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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박진희 딸, 사랑스러운 모습에 이영자 “정말 예쁘다”

    택시 박진희 딸, 사랑스러운 모습에 이영자 “정말 예쁘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⑤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⑤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Хуй долоон худа 마지막 만찬은 풍성하게 여행의 끝자락. 원래 계획은 울란바토르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마음 가는 대로 아무 곳에서나 캠핑을 하기로 했었는데 밤새 이야기를 나누느라 잠도 부족했고 짐에 가득 묻은 모래의 흔적도 털어내고 싶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몽골에 왔으니 말을 타 봐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우리는 여행사에 문의를 하고 멀지 않은 위치의 게르 캠프를 추천 받았다. 후이 덜렁 후닥의 바얀척드 캠프였다. 후이 덜렁 후닥은 몽골 최고의 축제인 나담축제와 더불어 말경주가 펼쳐지는 지역이다. 말경주는 놀랍게도 4~5살짜리 아이가 같은 나이의 말을 타고 20km의 초원을 달려 결승점으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작고 어린 아이들이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린다니! 다 큰 한국의 어른들은 과연 말을 타고 달릴 수 있을까. 어느새 도착한 바얀척드 캠프는 환호성이 나올 정도로 시설이 좋았다. 샤워시설과 식당 또한 훌륭했다. 미소가 환하던 직원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게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고 텐트와 옷가지에 남은 모래를 털고, 지친 발을 쉬게 했다. 어려 보이는 몽골 아가씨가 다가와 따뜻한 차를 내주었다. 게르가 마치 포근한 나의 집처럼 느껴졌다. 샤워를 하는 동안 그동안 먹고 남았던 마지막 식재료들을 모두 모아 마지막 만찬을 준비했다. 그동안 주로 고기가 많이 들어간 몽골 음식을 먹었던 터라 채소가 먹고 싶었다. 양배추와 오이로 샐러드를 만들고 밥을 하고 라면을 끓였다. 몽골의 마트와 작은 휴게소, 동네 구멍가게 등 어딜 가도 한국 라면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바얀척드 캠프에서는 주방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최소한의 것들만 사용하고 깨끗히 설거지해 두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몽골에 왔으니 말을 타 봐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게르에 돌아와 얼마 안 되어 어느새 해가 졌다. 이동시간이 많아 조금 지쳤지만 게르의 아늑함과 초원의 고요함이 이러저런 고생스러움을 잊게 한다. 게르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몽골의 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하늘을 수놓는 은하수의 끝을 따라 별똥별이 떨어지고 달빛을 넘어 하나하나의 별들이 빛나고 있다. 게르 캠프의 불이 모두 꺼지고 사위가 고요한 어둠 속에 잠기자 별들은 더욱 찬란히 빛나기 시작했다. 고요한 밤을 보내고 컨디션을 회복한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몇 마리의 말이었다. 안전 수칙을 꼼꼼히 숙지하고 헬멧과 보호장비를 착용했다. 각자 조심스럽게 말에 올라타 보니 며칠 동안 지겹게 본 초원이 다시 한 번 다르게 느껴졌다. 말 주인이 이끄는 대로 천천히 말을 타고 초원을 거닐었다. 아주 잠깐, 아주 조금 속도를 내어 달려 보긴 했지만 상상했던 것처럼 멋지게 초원을 달릴 수는 없었다. 무엇이든 안전이 제일이고 이곳의 사람과 동물들에서 폐가 되지 않도록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말들은 순했다. 