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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수익형 부동산시대 상가분석사 특성화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수익형 부동산시대 상가분석사 특성화

    # 중개인 김모씨는 과천시 상업지역에 입지한 상가를 중개하다가 동종업종 입점금지에 대한 내용을 몰라 손해배상을 하게 됐다. 새 임차인은 미용실을 창업하고자 중개인이 소개한 점포에 계약을 마친 후 중도금을 지불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건물 내에 있는 다른 미용실에서 ‘공사중지가처분신청’ 내용증명서를 발송하여 깜짝 놀라 확인 해 본 결과 해당 건물은 상가관리규약에 동종업점입점금지 규정이 있었던 것이다. 결국 공사는 중지됐고, 새 임차인은 중개해준 중개사무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해 중개 시 확인의무 소홀로 손해에 대한 부분을 배상받게 됐다. 집합건물의 경우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상가관리규약인데, 이 상가관리규약상 동종업종 입점금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중개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 이모씨는 경기도 부천의 한 상가건물 1층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부동산사무실을 오픈하고자했다.일반적으로 근린상가로 돼 있으면서 용도가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면 부동산사무실은 건축물대장상 제1종 근린생활시설(부동산사무소)이라고 명기된다. 건축물의 주된 용도가 업무시설로 되어 있고, 500㎡ 이상이 업무시설이면 부동산사무실 또한 업무시설로 용도를 변경해야 한다. 하지만 해당 물건을 소개해준 중개인은 용도변경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새 임차인은 당황해 시간을 허비하다가 중개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후 전문가의 도움으로 용도를 변경했다. 알고 보니 근린생활시설은 시설군 중에서 7군에 해당되고, 업무시설은 시설군 중에서 8군에 해당되기 때문에 상위군에서하위군으로 용도변경은 간단한 신청만으로 가능했다. 결국 임대차 계약 후 용도변경 문제로 5개월을 허비한 후에 용도변경을 할 수 있게 됐고 그로인한 손해배상은 중개를 담당한 중개사무소에서 고스란히 지불하고 말았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 시대가 본격화 하고 있지만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교육시키는 교육기관은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상가분야의 경우 시장이 전문화, 세분화 되고 있지만 전문가가 부족해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수익형부동산 시대를 맞이해 수익형부동산 분야를 특성화 시켜 전문적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민간자격증인 ‘상가분석사’ 주관기관인 ‘KI상가분석사협회’와 협정을 맺고 상가전문가를 전문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별도의 시험 없이 ‘상가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두고 있다. 현재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는 교과과정에 개설돼 있는 ▲‘입지 및 상권분석론’,▲ ‘상가투자론’, ▲ ‘점포개발론’,▲‘상가관리론’ 4과목을 이수하면 자격시험을 별도로 보지 않고도 ‘상가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상가전문가에게 필요한 실무능력을 배양시켜 주기 위해 상가특강, 상권분석 현장견학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상가전문가에게 필요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키워주고 있다. 상가분석사는 창업자를 위한 상권입지분석,상가분양대행,상가투자컨설팅,상가MD,점포개발,상가개발,새로운 업종의 발굴 등 다양하며, 향후 상가시장의 확대 및 다양화에 따라 그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향후 부동산시장은 상가시장으로 옮겨 갈 것이라는 전망 속에 상가분석사 자격증은 상가전문가, 사회초년생, 은퇴자, 노후대비자 등에 필수적인 자격증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라 “폴라리스가 먼저 성적수치심 보도 인용” [전문]

    클라라 “폴라리스가 먼저 성적수치심 보도 인용” [전문]

