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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A,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SBA,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총 130여 명의 기관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41개 기업이 신규가입 지정서를 수여받고, 총 40개의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신규 가입된 ㈜제이앤피인터내셔널의 심재성 대표는 “창업초기 개발한 진동브러쉬 ‘4D오토클렌저’가 홍콩, 대만, 중국 등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성장했고, 현재는 마리앤유 도트비타 마스크로 해외시장을 누비고 있다”며 “지난 2013년 자본금 500만원으로 설립한 회사가 당해 5월 서울시와 SBA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챌린지 1000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하며 창업 3년 차에 1,000만 불 수출실적을 달성했고, 금년에 하이서울브랜드 신규 가입까지 하게 됐다”고 전했다. ㈜선택인터내셔날은 수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택인터내셔날은 위치추적 및 텔레매틱스 단말기를 개발 및 생산해 치안이 불안정한 중남미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회사 매출의 99%를 수출로 달성하고 있다. ㈜선택인터내셔날의 이승배 상무는 “현재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미국 등지에 각각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현지 시장에 맞고 도움을 주는 기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벨로이, ㈜영일교육시스템, ㈜티쿤글로벌, 패숀팩토리㈜, ㈜한드림넷 등 총 6곳이 수출우수 분야에 선정됐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는 ㈜인라이플과 함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민병철교육그룹, ㈜앱코, ㈜엔티시스, ㈜유윈씨앤티, 콜럼비아헬스케어㈜, ㈜한빛안전기술단 등 총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인라이플의 한경훈 대표는 “지난 2012년 국내최초 리타겟팅 플랫폼인 모비온을 런칭하고, 매년 20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며 “중소기업으로서 새로운 것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나 인력풀의 확보가 어렵고 고급인력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이 미비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2013년 12명, 2014년 36명, 2015년 51명, 2016년 65명, 2017년 168명으로 고용창출을 계속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고속성장 기업에는 ㈜렌쥴리에듀테인먼트, ㈜드림아이씨티, ㈜디오이엔씨, ㈜디지털슈퍼맨, ㈜밸류포인트, ㈜시스메이트, ㈜씨드아이글로벌, ㈜씨스팡, ㈜야놀자, ㈜에스에프씨바이오, 엠포플러스㈜, ㈜여행창조, ㈜와이즈유엑스글로벌, ㈜유플러스아이티, ㈜이엠텍아이엔씨, ㈜이즈파크, ㈜틸론, ㈜파이브지티, 포스텍네트웍스㈜가 선정되었다. ㈜렌쥴리에듀테인먼트의 이대오 대표는 “지난 1월, 국내 S/W코딩교육산업 전반에 대한 한국전파진흥협회 및 KBS N, 렌쥴리에듀테인먼트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어린이 교육분야 방송콘텐츠의 해외 각지 수출을 통해 기존 일본과 중국 등에 편중돼 있던 국내 방송콘텐츠의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한 만큼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교육에 앞장서는 선도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공헌 기업에는 ㈜제이엔터프라이즈, ㈜복지유니온, ㈜새누, ㈜샤뽀, ㈜아쿠아픽, ㈜팜스빌, ㈜펀비즈, 헤브론스타㈜ 등 총 8곳이 선정되었다. ㈜제이엔터프라이즈는 퀄트와 자수 DIY를 기반으로 한 유통과 제조, 교육 등을 주요 사업분야로 하고 있으며 창업 이후 현재까지 캄보디아 소녀가장 내집마련 프로젝트 지원, 탄자니아 국제학교 설립 지원, 한부모가정 장학금 지원, 핸드메이드 전시회 부스 무상제공 및 교육지원, 한국경진학교 산학협력 및 후원활동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 우수 혁신 중소기업에게 서울시와 SBA가 공동으로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2018년 5월 현재까지 총 741개사가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지정돼 있으며, 기업별 평균 매출액은 약 12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 모두 갖춘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선착순 분양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 모두 갖춘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선착순 분양

    화성개발에서 분양 및 시공중인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이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에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을 갖춘 아파트면서 4베이 판상형 설계, 2면개방형 설계 등을 선보여 평면과 인테리어 부분에서도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호평을 받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주거의 트랜드가 점차 탈바꿈 되고 있다. 숲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 즉 ‘숲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각 건설사 별로 다양한 녹지공간, 단지내 다양한 조경공간 등을 선보이며 쾌적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봄철 미세먼지와 더불어 여름철 무더위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진짜 숲을 가지고 있는 진짜 숲세권은 그야말로 찾기가 드문 것이 사실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숲세권 아파트로서 미세먼지, 황사 등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였던 많은 고객들중 미세먼지 문제에 민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부와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족들이 이러한 숲세권 입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선택하였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신규분양아파트의 경우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은 물론 투자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안정적인 물건이라 입을 모은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만월어린이공원과 소공원(조성예정), 부개산을 단지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부개산을 중심으로 단지내 산책로와 연결되는 만큼 더욱더 활용가치는 높다고 할 수 있으며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힐링캠프로 각광받을 것으로 본다. 숲이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증명된바 있어, 이와 같은 숲세권 아파트는 더욱더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립과학원 연구결과 나무가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미세먼지도 함께 들어마시는 것으로 나타나 도시숲이 이와 같은 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입지적인 특징뿐만아니라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입주민 건강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LG 유플러스의 홈 IoT시스템을 적용하여 Air Care Solution을 통해 단지내 공기질을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정보 및 행동가이드를 제공해주어 입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지상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54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경지구, 대구 북부권역 교통허브 된다

