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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비즈니스 클럽 포나배, 고용창출을 위한 신 직업 50가지 제안

    국제 비즈니스 클럽 포나배, 고용창출을 위한 신 직업 50가지 제안

    토종 국제 비즈니스 클럽 포나배(초대 총재 이찬석)는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정부고용창출 방안과 연구가 필요하다며 신 직업 50가지를 구상해 발표했다. 포나배 창립자이자 초대 총재인 이찬석 씨는 이번 발표에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내는 데 있어 정부주도형이 아닌 국민협의와 참여의 폭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며 온 국민이 고용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는 국민 창의 문화 의식이 전파된다면 일자리 창출이라는 과제를 정부의 역할에만 의존하는 사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포나배 이찬석 씨가 이번에 제안한 신규 일자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제1)일인반찬사업, (제2)호출경호서비스, (제3)아토피 출장치료사, (제4)실버학습지 배포원, (제5)한강자살방지감시원, (제6)지하철성추행감시원, (제7)컴퓨터교육출장강사, (제8)귀농성공보조사, (제9)직거래유통정보사, (제10)전화고충 상담서비스, (제11)관광 특색 음식정보 안내사·테마별, (제12)공항 수화물 안내 보조원, (제13)인터넷신문 광고 알선 안내원, (제14)직업 알선출장 상담사, (제15) 일일 근로 택시 기사, (제16)도서구입 안내원 (제17)이동식차량화원사업, (제18)신제품 사용전문 모니터요원, (제19)출장 요가 교육사 (제20)심신순화 교육시설 학생방문 지도사, (제21)보험약관판독대행사, (제22)알뜰 신혼살림 구매대행업, (제23)출장 이혼 고충 상담사, (제24)대안학교 입학 상담사, (제25)독서출장훈련사, (제26)왕따 피해 발견상담사, (제27)인적네트워크 정보제공업, (제28)임대분쟁해결사, (제29)아이두뇌 발육성장출장도우미, (제30)주식정보출장상담사, (제31)체질건강음식출장교육사, (제32)어머니출장요리교육사, (제33)주거유해 환경 해소원, (제34)어머니 좋은 버릇 훈련 출장 강사, (제35)해외 관광 상품 감별사, (제36)다이어트 출장요리사 (제37)에너지 절감사, (제38)아동유해음식감별사, (제39)이동식 치과진료사, (제40)지적 재산권중개인, (제41)실버 애완견 관리사, (제42)기부 알선 심사관, (제43)출장 건강 검진원, (제44)발명가 육성학원, (제45)치매방지 연수원, (제46)출장 아이교육 보모사, (제47)인터넷 유해정보조사원, (제48)이사요금공정가격중개인, (제49)왕따 학생 출장교육사, (제50)미아 찾기 대행조사원 등 50가지이다. 이찬석 씨는 “정부가 원한다면 당장에라도 일자리 창출을 제안할 수 있다”며 “이러한 제안을 수용하고 협의할 수 있는 부처를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일자리 창출은 국가의 생산성 향상과 부국의 기초를 다지는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국민이 일할 기회를 창출하고 실업률을 줄이는 문제는 여·야가 따로 없고 국민과 정부가 따로 있지 않다고 본다”며 “정파와 지역과 이념의 틀에서 벗어나 온 국민이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나선다면 오늘의 일자리 부족 위기는 충분히 치유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가의 위기는 국민의 단합된 힘이 없이는 해결해 나갈 수 없는 문제다”며 “정부의 정책결정만 기다리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고 생각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못하는 일을 국민이 하고 국민이 못하는 것을 정부가 이끌어 나가는 상호 조정과 협력의 관계가 아쉬운 오늘이다”며 “정부도 무슨 일이든 독주하려고 하지 말고 국민과 힘을 합해 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려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통통 소녀에서 폭풍 다이어트 ‘걸그룹 미모’ 멘붕급 변신

    슈스케2 박보람, 통통 소녀에서 폭풍 다이어트 ‘걸그룹 미모’ 멘붕급 변신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슈스케2’ 출신 박보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확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슈스케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뮤비)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박보람은 18일 공개된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의 뮤비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열연했다. 뮤비에서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자 관계자 측은 “오디션 이후 박보람이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을 통해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 박보람의 평소 모습에 메이크업과 의상만 입혀 촬영 한 것이다. 체중감량에 성공하면서 본인 스스로도 외적인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도 체중감량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를 앞두고 사전 바이럴을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홍대광의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박보람의 이미지가 잘 맞아서 출연하게 된 것이지 데뷔를 앞두고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홍대광 뮤비 박보람, 슈스케2 박보람인지 몰랐다”, “슈스케2 박보람, 원래도 귀여웠지만 이렇게 예쁜 줄 몰랐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어떻게 한 거야”, “홍대광 뮤비 박보람 다이어트 하니 딴 사람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사진 =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뮤비 캡처(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대광 뮤비 속 미모 여인, 알고보니 ‘슈스케’ 박보람? 화들짝

