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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댄스 본능 ‘폭발’…“꽃중년→아이돌” 대단

    윤상현 댄스 본능 ‘폭발’…“꽃중년→아이돌” 대단

    배우 윤상현이 숨겨놓은 댄스 본능을 선보이며 ‘꽃중년’에서 아이돌로 변신했다. 윤상현은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한류 톱가수 오스카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일 방송된 ‘시크릿가든’ 3회에서는 윤상현이 오스카의 댄스곡에 맞춰 댄서들과 안무 연습을 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현이 이처럼 본격적인 댄스를 선보인 것은 이번 ‘시크릿가든’이 처음이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으로 분해 뛰어난 가창력을 공개했던 윤상현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노래는 물론, 댄스 실력까지 드러내며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시크릿가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윤상현은 “아이돌은 힘들다. 도저히 따라 할 수 없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윤상현의 출중한 댄스 실력과 섹시한 웨이브, 살짝 공개한 복근 등은 여느 가수 못지않았다는 평이다.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은 댄스가수 오스카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두 달가량 하루도 빠짐없이 댄스 연습에 몰입했다”며 “댄스 중간에 보이는 복근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식단 조절 및 트레이닝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시크릿가든’ 3회는 전국 시청률 18.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시크릿가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타임 선정 20세기 세상을 바꾼 25명의 여인들

    타임 선정 20세기 세상을 바꾼 25명의 여인들

    ‘철의 여인 대처, 패션 아이콘 샤넬, 섹스심벌 마돈나까지….’ 미 시사주간 타임이 19일 20세기 세계를 움직인 25명의 ‘파워우먼’을 추려 발표했다. 이들 여걸은 여성 특유의 감성을 앞세우면서도 때로는 남성을 압도하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세상을 바꿨다. ●코라손 아키노·힐러리 클린턴 포함 우선 ‘금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정치분야에서 선구적 역할을 한 여성 지도자가 눈에 띈다. 유럽 최초로 여성 국가수반이 됐던 마거릿 대처(85) 영국 전 총리와 독일 첫 여성 정상인 앙겔라 메르켈(56) 총리, 이스라엘에서 처음 여성 총리가 된 골다 메이어(1898~1978년)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은 “대처가 11년간 최장수 총리로 재임하며 사회적 저항에도 공기업 민영화나 저세율 정책 등을 줄기차게 추진했다.”고 평가했다. 필리핀의 마르코스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이끌었던 코라손 아키노(1933~2009년)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63) 미 국무장관도 포함됐다. 주요 2개국(G2)인 중국과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영부인이었던 장칭(江靑·1914~1991년)과 엘리너 루스벨트(1884~1962년)도 나란히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혔다. 2명 모두 ‘그림자 내조’에 그쳤던 영부인의 역할을 벗어나 사회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황혼기의 모습은 엇갈렸다.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아내였던 엘리너는 남편의 정치활동을 도우면서도 직접 라디오에 출연하고 칼럼을 쓰면서 여성문제 등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1945년 남편이 사망한 뒤에도 유엔 주재 미국대표를 맡는 등 영향력을 발휘했다. 마오쩌둥(毛澤東)의 부인 장칭도 문화대혁명(1966~1976년)을 진두지휘하며 위세를 떨쳤다. 하지만 남편이 1976년 사망한 뒤 반혁명분자로 몰려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1991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전통적으로 ‘여풍’이 강했던 패션 및 문화·예술 영역에서는 화장품 회사 설립자인 에스티 로더(1908~2004년), 패션제국 ‘샤넬’을 만든 가브리엘 샤넬(1883~1971년) 등이 ‘세기의 여성’ 자리를 차지했다. 또 단돈 35달러를 들고 고향 미시간주에서 뉴욕으로 건너가 ‘미국 최고 팝스타’의 꿈을 이룬 마돈나(53)도 마찬가지다. ●마리 퀴리·버지니아 울프도 뽑혀 이 밖에 방사성 원소 폴로늄, 라듐 등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과 물리학상을 거머쥔 마리 퀴리(1867~1934년), 저서 ‘침묵의 봄’ 등을 통해 환경 운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레이철 카슨(1907~1964년), 테레사 수녀(1910~1997년),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1882~1941년) 등도 역시 ‘파워 우먼’으로 선정됐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거포’ 최희섭, 미코 출신 김유미 결혼…주례는 허구연