    연경지구, 대구 북부권역 교통허브 된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에서 가장 핫한 주거신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연경지구에 전용면적 59㎥ 전용단지 총 823세대 10년공공임대리츠 아파트를 6월초 공급한다고 밝혔다. 연경지구 동화아이위시 완판에 이어 지난 3일, 동시오픈, 동시접수를 진행한 연경지구 우방아이유쉘과 금성백조가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평형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하면서, 연경지구가 도심권 힐링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7500여세대, 2만여명의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연경지구는 단지 팔공산자락 동화천을 낀 배산임수 주거전용신도시를 넘어, 그간 북구지역에 아쉬웠던 모든 길을 연결해, 대구 북부권 교통허브가 될 전망이다. 왕복6차선 확정예정인 동화천로가 동서로 관통하여 동서변지구와 지묘동이 바로 연결되고, 봉무~연경 신설도로 및 4차 순환도로로 대구도심과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진다. 특히 연경지구는 대구외곽순환도로 서변IC(예정, 가칭) 파군재IC(예정, 가칭) 등 2개의 IC를 신도시 좌우로 끼고 있어 진출입이 편리하며,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신천동로 종점~금호강변도로)도 2022년 예정되어 있다. 봉무~연경 신설도로 및 동화천로를 통해 이시아폴리스 롯데아울렛, 북대구 IC, 불로·팔공산IC,대구시청·대구공항까지 10분대에 도착가능하며, 칠곡경대병원, 홈플러스 칠곡점,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등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또한, 2020년 개통예정인 대구외곽순환선도로를 통해 달서구와 동구로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제3공업공단, 대구검단공단 등의 산업단지까지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해지며, 왜관 20분대, 구미도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인근 부동산중개소 대표는 “연경지구도 사실상 3.3㎥당 분양가가 1,000만원을 넘어서고 있어 인근 전월세자들의 LH공공임대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59㎥ 전용단지 LH 10년공공임대리츠아파트는 신도시 인프라를 모두 누리면서 10년동안 돈걱정 집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전세자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경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10년공공임대리츠는 단지앞에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와 인접해 지구내에서도 아이들 키우기에 더없이 좋은 자리다. 남향위주의 V자형 단지배치로 동화천과 화담산 조망권을 누리며 작은도서관, 방과후교실, 어린이집, 멀티룸, 주민까페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로 삶의 수준을 높여준다. 또한 4Bay, 3Bay의 와이드 평면에 다양한 수납의 실용적 공간을 선보인다. NHF 10년 공공임대리츠는 LH가 관리하는 사업으로 보증금반환 걱정도 없고, 보증금과 월임대료 비율은 입주자의 형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며, 입주 후 언제든지 위약금 없이 중도해지 및 퇴거가 가능하다. 10년동안 내집처럼 살다가 입주 후에는 위약금 없이 언제든지 중도해지 및 이사가 가능하고, 10년 후에는 우선분양권이 주어진다. LH분양관계자는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으로 대출받아서 집사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요즘, 10년공공임대리츠는 무주택자의 가장 합리적인 내집마련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연경지구에 전용면적 59㎥ 전용단지 총 823세대 10년공공임대리츠 아파트를 6월초 공급할 계획이다. 분양홍보관은 북구 서변동에 준비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年소득 7000만원 부부도 생애 첫 디딤돌 대출 가능

    年소득 7000만원 부부도 생애 첫 디딤돌 대출 가능

    소득 6000만원 무주택자도 혜택 유한책임 보금자리론 신규 출시 가계 건전성 강화에도 기여 기대디딤돌대출과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의 유한책임대출 대상이 확대된다. 내집 마련을 원하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택자금 마련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31일 유한책임 디딤돌대출의 기준을 완화하고 유한책임 보금자리론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한책임대출이란 대출자의 상환 능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 상환액을 담보물에 한정하는 대출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3억원짜리 집을 담보로 2억원을 빌렸는데 주택가격이 1억 8000만원으로 떨어지면 채무자는 부족분 2000만원에 대한 상환 부담 없이 집만 넘기면 빚을 다 갚은 것으로 처리된다. 유한책임 디딤돌대출은 이날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입 가구는 연소득 7000만원, 무주택 일반 가구는 6000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저소득층에 혜택을 먼저 주기 위해 부부 합산 연소득 3000만원 이하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호응도가 높아 지난해 12월 소득 기준을 5000만원으로 올린 뒤 이번에 추가로 완화한 것이다. 금융위가 운영 중인 보금자리론도 31일부터 유한책임 보금자리론을 출시했다. 신청 자격은 부부 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자다. 대출은 주택 구매 용도로 한정된다. 디딤돌대출은 주택 평가액 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조건을 충족했을 때 최대 2억원까지 빌릴 수 있다. 보금자리론은 면적 제한 없이 6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신청할 수 있고, 대출 한도는 3억원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출 이용자의 권익이 향상되고 가계 건전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머니테크] 가점 낮으면 청약통장은 깡통?… 은행보다 금리 높고 소득공제 OK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2300만명을 넘어섰다. 1순위 청약 가입자만 1250만명에 이른다. 희소성이 사라지면서 청약통장 무용론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청약통장에 가입해 점수를 쌓는 것이 원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신규 분양 아파트 청약은 정부가 직간접적으로 분양가를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당첨만 된다면 기존 아파트를 사는 것보다 저렴하게 내집을 마련하는 길이다. 특히 서울 도심이나 공공택지지구에서 공급하는 아파트는 청약통장 1순위자라도 가점이 높아야만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때문에 청약통장 위력은 대단하다. 문제는 통장을 오랫동안 보유한다고 유리한 것이 아니다. 지난해 9월 청약제도가 개선돼 청약통장 가입 기간뿐만 아니라 같은 1순위자라도 부양가족 등 점수가 높아야 청약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당첨 기회를 높이려면 청약통장 리모델링도 생각할 수 있다. 청약가점이 낮은 가입자는 청약통장 예치금액을 증액해 당첨 기회를 높일 수 있다. 청약통장 증액은 애초 가입한 소형 아파트보다 넓은 중대형 아파트를 청약할 수 있게 예치금액을 증액하는 것을 말한다. # 예치금 600만원 땐 추첨 많은 중대형 청약 가능 예를 들어 서울에서 300만원짜리 청약예금 가입자는 85㎡ 이하 아파트에만 청약할 수 있다. 그런데 국민주택 규모 이하 아파트는 가점에 따라 청약 자격을 주기 때문에 1순위자라도 점수가 낮으면 청약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그러나 통장 예치금액을 600만원으로 늘리면 102㎡ 이하 중대형 아파트를 청약할 수 있다. 중대형 아파트는 공급 물량의 절반은 추첨제로 분양하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크다. #청약예금 갈아타기·신혼부부 특별공급 노려볼 만 청약저축을 청약예금으로 전환해도 된다. 청약저축은 국민주택에만 청약할 수 있는데, 청약예금 예치금만큼 내면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청약예금으로 갈아탈 수 있다. 특별공급도 노려볼 만하다. 특히 신혼부부라면 내집 마련 기회가 많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이 기존보다 2배 확대됐고, 신혼부부 자격을 결혼 5년 이내 1자녀 이상에서 결혼 7년 이내로 완화했다. 청약통장은 아파트 청약 자격을 받는 것 외에도 장점이 많다. 우선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는다. 연간 1.0~1.8% 정도의 금리를 적용한다. 시중은행의 평균 정기예금 금리(1년 만기)는 1.16%이다. 소득공제 혜택도 준다. 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인 근로소득자는 과세연도에 불입한 금액의 40%를 소득공제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자가 최대 연 240만원(매월 20만원)을 냈다면 납부금액의 40%인 96만원을 공제받는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수도권 비규제지역 청약경쟁률 ‘쑥’