    홍대광 뮤비 속 미모 여인, 알고보니 ‘슈스케’ 박보람? 화들짝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문이 만난사람] 전통 춤 인생 50년… 이 시대의 춤꾼 국수호

    [김문이 만난사람] 전통 춤 인생 50년… 이 시대의 춤꾼 국수호

    그저 손 끝 하나가 나풀거릴 뿐인데 지나간 세월이 아지랑이로 나타나고 다가올 미래를 살며시 열어젖힌다. 또한 꺼져가는 한 자락의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어 하늘 높이 솟아올린다. 조지훈이 ‘승무’에서 읊었던 한 구절이 떠올려진다.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이 접어올린 외씨버선이여/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먼 하늘 한개 별빛에 모두오고~’ ●농악소리에 혼이 팔려… 16세때 처음 장구춤 1964년, 그러니까 전주농고 1학년에 막 입학했을 때였다. 우연히 농악소리에 혼이 팔려 농악대에 들어갔다. 북 치고 장구 치고,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그저 신이 났다. 전주 권번의 춤사범 출신인 정형인 선생이 이런 그를 보고 미래의 춤꾼으로 확실히 점지하고 지도를 했다. 그리고 몇달 뒤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열렸다. 열여섯 어린 나이에 관객들 앞에서 처음으로 장구춤을 췄다. 이때부터 그의 춤 인생길은 손짓과 몸짓을 휘휘 감아돌며 시작됐다. 중요무형문화재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이 시대의 춤꾼으로 유명한 국수호(66)씨. 먹고살기 어려웠던 시절, 여자도 아닌 남자가 춤에 빠져 살다 보니 어느덧 50년 세월이 후딱 지나갔다. 하여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아르코 예술극장에서 ‘춤 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춤의 귀환)에서 다시 한번 그의 진가를 발휘했다. 그는 이 무대를 통해 하나의 ‘화두’를 던졌다. 아직도 우리 전통춤이 기거할 ‘집’이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과 이제는 ‘전용극장’이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는 절박함을 호소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도 공감하는 무대가 됐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디딤무용단’ 사무실에서 만난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그 ‘화두’부터 꺼낸다. “우리나라에는 우리의 전통예술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는 없고 오페라 등 서양식 무대만 있습니다. 창(판소리)만 하더라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데 전용극장이 없잖아요. 한국인에게는 의식주가 삶의 버팀목입니다. 그렇듯이 우리 정신의 버팀목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바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가(歌), 무(舞), 악(樂)에 있지요. 집도 없이 공연한다는 것은 빈터에 공염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50년 동안 그렇게 춤을 추다 보니 항상 마음 놓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했습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순수예술의 집’이다. 국립극장이나 국립국악원, 예술의전당 등도 있지만 한국적인 것이 아니라 대부분 서양의 공연을 염두에 두고 지어졌다는 것이다. 이웃나라 중국의 경극만 하더라도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는 물론 지방마다 전용극장이 수없이 많으며 일본의 가부키(歌舞伎)와 노(能) 역시 국립극장을 비롯해 여러 지방에서도 마음 놓고 공연할 수 있는 전용극장이 있어서 전통의 맥을 제대로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국립은 고사하고 도립이나 시립에서 운영하는 전통 극장조차도 없다고 말한다. 우리 춤이 지지부진하고 대중에게 잊혀 가는 이유가 바로 특성화된 ‘순수예술의 집’이 없기 때문이며 이는 춤뿐만 아니라 음악, 창극 모두에 해당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한국의 음악과 소리, 그리고 춤은 한국인의 기호품이 아니라 한국인한테 필수적인 의식주에 해당되는 영혼의 양식이라는 것이다. “순수예술 문화는 우리의 정신적 샘입니다. 따라서 한국인은 그 물을 마시고 살아가야 하며 그것이 튼튼해야 대중문화도 튼튼해지는 것이지요. 일본이 국가차원에서 전통예술에 관심을 갖고 융성시키는 것은 바로 국가를 위한 국민의 정신적 힘이 강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문화융성위원회가 있지만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구려 당시 동맹제나 무천제 등을 보십시요. 이는 곧 고구려의 정신이었고 광활한 땅을 거느릴 수 있는 국가권력의 튼튼한 발로였습니다.” ●정형인·박금슬 선생은 춤인생 최고의 스승 이와 관련된 얘기를 더 나누다가 화제를 바꿨다. 춤인생 50년을 잠시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그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다. 3~4세 때 비봉면 마을에 전주댁이라는 무당이 있었다. 쾌자 자락을 휘날리며 꽃을 들고 길길이 뛰는 무당과 옆에서 장구와 꽹과리를 치면서 경을 읽는 모습이 어린 그에게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의 예술적 끼는 주변 환경도 한몫 거들었다. 봉황이 난다는 비봉마을 골짜기마다 꽃가지 사이로 지저귀는 산새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어깨가 저절로 으쓱으쓱해졌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에는 단상에 올라가 아리랑 춤을 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런 시골의 정취 속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서울 같은 곳에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대단한 기억으로 남는 시절이었다”고 회고한다. 그의 부친은 토지개량조합장 등을 거쳐 1960년대초까지 민선 면장을 지냈다. 이런 집안 분위기 때문에 그는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지 않았다. 전주 서중학교에 진학한 그는 혼자 하숙을 하면서 브라스밴드부에 가입했다. 북을 치고 서양의 악보를 아버지 몰래 공부했다. 음계와 악보를 알고 분석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 것도 이때였다. 