    클라라 “폴라리스가 먼저 성적수치심 보도 인용” [전문] 클라라 폴라리스 클라라 “폴라리스가 먼저 성적수치심 보도 인용” [전문] 배우 클라라(29) 측이 논란이 된 성적수치심 문자 내용을 먼저 발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스 계약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클라라 측은 17일 “먼저 성적수치심 관련 보도를 인용한 것은 폴라리스 측”이라며 “마치 클라라가 성적수치심 심지어 성희롱 운운하는 발언을 언론에 먼저 공개해 그룹회장의 명예를 훼손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클라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신우는 “클라라 측은 성적수치심 발언만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이를 포함해 그룹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과 회사의 약속이행 위반이 종합적으로 문제돼 계약해지를 하게 된 것”이라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클라라 공식입장 클라라 폴라리스 이어 클라라가 폴라리스 회장 이모씨로부터 받은 문자라며 일부 공개한 내용에 대해 “클라라 측은 어떠한 내용도 외부에 발설한 적이 없다”며 “이는 클라라 측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형사고소사건에도 카카오톡 문자 전체가 이미 제출돼 있다”며 “수사기관과 법원의 재판과정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클라라 측은 지난달 폴라리스를 상대로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이에 폴라리스는 클라라 측을 공갈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이하 클라라 측 2차 공식입장 전문.   연예인과의 분쟁에서 대부분 상대방은 분쟁을 공개화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분쟁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연예인이 입는 타격은 상대방이 입는 타격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분쟁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분쟁의 시초가 된 내용증명을 먼저 보낸 것은 폴라리스 측입니다. 먼저 협박죄 고소를 하여 법적 분쟁화를 행동으로 옮긴 것도 폴라리스 측입니다. 먼저 보도자료를 낸 것도 폴라리스 측입니다. 먼저 성적수치심 관련 보도를 인용한 것도 폴라리스 측입니다.   마치 클라라가 성적수치심 심지어 성희롱 운운하는 발언을 언론에 먼저 공개하여 그룹회장의 명예를 훼손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클라라 측은 성적수치심 관련 어떠한 내용도 먼저 외부에 발설하거나 공개한 적이 없으며, 단지 일부언론의 편향적 보도와 상대방의 보도자료에 대하여 대응하고 있을 뿐입니다.   클라라 측은 성적수치심 발언만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이를 포함하여 그룹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과 회사의 약속이행 위반이 종합적으로 문제되어 계약해지를 하게된 것입니다. 일부 언론에서 자극적인 성적수치심 내지 성희롱이라는 표현만을 강조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시키는 것입니다.   나아가 성적수치심 관련 카카오톡 문자 일부가 언론에 공개된 것을 마치 클라라 측이 이를 일부 편집하여 악용하는 것처럼 보도되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클라라 측은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어떠한 내용도 외부에 발설한 적이 없으며, 일부 편집하여 보도된 것이 있다면 이는 클라라 측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입니다.   클라라 측은 지난 12월 23일 민사소송을 제기하면서 일광폴라리스 회장과의 카카오톡 문자 내용을 전부 제출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라 측이 카카오톡 문자를 일부만 편집하여 악용한다는 듯한 일부 보도나 항간의 소문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형사고소사건에도 카카오톡 문자 전체가 이미 제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카카오톡 문자들이 이미 수사기관과 법원에 전부 제출되어 있으므로 수사기관과 법원의 재판과정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클라라와 폴라리스와의 계약이 에이전시 계약인가 매니지먼트 계약인가하는 계약의 성격문제도 법원에서 다투어지고 있고 계약서 모두가 이미 법원에 제출되어 있으므로 민사소송을 통해 가려지게 될 것입니다.   연예인은 이러한 분쟁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받는 타격이 크기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만일 상대방이 이러한 연예인의 약점을 악용하여 부당하게 사생활과 명예를 침해할 경우 이에 대해서는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상응한 대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60대 회장 성적 수치심 발언” 팽팽한 입장 [전문]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60대 회장 성적 수치심 발언” 팽팽한 입장 [전문]