    용인·송도 실수요자 대거 몰려 건설사들도 새달부터 잇단 분양 수도권 비규제지역이 강도 높은 주택시장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및 대출 규제, 전매 제한 등의 규제가 강화되자 투자자와 내집 마련 수요자들이 규제지역을 피해 입지가 좋은 비규제지역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지난 2월 경기 용인 수지구에 분양한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1차’ 아파트 419가구는 평균 39.5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SK건설이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서 1순위 청약을 받은 ‘송도 SK뷰센트럴’는 평균 123.7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청약 경쟁률이 다소 낮더라도 계약률은 100%로 이어지고 있다. GS건설이 지난 1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2지구에서 분양한 ‘일산자이 2차’ 아파트는 평균 3.31대 1의 낮은 경쟁률에 2개 평형이 미달했지만, 4일 만에 802가구가 모두 계약됐다. 이에 힘입어 건설업체들도 비규제 지역 아파트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대림산업은 경기 양주시 옥정지구에서 2038가구를 내놓았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수원시 대유평지구에서 235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롯데건설도 다음달 의왕시 오전동에서 941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기도 100만 도시 용인 ‘내집마련 적기’

    경기도 100만 도시 용인 ‘내집마련 적기’

    경기도 수원과 용인, 고양시는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거주지 외 타지역 통근 취업자가 20만명을 훌쩍 넘는 수준이라는 점이 그러하다. 작년 8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거주지외 타지역 통근 취업자는 수원시가 25만7000명, 용인시가 24만4700명으로 1, 2위였다. 이들 지역은 또한 인구 100만 도시라는 공통점도 있다. 수원이 120만2310명, 고양시 104만2065명, 용인시 100만2619명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들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주택가격 부담이 덜해 서울 등 타 시·도 출퇴근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내 내집마련을 고려하고 있다면 서울과의 교통편의는 물론 인구 100만 도시에 걸맞는 생활편의를 갖추고 있는 용인시를 주목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실제로 KB부동산 시세자료에 따르면 가장 최근 서울시의 3.3㎡당 시세는 매매가 2247 만원, 전세가 1370 만원인 반면 용인은 매매가는 1036 만원, 전세가는 851 만원 수준이다. 용인의 매매가가 서울 전세가 보다도 300만원 넘게 저렴한 것. 여기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분양 아파트를 찾아보면 실속 있는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한때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던 용인은 현재 미분양을 급속히 해소하며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연속 미분양이 급속히 줄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미분양 해소율을 기록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한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의 경우 지난해의 부진을 완전히 씻어낸 대표적인 미분양 아파트다. 전용면적 84~153㎡의 1293세대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된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고 용인경전철 역세권, 행정타운 도보권의 생활조건을 갖췄지만 미분양 기조에 눌려 지난해 초까지도 미분양이 1000여 세대에 달했다. 하지만 용인의 인구가 증가하고, 경전철, 고속도로, GTX 등 다양한 교통호재, 부동산비규제지역, 중대형 평형대 인기 급상승 등으로 인해 미분양 단지는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여기에 건설사가 회사 보유분에 대해 특별할인, 계약금 1000만원, 취득세 전액지원, 잔금유예 2년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하면서 현재 미분양 물량은 90% 가량이 해소됐다. 용인시처인구의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은 인구 100만이 넘고 주변에 각종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해졌다”며“이에 따라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 등의 단지들은 향후 가격 상승 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는 입주아파트로 입주아파트로 방문예약을 통해 세대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디컬 프리미엄을 누려라…의세권 단지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눈길

    메디컬 프리미엄을 누려라…의세권 단지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눈길

    인생 100세시대, 유병장수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주택분양시장에서도 대형병원 인근 단지들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른바 의세권 아파트라 불리우는 이러한 대형병원(종합병원)의 메디컬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병원에 종사하는 의사와 간호원 등의 수요로 인해 임대 및 인근상권이 활성화 된다는 장점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같은 행정구역에 속해 있어도 최신 트랜드인 의세권 아파트가 그렇지 않는 곳에 아파트 보다 향후 집값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내집마련을 앞둔 수요자라면 대형병원 인근단지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 조언한다. 화성개발이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분양중인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트랜드를 잘 반영하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옆에는 국내 최초로 뇌병원까지 개원을 앞두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인접하고 있어 입주후 의세권 프리미엄을 바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신축중인 뇌병원은 뇌과학연구소, 뇌질환 환자 전용병동, 뇌줄중 집중치료실, 뇌기능 치료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 체계적인 의료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면서 의료서비스 이용이 편리한 대학병원 인근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주거수요도 많아 매매가와 전세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 ~ 지상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54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역세권, 숲세권, 의세권을 다(多)갖춘 다세권 아파트로서 서비스공간을 극대화하고 채광과 통풍, 전망까지 배려한 4베이 신평면을 선보였으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으로 초기 계약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정당 당첨자 계약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이며 그 이후에 선착순 동ㆍ호수지정 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로또 아파트’ 특공 논란… “제도 개선을”

