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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NOW포토] 톰 크루즈 보고 눈물 쏟는 아가씨!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인들의 따뜻함, 평생 잊지 못할 것”

    톰 크루즈 “한국인들의 따뜻함, 평생 잊지 못할 것”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한국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동을 받았다.”고 감격스러움을 전했다. 18일 오후 1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내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가 참석했다. 영화의 출연 배경과 영화의 매력에 대해 설명한 톰 크루즈에게 “한국에서 ‘친절한 톰 크루즈’ 라고 불리는 데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그는 환하게 웃으며 “정말 감사하다. 한국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팬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호응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40대 같지 않은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수줍은 듯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잠잘 시간도 없다. 그래서 나이 먹을 시간도 없는 것 같다.”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작전명 발키리’는 2차 세계 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를 암살하기 위한 독일 장교들의 영웅적이었으나 알려지지 않았던 실제 사실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다. 그는 영화 속에서 독일 장교 ‘슈타펜버그 대령’ 역할을 맡아 유대인 학살을 서슴지 않는 히틀러의 만행에 반기를 들고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비밀작전을 주도했던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리라고 확신한다는 그는 “촬영 전부터 감독, 작가, 그리고 저까지 모여 그 시대를 공부했었다. 그 시대 사람들이 겪었던 현장감이나 서스펜스 등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비공개로 이뤄진 이날 자리에는 김수로, 한예슬, 하정우, 장혁 등 배우와 류승완 감독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NOW포토] 톰크루즈 ‘화 내는거 아니에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조각중년’의 환한 미소

    [NOW포토] 톰 크루즈, ‘조각중년’의 환한 미소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톰 크루즈 ‘살인미소 작렬’

    [NOW포토]톰 크루즈 ‘살인미소 작렬’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영화, 이런 느낌’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영화, 이런 느낌’

    영화 홍보를 위해 톰 크루즈와 함께 내한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영화 ‘작전명 발키리’(감독 브라이언 싱어)내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팬 서비스 OK?’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팬 서비스 OK?’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다”

    톰 크루즈가 18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명 발키리’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001년 한국방문 이후 8년만에 방한한 톰 크루즈는 “한국 방문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며 “입국 당시 공항에서 따뜻하게 맞아줬던 한국팬들에게 감사하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방문 소감을 말했다. 22일 국내 개봉되는 ‘작전명 발키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 암살 시도를 둘러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작전명 발키리’에서 실제 인물인 슈타펜버그 대령 역을 맡은 톰 크루즈는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으며 그를 증오한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역사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가졌고, 제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왜 당시 사람들이 히틀러를 죽이지 않았을까 항상 의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촬영 내내 공부를 하면서 독일 내에서도 유대인 학살과 전쟁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면서 “당시 상황이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생각하며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또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의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방한 공식 일정을 마치고 전세기로 돌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톰 크루즈, 한국일정 마무리… ‘친절한 월드스타’ 모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만여 명 팬의 열렬한 환호 속에 마지막 공식 일정인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톰 크루즈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는 이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검은색 수트로 멋을 낸 톰 크루즈는 손을 흔들며 입장했다. 그는 행사장에 길게 깔린 레드카펫을 지나가며 일일이 팬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마지막까지 따뜻한 매너를 선보였다. 그런 그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고 톰 크루즈는 연신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톰 크루즈가 두개 층으로 이뤄진 행사장 중 2층에 펼쳐져 있는 레드카펫을 통과하는 데 걸린 시간만 해도 1시간 남짓. 팬들과 함께한 후 1층에 설치된 중앙 무대에 선 그는 “이렇게 반갑게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을 해주고 싶었다.”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1층에서도 그의 친절함은 계속됐다. 팬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와 사인을 해주었고 틈틈이 2층에 있는 팬들을 위해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다. 마지막 일정까지 멋진 매너를 선보인 그는 2박 3일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팬들에게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하며 ‘친절한 톰 크루즈 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그는 오늘(18일)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런 닉네임에 대해 감사한 듯 “한국팬들의 따뜻함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레드카펫 행사 후 톰 크루즈는 오후 8시부터 2천 500여명의 관객이 초청된 ‘작전명 발키리’의 시사회 무대인사를 마치고 김포공항에서 바로 출국한다.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 한국스타들과 감독 등을 만나기도 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은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작전명 발키리’ 화이팅!

    [NOW포토] ‘작전명 발키리’ 화이팅!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토퍼 맥쿼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100여명의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그를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의 일정 중 마지막 공식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장에도 수백여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오늘 행사장에는 그야말로 발디딜틈 없을 정도로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에는 1층과 2층에 깔린 긴 레드카펫 주변으로 모든 팬들이 둘러싸여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톰 크루즈는 입국시부터 모든 행사때마다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친절한 톰 크루즈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레드카펫 행사 직전 열린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 ‘친절한 톰 크루즈’라는 별명이 맘에 든다. 한국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긴 행렬의 맨 처음 자리를 차지했다는 한 팬은 “입국한 김포공항에서부터 오늘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일정을 따라다녔다. 그의 매너에 정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한 팬은 “뉴스를 통해 친절한 그의 모습을 보고 마지막 공식 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길을 마다않고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행사의 관계자는 “매 행사때마다 많은 팬들이 찾아왔는데, 오늘 행사는 마지막 행사여서 그런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18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수리와 함께 내한?’

    [NOW포토] 톰 크루즈 ‘수리와 함께 내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딸 수리사진을 선물 받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매너도 월드스타’

    [NOW포토] 톰 크루즈 ‘매너도 월드스타’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는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너도 나도 악수 한번!

    [NOW포토] 톰 크루즈, 너도 나도 악수 한번!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스타다운 매너 발휘한 ‘친절한 크루즈 씨’

    톱스타다운 매너 발휘한 ‘친절한 크루즈 씨’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를 위해 내한 중인 톰 크루즈가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톰 크루즈는 김포공항에서 팬들을 위해 직접 셀카도 찍는 등 화끈한 팬서비스를 보여준데 이어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도 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매너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30분 동안 진행된 행사가 마무리로 접어들며 팬들이 안타까워하자 ‘친절한 크루즈’ 씨는 “정말 잊지 못할 밤이다.”며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고 거듭 강조해 팬들과 마음을 함께 했다. 핸드 프린팅 행사에 이어 남은 톰 크루즈의 공식 일정은 18일 오후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가 예정 중이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서 톰 크루즈는 강인한 독일군 장교로 분해 히틀러에 저항하는 발키리 작전을 진두지휘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를 향한 뜨거운 열기!

    [NOW포토] 톰 크루즈를 향한 뜨거운 열기!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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