    ‘클라라 폴라리스 소송, 클라라소송’ 방송인 클라라(이성민·29)측이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와의 갈등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클라라 측 법무법인 신우는 1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클라라의 전속회사는 클라라 부모님이 설립한 ㈜ 코리아나클라라이고, 상대방 일광폴라리스는 코리아나클라라로부터 일부 권한을 위임받아 클라라의 광고출연과 영화출연 등을 섭외 교섭 체결하는 에이전시 회사”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일광폴라리스가 클라라의 소속사는 아니다. 또 코리아나클라라가 먼저 설립됐고 이후 코리아나클라라 측과 일광폴라리스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으로, 클라라가 일광폴라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잘 나가니까 회사를 차려 독립하려 한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건의 경우 통상 계약위반 및 해지의 문제로 민사적 해결을 하면 될 일이었고 협박죄로 고소하는 것이 적절치 않았음에도, 일광폴라리스 측이 클라라에 대하여 협박죄로 고소한 것은 추측컨대 클라라가 연예인이라는 점, 그리고 연예인 분쟁의 경우 민사보다는 형사사건화된 분쟁이 연예인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타격이 크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또, 법무 법인 측은 “실제로 클라라는 이미 2차례에 걸쳐 12시간이 넘는 경찰 수사를 받아 심신에 큰 충격을 받았고 클라라 어머니는 충격의 여파로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주위의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하여 모든 연예활동 스케줄을 계획대로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클라라가 눈물로 찾아와 사죄했다”는 폴라리스의 주장에 대해 “폴라리스 측 변호사가 ‘회장님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면 계약 해지를 해 주겠다’고 말해 그 말만 믿고 찾아가 사과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클라라는 지난해 9월 “소속사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매니저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는 이유로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계약을 파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 클라라와 지난해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지만 클라라가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했다”며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미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고 반박했다.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사태를 본 네티즌은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얼른 해결되길”,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누군가 진실을 말했으면”, “클라라폴라리스 소송..솔직히 클라라 잘 나가고 있는데 소송을 할 리 없지”, “클라라폴라리스 소송..누구 말이 진실일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다음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소속사측에서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다. 이번 형사고소에 앞서 클라라의 계속되는 계약위반행위에 대하여 소속사측이 최종적으로 클라라의 계약이행을 요청하며 불이행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약 불응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하자 클라라는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언론에 밝히지 않은 채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하였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고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연예팀 chkim@seoul.co.kr
  • 클라라 폴라리스, “60세 회장이 성희롱해” 소송이유에 폴라리스 입장보니[전문포함]

    클라라 폴라리스, “60세 회장이 성희롱해” 소송이유에 폴라리스 입장보니[전문포함]

    클라라 폴라리스, “60세 회장이 성희롱해” 소송이유에 폴라리스 입장보니[전문포함] 클라라 소속사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 “성적 수치심 느꼈다” 이유보니 ‘경악’ ‘클라라 소속사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인 클라라가 지난해 12월 말 서울중앙지법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클라라는 소장에서 “소속사 회장의 문자메시지 등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성희롱을 무효 사유로 든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7월 초 연예기획사인 P사와 2018년까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클라라는 소장에서 소속사 이모 회장이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등 여러 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저녁 술자리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클라라 측은 “이 회장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며 매니저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며 전속계약 두 달 만인 지난해 9월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12월 말 법원에 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P소속사와 2018년까지 계약을 맺었는데 회장 이씨가 문자 메시지를 자주 보내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틀어졌고, 60살이 넘은 이 씨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까지 제기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오히려 앞뒤 내용을 잘라 이상한 사람처럼 이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씨를 협박 혐의로 고발한 만큼 곧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클라라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클라라 측의 발언은 계약 해지를 위해 꾸며낸 내용”이라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더니 이를 번복하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폴라리스는 또한 현재 클라라는 소속사로부터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 중인 상황이며 클라라가 소속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미 소속사로부터 형사고소를 당한 뒤인 것이라고도 밝혔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진실은 과연?”,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도 자꾸 이런저런일이 많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과연 누구 말이 맞을까”,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진짜면 충격이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일단 지켜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소속사측에서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다. 이번 형사고소에 앞서 클라라의 계속되는 계약위반행위에 대하여 소속사측이 최종적으로 클라라의 계약이행을 요청하며 불이행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약 불응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하자 클라라는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언론에 밝히지 않은 채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하였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고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폴라리스, “60세 회장이 술먹자고..” 성적수치심에 폴라리스 입장은?[전문포함]