    ‘거포’ 최희섭, 미코 출신 김유미 결혼…주례는 허구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거포 ‘빅초이’ 최희섭(31)이 2006년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27)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희섭과 김유미는 오는 12월 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허구연 MBC 야구 해설위원이, 사회는 배우 오지호가 맡는다. 두 사람은 최희섭이 메이저리그서 국내 복귀하던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희섭은 7월 결혼발표를 했을 당시 “첫 만남에서 호감을 느꼈다. 만나면 만날수록 인생의 반려자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운동선수인 나를 이해해주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야구가 힘든 시절에 다시 배트를 잡을 수 있도록 정신적인 도움과 내조를 해주는 모습에 반했다”고 결혼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최희섭의 반려자가 되는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2007년 SBS 드라마플러스 ‘탱자연예뉴스’, 2006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2007년 ‘전국장애인축제’ 등 MC로 방송가에 얼굴을 알린 인물. 가수 현숙의 조카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사진 = 기아 타이거즈 홈페이지, SBS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남주, 역전의 여왕 ‘개념발언’ 인기 대폭발

    김남주, 역전의 여왕 ‘개념발언’ 인기 대폭발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김남주의 개념어록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김남주는 ‘역전의 여왕’에서 화려한 골드미스로 승승장구 하다가 결혼 후 퇴직, 다시 회사로 돌아와 역전을 꿈꾸며 살아가는 황태희로 분해 열연중이다. 김남주는 극 초반 연하 남편을 향한 솔직 고백, 괴롭히는 상사와의 대립, 사장 아들 박시후와 갑론을박 장면 등에서 공감백배 촌철살인 대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 골드미스가 말한다 ‘포장마차 하소연’ (1회) 학교 다닐 때는 공부 열심히 하래서 열심히 공부 했고, 취직 잘해야 된다 그래서 기쓰고 취직했고, 회사 들어와선 일 열심히 해야 한다 그래서 독하다고 욕 얻어먹어가면서 까지 일했거든?…그랬더니 난 우리팀 왕따고, 친구들 보기에 인생 뒤쳐지는 애고, 우리 엄마한테는 창피한 딸이야…왜 그런 거지? 김남주의 하소연은 방송 1회 만에 화제로 떠올랐다. ‘골드미스’들의 고민과 아픔을 허심탄회하게 세상에 고하며 공감 얻기에 성공한 것. 남부러울 것 없는 ‘골드미스’ 김남주가 결혼이라는 관문을 넘지 못해 ‘노처녀’로 낙인 찍히는 상황과 설정은 현 시대의 젊은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인기를 예고하기도 했다. ◆ 흑장미가 말한다 ‘내남편 무시하지마’ (4회) 제가 살아보니까, 인생 갑과 을이더라고요. 갑 눈엔 우스워보일지 몰라도.…여기 있는 을들은 다 회사에서 벌어간 만큼 자기 밥값들은 하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이 사람들 잘라서 뭐 얼마나 더 잘 살려고 그러세요? 지금두 잘 살면서? 결혼과 동시에 골드미스에서 아내로 변신한 김남주는 남편을 위해 흑장미로 나섰다가 술에 취해 직장 상사에게 망언을 하고 만다. 하지만 그의 만취어록은 큰 감동을 선사했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치이고 사는 수많은 남편들의 눈물과 아픔을 대변한 여성 시청자들뿐만아니라 남성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아내기 말한다 ‘내남편이 왜쓰레기야?’ (5회) 미친 거 아니야? 세상에…이렇게 허우대 멀쩡하고 근사한 쓰레기가 어디 있냐? 내가 그럼 쓰레기에 반해서 결혼하자고 쫓아다닌 여자란 말이야? 당신 그건 나한테 너무 모욕적인 말이다 진짜…그래. 쓰레기라 치자 그래. 쓰레기가 꼭 뭐 버려지기만 하냐? 재활용이라는 게 있잖아! 안 그래? 고개 들어, 왜 이래 천하의 봉준수가!“ 남편 봉준수(정준호 분)는 회사를 그만둔 후, 절망감을 이기지 못하고 쓰레기장 옆에서 눈물을 흘린다. 그런 남편을 발견한 김남주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고 위로에 나섰다. 스스로를 쓰레기라 생각하는 남편을 다그치는 김남주의 모습에서 전작 ‘내조의 여왕’에서 큰 감동을 선사했던 ‘남편 살리기’가 역전의 여왕에서도 계속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역전의 여왕’이 말한다 “중요한건 실력!” (8회) 원래 기획이라는 게 라인 잘 탄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로비 잘한다고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개념과 아이디어가 있어야 잘할 수 있는 거지! (힐끗 보며) 많이들 드시고 좀 더 분발하셔야겠네. (시선 돌리고 )여기 된장찌개 너무 예술이다. 속이 그냥 확 풀리네! ‘특별기획팀’ 김남주는 회식도중 기획팀과 맞대결을 펼치며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 역전을 위한 반전이 시작되고 있음을 예고한 ‘개념발언’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어서 기획팀의 그 높지도 않은 콧대를 짓눌러 주세요”, “드라마 보다보면 속이다 후련합니다”, “옳은말 할때마다 속이 짜릿짜릿해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김남주의 ‘역전의 여왕’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유니온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기자 legend@seoulntn.com
  • 역전의여왕, ‘자이언트’와 경쟁 돌입...’전작 인기 이어가나’

