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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강주은, 아이들과 함께 남편 응원 왔어요~

    [NTN포토] 강주은, 아이들과 함께 남편 응원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자녀들과 함께 앉아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원피스가 불편해~

    [NTN포토] 김하늘, 원피스가 불편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옷을 매만지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워@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빵 터진 웃음 참을 수 없어

    [NTN포토] 김하늘, 빵 터진 웃음 참을 수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김하늘, 즐거운 기자간담회

    [NTN포토] 소지섭·김하늘, 즐거운 기자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이 웃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로드넘버원’ 베일을 벗다

    [NTN포토] ‘로드넘버원’ 베일을 벗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저 인민군 아니에요~

    [NTN포토] 김하늘, 저 인민군 아니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장교의 카리스마

    [NTN포토] 소지섭, 장교의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킬힐’ 신고 매력 UP~

    [NTN포토] 김하늘, ‘킬힐’ 신고 매력 UP~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김하늘이 참석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윤계상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 제작사는 17일 상반신을 노출한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엘리트 장교 태호(윤계상 분)가 대민 지원을 나와 모내기를 도운 뒤 기마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계상은 탄탄하고도 날렵한 몸매와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식스팩이나 복근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잘 가꾼 근육이 극의 설정과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 이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윤계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계상 상반신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네요.”, “윤계상 멋지다. 기대할께요.”, “적당한 근육이 더 멋져 보여요.”,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등 공개된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계상은 ‘로드 넘버 원’에서 첫눈에 반한 수연(김하늘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와 함께 수연의 오랜 연인인 장우(소지섭 분)의 등장으로 인한 질투심과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로드 넘버 원’ 촬영 中 화상...’불꽃투혼’

    소지섭, ‘로드 넘버 원’ 촬영 中 화상...’불꽃투혼’

    배우 소지섭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펼쳤다. 소지섭은 오는 23일 첫 방송 될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주인공 이장우 역을 맡아 열연 중 이다. 특히 소지섭은 극중 이장우가 남다른 재능을 가진 군인이라는 점에서 다른 배우들보다 훨씬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해냈다. 소지섭은 몸소 진흙탕과 흙더미에서 구르는 것은 물론 영하의 날씨에서 쏟아지는 장대비를 고스란히 맞아야하는 힘겨운 촬영도 이겨냈다. 특히 파편이 튀는 전투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넘어지고 찢어지는 등 부상을 입었는가 하면, 사방에서 폭탄이 터지는 촬영을 하다 얼굴에 미세한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온갖 고충 속에서도 소지섭은 배우로서 특유의 근성을 드러내며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솔선수범해서 진흙탕에 몸을 던지는가 하면, 폭염 속에 뛰어드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로드 넘버원‘이 6.25 전쟁의 처절한 상황을 배경으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릴 예정인 만큼 소지섭 역시 전쟁을 직접 겪는 것처럼 혹독한 촬영을 경험하고 있다”며 “소지섭이 워낙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 배우이다 보니, 작품을 위해서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는 것도 아랑곳없이 몸을 던지는 연기를 불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이 맡은 이장우는 빈농 태생의 하사관 출신 장교로 순수하지만 고집 있고 강한 남자. 전쟁영웅으로 거듭난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로맨티스트다. 한편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 소지섭을 비롯해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호흡을 맞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험 이운재 ? 패기 정성룡