    취약계층 내집 마련 취지로 도입 ‘금수저’들 재테크 수단으로 변질 서울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 아파트에 이어 경기 과천 주공2단지 ‘과천위버필드’ 아파트 일반분양 특별공급에서도 19세 당첨자가 나왔다. 이 때문에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취약계층의 내 집 마련을 돕고자 도입된 제도가 자칫 ‘금수저’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변질될 소지가 있어서다. 26일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아파트조합에 따르면 특별공급 당첨자 명단에 1999년생 김모씨가 기관 추천 특별공급으로 59㎡ A형에 당첨됐다. 59㎡ B형 당첨자에는 1990년생(28세)도 들어 있다. 디에이치자이개포 아파트의 특별공급 당첨자 가운데 20대 이하는 14명이나 된다. 디에이치자이개포 아파트와 위버필드 아파트는 입지가 빼어난 곳에 공급되는 고 가 아파트로 분양가 규제에 묶여 당첨만 되면 억대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로또 아파트’로 꼽혔다. 디에이치자이개포 아파트를 분양받은 특별공급 대상자는 최소 10억원이 넘는 분양가를 조달해야 한다. 아파트 중도금 대출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59㎡ 이하 아파트라도 현금 7억원 이상을 쥐고 있어야 입주할 수 있다. 위버필드 59㎡도 분양가가 8억원대로 고가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그나마 중도금 40%를 이자후불제로 대출이 가능하지만 20대 당첨자가 나머지 분양 대금을 정상적으로 조달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별공급제도는 사회 취약계층의 내 집 마련을 돕고자 일반 청약자와 경쟁하지 않고 일정 물량을 정책적으로 공급하는 제도다.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노부모 부양 가구,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10년 이상 장기복무 군인, 북한 이탈 주민, 장애인 등이 대상이다. 특별분양은 일반분양에 앞서 공급하며, 특별공급 대상자끼리만 경쟁하기 때문에 일반 청약자보다 당첨 확률도 훨씬 높다. 10~20대가 특별공급 제도를 이용해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하지만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고가 아파트를 특별공급하는 게 당초 제도 취지와 맞는지는 논란거리다. 게다가 같은 자격을 갖췄더라도 막대한 현금을 동원할 수 있는 부유층 자녀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 때문에 고가 아파트를 사들일 수 있는 사람까지 특별공급 혜택을 줄 필요가 있느냐는 문제 제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자금 출처를 철저히 추적해 편법 증여나 상속을 가려 낸다는 태도다. 이보다는 특별공급 제도 자체를 손질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위원은 “부모나 청약자의 재산을 따져 일정 기준이 넘으면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하고, 특별공급 당첨자에게는 전매 제한을 강화하는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금수저 청약?…19세가 14억 아파트 당첨

    이른바 ‘로또 아파트’ 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재건축 ‘디에이치자이 개포’ 아파트 특별 공급에 1999년생을 비롯해 20대 여러 명이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가 14억원에 이른다. 사회적 취약계층의 내집 마련을 돕기 위한 특별 공급 제도가 이른바 ‘금수저’들의 편법 청약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현대건설이 공개한 특별 공급 당첨자 명단을 보면 지난 20일 ‘디에이치자이 개포’ 특별 공급 선정 결과 1999년생인 김모(19)씨가 최연소로 당첨됐다. 김씨는 기관추천 특별 공급으로 전용면적 84㎡에 당첨됐다. 기관 추천 특별 공급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10년 이상 장기복무 군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각 담당 기관의 추천을 받아 당첨자를 선정한다. ‘디에이치자이 개포’의 분양가는 3.3㎡당 4160만원으로 웬만한 가구는 10억원을 훌쩍 넘는다. 초고가 아파트인 데다 중도금 대출까지 막힌 만큼 20대 안팎의 당첨자들이 특별 공급을 이용한 ‘금수저 청약자’가 아니냐는 비판의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최소 7억원 이상 현금 동원이 필요한 점 등 분양 대금이 20대 안팎의 나이에 자체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부모 등에게 물려받은 돈으로 청약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분양 관계자는 “1999년생 당첨자는 장애인 추천으로 특별 공급을 신청했으며 추천기관의 서류 등을 검토한 결과 이상이 없어 신청을 받았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특별 공급 당첨자들에 대해 증여세 탈루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디에이치자이 개포’ 특별 공급 당첨자 444명 중 만 20대 이하는 전체의 3.2%인 14명이며, 이 중 기관추천은 5명, 신혼부부는 9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 분양분은 1순위 청약에 3만 1000여명이 몰리며 평균 25대1, 최고 9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 결과 1245가구 모집(특별 공급 제외)에 3만 1423명이 청약해 평균 25.22대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다(多)세권 명품아파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눈길

    다(多)세권 명품아파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눈길

    분양시장에서 ‘다(多)세권’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편리한 주거여건을 갖춘 아파트를 찾고 있어서다. ‘다세권’ 이란 전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공원이나 산 등 자연녹지를 품은 ‘숲세권’, 우수한 교육환경을 지녔다는 뜻이 담긴 ‘학(學)세권’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를 품고 있는 단지를 일컫는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주거 편의성이 그 가치를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므로, 단지 주변에 어떠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됐느냐에 따라 집값도 천차만별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다주택자들을 겨냥한 규제들이 도입되면서 내집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옥석가리기’ 경쟁이 아파트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해지고 있다” 며 “이에 따라 교통·교육·쇼핑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다세권 단지는 지속적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성건설의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이 교통·교육·상권 등 명품주거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다. 총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 대단지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가 눈에 띈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북카페·키즈카페·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갖추고 있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조경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이 보장된다. 단지와 인접해 기조성된 원봉공원뿐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예정)이 조성되면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운동초·운동중·상당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 최신 주거시스템도 눈여겨 볼만하다. 무인경비시스템·원격검침시스템·출입구 주차관제·고화질CCTV·풀터치형 주방TV·스마트홈시스템·무인택배·비상벨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일괄소등스위치·단열재·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한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숲세권, 의세권을 모두 누린다…부평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역세권, 숲세권, 의세권을 모두 누린다…부평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화성개발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견본주택을 구성하고 부평구 부평동 일원에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을 3월 23일에 분양한다 밝혔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 ~ 지상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일반분양 54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공급은 3월27일에 견본주택에서 쳥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3월28일, 2순위는 3월29일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는 4월4일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이 들어서는 부평지역은 입주 10년차이내 중소형 신규아파트가 부족한 지역으로 신규분양아파트에 대한 집값 상승요인인 충분한 지역이다. 또한 신규공급 부재로 인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재건축, 재개발등 각종 정비사업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주거문화개선 및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역과 숲, 종합병원을 모두 갖춘 살기좋은 아파트로서 부평서 보기드문 4베이 혁신설계를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경인선(1호선)과 인천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과 동수역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경인로, 남동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중심권역 및 서울, 수도권쪽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동수초, 부평중, 부일여중, 부흥중, 부흥고 등이 인접해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을 가진 숲세권을 자랑한다. 만월어린이공원과 소공원(조성예정)이 단지 옆에 있어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고 단지 앞에는 부개산 있어 도심속 힐링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부개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등산로는 숲길 4km, 순환도로 3.8km, 팔각정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등산 및 산책코스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면서 자연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힐링 단지이다. 단지 옆에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뇌병원(공사중), 부평6동 주민센터 등이 자리잡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면서 신축중인 뇌병원은 국내 최초 뇌병원으로서 입주후 의세권의 프리미엄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중소형4베이 구조를 적용하고(75㎡B제외)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화성개발 관계자는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설계를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 했다면서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채광과 통풍효과가 뛰어나 그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아파트를 남향중심으로 배치하였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는 설명이다. 단지 안으로는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테마공원을 조성하였으며 단지내 산책로와 연결된 만월어린이공원, 소공원(예정)과 부개산으로 인해 자연교감형 단지설계를 구축하였다. 한편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LG 유플러스의 홈 IoT시스템을 적용하는데 홈네트워크와 연동하는 IoT 앳홈은 보다 편리한 디지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스템이 적용되어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주고 지하주차장 재실감지 시스템과 LED조명이 적용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량을 알려주는 EMS시스템과 일괄소등스위치(가수, 조명), 원터치 방범설정, 200만화소 CCTV DVR 시스템, 다기능 스위치내에 세대내 E/V호출 시스템 등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첨단 시스템들이 적용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심속 자연환경과 생활인프라 갖춘 몰세권 아파트 ‘운정 화성파크드림’

