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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없는 충북에 수산식품단지 조성된다

     바다없는 충북에 수산식품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충북도와 괴산군은 5일 괴산군 괴산읍 대덕리에서 수산식품산업단지와 내수면양식단지 기공식을 가졌다. 내년까지 230억원을 투입해 1만 2000여㎡ 규모로 짓는 수산식품단지에는 바다와 내수면 구분없이 수산물과 관련된 모든 연구개발 및 가공업체들과 식당들이 입주한다. 유장열 도 수산팀장은 “충북은 바다가 없지만 교통이 좋아 내수면은 물론 바다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관련 업체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본다”며 “이미 김 생산공장 등이 도내에서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에 들어설 내수면양식단지는 내년까지 70억원을 들여 2만 3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첨단시설을 갖출 양식단지에서 송어, 쏘가리, 뱀장어 등 고부가가치 민물고기들이 생산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바다가 없는 충북이 해양자원을 갖게 되고, 내수면 분야로는 처음으로 내륙권 최대의 수산물복합단지가 들어서게 될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전 세계인의 밥상에 우리 수산물이 수출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가 없는 충북의 역발상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날 이 지사는 기공식에 참석한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에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건립을 건의했다. 내륙지역 주민에게 바다의 중요성 확산과 해양의식 함양을 위해 해양과학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괴산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4일 계약 실시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4일 계약 실시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에 공급해 최고 청약경쟁률 2.2대1를 기록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4일부터 계약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단지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100만원 정액제의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또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는 선착순 동·호수 분양을 진행할 예정으로, 상품증정도 있을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에 관심을 보인 수요자들은 주로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집값 상승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것에 관심이 많았으며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수변공원 및 근린공원, 인근 주거환경 등도 투자 가치로 꼽았다. ■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의 프리미엄에 쾌적한 자연환경 갖춰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 중이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혁신도시는 집값도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현재 분양가보다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단지 옆으로 영구조망이 가능한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 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옆 체육근린시설이 위치해있어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이 좋다. 또한 국도17호선와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가까운 거리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학교도 개교할 예정이다. 인근에 공공도서관과 국공립어린이집과 청소년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 전세대 남향의 판상형, 4베이 혁신 설계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도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특히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설계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현관에는 대형 수납공간을 마련해 계절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강화형으로 설계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입주민들의 여가,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이 들어선다. 자녀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작은도서관과 남녀독서실도 생기며, 입주민들의 교류를 증진시켜주는 주민카페도 마련된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분양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는 11개 공공기관 중 이미 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이전과 함께 추후 집값 상승 또한 기대해볼 만하다”며 “단지는 수변공원 옆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구조망이 가능해 희소가치가 높고, 전 세대가 4Bay와 남향 위주로 설계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화수목’·제주 ‘생각하는 정원’ 민간정원 2개소 지자체 등록

    순천만이 처음 국가정원으로 정해진 데 이어 민간정원도 잇따라 지정되고 있다. 29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민간정원 2개소가 등록됐다. 정원등록제도는 정원을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국가정원은 산림청에,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은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한다. 민간정원 1호는 충남 천안 목천에 있는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으로 지난 8월 19일 지정됐다. 화수목에는 숲학교·식물원·사파리 정원·인공폭포 등이 조성돼 있다. 이 중 탐라식물원에는 현무암으로 만든 돌모루 개울길과 내륙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동백나무와 귤나무 등이 식재돼 있다. 지난 9월 11일 두 번째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제주도 한경면 저지리의 ‘생각하는 정원’은 한국의 돌과 물, 나무로 조화를 이룬 창조와 예술, 철학이 융합된 독창적인 정원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제주 공항 ‘기존 확장·제2공항’ 기로에

    ‘기존 공항 확장이냐, 제2공항 건설이냐.’ 항공 수요 급증에 따른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이 사실상 발표만 남겨놓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28일 제주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한국항공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에 의뢰해 지난해부터 수행하는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다음달 발표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제주공항의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를 현재 34회에서 68회 이상으로 확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공항 확장’과 ‘제2공항 건설’ 등 두 가지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공항 확장안은 제주국제공항에 바닷가 방향으로 독립평행활주로 1본을 추가 신설하는 방안으로 제시됐으며 제2공항 건설안은 기존 공항의 활주로 용량을 증대하고 이와 별도로 단일 활주로를 가진 제2공항을 건설해 복수 공항 체제로 운영하는 안으로 마련됐다. 2개 안에 대한 경제성과 미래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해 최적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2공항 건설안이 채택되면 공항 후보지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국토연구원의 제주 신공항 개발구상 연구 용역 중간보고서에서는 제2공항 후보지로 4곳을 제시했다. 내륙형으로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형으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와 성산읍 신산리, 해상형으로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해상이다. 도는 최적안이 발표되면 정부의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에 반영하고 내년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나설 계획이다. 도는 제2공항 건설로 방향이 잡히면 이르면 2025년, 기존 공항 확장은 2022년쯤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내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90% 완료, 부동산도 뜨겁다

