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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늘, 근황 사진 공개…청순미 ‘물씬’

    김하늘, 근황 사진 공개…청순미 ‘물씬’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배우 김하늘이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하늘은 최근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전 인터뷰 중”이라는 친근함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하늘은 특유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긴 생머리와 깨끗한 피부, 갸름한 턱 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등 한결같은 미모로 남심을 흔들었다. 그녀의 페이스북을 방문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배우”, “드라마 촬영이 끝났음에도 불구, 인터뷰 릴레이를 펼치며 노력하는 모습이 프로답다”, “오랜만에 인사해서 기분이 좋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력적” 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하늘은 MBC 사전제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모든 촬영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품을 위해 고민 중이다. 사진 = 김하늘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에비앙마스터스] ‘진정한 여제’ 역시 강심장

    [에비앙마스터스] ‘진정한 여제’ 역시 강심장

    신지애(22·미래에셋)의 에비앙마스터스 우승은 오랜 침묵을 깨고 일어선 뒤 내딛은 ‘진정한 골프 여제’를 향한 첫 발걸음이었다. 지난 25일 밤 스위스와 길 하나 차이로 국경을 맞대고 있는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마스터스골프장. 시상식장에 우뚝 올라선 신지애의 머리 위로 헬기에서 떨어진 스카이다이버가 헤엄치듯 하늘을 날았다. 그리고 그의 발끝에서 펄럭이는 태극기. 사뿐히 내려앉은 스카이다이버로부터 그 태극기를 건네받은 신지애의 눈엔 이슬이 맺혔다. 경기 내내 “난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다짐하며 싸늘하리만큼 냉철했던 신지애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무너졌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과 상금왕, 공동 다승왕 등을 휩쓴 뒤 지난 4월 세계 1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갑작스레 은퇴하면서 신지애는 여유롭게 여제의 자리를 물려받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한 수 아래로만 여겼던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시즌 상반기에 4승을 쓸어담으며 무섭게 치고 나갔고, 청야니(타이완)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트로피를 가져갔다. 게다가 미국의 ‘베테랑’ 크리스티 커가 2승을 거둔 데 이어 부상으로 신음하던 폴라 크리머까지 US여자오픈 챔피언에 오르면서 신지애를 압박했다.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신지애는 지난달 스테이트팜클래식을 앞두고 맹장 수술을 받는 바람에 2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결국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미야자토에게 넘겨줬다. 악재가 겹치고 겹치면서 “천하의 신지애라도 올해는 힘들겠다.”는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짜릿한 역전우승을 거두면서 세계랭킹 1위의 자리를 다시 찾을 기회를 맞았다. 하반기 투어 레이스를 틀어쥘 힘도 더불어 얻었다. 신지애를 우승으로 이끈 건 그동안 침묵하면서도 여전히 펄떡펄떡 뛰고 있었던 ‘강심장’이었다. 승부를 전혀 예상치 못한 18번홀(파5)에서 2m짜리 버디 퍼트를 대담하게 집어넣은 그의 배짱은 지금까지 그가 펼친 역전극 가운데 ‘화룡점정’의 진수였다. “파5홀에서 버디가 별로 없었는데 마지막홀에서 버디 하나만 달라고 빌었다.”는 그는 결국 17년 만에 한국인의 우승을 허락한 에비앙의 대답을 들었다. 상금랭킹 1위 복귀에 이어 세계랭킹 1위까지. 이번엔 스스로의 힘으로 일궈낸 것들이다. 이제 막 ‘리얼 넘버원’이 되기 위해 다시 일어선 신지애는 29일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백지영, ‘로드넘버원’ OST ‘같은마음’ 21일 공개