    도심속 자연환경과 생활인프라 갖춘 몰세권 아파트 ‘운정 화성파크드림’

    화성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운정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선착순 분양중이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1층, 지상 최고25층 아파트 14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63㎡, 74㎡, 84㎡A, 84㎡B, 84㎡C 총 1,047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운정신도시는 GTX-A파주 연장안이 통과되면서 더욱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이와 더불어 광역M버스 역세권에 단지 남서쪽 중심상업지역에서는 홈플러스 더플러스몰과 롯데시네마가 입점해있으며 각종 상업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더욱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어 몰세권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전세대가 남동, 남서향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단지배치를 적용하였다.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테마공원들로 구성하여 자연교감 공원형 단지를 추구하였다. 인근 도래공원과 연계된 단지내 산책로를 적용하여 내집정원처럼 도래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운정신도시 최초로 홈네트워크와 연동한 IoT 앳홈 구현이 가능하며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디지털교보문고 전자도서관 등 편리한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타입에 따라 3면개방형 설계, 2면개방형 설계, 4BAY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별로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알파룸 설계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SELECTVE SPACE(맞춤 선택형 공간)과 김치냉장고장 선택, 강화된 보조주방과 와이드한 드레스룸 공간을 선보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공주택 100만호 시동

    올해 공급되는 공공주택 14만 8000호 가운데 55%인 8만 2000호가 수도권에 집중된다. 서울에는 2만 5000호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급 예정인 공공주택에 대한 권역별·사업자별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올해 14만 8000호를 시작으로 5년 동안 공공주택 100만호를 공급하겠다고 제시했다. 공공주택은 공급 유형에 따라 크게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으로 나뉜다. 공공임대주택은 낮은 임대료로 20년 이상 장기간 거주할 수 있으며, 공공분양주택은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올해 공급되는 공공분양(1만 8000호) 가운데 서울 2000호, 경기 5000호, 인천 1000호 등 8000호가 수도권에서 나온다. 비수도권 지역의 공급 물량은 충청권 8000호, 경상권 2000호, 전라권 1000호 등이다. 공공임대는 신규로 건설되는 ‘건설형’과 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매입·임차형’으로 구분된다. 이 중 건설형 공공임대(7만호)의 경우 서울 6000호, 경기 2만 9000호, 인천 4000호 등 수도권에 3만 9000호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경상권 1만 8000호, 충청권 7000호, 전라권 4000호 등이다. 매입·임차형(6만호)으로는 서울 1만 7000호, 경기 1만 3000호, 인천 5000호 등 수도권에 3만 50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상권 1만 2000호, 전라권 6000호, 충청권 5000호 등이다. 공공주택의 공급 주체별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1만 1000호,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포함한 서울시가 1만 4000호 등을 확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공공분양 1만 8000호와 공공임대 13만호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운영하고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현장 행정] “중구 골목길은 소통의 플랫폼”

    [현장 행정] “중구 골목길은 소통의 플랫폼”

    “내집 앞 골목은 집 주인이 소중히 하고 가꿔야 하지 않겠습니까.”20일 오후 3시 중구청 7층 대강당. 마이크를 잡고 200여명 주민 앞에 선 최창식 중구청장이 이렇게 호소했다. 골목문화 창조 사업이 2015년부터 진행돼 온 과정과 올해 추진 방향을 주민에게 알리는 자리다. 최 구청장은 “골목문화 조성 사업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민운동”이라면서 “주인의식을 갖고 구민이 나서면 우리 동네 쓰레기, 주차난 등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밝은 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프레젠테이션(PPT) 40여장을 준비한 그는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중구의 가치를 설명하며, 각 동별 골목 문화를 소개했다. 중구는 3년 전 골목문화 사업 시범구역으로 다산동을 선정했다.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던 다산동의 골목 골목이 점차 변했다.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골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지역의 유휴공간을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 2016년에는 중구 전체 15개동으로 사업이 확산됐다. 무질서하게 세워져있던 이륜차 주차장을 신설한 마른내로, 폐기물 수거체계를 개선한 회현동, 골목에 녹지 쉼터를 조성한 명동, 어르신 초청 위안잔치를 연 광희동 등 다양한 변화가 나타났다. 사업 진행 4년째인 올해는 어렵사리 싹튼 골목 문화를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안에 골목사랑방 20개소가 문을 연다. 앞서 2016년 102개 구역에 골목별 협의체 81개가 만들어져, ‘소통 채널’이 되고 있다. 최 구청장은 “주민 간 소통과 배려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충동 골목사랑방은 소통까페, 공유부엌, 다목적 강의실, 돌봄지원, 지역협력 지원, 반찬나눔 등을 갖췄다. 지역의 유관기관, 직능단체 간 소통 방식을 개선하는 시도도 이뤄질 예정이다. 각 단체, 기관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다 보니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서다. 최 구청장은 “ 도시가 깨끗해지면 집값 상승은 물론, 도시 가치가 바뀐다. 골목의 주인은 여러분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목포 산정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 2월 28일 오픈 예정