    클라라 폴라리스, “60세 회장이 술먹자고..” 성적수치심에 폴라리스 입장은?[전문포함]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60세 회장때문에 성적수치심 느껴” 대체 왜?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14일 방송인 클라라가 지난해 12월 말 서울중앙지법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클라라는 소장에서 “소속사 회장의 문자메시지 등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성희롱을 무효 사유로 든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7월 초 연예기획사인 P사와 2018년까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클라라는 소장에서 소속사 이모 회장이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등 여러 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저녁 술자리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클라라 측은 “이 회장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며 매니저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며 전속계약 두 달 만인 지난해 9월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12월 말 법원에 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P소속사와 2018년까지 계약을 맺었는데 회장 이씨가 문자 메시지를 자주 보내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틀어졌고, 60살이 넘은 이 씨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까지 제기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오히려 앞뒤 내용을 잘라 이상한 사람처럼 이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씨를 협박 혐의로 고발한 만큼 곧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진짜면 충격적이야”,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60세 회장 발언 진짜일까”,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영화도 개봉하는데..”,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진실은 밝혀진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일단 지켜볼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소속사측에서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다. 이번 형사고소에 앞서 클라라의 계속되는 계약위반행위에 대하여 소속사측이 최종적으로 클라라의 계약이행을 요청하며 불이행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약 불응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하자 클라라는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언론에 밝히지 않은 채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하였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고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폴라리스 “60대 회장 문자에 성적 수치심” 폴라리스 반박[전문]

    클라라 폴라리스 “60대 회장 문자에 성적 수치심” 폴라리스 반박[전문]

    클라라 폴라리스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성적수치심 느껴” 폴라리스 맞고소..무슨 일이? 배우 클라라(29)가 지난해 12월 말 서울중앙지법에 소속사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클라라는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소장에서 소속사 이모 회장이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등 여러 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저녁 술자리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클라라 측은 “이 회장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며 매니저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며 전속계약 두 달 만인 지난해 9월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12월 말 법원에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에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오히려 앞뒤 내용을 잘라 이상한 사람처럼 이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 씨를 협박 혐의로 고발한 만큼 곧 진실이 밝혀질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소속사측에서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다. 이번 형사고소에 앞서 클라라의 계속되는 계약위반행위에 대하여 소속사측이 최종적으로 클라라의 계약이행을 요청하며 불이행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약 불응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하자 클라라는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언론에 밝히지 않은 채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하였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고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폴라리스 “클라라, 눈물로 용서구하더니” 성적수치심 주장에 분노 ‘왜?’

    폴라리스 “클라라, 눈물로 용서구하더니” 성적수치심 주장에 분노 ‘왜?’

    폴라리스 “클라라, 눈물로 용서구하더니” 성적수치심 주장에 분노 ‘왜?’ ’클라라 폴라리스’ 배우 클라라가 폴라리스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폴라리스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클라라 현 소속사 폴라리스 측은 15일 “클라라가 제기한 소송은 진실이 아닌 악의적인 소송”이라며 “경찰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클라라는 앞서 지난해 12월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클라라는 소장에서 “소속사 회장의 문자메시지 등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계약 무효 사유로 성희롱을 주장했다. 폴라리스 측은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폴라리스 측은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고 전했다. 또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었다”고 해명했다. 폴라리스에 따르면 클라라는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는 말에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다. 마지막으로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해 언론에 밝히지 않으려고 했다.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했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밖에 없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코엔터 김준현·이국주 등 대다수 전속계약 해지