따각따각 나를 태우고 걷는 말을 쓰다듬으며 ‘고마워’ 하고 인사를 건넸다. 우리의 여정을 함께했던 예쁜 빈티지 차에 조심스레 올라타 기념사진을 찍고, 게르의 사람들과도 기념사진을 나누어 가졌다. 몽골 사람들은 때로 무뚝뚝해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 가까워질 타이밍이 있다면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보자. 무뚝뚝함은 사라지고 환하게 웃는 얼굴의 몽골 친구를 카메라에 담게 될 것이다.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봉현, 최윤정 큐레이터 일러스트 봉현 사진 Travie photographer 이승무 취재협조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www.mongolia7days.com, 미야트 몽골항공 www.miat.com, 02 756 9761 동경의 이유를 헤아리다 최윤정 어린 시절부터 나에게는 막연하게나마 대륙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바다가 없으되 하늘과 마주한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이 있고, 행성의 일부 같은 사막과 작지만 거친 수풀로 뒤덮인 초원, 이러한 풍경이 선사하는 바는 먼 옛날 저 초원을 따라 실크로드가 생기고 서로 다른 문화, 이질적인 문화들이 결집한 국제적인 도시들이 생성되고 또한 이후 소멸되는 과정들을 상상하게 하였다. 반도의 땅, 또한 분단으로 인해 섬과도 다를 바 없는 한반도의 좁은 지형에 살면서, 나에게 중앙아시아는 사통팔달의 행로에서 일어났음직한 무수한 서사들에 대한 동경을 갖게 하여 문학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더욱이 좋은 신비적 장소가 되었던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초원 한복판, 아련하게 전설의 증거들을 담은 유적지들을 탐사하면서 나의 ‘막연한 동경’의 이유를 헤아려 볼 수 있었다. 우리의 여정에는 과거 몽골제국의 수도였던 카라코롬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튀르크(돌궐)제국의 유적지와 에르덴주의 불교 사원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했던 그곳들은 그야말로 과거의 환영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몇날 며칠이고 망부석처럼 지새면서 교감하고 싶은 심정을 자아내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그 첫 심경을 나는 잊지 못한다. 지나고 보니 아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몽골을 다녀온 나에게 새로 붙여진 별명이 있다. ‘몽골유학생 캠퍼, 최큐’, 낯선 이들과 동행한 사막에서의 트레킹이며 호수에서의 캠핑, 그 와중에 우정도 발견하고 의리도 발견하고 친구도 생겼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몽골역사 및 유적, 문화에 대한 많은 공부를 선행하지 못한 것이 후회되기는 하였지만, 이번 여행 덕분으로 다시금 대학시절 읽었던 중앙아시아의 역사책을 다시 펼쳐 들었고, 더불어 그들의 현재, 그리고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그 정도는 되어야 새로 생긴 별명이 보다 막역해지지 않겠는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시간 봉현 몽골에서 보낸 일주일은 짧았다. 하지만 긴 시간 꿈을 꾼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뜨거운 햇살만큼 강렬했으며 하늘만큼 푸르렀고 초원만큼 아득한 시간이었다. 마냥 편안하기보다는 조금은 고되고 어려웠기에 함께했던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배려하며 여행할 수 있었고 뻔하고 흔한 관광코스가 아니었기에 우리들만의 특별한 일정표가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 여행을 떠나오기 전 몽골에 대한 이미지는 단순했다. 말과 유목민, 초원 그리고 빛나는 별 정도였다. 그러나 몽골을 여행하고 난 후에 기억되는 순간들은 사뭇 다르다. 