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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박 여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지간이다. 1951년 박 전 대통령 소개로 김 전 총리와 결혼해 올해 결혼 64주년을 맞았다.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김 전 총리 곁에서 박 여사는 ‘조용한 내조’를 했다. 정치 현안에 직접 관여하는 대신 시중에서 듣는 민심을 남편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 지역구 관리를 돕는 역할을 주로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양지회 회장,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22일 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전날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에서 박 여사의 임종을 지킨 김 전 총리는 오전 10시 40분쯤 딸 예리(64·Dyna 회장)씨가 밀어 주는 휠체어를 타고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등은 이날 일찌감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이 밖에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용환 전 재무부 장관,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 박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 지만씨 등도 빈소를 찾았다. 김 비서실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여사님께서 강건하신 줄 알았는데 어찌 그렇게 되셨느냐”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에 김 전 총리는 “6개월 만에 그리됐다. 65년을 같이 살면서 한 번도 큰 병을 앓은 적이 없었는데, 못된 병이 걸려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 전 총리의 측근인 조용직 운정장학회 사무총장은 “임종 직전 김 전 총리가 고인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을 맞췄다”고 전했다. 유족으로 김 전 총리와 딸 예리·아들 진(54·운정장학회 이사장)씨 등 1남 1녀가 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충남 부여 가족묘소. (02)3010-2230.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박영옥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모교인 구미국민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1년 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김 전 총재를 만나 결혼했다. 2008년말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필 전 총리는 지난해 입원한 박씨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진석 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사진을 통해서다. 고인은 중앙정보부장과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 국무총리를 지내고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세월을 살아온 김종필 전 총리를 위해 내조를 해왔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3층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사진 = 서울신문DB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향년 86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향년 86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고인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양지회 회장과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63년 2월 25일 순회대사 자격으로 숙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동남아 구주여행길에 나서기도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고인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양지회 회장과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63년 2월 25일 순회대사 자격으로 숙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동남아 구주여행길에 나서기도 했다. 슬하에는 김예리(64) Dyna 회장과 김진(54) 운정장학회 이사장 등 1남1녀를 뒀다. 빈소는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소식에 네티즌은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안타깝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좋은 곳으로 가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진석 전 국회 사무총장 페이스북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유호정 이재룡 딸 최초 공개, 초등학교 3학년 맞아? ‘엄마와 붕어빵’

    유호정 이재룡 딸 최초 공개, 초등학교 3학년 맞아? ‘엄마와 붕어빵’

    ‘유호정 이재룡’ 배우 유호정 이재룡 부부의 둘째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 가’에서는 이재룡 유호정의 딸 예빈이가 출연한다. 이날 엄마 유호정과 ‘즐거운 가’를 찾은 예빈이는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이는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이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주방을 호령했다는 후문이다. 유호정과 딸 예빈이의 아빠 기 살리기 방문기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즐거운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유호정 이재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청순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청순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연예계 공식 잉꼬부부 유호정 이재룡의 딸 이예빈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될 SBS ‘즐거운가’에서는 배우 이재룡과 유호정의 딸 예빈이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SBS 제작진 측은 27일 이재룡이 딸을 위해 눈보라 속에서 화덕피자를 만드는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빈이는 엄마 유호정 옆에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제작진은 이재룡이 최근 녹화에서 자신이 생활하는 전원 마을 파도리에 도착한 유호정과 딸을 위한 피자를 만들어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빈이는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우아하고 청순한 미모의 유호정을 쏙 빼닮은 예빈이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재룡의 아내 유호정 역시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주방을 호령했다는 후문이다. 또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에 노인네라는 별명을 붙여준 장동민에 “너무 보고 싶었다”며 “우리 신랑을 왜 자꾸 노인네 취급을 하느냐, 나에게는 영원한 오빠다”라고 따졌다. 유호정의 공격에 장동민은 “아주머니, 시끄럽다”고 응수했고, 이후 유호정에게 “형수님 같은 여자 만나고 싶다”라고 그녀를 이상형이라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호정과 딸 예빈이의 아빠 기 살리기 방문기는 28일 오후 11시 15분, ‘즐거운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즐거운 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도대체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도대체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이예빈, 엄마와 닮은 딸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이예빈, 엄마와 닮은 딸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이예빈,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하자마자 불화설 터진 이유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정대선 노현정, 결혼 하자마자 불화설 터진 이유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오영실의 말에 백현주 기자는 “정대선 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돼 퍼졌다”며 “신혼생활 중 남편 정대선은 MBA과정을 밟고 노현정은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 노현정이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이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이 있다”고 불화설의 실체를 전했다. 이에 오영실은 “노현정은 애교도 많고, 진수성찬을 차려주는 1등 신붓감”이라고 칭찬했다.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06년 8월 노현정은 현대그룹의 3세인 정대선과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하고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이처럼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예능감을 선보이자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성흔 부인은 앞서 홍성흔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얼굴을 비췄다.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했을 당시 내조의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프로 야구 선수들의 부인은 먹는 것부터 시작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편을 배려한다며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역시 화리가 예쁜 덴 이유가 있었어”,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앞으로도 계속 예쁘게 자라다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귀여운 홍화리”,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아내도 정말 미인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현·메이비, 웨딩화보 촬영 차 하와이 출국… 물오른 메이비 미모 ‘눈길’

    윤상현·메이비, 웨딩화보 촬영 차 하와이 출국… 물오른 메이비 미모 ‘눈길’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1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특히 이미 과거 방송에서 수 차례 둘의 사이를 언급 한 바 있는 윤상현과 메이비 커플은 공항 패션답게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을 연출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4월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고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약 8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 윤상현, 메이비 커플은 이 날 하와이 웨딩 화보 촬영 차 나란히 출국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이 사랑스런 커플이 선택한 백은 프랑스 대표 명품 브랜드인 롱샴(LONGCHAMP) 제품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 예비 신부이자 내조의 여왕인 메이비가 선택한 가방은 롱샴의 오노레 404 그레이 컬러로 2015 S/S 신상품으로 알려진 반면 예비 신랑 윤상현은 롱샴의 르 플리아쥬 뀌르 블랙 컬러 백을 착용, 두 커플의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공항 패션을 완성 하였다. 윤상현, 메이비 커플은 다가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결혼3년차 “남편 서성민 부모님 연락안돼” A컵→ C컵 가슴 마사지 뭐길래..

    이파니 결혼3년차 “남편 서성민 부모님 연락안돼” A컵→ C컵 가슴 마사지 뭐길래..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이 이파니와 결혼한지 3년이 됐지만 여전히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서성민은 12월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아내 이파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힘겨웠던 결혼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은 “(부모님께)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며 “또 결혼한 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전 그냥 많은 이야기를 드리는 것보다 얼굴 한 번 뵙고 싶다. 저를 있는 그대로 한 번 만나주셨음 좋겠다. 애들 잘 키우고 내조 잘 하고 있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와 더불어 이파니의 가슴 마사지 비법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파니는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가슴 마사지 비법을 소개했다. 이파니는 볼륨 있는 가슴을 유지하기 위해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고 전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파니는 “또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고 설명했다. 이파니의 거침없는 가슴 마사지에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이 마사지 운동이)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며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에 네티즌은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 마음 고생 심했을 듯”,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 시부모님도 언젠가는 알아주지 않을까?”,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매일 찾아가보지”,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몸매는 진짜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서울신문 DB (이파니 결혼 3년차 서성민과 방송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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