    코코엔터 김준현·이국주 등 대다수 전속계약 해지

    대표이사 횡령 사건이 발생한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대다수가 전속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다수 소속 개그맨들이 지난 9월 이후로 출연료나 계약금을 받지 못해 이달 초 회사에 이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냈다”면서 “출연료 등 미지급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콘텐츠 부문을 맡은 김준호 대표를 제외하면 사실상 소속 연예인이 거의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를 비롯해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 등이 소속된 최대 규모의 개그맨 소속사다. 코코는 지난달 말 잠적한 김 모 대표이사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영등포 경찰서에 형사 고소한 상황이다. 매니지먼트팀과 홍보팀, 공연팀, 회계팀 등 직원 30여명도 지난 두 달간 월급을 정상적으로 받지 못했으며 이달 말에 퇴사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공식입장,”오랜만에 이 같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다”

    길건 공식입장,”오랜만에 이 같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다”

    가수 길건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과 갈등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길건은 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소속사가 먼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발송한 상태”라며 “법과 양심 앞에 진실 된 내용을 말씀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 앞에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길건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내용증명에 답변, 힘들고 억울하고 아팠다” 폭로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내용증명에 답변, 힘들고 억울하고 아팠다” 폭로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가수 길건이 전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은 것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길건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내용증명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길건은 “오랜만에 이 같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다. 저는 현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먼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발송한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길건은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면서도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다.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그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 앞에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길건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길건은 “법과 하나님 앞에 진실된 답변만을 드릴 것을 맹세한다. 정말 힘들고 억울하면서도 아픈 시간이었다”는 심경을 담은 말로 마무리했다. 앞서 길건은 1년4개월의 소속 기간 동안 소울샵이 앨범을 내주지 않았고 스케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길건은 소속사 측이 계약금의 2배를 지급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한 내용증명을 받은 상태다. 한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신인가수 메건리와도 갈등을 빚고 있다. 네티즌들은 “길건 공식입장, 정말 힘들었나보다”,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운영 어떻게 한 거냐”, “길건 공식입장, 소울샵 김태우 실망이네”, “길건 공식입장, 진실성이 느껴져. 소울샵 메건리와도 문제 있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 적지 않았다”

    길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 적지 않았다”

    2일 길건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내용증명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길건은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면서도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다.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그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길건은 1년4개월의 소속 기간 동안 소울샵이 앨범을 내주지 않았고 스케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길건은 소속사 측이 계약금의 2배를 지급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한 내용증명을 받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건 “소울샵 엔터, 힘들고 억울한 점 있었다”

    길건 “소울샵 엔터, 힘들고 억울한 점 있었다”

    2일 길건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내용증명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길건은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면서도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다.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그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길건은 1년4개월의 소속 기간 동안 소울샵이 앨범을 내주지 않았고 스케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길건은 소속사 측이 계약금의 2배를 지급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한 내용증명을 받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당했어요… 인권위 사무실에서”

    성추행 등 각종 인권침해 진정을 조사해 시정 권고를 내리는 인권전담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 내부에서 어이없게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인권위는 성추행 사건을 유야무야하다 늑장 조사하는 등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인권위 등에 따르면 인권위 직원 A(여)씨는 지난 2∼9월 같은 부서 직속상관인 B씨와 C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A씨는 B씨가 지난 2월 부서 회식 자리에서 자신의 귀에 대고 ‘○○○씨, 사랑한다’고 말하는 등 회식 자리에서 옆자리에 앉을 때마다 기댈 듯이 몸을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에 들이대며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언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사무실에서도 A씨의 의자 등받이에 몸을 밀착해 A씨의 가슴에 닿을 정도로 팔을 늘어뜨리는 등 추행을 일삼았다는 것이다. C씨도 회식 후 늦은 시간에 ‘3차’ 자리에 꼭 가야 한다고 강요하며 손을 붙잡아 끄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 A씨는 B씨 등이 직속상관인 탓에 항의하지 못하다 9월 말 완곡하게 불쾌감을 밝혔고 같은 달 30일 인권위에 진정했다. 하지만 인권위는 이 사건을 각하 처리하고 가해자들에게 성희롱 예방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했다. 또 사건 이후에도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던 A씨와 B씨를 분리시키지 않았다. A씨는 지난달 16일 철저한 사실관계 규명과 가해자에 대한 징계 등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인권위는 같은 달 27일 내부 규정에 따라 B씨를 가해자로 정식 조사했다. 애초 이 사실은 진정 직후 인권위 사무총장에게까지 보고됐지만 인권위는 지난 4일에야 특별감사에 착수했다. 인권위 측은 “초기 진정 사건을 각하한 건 A씨가 진정을 취하했기 때문이며 내용증명을 받고서 절차에 따라 조사를 시작한 것”이라면서 “현재 내부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규정상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가해자로 지목된 B씨는 “내 행동이 일반인의 관점에서 볼 때 성희롱이나 성추행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인권위 조사 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결국 휴직했다. 또 지난 1일 B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받았지만 조건 몰랐다” 먹튀 논란 해명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받았지만 조건 몰랐다” 먹튀 논란 해명