    경험 이운재 ? 패기 정성룡

    남아공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그리스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골키퍼 자리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누가 나서도 이상할 게 없는 이운재(왼쪽·37·수원)와 정성룡(오른쪽·25·성남)은 ‘출격 완료’를 선언했고, 김영광(27·울산)도 파이팅을 외쳤다. 원래 골키퍼 포지션은 허정무호의 ‘무풍지대’였다. 숱한 선수들이 검증을 거칠 때도 골키퍼는 이운재·정성룡·김영광 ‘3인 체제’가 굳건했다. ‘넘버원’은 단연 이운재였다. A매치 131경기에서 113실점한 베테랑. 그러나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기량이 떨어졌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소속팀에서도 불안했고, A매치에서도 예전처럼 굳건한 믿음을 심어주지 못했다. 이따금 골문에 섰던 정성룡(16경기 7실점)은 그때마다 눈부신 선방으로 허정무 감독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운재보다 수비리딩은 미흡했지만, 순발력과 공중볼 처리 능력은 탁월했다. ‘베스트11’ 윤곽이 드러난 지금도 골키퍼는 오리무중이다. 자체 청백전에서도 골키퍼 자리는 물음표였다. 전반엔 이운재가, 후반엔 정성룡이 주전조의 골문을 맡았다. ‘경험의 이운재’나 ‘패기의 정성룡’ 둘 다 준비는 끝났다. 이운재는 “준비는 잘 돼 있다. 그리스전 선발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되든지 팀이 하나 된다는 게 중요하다.”고 모범답안을 내놨다. 정성룡도 “집중하고 있다. 김현태 골키퍼 코치님이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니 준비하고 있으라.’고 한다.”고 전했다. 허 감독은 그저 알듯말듯 미소를 보일 뿐이다. “둘의 경쟁은 바람직하고 좋은 것”이라면서 “정성룡의 선전이 이운재에게 자극이 되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고 말했다. 거론조차 되지 않는 ‘제3 골키퍼’ 김영광(14경기 10실점)은 속으로 조용히 울음을 삼킨다. 지난 독일월드컵에 이어 최종엔트리에 뽑혔지만, 단 한 경기도 치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김영광은 “내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아 나 자신에게 화가 날 때도 있지만 항상 준비하고 있다. ”고 미래를 기약했다. 수문장들의 뜨거운 경쟁만큼 주전 골키퍼를 누가 꿰찰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루스텐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6월 안방극장 男風 분다

    6월 안방극장 男風 분다

    ‘신데렐라 언니’, ‘검사 프린세스’, ‘개인의 취향’ 등 여풍(女風)이 강했던 안방극장에 남풍(男風)이 불어닥친다. 여배우들의 격전지였던 수목극을 중심으로 새달부터 남자 주인공을 앞세운 드라마가 대거 쏟아지는 것. 여주인공 일색의 드라마에 시청자들이 식상해하는 탓도 있지만 올해 60주년을 맞은 6·25전쟁이 6월에 끼어있는 영향이 커 보인다. 전쟁 소재 드라마가 늘면서 남자배우들이 전진배치된 것. 가장 접전인 곳은 제2라운드로 접어든 수목드라마다. 지난 26일부터 전파를 탄 SBS ‘나쁜 남자’는 제작단계부터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섣부른 변화를 원치 않았다는 김남길은 복수와 야망에 사로잡힌 건욱 역을 맡아 첫회부터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새달 9일 ‘신데렐라 언니’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이 주인공을 꿰찼다.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청년 김탁구가 온갖 시련을 딛고 제빵업계의 1인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타이틀롤을 맡은 윤시윤의 신선한 매력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달 23일 첫 방송되는 MBC 대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은 선굵은 남성 드라마의 결정판이다. 소지섭이 떠나간 사랑을 마음에 품은 채 전쟁터에 뛰어든 하사관 출신 장교 정우를 연기하고, 윤계상이 정우의 연적이자 전우(戰友)인 태호 역을 맡았다. 남성 연기자들의 매력 대결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무게감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는 최민수와 손창민의 연기 카리스마 대결도 기대를 모은다. 주말 드라마에서도 남자배우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9일 첫 방송이 나간 MBC 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에서 지성은 가야 건국의 주역 김수로왕 역을 맡아 생애 첫 사극에 도전했다.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KBS 1TV 드라마 ‘전우’(6월19일 첫 방송 예정)는 최수종, 이덕화, 이훈 등 쟁쟁한 남자배우들이 맞붙어 전쟁의 참상과 전우애를 전한다. 이응진 KBS 드라마국장은 30일 “그동안 사극과 현대극에서 여자 주인공들이 섬세하고 감각적인 유행을 이끌었다면, 이번에는 남자배우들이 새로운 매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방영을 앞 둔 ‘로드넘버원’의 연인 소지섭·김하늘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공식사이트를 통해 촬영 현장을 스케치한 사진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6.25전쟁으로 헤어졌던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이 재회해 행복한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장교복을 입어 늠름한 소지섭과 청초한 김하늘이 잘 어울려 실제 연인을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다정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구경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은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특히 서로 팔짱을 끼고 있거나 함께 거울을 보는 모습, 김하늘이 소지섭의 어깨에 살짝 기대고 있는 모습 등에서 실제 연인사이 같은 애틋함이 묻어난다는 것.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래 전 의류브랜드 모델로 만난 적이 있지만 작품에서 만난 것은 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처음이다. 하지만 ‘로드넘버원’의 여러 멜로장면들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져 지금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다. 총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진용을 갖춘 호화 캐스팅, 그리고 SBS ‘천국의 계단’ 이장수 PD, MBC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 ·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스태프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첫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하늘-윤계상, 누드 투혼-눈물연기..네티즌 ‘극찬’