볼이 빨간 유목민 아이의 웃음, 초원을 달리는 말과 양의 건강한 움직임, 손에 잡힐 듯이 구름을 비추는 햇빛, 게르의 따뜻한 온기 그리고 그 위로 펼쳐진 별을 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시간들. 몽골 여행이 어땠냐고 물어 오는 친구들에게 쉽게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마냥 좋다고 할 수는 없는 불편함도 있었지만 마냥 힘들었다고만 할 수 없을 만큼 즐거움 또한 컸기에. 그들에게 결국 이렇게 말했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마음이 답답하고 일상이 지루한 사람들에게 몽골로 떠나 보라고 말하고 싶다. 탁 트인 초원과 하늘 아래에서 친구의 웃음과 함께 바람을 맞고 별을 보면서 조금은 쑥스럽고 솔직한 마음을 담은 기도를 하고 싶다면 친구들 서너 명과 함께 몽골로 떠나 보라고 말하고 싶다. 배낭에는 내 한 몸 누일 텐트와 침낭, 나만의 밥그릇과 수저를 넣고, 친구들과 함께 나눌 것들은 푸짐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무겁지만 가뿐한 걸음으로 몽골로 떠나는 바로 그 순간, 꿈을 꾼 것만 같은 아름다운 기억들을 현실에서 맞이하게 될 것이다. ▶travel info 몽골 캠핑을 위한 소소하고 중요한 TIP ! 미야트 몽골항공 미야트 몽골항공MIAT Mongolian Airlines이 인천에서 울란바타르로 가는 직항편을 매일 두 편씩 운행하고 있다. 성수기에는 목, 금, 일요일에 밤늦은 시간대 항공편이 추가되기도 한다. 비행시간은 3시간 남짓. 기내식이 입맛에 잘 맞고 항공기 내부도 깨끗하고 아늑하다. 02 756 9761 www.miat.com 푸르공 차량 구하기 몽골의 대중교통은 러시아, 중국을 잇는 기차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무조건 차를 대절해야 한다. 몽골은 가는 곳이 길이고 차량에 네비게이션이 없기 때문에 행여 직접 렌트할 오기는 부리지 말자. 소수 여행이라면 여행사나 현지 게스트 하우스에 미리 메일로 요청해 러시아제 승합차인 푸르공Furgon을 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몽골인 운전사와 함께 6~7명이 함께 타므로 조금 불편하지만 푸르공 타고 달리는 여행이 진정한 몽골로드투어란 찬사를 받는다. 몽골, 테마로 즐기기 몽골전문 여행사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몽골리아 세븐데이즈는 단연 눈에 띄는 여행사다. 문화 사업을 겸하고 있는 독특한 배경의 여행사 ‘이안재트래블앤컬쳐’의 여행브랜드로 승마, 캠핑, 에코음악여행, 출사여행, 고비기차 여행 등 다양한 몽골 테마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02 6237 3770 www.mongolia7days.com 자외선 차단제 파란 하늘,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몽골은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고 건조해 피부와 입술, 머리카락까지 바스러질 정도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제일 높은 걸로 준비하고 입술에도 발라 줘야 한다. 선크림용 미스트도 준비해서 수시로 뿌려 주면 좋다. 천연 벌레 퇴치제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400km 정도 달려 도착한 어기 호수에서의 캠핑은 사진만큼이나 멋지지만 호수 근처의 하루살이떼는 벌레 기둥이 생길 만큼 엄청났다. 호수 가까이보다 한 50m 이상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으면 벌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마른 말똥을 피우면 천연 벌레 퇴치제가 된다. 생각보다 냄새도 별로 나지 않는다. 충전 몽골은 백야에 가까워서 밤 10시 반이 지나야 해가 지기 시작한다. 게르에 가지 않는 이상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태양열충전기가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한밤에는 달빛 이외에는 빛이 없다. 헤드랜턴은 필수. 침낭과 에어매트 몽골의 밤은 낮과는 정반대로 기온이 낮고 바람이 거세져서 체감온도는 영하로 뚝 떨어진다. 