    내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90% 완료, 부동산도 뜨겁다

    -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및 입주 완료 후 집값 상승으로 이어져- 충북혁신도시에 한국가스안전공사∙국가기술표준원∙법무연수원 등 7개의 공공기관 입주 완료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의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주터널 ‘시너 트럭’ 폭발… 운전사 중상 등 20명 부상

    상주터널 ‘시너 트럭’ 폭발… 운전사 중상 등 20명 부상

    소방관계자가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일어난 차량 사고로 불에 탄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낮 12시 1분쯤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4.5t 트럭에 불이 나면서 시너가 연쇄 폭발했다. 트럭 운전사 주모(34)씨가 중상을 입는 등 2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차량 1대가 전소됐고 10대는 일부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30분쯤 진화됐다. 구미 연합
  • 내일 5도 이상 기온 떨어져 ‘쌀쌀’

    27일 전국적인 가을비에 이어 28일부터 날이 한층 쌀쌀해지겠다. 약한 황사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리고 저녁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28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진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 분포로 아침 기온은 전날(9~16도)보다 5~7도 떨어질 전망이다. 강원 내륙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강수량은 전국적으로 5~30㎜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청 일부 지역에서는 10~40㎜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강수량은 현재 중부지방의 가뭄 해갈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내몽골 쪽에서 모래바람이 불어 27일 오후부터 28일 오전 사이에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황사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황사가 대부분 한반도 서쪽 상공을 비켜 지나가기 때문에 공기질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전국적으로 ‘보통’ 단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시너 실은 트럭이 급제동하면서 ‘아찔’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시너 실은 트럭이 급제동하면서 ‘아찔’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시너 실은 트럭이 급제동하면서 ‘아찔’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경북 구미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실은 트럭이 폭발하는 사고가 26일 낮 12시 8분쯤 발생했다.한국도로공사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시너를 싣고 가던 3.5t 트럭(운전자 김모·54)이 터널 벽면을 들이받아 폭발하며 불이 나 오후 1시 30분쯤 꺼졌다.사고는 경북 상주에서 구미 방향으로 가는 하행선에서 발생했다. 상주터널은 상주와 구미 경계지점에 있다.당시 도로공사는 터널 출구에서 4.5㎞ 앞에 있는 곳에서 차선 도색을 하고 있었다.이에 따라 차들이 밀려 상주터널 중간까지 1차로와 2차로 모두 서행했다.그러나 시너를 실은 트럭은 터널 안 2차로에서 비교적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급제동하던 중 오른쪽 벽면을 들이받았고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도로공사 폐쇄회로(CC)TV에는 서행하는 차들을 뒤따르던 트럭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중심을 잃어 빙판에 미끄러지듯 벽을 들이받는 모습이 드러났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모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뒤따르던 다른 차 운전자 19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차량 10여대가 일부 또는 전부 탔다.특수물질을 실은 유조차가 사고가 난 트럭을 바로 뒤따라 자칫 큰 사고로 번질 뻔했다. 유조차는 상당한 간격을 두고 멈춰섰다.터널 안에 한동안 연기가 많이 남아 있어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경찰, 소방당국, 도로공사 등은 현재 터널 안에 남은 연기를 빼냈고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도로공사는 뒤따르던 차들을 우회시키고 있다.사고 여파로 오후 4시 기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구미방향 하행선 통행은 차단됐고 여주방향 상행선 통행은 정상 소통하고 있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급제동 하던 중 벽면 들이받아 “상황 어땠나 보니?”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급제동 하던 중 벽면 들이받아 “상황 어땠나 보니?”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급제동 하던 중 벽면 들이받아 “상황 어땠나 보니?”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경북 구미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실은 트럭이 폭발하는 사고가 26일 낮 12시 8분쯤 발생했다.한국도로공사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시너를 싣고 가던 3.5t 트럭(운전자 김모·54)이 터널 벽면을 들이받아 폭발하며 불이 나 오후 1시 30분쯤 꺼졌다.