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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살인 고백/문소영 논설위원

    시즌 6를 달리는 미국 드라마 ‘굿와이프’는 한국에서도 인기다. ‘좋은 아내’라는 이 미드는 알리샤 플로릭이라는 여성 변호사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알리샤는 시카고 쿡카운티 주검사장인 남편 피터 플로릭을 내조하며 산 미국 중산층 전업주부였다. 남편에게 성추문이 터지자 기자회견장 옆을 지키며 치욕을 견디던 알리샤는 남편이 권력형 비리 혐의로 교도소에 가자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묵혔던 변호사 자격증을 사용하려 한다. 그러나 10여년 만에 로펌에 취직하려는 ‘경단녀’ 알리샤에게 호락호락 문호를 개방할 로펌은 없었다. 이때 구세주가 법률대학원 동창 윌 가드너. 알리샤는 로펌 파트너 변호사인 윌의 특별한 배려로 취직했다. 이 드라마가 인기 있는 이유는 ‘플로릭 부부가 클린턴 부부가 아니냐’는 분석이나 알리샤와 윌, 피터의 불꽃 튀는 삼각관계뿐만 아니라 당대의 주요한 이슈를 법적으로 철저히 다루기 때문이다. 예로 구글이나 야후와 같은 거대 디지털 기업들이 확보한 개인정보를 정부가 요청할 때 내줄 수 있는가,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처럼 정부의 불법적이고 광범위한 통신 사찰 등을 법은 용인하는가, 성폭행 가해자를 응징하고자 해커가 확보한 성폭행 증거 동영상을 법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은 합법적인가 등이다. 흉악범이라도 최종심이 나오기 전까지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한다거나, 의뢰인이 유죄라는 사실을 알고도 변론하면 변호사 자격증이 박탈된다든지 하는 시시콜콜한 법률 상식도 재밌다. 악당들도 약방의 감초다. 아내 살해 혐의를 받았으나 무죄 선고를 받은 재계의 거물 ‘콜린 스위니’라든지, 마약 조직을 운영하지만 ‘축구 아빠’로 부성애를 자랑하는 ‘르몬 비숍’ 같은 인물들이다. 특히 콜린 스위니는 거듭 살인 사건에 연루되지만 알리샤같이 유능한 변호사와 로펌 덕분에 혐의에서 빠져나간다. 스위니의 약혼녀가 연루된 밀실 살인 사건이 자살로 정리되는 식이다. 수백만 달러 몸값의 변호사들이 정의를 무력화시켰다. 뉴욕 부동산 재벌 2세인 로버트 더스트가 자신을 소재로 한 미국 케이블방송 HBO의 6부작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살인 고백’을 했단다. 2년 전 그는 화장실에서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했냐고? 내가 죽였지”라고 혼잣말을 했고 마이크가 켜진 상태라 녹음됐다. 뒤늦게 해당 파일을 발견한 HBO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제보했고 자백 음성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더스트는 1982년 이래 부인과 여자 친구 등 2건의 살인 혐의와 1건의 실종 사건에 연루됐으나 증거 불충분, 정당방위 등등으로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유능한 변호사들 덕분이다. 이번에 스스로 살인을 고백해 만천하에 알려졌으나, 과연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될지가 또 논란이란다. ‘굿와이프’의 스위니를 현실에서 보는 것 같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알고보니 ‘결혼 문제..’ 짐 스터게스는 내조 원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알고보니 ‘결혼 문제..’ 짐 스터게스는 내조 원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적초월’ 할리우드 커플 결별 이유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을 보도했다. 이어 13일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출연 계약을 맺을 당시에도 문제가 있었다. 배두나는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 그러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여러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측은 묵묵부답으로 대응하다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잘 어울렸는데”,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 원하는 예비남편? ‘알고보니..반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 원하는 예비남편? ‘알고보니..반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배우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두나 집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열애설을 공식인정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장애물은 결혼? ‘내조vs연기’ 헤어진 진짜 이유 알고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장애물은 결혼? ‘내조vs연기’ 헤어진 진짜 이유 알고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는 결혼관 차이때문? 헤어진 원인 알고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공식커플 배두나 짐스터게스가 결별했다.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는 것.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출연 계약을 맺을 당시에도 문제가 있었다. 배두나는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며 “그러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배우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두나 집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열애설을 공식인정한 바 있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vs배우 생활 갈등? ‘이유는..’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vs배우 생활 갈등? ‘이유는..’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배우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짐 스테거스 내조 원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짐 스테거스 내조 원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피델 카스트로의 연인 레부엘타