    김하늘-윤계상, 누드 투혼-눈물연기..네티즌 ‘극찬’

    다음달 23일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티저예고편이 공개됐다. 1분 57초의 티저예고편에서는 지난 12일 기자 간담회에서 예고한 바 있는 ‘김하늘 상반신 누드’와 ‘소지섭-김하늘’ 베드씬이 차례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하늘은 앞서 “드라마를 찍으면서 처음으로 상체를 벗었다.”며 “심의에 걸리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속내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는 괜한 기우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하늘의 노출보다는 예고편이 담고 있는 스펙터클한 영상과 주연배우들의 아련한 눈빛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 소지섭-김하늘 애정신, 윤계상의 순애보…‘멜로드라마?’ 배우 김하늘은 ‘로드 넘버원’에서 처음 ‘상체 노출’을 감행했다. 이는 극중 장우(소지섭 분)가 수연(김하늘 분)의 뒷모습을 그리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결단. 김하늘은 이 장면과 관련 “상황이 전혀 억지스럽지 않다. 이해가 가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노출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 장면은 멜로영화의 한 장면을 옮겨 놓은 듯 애절했다. 눈물을 참고 전쟁에 징병된 장우를 떠나보내는 수연과 연인을 두고 전쟁터로 향할 수밖에 없는 장우의 눈빛이 눈물샘을 자극한다. 장우를 등지고 선 수연의 처연한 눈빛은 두 사람 앞에 놓인 커다란 역경을 암시했다. 이어 윤계상의 절절한 눈물 연기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윤계상은 김하늘을 향한 한없이 맑은 순애보 사랑을 전하며 소지섭-김하늘-윤계상이 만들어가는 삼각구도를 예고했다. ‘로드 넘버원의’ 이장수 PD는 “한 여자를 두 남자가 사랑한다. 둘이 어떻게 변하는 지가 전반부 포인트”라고 설명하며 “태호(윤계상 분)는 인민재판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수연을 구해낸다. 60년 동안 그녀를 지켜주다 장우의 손에 넘겨준다.”고 밝혔다. 또 찰나의 장면이었지만 소지섭과 윤계상의 격투씬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 현실감 넘치는 전쟁장면…‘액션이야, 멜로야?’ 6.25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은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으며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수려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장수PD는 “사전제작의 모범 사례를 만들려고 했다.”며 “배우, 스태프 모두가 다 미리 알고 찍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로드 넘버원’은 전쟁과 멜로의 비중을 나누기는 애매한 드라마다. 멜로 장면은 이장수 PD가, 전투 씬이나 액션씬 등 거친 장면은 김진민PD가 맡아 공동 연출했다. 이 PD은 “드라마의 콘셉트 자체가 전쟁을 배경으로 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이다. 둘을 나누기는 곤란하다.”며 “6·25는 아직 진행 중인 전쟁이다. 단순한 남녀 멜로가 아닌 우리 분단의 아픔, 역사를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드라마 ‘로드 넘버원’ 티저예고편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걸그룹 원더걸스가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론칭이벤트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다. 원더걸스는 15일(한국 시각 16일 오전) 미국 LA에서 진행된 새 앨범 론칭 이벤트를 통해 신곡 ‘2 Different Tears’(투 디퍼런트 티어즈)를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연예계 넘버원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사회로 LA현지에서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이벤트는 영어로 진행됐지만 한글과 중국어 자막이 지원돼 아시아의 팬들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돋보였다. 이날 원더걸스는 블랙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80년대 레트로 풍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안무 등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는 한국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으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원더걸스는 페레즈 힐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원더걸스는 신곡 발표에 대해 “전 세계 많은 분들이 보는 앞에서 신곡을 발표하게 돼 기쁘면서도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빌보드 핫100 진입’과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선 것을 꼽았다. 원더걸스는 “때로는 어려웠지만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다. 상당히 힘든 시간이었지만 의미 있었다.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약 30분간 진행된 이벤트는 원더걸스가 히트곡인 ‘텔 미’, ‘소 핫’, ‘노바디’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무리 했다. 원더걸스의 미국 컴백무대가 생중계된 유스트림은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해 무대를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다.”며 수많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서의 정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수들 각 포지션 대장되어야”