    역전의여왕, ‘자이언트’와 경쟁 돌입...’전작 인기 이어가나’

    ’역전의 여왕’이 ‘자이언트’와의 경쟁서 이길 수 있을까. MBC ‘동이’가 12일, 24.3%(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월22일 첫방송을 11.6%로 출발, 총 60회 방송 동안 드러난 평균 시청률은 23.0%. 최고 시청률은 6월15일 방영한 26회의 29.1%였다. 이병훈PD 전작과 비교시 다소 떨어지는 수치이나, SBS ‘자이언트’와의 경쟁에선 지난주 방송서 한차례 밀린 것 이외엔 시청률 선두를 내 준 적이 없다. 때문에 새로이 시작될 ‘역전의여왕’이 ‘동이’의 시청률을 이어 ‘자이언트’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다. 연기자 김남주가 전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주인공을 맡았고, 남편역엔 정준호가 캐스팅됐다. 이들 외에 채정안, 박시후 등의 스타들이 가세한 상태. 제작진 역시 ‘내조의 여왕’서 호흡을 맞춘 고동선 PD와 박지은 작가가 맡았다. 첫방송은 10월 18일. ‘역전의 여왕’이 ‘동이’의 시청률과 전작 ‘내조의 여왕’의 인기를 발판으로 월화극 전장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탤런트 김남주가 이번에는 성질머리가 더러운 ‘역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10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김남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시즌2 격인 ‘역전의 여왕’을 다시 찍게 돼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에는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이자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고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꿈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지만 남자를 갈구하던 중 엄친아 봉준수(정준호 분)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저 그런 남편일 뿐이었고, 결국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여인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연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깐깐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의 직장인 아줌마를 대변해서 연기하려고 한다”고 야무지게 각오를 밝혔다. 김남주 외에도 ‘역전의 여왕’에는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준호는 김남주의 남편 봉준수 역으로, 박시후가 김남주를 남몰래 응원하는 본부장 역을 맡아 여심을 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로 ‘여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8년 동안 서로의 곁을 지켜온 연인인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이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 한다. 트위터를 통해 세븐의 식당을 홍보하며 ‘내조의 여왕’ 칭호를 얻은 박한별은 이번에는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29일 공개를 앞둔 뮤직비디오는 세븐과 박한별이 격렬하게 다투는 장면도 그려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 얼마나 강렬한 장면을 연출할지 역시 호기심의 대상.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권태기를 겪는 커플의 모습도 있어 세븐과 박한별은 동반 출연 결정을 고민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븐의 후속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는 미디어템포의 알앤비(R&B) 곡으로 한층 깊어진 세븐의 장점을 살린 가창력이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요즘 안방극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다. 매달 새로운 드라마가 쏟아지는 데다 시청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웬만한 작품으로는 높은 시청률을 끌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추석 이후 안방극장은 본격적인 하반기 결전에 들어간다. 방송 3사 드라마 국장에게 ① 2010년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전망 ② 하반기 기대작과 관전 포인트 ③ 최고의 경쟁작과 그 이유를 물었다. ●이응진 KBS 드라마국장 “경쟁작 될 ‘역전의 여왕’ 기대” ① ‘아이리스’부터 ‘제빵왕 김탁구’까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 KBS 수목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는 삶의 가치를 관통하는 통속극의 묘미를 선보였고, ‘신데렐라 언니’는 고전 비틀기, ‘추노’는 민중사극, ‘아이리스’는 종합적인 테크닉의 발전을 각각 보여 줬다. 하반기에도 새로운 장르 속에서 극적 장치가 선명하고 완성도를 추구하는 제작 패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② KBS는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29일 첫 방송)와 ‘프레지던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 ‘도망자’는 비·이나영·다니엘 헤니 등 스타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해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전체를 겨냥한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를 국제 무대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노’의 곽정환 감독-천성일 작가 콤비가 유쾌 발랄한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다. 12월 방영 예정인 ‘프레지던트’는 정치적인 소재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대통령이 되려는 집안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다. 