사고는 경북 상주에서 구미 방향으로 가는 하행선에서 발생했다. 상주터널은 상주와 구미 경계지점에 있다.당시 도로공사는 터널 출구에서 4.5㎞ 앞에 있는 곳에서 차선 도색을 하고 있었다.이에 따라 차들이 밀려 상주터널 중간까지 1차로와 2차로 모두 서행했다.그러나 시너를 실은 트럭은 터널 안 2차로에서 비교적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급제동하던 중 오른쪽 벽면을 들이받았고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도로공사 폐쇄회로(CC)TV에는 서행하는 차들을 뒤따르던 트럭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중심을 잃어 빙판에 미끄러지듯 벽을 들이받는 모습이 드러났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모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뒤따르던 다른 차 운전자 19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차량 10여대가 일부 또는 전부 탔다.특수물질을 실은 유조차가 사고가 난 트럭을 바로 뒤따라 자칫 큰 사고로 번질 뻔했다. 유조차는 상당한 간격을 두고 멈춰섰다.터널 안에 한동안 연기가 많이 남아 있어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경찰, 소방당국, 도로공사 등은 현재 터널 안에 남은 연기를 빼냈고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도로공사는 뒤따르던 차들을 우회시키고 있다.사고 여파로 오후 4시 기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구미방향 하행선 통행은 차단됐고 여주방향 상행선 통행은 정상 소통하고 있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다단계 설계’ 배상혁 7년간 활개 조희팔 일당의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을 설계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배상혁(44)씨가 지난 7년간 고급차를 몰고 다니며 전국을 활개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실 수사 비난이 인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배상혁씨가 도피자금 1억원을 주로 쓰고 강태용(54)씨 여동생인 자기 아내 A씨와 수시로 접촉, 생활비를 추가로 받은 것으로 본다. 경찰은 배씨 아파트에 낚시, 캠핑 장비가 많은 점 등을 감안, 특별한 제지 없이 전국을 다닌 것으로 추정한다. 부친·동생 독살범, 아내 살해는 미수 충북 제천경찰서는 23일 보험금을 노리고 지난 5, 9월 아버지(54)와 여동생(21)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신모(24)씨가 아내(21)와 친어머니(41)마저 살해하려 한 정황을 밝혀내고 수사 중이다. 신씨는 지난 5월 감기에 걸린 아내에게 청산염을 섞은 감기약을 건넸으나 이상한 맛을 느껴 뱉어내 범행이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신씨가 이달 초 여동생 사망 보험금 수령인이 아버지와 별거 중인 어머니인 것을 뒤늦게 알고 살해하려 했다는 관련자 진술도 확보했다. 금천구 교회서 목사끼리 칼부림 서울 금천구의 한 교회에서 두 목사가 서로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에 중랑구 소재 B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황씨는 A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고,박씨는 황씨가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아 다시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박씨는 황씨가 평소 자신을 음해한다고 여겨 황씨와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부지방 약한 비… 미세먼지 감소 기상청은 24일 토요일 오전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청남북도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 주말 동안 기압골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반도 상공의 정체된 대기상태가 해소되는 한편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도 차단되면서 쾌청한 가을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오전 서해안과 남부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왕복 4차로 서부간선지하도로 착공 상습 교통정체 지역인 서부간선도로 서울 성산대교 남단부터 금천 나들목까지 10.33㎞ 병렬터널로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서부간선지하도로 기공식이 23일 열렸다. 완공은 2020년이며, 통행료는 1900원대로 예상된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30분에 이르던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을 10분대로 단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도로의 설계 운행 속도는 시속 80㎞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약 80m 깊이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설계되며,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일반도로로 바뀐다. “내연녀에 빌린 돈 부인 책임 없다” 내연녀에게 받은 돈을 부부 공동생활 목적으로 사용하더라도 부인까지 함께 배상할 책임은 없다는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7단독 이현복 판사는 “유부남 B씨가 A씨에게 빌린 4000만원을 지급해야 하지만 B씨의 부인 C씨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2년 1월 B씨는 내연녀 A씨로부터 4000만원을 빌렸고, 이를 새로 이사할 집의 계약금과 보증금으로 사용했다.
  • 농심 백산수, 프랑스 에비앙 뛰어 넘고 아시아인 물맛 사로잡는다