    “선수들 각 포지션 대장되어야”

    “잘 안됐을 때가 16강이다. 프로선수는 항상 1등을 하는 게 목표다.” 축구대표팀의 ‘맏형’ 이운재(37·수원)가 결연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운재는 전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마치고 12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아직 경기피로가 풀리지 않은 모습이지만 열정만은 넘쳐 흐르는 듯했다. 그는 “남아공에서 큰일을 낼 것 같다. 감이 좋다.”면서 “우리 선수들은 16강이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안됐을 때가 16강”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수들이 각 포지션에서 주인이고 대장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베스트 11’이 톱클래스는 아니더라도 한마음으로 뛴다면 개인 능력 이상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팀 플레이를 강조했다. 1994년 미국월드컵 때 첫 태극마크를 달았던 이운재는 지금 어느덧 최고참이다. 월드컵 본선만 벌써 네 번째. 129차례의 A매치에서 한국의 골문을 지켰다. 남아공을 밟을 32개국 골키퍼 중 최다 A매치 출장기록이다. 기성용(셀틱), 이승렬(FC서울·이상 21) 등과는 무려 16살 차이가 난다. 주장은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지만 실질적인 리더는 이운재다. 맏형다운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운재는 “94년에 처음 월드컵 나갈 때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됐다. 떨지만 않는다면 어느 팀을 상대로도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소속팀 수원에서 흔들리는 모습으로 경기력 논란을 낳았지만, 여전히 대표팀 ‘넘버원 골키퍼’로 신뢰를 받고 있다. 이운재는 “(경기력 부분에 대해선) 말할 게 없다.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건데 나한테 애정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나온 것 같다.”면서 “코칭스태프의 선택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잘하고 싶다.”면서 말을 마쳤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줄리엔 강이 방송을 앞둔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용사로 변신한다. 줄리엔 강은 내달 23일 MBC에서 방송 예정인 ‘로드 넘버 원’에서 미군 소위 베이커 역을 맡았다. ‘로드 넘버 원’으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줄리엔 강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신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한국에 대한 사랑을 가슴 속에 품어왔다. 그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슴 아픈 사건을 다룬 드라마에 참여해 의미가 남다르다.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베이커로 분한 줄리엔 강은 평양 입성을 앞두고 장우(소지섭 분)와 태호(윤계상 분)가 이끄는 2중대를 만난다. 처음에는 서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위기 속에서 서로를 도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ㆍ25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1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소지섭과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100% 사전 제작되는 ‘로드 넘버 원’은 6월 방영을 앞두고 현재 70% 정도 촬영이 진행된 상태다.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정의 달 5월, 신제품 ‘빵·케익’ 풍성~