    백지영, ‘로드넘버원’ OST ‘같은마음’ 21일 공개

    가수 백지영이 드라마 ‘로드넘버원’의 삽입곡 ‘같은 마음’을 21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로드넘버원’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같은 마음’은 극중 김하늘의 테마곡으로 사용돼 호소력 짙은 백지영 특유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쟁이란 극한 상황과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이장우(소지섭 분)와의 사랑을 지켜가는 수연(김하늘 분)의 운명적인 사랑을 애절하게 그렸다. ‘백지영표 발라드’ 탄생을 또 한 번 예고한 ‘같은 마음’은 리얼 오케스트레이션과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참여했으며, ‘아리랑‘을 변주해 더욱 애절하고 깊은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또한 백지영의 애절한 창법은 모성애를 자극한다는 의미에서 ‘모성애 창법’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로드넘버원’ OST는 현재 백지영의 ‘같은 마음’ 외에도 아이유의 ‘여자라서’, 환희의 ‘바람이 되어서라도’, 휘성의 ‘세상이 우릴 갈라도’ 등 다양한 노래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정소민 발탁 이유는 ‘파안미소’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정소민 발탁 이유는 ‘파안미소’

    신예 정소민이 무수한 경쟁을 뚫고 ‘김현중의 여인’으로 낙점됐다. 정소민은 올 가을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김도형/제작 그룹에이트)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장난스런 키스’ 측은 16일 “김현중과 신예 정소민이 각각 남녀주인공에 발탁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그룹 에이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일찌감치 캐스팅 된 김현중과 달리 여주인공 자리를 두고 에프엑스(f(x)) 설리,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 등이 물망에 올라 이슈가 됐다. 김현중은 천재 미소년 백승조(원작-이리에 나오키) 역을 맡아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준 다정다감한 매력이 아닌 무미건조하고 차가운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감행할 계획이다. 정소민은 공부와는 담을 쌓은 꼴찌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상상 이상의 초긍정적인 자세로 백승조만을 연모하는 오하니(원작-아이하라 코토코)로 분해 김현중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연출자인 황인뢰 감독은 “정소민이 맡은 오하니는 웃는 얼굴이 중요한 캐릭터”라며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의 파안미소(破顔微笑)를 보는 순간 바로 이 친구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우여곡절 끝에 여주인공을 발탁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7월 중순께 첫 촬영에 돌입하며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그룹 에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현중의 여자’ 정소민, ‘장난스런 키스’ 최종낙점

    ‘김현중의 여자’ 정소민, ‘장난스런 키스’ 최종낙점

    신예 정소민이 무수한 경쟁을 뚫고 ‘김현중의 여인’으로 낙점됐다. 정소민은 올 가을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김도형/제작 그룹에이트)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장난스런 키스’ 측은 16일 “김현중과 신예 정소민이 각각 남녀주인공에 발탁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그룹 에이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일찌감치 캐스팅 된 김현중과 달리 여주인공 자리를 두고 에프엑스(f(x)) 설리,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 등이 물망에 올라 이슈가 됐다. 김현중은 천재 미소년 백승조(원작-이리에 나오키) 역을 맡아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준 다정다감한 매력이 아닌 무미건조하고 차가운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감행할 계획이다. 정소민은 공부와는 담을 쌓은 꼴찌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상상 이상의 초긍정적인 자세로 백승조만을 연모하는 오하니(원작-아이하라 코토코)로 분해 김현중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연출자인 황인뢰 감독은 “정소민이 맡은 오하니는 웃는 얼굴이 중요한 캐릭터”라며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의 파안미소(破顔微笑)를 보는 순간 바로 이 친구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우여곡절 끝에 여주인공을 발탁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7월 중순께 첫 촬영에 돌입하며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그룹 에이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유·f(x) 루나, ‘직찍’ 친분 과시…“듀오 걸그룹 같아”

    아이유·f(x) 루나, ‘직찍’ 친분 과시…“듀오 걸그룹 같아”

    신예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에프엑스(f(x)) 루나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루나♡’라는 제목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아이유와 루나는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이유가 게재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미모”, “둘이 걸그룹을 결성해도 되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와 루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아이유가 ‘잔소리’로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올랐을 때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각별한 사이임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잔소리’에 이어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의 삽입곡 ‘여자라서’가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에 기록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아이유 미니홈피, 루나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로드 넘버원’ 차현우, 알고 보니 하정우 친동생 ‘화제’