    목포 산정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 2월 28일 오픈 예정

    목포 산정동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개념 임대아파트가 공급 예정이다. 월세 부담없는 전세형 아파트인 대광로제비앙이 그 주인공으로, 목포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광건영에 따르면 기업형 임대라 최장 8년까지 이사걱정없이 내집처럼 거주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주택유무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가능할 뿐 아니라 취득세, 재산세와 같은 세제부담도 없다. 목포 산정동에 전용면적 80㎡ 총 416세대를 선보일 대광로제비앙은 이런 혜택 외에도 4베이 4룸, 대형팬트리 등의 혁신설계를 도입, 중산층을 위한 품격 높은 주거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목포 산정 대광로제비앙은 입지 측면에서도 탁월한 가치를 자랑한다. 우선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버스터미널, KTX 목포역, 고하대로, 양을로 등을 통해 목포시내 전역이 빠르게 연결된다. 또한 목포시청, 홈플러스, 중앙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 산책로를 비롯 산정생활체육공원, 유달산 전망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학군도 우수하다. 목포동초, 서해초, 대성초, 유달중, 홍일중, 청호중, 목포고, 목포여고, 혜인여고 등 목포를 대표할만한 유명학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목포 산정동 대광로제비앙은 분양조건에서 입지, 제품력까지 모든 면에서 목포의 큰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고품격 임대아파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아파트”라고 전했다. 주택 전시관은 오는 2월 28일 오픈 예정이며, 목포시 옥암동에 준비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운정 화성파크드림, 2월 한달 간 선보이는 고객감사 이벤트 진행

    운정 화성파크드림, 2월 한달 간 선보이는 고객감사 이벤트 진행

    화성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 운정 화성파크드림이 마감을 임박한 가운데 성원에 주신 고객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위하여 이벤트를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1층, 지상 최고25층 아파트 14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며, 전용면적 △63㎡ 37세대, △74㎡ 236세대, △84㎡A 428세대, △84㎡B 224세대, △84㎡C 122세대로 총 1,047TP대로 구성된다. 전세대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타입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실속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GTX-A 파주연장안이 확정되면서 광역교통망의 개선으로 인해 편리함이 더해져 이 일대의 부동산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는 가운데, 숲세권과 몰세권으로 쾌적한 자연과 함께, 편리한 생활과 함께 누리는 시그니처라이프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내집마련 라스트 찬스 “황금을 잡아라”이벤트를 개최한다. 2월 한달간 매주 주말에 내방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작성후 추첨을 통하여 황금열쇠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 타로카드와 지문적성검사를 같이 실시하고 있어 내방고객들에게 체험과 동시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GTX와 M버스로 인해 서울을 더 가까이 이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단지 동쪽과 남동쪽을 걸쳐 도래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도래공원은 자연습지, 선사시대벽화, 관찰데크, 그늘쉼터로 구성된 공원으로서 테마가 어우러진 도심속 공원으로서 인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도래공원 옆에는 숲속에 교하 고인돌 산림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산책로와 숲길, 운동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도심속 그린테라피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안에는 지상주차공간이 없는 공원형 단지설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5천여㎡에 이르는 단지내 중앙잔디광장과 메타쉐콰이어길, 파티오 등이 구성되어 단지 안팎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연교감형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이 같은 공원들을 내집정원처럼 누릴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 상업지구 인접해 수준높은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몰세권 아파트로 이미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현재 택지가 조성중인 파주운정3지구의 경우 운정 화성파크드림 길 건너편쪽에 상업시설 부지가 조성중이므로 향후 3지구 개발완료시 쌍방향으로 상업시설들의 이용이 더욱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에 마련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권 5번 바뀌며 상전벽해 된 ‘한밭’… 텃밭 지키기 머문 공직문화