정치 무대와 가족 이야기를 병행해 대본이 탄탄하고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11월 ‘근초고왕’부터 시작되는 KBS 대하드라마 시리즈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③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10월18일 첫 방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전작인 ‘내조의 여왕’이 인기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즌2로 제작되는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의 시즌제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 “‘도망자’, ‘대물’ 가장 신경쓰여” ① 이제 드라마 시장에서 일관된 트렌드를 찾기 어려워졌다. 대신 우연적인 편성의 흐름이 작용할 뿐이다. 상반기에는 월드컵 등 외부적인 요인이 드라마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고, 그 속에서 분위기가 KBS로 흘러간 느낌이 있다. 하반기에 ‘추노’ 콤비의 후속작 KBS ‘도망자’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격인 SBS ‘아테나’(12월 방송 예정), 최초의 여자 대통령 이야기를 그린 SBS ‘대물’(10월6일 첫 방송) 등 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자못 궁금하다. MBC는 그에 맞서 알찬 내용과 콘텐츠로 승부를 걸 생각이다. ② 하반기에 내놓는 신작 드라마 3편이 모두 기대작이다. 세 작품 모두 색깔이 다르고 경쟁력이 있어 반전을 노려볼 만하다. ‘내조의 여왕’ 후광을 노리는 ‘역전의 여왕’은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를 제외하고 인물들의 직업 및 역할 등 모든 것이 다 바뀐다. 거기에 정준호, 박시후 등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기대감이 높다. ‘역전의 여왕’이 코미디를 강조했다면 ‘장난스런 키스’ 후속인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10월27일 첫 방송 예정)은 미스터리적 요소에 멜로가 강화된 작품으로 관록 있는 두 여배우 황신혜와 김혜수의 연기 대결이 볼만할 것이다. 새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10월2일 첫 방송)은 요즘 흥행 아이콘인 서우·유승호 등 젊은 배우부터 신은경·조민기·김희정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③ 아무래도 톱스타와 거대 자본을 앞세운 KBS ‘도망자’와 SBS ‘대물’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 “드라마 무게중심 男 → 女로” ① 2010년 하반기를 대작으로 마무리하려는 방송사들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는 KBS ‘도망자’, SBS ‘아테나’, MBC ‘역전의 여왕’ 등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최신 유행 드라마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에 남자들의 이야기를 내세운 작품들이 많았다면 하반기는 무게중심이 여성 쪽으로 몰린다는 것도 특징이다. ② 하반기 SBS는 현빈·하지원의 ‘시크릿 가든’(11월13일 첫 방송 예정), 정우성·수애·차승원의 ‘아테나’ 등 중량감 있는 기대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새 수목극 ‘대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시티홀’이 시장의 정치 입문기를 통해 지방자치제도를 조망했다면 ‘대물’은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정치 현실에 한 발 더 나아간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정의감에 불타는 평범한 시민이 우연히 대권을 잡는 과정을 통해 정치가 선거때만 쟁점이 되는 소재가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충분히 희망과 기대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한다. 특히 주연 배우인 고현정과 권상우의 연기 조합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 현장에서 고현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 주고, 상대역인 권상우도 앞뒤 안 가리고 행동하는 열혈 검사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적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③ MBC ‘역전의 여왕’은 전작이 여성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시원하게 해준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어필한다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즐거운 나의 집’은 대본이 재미있었다. 여기에 연기와 연출의 삼박자가 어우러진다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하리수, 무리한 셀카욕심…초췌한 쌩얼공개

    하리수, 무리한 셀카욕심…초췌한 쌩얼공개

    가수 하리수가 최근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호텔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게재했다. 플래시 형태로 사진을 띄운 하리수는 “스케줄 왔다가 잠결에 사진찍어봐영 ㅎ”이라며 노메이크업 상태로 사진을 찍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스스로를 “순수한?? 리수 ㅋㅋ”라고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진 속 하리수는 순수하기 보다는 눈 주위의 다크서클이 부각돼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되레 안쓰러움이 묻어난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지난번엔 갸루로 놀라게 하시더니, 이번에는 쌩얼?--;;”,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초췌하시네요. 쉬엄쉬엄 일하세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9월 초 하리수는 갸루메이크업으로 변신한 얼굴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최양락 “신해철 실제키 아무도 몰라” 깔창폭로

