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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원빈 ‘아저씨라고 불리고 싶지 않아요’

    [NTN포토] 원빈 ‘아저씨라고 불리고 싶지 않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살인미소 작렬!’

    [NTN포토] 원빈 ‘살인미소 작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미소를 짓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생각에 잠긴 원빈 ‘눈빛 카리스마’

    [NTN포토] 생각에 잠긴 원빈 ‘눈빛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생각에 잠겨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새론아, 이쪽으로 가야지’

    [NTN포토] 원빈 ‘새론아, 이쪽으로 가야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김새론을 포토월로 인도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아저씨’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영화 ‘아저씨’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원빈, 김새론, 이정범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멋진 워킹’ 선보이며

    [NTN포토] 원빈, ‘멋진 워킹’ 선보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무대를 내랴오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새론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NTN포토] 김새론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새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역 김새론 “누구?” 발언에 원빈 ‘뻘쭘·굴욕’

    아역 김새론 “누구?” 발언에 원빈 ‘뻘쭘·굴욕’

    아역배우 김새론이 단 한마디로 배우 원빈에게 굴욕을 안겼다. 김새론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제작보고회에서 “꽃미남 스타 원빈과 촬영하게 된 사실을 알았을 때 기분이 어땠느냐?”는 질문을 받자 “촬영 전에는 사실 원빈이 누군지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김새론은 “하지만 촬영 직전 광고를 통해 원빈을 알게 됐고 현장에서 원빈 아저씨가 잘 돌봐주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원빈은 김새론의 아저씨 호칭이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아직은 아저씨 되기 싫다.”며 “영화 속에서만 아저씨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아저씨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8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원빈의 소녀’ 김새론, 떨리는 마음으로

    [NTN포토] ‘원빈의 소녀’ 김새론, 떨리는 마음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새론이 입장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원빈 “벌써 ‘아저씨’? 영화 속에서만 불러달라”

    원빈 “벌써 ‘아저씨’? 영화 속에서만 불러달라”

    배우 원빈이 ‘아저씨’가 되어 돌아왔다. 원빈은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떨린다.”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원빈은 “아저씨라는 단어와 원빈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진행자의 말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벌써 ‘아저씨’라고 불리고 싶지는 않다. 영화 속에서만 불러 달라.”고 장난스레 당부했다. 영화 ‘마더’ 이후 원빈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롤 ‘아저씨’로 분한 원빈은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 살지만, 범죄조직에 납치된 소미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번 영화에서 원빈은 전례 없는 고도의 액션 연기를 펼친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칸국제영화제 프로모션 영상 속의 원빈은 와이어 액션은 물론, 칼과 총을 다루고 스피디한 동작의 무술을 선보였다. ‘아저씨’를 통해 본격적인 액션 드라마에 처음 도전하는 원빈은 “촬영 들어가기 3개월 전부터 시나리오 속 무술에 대해 감독, 무술감독과 체계적으로 상의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생소한 동작의 무술이 많아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며 “특히 와이어 액션은 다시 못하겠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아저씨’는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빈 “체중감량+삭발…여린 ‘소년’서 강한 ‘아저씨’로”

    원빈 “체중감량+삭발…여린 ‘소년’서 강한 ‘아저씨’로”

    배우 원빈이 유약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아저씨’로 변신했다.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원빈은 “영화 속에서의 캐릭터를 위해 기존 이미지가 아닌 강인한 인상이 필요했다.”며 체중감량과 삭발을 감행한 이유를 밝혔다. 원빈의 타이틀롤로 분한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아저씨가 납치된 유일한 친구,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영화에서 원빈은 본격적인 액션 연기를 소화해냈다. 원빈은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태식의 캐릭터를 위해 총과 칼을 다루는 법과 동남아 지역의 무술을 도입한 액션 연기, 와이어 액션 등을 모두 소화했다. 원빈과 함께 자리한 이정범 감독은 “기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술과 액션을 보여주고 싶어 동남아 지역의 액션을 대거 도입했다. 원빈이 많이 힘들었을 텐데, 잘 해내서 고마웠다.”고 칭찬했다. ‘아저씨’의 박정률 무술감독 역시 “원빈이 대역 없이 소화한 장면이 많아 그림이 잘 나왔다”고 호평했다. 또한 꽃미남 소년이 아닌 강한 아저씨가 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서슴지 않았던 원빈은 이날 “국내 최고의 ‘꽃미남 배우’에게도 콤플렉스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원빈은 “콤플렉스는 비밀이니까 나만 알고 있겠다.”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저씨’는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은 원빈과 함께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은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정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더라.”고 덧붙였다.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저씨’는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원빈이 ‘거칠고 강한 남자로 돌아왔어요’

    [NTN포토] 원빈이 ‘거칠고 강한 남자로 돌아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원빈 굴욕…아역배우 김새론 “원빈이 누구야?”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에 대해 "누군지 몰랐는데 광고를 보고 알았다."고 털어놔 원빈을 당혹케 했다. 김새론은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제작보고회에서 상대 역 원빈에 대해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랐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사람들이 말해줘서 광고를 보고 알게 됐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새론은 원빈과의 작업에 대한 질문에 "촬영장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이라고 답하며 원빈을 치켜세웠다. 이에 원빈은 "김새론은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다. 우리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영화 ‘아저씨’는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온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이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가 납치되자 그를 구해내기 위해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는 내용의 휴먼드라마다. ‘열혈남아’의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NTN포토] 원빈 ‘드라마틱한 등장!’

    [NTN포토] 원빈 ‘드라마틱한 등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입장하고 있다. 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저씨’ 원빈의 ‘왕자표 미소’

    [NTN포토] ‘아저씨’ 원빈의 ‘왕자표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미소를 짓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과 원빈은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함께 스크린 호흡을 맞춘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김새론을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원빈의 소녀’가 된 김새론은 “처음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장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이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김새론 ‘아기천사의 미소’

    [NTN포토] 김새론 ‘아기천사의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새론이 미소를 짓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아저씨의 다정다감한 미소’

    [NTN포토] 원빈 ‘아저씨의 다정다감한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원빈이 미소를 짓고 있다.원빈 김새론이 출연하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오는 8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저씨’ 이정범 감독 “레옹과 마틸다 비교, 기쁘지만…”

    ‘아저씨’ 이정범 감독 “레옹과 마틸다 비교, 기쁘지만…”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이 영화 ‘레옹’과의 비교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정범 감독은 “이 영화는 피가 섞이지 않은 아저씨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던진다는 단순한 스토리라인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빈과 애역배우 김새론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아저씨가 납치된 유일한 친구,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와 소녀의 이야기 때문인지, 영화 ‘레옹’, ‘맨온파이어’ 등과의 비교가 나오고 있다.”며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오히려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아저씨’는 한국적 베이스로 만든 영화고, 할리우드 영화보다 사실적인 액션이 들어갔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정범 감독은 원빈과 김새론을 “꼭 닮은 배우들”이라고 평하며 캐스팅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처음 원빈을 만났는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에 놀랐다.”며 “나와 원빈이 함께 ‘아저씨’의 캐릭터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빈의 얼굴에는 아직 소년의 유약함이 남아있다. 극중 어린 소녀와 친구로서 소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김새론에 대해서는 “김새론이 주연한 영화 ‘여행자’를 봤는데, 무척 인상적인 배우라 꼭 캐스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에 앞서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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