    천이슬 공식입장 배우 천이슬(25)이 성형외과 수술비 먹튀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30일 의료계와 초록뱀주나E&M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성형외과 측이 천이슬을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것. 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이슬 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마무리 했다. 앞서 천이슬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을 했었냐”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부인한 바 있어 이번 소송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천이슬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충격이다”, “천이슬 공식입장 보니 성형한 건 맞구나”,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안 했다는 말 믿었는데 실망”, “천이슬 공식입장 보니 억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천이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 언론에 나온 천이슬씨 소송 건과 관련하여 소속사로서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천이슬씨는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하여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 했습니다. 천이슬씨는 위와 같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증명에는 “귀하는 당 병원과 홍보 모델로 계약하기로 약정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당 병원은 귀하로부터 수술비용을 전혀 청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귀하의 변심으로 인해 홍보 모델 계약을 취소하여 모델 계약으로 인한 계약금을 돌려받았으나 귀하의 수술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 하지만 천이슬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병원’ 홍보와 관련하여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습니다. 그러니 천이슬씨는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이 위와 같은데도, ‘병원’은 천이슬씨가 만 2년 사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하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3. 한편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 기간 ‘병원’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씨 단독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천이슬씨 실명을 거론하는 따위로 지속하여 수술환자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같은 불법 · 무단광고에 대하여 천이슬씨는 작년인 2013년 8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에게 “불법 · 무단광고를 중단하고 더 이상 천이슬씨의 인격권(초상권, 명예 등)을 침해하지 말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바도 있습니다. 4. 그럼 이번 소송에 관하여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실제로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하였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씨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저희 소속사는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씨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송과 관련하여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십시오. 이번 소송은 법률사무소 ‘큰숲’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속사는 천이슬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 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공식입장, 이건 먹튀인 지 아닌 지 판단하기 정말 애매하다”, “천이슬 공식입장,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천이슬 공식입장, 홍보 조건으로 3000만원이라니 정말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모태미녀?’ 양악수술 전후 비교 “깜짝”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모태미녀?’ 양악수술 전후 비교 “깜짝”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천이슬 공식입장’ 방송인 천이슬이 성형외과 수술비 지급문제로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구소재 A 성형외과가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천이슬은 지난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했다. 논란이 일자 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천이슬 공식입장과 더불어 천이슬의 과거 방송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천이슬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천이슬의 사진을 본 MC 박미선은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 수술을 받았냐고 넌지시 질문했다. 이에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천이슬은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중학교 때 쌍꺼풀 스티커를 붙여서 다시 생겼다”고 설명했다. 천이슬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 아니라더니 받긴 받았네?”,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거지?”,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 안받았다더니..”,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양악수술 협찬도 있나?”,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도 협찬이 되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천이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 언론에 나온 천이슬씨 소송 건과 관련하여 소속사로서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천이슬씨는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하여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 했습니다. 천이슬씨는 위와 같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증명에는 “귀하는 당 병원과 홍보 모델로 계약하기로 약정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당 병원은 귀하로부터 수술비용을 전혀 청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귀하의 변심으로 인해 홍보 모델 계약을 취소하여 모델 계약으로 인한 계약금을 돌려받았으나 귀하의 수술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 하지만 천이슬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병원’ 홍보와 관련하여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습니다. 그러니 천이슬씨는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이 위와 같은데도, ‘병원’은 천이슬씨가 만 2년 사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하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3. 한편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 기간 ‘병원’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씨 단독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천이슬씨 실명을 거론하는 따위로 지속하여 수술환자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같은 불법 · 무단광고에 대하여 천이슬씨는 작년인 2013년 8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에게 “불법 · 무단광고를 중단하고 더 이상 천이슬씨의 인격권(초상권, 명예 등)을 침해하지 말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바도 있습니다. 4. 그럼 이번 소송에 관하여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실제로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하였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씨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저희 소속사는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씨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송과 관련하여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십시오. 이번 소송은 법률사무소 ‘큰숲’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속사는 천이슬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천이슬 성형외과, 천이슬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홍보 계약 해놓고…수술비 3000만원 내놔” 천이슬 측 “왜 이제야 소송?” 진실은?