    정권 5번 바뀌며 상전벽해 된 ‘한밭’… 텃밭 지키기 머문 공직문화

    올해로 정부대전청사가 조성된 지 20년이다.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대의명분에는 공감했지만 초기 대전으로 내려온 공무원들은 혼란과 불편, 경제적 부담 등을 피할 수 없었다. 20년이란 시간 속에 대전청사 공무원 대부분은 대전 사람이 됐다. 개인 사정으로 내려오지 못한 이들은 불편을 감수하며 공직생활을 하고 있다. 정권이 5번 바뀌며 외청들도 변화를 거듭했다. 조직의 성장과 생활 안정으로 공무원들 삶의 질과 만족도도 높아졌다. 고속철도 개통과 정부세종청사 조성이 변화의 계기가 됐다. 그러나 공직문화가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아쉬움은 여전하다. 지난 20년간의 대전청사 변화를 청사 사람들에게 들어봤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대전은 공무원 전성기 보낸 제2의 고향이죠“산림 공무원으로 살아온 30년 중 20년, 공직자로서 전성기를 이곳에서 보냈으니 대전은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 류광수(55) 산림청 차장에게 ‘대전청사 20년’은 남다르다. 1988년 산림청에서 공직(행정고시 31회)을 시작해 10년차인 1998년 정부대전청사로 왔다. 1998년 당시 임정계장(서기관)에서 지난해 공무원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 자리인 차장에 임명됐다. # 대전에서 잘 뿌린 공직 씨… 차장 오르며 큰 열매 대전행을 결심했을 때부터 가족이 같이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아이들이 6살, 2살이어서 교육에 대한 부담이 적었기에 순조롭게 이뤄졌다. 다만 부인이 서울에서 교편을 잡고 있어서 가족들의 대전 합류는 1999년에야 성사됐다. 류 차장은 산림청이 현재와 같은 위상 및 역할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을 선배들의 ‘치산녹화’ 혜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0년대까지 나무를 심는 기관으로서 산림청에 대한 관심이 낮았다”면서 “1960년대부터 온 국민이 심고 자란 나무가 훌륭한 자산이 되면서 산림재해·복지 등 다양한 정책 추진이 가능해졌고 국민들의 시각도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대전 시대’가 가져온 변화 중 하나로 현장 밀착 행정을 꼽았다. 서울에 있었다면 밀착 행정의 정도는 훨씬 떨어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산림 분야에 대한 지방자치단체들의 신뢰가 높아졌다. 그가 후배 공무원들에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을 강조하는 이유는 경험에서 얻은 소신이자 철학이다. 산림청은 지방 조직이 많아 전체 공무원 중 대전 이전 비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5급 이상에서는 오히려 서울 근무자를 선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류 차장은 “서울 홍릉 시절에는 지방 발령 시 북부청(원주)에 수요가 집중됐지만 대전청사로 내려온 후에는 쏠림현상이 사라져 오히려 인사가 편해졌다”고 귀띔했다. # 지방조직 많은 산림청, 서울 시절보다 인사 쏠림 적어 서울과 같은 경쟁은 요구되지 않았지만 자기개발에 소홀하지 않았다. 학부는 행정학을 전공했지만 산림 공무원으로서 보다 충실한 역할을 하겠다며 산림자원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3년 8개월 최장수 기획조정관으로 산림청 살림살이를 챙겼던 류 차장은 정부세종청사 이전의 최대 수혜자라고 자평했다. 서울 출장 대부분이 국회와 부처 협의인데 50%의 불편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류 차장은 “산림청이 대전에 와서 이렇게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면서 ”푸른 국토를 만들자며 나무를 심고 가꿔 자원화를 이룬 것처럼 산림분야는 현재보다 미래 발전 가능성이 더 높은 분야“라고 강조했다. 이정숙(여) 특허청 사무기기심사과장20년 서울~대전 출퇴근… 일ㆍ가정 다 지켰어요15년 만에 만난 이정숙(54·여) 특허청 사무기기심사과장은 변함없이 서울~대전을 매일 출퇴근하고 있었다. 달라진 것은 2004년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타는 열차가 무궁화호에서 KTX로 바뀌면서 하루 6시간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2시간 정도로 단축됐다는 것이다. 20년간 쳇바퀴 같은 생활이 지루하고 고될 만도 하지만 이 과장은 “고속열차가 생기고 대전에 지하철이 개통되면서 훨씬 편리해졌다”며 “서울청사 시절 마포에서 강남 사무실로 출근하는 것도 2시간이 걸렸다”고 환하게 답했다. # 면접 때 약속 지켜… 시어머니 뒷바라지가 큰 힘 고려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7년 9월 특허 공무원이 된 그는 대전으로의 출퇴근이 ‘숙명’이라고 표현했다. 이 과장은 “면접 당시 대전에서 근무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러겠다고 답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했다”면서 “아내이자 주부, 며느리로 20년간 공직생활을 무탈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든을 넘긴 시어머니의 뒷받침이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20년 출퇴근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대전청사 이전 초기에는 오전 6시 15분 영등포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를 2시간 타고 대전으로 출근했다. 퇴근 방송과 함께 짐을 챙겨 오후 6시 50분 서울행 열차를 탔다. 끝내지 못한 일은 열차 안에서 처리하는 게 다반사였다. 오후 9시 넘어 집에서 저녁을 먹은 후에는 아이들 숙제를 봐 주고 준비물을 챙겼다. 엄마가 출근할 때는 자고 있던 두 아들이 엄마 곁에 붙어 떨어지지 않다 보니 늦게 자는 버릇이 생겼다. # 무궁화호에서 KTX로… 재택 근무 못해봐 아쉬워 이 과장의 업무처리는 깔끔했다. 회식이나 동료들 애경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동료들의 이해와 도움을 기대했다면 견디지 못했을 것이라고 자평한다. 물론 같이 출퇴근하던 일행들이 대전으로 이사하거나 서울로 근무지를 옮길 때 고민이 들었다. 전업이나 이직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예상과 달리 가족들의 반대로 포기했다. 이 과장은 오늘도 평일 오전 6시이면 서울역에서 KTX에 오른다. 오랜 시간 체득된 습관이다. 승객이 많지 않아 좋아하는 역방향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정확히 7시 40분이면 사무실에 도착해 업무를 시작한다. 간부가 됐지만 오랜 심사·심판 경력으로 간섭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퇴근시간도 여유로워졌다. 가장 붐비는 시간을 피해 대전역에서 7시에 출발하는 KTX에 탑승한다. 이 과장은 “번번이 기회를 놓쳐 재택근무를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면서 “심사관은 피로 누적과 능률 저하가 뒤따르기에 재택이나 유연·탄력근무제 등을 적극 활용해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허만영 정부대전청사관리소장초기 심었던 나무 수십그루가 청사 큰 자산 됐죠“청사 관리의 목적은 입주 공무원들의 편의 제고입니다.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허만영(57) 정부대전청사관리소장은 개청 20년을 맞아 입주 기관과 소통, 협력하는 청사관리를 강조했다.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 및 건강하게 공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 마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 청사 숲 산책로 확대ㆍ자전거 출퇴근 운동 활성화 허 소장은 “조성 초기 심었던 작은 나무 수십만 그루가 자라 대전청사의 훌륭한 자산이 됐다”면서 “건물이 오래되면 리모델링 등 손을 봐야 하지만 나무와 자연은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그 자리를 지킨다”고 말했다. 허 소장은 울산시 환경녹지국장으로 재직하며 태화강 살리기를 진두지휘한 증인으로서 소신이 확고하다. 최근 숲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강조하며 청사 내 조림 계획을 소개했다. “청사 이전 20년 별도 행사 없이 식목일에 모든 입주 기관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사 주변 녹지에 입주기관 구역을 제공해 기관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사 숲을 활용한 산책로 확대 조성과 헬스장 및 샤워장 시설 확충을 비롯해 주차난 해소와 입주 공무원 건강 증진 등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운동도 시작한다. 670대 주차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를 비롯해 상반기 중 대전시 공영자전거인 ‘타슈’가 청사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타슈가 설치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청사 공무원이나 민원인들의 자전거 환승이 가능하다. # 관리팀 정규직화… 공무원들도 내집처럼 여겨 주길 올해부터 청사관리 서비스 향상도 자신했다. 지난 1월 1일 청소·조경·시설·통신·승강기 등 위탁운영되던 5개 팀, 309명을 청사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했다. 허 소장은 “고용이 안정되면서 그동안 수동적이고 현상유지적이던 업무에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게 됐다”면서 “공무직원들에게 자기 집,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시설·운영 개선 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아무리 지원을 늘려도 불만은 작은 부분에서 표출된다. 한때 청사관리소가 일방통행식 ‘시어머니’ 역할로 공무원들로부터 원성을 산 것도 원칙과 현실의 괴리에서 불거졌다. 냉·난방이나 온수 제공, 엘리베이터 운영 등이 대표적이다.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정부기관으로서 무한정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도 아니다. 부족하거나 과하지 않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허 소장은 “분기별로 입주기관 운영지원과장이 참여하는 정례회의에서 의견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면서 “쾌적한 청사 만들기에 기관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목성호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청사서 만난 동반자… 퇴직해도 난 대전사람목성호(52)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은 고향이 대구지만 공직사회에서는 ‘대전둥이’로 불린다. # 그땐 변변한 식당도 없었지만 출근길은 여유로워 행정고시(40회)에 합격해 1998년 4월 특허청으로 발령받은 뒤 주로 이삿짐 싸는 것을 돕다 그해 8월 정부대전청사로 내려와 본격적인 공복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목 과장은 “제일 어려웠던 것이 숙소와 식당 찾기였다”면서 “청사 주변에 제대로 된 식당조차 없어 불편했지만 출퇴근의 번잡함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데다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거의 없어 너무 여유로웠다”고 말했다. 대전에서 총각 생활을 할 때는 언제까지 대전에 있을지 자신하지 못했다.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새로 도전할 수 있다는 의욕이 있었다. 그러나 대전, 그것도 직장에서 평생 동반자로 고시 2년 후배(박미영 국제지식재산연구원 교육기획과장)를 만나면서 생각이 변했다. 아이들이 태어나 가정을 이루고 직위도 올라 안정되면서 요즘엔 “대전에 살~리라”를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특허청 부부 공무원의 역사를 새로 써 가고 있다. 2007년 첫 서기관 부부에 이어 2010년 부부 과장 탄생을 알렸다. 목 과장이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 머지않아 부부 고위공무원 배출이 기대되고 있다. 목 과장은 특허청이 대전으로 내려온 후의 변화에 대해 “공무원 숫자는 약 2배 늘고 예산 규모도 달라졌지만 무엇보다 위상이 높아졌다”며 “예전에는 심사·심판조직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현재는 지식재산 총괄 기관으로 정부 전체를 조율하는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8개월간 특허청 인사를 책임지고 있는 운영지원과장으로 공무원 상(像)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이전에는 바쁘더라도 힘있는 부처를 선호했지만 요즘 공직에 들어오는 젊은이들은 일과 가정이 양립되고 자기 시간이 확보된 생활을 원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어느 정도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 가족 중심 생활 위해 교통ㆍ쇼핑 등 시설 확충 필요 공직 생활이 꽃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었다. 아버지가 4선의 목요상 전 국회의원이다 보니 행동거지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고, 겸손하게 몸을 낮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부친이 정치에 입문하면서 자연스레 그런 생활습관이 몸에 배었는데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퇴직 후에도 대전에 살겠다는 목 과장은 “서울은 ‘전철 생활권’인데 대전은 차가 없으면 쇼핑이 어렵고 이동도 불편하지만 가족 중심 생활이 가능하다”면서 “청사 공무원들은 스스로 ‘대전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방자치단체 등에서는 오히려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8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선착순 분양 중