에어매트는 동계용으로 알벨류가 높은 것으로 준비하고 침낭 또한 간절기용을, 추위를 많이 탄다면 동계용을 준비하는 게 좋다. 화장실 몽골 사막이나 오지에서 캠핑을 할 때는 화장실이 따로 없기에 백패킹용 에코삽을 꼭 챙겨 가야 한다. 자기 용변은 자기가 흔적 없이 처리할 것! 가스 어댑터 몽골에서는 스틱형 부탄가스만 팔기 때문에 이소가스용 버너를 쓰기 위해선 몽골에 올 때 가스 어댑터를 꼭 챙겨야 한다. 부시크래프트 몽골에서는 모든 캠퍼들의 로망인 대자연 속에서의 부시크래프트가 가능하다. 남자들 없이 여자들이 부시크래프트를 하려면 직접 사막에서 죽은 나무를 가져와 불을 때고 음식을 하고 하기 위한 소토 같은 캠핑용 라이터, 착화제가 될 고체 연료, 나무 손질용 작은 칼 등이 필요하다. 캠핑기어들 헬리녹스 같은 조립식 의자가 좋고 의자 발에 볼핏 같은 걸 껴야 사막같이 모래로 된 바닥에서 의자가 파고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다. 의자가 없다면 가볍고 접기 편한 등산용 방석이나 지라이트솔 같은 일인용 매트도 좋다. 테이블은 롤테이블이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전체를 밝게 비쳐 줄 큰 랜턴도 하나 있는 것이 좋은데 가스가 스틱형만 팔다 보니 LED 충전식 랜턴이 더 요긴하다. 생활용품 물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물티슈가 필수품이다. 손을 닦거나 그릇들을 정리하는 데 사용했다. 라이터를 잃어버리거나 고장났을 때는 준비했던 성냥으로 불을 땠다. 텐트 칠 때 바닥에 가시가 있는 풀이 많으므로 장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음식 사막 등 외곽으로 나갈수록 파는 품목도 적고 구멍가게조차 없는 곳이 많다. 길가에 있는 햄 하나만 달랑 들어 있는 김밥을 파는 작은 가게도 있었다. 출발 전 울란바토르 도심의 마트에서 물과 필요한 식료품들을 사는 것이 좋다. 중심가 마트는 한국의 대형마트와 같기 때문에 쌀, 라면, 고추장, 김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물은 5리터짜리 페트병으로 넉넉하게 사용하고 바로 먹을 수 있는 500mm 사이즈도 여러 통 샀다. 냉장고가 없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는 양파나 감자, 당근 같은 식재료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고기가 필요하다면 진공팩으로 포장된 것을 사거나 근처 게르에서 현지인들에게 소량 구입할 수 있다. 작은 통에 든 고추장이나 조미료들과 함께, 라면이나 스프 같은 인스턴트식품도 구입하자. 양고기 초이반(볶음국수), 호쇼르(몽골식 만두튀김), 보츠(찐 만두), 허르헉(몽골식 양갈비찜) 등의 몽골 음식들이 있는데 거의 모든 음식에 양고기를 쓴다. 양고기가 부담스럽다면 쇠고기로 만든 것들도 있다. 향신료는 거부감이 없는 편이라 괜찮지만 양고기 특유의 냄새나 기름기 많은 음식이 힘든 경우를 대비할 것. 옷+신발 낮에는 덥고 밤에 춥다. 낮에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을 정도의 얇은 바람막이와 챙 달린 모자가, 밤엔 패딩이 필수! 겨울용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추위를 대비해 가져온 스카프를 여행 내내 애용했다. 가시 풀들이 많아 신발은 샌들과 트레킹화 모두 챙기는 것이 좋다. 비가 한번 오면 거세게 퍼붓기 때문에 우산보다는 우비가 더 유용하다. 안전 아무것도 없는 초원에서 여자들끼리 여행하는 것에 걱정스러울 수 있지만 몽골 현지인 가이드와 운전기사가 여행 내내 톡톡히 안내자이자 보호자 역할을 해준다. 한국어를 잘 하는 현지인 가이드는 이번 여행 내내 특별한 친구가 되어 주었다. 에티켓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초원이라고 해도 캠핑 에티켓은 기본이다. 쓰레기는 종이 한 장까지 거두어 오고, 모닥불을 피우면 불씨 하나까지 둘러보며, 풀을 뜯는 양떼들과 소들이 놀라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바라보자. 아름답고 좋아 보인다면 소중히 지켜 주자. 정리 주안나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택시 박진희 딸, 깜찍한 외모 ‘엄마 닮았네’