    천이슬 성형외과 “홍보 계약 해놓고…수술비 3000만원 내놔” 천이슬 측 “왜 이제야 소송?” 진실은?

    천이슬 성형외과 “홍보 계약 해놓고…수술비 3000만원 내놔” 천이슬 측 “왜 이제야 소송?” 진실은?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 건지 정말 황당하네”, “천이슬 성형외과, 협찬으로 수술받은 건 맞는데 홍보 못해주겠다는 건가? 노이즈 마케팅은 뭐지?”,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가 3000만원이나 나왔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소송까지 하고 그러는 지”, “천이슬 성형외과, 정말 천이슬도 힘들겠다. 왜 그때 무료수술이라고 협찬을 받았는 지”, “천이슬 성형외과, 연예인 중에 수술 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협찬까지 받아가면서 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노이즈 마케팅인 지 먹튀인 지 소송 가보면 알겠지”, “천이슬 성형외과, 3000만원이면 금액이 큰데 도대체 무슨 수술을 받은 걸까”, “천이슬 성형외과, 홍보 해주기로 계약 맺은 건 맞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피소, 수술비 3천만원 소송 “성형 안 했다?” 공식입장 보니[전문]

    천이슬 성형외과 피소, 수술비 3천만원 소송 “성형 안 했다?” 공식입장 보니[전문]

    30일 의료계와 초록뱀주나E&M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배우 천이슬(25)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성형외과 측이 천이슬을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것.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천이슬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을 했었냐”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부인한 바 있어 이번 소송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이하 천이슬 공식입장 전문 1. 먼저 천이슬씨는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하여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 했습니다. 천이슬씨는 위와 같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증명에는 “귀하는 당 병원과 홍보 모델로 계약하기로 약정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당 병원은 귀하로부터 수술비용을 전혀 청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귀하의 변심으로 인해 홍보 모델 계약을 취소하여 모델 계약으로 인한 계약금을 돌려받았으나 귀하의 수술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 하지만 천이슬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병원’ 홍보와 관련하여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습니다. 그러니 천이슬씨는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이 위와 같은데도, ‘병원’은 천이슬씨가 만 2년 사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하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3. 한편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 기간 ‘병원’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씨 단독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천이슬씨 실명을 거론하는 따위로 지속하여 수술환자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같은 불법, 무단광고에 대하여 천이슬씨는 지난해인 2013년 8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에게 “불법 · 무단광고를 중단하고 더 이상 천이슬씨의 인격권(초상권, 명예 등)을 침해하지 말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바도 있습니다. 4. 그럼 이번 소송에 관하여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실제로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하였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씨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저희 소속사는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씨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송과 관련하여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십시오. 이번 소송은 법률사무소 ‘큰숲’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속사는 천이슬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방송 캡처(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외과 먹튀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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