    8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선착순 분양 중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 전국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2017년 12월 말 기준 1,028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월 대비 7.46% 상승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분양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아파트들은 입주 후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고 지역 시세가 상승할 경우 가격 상승폭도 커 미래의 자산가치 상승 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 김해 부원동의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 전용 85㎡ 최초 분양가 3억원에서 현재 4억2천만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다. 이러한 김해시에서 마지막 3.3㎡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김해의 新주거지역으로 개발 중인 ‘김해 주촌’ 내 가장 착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을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여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이목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등 총 851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살내에 광폭 주방, 대형 팬트리, 광폭 드레스룸 등 공간 특화설계로 실수요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현재 전용 67㎡는 분양 마감됐으며 77㎡A/B, 84㎡의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김신영 집 방문 전 선서한 김생민 “욕 하지 않는다”

    ‘김생민의 영수증’ 김신영 집 방문 전 선서한 김생민 “욕 하지 않는다”

    개그맨 김신영이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피규어 박물관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뜨거운 화제성으로 일요일 아침을 생민하게 깨우고 있는 ‘김생민의 영수증’(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의 9번째 ‘출장영수증’에는 개그맨 김신영이 출연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이 방송에서 한번도 공개하지 않은 자신만의 피규어 박물관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특히 김신영의 피규어 박물관에는 입장 전 ‘서약’이 필수조건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날 김신영은 출장 감식반 요원 김생민-송은이-김숙을 현관 밖에서 맞이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집에 들어가기 전 김생민-송은이-김숙의 선서가 필요했던 것. 김신영은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 욕을 하지 않는다, 물건을 발로 차지 않는다” 등의 조건을 내세우며 선서를 강요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에 김생민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입술을 앙 다물며 선서를 마쳐 김신영의 집에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고. 이어 김신영 하우스의 거실을 꽉 채우고 있는 가지각색의 피규어들은 박물관을 방불케 하며 김생민-송은이-김숙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특히, 장식장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심슨 하우스가 김숙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김숙은 “니 집을 사야지 심슨 집을 왜 사”라며 김신영을 꾸짖어 현장을 웃음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또한 김신영은 ‘박물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옛날 드래곤볼 풍선껌, 드래곤볼 공책까지 다양하게 수집하고 있어 MC들은 물론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피규어들이 줄을 맞춰 전시되어 있는 김신영만의 ‘피규어 박물관’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며 김신영의 최애 피규어를 비롯, 희귀 피규어들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김생민의 영수증’ 제작진은 “김신영이 피규어 박물관을 공개하며 내집 마련에 대한 절실함을 고백했다. 이에 김생민도 진지하고도 현실 가능한 ‘생민 해법’을 선사해 탄성을 자아냈다”며 “김신영의 피규어들에 담긴 사연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 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 쇼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을 ‘스튜핏(STUPID)’과 ‘그뤠잇’ 열풍으로 들썩이게 만들며 최고의 화제 예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될 김신영의 ‘피규어 박물관’이 공개될 ‘김생민의 영수증’ 9회는 오는 21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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