졸업 무렵 아버지가 농고에 진학할 것을 권유했다. 할 수 없이 전주농고 토목과에서 측량을 공부했다. 하지만 몸속 깊이 내재돼 있는 끼는 주체할 수 없었다. 정규수업이 끝나자마자 농악대에 가서 북과 장구, 한국 음악과 무용 등을 익혔고 18세까지 정형인 선생한테 승무와 북춤, 남무 등 남자춤을 배웠다. 서라벌예술대학에 진학해서는 송범과 김백봉 선생한테 강의를 들었고 특히 박금슬 무용연구소에서 3년간 숙식을 함께하며 박금슬 선생이 오세암 천월스님으로부터 사사한 바라 승무를 익혔다. 정형인과 박금슬 선생은 그의 춤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영숙, 은방초 등 당대 무용계를 주름잡던 전통춤꾼들을 사사했다. 1971년 군 복무 시절이었다. 전북도지사의 부탁으로 1사단장한테 특별휴가를 얻은 그는 전주농고 농악대에서 잠시 안무를 하게 됐다. 얼마후 그의 지도를 받은 전주농고 농악대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회가 끝나자 전국의 고등학교에 농악대가 생기는 붐이 조성됐고 그의 안무실력은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1973년 2월 제대한 그는 때마침 국립무용단이 생기자 남자로는 처음으로 입단하면서 월급받는 직업무용수가 됐다. 이때부터 ‘국립무용단 남자 무용수 1호’라는 꼬리표가 항상 붙어다녔고 매스컴에서 집중조명을 받았다. ●국립무용단 남자 무용수 1호로 주목받아 “제가 국립무용단에 들어갔을 때 송범 선생께서 단장을 맡고 있었지요. 10년동안 여자 단원이 20명쯤 있었는데 남자는 저 혼자였지요. 남자라는 이유로 일주일에 한 번씩 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날마다 주인공이었죠 뭐.” 이 무렵 남자무용수 시대를 예상하고 중앙대 연극영화과 3학년에 편입해 춤극을 공부했다. 기존의 무용에 극적인 요소를 결합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이어 대학원에 진학해 민속학을 전공했고 ‘한국 민속 연희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러한 이론적 행위는 그의 춤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예술적 바탕이 됐다. 직접 무대 출연은 물론 대본, 안무, 연출, 음악 등 여러 영역으로 넓혀나가는 작업을 꾸준히 해나갔다.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27세에 서울예대 교수로 임용됐고 이후 중앙대에서 26년간 교수직을 겸하면서 30년 가까이 국립무용단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러면서 130여개국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춤을 어떤 식으로 추고 어떤 식으로 창작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에서부터 김만중의 ‘구운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로 세계인이 공감할 작품을 만들어냈다. 특히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2002년 월드컵 개막식 등에서 총괄 안무를 맡아 세계인들에게 여러 감동을 선사했다. ●“1년에 한두편 창작 춤극으로 관객과 소통하고파” 그는 지난 50년 세월을 뒤돌아보면서 “춤도 춤이지만 자료수집하느라 참 바쁘게 지냈다. 이사할 때 무용 관련 책만 트럭 10대분이 넘었다. 이런 것들이 작품의 골격을 세우고 무너지지 않게 하는 튼튼한 인문학적 토대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는 춤의 매력은 진정 무엇일까. “인간이면 지닐 수 있는 핏빛 움직임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것이 아니라 공들여닦여지고 정신이 들어간 움직임을 통해 미학적으로 보여질 때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력을 쌓은 실 하나가 내 가슴에서 저쪽 사람의 가슴으로 건너갈 때 금실이 되는 것처럼 춤의 매력은 세련미와 정성들여 쌓은 공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60대 중반이지만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청춘이다. 건강비결을 묻자 “걷기를 주로 하고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으며, 예술과 관련되지 않는 불필요한 곳에는 되도록 가지 않으려 한다”면서 “가끔 식구들과 먹거리가 좋은 데 찾아가는 것을 작은 행복으로 여긴다”고 대답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1년에 한두 편씩 창작 춤극을 만들어 가급적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더 가까워지겠다고 말한다. 선임기자 km@seoul.co.kr ■국수호는 88올림픽 개막식 등 안무가로도 명성 춤극의 지평 넓혀 194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다. 1964년 전주농고 1학년때 스승 정형인 선생한테 농악과 한국음악, 장단 등을 익혔다. 그해 공식무대인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장구춤을 췄다. 이후 서라벌예대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중앙대에서 연극영화를, 중앙대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했다. 1973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했고 이듬해 ‘왕자호동’을 시작으로 30여 편의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안무를 병행해 안무가로도 명성을 쌓았다. 88올림픽 개막식과 2002년 월드컵 개막식 공연의 안무를 맡았고 국립무용단 단장, 서울예술대 교수, 중앙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1987년에는 국수호디딤무용단을 창단해 ‘무녀도’ ‘대지의 춤’ ‘한국 환상’ ‘봄의 제전’ ‘명성황후’ 등으로 춤극의 지평을 꾸준히 넒혔다. 주요 수상으로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전북농악지도 대통령상(1971년), 88올림픽 개회식 안무 ‘화합’(국무총리표창), 최우수 예술가상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작품상(1988년), 한국 예술평론가협회 선정 20세기를 빛낸 인물(1999년), 제16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안무 대통령표창(2003년), 올해의 예술가상 춤극 ‘고구려’(2006년) 등이 있다. ‘세계 춤 기행문집- 춤 내사랑’ ‘국수호 춤 작품집-국수호의 춤’ 등의 저서를 펴냈으며 현재 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 겸 이사장을 맡고 있다.
  • 홍대광 뮤직비디오 속 상큼 미모 여주인공, 알고보니..