    ‘로드 넘버원’ 차현우, 알고 보니 하정우 친동생 ‘화제’

    ’로드넘버원’에 새롭게 투입되는 탤런트 차현우가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차현우는 15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 투입돼 이장우(소지섭 분)의 후임 소위 마창길을 연기하게 될 신예로 하정우와는 2살 터울의 형제다. 이에 대해 소속사 NAO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현우 본인이 형 하정우처럼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 이라는 타이틀 없이 연기자로서 독자적으로 커나가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가족사항에 대해 노출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하정우의 동생’이라는)사실이 밝혀졌지만 앞으로도 ‘차현우’ 개인으로서 시청자에게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형 하정우(본명 김성훈)보다 앞선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드라마 데뷔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차현우는 3차에 걸친 오디션을 치르는 동안 2003년부터 극단에 입단하며 꾸준히 쌓아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 앞서 차현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의 ‘극단 유’에서 연극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의 기반을 닦아온 바 있다. 한편 같은 소속사 배우이자 친형인 하정우는 그간 차현우의 드라마 데뷔 소식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꺼려하면서도 차현우 개인에게는 연기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NOA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정우 친동생 ‘로드넘버원’ 차현우는 누구?

    하정우 친동생 ‘로드넘버원’ 차현우는 누구?

    15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8부에 새롭게 등장하는 마창길 역의 차현우가 톱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현우는 1980년생으로 김영훈이 본명이며 하정우와는 두살 터울의 형제이자 중견배우 김용건의 아들이기도 하다. 이로써 연예계 ‘배우 삼부자’가 탄생한 셈. 그는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형보다 먼저 연예계에 데뷔를 했고 이후 그룹 OPPA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했지만 2003년 극단 ‘극단 유’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면서 연기의 기반을 닦기 시작한 차현우는 이후 영화 ‘유엔유(2008)’, 내사랑 내곁에(2009)’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KBS 2TV ‘전설의 고향-죽도의 한’에 출연하기도 하는 등 연기의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밟아왔다. 차현우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현우가 하정우의 동생이긴 하지만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의 도움 없이 본명 김성훈이 아닌 하정우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차현우 역시 자력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하길 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름을 바꾼 이유도 형이나 아버지의 타이틀로 알려지기보다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본인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본의 아니게 가족 관계가 밝혀지긴 했지만 앞으로 활동에 있어서는 전혀 영향력 없이 지금까지처럼 독자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N.O.A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로드넘버원’ 차현우, ‘하정우 친동생’ 타이틀 ‘부담’

    ‘로드넘버원’ 차현우, ‘하정우 친동생’ 타이틀 ‘부담’

    ’로드넘버원’에 새롭게 투입되는 탤런트 차현우가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차현우는 15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 투입돼 이장우(소지섭 분)의 후임 소위 마창길을 연기하게 될 신예로 하정우와는 2살 터울의 형제다. 이에 대해 소속사 NAO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현우 본인이 형 하정우처럼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 이라는 타이틀 없이 연기자로서 독자적으로 커나가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가족사항에 대해 노출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하정우의 동생’이라는)사실이 밝혀졌지만 앞으로도 ‘차현우’ 개인으로서 시청자에게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형 하정우(본명 김성훈)보다 앞선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드라마 데뷔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차현우는 3차에 걸친 오디션을 치르는 동안 2003년부터 극단에 입단하며 꾸준히 쌓아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 앞서 차현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의 ‘극단 유’에서 연극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의 기반을 닦아온 바 있다. 한편 같은 소속사 배우이자 친형인 하정우는 그간 차현우의 드라마 데뷔 소식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꺼려하면서도 차현우 개인에게는 연기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NOA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정소민 vs 박은빈 김현중女는 누구?