    최양락 “신해철 실제키 아무도 몰라” 깔창폭로

    개그맨 최양락이 가수 신해철 실제키는 “‘깔창’ 때문에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폭로했다. 신해철은 9월 26일 방송된 MBC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에서 최양락이 진행하는 코너 ‘2010 알까기 제왕전’에 출연했다. 최양락은 “실제 키는 아무도 모른다”고 입을 열며 “국내 깔창의 원조이며 ‘깔창의 아버지’라 불린다”고 신해철을 소개했다. 이어 “1988년 대학가요제 때 조용필이 선택한 가수다. 하지만 지금은 신해철을 선택한 걸 후회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을 민망한 웃음을 지었고 ‘알까기 맞수’로 선정된 윤도현 역시 대표 히트곡 ‘사랑 TWO’로 인한 굴욕을 참으며 대결에 집중했다. 사진 = MBC ‘꿀단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우월한 몸매’ 이연희, 화보 포스뿜는 뉴욕일상

    ‘우월한 몸매’ 이연희, 화보 포스뿜는 뉴욕일상

    탤런트 이연희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 화보같은 포스를 뿜어내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패션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연희는 작업을 마친 뒤 지인들과 현지에서 망중한을 즐겼다. 이연희는 거리를 거닐며 일상을 담아낸 사진을 국내에 있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연희는 트렌치 코트와 그 안에 티와 스커트를 심플하게 매치했다. 하지만 스키니한 그녀의 몸매는 평범했던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시켰다. 특히 이연희는 시크한 표정과 다르게 과자봉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인정할 건 인정하자. 정말 예쁘다”, “과자들고 저런 포스는 얼마 없다”, “배경이랑 잘 어울리는 그대는 진정한 여신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제47회 대종상영화제가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개막식 MC를 맡은 현영과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윤지민, 손은서, 지성원 등이 첨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의 꽃’이자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이날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섹시디바’ 엄정화는 검은색과 푸른색이 앙상블을 이룬 롱드레스를 입었고, 배우 손은서도 블랙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영화 ‘방자전’의 섹시 춘향으로 사랑받은 조여정과 개막식의 안방마님 현영은 무릎길이의 블랙 드레스를, 윤지민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 배우 지성원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와 코사지가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는 가슴골을 드러낸 클래비지룩과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부각시킨 여배우들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청순글래머’ 조여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받아온 엄정화, 현영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엄정화와 조여정은 백리스 드레스로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클래비지룩과 함께 섹시미의 시너지 효과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개그맨 이경규가 트위터세계에 입문하면서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kyuline’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진짜 이경규의 트위터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경규는 지난 24일 후배 개그맨 윤형빈의 도움으로 트위터를 개설했다. “시작”이라는 짧은 글을 남긴 뒤 25일에는 “안녕하세요. 이경규입니다. 트위터가 아직은 서툴러요. 간단하게 인사만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윤형빈은 이경규가 트위터를 시작하자마자 “규사마님 트윗시작! 모두 달려가 팔로우 꾹 누릅시다”라며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트위터가 개설된 24일 보다 앞서 포털사이트에 등록됐던 또 하나의 ‘이경규 트위터’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문제가 된 트위터에는 “내일 러브스위티 첫 녹화”, “성주야 이제 대세는 다시 나다” 등 간단한 근황 소개가 남겨져 있다. 특히 “셀카는 어떻게 찍는거야? 대체?”, “화성인 녹화, 나도 이렇게 진지하다. 그들과 대화하면서 배우는게 많다” 등 짧은 소감과, 직접 찍은 듯 한 셀카가 공개돼 있어 ‘진짜 이경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 역시 “이경규님 트위터군요”, “반갑습니다! 이경규 아찌 짱”, “남자의 자격 기대하고 있어요” 등 인사말을 건네고 있으며, 3월 26일 이후의 글은 올라오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 트위터 ‘@kyuline’ , 이경규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배우 박시은이 한가인의 외모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박시은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박시은은 홀터넥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풀어내려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이날 박시은이 주목받은 것은 코 위에 있는 점. ‘명품코’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한가인과 비슷한 위치에 점이 있다는 게 네티즌들의 설명이다. 실제 박시은과 한가인은 보는 사람을 기준으로 코 위 오른쪽에 작은 점이 있다. 박시은의 사진을 본 이들은 “볼수록 한가인을 닮았다”, “요즘에 자주 안나와서 궁금했는데...역시 예쁘다”, “박시은-한가인 코 위에 점까지 닮았네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세븐의 여인’ 박한별, 신개념 ‘내조의 여왕’ 등극

