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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머슬퀸 최강자전쇼’ 편에는 이연, 장도연, 정아름, NS윤지, 천이슬, 낸시랭, 김지원, 제시카, 정인혜, 에이지아, 라임, 오현지 등이 출연햇다. 이날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면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쾃은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등을 펴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법이다. 역기를 들고 운동하면 하체 근육 단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과거 몸매봐 비교한 사진에서 정아름은 탄탄하고 매력적인 엉덩이를 만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머슬퀸 최강자전쇼’ 편에는 이연, 장도연, 정아름, NS윤지, 천이슬, 낸시랭, 김지원, 제시카, 정인혜, 에이지아, 라임, 오현지 등이 출연햇다. 이날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면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쾃은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등을 펴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법이다. 역기를 들고 운동하면 하체 근육 단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과거 몸매봐 비교한 사진에서 정아름은 탄탄하고 매력적인 엉덩이를 만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림팀 정아름, “3년 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핫바디 비결..어떤 운동이길래?

    드림팀 정아름, “3년 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핫바디 비결..어떤 운동이길래?

    ‘드림팀 정아름’ ’출발드림팀 시즌2’에 몸짱 머슬녀들이 총출동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미녀들의 아찔한 레슬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오현진 낸시랭 정아름 제시카 정인혜 이연 등 ‘머슬녀’ 팀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프닝에서 머슬녀 팀 멤버들은 완벽한 뒤태를 과시했고, 이에 장도연은 “이렇게 있기 있냐?”며 낸시랭의 과한 동작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아름은 자신의 핫바디 비결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고 조언한 뒤 자신 역시 3년 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아름은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이창명은 정아름에게 “SNS에 사진 많이 올라오는데 누가 올리는거냐”고 물었고, 정아름은 “내가 올린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아름이 언급한 스쾃 운동은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아다 섰다를 반복하는 운동이 있다. ‘스쾃’이라는 하체 운동인데 얼핏 보면 단순하고 쉬워 보이지만 칼로리 소모가 높은 고강도 운동이다.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사진 = 서울신문DB (드림팀 정아름-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몸매 장난 아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나도 운동해야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는 여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몸매 얼마나 좋길래?

    머슬마니아 낸시랭, 몸매 얼마나 좋길래?

    ’머슬마니아 낸시랭’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이렇게 독하게 운동해야해? 경악

    머슬마니아 낸시랭, 이렇게 독하게 운동해야해? 경악

    머슬마니아 낸시랭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부문 클래식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간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는 글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낸시랭은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사진 = 서울신문DB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어떻게 운동했나? 모델부문 1위 ‘돋보이는 볼륨 몸매’

    머슬마니아 낸시랭, 어떻게 운동했나? 모델부문 1위 ‘돋보이는 볼륨 몸매’

    머슬마니아 낸시랭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린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부문 클래식에 참가한 가운데, 그간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는 글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낸시랭은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사진 = 서울신문DB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비법 알고보니?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비법 알고보니?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화제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어요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화제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어요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D컵 글래머 돋보이는 몸매

    머슬마니아 낸시랭, D컵 글래머 돋보이는 몸매

    머슬마니아 낸시랭 방송인 낸시랭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운동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낸시랭은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반전 몸매+당당한 행동..볼륨 S라인 ‘매일 외치는 구호는?’

    머슬마니아 낸시랭, 반전 몸매+당당한 행동..볼륨 S라인 ‘매일 외치는 구호는?’

    머슬마니아 낸시랭 방송인 낸시랭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운동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낸시랭은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또 낸시랭은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김흥국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오늘은 좋은 날이다”라고 외쳐 눈길을 끈 바 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사진 = 서울신문DB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낸시랭-김세라 봄 패션 브이라인+볼륨 과시 “무한 에너지 앙!”

    낸시랭-김세라 봄 패션 브이라인+볼륨 과시 “무한 에너지 앙!”

    낸시랭과 김세라가 봄 패션 원피스를 입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김세라의 페이스북에는 “미국 시카고로 떠난 낸시랭 언니! 가기 전 낸시랭 언니랑 맛있는 저녁&토크. 언제나 무한 긍정에너지로 힘든 이야기 좋은 이야기 다 들어주고 파이팅 해주는 사랑하는 우리 언니 조심히 다녀와서 서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과 김세라는 오렌지와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고 다정한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 다 완벽한 브이라인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건강미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모두 예쁘세요” “다정한 자매 같음” “조심히 다녀오세요” “낸시랭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 결국… 충격적인 결과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 결국… 충격적인 결과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명예훼손’ 변희재 승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부장 이인규)는 28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비방 기사 등으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미디어워치의 발행인 변희재씨와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변씨는 2012년 4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낸시랭에게 졌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지난해 4~7월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위터 글을 올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판결 이유보니..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판결 이유보니..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팝아티스트 낸시랭과의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은 “변희재 대표와 A씨는 원고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이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결국…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결국…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에 500만원 손해배상”…변희재 못 참고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변희재, 낸시랭에 500만원 손해배상”…변희재 못 참고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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