    택시 박진희 딸, 깜찍한 외모 ‘엄마 닮았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초깜찍한 외모 ‘엄마 닮았네’

    택시 박진희 딸, 초깜찍한 외모 ‘엄마 닮았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귀여운 외모의 딸 공개 ‘이영자 엄마 미소’

    택시 박진희, 귀여운 외모의 딸 공개 ‘이영자 엄마 미소’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엄마 쏙 닮은 외모’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엄마 쏙 닮은 외모’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엄마 쏙 닮은 외모 ‘통통한 볼살+사슴같은 눈’ 귀여움 폭발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엄마 쏙 닮은 외모 ‘통통한 볼살+사슴같은 눈’ 귀여움 폭발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귀여운 볼살+사슴같은 눈’ 엄마와 붕어빵 외모 ‘택시 박진희’ 배우 박진희가 ‘택시’에 출연해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독신주의자였던 박진희 씨가 결혼 6개월만에 애를 낳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진희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 임신사실을 알게 됐다. 이전에는 임신한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박진희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는 나도 당황했다. 남편에게 알렸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말하니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또 박진희는 딸 연서 양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 대해 “원래 평판도 좋았지만 살아보니 인품이 좋다”며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아기 키우는 것도 100점” 이라고 칭찬을 쏟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엄마 닮은 귀여운 외모 ‘눈길’

    택시 박진희 딸, 엄마 닮은 귀여운 외모 ‘눈길’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엄마 쏙 닮은 모습 ‘훈훈’

    택시 박진희 딸, 엄마 쏙 닮은 모습 ‘훈훈’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공개, 누구 닮았나 보니 ‘엄마 쏙 닮은 외모’

    택시 박진희 딸 공개, 누구 닮았나 보니 ‘엄마 쏙 닮은 외모’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태명 ‘날둥이’ 딸, 엄마 미모 그대로 이어받아”

    택시 박진희 “태명 ‘날둥이’ 딸, 엄마 미모 그대로 이어받아”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태명 ‘날둥이’ 딸, 엄마 미모 그대로 이어받아”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신축 공동주택 유해 세균 무더기 검출…공기질 개선 법 개정 추진

    환경부가 공동주택이나 다중이용시설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한다. 아파트와 빌라 등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질이 쉽사리 개선되지 않고 있는 데다 어린이집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몸에 해로운 세균이 무더기로 검출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8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신축 공동주택 111곳(811개 지점)에서 실내 공기질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14.7%인 39곳(119개 지점)에서 권고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실내공기질 초과비율(12.1%)에 비해 2.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조사 대상 공동주택은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기숙사 등이었다. 초과 항목은 스티렌이 20곳으로 가장 많았고 톨루엔이 17곳, 폼알데하이드 10곳 등으로 나타났다. 폼알데하이드는 냄새가 자극적인 무색 기체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주로 바닥재·마감재 등에서 방출된다. 2급 발암물질인 스티렌은 인화성이 큰 무색 액체로 접착제·페인트 등 건축자재에서 나온다. 환경부는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질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가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과태료 등 현실적인 제재 수단이 없기 때문이라고 보고 권고기준을 의무규정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건축자재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현행 사후 샘플조사에서 사전 확인제로 바꾸는 법 개정도 추진한다. 환경부는 또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다중이용시설 2536곳 가운데 3.4%인 87곳이 실내공기질 유지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은 조사 대상 929곳 중 5.5%(51곳), 의료기관은 484곳 중 2.5%(12곳)가 기준치를 넘겼다. 특히 조사 대상 어린이집 가운데 알레르기·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하는 총부유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50곳이나 됐다. 실내공기질 기준을 위반한 다중이용시설 소유자 등에게는 과태료와 함께 개선 명령이 내려진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박진희, 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남편 ‘거실 프러포즈’ 대체 무엇?

    박진희, 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남편 ‘거실 프러포즈’ 대체 무엇?

    박진희 박진희, 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남편 ‘거실 프러포즈’ 대체 무엇?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딸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태명은 날둥이” 왜?

    박진희, 딸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태명은 날둥이” 왜?

    박진희 박진희, 딸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태명은 날둥이” 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방송 최초 공개 ‘사랑스러워’

    택시 박진희 딸, 방송 최초 공개 ‘사랑스러워’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누구 닮았나?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누구 닮았나?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엄마 닮아 귀여운 외모 ‘이영자 흐뭇미소’

    택시 박진희 딸, 엄마 닮아 귀여운 외모 ‘이영자 흐뭇미소’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귀여운 볼살’ 깜찍

    택시 박진희, 딸 최초 공개 ‘귀여운 볼살’ 깜찍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여배우를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딸 연서 양을 공개했다. 방송을 위해 시어미니에게 잠시 맡긴 딸을 데리러 시댁에 들린 것. 박진희의 딸 연서 양은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영자는 “정말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며 박진희의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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