    피델 카스트로(88)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연인이자 혁명 동지였던 나탈리아 레부엘타가 폐기종으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숨을 거뒀다고 AP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 89세. 유부녀 신분임에도 카스트로에게 빠져 그의 혁명 과업을 위해 집과 돈을 대 ‘게릴라 공주’로 불렸으며, 카스트로와의 사이에서 딸 알리나 페르난데스(59)를 뒀다. 미국 유학 후 아바나 미국 대사관에서 일하던 그녀는 22세 때 20살 연상의 심장병 전문의와 결혼해 딸을 키우던 평범한 가정주부였으나 1952년 지인 소개로 카스트로를 만나면서 운명이 바뀌었다. 역시 유부남이었던 카스트로는 쿠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통하던 그녀에게 시선을 빼앗겼고, 내조에 지쳤던 레부엘타는 혁명에 대한 열정과 동경으로 카스트로에게 빠져들었다. 1959년 카스트로가 혁명 정권을 수립했을 때 레부엘타는 ‘퍼스트레이디’를 꿈꾸기도 했으나 이미 그의 사랑이 식어 버린 뒤였다. 한편 둘 사이의 딸 엘리나 페르난데스는 1993년 미국 망명 뒤 쿠바 정권을 비난했지만 지난해 어머니 간병을 위해 21년만에 아바나를 방문하기도 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박 여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지간이다. 1951년 박 전 대통령 소개로 김 전 총리와 결혼해 올해 결혼 64주년을 맞았다.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김 전 총리 곁에서 박 여사는 ‘조용한 내조’를 했다. 정치 현안에 직접 관여하는 대신 시중에서 듣는 민심을 남편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 지역구 관리를 돕는 역할을 주로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양지회 회장,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22일 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전날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에서 박 여사의 임종을 지킨 김 전 총리는 오전 10시 40분쯤 딸 예리(64·Dyna 회장)씨가 밀어 주는 휠체어를 타고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등은 이날 일찌감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이 밖에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용환 전 재무부 장관,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 박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 지만씨 등도 빈소를 찾았다. 김 비서실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여사님께서 강건하신 줄 알았는데 어찌 그렇게 되셨느냐”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에 김 전 총리는 “6개월 만에 그리됐다. 65년을 같이 살면서 한 번도 큰 병을 앓은 적이 없었는데, 못된 병이 걸려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 전 총리의 측근인 조용직 운정장학회 사무총장은 “임종 직전 김 전 총리가 고인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을 맞췄다”고 전했다. 유족으로 김 전 총리와 딸 예리·아들 진(54·운정장학회 이사장)씨 등 1남 1녀가 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충남 부여 가족묘소. (02)3010-2230.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박영옥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모교인 구미국민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1년 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김 전 총재를 만나 결혼했다. 2008년말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필 전 총리는 지난해 입원한 박씨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진석 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사진을 통해서다. 고인은 중앙정보부장과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 국무총리를 지내고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세월을 살아온 김종필 전 총리를 위해 내조를 해왔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3층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사진 = 서울신문DB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향년 86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향년 86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고인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양지회 회장과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63년 2월 25일 순회대사 자격으로 숙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동남아 구주여행길에 나서기도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고인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양지회 회장과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63년 2월 25일 순회대사 자격으로 숙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동남아 구주여행길에 나서기도 했다. 슬하에는 김예리(64) Dyna 회장과 김진(54) 운정장학회 이사장 등 1남1녀를 뒀다. 빈소는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소식에 네티즌은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안타깝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좋은 곳으로 가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진석 전 국회 사무총장 페이스북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유호정 이재룡 딸 최초 공개, 초등학교 3학년 맞아? ‘엄마와 붕어빵’

    유호정 이재룡 딸 최초 공개, 초등학교 3학년 맞아? ‘엄마와 붕어빵’