    ‘장난스런 키스’ 정소민 vs 박은빈 김현중女는 누구?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김현중의 상대로 신인 정소민과 아역 출신 박은빈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당초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던 박보영이 후보에서 최종 탈락한 이후 박은빈과 정소민 등이 유력한 여주인공 후보로 거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박신혜, 카라 한승연, 에프엑스(f(x)) 설리 등 비슷한 또래의 스타들이 연이어 거론됐지만 이들 모두 고사하거나 최종 후보에서 탈락한 상태다. 이에 제작진은 제 3의 인물을 물색하고 있으며 박은빈, 정소민을 포함한 후보들 중에서 여주인공이 확정됨과 동시에 바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꽃보다 남자’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 만화가 원작. ‘꽃보다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현중이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그가 두 번째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지도 관심사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정소민, 박은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배우 박은빈과 정소민이 그룹 SS501 멤버이자 배우 김현중의 여인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는 최근 남자 주인공으로 김현중을 확정했다. 이에 김현중과 호흡을 맞출 여배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배우 박보영과 박신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f(x))의 설리 등이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모두 탈락해 제3의 인물을 캐스팅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이자 영화 ‘고사2’의 개봉을 앞둔 박은빈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 앞서 대만에서 정원창, 임의신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드라마 ‘궁’ 등을 연출한 황인뢰 PD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박은빈, 정소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막판 경합, 여고생 박은빈은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막판 경합, 여고생 박은빈은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18)이 MBC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후보로 ‘나쁜남자’의 정소민과 경합을 벌이고 있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박은빈은 영파여자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이어서 대학 진학 준비와 함께 대입 시험을 목전에 두고있다. 박은빈은 1998년 SBS 드라마 ‘백야 3.98’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 유승호의 연인으로,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선 여고생으로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력 상승세를 보여왔다.. 특히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은빈은 ‘고서2’에서는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는 변신을 감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청소년상을 수상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고사2’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냈다. 촬영 당시 유선동 감독은 “박은빈은 반복 촬영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역할 몰입을 하는 배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수목드라마로 방영 중인 ‘로드 넘버원’ 후속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 아직 안죽었어”

    “나 아직 안죽었어”

    음악의 대가들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화려하게 복귀해 눈길을 끈다. 힙합 제왕 에미넴(38)과 메탈 제왕 오지 오스본(62)이 그 주인공이다. 백인이면서도 흑인 음악인 힙합을 누구보다 잘 만들어내 힙합 아이콘이 된 래퍼 에미넴이 내놓은 새 앨범 ‘리커버리’가 7월 둘째 주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에미넴에게는 아홉 번째 빌보드 넘버원 앨범. 리아나와 함께 부른 ‘러브 더 웨이 유 라이’와 ‘낫 어프레이드’는 빌보드 싱글 차트 상위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99년 데뷔한 에미넴은 폭발적인 랩과 독특한 세계관을 담은 신랄한 가사로 인기몰이를 했다. 2002년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8마일’에서 직접 주연을 맡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2004년 4집 ‘앙코르’ 발표 뒤 가정사 등 개인적인 문제가 겹치며 음악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5년 동안의 침묵을 깨뜨린 5집 ‘릴랩스’가 몸풀기였다면 이번 앨범으로 전성기 시절 위용을 완전히 회복한 셈이다. 에미넴의 재능을 발굴했던 닥터 드레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리아나, 릴 웨인, 핑크 등이 함께 입을 맞춰 음악이 더욱 풍성해졌다는 평가다. 에미넴은 새 앨범에서 헤비메탈의 원조 블랙 사바스의 발라드 명곡 ‘체인지스’를 샘플링한 ‘고잉 스루 체인지스’를 담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런데 블랙 사바스의 원조 보컬리스트로 이 노래를 불렀던 오스본도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갈채를 받고 있어 공교롭다. 그가 3년 만에 내놓은 10집 앨범 ‘스크림’은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4위에 오른 데 이어 둘째 주 11위로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블랙 사바스의 두 번째 보컬 로니 제임스 디오가 세상을 뜬 직후 나온 작품이라 감회가 새롭다. 블랙 사바스를 통해 헤비메탈 시대를 열었고, 거칠고 어두운 음악으로 세상에 대한 반항을 노래했던 그는 2000년대 들어 TV쇼에 출연하며 옆집 아저씨 이미지로 변신하기도 했다. 거스 지(기타), 아담 웨이크먼(키보디스트), 토미 클루페토스(드럼) 등 아들뻘 뮤지션들과 만든 10집 앨범은 2000년 이후 작품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갑이 지난 나이에도 폭발력이 줄어들지 않은 목소리가 반갑다. 타이틀곡 ‘렛 잇 다이’를 비롯해 ‘렛 미 히어 유 스크림’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스타 PD·배우 없어도 드라마는 뜬다