    가정의 달 5월, 신제품 ‘빵·케익’ 풍성~

    파리바게뜨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전할수록 커지는 사랑의 나비효과’를 주제로 어린이, 부모님, 은사님을 위한 각각 선물형 제품으로 준비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파리바게뜨는 최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와 장래희망을 반영한 네이밍이 돋보이는 6종의 빵을 선보였다. 이 빵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코크림과 슈크림이 들어갔으며 장래희망 네이밍은 ‘내 꿈은 마음을 그리는 야옹이 화가’와 ‘내 꿈은 넘버원 요리사’, ‘내 꿈은 인기짱 호랑이 선생님’ 등이 있다.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케익도 준비했다. 이 케익은 딸기잼을 샌드한 화이트시트에 바나나향 초콜릿을 코팅한 나비모양과 인기캐릭터 토마스 기차 장난감이 장식된 ‘칙칙폭폭 토마스 기차’로 꾸며졌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위한 제품 파리바게뜨는 존경의 마음을 표현한 ‘사랑의 카네이션’ 케익과 ‘사랑스런 꽃다발’ 케익을 선보였다. 또한 건강 원료인 크랜베리와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베리베리롤’을 비롯해 ‘호두롤’, ‘나비푸딩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류를 강화해 소비자의 구매력을 넓혔다.◆ 가족과 은사님을 위한 편지 이벤트 파리바게뜨는 가족이나 은사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가정의 달 제품 구매 시 영수증에 적힌 이벤트 응모번호를 자사 홈페이지(www.paris.co.kr)를 통해 입력, 편지 작성하면 된다.이에 따라 수신자와 송신자 약 5,000명을 추첨해 캠핑카여행권과 키자니아 체험권, 토마스 기차세트, 해피콘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케익이나 빵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선물이라는 점에 착안, 스토리를 담은 제품과 화사한 데코레이션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선물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5월 한 달은 파리바게뜨와 함께 사랑의 나비효과를 전하는 풍성한 시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파리바게뜨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변신’ 유세윤, 5월 음악 페스티벌서 첫 무대

    ‘가수 변신’ 유세윤, 5월 음악 페스티벌서 첫 무대

    최근 가수로 변신한 개그맨 유세윤이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유세윤과 그룹 하이사이드 멤버 뮤지가 결성한 유부남 그룹 UV는 국내 뮤지션 115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음악축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이하 GPF)에 참여한다. ‘GPF’는 환경과 미래를 테마로 하는 대규모 페스티벌로 오는 5월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GPF 측은 “신인들에게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최근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인터넷을 평정한 유세윤과 뮤지의 ‘UV’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UV는 유부남 둘, 자외선이라는 뜻으로 유세윤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기획, 제작부터 작사, 작곡, 노래까지 맡는 등 음악적 소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윤종신, 부활, 레이지본, 네미시즈, 나루, 박준혁, 넘버원코리아, 루나틱, 이상은, YB, 노브레인, MC스나이퍼, 아웃사이더, 김창완밴드, 크라잉넛, 클래지콰이, 강산에, 유리상자, 이한철, M4, 뜨거운 감자 등이 출연한다. 조직위의 김승한 위원장은 “노을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페스티벌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할 만한 멋진 그림이 될 것”이라며 “장르에 관계없이 메이저와 인디음악의 구분없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유세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피선데이’·‘개콘’ 등 예능, 4주 이상 연속 ‘결방’

    ‘해피선데이’·‘개콘’ 등 예능, 4주 이상 연속 ‘결방’

    일요일에 방송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1박2일’와 ‘개그콘서트’ 등이 4주 이상 결방되는 사태를 맞고 있다. 침몰한 천안함 함수가 인양돼 일부 실종자 시신이 지난 24일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상파 방송 3사는 웃음을 유발하는 주요 예능 프로그램의 결방을 결정했다. 결방 프로그램은 뉴스와 다큐멘터리, 재방송 등으로 대체 편성된다. KBS 2TV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해피선데이’ 대신 ‘비타민 스페셜’과 ‘위기탈출 넘버원 스페셜’을 편성 방송했다.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역시 ‘스펀지 2.0 스페셜’로 대체됐다. SBS는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대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대신 휴스턴필름페스티벌 수상작인 다큐멘터리 ‘생명의 선택’ 3편을 방송할 계획이다. MBC는 코미디 프로그램 ‘하.땅.사’ 대신 뉴스 특보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페셜’을 대체 편성하고 ‘일요일 일요일 밤에’도 정규방송 대신 스페셜 방송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주말에 방송되는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이 4주 이상 결방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불만의 뜻을 드러내기도 하고 있다. 5월에 접어드는 다음 주말에는 예능 프로그램의 방송이 정상화 될 수 있을지 시선을 모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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