    ‘유호정 이재룡’ 배우 유호정 이재룡 부부의 둘째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 가’에서는 이재룡 유호정의 딸 예빈이가 출연한다. 이날 엄마 유호정과 ‘즐거운 가’를 찾은 예빈이는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이는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이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주방을 호령했다는 후문이다. 유호정과 딸 예빈이의 아빠 기 살리기 방문기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즐거운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유호정 이재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청순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청순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둘째딸 이예빈 공개…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눈길 ‘유호정 이재룡’ 연예계 공식 잉꼬부부 유호정 이재룡의 딸 이예빈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될 SBS ‘즐거운가’에서는 배우 이재룡과 유호정의 딸 예빈이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SBS 제작진 측은 27일 이재룡이 딸을 위해 눈보라 속에서 화덕피자를 만드는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빈이는 엄마 유호정 옆에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제작진은 이재룡이 최근 녹화에서 자신이 생활하는 전원 마을 파도리에 도착한 유호정과 딸을 위한 피자를 만들어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빈이는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우아하고 청순한 미모의 유호정을 쏙 빼닮은 예빈이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재룡의 아내 유호정 역시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주방을 호령했다는 후문이다. 또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에 노인네라는 별명을 붙여준 장동민에 “너무 보고 싶었다”며 “우리 신랑을 왜 자꾸 노인네 취급을 하느냐, 나에게는 영원한 오빠다”라고 따졌다. 유호정의 공격에 장동민은 “아주머니, 시끄럽다”고 응수했고, 이후 유호정에게 “형수님 같은 여자 만나고 싶다”라고 그녀를 이상형이라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호정과 딸 예빈이의 아빠 기 살리기 방문기는 28일 오후 11시 15분, ‘즐거운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즐거운 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도대체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도대체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이예빈, 엄마와 닮은 딸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이예빈, 엄마와 닮은 딸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이예빈,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엄마 닮은 인형외모 “아빠가 불쌍” 왜? 유호정 딸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가’에는 이재룡을 위해 유호정과 그의 딸이 출연한다. 딸 예빈 양은 도착 직후 아빠 품에 안기며 “아빠가 불쌍하다”고 말해 ‘아빠 바보’임을 증명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예빈 양은 유호정이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빠졌을 당시 생겨 애틋하게 키운 딸이다. 단아한 미모의 유호정을 빼닮은 예빈 양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예의바른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날 유호정은 ‘내조의 여왕’답게 직접 담근 매실청을 가져오는 등 주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하자마자 불화설 터진 이유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정대선 노현정, 결혼 하자마자 불화설 터진 이유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오영실의 말에 백현주 기자는 “정대선 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돼 퍼졌다”며 “신혼생활 중 남편 정대선은 MBA과정을 밟고 노현정은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 노현정이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이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이 있다”고 불화설의 실체를 전했다. 이에 오영실은 “노현정은 애교도 많고, 진수성찬을 차려주는 1등 신붓감”이라고 칭찬했다.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06년 8월 노현정은 현대그룹의 3세인 정대선과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하고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이처럼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예능감을 선보이자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성흔 부인은 앞서 홍성흔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얼굴을 비췄다.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했을 당시 내조의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프로 야구 선수들의 부인은 먹는 것부터 시작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편을 배려한다며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역시 화리가 예쁜 덴 이유가 있었어”,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앞으로도 계속 예쁘게 자라다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귀여운 홍화리”,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아내도 정말 미인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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