    스타 PD·배우 없어도 드라마는 뜬다

    안방극장의 흥행 공식이 파괴되고 있다. 시대적 흐름과 수많은 변수에 따라 변하는 것이 TV 드라마지만, 최근 안방극장에는 흥행 공식의 해체를 넘어 대중의 달라진 시청 패턴까지 감지되고 있어 향후 드라마 제작의 변화가 예상된다. ●톱스타·스타PD 줄줄이 고배 톱스타가 드라마의 성공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여러 차례 증명된 바 있지만 올해는 톱스타의 출연 여부가 거의 흥행과 무관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반기 드라마 순위(표 참조)를 보더라도 인기 스타들의 경연장으로 불리는 주간 미니시리즈의 시청률이 저조했다. 20%를 넘겨 1, 2위를 차지한 KBS ‘추노’와 ‘공부의 신’도 스타 캐스팅을 전면에 내세운 경우는 아니었다. 오히려 배우의 스타성 대신 맛깔나는 아역이나 탄탄한 중견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승부한 작품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수·목극이 대표적인 경우다. 월드컵 중계로 인한 결방으로 변수가 있었지만, 톱스타 한 명 나오지 않는 KBS ‘제빵왕 김탁구’가 소지섭·김하늘의 ‘로드넘버원’, 김남길·한가인의 ‘나쁜 남자’를 상대로 시청률 40%를 육박하는 데 대해 방송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상반기부터 감지됐다. ‘신데렐라 언니’가 중견배우 이미숙·김갑수의 흡인력 있는 연기로 극초반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이나 SBS ´자이언트´에서 성모(박상민)의 아역으로 등장한 김수현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스타덤에 오른 것이 그 징후다. 반면 ‘개인의 취향’의 손예진·이민호, ‘커피하우스’의 강지환, ‘거상 김만덕’의 이미연 등 톱스타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았다. 스타PD들의 이름값도 좀처럼 먹혀들지 않고 있다. SBS ‘나쁜 남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등에서 영상미로 이름을 날린 이형민 PD의 후속작이고, SBS ‘커피하우스’는 ‘풀하우스’를 연출한 표민수 감독의 복귀작이다. 또 1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넘버원’은 ‘천국의 계단’의 이장수 감독의 야심작이지만, 극 초반임을 감안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다. 흥행 공식 파괴 뒤에는 시청자들의 달라진 패턴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엔 스타PD나 유명배우의 드라마는 어느 정도의 시청률을 유지하는 프리미엄이 있었으나, 지금은 스타가 나온다고 참고 보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대중은 화려한 명성이나 스케일에 더 이상 속지 않고 스토리의 개연성 등 내실에 눈을 주는, ‘똑똑한 시청’ 패턴을 보이고 있다. ●무게중심 연출자→배우→작가로 이동 중 당초 기대를 모았던 ‘로드넘버원’과 ‘나쁜 남자’가 한 자릿수 시청률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긴장감 저하를 드는 이들이 많다. ‘나쁜 남자’는 주인공 건욱(김남길)의 복수 과정이나 모든 여성이 그에게 빠지는 이유 등이 설득력 있게 그려지지 않는다. ‘로드 넘버원’은 전쟁물의 진부함을 멜로와 압축 전개로 돌파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파편화된 구성으로 유탄을 맞았다.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는 “시청자들은 스타 캐스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인물, 구성, 대사 등 드라마 기본기를 잘 갖춘 작품을 찾아 보면서 스타를 탄생시킨다.”면서 “스타PD와 유명배우들이 기존의 연출이나 연기 스타일만을 복제하면서 개연성 떨어지는 불친절한 전개를 보인다면, 시청자와의 소통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년간의 부진을 깨고 수·목극 흥행 불패를 이어가고 있는 KBS 드라마국의 이응진 국장은 “‘아이리스’, ‘추노’, ‘신데렐라 언니’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장르물, 사극, 고전의 새로운 시도가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면서 “‘제빵왕 김탁구’는 처음부터 스타성에 기대기보다 스토리와 대사의 힘에 주목했으며, 드라마의 기본인 내러티브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하반기에도 톱스타와 유명 PD들이 손잡은 대형 드라마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추노’의 곽정한 PD가 연출하는 비·이나영 주연의 KBS ‘도망자’, 정우성·차승원·신애 주연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궁’의 황인뢰 감독 복귀작 ‘장난스런 키스’ 등이 대표적이다. 흥행 공식 파괴 바람을 거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영섭 ‘아테나’ 책임 프로듀서는 “한국 드라마 시장이 1980~90년대 연출자, 2000년대 배우 시대를 거쳐 최근 작가의 시대로 급선회하고 있다.”면서 “자기세계에 갇힌 스타나 PD의 작품보다 잘 짜여진 대본과 구성을 갖춘 드라마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정경호, ‘군입대설’ 도마 위...소속사 “사실무근”