    ‘세븐의 여인’ 박한별, 신개념 ‘내조의 여왕’ 등극

    가수 세븐과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이 남들과는 차별화된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연인이 오픈한 식당을 직접 홍보하는데 발벗고 나섰기 때문. 박한별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는 열봉 찜닭! 아~매워. 정신없어! 그런데 완전 중독성이..맛있다! 내일 또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세븐이 최근 서울 강남역 근처에 개점한 식당을 홍보하기 위한 박한별의 센스가 돋보이는 대목. 박한별은 친절하게도 식당의 상호명과 위치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젓가락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집은 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음식점 자랑에 열을 올렸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세븐은 좋겠다”, “내조의 여왕이 따로 없구나”, “나도 가면 한별누나 만날 수 있어요?”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박한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로또 408회, 1등 번호 9·20·21·22·30·37…보너스 16

    로또 408회, 1등 번호 9·20·21·22·30·37…보너스 16

    나눔로또가 25일 제 40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 번호 9, 20, 21, 22, 30, 37이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사진 = 나눔로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퀸’ 연일 화제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퀸’ 연일 화제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게 재해석한 17살 깜찍한 소녀가수 아이유가 연일 화제다.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했다. 기타가 특기인 아이유는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며 특유의 귀여운 음성으로 노래했다.특히 아이유는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만의 깜찍함에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그룹 비스트와 2AM 등 남성 출연진은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아이유 버전의 ‘퀸’을 본 시청자들은 “춤을 살랑살랑 추는 모습이 너무 깜찍하다”, “원곡보다 더 좋은 듯”, “원곡에 상큼함이 더해져 정말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윤시윤 “이상형은 신세경…털털+애교 많아” 고백

    윤시윤 “이상형은 신세경…털털+애교 많아” 고백

    배우 윤시윤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세경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시윤은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게릴라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홍대 앞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진, 이영아 등과 호흡을 맞춘 윤시윤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는 티아라의 지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신세경, 황정음 등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했다. “그 중에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윤시윤은 “내 이상형은 신세경”이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신세경은 여유가 있는 친구다. 또 털털해 보이면서도 애교가 많다”며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길이 시민들 앞에서 개구기를 끼고 침을 흘리는 ‘대굴욕’을 당했다.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길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구기(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받았다.두 사람이 받은 미션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였다. 유재석은 개구기 때문에 입을 다물 수 없어 어렵게 말하며 주문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유재석과 길의 굴욕적인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특히 유재석은 침을 삼킬 수 없는 개구기의 구조 때문에 주문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렸다. 이에 길이 휴지로 닦아주자 버스 안에서 이들을 지켜보고 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 정형돈은 “내일 모레 마흔인데...”라고 말끝을 흐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외에도 노홍철과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한 모습 역시 공개됐다. 두 사람은 ‘무한도전’ 멤버 중 구강과 하관의 절대강자임을 인증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중년돌’ 김갑수, 가죽재킷 ‘라이더’ 깜짝 변신…“멋져!”

    ‘중년돌’ 김갑수, 가죽재킷 ‘라이더’ 깜짝 변신…“멋져!”

    ‘중년돌’로 부상한 배우 김갑수(53)가 이번엔 ‘라이더’로 변신해 화제다.김갑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공연이라 대학로에 간다. 일주일 만에 극장도 가보고 단원들도 보는 날이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힘을 내야죠. 이 사진 보면 약간 기분이 up?”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갑수는 가죽재킷과 블랙 진을 입은 채 오토바이 옆에 서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나이에 구속받지 않고 오토바이와 트위터 등 젊은 취미를 갖고 있는 김갑수의 이번 사진은 네티즌들의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김갑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지다. 웃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젊게 산다는 건 좋은 거다”, “정말 멋지게 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갑수는 현재 방영중인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이선준(믹키유천 분)의 아버지이자 좌의정 이정무로 열연하고 있다.사진 = 김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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