 디저트, 드라이브 등으로 구성된 생애 최고의 데이트를 선물한다. 선우 김태한 김경선 방진의 등 출연.3만 5000∼4만 5000원.(02)501-7888. ■ 클래식 ■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2일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이 시대 최고 첼리스트의 한 사람. 피아노 세르지오 티엠포. 베토벤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라흐마니노프 소나타 작품 19.3만∼10만원.(02)598-8277. ■ 프리모 깐단테 창단 10주년 기념 신년음악회 6일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신문 후원. 지휘 최흥기, 피아노 이영이.30∼40대 중견 남성 성악가들의 중후한 앙상블.2만∼10만원.(02)744-0906.
  • ‘공격 경영’ GS그룹 “올 매출 33조원 목표”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지난 연말 “새해에는 공격 경영을 펼치겠다.”고 했었다. 그룹이 24일 발표한 올해 사업계획을 보면 허 회장의 장담이 허언(虛言)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매출 목표는 33조원, 투자 규모는 2조 3000억원으로 각각 잡았다.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은 10%, 투자는 15% 늘어난 규모다. 내건 모토도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원 GS’이다. 에너지를 중심 축으로 잡고, 유통과 건설을 좌우 날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에너지에 1조 6000억원, 유통에 4000억원, 건설에 300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그룹 전체 투자의 70%를 차지하는 에너지 사업은 명실상부한 그룹의 ‘미래’다.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지주회사인 GS홀딩스와 핵심 계열사인 GS칼텍스가 주축이 돼 원유탐사 개발사업에 적극 뛰어든다. 우선 지난해 7월 지분 참여한 태국 육상광구의 상업 생산을 조기에 실현시킬 방침이다. 유통 분야에서는 ‘GS25’ 등 편의점, 슈퍼, 할인점 등의 신규 점포 확장과 GS홈쇼핑의 인터넷 연관사업 확대에 투자를 집중한다. 건설 분야에서는 GS건설의 사업용지 확보와 개발도상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참여 등에 역점을 뒀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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