    정경호, ‘군입대설’ 도마 위...소속사 “사실무근”

    배우 정경호의 군입대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경호 소속사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정경호도 언제가 국방의 의무를 지겠지만 현재로서는 군 입대 계획이 없다. 또한 일각에서 제기된 정경호가 올해 군대에 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 영화 출연을 고사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정경호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오는 10일 KBS 2TV 드라마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정식으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김현중은 ‘로드 넘버원’ 후속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송병준)에서 주인공 백승조 역을 맡기로 했다. 김현중이 맡은 역인 백승조는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수재에다 운동과 요리 등 못하는 게 없으며 재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엄친아’. 하지만 천방지축 여성인 문하니(미정)를 만나게 되면서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 김현중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주인공 자리를 두고 끝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인공 문하니를 맡을 여배우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배우 박신혜,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의 설리 등 쟁쟁한 스타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섹시’ 소지섭-‘발랄’ 한효주, 함께 휴가 가고픈 배우 1위

    ‘섹시’ 소지섭-‘발랄’ 한효주, 함께 휴가 가고픈 배우 1위

    네티즌들이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녀 배우로 소지섭과 한효주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여름휴가 같이 떠나고 싶은 남자, 여자 배우는?’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한효주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182명이 참여한 남자배우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순애보 사랑을 보여주는 소지섭이 전체 55%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위에는 SBS 월화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진정한 나쁜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남길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강지환이 3위, 윤시윤이 4위, 윤계상이 5위, 김재욱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2,117명이 참여한 여자배우 설문조사 결과,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밝고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효주가 45.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열연하고 있는 박진희가 이름을 올렸고 이어 한가인이 3위, 김하늘이 4위, 박시연이 5위, 한은정이 6위에 랭크됐다.네티즌들은 소지섭에게 투표한 이유로 “멋진 몸매를 보고만 있어도 휴가가 즐겁고 행복할 것 같다.”, “과묵해 보여 조용하고 편안한 휴가가 될 것 같다.”, “소지섭의 터프함과 자상함을 만끽하고 싶다.” 등 이라고 말했다. 한효주에 대해서는 “명랑하고 귀엽고 편한 친구와 함께하는 느낌의 휴가가 될 것 같다.”, “뭐든지 열심히 하는 한효주와 함께라면 휴가가 내내 활기찰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겻다.한편 여름휴가 같이 가고 싶은 가수로 이승기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각각 1위로 꼽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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