    홍대광 뮤직비디오 속 상큼 미모 여주인공, 알고보니..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대광 뮤비 속 미모 여주인공, 알고보니 박보람?

    홍대광 뮤비 속 미모 여주인공, 알고보니 박보람?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뷰티&섹시’…4년전 보다 몸매가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뷰티&섹시’…4년전 보다 몸매가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예뻐질 것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아닌 ‘고마워 박보람?’ 폭풍 화제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아닌 ‘고마워 박보람?’ 폭풍 화제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예뻐진 이유 들어보니..

    박보람, 예뻐진 이유 들어보니..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은 18일 공개된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의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열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계자 측은 “오디션 이후 박보람이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을 통해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 박보람의 평소 모습에 메이크업과 의상만 입혀 촬영 한 것이다. 체중감량에 성공하면서 본인 스스로도 외적인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도 체중감량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대광 뮤비 박보람, 설리 닮은꼴로 화제

    홍대광 뮤비 박보람, 설리 닮은꼴로 화제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4년 만에 홍대광 뮤직비디오에 등장

    ‘슈스케2’ 박보람, 4년 만에 홍대광 뮤직비디오에 등장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대광 박보람, 신곡 뮤비서 풋풋 연인 호흡

    홍대광 박보람, 신곡 뮤비서 풋풋 연인 호흡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몰라지게 예뻐진 얼굴…몸매는 또 왜 이리 좋아졌어

    박보람, 몰라지게 예뻐진 얼굴…몸매는 또 왜 이리 좋아졌어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예뻐질 것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홍대광 뮤직비디오에서 호흡 맞춰

    ‘슈스케2’ 박보람, 홍대광 뮤직비디오에서 호흡 맞춰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 출신 홍대광-박보람, 뮤비서 연인 호흡

    ‘슈스케’ 출신 홍대광-박보람, 뮤비서 연인 호흡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제2의 설리’…살빼더니 몸매가 예술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제2의 설리’…살빼더니 몸매가 예술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예뻐질 것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설리 닮은 꼴’ 등극…홍대광 뮤비 보니

    박보람, ‘설리 닮은 꼴’ 등극…홍대광 뮤비 보니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이뻐질 거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광 뮤비’ 박보람, 제2의 설리?…과거 사진보니

    ‘홍대광 뮤비’ 박보람, 제2의 설리?…과거 사진보니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이뻐질 거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몰라지게 예뻐진 얼굴…설리 닮은 꼴 등극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몰라지게 예뻐진 얼굴…설리 닮은 꼴 등극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이뻐질 거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유망주서 ‘리틀 설리’로…과거 사진 비교해보니 놀라워

    박보람, 유망주서 ‘리틀 설리’로…과거 사진 비교해보니 놀라워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예뻐질 것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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