    농심 백산수, 프랑스 에비앙 뛰어 넘고 아시아인 물맛 사로잡는다

     농심이 최근 백두산 백산수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백산수 사업에 돌입한다.  농심은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백산수 생산량이 연간 최대 125만t으로 늘어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생수 제조업체 가운데 최대 물량이다.  농심의 백산수의 수원지는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頭泉)이다. 농심에 따르면 아직 화산 활동이 진행 중인 백두산은 화산암반수를 머금고 있다.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물이 평균 수백미터 두께의 현무암층과 부석층(용암이 잘게 부서져 쌓인 층)을 통과한 물이다. 이렇게 50여㎞의 백두산 속살을 흐르는 동안 우리 몸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 성분을 머금고 수원지인 내두천에서 자연적으로 솟아오른 물이라는 게 농심 측의 설명이다.  농심은 내두천에서 3.7㎞ 떨어진 인근 얼다오바이허(二道白河) 지역에 생산공장을 지었다. 이번에 완공한 신공장은 약 30만㎡ 부지에 공장동, 유틸리티동, 생활관 등 연면적 8만 4000㎡ 규모로 지어졌다. 신공장 내 생산라인은 모두 2개로 0.5ℓ와 2ℓ 제품을 각각 생산할 수 있는 전용라인이다. 이 전용라인에서 분당 약 1650만병의 백산수를 생산할 수 있다.  농심은 신공장에서 생산하는 백산수의 약 70%를 중국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중국 지역을 22개 시장으로 세분화해 1단계 공략 지역으로 수원지 인근의 동북 3성을 사로잡아 2017년까지 이곳에서만 27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후 동부해안 대도시와 서부내륙 지역으로 차츰 영역을 넓혀나가 2025년까지 중국 전역에서 1조원의 백산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백산수 신공장이 풀가동되고 중국 내 판매와 해외 수출이 본궤도에 오르면 한국 기업의 생수 브랜드가 세계적인 생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얼다오바이허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및 입주 완료 후 집값 상승으로 이어져- 충북혁신도시에 한국가스안전공사∙국가기술표준원∙법무연수원 등 7개의 공공기관 입주 완료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오는 16일부터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오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창한 주말날씨...나들이 하기 좋아요

     주말인 17, 18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쾌청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나들이 가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18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를 기록할 것”이라며 “그러나 새벽과 아침 사이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오는 16일부터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게시판] 서울시, 관세청, 해양수산부, 국립외교원, 경기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금융감독원,서울강남구, 서울서초구

    [게시판] 서울시, 관세청, 해양수산부, 국립외교원, 경기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금융감독원,서울강남구, 서울서초구

    ●서울시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후 8시까지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 - 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JOB談)’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시민 365명이 무박 2일간 머리를 맞댄다. 이번 행사는 10월 한 달간 99개 현장을 돌며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제기한 일자리 문제와 아이디어를 두고 시민 스스로 답을 찾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0일까지 누리집(http://onoffmix.com/event/54468)에 신청하면 된다. ●관세청은 13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이용할 때 통관애로를 해소한 사례를 엮은 ‘꼭 알려주고 싶은 FTA 통관애로 해소사례 100선’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관세청 FTA 포털 사이트(yesfta.customs.go.kr)에 게시되고, 전국의 FTA 상담센터에서 배포된다. ●해양수산부는 15일 대전 도안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대전·세종지역 40개 초·중·고교에서 ‘찾아가는 해양교실’을 연다. 내륙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 생물, 자원, 환경, 과학 등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양 전문가들이 바다에 관한 내용을 실생활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설명한다 ●국립외교원은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외교·안보·경제통상 분야 학술 논문을 공모, 제4회 ‘국립외교원(KNDA) 학술논문상’을 시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응모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국립외교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메일(ifans@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오는 17일 김포시 ‘염하강 철책길’에서 걷기 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염하강 철책길은 비무장지대(DMZ)와 맞닿은 트레킹 코스인 평화누리길 12개 코스 가운데 제1코스로, 참가자들은 함상공원을 출발해 손돌묘∼부래도∼해병초소∼벽화 등을 거쳐 해병훈련장까지 10.5㎞를 걷는다. 이 구간에서 강변을 따라 설치된 군부대 철책선과 초소 사이에 있는 다양한 예술 조형물을 감상하며 분단과 평화가 공존하는 평화누리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세계 서예의 진수를 한눈에볼 수 있는 제10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오는 17일 전북 전주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국립전주박물관, 강암서예관에서 제10회 비엔날레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18개국 842명의 작가가 참여, 1천151점의 서예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주천변에는 6m 대형 깃발에 쓰인 200폭의 ‘깃발서예’가 걸리고, 한벽루 정자 인근에는 150여개의 ‘등불 서예’가 관람객을 만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1월3일 오전 10시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2015 서민금융·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청과 서울시 SH공사, 9개 시중은행 등이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선 일자리와 임대주택 및 서민금융과 관련한 상담이 동시에 이뤄진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 등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6일 구청 주차장에서 지역 학습동아리의 활동 결과를 알리는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 Going, Doing, Learning’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움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하며 30개 학습동아리의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다. 축제에선 동아리들의 수묵화, 한지 그림, 사진 등 작품이 전시되며 난타, 아코디언, K-POP 댄스 공연도 열린다. 이외에 방향제와 에코백 만들기 같은 참여행사도 마련된다. 또 지역사회 실천 공동체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강남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4일 오후 구청에서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특강과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1부 재취업특강에선 베이비붐 세대 등 퇴직인력의 경쟁력 있는 면접 노하우,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7개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가 열려 특강에서 들은 면접 노하우를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구직신청서를 내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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